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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순 경기도의원, 경기도 대학생 및 청년의 더 많은 주거안정 지원을 위한 근거마련
김인순 경기도의원
[충청뉴스큐] 지난 16일, 경기도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 김인순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따복기숙사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해당 상임위를 통과했다.
해당 조례안은 수원시 권선구 서호로 16에 소재운영되고 있는 경기도따복기숙사의 명칭을 경기도기숙사로 변경하여 경기도민을 위한 시설임을 명시하고, 종전 입사기준을 경기도 소재 대학의 대학생과 도에 사업자 등록이 되어있는 청년으로 되어 있는 것을 입사선발 공고일 기준 1년이상 계속하여 경기도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대학생 또는 청년으로 입사생의 자격을 한정하여 경기도민을 위한 시설로서 경기도의 대학생 및 청년의 주거안정을 지원할 수 있도록 근거 규정을 위한 것이다.
김 의원은 “그 동안 따복기숙사는 경기도에서 대학생주거안정을 위한 기숙사 조성사업임에도 불구하고 경기도민이 54%, 타 시도민이 46% 입주하고 있었으나, 본 조례의 개정 이후에는 더 많은 경기도의 대학생과 청년 입사생이 입사 혜택을 받아 주거안정에 기여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해당 조례안은 오는 10월 23일 예정인 제331회 임시회 본회의에 상정되어 심의될 예정이다.
2018-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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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철환 의원, 한강하구의 평화적 활용을 위한 경기도의 역할 정립 촉구
경기도의회 김철환 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철환 의원은 지난 16일 제33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한반도 평화의 핵심지역이자 남북교류의 블루오션이라 할 수 있는 한강하구 조강에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줄 것을 요청했다.
김철환 의원은“경기도의 접경지역은 김포시, 파주시, 연천시임에도 불구하고 경기도의 평화 정책이 북부 지역인 파주시와 연천시 중심으로만 펼쳐지고 있다”고 말하며, 한강하구의 평화적 활용을 위한 경기도의 역할에 대해 언급했다.
또한 경기도가 주도하여 조강경제특구 선포, 생태계조사 및 뱃길복원, 한강하구 공동 활용 방안 마련 등 한강하구의 문화, 경제, 관광을 일구는 중심역할을 하기를 제안하였으며, 특히 한강하구 조강권의 농수산 교류, 식량문제 해결과 문화적 교류에도 경기도가 많은 관심을 기울여줄 것을 촉구했다.
2018-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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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을 넘어 업사이클의 시대로
지속가능발전교육 교원 직무연수
[충청뉴스큐] 경기도융합과학교육원은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초·중등 관리자 96명을 대상으로 ‘지속가능발전교육 교원 직무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지속가능발전교육의 현장적용을 위한 교원의 이해도를 제고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프로젝트 운영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 프로그램은 지속가능발전교육의 이해와 적용, 실천형 ESD교육 청소년 공정무역교실, 지속가능한 생태밥상과 환경교육 활성화 방안, 지속가능한 마을 만들기 수업사례 나눔, 현장체험학습 등이며, 지속가능발전교육을 학교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연수 1일차에는 지속가능발전교육을 실천사례 중심으로 이해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2일차에는 인천 수도권매립지, 녹색바이오단지,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 광명동굴 등을 견학하며 자원재활용과 쓰레기 분리배출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는 현장체험을 진행한다.
특히, 광명 업사이클아트센터에서는 기존의‘재활용’단계를 넘어, 버려지는 물건에 예술적 가치를 더해서 새로운 작품이나 상품으로 재탄생시키는‘재활용을 넘어 업사이클의 시대로!’를 몸소 체험할 수 있다.
경기도융합과학교육원 강재식 원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지속가능발전교육에서 강조하고 있는 경제, 사회, 환경의 조화로운 발전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길 바란다”며, “단위 학교에서 지속가능발전교육이 활성화 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8-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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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이산화탄소 누출 사고 삼성전자 소방시설법 위반으로 검찰 송치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지난 달 4일 이산화탄소 누출 사고가 발생한 삼성전자 기흥사업장에 대해 소방시설법 위반으로 검찰 송치를 하는 한편 응급의료법 위반, 소방안전관리자의 업무 태만 등을 이유로 과태료 처분에 나섰다.
김용 경기도 대변인은 17일 오전 9시 30분 이런 내용을 담은 ‘삼성전자 이산화탄소 누출사고에 대한 경기도 긴급조사’ 중간 결과를 발표했다.
김 대변인은 “경기도는 사고 원인을 규명하고 사고대처 과정의 문제점을 파악하고자 다섯 차례에 걸쳐 민관합동조사를 포함한 긴급조사를 실시했다”면서 “이번 사고에 책임이 있는 삼성전자의 법령 위반 행위에 대해 엄중한 처벌을 요구한다”라고 말했다.
이번 사고와 관련해 경기도가 지적한 법령 위반 행위는 모두 3가지로 도는 먼저 삼성전자가 지난 8월 30일부터 9월 6일까지 경보설비를 연동정지 상태로 관리해 소방시설의 정상작동을 차단했다고 밝혔다.
도는 경보설비 정지는 소방시설법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해당되는 형사처벌 건으로 이번 사건을 수원지방검찰청에 송치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경보설비 정지 이유에 대해서는 명확한 답을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번째, 삼성전자는 사고 당일인 4일 자체 구급차로 환자를 이송했지만 사상자들의 처치기록지를 의료기관에 제출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응급의료법 제62조 위반으로 도는 처분청인 용인시 기흥보건소에 이 사건을 이첩했다.
세 번째, 도는 이번 합동조사결과와 지난 4월 삼성전자가 경기도에 제출한 정기 소방시설 종합정밀점검결과 내용 가운데 CO2소화설비 제어반 위치, 과압배출구 현황 등이 다르다고 지적했다. 또, 삼성전자 내 소방안전관리자가 경보시설 정지 사실을 모르는 등 방재센터 업무에 관여하지 않았다는 점도 문제가 된다고 보고 있다. 이에 따라 도는 거짓보고, 소방안전관리자의 업무태만, 삼성전자의 지도 감독 소홀 등을 이유로 각각 과태료 처분하기로 했다.
소방개선공사 시공업체에 대해서도 도는 공사현장에 소방기술자를 배치하지 않은 사실을 확인해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또한 도는 이번 조사결과를 토대로 화재 또는 구조·구급 상황을 119에 신고하지 않거나 지체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신고주체에 대한 명확한 설정과 처벌규정을 신설하도록 정부에 건의하기로 했다. 이는 삼성전자가 사고 직후가 아닌 사망자 발생 직후에 소방당국에 신고한 것을 놓고 위법성 논란이 일어난 데 따른 조치다.
이밖에도 기업체별로 자율적으로 운영되는 자체소방대의 관리 감독을 위한 ‘자체소방대법’ 제정도 소방청에 건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도 조사에 따르면 경기도에는 31개소의 자체소방대가 있지만 이를 관리 감독할 수 있는 관련 법규는 전무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 대변인은 “지난 8일부터 화재안전특별조사반을 조직해 이산화탄소 소화설비 2,302개소에 대한 불시 안전점검을 실시 중”이라며 “이번 사건으로 희생된 고인의 명복과 부상자의 회복을 빌며 다시는 경기도에서 이와 같은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앞서 경기도는 지난 9월 4일부터 6일까지, 10일과 13일 등 모두 다섯 차례에 걸쳐 민관합동조사를 실시해 사고원인 규명과 소방안전 관리 실태를 확인 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소는 수거 증거물에 대한 감정, 감식을 거쳐 최종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중간 조사결과에 따르면 도는 이번 사고가 소방개선공사를 위해 투입된 하청업체 인력이 정상배선을 노후배선으로 오인해 절단하면서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정상배선이 끊어지면서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는 설비가 작동하기 시작했고 이 과정에서 이산화탄소 가스가 방호구역이 아닌 이산화탄소 저장실에 방출되면서 순간적인 고압에 벽이 파손됐다. 누출된 이산화탄소 가스는 복도로 흘러들었으며 이곳에서 작업 중이던 세 명이 질식 사고를 당했다는 것이다. 이 사고로 협력업체 직원 2명은 숨졌으며 1명이 중상을 입었다.
2018-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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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밀착 연수로 학생중심 미래교육과정 지원
2018 지역 맞춤형 직무연수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연수원은 지난 9월 19일부터 오는 30일까지 8개 교육지원청과 함께 교원 800여 명을 대상으로 ‘2018 지역 맞춤형 직무연수’를 운영하고 있다.
‘2018 지역 맞춤형 직무연수’는 경기혁신교육 3.0을 실천하고 학생중심 미래교육과정을 지원하는 취지로 마련했다.
이 연수는 지역 특수성 및 필요성을 반영하여 경기도교육연수원과 교육지원청이 협업하여 기획·운영함으로써 연수 만족도를 높이고 있으며, 성남, 구리남양주, 안성, 양평, 용인, 여주, 광주하남, 이천 등 8개 지역이 함께한다.
‘모든 학생들이 행복한 교육’을 실현하도록 교원의 전문적 역량을 강화하고, 교육생태계를 바라보는 통찰 능력을 높이기 위해서, 연수내용은 문화예술교육 활성화, 치유와 성장 프로그램을 통한 행복한 학교문화 조성, 미래교육과 학습공간 재구조화 방안, 삶을 개선하는 체인지메이커 교육, 관계와 소통의 인문학, 교육연극 등으로 구성했다.
경기도교육연수원 이범희 원장은“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교육공동체의 상생을 이끌어 내는 지역 맞춤형 연수야말로 진정 모든 학생이 행복한 교육을 지원하는 것”이라면서,“지역별 밀착 연수를 통해 경기혁신교육이 한 발 더 발전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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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몽실학교 이야기 도서 발간
몽실학교를 말하다 2018년도 하반기 주요 일정 안내문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지난 13일에 ‘몽실학교 이야기’ 도서 발간을 기념해 ‘몽실학교 이야기’라는 북토크를 의정부에 있는 몽실학교에서 개최했다.
이번 도서 발간은 2017년 창업 프로젝트의 하나로 진행한 출판팀 학생들이 지난 2년의 활동의 결과물이다.
이번 북토크는 몽실학교 청소년들과 길잡이 교사들이 함께 모여 몽실학교의 성장 요인, 청소년 자치 배움터의 의미, 몽실학교의 미래, 지역별 몽실학교에 대한 조언과 협력 방안 등을 주제로 이야기를 했다.
북토크에서 청소년들은 “몽실학교의 성장 원동력은 청소년, 길잡이교사, 마을 사람들이 함께 한 것이다.”고 하면서“몽실학교가 지역사회학습장이 되어 마을이 학교라는 확장된 개념으로 인정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몽실학교가 지역별로 세워지는 몽실학교를 지원하고, 가치와 철학을 유지하여 함께 성장하기 위해서는 실행과 확산을 동시에 운영해야 한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한편, 10월 하반기부터 몽실학교의 운영 사례와 교육적 의미를 주제로 한 발표, 전시, 강연 등 행사가 예정돼 있다. 몽실학교는 이를 통해 몽실학교의 과거, 현재를 이야기하며, 몽실학교가 나아갈 미래의 방향을 찾아볼 전망이다.
오는 19일에는 경기도의회 추계 정책토론의 일환으로 교육지원청과 지자체 관계자, 관심 있는 지역 주민 등을 대상으로 ‘몽실학교 확대 및 발전방안’에 대해 토론회가 열린다.
10월 20일은 광화문에서 교육부 주관 2018 대한민국 ‘시민 in 학생 축제’에 ‘우리가 생각하는 진정한 자치’ 주제로 부스를 운영한다.
10월 26일은 덴마크 에프터스콜레 교사들을 초청하여 진행되는 ‘덴마크-한국 행복교육 박람회’에 ‘우리 안에도 덴마크가 있다’ 란 주제로 에프터스콜레와 비견되는 몽실학교 교육 활동을 소개한다.
10월 27일은 학생들이 진정한 배움의 주인이 되고 있는 영국의 서머힐 학교 교장 헨리 레드헤드를 초청하여 강연회를 진행한다. 서머힐에서 추구하는 학생 주도 교육의 사례와 몽실학교의 교육 사례를 비교해 보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몽실학교 교육 방향을 고민해 볼 계획이다.
11월 3일 학생독립운동 기념일에는 ‘다름&어울림’주제로 발굴한 정책을 시민이나 정책 입안자들을 대상으로 판매하는 ‘제2회 몽실 아동-청소년-청년 정책마켓’을 실시하고 몽실학교 공간 전체를 활용하여 자치‘마을잔치’를 개최한다.
특히, 마을잔치는 ‘대한민국 서로 달라도 부대끼구 함께하면 좋으리’란 재기발랄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생활 정책 제안, 퍼포먼스, 캠페인, 전시, 공연 등의 다양한 활동이 펼쳐진다.
경기도교육청 안창호 운영지원과장은“몽실학교의 하반기 활동에는 몽실학교의 미래를 만들어가고자 하는 청소년들의 노력이 있다.”고 하면서“이번 행사가 청소년들의 자발적 노력이 모여서 새로운 청소년 자치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좋은 사례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18-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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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이 기획하고 만든 미래상상 꿈터로 오세요
2018 경기 특성화고·마이스터고 미래직업교육 박람회 포스터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2일간 안양공업고등학교에서 ‘2018 경기 특성화고·마이스터고 미래직업교육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도내 중학생·학부모·교사 등을 대상으로 미래기술체험, 특성화고·마이스터고 교육활동 소개, 맞춤식 진로상담 등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박람회 주제는‘특성화고와 베프하자!’이며,‘베프’는 V.E.F.와 베스트 프렌즈의 두 가지 의미를 가지고 있다.
도내 특성화고·마이스터고 80여 개교와 국책 기관 등 20여 개 직업교육 관계 기관 등이 참여하며, 미래직업관, 홍보관, 정책관, 공연관 등 다채롭고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운영한다.
미래직업관은 지능화로봇, 애니메이션 등 특성화고의 경진대회 종목을 직접 제작해보고 시연하는 과정을 통해 미래직업에 대한 이해와 자신의 진로 설계를 돕는다.
홍보관은 특성화고등학교의 교육과정과 진학정보를 안내하고, 관련 전공에 대한 67개 부스에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정책관은 경기도형 도제교육, 노동인권 및 산업안전실, 특기병 및 병역특례실, 선취업 후진학실 등 4개 분야 16개 주제 부스를 운영한다.
공연관은 부교육감과 함께하는‘생생진로토크’를 진행하고, 특성화고 학생 동아리의 댄스·풍물·밴드 등의 다양한 공연도 펼쳐진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특성화고등학교 재학생들이 소통과 협력을 통해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준비 단계부터 운영까지 자발적으로 진행하는 행사이다.
경기도교육청 류승희 특성화교육과장은 “이번 박람회는 4차산업혁명을 주도할 미래기술을 체험하고, 자신의 적성과 소질에 맞는 진로를 탐색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중학생들을 위한 진로체험 및 직업교육 정보 제공을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이라 말했다.
2018-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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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지진에도 안전한 학교 만들기 노력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오는 18일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내진보강사업 대상학교 관계자 협의회’를 실시한다.
이번 협의회는 내진보강사업의 정확한 이해와 홍보를 통한 추진력 확보 및 공감대 조성을 위해 마련했으며, 올해 내진보강사업 대상학교 120교 학교장 및 행정실장 240명이 참석한다.
협의회 내용은 학교시설 내진보강사업 바로알기, 내진보강사업 필요성 및 향후추진방향 등으로 구성했다.
한편, 경기도교육청은 내진보강사업 대상건물 4,920동 중, 올해까지 1,901동이 보강완료 예정이며 3,019동은 매년 6백5십억원이상 사업비를 확보하여, 2029년까지 보강을 완료할 예정이다.
경기도교육청 김장영 안전관리과장은 “최근 경주·포항지진으로 지진재해의 사회적 안전망 요구가 많아지고 있다.”고 하면서 “이번 협의회가 내진보강사업을 추진하는데 도움을 주어, 안전한 학교 만들기에 기여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18-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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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취업박람회 일뜰날, 구리시에서 성황리 개최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지난 16일 구리 여성노인회관에서 구직자 300여명을 대상으로 여성취업박람회 ‘일뜰날’을 개최했다.
올해 8번째로 개최된 ‘일뜰날’은 경기북부 기업들의 구인 수요를 충족하고 구직 여성들에게 직업 정보를 제공해주는 여성취업박람회로 2008년부터 매월 정기적으로 실시되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는 도내 15개 업체가 참여해 웹디자이너, 고객상담원 등 13개 직종 36명의 구인수요에 대한 현장 면접을 실시했다. 그 결과 9명이 현장채용됐으며 35명이 1차 서류전형을 통과해 2차 면접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외에 경기북부 특화직종인 ‘실버건강관리사’, ‘HACCP 전문가’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직업체험관도 운영됐으며 이력서 사진촬영, DISC 성격유형검사 등 부대행사도 마련됐다.
윤영숙 경기도일자리재단 여성능력개발본부장은 “앞으로도 여성고용 증진과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위한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제9회 일뜰날 행사는 11월 8일 연천군에서 개최된다. 자세한 사항은 일자리플랫폼 잡아바 또는 경기도일자리재단 여성새일2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8-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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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 여성기업 위한 우먼스 굿마켓 개최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일자리재단은 홈플러스 영통점에서 17일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 도내 여성기업 판로지원을 위한 ‘우먼스 굿마켓’ 행사를 개최한다.
‘우먼스 굿마켓’은 경기도일자리재단과 ㈜홈플러스가 판로 개척이 어려운 도내 중소기업을 지원하고 상생하기 위한 방안을 찾고자 마련한 행사다.
참가 기업은 경기도여성창업보육센터,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에 입주한 9개 여성기업으로 3층에 마련된 이벤트 홀에서 약 3개월의 기간 동안 판매수수료 부담 없이 제품을 홍보하고 판매할 수 있다.
판매제품은 유아·가사·미용제품으로 미세먼지 마스크 ‘미아스피로’, 초극세사 침구류, 패션잡화 ‘코코낸내’, 유아수제화 ‘키즈웍’, 구체관절 인형 ‘그레이스돌’, 유해성분 없는 립스틱 ‘율립’, 유아용 드론 ‘Aquila’, 라이프스타일 리빙제품 ‘라라허밍’, 핸드메이드 가죽제품 ‘HJ Classic’, 캄포도마, 요리티백 ‘전선생 부엌’ 등이다.
윤영숙 경기도일자리재단 여성능력개발본부장은 “이번 행사가 재단에 입주한 여성기업의 판로 확보와 대기업-중소기업의 상생 방안을 마련하는 데 좋은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일자리재단 역량개발1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8-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