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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동영 부위원장, 건설·교통 예산 ‘지속 가능한 운영’ 촉구
2026-06-17 17: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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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한준 의장, “경기도민은 한반도 평화와 번영의 주인공”
송한준 의장 제1회 경기도민의 날 기념행사 참석
[충청뉴스큐]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이 제1회 경기도민의 날을 맞아 “경기도민이 한반도 평화와 번영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대의기관인 도의회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한준 의장은 18일 오후 2시 동두천 미군반환 공여지인 동양대학교 북서울캠퍼스 운동장에서 열린 기념행사에 참석해 경기도민의 날을 제정한 의미와 앞으로의 비전을 밝혔다.
송 의장은 “경기정명 천년을 맞은 올해, 경기도민의 자부심을 높이고자 제정한 첫 경기도민의 날을 맞게 돼 뜻깊다”며 “조례를 만들고 예산 반영하느라 애쓰신 도의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도민헌장을 바탕으로 도민과 집행부, 시군 사이에 연정과 협치를 넘어 ‘공존’의 시대정신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도민의 날 첫 기념식을 미국반환공여지에서 개최하는 데 대해서는 도민의 평화의지를 ‘천명’하는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도민 모두가 분단의 고통을 멈추고 평화가 찾아오길 염원하고 있다”며 “전국 최대 광역의회 의장으로서 접경지역인 인천시·강원도 의장과 함께 4·27 판문점선언 국회비준 동의촉구 성명을 발표하는 등 최선을 다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송 의장은 끝으로 “도민이 주인공인 오늘, 여러분의 행복과 자부심이 더욱 커지길 바란다”며 “평화와 번영이 가득한 미래의 주인공은 경기도민이 될 수 있도록 도의회도 의정활동을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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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광덕 경기도의원, “경기도 검도회관 이용료 면제 규정 개선”
오광덕 경기도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오광덕 의원이 경기도 검도회관의 이용료 면제 관련 규정을 상위법령에 부합하도록 정비하는 등 활발한 입법활동을 펼쳤다.
오광덕 의원은 지난 5일 경기도 검도회관의 사용료 면제규정을 정비하는 경기도 검도회관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고, 이 조례안은 지난 17일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상임위에서 원안대로 가결됐다.
현재 검도회관의 사용료 면제 대상은 상위법령에 규정하고 있지 않은 행사나 활동인 대표선발경기 및 훈련, 경기도체육회나 검도회가 사용하는 경우, 도지사의 승인을 받은 공익행사까지도 면제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법제처의 개선대상으로 포함된 바 있다.
오광덕 의원은 “지방자치법제22조에 조례는 법령의 범위 안에서 제정되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상위법령에 부합하지 않는 조례를 개정하는 등 적극적인 입법활동을 통해 도민의 권익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상위법령인 체육시설의 설치⋅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4조의2에는 체육시설의 사용료는 ‘국가나 다른 지방자치단체가 주최하거나 주관하는 행사에 사용되는 경우에만 전부를 면제’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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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균 경기도의원, “경기도 관광진흥 조례 개정”
김봉균 경기도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김봉균 의원이 ‘경기도 관광협의회’를 지원 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여 경기도 관광 활성화를 도모한다.
김봉균 의원은 지난 5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경기도 관광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바 있으며 이 조례안은 지난 17일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상임위에서 원안대로 가결됐다.
‘경기도 관광협의회’는 관광진흥법에 근거하여 관광관련기업이나, 종사자들뿐만 아니라 관광에 관심이 있는 개인들이 설립할 수 있는 순수민간단체로 경기도지사의 허가를 받을 경우 설립과 운영에 필요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김봉균 의원은 “관광은 일자리창출, 지역경제활성화에 매우 큰 기여를 할 수 있는 분야로 민관의 협력체계 유지가 매우 중요한 산업”이라며, “경기도 관광협의회 지원을 통해 경기도 관광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는 등 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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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형 경기도의원, 경기도 종합사격장을 ‘사격테마파크’로 변경하여 이용활성화 및 운영여건 개선
강태형 경기도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강태형 의원이 ‘경기도 종합사격장’을 ‘경기도 사격테마파크’로 변경하는 근거를 마련하여 레저스포츠인 사격을 활성화를 도모한다.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지난 17일 강태형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종합사격장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통과했다.
경기도 종합사격장은 저조한 이용객과 만성적인 운영적자로 획기적인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에 따라 2018년까지 약17억여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서바이벌체험장, 스크린·비비탄사격장 등을 시설을 추가하여 도민들의 이색체험 요구를 충족시키고 사격장 주변 환경을 개선했다.
특히, 사격장의 명칭을 ‘경기도 사격테마파크’로 변경하여 기존의 ‘사격장’이라는 다소 경직된 이미지에서 탈피, 가족친화형 체험시설로 변화를 시도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강태형 의원은 “경기도 종합 사격장을 경기도 사격테마파크로 변경하여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장소로 재탄생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 운영효율화를 위해 중장기적 관점의 계획수립과 홍보마케팅 등을 강화하는 등 이용활성화 방안을 마련해야 할 것”을 강조했다.
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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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찾아가는 민주시민교육 및 지역 공론화 방안 공모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찾아가는 민주시민교육 및 지역 공론화방안제시’ 시민교육 대상 프로그램 공모에 참여 할 기관 및 단체를 오는 29일까지 모집한다.
‘찾아가는 민주시민교육 및 지역공론화 방안제시’ 사업은 토론회, 학술세미나, 타운홀 미팅, 체험프로그램 등 다양한 형식의 공론장을 마련, 도민들이 청소년 노동인권, 성평등, 평화, 지역사회 이슈 등 다양한 주제로 토론하도록 함으로써 민주시민 교육의 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사업이다.
사업예산은 총 1억 5,000만 원이며, 기관 별 최대 1,500만 원까지 지원된다. 결과는 사업 선정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친 뒤 11월 첫째 주까지 통보될 계획이다.
상세한 자격요건 및 신청방법은 경기도 홈페이지 고시·공고란 및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 사업안내 게시판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경기도 평생교육과 관계자는 “다양한 장소에서 도민들이 토론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될 수 있도록 경기도내 교육기관 및 다양한 단체가 참여하길 기대한다”라며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글로벌 시민 교육 확대를 꾸준히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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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체전 사상 최초 종합우승 17연패 달성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18일 폐막한 제99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 체전사상 최초로 종합우승 17연패라는 금자탑을 세웠다.
18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대회 마지막 날인 이날 정오 기준 금메달 155개와 은 115개, 동메달 144개로 총 52,380점을 획득해 개최지 전북과 라이벌 서울시를 따돌리고 1위를 결정했다.
경기도는 이번 대회에 박상현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을 총단장으로 2,083명의 선수단을 파견했다.
지난 2002년에 개최된 제83회 제주 대회 종합우승을 차지한 경기도는 지난해 서울시가 갖고 있던 16년 연속 최다 종합우승을 달성한 데 이어 이번 대회에서 17연패라는 전인미답의 기록을 달성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대한민국 체육을 선도할 ‘체육웅도’에 걸맞은 체육정책을 선보이겠다”면서 “선수단에 대한 포상과 격려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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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첫 경기도민의 날 기념행사 개최 … 이재명, 균형발전으로 새로운 경기도 천년 만들자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천년을 기념해 제정된 ‘경기도민의 날’ 첫 번째 행사가 18일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시장·군수, 국회의원, 도의원, 시·군의원, 전직 도지사 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두천시 동양대학교 북서울캠퍼스에서 열렸다.
경기도는 고려 현종 9년인 1018년 서울의 외곽지역을 경기라고 부르기 시작했다는 고려사 지리지 기록에 따라 올해를 '경기 천년의 해'로 정하고 다양한 기념행사를 진행 중이다. 도는 경기천년을 맞아 도민의 일체감을 형성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1018년을 뜻하는 10월 18일을 경기도민의 날로 지정하고 지난해 12월 ‘경기도 도민의 날 조례’를 제정한 바 있다. 이전에는 경기도민의 날이 없었다.
이날 기념행사는 ‘경기도민헌장 낭독’, ‘경기도민상 시상’, 경기균형발전 비전 선포, 도민 1018명이 친환경 소재 비둘기를 날려 보내는 '평화천년 기원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경기도민헌장은 도민의 날 지정과 함께 제정된 것으로 경기도민의 정신과 행동의 지표가 될 수 있는 내용을 담았다. 헌장은 경기도를 수도 서울을 안고 있는 국가의 가장 큰 웅도이자 통일 한국을 대비하고 새로운 시대를 열어갈 전초기지로 정의하고 민주주의와 지방자치 구현, 다양한 문화 존중, 나눔과 베풂의 정신으로 서로 돕기, 문화유산을 가꾸고 자연환경 보호 등을 도민 실천과제로 하고 있다.
이어 시민방범순찰대 대원으로 각종 범죄예방과 도민 안전에 기여한 황인수씨 등 8명이 법질서 확립, 농어촌 발전, 사회복지, 지역경제 등 8개 분야 경기도민상 수상자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또한 도는 ‘어디에서나 삶의 질을 골고루 누리는 경기도’를 경기균형비전으로 선포하고 저발전 낙후지역의 삶의 질 보장과 격차 완화 등 5개 전략 15대 추진과제를 발표했다.
이어 진행된 평화천년기원식은 이재명 지사와 시장군수, 도민 등 1,018명이 참가해 1,018마리의 친환경 소재 소망비둘기를 하늘로 날리는 퍼포먼스로 마무리됐다.
이재명 도지사는 기념사를 통해 “경기도는 현재 남북경제협력 전초기지, 4차 산업혁명 신산업 중심지, 천혜의 자원보고 DMZ 활용, 동북아 물류중심 허브로 도약 등 새로운 천년의 과제를 준비하는 시기에 와있다”면서 “공정과 복지, 평화를 기본철학으로 새로운 경기도, 새로운 천년을 도민과 함께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기념행사가 열린 동양대학교 북서울캠퍼스는 미군반환 공여지에 들어선 전국 최초의 4년제 대학으로 전쟁의 아픔을 딛고 교육과 평화의 상징적 장소로 탈바꿈하여 지난 2016년 5월 문을 열었다. 도는 경기균형발전과 남북평화교류협력 등을 고려해 동양대 북서울캠퍼스를 행사 장소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동두천은 한국전쟁 이후 60여 년간 시 전체면적의 42%가 넘는 지역에 미군부대가 주둔해 온 곳이다.
경기도는 내년부터 ‘도민의 날’ 기념행사를 도민들의 도정참여와 숙의 민주주의 구현을 위한 ‘경기지방정치축제’와 함께 추진해 도민들과 소통하는 도 대표행사로 만들어 갈 계획이다.
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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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거주시설 및 유관기관 워크숍 개최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18일부터 오는 19일까지 1박2일 동안 부안 모항해나루가족호텔에서 장애인거주시설 및 유관기관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워크숍에는 장애인거주시설 종사자 및 각 시군 담당 공무원 등 160여명이 참석하며, 역량강화와 사기진작을 위한 특강 등을 진행했다.
지난 2014년부터 진행된 워크숍에서는 각종 토론 및 특강 등을 통해 매년 국정시책과 도정방향에 따른 시설 운영에 대한 방향성 정립을 도모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 황규인 회장과 사회복지정보원 한덕연 원장을 초대하여 현재 국정과제로 진행되고 있는 시설거주 장애인의 탈시설 의미와 시설의 역할을 공유하기 위한 주제 강의를 진행했다.
강해원 전북도 노인장애인복지과장은 ‘장애인복지시설에 대한 엄정한 관리 및 지도점검과 함께 장애인복지 향상을 애쓰는 종사자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현장에서 일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내에는 50개소의 장애인거주시설에서 1,660여명의 장애인들이 생활하고 있다.
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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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일자리 활성화 방안 모색 합동 워크숍 개최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18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이틀간 군산시 베스트웨스턴호텔에서 고령화시대에 적합한 노인일자리 창출과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전담직원의 전문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2018년 노인일자리 지원기관 종사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전라북도와 한국시니어클럽협회 전북지회가 공동으로 노인일자리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도·시군 공무원, 노인일자리 지원기관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에서는 오는 ‘2019년 노인일자리사업 추진 방향과 사업에 대한 업무연찬’을 진행했고, 종사자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smart 종사자 역량 강화 특강’ 및 노인일자리 창출에 공이 큰 유공자 5명에 대한 도지사 표창 수여와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하기도 했다.
올해 전북도는 826억원을 투입하여 일하기를 희망하는 어르신 3만여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건강개선, 소득 창출에 따른 생계 안정에 기여하고 활기찬 사회참여 활성화를 통한 건전한 노후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전라북도는 현재 13개 노인일자리 지원기관과 노인복지관 등 97개 기관을 포함하여 총 110개 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유형의 일자리 제공 및 사회활동 활성화 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워크숍에 참석한 전라북도 구형보 복지여성보건국장은 노인일자리 사업 기관 종사자들을 격려한 뒤 “고령사회에서 노인일자리 지원사업은 가장 우선적이고 장기적인 복지정책으로써, 소득보충과 사회적 관계증진 등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복지정책 중의 하나”라고 역설하면서 연말까지 사업이 원활하게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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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주요지역 무인비행장치 촬영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10월 중순부터 약2주 동안 새만금 전지역에 대해 최첨단 드론을 활용하여 영상촬영을 하고, 정사영상을 취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촬영에 앞서 영상의 위치에 대한 정확도 확보를 위해 GPS를 활용한 지상기준점 관측은 완료된 상태이다.
이번 촬영은 전라북도 건설특화 드론을 도입, 공간정보 분야에 접목하여 실시하는 사업으로, 기존 국토지리정보원에서 2년에 한번 항공기로 촬영·보급하는 방식과 달리, 시기적으로 최신의 영상을 취득하여 우리 도 새만금발전계획 등 다방면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필요에 따라 전라북도 주요지역을 주기적으로 촬영하여 시계열 정사영상으로 제작·관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시작점이 될 것이다.
드론으로 획득된 영상은 데이터 관측을 통한 고해상도로서 전라북도에서 수행중인 '드론관측 통합관리 시스템'의 DB구축 초기자료로 활용될 것이며, 추후, 주기적인 영상촬영을 통해 2023년 개최되는 잼버리 야영지 등 새만금 내 주요지역의 변화상을 볼 수 있는 체계적인 시계열 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본다.
구체적인 촬영대상으로는 새만금 일원 60㎢로서 새만금 방조제를 포함하여 비응항, 야미항, 신시배수갑문, 33센터, 가력항, 새만금 홍보관과 방수제 인근 계화도 양지항, 동진강, 만경강 일원을 촬영하는 대규모 프로젝트 이다.
전라북도 관계자는 이번 대대적인 대규모 지역 촬영을 통해 전라북도가 드론을 활용하여 자체적인 항공촬영과 최첨단 정밀 공간정보를 취득 할 수 있는 기술력 확보의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2018-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