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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5대 기반·5대 성장동력으로 '혁신 성장 심장' 도약 신호탄
2026-06-27 07: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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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도시공사 탁구단, 경기도 대표팀 주축으로 전국소년체육대회 준우승 견인
(화성도시공사 제공)
[충청뉴스큐] 화성도시공사 탁구단 소속 선수 4명이 경기도 대표로 출전한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초등부 단체전 준우승을 차지했다.이번 대회 경기도 대표팀은 총 6명의 선수로 구성됐으며이 가운데 4명이 HU 공사 탁구단 소속 선수로 선발됐다.HU 공사 선수들은 대회 기간 안정적인 경기력과 팀워크를 바탕으로 경기도 대표팀의 결승 진출에 힘을 보탰다.지난 5월 26일 열린 초등부 단체전 결승에서 경기도 대표팀은 서울특별시 대표팀과 맞붙어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선수들은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경기에 임했으나 아쉽게 준우승을 기록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특히 HU 공사 탁구단은 경기도 대표팀 선수 6명 가운데 4명을 배출하며 지역 유소년 탁구 육성과 우수 선수 발굴에 기여하고 있음을 보여줬다.전국소년체육대회는 전국 각 시·도를 대표하는 유소년 선수들이 참가하는 대회로 이번 성과는 HU 공사 탁구단의 선수 육성 역량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HU 공사 한병홍 사장은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경기도를 대표해 최선을 다한 선수들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더 큰 무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훈련 환경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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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관광공사, 파주 임진각 연계 ‘2026 DMZ 도슨트 투어’ 운영
경기관광공사, 파주 임진각 연계 ‘2026 DMZ 도슨트 투어’ 운영 (경기관광공사 제공)
[충청뉴스큐] 경기관광공사는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 일대와 민간인 통제구역 내 캠프그리브스를 연계한 '2026 DMZ 도슨트 투어'를 지난 5월 16일부터 운영 중이라고 4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임진각 관광지 내 주요 역사 시설을 전문 해설사의 설명과 함께 둘러보고 임진각 평화곤돌라를 이용해 민간인 통제구역 내부로 진입하는 코스로 구성됐다.참가자들은 도슨트의 안내에 따라 '벙커전시관 BEAT131', '자유의 다리', '장단역 증기기관차', '임진강 독개다리'등 주요 역사 시설을 순차적으로 관람하게 된다.이어 곤돌라를 타고 임진강을 건너 반환된 옛 미군 기지인 '캠프그리브스'를 탐방하며 한반도 분단 역사와 DMZ 의 생태·안보적 가치를 직접 확인하게 된다.해당 투어의 참가비는 1인당 2만원이다.비용에는 민통선 출입 절차 대행, 평화곤돌라 왕복 탑승료, 코스 내 주요 시설 입장료, 전담 도슨트 해설 서비스 등이 모두 포함돼 있어 개별 방문 대비 관람 편의성과 경제성을 높였다.오는 10월 말까지 매주 주말 오전과 오후, 하루 2회, 회당 40명 한정으로 진행된다.사전 예약은 공식 온라인 예매 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당일 현장 구매는 임진각 1층 CU 편의점 맞은편 '도슨트 투어 안내데스크'에서 잔여석에 한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경기관광공사 관계자는 “단순한 개별 관람을 넘어 전문적인 해설을 통해 DMZ 가 가진 역사적 의미를 깊이 있게 전달하고자 이번 투어를 기획했다”며 “참가자들이 임진각 평화누리와 캠프그리브스 일대의 숨겨진 가치를 재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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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대추골도서관, ‘찾아가는 청소년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
수원 대추골도서관, ‘찾아가는 청소년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 (수원시 제공)
[충청뉴스큐] 수원시 대추골도서관이 청소년의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찾아가는 청소년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지역 학교와 연계해 학생들이 한 권의 책을 함께 읽고 토론한 뒤 작가와 만나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이다.동우여자고등학교, 동성중학교, 창현고등학교 등 3개교가 참여한다.5월 29일 동우여고에서 학생 50명이 참여해 올해 첫 작가와의 만남을 했다.초청 강사인 이종철 만화가는 도서 까대기로 ‘오늘의 우리 만화상’을 받은 웹툰 작가다.이종철 작가는 대표작 까대기를 중심으로 자신의 경험과 작품 내용을 소개하고 노동과 인권에 관한 생각을 학생들과 나눴다.동성중학교에서는 6월 23일 청소년 소설 시간을 건너는 집의 김하연 작가와의 만남이, 창현고등학교에서는 9월 11일 에세이 오늘이 내일이면 좋겠다의 남유하 작가가 학생들을 만난다.대추골도서관은 2015년부터 학교와 연계한 ‘찾아가는 청소년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청소년들의 독서문화 확산과 자기주도적 독서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대추골도서관 관계자는 “학생들이 책을 깊이 이해하고 다양한 생각을 나누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 학교와 협력해 청소년 독서문화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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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거래용 저울 꼭 검사받으세요… 수원특례시, 계량기 정기검사
경기도 수원시 시청
[충청뉴스큐] 수원특례시는 6월 8일부터 7월 2일까지 형식승인을 받은 10t 미만 상거래용 비자동저울을 대상으로 ‘2026년 상거래용 계량기 정기 검사’를 한다.고물상, 백화점, 대형마트 등을 찾아가는 소재 장소 검사는 7월 10일까지 진행한다.상거래용 계량기 정기검사는 ‘계량에 관한 법률’에 따라 2년마다 시행하는 법정검사다.정확한 계량을 바탕으로 공정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해 추진한다.검사 대상은 판수동저울, 접시지시·판지시 저울, 전기식 지시저울 등 형식승인을 받은 10톤 미만 상거래용 비자동저울이다.2025년 또는 2026년에 검정을 받은 저울과 가정용·교육용·참조용 저울은 검사 대상에서 제외된다.동별 순회검사와 소재 장소 검사를 병행한다.저울이 건축물 등에 고정돼 있거나 동일 장소에 여러 대의 저울을 사용하는 고물상·백화점·대형마트 등은 소재장소 검사를 신청할 수 있다.검사는 △정기검사 대상 여부 확인 △구조검사 △오차검사, 합격 여부 판정 △정기검사 증인 또는 사용 중지 표시증 부착 순으로 진행한다.합격한 저울에는 정기검사 증인을 표시한다.사용 오차를 초과한 저울에는 사용 중지 표시증을 부착하고 수리 후 사용하거나 검정을 받은 제품으로 교체하도록 안내한다.동별 검사 일정은 수원시 누리집 공고 게시판의 ‘2026년도 수원시 법정계량기 정기검사 실시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정기검사를 받지 않은 저울을 계속 사용하며 ‘계량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수원시 관계자는 “정기검사를 받지 않은 저울을 사용하면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는 만큼 대상 사업자는 반드시 검사에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며 “정확한 계량과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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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국제교류센터, ‘제6회 수원 초·중학생 국제교류 작품전’ 참가작품 모집
수원시국제교류센터, ‘제6회 수원 초·중학생 국제교류 작품전’ 참가작품 모집 (수원시 제공)
[충청뉴스큐] 주제는 ‘세계 친구에게 보내는 우리 도시 이야기’ 수원시, 국제자매·우호도시 초·중학생, 동일 연령 청소년 참가할 수 있어 보도일시 2026년 6월 4일 담당부서 행정지원과 국제교류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강충구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장지연 사진)홍보물 수원시국제교류센터가 ‘2026년 제6회 수원 초·중학생 국제교류 작품전’ 참가 작품을 8월 20일까지 모집한다.국제교류 작품전은 국내외 초·중학생들이 미술이라는 공통 언어를 매개로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우정을 나누는 문화예술 교류 행사다.수원시와 수원시의 국제자매·우호도시 초·중학생, 동일 연령 청소년이 참가할 수 있다.올해 작품 주제는 ‘세계 친구에게 보내는 우리 도시 이야기’다.1인 1작품을 출품할 수 있으며 4절지나 8절지 크기의 평면 작품이어야 한다.회화 종류와 창작 방식에는 제한이 없지만 표절·도작 작품은 무효 처리된다.작품은 스캔본으로 제작해 출품신청서와 함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선정된 작품은 실물 작품을 별도로 제출해야 한다.출품작 중 약 350점을 선정해 12월 중 관내 전시실에서 전시한다.초등 저학년·고학년, 중등부별로 금·은·동상을 선정해 시상하고 기념품을 증정한다.특별인기상과 그 외 전시작 출품자는 상장과 기념품을 증정한다.수원시국제교류센터는 2021년부터 매년 국제교류 작품전을 열어 국내외 청소년들에게 작품으로 소통하며 문화적 다양성을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수원시국제교류센터 관계자는 “국제자매·우호도시 학생들이 작품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우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학생이 창의적인 작품으로 참여해 세계 시민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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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동체 문화 우수한 ‘모범 공동주택’ 모집. 7월 말까지 접수
경기도청 전경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투명한 관리와 상생하는 공동체 문화 조성에 앞장서는 모범적인 공동주택 단지를 모집한다.경기도는 도내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2026년 공동주택 모범·상생관리단지’ 선정을 위한 참가 신청을 오는7월까지 시군을 통해 접수한다고4일 밝혔다.‘공동주택 모범·상생관리단지 선정 사업’은 경기도가 입주민의 주거복지 증진과 자치관리 역량 강화,공동체 활성화를 위해1997년 전국 최초로 시작한 사업이다. 2010년에는 당시 국토해양부가 벤치마킹해 전국으로 확대하면서 공동주택 관리 문화의 대표적인 우수사례 발굴 사업으로 자리 잡았다. 1997년부터 지난해까지 총311개 단지가 모범·상생관리단지로 선정됐다.도는 올해도 공정하고 전문적인 심사를 거쳐 총9개 단지를 새롭게 선정할 예정이다.참가 대상은 도내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이다.도는 세대 수를 기준으로△A그룹: 150세대 이상~ 500세대 미만△B그룹: 500세대 이상~ 1,000세대 미만△C그룹: 1,000세대 이상3개 그룹으로 나누어 평가를 진행한다.평가 기준은△일반관리△시설안전 및 유지관리△공동체 활성화△재활용 및 에너지 절약 등4개 분야17개 항목이다.1차 시·군 평가에서 그룹별1위로 추천된 단지를 대상으로2차 도 평가위원회의 현장 실사 등을 거쳐 그룹별1~3위,총9개 단지를 최종 선정한다.특히 최근 사회적 관심이 높은 층간소음 등 입주민 간 분쟁 해결 노력,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실적,경비원·미화원 등 관리종사자의 고용환경 개선과 상생활동 추진 여부 등을 주요 우수사례로 평가에 반영할 예정이다.모범·상생관리단지로 최종 선정된 공동주택에는 경기도 인증동판과 도지사 표창이 수여된다.또한 경기도가 실시하는 공동주택 기획감사 대상에서3년간 제외된다.아울러 올해 선정된 단지는2027년 노후 공동주택 주거환경개선 사업 신청 시 시·군이 우선 지원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다.그룹별1위 단지는 국토교통부 주관‘공동주택 우수관리단지 선정’평가에 경기도 대표로 추천된다.참가를 희망하는 단지는 오는7월까지 관할 시·군 공동주택 담당 부서에 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접수 마감일은 시·군별로 다를 수 있으므로 세부 사항은 관할 시·군에 확인해야 한다.도는 오는8월까지 평가를 마무리하고 최종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임규원 경기도 공동주택과장은“올해로30년째를 맞은 이 사업은 공정하고 전문적인 평가를 통해 도내 공동주택 관리 문화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왔다”며“투명한 관리와 따뜻한 상생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온 단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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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건설현장에도 AI 도입. 중소건설기업 활성화 방안 모색
경기도청 전경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건설 안전과 품질 관리분야에도 인공지능를 도입하는 방안을 모색한다.경기도와 경기연구원은 지난2일오후 3시 북부청사 회의실에서 경기도 여건에 적합한AI,콘테크 기업 육성 전략 도출 내용을 담은‘도내 건설분야AI활용 및 콘테크 기업 육성 방안’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경기도는 전국의 약22%를 차지하는 건설업 등록업체,건설인력 기준으로는 약29.4%를 차지하는 국가 기간 산업인 건설산업의 핵심 거점이다.그러나 건설업체의90%이상이 중소·전문건설업체로 경기 침체와 양극화 심화에 따른 구조적 취약성을 안고 있다.‘콘테크’는 건설과 기술의 합성어로전통적인 건설 현장에 드론 측량,빅데이터 분석,로보틱스, 3D프린팅, BIM등 최첨단IT기술을 융합해 생산성을 높이고 공급망을 최적화하는 혁신 기술을 통칭한다.여기에 설계·조달·시공 전 과정에 인공지능을 내재화해 현장 데이터를 스스로 분석하고 안전·품질 관리를 사전 예방하는 ‘건설AI’ 기술이 결합하면서최근 건설 시장은 자율주행 굴착기나 건설로봇과 같은'피지컬AI'중심의 급격한 패러다임 전환이 가속화 되고 있다.경기도는 건설분야의AI기술 도입이 도내 중소 건설업체를 활성화하는 핵심 열쇠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경기도는 이번 연구를 통해 새로운 돌파구가 될‘건설AI’ 와‘콘테크’의 도내 보급 실태를 면밀히 진단할 예정이다.아울러혁신 기술과 솔루션을 보유한 유망 스마트 건설 중소·창업기업 현황 조사와 국내외 상용화 단계를 분석하고△우수기업 인증 제도△공공시장 창출△기술 실증지원 등 경기도 실정에 맞는 실천적인 맞춤형 육성 전략을 도출한다는 구상이다.배성호 건설국장은“기술력 있는 건설기술 기업들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강소기업 집중 육성 방안을 세밀하게 마련해 달라”며“앞으로 경기도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마트 건설 수도’로 확고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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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3일 수원에서 장애인 가족과 함께하는 ‘2026 뮤크닉’ 개최
년 경기도한마음대축제 홍보 포스터 1부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오는6월13일 오전10시30분 수원제1야외음악당에서 장애인 가족의 문화·휴식·공감을 위한 야외 힐링 콘서트 ‘2026뮤크닉’을 개최한다.경기도한마음대축제‘2026뮤크닉’은 장애인 가족이 야외 공간에서 문화예술을 즐기며 휴식과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다.돌봄과 양육의 부담을 안고 있는 장애인 가족이 문화공연을 함께 즐기며 서로 위로와 공감을 나누고 일상의 긴장을 잠시 내려놓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행사 당일에는 가족 체험부스와 인식개선 캠페인이 함께 운영되며이를 통해 장애인가족지원센터의 역할과 센터 미설치 지역의 필요성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자 한다.또한 장애인 가족의 복지 향상과 문화·휴식·돌봄이 어우러진 가족친화적인 지역사회 조성의 중요성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이번 공연의 시작은 장애인 연주자로 구성된‘경기리베라오케스트라’ 가 맡는다.뛰어난 음악적 역량과 가능성을 보여주는 무대를 통해 장애인 가족에게 깊은 감동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이어 경기도 홍보대사인 가수 경서의 공연을 비롯해 장애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로 이루어진 합창 공연,가족이 함께 리듬을 만들어가는 드럼 공연,국가대표급 마술 공연 등 다양한 문화예술 무대가 이어져 참여 가족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강일희 경기도 장애인복지과장은“이번 대축제가 장애인 가족이 문화와 휴식을 통해 공감하고 재충전할 수 있는 자리라며경기도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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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시민대상 ‘2026년 생애주기별 안전교육’ 운영
경기도 안성시 시청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이달부터 8월까지 관내 초등학생, 복지기관 이용자,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2026년 생애주기별 안전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시민의 연령과 생활환경에 맞춘 맞춤형 프로그램이다.초등학교와 어린이집, 노인복지관 등 교육을 희망하는 기관을 강사가 직접 찾아가는 방문 교육 방식으로 진행된다.특히 올해는 더 많은 시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 규모를 확대했으며 연령별 특성을 반영한 체험 중심의 실습으로 구성했다.교육 내용은 실생활과 밀접한 주제들로 채워졌다.어린이 대상으로는 교통안전, 생활안전, 화재 대피요령 등 일상에서 꼭 필요한 안전 수칙을 교육한다.어르신 대상으로는 낙상사고 예방, 응급상황 대처법, 보행 안전교육 등을 중점적으로 다룬다.시는 전문 강사를 활용한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실제 재난이나 사고 상황에서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둘 방침이다.안성시 관계자는 “시민 누구나 생애주기에 맞는 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대상을 확대하고 찾아가는 교육을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교육을 지속해서 추진해 안전한 안성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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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두진문학관, 2026 음악과 문학이 만나는 밤 ‘별밭에 누워’ 프로그램 운영
박두진문학관, 2026 음악과 문학이 만나는 밤 ‘별밭에 누워’ 프로그램 운영 (안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성시 박두진문학관은 야간경제 활성화 사업 ‘오늘, 안성 밤마실 어떠세요?’의 일환으로 오는 6월 12일과 19일 이틀간 2026 음악과 문학이 만나는 밤 ‘별밭에 누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행사 기간 문학관은 운영 시간을 오후 9시까지 연장한다.시민들은 밤늦게까지 여유롭게 문학관을 둘러보고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특히 문학관 옥상 전망대를 무대로 펼쳐지는 인문학 콘서트는 박두진문학관만의 공간적 매력과 문화적 가치를 시민들에게 새롭게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날짜별로 다채로운 공연도 마련됐다.6월 12일에는 ‘모차르트가 사랑한 피아노 그리고 노래하는 시’를 주제로 소프라노 김제니와 포르테피아노 연주자 최현영의 공연이 진행된다.이와 함께 안성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남기윤 셰프의 핑거푸드 소개도 준비되어 있다.이어 19일에는 ‘자연의 소리, 바로크 음악’을 주제로 리코더 연주자 김수진과 하프시코드 연주자 최현영이 무대에 올라 시민들에게 색다른 문화 경험을 선사한다.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박두진문학관 누리집 ‘행사안내’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행사 당일 방문객을 위한 현장 접수도 선착순으로 진행된다.자세한 사항은 박두진문학관으로 문의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박두진문학관은 문학 유산을 보존하는 공간이자 시민들의 문화적 상상력과 감성을 키우는 거점”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언제든 찾아와 문학과 예술을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