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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원곡작은도서관 '꿈꾸는 꼬마시인들' 출판기념회 개최
안성시 원곡작은도서관 '꿈꾸는 꼬마시인들' 출판기념회 개최 (안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성시 원곡작은도서관은 2월 28일 개학을 앞두고 겨울방학 프로그램 ‘꿈꾸는 꼬마시인’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1월 겨울방학 동안 매주 토요일 4주간 운영된 ‘꿈꾸는 꼬마시인’수업의 결실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참여한 초등학생 10명이 창작한 시를 한 권의 책으로 엮어 출간했으며 이를 기념해 출판기념회를 진행했다.수업은 20년 경력의 초등학교 교사 김진수 선생님이 맡아 진행했다.김진수 선생님은 오랜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지도하며 시 창작의 기초부터 표현 방법까지 세심하게 이끌었다.이날 행사에서는 어린이들이 창작한 시 중 가장 좋아하는 작품 한 편씩을 낭송하는 시간을 가졌다.친구들과 가족들 앞에서 또박또박 시를 읽어 내려가는 모습은 큰 박수를 받았으며 순수함과 솔직함이 담긴 작품들은 참석자들에게 감동을 전했다.이어 어린이들과 학부모들의 참여 소감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됐다.한 참여 학생은 “내가 쓴 시가 책이 되어 정말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학부모들은 “아이의 생각과 감정을 글로 표현하는 과정을 지켜보며 성장하는 모습을 느낄 수 있었다”고 전했다.이번 출판기념회에는 수강생 및 학부모 등 20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따뜻한 응원 속에 마무리됐다.원곡작은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감성을 키우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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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6년 상반기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 운영
안성시, 2026년 상반기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 운영 (안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오는 3월 11일부터 관내 공동주택 넘어 면사무소까지 확대해 순회 정비 안성시가 시민의 자전거 이용 편의 증진과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3월 11일부터 ‘2026년 상반기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를 운영한다.‘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는 전문 정비 인력이 현장을 방문해 자전거 무상 점검과 간단한 정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특히 올해는 기존 공동주택 단지 중심에서 나아가, 정비소가 부족한 읍 면 지역까지 운영 범위를 확대해 시민 접근성을 높였다.현장에서는 자전거 타이어 브레이크, 기어 조정 등의 기본적인 무상 점검과 간단한 정비를 제공하며 부품 교체가 필요한 경우에는 이용자가 비용을 부담하면 교체도 가능하다.공동주택 입주민뿐만 아니라 인근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어 생활 밀착형 서비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운영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며 상세 일정과 장소는 안성시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안성시는 이번 운영을 통해 자전거 정비 접근성을 강화하고 자전거가 일상 속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며 안성시 관계자는 “그동안 자전거 수리센터에 대한 시민 만족도가 높았던 만큼, 올해는 정비 사각지대를 해소 하기 위해 면 지역 주민들도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범위를 넓혔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정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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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6년 도시농업공동체 공공텃밭 분양자 모집
안성시, 2026년 도시농업공동체 공공텃밭 분양자 모집 (안성시 제공)
[충청뉴스큐]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3월 9일부터 15일까지 ‘2026년 도시농업공동체 공공텃밭’분양 대상자를 모집한다.올해 공공텃밭은 공도읍 용두리와 보개면 안성맞춤랜드 2개소에서 총 470구좌 내외를 분양할 계획이다.세대당 분양 면적은 10m2이며 분양료는 3만원이다.특히 올해는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시민들을 위해 ‘특별분양’제도를 처음으로 도입했다.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가정,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총 20구좌를 우선 배정해 참여 계층을 다양화했다.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안성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이며 1세대당 1구좌만 신청 가능하다.신청은 온라인으로만 진행되며 안성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의 ‘도시농업 공공텃밭 분양신청’배너 또는 안성시청 홈페이지 ‘통합예약-기타사업-도시농업 공공텃밭 분양’카테고리에 접속해 접수하면 된다.대상자는 추첨을 통해 선정할 예정이며 최종 선정된 분양자는 오는 4월 18일부터 12월 6일까지 자율적으로 텃밭을 이용할 수 있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공공텃밭을 통해 일상의 활력을 찾고 이웃과 소통하는 화합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안성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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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건축 거장 이토 토요, 화성에 내려앉다 화성시립미술관 국제지명 설계공모 최종 낙점... 미래 문화도시 새 이정표 기대
화성시립미술관 국제지명 설계공모 최종 선정작 조감도
[충청뉴스큐] 화성특례시는 지난 2월 25일 시 최초로 추진한 화성시립미술관 건립사업 국제지명 설계공모에서 에스샵건축사사무소와 Toyo Ito & Associates, Architects 컨소시엄 작품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는 2025년 11월 국제지명 설계공모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국내외 5개팀을 선정하여 작품을 제출받았다. 심사위원회는 디자인 완성도, 미술관 기능 이해도, 공공성 및 지역 상징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당선작을 결정했다.당선작은 건축가 고유의 정체성인 유려한 곡선형 지붕을 적용해 미술관을 하나의 ‘또 다른 집’처럼 친근하면서도 상징적인 공간으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오산천과 연계한 계단형 광장을 조성해 시민에게 열린 문화공간으로 계획했으며, 향후 화성특례시를 대표하는 문화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선정이 더욱 주목받는 이유는 세계적인 건축가 이토 토요가 참여했다는 점이다. 이토 토요는 2013년 건축계 최고 권위상인 프리츠커상을 수상한 일본 대표 건축가로, 자연·기술·인간의 관계를 혁신적으로 해석한 건축 철학으로 국제적인 명성을 얻고 있다. 대표작인 센다이 미디어테크와 타이중 국립가극원 등은 세계 건축사에서 중요한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국내에서 그의 설계 프로젝트가 추진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화성특례시의 도시 브랜드 가치와 문화적 위상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화성시립미술관은 여울동 1010번지에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6,302㎡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주요 시설로는 기획전시실과 다원전시실, 포이어, 팝업 및 아트큐브 공간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시는 3월 중 설계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설계에 착수할 예정이다. 급격한 인구 증가와 도시 성장에 따른 문화예술 수요에 대응하고, 수도권 서남부를 대표하는 공공미술관을 조성하기 위해 국제지명 설계공모 방식을 도입했다.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세계적인 건축 거장이 참여한 이번 설계 공모는 화성특례시가 글로벌 문화도시로 도약하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화성시립미술관을 시민의 일상 속에서 예술을 경험하는 공간이자, 건축물 그 자체로 예술적 가치를 지닌 대한민국 대표 문화 랜드마크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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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정남면 산사태 취약지역 안전점검... 우기 대비 안전관리 강화
윤성진 제1부시장이 정남면 산사태 취약지역에서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사면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충청뉴스큐] 화성특례시는 효행구 정남면 백리 110-22번지 일원 산사태 취약지역 인근 시설에 대해 지난 2월 27일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해당 구간은 2등급 산사태 취약지역으로 지정된 곳으로, 재난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 차원에서 점검이 추진됐다.이번 점검은 윤성진 제1부시장 주재로 관계 부서가 함께 참여해 현장을 직접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사면 균열 및 붕괴 위험 여부 △토석 유출 가능성 △배수로 정비 상태 △기존 사방시설 이상 유무 △집중호우 시 피해 영향 범위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특히 지형 경사 방향과 토석류 유입 가능 경로를 면밀히 확인하고, 비상 상황 발생 시 대응체계와 현장 연락망도 함께 점검했다.점검 결과 즉각적인 위험 요소는 발견되지 않았으나, 우기 대비 배수로 정비와 지속적인 예찰 활동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화성특례시는 해당 산사태 취약지역에 대해 정기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강우량 증가 등 기상 상황 변화에 따른 현장 예찰도 강화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찰과 모니터링을 통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시민 안전을 확보할 방침이다.윤성진 제1부시장은 “산사태 취약지역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현장 중심 점검을 통해 재난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하겠다”며 “기상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시민 피해를 예방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시는 향후 우기 전 추가 점검을 실시하고, 필요 시 사방시설 보강과 정기 모니터링을 병행해 안전관리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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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FC, 8일 홈 개막전... 축구장에서 즐기는 ‘가족 축제의 장’ 예고
시즌 화성FC 홈 개막 경기 포스터
[충청뉴스큐] 화성FC가 오는 8일 16시 30분, 김해를 상대로 2026 시즌 홈 개막전을 시작으로 화려한 축제의 막을 올린다. 이번 개막전은 단순한 스포츠 경기를 넘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와 구단의 미래를 보여주는 특별한 행사들로 꾸며질 예정이다.화성FC는 홈개막전을 맞아 경기장 장외 광장을 ‘가족 테마’ 공간으로 운영한다.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인 화성FC 신규 마스코트 ‘마스’ 포토존을 비롯해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사할 기념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 서비스를 제공한다.또한 팬들이 직접 참여하는 응원 피켓 만들기, 슈팅 다트 에어바운스, 온 가족이 함께 미션을 수행하는 가족 놀이터 등 다양한 체험 부스가 마련된다. 어린이 응원반 뀨울크루 부스에서는 신규 모집과 함께 출석체크와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경기 전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전망이다.경기장을 일찍 찾는 팬들을 위한 세심한 즐거움도 준비됐다. 경기 시작 전 얼리버드 팬캠 전광판 이벤트를 통해 현장의 열기를 더하고, 참여한 팬들에게는 풍성한 경품을 증정한다. 아울러 현장 티켓 판매처에서는 2026시즌 연간회원권 판매 부스를 운영해 아직 구매하지 못한 팬들이 현장에서 바로 가입하고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준비됐다.개막전 당일 선착순 입장객에게는 화성FC 한정판 키링을 증정하며, 3월 홈 3연전을 모두 방문한 팬들을 위한 3월 홈경기 출석체크 이벤트도 진행되어 직관의 재미를 더할 계획이다.이번 개막전의 가장 의미있는 순서는 하프타임에 진행되는 ‘화성FC 유스 출정식’이다. 올 시즌 새롭게 구성된 U12, U15, U18 팀이 팬들 앞에 공식적인 첫 인사를 건넨다. 화성FC 유니폼을 입고 프로 무대까지 꿈을 이어가는 ‘화성 유소년 축구의 로드맵’을 팬들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경기 시작 전에는 화성FC 구단주 정명근 화성특례시장과 초청 팬이 함께 승리의 염원을 담아 시축에 나선다. 정명근 구단주는 “화성 시민 모두가 하나되어 즐기는 따뜻한 가족 축제의 장이 되길 기대하며, 경기장을 가득 메운 뜨거운 함성으로 2026 시즌의 여정에 힘을 보태주시길 부탁드린다.” 며 소감을 전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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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병점구보건소,“3월 4일은 비만예방의 날... 오늘부터 1시간 건강습관, 온가족 공원체조”
화성특례시 병점구보건소가 운영하는 비만 예방 프로그램 온가족 공원체조 에 참여한 시민들이 공원에서 체조를 하고 있다
[충청뉴스큐] 화성특례시가 병점권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비만 예방을 위해 3월부터 11월까지 구봉산 근린공원과 다람산 공원에서 야외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최근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비만율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간 건강 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오후 5시부터 6시까지 1시간 동안 진행되며, 참여자 모집부터 비만 진단, 건강 상담, 맞춤형 운동 처방, 사후 평가까지 통합적으로 운영된다.화성특례시 비만율은 2023년 34.3%, 2024년 34.2%, 2025년 35%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비만은 고혈압, 제2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통풍, 관절염 등 만성질환의 주요 원인이며, 심뇌혈관질환과 암 발생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시는 병점권 주민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건강지표 개선에 나설 계획이다.프로그램은 상·하반기로 나눠 운영된다. 상반기는 3월부터 6월까지, 하반기는 9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다. 장소별 일정은 △구봉산 근린공원 월·수·목요일 △다람산 공원 화·수·목요일이며, 모든 일정은 오후 5시부터 6시까지 운영된다.운영 인력은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 운동강사 등 분야별 전문인력으로 구성된다. 간호사는 신체계측과 건강 상담을, 영양사는 식생활 교육과 영양 상담을 담당한다. 운동전문가와 운동강사는 전신 순환과 근력 강화를 중심으로 한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을 지도한다.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사후 건강평가를 실시해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허리둘레, 체성분 변화를 재측정한다. 또한 건강행태 변화와 프로그램 만족도를 분석해 향후 사업 개선에 반영할 예정이다. 건강 고위험군은 민관협력사업인 ‘건강 UP 지역 헬스 프로그램’과 연계해 지속적인 신체활동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심정식 병점구보건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운동 교실을 넘어 진단부터 상담, 교육, 사후관리까지 연계한 통합 건강관리 사업”이라며 “병점권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건강생활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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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고용률·경제활동참가율 도내 1위 기록
화성특례시청 전경
[충청뉴스큐] 화성특례시는 국가데이터처가 2월 24일 발표한‘2025년 하반기 지역별 고용 조사’ 결과에서 경기도 31개 시군 가운데 고용률과 경제활동참가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조사에 따르면 화성시의 고용률은 67.1%, 경제활동참가율은 68.7%로, 생산가능인구 중 실제 취업자와 노동시장 참여 비율이 가장 활발하게 나타났다. 두 지표 모두 도내에서 가장 높은 수준이다.시는 산업·정주 환경·생활 인프라가 복합적으로 작용해 노동시장 참여 여건이 형성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또한 2025년 화성시는 고용노동부 주관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공시제 부문 최우수상을 받으며, 5년 연속 일자리대상을 받았다.유정현 노사협력과장은 “화성시가 추진해 온 ‘직·주·락’ 기반 일자리 정책과 일자리센터의 지원이 고용률과 경제활동참가율 지표에 반영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직자 맞춤형 지원과 기업 연계를 강화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정적인 고용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화성시일자리센터는 2025년 취업 지원 사업을 통해 총 4,509명의 취업을 연계했다. 1:1 맞춤 상담, 기업 수요 기반 인력 매칭, 현장 중심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지역 고용 지표 개선에 이바지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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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 사업 추진
화성특례시청 전경
[충청뉴스큐] 화성특례시는 소상공인의 경영 여건 개선을 위해 ‘2026년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3월 16일부터 3월 20일까지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화성시에서 창업한 지 6개월 이상 된 소상공인 중 2025년 매출액이 3억 원 이하인 업체로, 올해 총 95개 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지원 분야는 점포 환경개선과 시스템 개선으로 구분된다. 점포 환경개선은 △간판 교체 △인테리어 개선 지원 등을 지원하며, 시스템 개선은 △키오스크 등 무인단말기 △POS 기기 및 프로그램 △스마트 오더 △CCTV 기기 및 프로그램 도입 등을 지원한다.소상공인은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점포 환경개선과 시스템 개선을 동시에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지원 한도를 초과한 비용과 부가가치세는 신청자가 부담해야 한다.신청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화성특례시청 홈페이지 ‘시정알림방’에서 신청서 및 제출 서류를 확인한 뒤, 현장 접수처를 방문해 접수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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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도시공사, 함백산추모공원 봉안담 운영… 변화하는 장사문화 반영
화성도시공사 제공
[충청뉴스큐] 화성도시공사는 최근 장사 문화에 대한 인식 변화로 봉안시설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화성 함백산추모공원 내 봉안담을 설치하고 오는 3월 1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함백산추모공원 봉안담은 벽과 담의 형태로 조성된 봉안시설로 증가하는 안치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의 선택 폭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재 화성 함백산추모공원은 화장로 18기와 함께 실내 봉안당 3만 270기, 자연장지 1만 6천455기를 운영하고 있으며 화성시를 비롯한 부천시 안산시 안양시 시흥시 광명시 군포시 등 7개 지자체가 공동 이용하고 있다.HU공사는 제1봉안담 개인단 4568기를 2월 중 완공했으며 3월 1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이어 6월까지 개인단 1267기와 부부단 1470기를 추가 설치해 7월 1일부터 순차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제1봉안담은 사망일 기준 6개월 이상 연속해 7개 공동 이용 지자체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경우 이용할 수 있으며 봉안시설 사용료는 관내 50만원, 관외 100만원이다.HU공사는 "안치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만큼 봉안시설을 체계적으로 확충하고 안정적으로 관리 운영해 시민들이 보다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장사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