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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빈센트병원 자선회, 파장동 난방 취약 가구에 온정 나눠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자선회, 파장동 복지사각지대 이웃에 난방비 지원 (수원시장안구 제공)
[충청뉴스큐]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은 지난 22일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자선회로부터 난방비 500만원을 후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금은 복지 혜택에서 제외되어 난방비 부담을 겪고 있는 복지사각지대 이웃들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사용할 예정이며 가구당 20만원씩 25 가구에게 난방비가 전달될 예정이다.성빈센트병원 자선회는 교직원 800 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활동하는 자선단체이며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하지만 공적 지원을 받기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조윤성 자선회장은 “난방비 부담으로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지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공적 제도의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장인영 파장동장은 “공적 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자선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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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장동 새마을문고, 겨울방학 초등학생 대상 신문 활용 교육 성료
파장동 새마을문고 겨울방학 맞아 초등 대상 '신문 활용교육 '운영 종료 (수원시장안구 제공)
[충청뉴스큐]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새마을문고가 겨울방학을 맞아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신문활용교육 ’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NIE 프로그램은 방학 기간 중 주 1회씩 진행됐으며 참여 학생들은 신문 기사 읽기와 주제 토론, 스크랩 활동 등을 통해 생활 속 이슈를 이해하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다.프로그램에서는 기사 속 사실과 의견을 구분해 보고 정보의 출처와 근거를 확인하는 활동도 함께 진행됐으며 어린이들의 독해력과 문해력 향상은 물론, 자기주도 학습 태도 형성에도 도움을 줬다.김인숙 새마을문고회장은 “이번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보완해 향후 정기 NIE 모임 및 독서활동과 연계한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등으로 확대 운영하는 방안도 검토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장인영 파장동장은 “아이들이 신문을 통해 세상을 넓게 바라보고 읽은 내용을 스스로 정리해 말과 글로 표현하는 경험을 쌓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독서·학습 공동체와 협력해 아동 눈높이에 맞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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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무동, 복지 사각지대 해소 위한 첫걸음…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연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발굴 '을 위한 2026년 첫 정기회의 개최 (수원시장안구 제공)
[충청뉴스큐]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복지사각지대 발굴 ’을 위한 2026년 새해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2025년 협의체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 계획을 논의했다.특히 △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강화 △ 민·관 협력 활성화 방안 △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복지사업 추진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예인기 위원장은 “2026년에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보다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공순정 연무동장은 “올해 첫 정기회의에 참석해 주신 위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올해도 연무동의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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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사랑발전회, 2026년 신년하례회 열어…지역사회 발전 다짐
장안사랑발전회, 2026년 신년하례회 개최 (수원시장안구 제공)
[충청뉴스큐] 수원시 장안구 장안사랑발전회는 지난 1월 22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 발전과 화합을 다짐하는 ‘2026년 신년하례회 ’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장안사랑발전회 회원 53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누며 올 한 해 추진할 다양한 나눔 활동의 운영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지난 한 해 동안 펼쳐온 사회공헌 활동의 성과를 돌아보고 2026년도 주요 추진 과제를 논의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박충규 장안사랑발전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새해 새출발을 하는 자리에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2026년에도 서로 화합하고 협력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2012년 설립된 장안사랑발전회는 지역사회를 위한 모범적인 민간 봉사단체로 자리매김해 왔다.주요 활동으로는 △ 우호도시 교류 지원 등 정책자문 사업 △ 명절 이웃돕기 쌀 전달 등 사회복지사업 △ 여성합창단 및 지역축제 후원 등 문화발전 사업 △ 리틀야구단 및 체육꿈나무 후원 등 체육 인재 육성 지원이 있으며 매년 다각적인 사회공헌 사업을 지속하고 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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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누리캠핑장, 외국인 관광객 3천 명 유치 목표…체류형 관광 명소로 도약
경기관광공사, '평화누리캠핑장'경기북부 체류형 관광 명소화 박차 (경기관광공사 제공)
[충청뉴스큐] 경기관광공사가 올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 및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평화누리캠핑장'의 경기북부 체류형 관광 명소화에 박차를 가한다.이를 위해 경기관광공사는 22일 오후, 임진각 평화누리에서 국내 주요 인바운드 여행사 31개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평화누리캠핑장 직영 전환 이후 추진해 온 인바운드 관광 협력의 연장선이다.그동안 경기관광공사는 여행사들과의 협업을 통해 DMZ 및 경기북부 숙박 인프라 부족 문제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평화누리캠핑장 연계 DMZ 관광상품을 개발, 지난해 약 1600명의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했으며 올해는 3000명을 목표로 하고 있다.특히 올해를 기점으로 평화누리캠핑장에 신규 시설과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적극 도입, 단순 숙박 공간을 넘어 머무는 즐거움이 있는 캠핑장으로 만들 계획이다.먼저 상반기 중 신규 카라반 9동을 도입하고 편의동 샤워실 리모델링 등 주요 시설 개보수를 진행해 쾌적하고 안전한 캠핑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또 '카라반 방탈출 게임 콘텐츠', '카라반 오락실', '카라반 놀이방', '야외 캠핑 영화관 운영'등 특화 체험 콘텐츠를 단계적으로 선보여 내·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방침이다.이와 함께 인바운드 여행사와의 지속적 협력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지역 상권·관광지와의 연계를 강화해 경기 북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적극 기여해 나갈 예정이다.경기관광공사 관계자는 "2024년 운영 초기 평화누리캠핑장 연계 외국인 관광상품 개발 협력 여행사가 5개사였으나 다방면의 홍보활동을 통해 올해에는 31개사로 6배 가량 늘었다"며 "평화누리캠핑장이 명실상부한 경기북부 체류형 관광 거점으로 도약하는 원년이 될 수 있도록 방문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해 만족도를 높이는 한편 지역에도 실질적 도움이 되는 지속가능한 관광 모델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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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호 도의원, 무형유산 예술인 지원 사각지대 지적
조용호 도의원, 무형유산 예술인 지원 공백 문제 제기 (경기도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조용호 도의원은 1월 22일 경기도의회 오산상담소에서 오산민요보존회 권미영회장과 강병구 사무국장 등, 회원 20여명과 함께 '무형유산 예술인 지원 관련 정담회'를 열고 국악을 포함한 무형유산 예술인을 위한 제도적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이날 정담회에서 무형유산 관련 조례 부재로 인해 안정적인 지원과 예산 편성이 어렵다는 현장의 목소리가 이어졌다.조례가 마련되지 않으면서 지원이 일회성 공연이나 단발성 행사에 그치고 예술인들이 지속적인 창작 활동을 이어가기 힘든 구조라는 지적이다.조 의원은 "공모사업 중심의 일회성 지원 방식은 한계가 분명하다"며 "예산을 보다 효율적이고 균형 있게 운영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 마련이 시급하다"고 밝혔다.최근 공모사업 축소로 예술인들의 어려움이 더욱 커지고 있다는 점도 언급했다.아울러 무형유산 예술인 지원을 위한 기금 조성, 오색장터커뮤니티센터의 문화예술 거점 활용 방안, 오색시장 내 축제·공연 시 주차 진입 통제와 순환버스 운영 등 시민 안전 대책의 필요성도 함께 논의됐다.특히 청년 예술인의 생계 불안 문제가 주요 과제로 제기됐다.조 의원은 "청년예술인의 생계 위기는 전통문화의 지속성과 직결된다"며 "청년 예술인을 보호하기 위한 제도적 안전장치와 함께 시립 청년 악단 설립 등 실질적인 대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조용호 의원은 "무형유산은 지역의 중요한 문화자산"이라며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실효성 있는 조례와 정책 개선으로 예술인이 존중받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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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길 도의원, "건강도시 완성은 주민 참여 제도화에 달려"
"건강도시 완성할 마지막 퍼즐은 주민"… 윤태길, '참여의 제도화'강력 촉구 (경기도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윤태길 의원은 1월 21일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경기도 건강도시사업 활성화 방안 정책토론회'에 토론자로 참석해, 오는 3월 시행될 '돌봄통합지원법'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주민 참여 모델을 제시했다.이날 윤 의원은 "아무리 훌륭한 인프라가 갖춰져도 주민이 주체적으로 참여하지 않는다면 절반의 성공에 불과하다"며 "건강도시를 완성하는 마지막 퍼즐은 바로 '주민 참여 증진'"이라고 서두를 열었다.특히 그는 행정 패러다임의 변화를 지적하며 "관공서를 찾아오던 시대, 찾아가는 복지 시대를 넘어 이제는 '민과 관이 상시 협력하는'3단계 구조적 변화를 맞이했다"고 진단했다.이어 "자신이 살던 곳에서 노후를 보내는 '에이징 인 플레이스'를 위해서는 이웃의 안부를 살피는 주민의 역할이 필수적"이라며 행정의 지시가 아닌 주민의 자발성을 강조했다.무엇보다 윤 의원은 인식의 대전환을 촉구했다.그는 "과거 주민 참여가 '봉사'였다면, 앞으로는 건강도시 운영을 위한 '반드시 거쳐야 하는 필수 행정 절차'가 되어야 한다"며 참여를 개인의 선의가 아닌 제도적 구조로 정착시켜야 한다고 역설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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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신년음악회 '위풍당당 2026'열린다
수원특례시 신년음악회 '위풍당당 2026'열린다 (수원시 제공)
[충청뉴스큐] 수원특례시가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1월 29일 오후 7시 30분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신년음악회 ‘위풍당당 2026’을 연다.김보미 수원시립합창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가 지휘하는 이날 음악회에는 수원시립합창단, 수원시립교향악단의 공연으로 진행된다.소리꾼 이봉근, 뮤지컬 배우 민우혁·정선아, 쇼콰이어그룹 하모나이즈가 특별출연해 클래식, 국악, 뮤지컬, 대중음악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인다.음악회는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오페레타 ‘박쥐’서곡으로 시작한다.경쾌하고 화려한 선율의 곡으로 수원시립교향악단의 풍성한 사운드에 수원시티발레단의 협연이 더해지는 역동적인 전개로 분위기를 고조시킨다.이후 소리꾼 이봉근과 수원시립합창단이 김영랑 시인의 시를 토대로 한 우효원 작곡가의 창작곡 ‘북’, 춘향가 대목 중 ‘사랑가’의 신분을 초월한 사랑이야기를 현대적으로 풀어낸 작곡가 지혜정의 편곡 버전을 협연한다.뮤지컬 배우 민우혁과 정선아 그리고 하모나이즈의 함께하는 스페셜 무대도 있다.폭발적인 가창력과 무대 장악력을 갖춘 배우들이 선보이는 드라마틱한 무대로 꾸며진다.공연 후반에는 수원시립합창단과 수원시립교향악단이 함께하는 팝과 가요 무대가 마련된다.영화 ‘어바웃 타임’배경음악 ‘일몬도’와, 퀸의 명곡 ‘섬바디 투 러브’, ‘돈트 스톱 미 나우’를 감상할 수 있다.마지막 곡은 가수 지오디의 ‘촛불하나’다.대중에게 친숙한 멜로디에 웅장한 합창과 오케스트라 사운드가 더해져 새해 축제 분위기를 완성한다.관람권은 수원시립예술단 홈페이지 h에서 예매할 수 있다.전화 예매도 가능하다.관람권 가격은 알석 2만원, 에스석 1만원이고 초등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다.수원시 관계자는 “신년음악회 ‘위풍당당 2026’는 장르와 세대를 아우르는 구성으로 수원특례시의 문화적 역량과 예술적 비전을 보여주는 무대”며 “음악으로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이번 음악회에 많은 시민이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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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로컬푸드직매장, 설 선물세트 예약 판매…우리 농산물 가득
수원로컬푸드직매장, 설 명절 선물세트 사전예약 시작 (수원시 제공)
[충청뉴스큐] 수원로컬푸드직매장이 설 명절을 맞아 1월 26일부터 2월 9일까지 우리 농산물로 구성된 ‘설 명절 선물 세트’사전예약 판매를 한다.택배 신청은 2월 9일 오전까지 할 수 있고 배송은 2월 9~13일 이뤄진다.설 명절 선물 세트는 수원에서 생산된 신선 농산물을 비롯해 자매·우호 도시의 특산물로 알차게 구성됐다.주요 상품은 △꿀 세트 △누룽지 세트 △표고버섯 세트 △천연비누 세트 △한우 세트 △제주 톡 말린 감귤 세트 등이다.전화로 예약하고 결제는 직매장을 방문하거나 배송 현장에서 카드로 할 수 있다.행사 기간 직매장에서는 투호·윷놀이·제기차기 등 전통 민속놀이 체험 행사가 열리고 회원 가입 후 5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장바구니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수원로컬푸드직매장은 지역 농산물 직거래로 유통 단계를 줄이고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한다.시민들에게 신선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다.수원시 관계자는 “정성이 담긴 지역 농산물로 구성된 설 명절 선물세트 사전예약 행사로 농업인에게 힘을 보태고 소비자에게는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수원의 자매·우호 도시 제휴 식품까지 함께 준비한 이번 설 선물세트로 따뜻한 마음을 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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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안전문화운동 추진 실무협의회 열고 시민 안전 위한 협력사항 논의
수원시 안전문화운동 추진 실무협의회 회의
[충청뉴스큐] 수원특례시는 22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안전문화운동 추진 실무협의회 회의’를 열고, 시민 안전을 위한 기관별 협력 사항과 현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는 수원시 안전정책과, 관내 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 소방서 화재예방과 등의 실무자들이 참석해 안전 정책 추진에 필요한 기관 간 상호 협조 사항을 공유하고, 현안을 논의했다.주요 논의 내용은 △유동 인구 밀집 지역·재개발 사업 구간 등 치안 취약지대 개선을 위한 조례 개정, 안전시설 설치 △범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우범지대 내 출동 순찰차 전용 주차구역 설치 △지역안전지수 개선을 위한 기관별 역할 분담·해결책 마련 등이다.수원시 관계자는 “모든 정책은 결국 현장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시민과 가장 밀접한 현장에서 안전 업무에 종사하는 경찰과 소방의 소중한 의견이 수원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경찰 관계자는 “얼굴을 맞대고 시민 안전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논의할 수 있는 장이 마련돼 기쁘다”며 “앞으로 수원시와의 협업 수준을 높이며 시민의 안전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