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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남부권역 자원봉사센터, 충남 보령시 구치 해수욕장 환경 정화 지원
경기 남부권역 자원봉사센터, 충남 보령시 구치 해수욕장 환경 정화 지원
[충청뉴스큐] 지난 8월 4일 안성, 수원, 평택, 오산 등 경기 남부권역 자원봉사센터 4곳이 연합해 충남 보령시 구치 해수욕장에서 환경 정화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지난 7월, 약 15일간의 기록적인 폭우 이후 하천을 따라 해수욕장에 유입된 해양 쓰레기를 수거하기 위한 것으로 안성시·평택시 자원봉사센터에서 각 36명, 오산시 자원봉사센터 23명, 수원시 자원봉사센터 19명 등 자원봉사자 114명이 참여했다.
집중호우 기간이 지나고 전국의 자원봉사자들이 합심해 수해복구가 마무리 단계에 이른 만큼, 경기 남부권역 4개 자원봉사센터는 2차 피해 지역으로 시선을 돌린 것이다.
안성시자원봉사센터 김동성 센터장은 “기록적인 폭염이 지속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손발 벗고 나서 환경 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준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를 전한다. 이번 활동을 통해 수해 피해 지역이 일상으로 돌아가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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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9.1.자 공립 교원장, 교감, 교사] 및 교육전문직원 1575명 인사 단행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이 9월 1일 자 교장, 교감, 교사, 교육전문직원 총 1,575명의 인사를 4일 단행했다.
도교육청은 이번 인사에서 자율·균형·미래의 가치를 실현하고 새로운 경기 미래교육을 힘차게 이끌어 갈 역량 있는 리더를 선발, 배치하는 데 중점을 뒀다.
교원 인사는 총 1,347명으로 장학관에서 교장 전직 24명 교장 중임 전보 15명 교장 중임 85명 교장 전보 89명 공모 교장 만료 승진 17명 교장 승진 187명 장학사에서 교감 전직 57명 교감 전보 49명 교감 승진 236명 교감 복귀 1명 장학관에서 교사 전직 19명 원로교사 임용 4명 교사 복귀 18명 교사 전보 1명 신규교사 임용 501명이며 학교 자율 역량을 높이기 위해 학교 교육공동체가 직접 뽑은 공모 교장 44명도 함께 임용한다.
교육전문직원 인사는 교육장 7명 직속기관장 2명 본청 과장 6명 교육지원청 국장 8명 본청 장학관 19명 교육지원청 과장 14명 직속기관 부장 및 교육연구관 9명 장학사 전직·전보 74명 장학사 신규임용 89명으로 총 228명이다.
특히 교육전문직원 인사는 지난 3월 조직개편에 이어 경기교육에 새 물결을 일으킬 인재를 부서별, 업무별로 적재적소에 배치해 경기교육 핵심과제 구현과 현장 교육 지원을 강화하고자 노력했다.
이에 따라 교육전문직원 13명을 증원해 구리교육지원센터 신설 유아교육 강화 늘봄학교 모델 발굴 및 운영 2022 개정 교육과정 인정도서 개발 지원 행정관리담당관에 교육전문직원 배치 등 정책 경험을 반영해 새로운 경기교육을 적극 추진하고 학교를 밀착 지원토록 할 계획이다.
도교육청 심상웅 교원인사과장은“새롭게 열어갈 경기 미래교육은 결국 학교 현장에서부터 비롯되는 것”이며 “역량을 갖춘 교원과 교육전문직원이 학교 교육을 지원하고 경기교육 변화의 힘을 키우는 데 많은 역할을 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 인사 내용은 개인정보보호 강화와 국민 알 권리 보장에 대한 공무원 책무성을 고려해 ‘게시 목적 외 사용 금지’관련 문구와 함께 누리집 게시일 포함 7일 뒤에는 삭제한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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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미디어센터, 영화 ‘다음 소희’ 정기상영회 및 감독과의 대화
안성미디어센터, 영화 ‘다음 소희’ 정기상영회 및 감독과의 대화
[충청뉴스큐] 안성미디어센터가 오는 31일 오후 3시 안성맞춤아트홀 소공연장에서 영화 ‘다음 소희’ 상영회 및 관객과의 대화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영화 ‘다음 소희’는 2017년 전주 콜센터 현장실습 도중 세상을 떠난 고교생을 모티브로 만든 극영화로 특성화고 현장실습생, 감정노동자, 하청노동자의 노동 현실을 우리 사회에 재조명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다음 소희’는 칸 영화제 비평가 주간 폐막작이었으며 사회적으로 메시지를 던지는 작품에 수여하는 구찌임팩트상을 수상했다.
영화 상영 후 ‘관객과의 대화’에서는 영화를 만든 ‘정주리 감독’과 인권활동가인 ‘조혜욱 인권활동가’ 그리고 ‘임종우 영화평론가’를 모셔 영화를 통해 말하고자 했던 것은 무엇이었고 또 다른 ‘다음 소희’가 생기지 않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노력과 변화는 무엇일지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마련된다.
영 화 관람 및 관객과의 대화는 무료이며 안성미디어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을 접수해야 한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안성미디어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안성맞춤아트홀 주민편의동 2층에 위치한 안성미디어센터는 시민들이 다양한 미디어를 자유롭게 이용하고 미디어를 통해 자신을 표현할 수 있도록 미디어 교육·체험, 미디어동아리, 장비·시설 지원, 상영 사업 등 다양한 미디어 프로그램을 운영·지원하고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 및 문의는 미디어센터로 하면 된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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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3동 새마을부녀회, ‘농산물 행복꾸러미 나눔행사’ 가져
안성3동 새마을부녀회, ‘농산물 행복꾸러미 나눔행사’ 가져
[충청뉴스큐] 안성3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8월 1일 안성3동사무소에서 농산물 행복꾸러미 나눔행사를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부녀회원 18명이 지역농산물을 포장했으며 최근 폭염에 시달리는 지역 내 독거노인 및 소외된 취약계층 50여 가구 집에 직접 방문해 농산물 꾸러미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엄완순 안성3동 새마을부녀회 총회장은 “매우 더운 날씨 속에서도 참여해주신 회원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함을 전하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희망을 안겨주는 안성3동 새마을부녀회가 되겠다”고 전했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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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도읍, 여름철 취약계층 위기가구 집중 발굴
안성시청
[충청뉴스큐] 공도읍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은 지난 7월부터 무더위와 집중호우 등 위기 상황 발생시 대응이 어려운 70세 이상 1인 가구 441명에 대한 건강 및 생활상태 확인에 나섰다.
이번에 발굴하는 위기가구는 긴급복지 및 기초생활보장 제도 등 공적 자원을 우선 지원하고 혼자 일상생활 수행이 어려운 취약 노인 가구는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노인 맞춤돌봄서비스 등 사회복지서비스도 연계해 적절한 돌봄서비스를 받도록 하고 있다.
관계 공무원은 “복합적인 문제가 있는 경우 통합사례관리 가구 선정을 통해 맞춤형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안정적인 생활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위기가구 발굴·지원 활동을 적극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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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3년 을지연습 준비보고회 개최
안성시, 2023년 을지연습 준비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8월 2일 본청 4층 회의실에서 ‘2023년 을지연습 준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김보라 안성시장 주재로 부서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을지연습 개요, 분야별 주요 연습 내용, 사회적 약자 등 안성시 시민들을 보호할 수 있는 대응 위주의 사항을 점검했다.
특히 비상 대비 태세 확립을 위한 민·관·군·경 통합 정부 연습을 목표로 진행되는 만큼, 비상사태 대응 역량 강화와 안보 의식 고취를 중점적으로 보고회를 진행했다.
을지연습은 국가 위기관리 및 전시 전환, 국가 총력전 등에 대비해 철저한 국가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고자 매년 진행되고 있으며 올해 을지연습은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실시된다.
이에 시는 21일 전시 종합상황실 가동을 시작으로 24일까지 나흘에 걸쳐 전시 전환 절차 숙달 및 도상연습은 물론, 주민 대피 및 테러 대응 실제 훈련 등을 이어가며 위기관리 능력 배양을 위한 연습을 시행할 예정이다.
김보라 시장은 “을지연습은 모든 조건이 사전에 맞춰진 대로 진행되는 훈련이 아닌, 시시각각 변하는 실제 상황에 따라 전시 준비 태세를 확립하고 이에 따라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어야 하는 훈련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을지연습을 통해 국가 위협 상황에 적극 대응하는 한편 시민 안전과 국가안보 의식을 제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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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도시공사, 2본부 체제 조직개편…시설관리본부 신설
평택도시공사, 2본부 체제 조직개편…시설관리본부 신설
[충청뉴스큐] 평택도시공사가 각 사업 부문별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8월 1일자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공공시설물 관리 수요 증대와 대규모 개발사업 추진에 따른 대내외적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로 종전 17단위 조직에서 14단위 조직으로 재편하고 이와 관련한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조직체계 정비는 지난 3월 외부 전문 연구기관에서 실시한 공사 중장기경영전략 용역을 바탕으로 2본부 체계 도입 부서별 기능 재정비에 방점을 두고 이뤄졌다.
먼저, 공사는 공공 시설관리를 전담할 ‘시설관리본부’를 신설했다.
도시 확장과 함께 증대되는 공공시설물의 효율적인 관리를 도모하기 위해 1본부 체제에서 개발경영본부와 시설관리본부의 2개 본부 체계로 재편성했고 시설관리본부장을 배치했다.
특히 본부 내에 평택시 현안 과제인 수소관련 사업을 추진할 전담부서로 ‘수소도시 사업단’을 신설했다.
친환경 수소 전환 사업과 개질기 국산화 사업, 수소기술지원센터 건립 사업 등 작년 공사에서 완공한 수소생산기지와 연계해 수소에너지 사업을 확장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브레인시티, 평택호 등 대규모 개발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개발사업부서를 기능에 따라 재정비했다.
종전 사업기획처를 ‘전략기획처’로 확대·재편하고 ‘도시개발처’를 신설, 사업의 단계별 계획·시행·리스크 관리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조직을 구축했다.
이에 따라 전략기획처에서는 기획 및 사업 발굴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도시개발처에서는 택지·산단·관광단지 등의 단지개발 사업을 추진하고 건설사업처에서는 건축 및 공사감독 대행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강팔문 평택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조직 개편으로 평택의 도시 발전과 최상의 공공서비스 제공을 위한 이행 기반이 더욱 단단해졌다”며 “평택시의 현안사업을 성공적으로 이행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과 성과 창출을 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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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문화예술재단, ‘2023 경기도 공공미술 프로젝트’ 작가팀 공모
안양문화예술재단, ‘2023 경기도 공공미술 프로젝트’ 작가팀 공모
[충청뉴스큐] 안양문화예술재단은 평촌아트홀 계단 옆 분수대에 설치할 미술작품 조성을 위한 ‘2023 경기도 공공미술 프로젝트’ 작가팀을 이달 28일까지 공모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경기도가 주최하고 안양시와 안양문화예술재단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안양에 연고를 둔 예술인을 중심으로 행정인력 1명을 포함한 5명 이상이 팀을 구성해 참여해야 한다.
선정된 팀에는 인건비와 재료비, 운영비 항목으로 최대 9천만원을 지원한다.
사업내용은 평촌아트홀 2층 공연장으로 올라가는 계단 옆 분수대에 설치할 조형 작품 제작이다.
안양시의 개성을 담으면서 주민 참여와 소통을 활성화할 수 있는 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박인옥 대표이사는 “평촌아트홀이 그 자체로 다채로운 예술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지역 예술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참여 신청은 안양문화예술재단 홈페이지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오는 28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서류 및 대면 인터뷰 심사를 통해 최종 1팀을 선발하며 9월 4일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대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양문화예술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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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오는 16일 수도권광역급행철도 C노선 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 개최
안양시청
[충청뉴스큐] 안양시는 오는 16일 오전 10시 시청 강당에서 수도권광역급행철도 C노선 민간투자사업의 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가 열린다고 4일 밝혔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 C노선 민간투자사업은 만성적인 수도권 교통난 해소를 위해 주요 거점역을 30분대로 연결하는 사업이다.
지난 7월 19일 기재부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 심의를 통과해 내년 상반기 착공하고 오는 2028년까지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안양시 대상 구간은 연장 총 5.05㎞이며 인덕원역에 관련 공사가 진행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사업시행사인 가칭 수도권광역급행철도씨노선이 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에서 사업 시행으로 발생할 수 있는 환경문제와 대응방안 등의 환경영향평가서를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한다.
앞서 GTX-C노선 환경영향평가서 주민공람은 지난 7월 25일부터 시작됐다.
주민들은 이달 24일까지 환경영향평가서를 시청과 9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의견이 있는 주민은 이달 31일 오후 6시까지 의견을 공람 장소에 서면 제출하거나 환경영향평가 정보지원시스템에 등록하면 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인덕원역 일대에 큰 변화를 불러올 GTX-C노선 관련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주민들께서 관심을 갖고 주민설명회에 참석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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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순 의원, 학교급식보건과와 정담회 개최. 급식비 단가 인상 요청
김옥순 의원, 학교급식보건과와 정담회 개최. 급식비 단가 인상 요청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김옥순 의원은 3일 경기도교육청 학교급식보건과와 정담회를 갖고 학교급식경비 지원 단가 현실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현재 경기도 내 학교급식경비 지원 단가는 유치원 3,160원, 초등학교 3,580원, 중학교 4,310원, 고등학교 4,700원으로 책정되어 있고 급식실 현대화사업 등으로 인한 위탁급식의 경우에는 유치원·초등학교 5,410원, 중학교·고등학교 5,950원으로 지원 단가가 책정되어 있다.
하지만 올해 초부터 전기비·수도비·가스비 등 공공요금이 잇따라 인상되고 식재료를 중심으로 물가가 크게 올라 현재의 학교급식경비 지원 단가를 높여야 한다는 교육공동체의 요구가 높았다.
이날 정담회에서 김옥순 의원은 “현재 책정된 학교급식경비 단가로는 급등한 식재료 비용 등을 감당하기 힘든 상황”이라고 전하고 “낮은 급식단가로 인해 영양이 부실한 급식이 제공되는 것 아니냐는 학부모들의 우려를 불식시킬 수 있도록 물가상승을 반영한 학교급식경비 단가 인상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김 의원은 “위탁급식의 경우에도 서울·인천의 지원 단가에 비해 경기도는 300~500원 정도 단가가 낮은 상황”이라고 지적하고 “위탁급식 업체가 성장하는 학생들에게 질 높은 수준의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정 수준의 단가 책정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한태희 급식관리담당 사무관은 “공공요금 인상과 물가인상으로 학교가 현재의 급식비로는 급식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실을 잘 알고 있다”고 말하고 “도교육청에서는 오는 9월 추가경정예산안을 통해 2학기 학교급식경비를 식품비 4%, 운영비 18% 인상하는 것을 골자로 한 추경예산안을 준비하고 있다”며 “2학기 학교급식이 차질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의원님께서 적극 지원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한 사무관은 “위탁급식 지원 단가 또한 식품비 4% 인상분을 반영해 유치원·초등학교 5,640원, 중학교·고등학교 6,180원으로 인상해 추경예산안에 반영했다”고 전하고 “내년 본예산 편성 시에도 현실을 반영한 학교급식경비 단가 편성으로 학생들이 만족할 수 있는 질 높은 급식 제공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