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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5 16:5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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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폭우 대응 점검 나선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표단
폭염·폭우 대응 점검 나선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표단
[충청뉴스큐] 주말을 기점으로 다시 장맛비가 예고된 가운데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김정호 대표의원을 비롯한 대표단이 21일 경기도 재난안전상황실을 찾아 호우 대비 태세를 점검했다.
김정호 대표의원과 양우식 수석부대표, 김영기 정무수석, 오준환 정책위원장, 이애형 수석대변인, 이혜원 소통·협력수석, 오창준 청년부대표는 이날 경기도청 재난안전상황실을 방문해 추가 장맛비에 따른 경기도의 철저한 대응을 요청하고 비상근무에 힘쓰고 있는 재난안전상황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또한 최근 이어진 호우로 발생한 도내 수해 피해와 복구 진행 상황을 보고받고 차질 없는 복구 추진과 예방책 마련도 당부했다.
이번 방문은 주말새 수도권에 강수가 재차 집중될 것이라는 예보에 따라 이뤄졌다.
이미 많은 장맛비로 지반과 시설물이 약해져 있어 적은 비로도 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데다 지하차도 등 도심 인프라 침수에 대비한 경기도 차원의 선제적인 통제 조치 등을 주문하기 위해서다.
김정호 대표의원은 “뜻하지 않게 발생하는 것이 자연재해인 만큼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의 안전을 중점적으로 챙겨달라”고 당부하며 “예보에 따라 호우 발생 전날부터 미리 과도하게 통제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이 폭우에 따른 수해로 잠정 중단했던 서울~양평고속도로 의혹 공세를 재개한 것을 두고 “지금은 정쟁은 내려놓고 자연재해를 최소화할 초당적 대응에 집중해야 하는 시기”며 “인명피해로 인한 국민적 슬픔과 우려가 가시지 않은 상황에서 무리한 정쟁 유발은 도민과 국민의 뜻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꼬집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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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교육청 등과 아동돌봄협의체 구축. 돌봄서비스 확대 논의
경기도, 교육청 등과 아동돌봄협의체 구축. 돌봄서비스 확대 논의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아동돌봄서비스 확대 및 도민을 위한 돌봄서비스 질 제고를 위해 관계 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경기도는 21일 도청에서 ‘경기도 아동돌봄협의체’ 첫 회의를 열었다.
아동돌봄협의체는 여러 부처에서 각기 운영되는 돌봄서비스로 나타날 돌봄 격차를 해소하고 기관별 연계 지원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는 경기도, 경기도교육청, 경기도의회, 초등학교,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육아정책연구소, 시군, 교육지원청, 돌봄기관, 학부모 등 16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협의체는 지역자원 연계 돌봄시설 확대 출·퇴근 시간대 틈새돌봄 운영시간 연장 우수돌봄프로그램 개발·보급 및 공유 수요자 맞춤형 돌봄서비스 확대 등 다양한 돌봄 현안을 논의했다.
특히 경기도는 돌봄공백 해소를 위해 긴급 돌봄수요에 맞춘 돌봄서비스 확대, 지역자원을 활용한 돌봄시설 확충, 경기도 아동돌봄센터를 중심으로 한 지역 내 돌봄네트워크 구축·운영을 제안했다.
도와 교육청은 방과후 아동들을 위한 실질적인 돌봄충족을 위해 학교 내 유휴공간을 활용한 ‘다함께돌봄센터’를 설치하고 및 돌봄시간 연장에 대해 두 기관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현재 도내 대표적인 돌봄시설은 지역아동센터 780개소, 다함께돌봄센터 252개소, 학교돌봄터 31개소, 경기도 아동돌봄센터 10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윤영미 경기도 여성가족국장은 “경기도 아동돌봄사업이 한걸음 더 나아가 아동이 행복하고 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돌봄환경이 마련될 수 있도록 교육청 등 관계기관 간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에는 2022년 말 기준 전국 12세 이하 아동 인구 497만명 중 29.2%가 거주하고 있다.
12세 이하 아동인구 비중은 10.7%로 세종, 제주, 울산 다음으로 높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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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어린이집연합회 국공립분과, 수원시 자매도시에 수재의연금 전달
수원시어린이집연합회 국공립분과, 수원시 자매도시에 수재의연금 전달
[충청뉴스큐] 수원시어린이집연합회 국공립분과가 “수해로 고통을 겪는 수원시 자매도시에 전달해 달라”며 수원시에 수재의연금 300만원을 기부했다.
수원시어린이집연합회 국공립분과 임규완 분과장과 임원들은 21일 수원시청을 방문해 박란자 복지여성국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수원시는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논산시에 수재의연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임규완 분과장은 “수해로 힘겨워하는 논산시민들에게 힘이 되고 싶어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았다”며 “피해를 본 분들이 일상을 회복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논산시민들에게 힘이 될 것”이라며 “나눔을 실천해 주신 수원시어린이집연합회 국공립분과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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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와 답례품 공급 활성화 방안 논의
수원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와 답례품 공급 활성화 방안 논의
[충청뉴스큐] 수원시는 21일 청년바람지대 소회의실에서 수원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와 간담회를 열고 답례품 공급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답례품 공급업체 관계자와 김은주 수원시 자치분권과장 등이 참석했다.
수원시는 올해 1월 ‘고향사랑기부제’ 기부자에게 제공하는 답례품을 공급할 업체를 공개 모집했고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16개 공급업체를 선정한 바 있다.
답례품 공급업체 관계자들은 “업체 자체적으로 답례품을 홍보하는 건 한계가 있다”며 “수원시가 홍보를 지원해주길 바란다”고 요청했다.
참석자들은 ‘수원시 고향사랑기부제 인증업체’ 현판 설치 답례품 소개 화면 개선 답례품 공급업체 기업·상품 등 홍보 지원 공급업체들이 함께 묶음 상품 구성 답례품 공급업체 신청서류 간소화 등을 제안했다.
수원시는 참석자들에게 9월 2~4일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고향사랑의 날 박람회’를 소개하고 참여를 요청했다.
전국 지자체가 참여하는 고향사랑의 날 박람회에서는 17개 시·도 답례품과 기금 사업 등을 홍보한다.
기념음악회, 답례품 시식회, 다양한 체험행사 등도 진행한다.
수원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는 농축산물 가공식품 시 캐릭터 상품 원데이 클래스 공예품 등 5개 분야 16개 업체다.
올해 1월 1일부터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는 타지에 사는 사람이 고향이나 다른 지자체에 기부하면 기부자에게 일정 비율의 세액공제 혜택을 주고 기부받은 지자체는 기부액의 30% 범위에서 답례품을 제공할 수 있는 제도다.
수원시민을 제외한 모든 지자체 시민이 수원시에 기부할 수 있고 수원시민은 수원시와 경기도를 제외한 전국 모든 기초·광역 지자체에 기부할 수 있다.
온라인, NH농협은행 접수창구에서 기부를 신청할 수 있다.
10만원 이하 기부는 100%, 10만원 초과는 16.5%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어 10만원을 기부하면 13만원 상당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개인만 기부할 수 있고 1인 기부 한도는 연간 500만원이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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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사교육 카르텔 근절 적발에서 이행까지, 끝까지 책임진다
경기도교육청, 사교육 카르텔 근절 적발에서 이행까지, 끝까지 책임진다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이 사교육 카르텔·부조리 근절을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특히 지난 5월 현장점검에 대한 후속 조치를 진행하면서 이번 조치가 ‘단발성’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했다.
도교육청은 21일 오후 이경희 제1부교육감을 비롯해 도교육청 점검단, 성남교육지원청 점검단이 성남 지역 유아대상 영어학원 현장 실사 점검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5월에 실시한 유아대상 영어학원 특별점검에 따른 주요 점검사항 준수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것이다.
당시 도교육청은 유아대상 영어학원 228개원 중 99개 학원에서 행정처분 207건을 적발한 바 있다.
이번 점검에서는 부적정한 교습과목 운영 및 교습비 책정, 원어민 강사 채용 적정성 등을 집중 점검했다.
이경희 제1부교육감은 “사교육 카르텔·부조리 근절을 위해 일회성 적발에 그치지 않고 모든 기관이 협력해 끝까지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집중신고기간 이후 신고센터에 접수되는 내용에 대해서도 현장점검 실시해 사교육 카르텔 및 부조리로 인해 학생·학부모들이 피해가 없도록 조치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도교육청은 교육부 차관 주재 사교육 카르텔·부조리 범정부 대응협의회 참석 교육지원청 자체 현장점검 및 교육부와 합동점검을 실시하는 등 긴밀하게 소통하며 움직이고 있다.
지난 20일에는 경기이룸학교 의정부캠퍼스에서 교육지원청 및 교육지원센터 학원업무 팀장을 대상으로 사교육 카르텔·부조리 대응을 위한 회의를 실시했다.
이 부교육감은 “도교육청은 앞으로도 유아대상 영어학원의 편·불법 운영과 사교육 카르텔 및 부조리 근절을 위해 교육부 및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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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노동인권센터, 배달노동자 안전지킴이 캠페인 진행
안양시 노동인권센터, 배달노동자 안전지킴이 캠페인 진행
[충청뉴스큐] 안양시 노동인권센터는 지난 19일 배달노동자 안전지킴이와 함께 배달노동자 노동환경 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유동 인구가 많고 배달노동자들도 많이 모이는 평촌역 및 범계공항터미널 주변에서 진행됐다.
배달노동자들에게는 배달통에 안전 스티커를 부착하며 안전 배달 약속을 받았고 폭염 대비 안전용품도 나눠줬다.
또 시민들을 상대로 배달노동자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한 설문조사를 시행했다.
앞서 센터는 지난 3월 안전한 배달문화 조성을 위해 두 개의 배달연합과 업무 협약을 맺고 6월에는 배달노동자 20명을 안전지킴이로 위촉한 바 있다.
이들과 함께 9월까지 월 2회씩 총 6번의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손영태 센터장은 “안전지킴이들과 함께 배달노동자의 안전의식 제고에 힘쓰며 이들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을 통해 시민과 상생하는 안전한 배달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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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인재육성재단, 그린리더 성장지원 그린스페이스 업무협약식 개최
안양시 인재육성재단, 그린리더 성장지원 그린스페이스 업무협약식 개최
[충청뉴스큐]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은 지난 20일 재단 베네치아 중강의실에서 안양형 그린리더 육성을 위한 ‘그린리더 성장지원 그린스페이스’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안양시와 안양과천교육청이 주최하고 재단이 주관하는 본 사업은 환경문제에 대한 해결 능력 배양을 통한 그린리더 양성을 목적으로 하며 초등학교 10개교와 중학교 6개교, 고등학교 4개교 등 총 20개 학교 및 각 기관들이 업무협약에 참여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각 초등학교는 기후변화를 주제로 학교 특색에 맞는 환경생태교육을 체험활동 중심으로 진행한다.
또 중학교는 지속가능한 미래사회 및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교육과정을 중심으로 다루고 고등학교에서는 ESG 환경경영을 주제로 관련 동아리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재단 최대호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미래사회 주역인 학생들이 기후변화와 미래사회 환경문제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실천하는 환경캠페인이 안양 곳곳에서 펼쳐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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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종현 의장, 21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균형발전특별자치입법정책포럼 의원 접견
염종현 의장, 21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균형발전특별자치입법정책포럼 의원 접견
[충청뉴스큐]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16일 도의회를 방문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균형발전특별자치입법정책포럼 소속 의원들을 접견했다.
염 의장은 이날 오전 의장 접견실에서 제주도의회 더불어민주당 공동대표인 현길호·정민구 의원, 김대진 부의장, 오승식·박두화·김승준·하성용·한동수 의원을 영접했다.
이 자리에는 경기도의회 남종섭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과 김미숙·명재성 의원이 참석했다.
의정 발전 방안을 벤치마킹하고자 경기도의회를 찾은 제주도의회 의원들은 이 자리에서 교섭단체 지원현황과 정책지원관 운영방안 등에 대해 문의하고 본회의장과 전시 체험공간인 ‘경기마루’를 견학했다.
염종현 의장은 “폭염과 폭우 상황에서 의정활동 제고를 위해 먼 길 찾아주신 제주도의회 의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지방의회가 우수 의정사례를 교류하고 연대하며 지방자치와 분권강화를 위한 공동의 노력을 기울여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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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석 행정2부지사,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민관합동추진위원회 활성화 당부
경기도청북부청사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추진을 위한 싱크탱크 민관합동추진위원회 역할 강화를 위해 분야별 분과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회의 활성화 방안에 대해 토론을 진행했다.
민관합동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인 오후석 행정2부지사는 21일 오전 경기도청 북부청사 상황실에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민관합동추진위원회’를 열고 활성화 방안에 대한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었다.
오 부지사는 “민관합동추진위원회는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추진과정 전반에 걸쳐 다양한 의견과 자문을 제시할 수 있는 명실상부한 중요 핵심기구”며 다양한 아이디어와 정책 제안을 당부했다.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민관합동추진위원회’는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를 위한 총괄·조정과 자문 활동을 위한 민관 협력 기구로 위촉된 위원들의 임기는 2년이다.
세밀한 정책 자문 및 역할 강화를 위해 위원 25명을 산업 발전 분야, 법·재정 분야, 자치행정 분야, 소통·홍보 분야로 나눠 임명했다.
위원들은 분과위원회별 소모임을 통해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를 위한 정책 자문뿐만 아니라 간담회, 토론회 등 다양한 소통 현장에도 참석해 의견을 제시하고 경기북부특별자치도 홍보에도 적극 힘쓰기로 했다.
경기도는 분과위원회에서 논의된 주요 과제와 정책제언을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추진과정에 반영할 방침이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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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집중호우로 유입된 해양쓰레기 정화활동 추진
화성시, 집중호우로 유입된 해양쓰레기 정화활동 추진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21일 궁평항 및 매향리에서 해안가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정화활동은 집중호우로 인해 떠밀려온 쓰레기 수거가 주목적이었으며 지역 어민, 지역 기업, 공무원 등 총 200여명이 참여했다.
또한 쓰레기 수거 뿐만아니라 화성시 궁평항, 매향리 일대 해양환경 보호 캠페인을 함께 실시했다.
박태경 민생경제산업국장은 “다가오는 휴가철 화성시 바다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역 기업과 주민들이 관심을 갖고 꾸준히 환경정화 활동을 시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