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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예 문화상품 개발 지원…아이디어를 시장으로
2026-04-22 07: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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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식중독 예방 어린이집 1천843개소 합동점검
경기도, 식중독 예방 어린이집 1천843개소 합동점검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5월 30일까지 어린이집 급식소 1천843개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시군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31개 시·군 보육부서가 참여하는 합동점검이다.
도는 최근 기온 상승으로 어린이집에서 식중독 발생 시 대량환자 발생 우려가 있다며 강도 높은 점검을 예고했다.
주요 점검내용은 유통기한이 지나거나 변질하기 쉬운 식품사용·보관 식재료 및 조리식품 보관기준 준수 조리장 내 위생·청결 관리 급식시설·기구 등의 세척·소독관리 보존식 보관 위생모 착용을 비롯한 개인 위생관리 식재료 보관·조리·배식 등 위생관리 여부다.
점검 시 식중독 발생 우려가 있다고 판단되는 식품은 수거해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 의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연표 경기도 식중독예방팀장은 “시군과의 합동점검으로 식중독 예방을 통한 안전한 어린이 교육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며 “가정 내에서도 손 씻기, 익혀 먹기, 끓여 먹기 등 식중독 예방 3대 요령을 반드시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도는 식중독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5월 10일 경인식약청, 교육청, 시군, 보건환경연구원, 유관 단체 등이 참여하는 ‘2023년 식중독 예방·관리 대책 회의’를 개최하고 최근 신고된 식중독 의심 신고 현황과 대응 상황을 공유했다.
특히 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등에서 집중 발생하고 있는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식중독 예방에 적극 대응하기로 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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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실외사육견 중성화 수술 시행. 31개 시군 1,990마리 대상
경기도, 실외사육견 중성화 수술 시행. 31개 시군 1,990마리 대상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도내 31개 시·군과 함께 마당 등 실외에서 기르는 개의 중성화를 희망하는 도민을 위해 ‘실외사육견 중성화 수술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실외사육견 중성화 수술 지원’은 농촌지역 실외에서 기르는 5개월령 이상의 마당 개를 대상으로 중성화 수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반려견의 무분별한 개체 수 증가를 방지하고 유기견 발생을 최소화하는 등 올바른 동물보호 문화를 조성하는 데 목적을 뒀다.
올해 총 1,990마리가 지원 대상으로 암컷 기준 최대 40만원 한도로 중성화 수술이 지원되며 소유자 자부담은 수술 비용의 10%로 최대 4만원 수준이다.
자부담을 포함해도 일반 중성화 수술 비용보다 저렴한 금액으로 수술을 받을 수 있다.
실외사육견 소유자는 관할 시·군청 담당 부서 또는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고 대상자로 선정이 되면 지정 동물병원 수의사와 진료·상담 후 수술을 진행한다.
중성화 수술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동물 등록을 완료해야 하며 이 경우 자부담 외에 등록비용 1만원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다.
이 사업은 2020년 도비 사업 ‘마당개 중성화 수술비 지원’으로 용인 등 9개 시·군에서 신규 추진했고 작년부터는 국비 사업으로 전환해 경기도 전체 31개 시·군까지 확대 시행하고 있다.
박경애 경기도 동물복지과장은 “농촌지역에서 발생하는 유기견은 중성화를 하지 않은 실외 사육견의 관리 소홀로 생기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며 “지역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정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농촌지역의 유기견 발생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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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항만공사, 항만 안내선 16일부터 올해 운항시작. 사전 예약 필수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 유일의 국제무역항인 평택항을 해상에서 관찰할 수 있는 평택항 항만 안내선이 16일 올해 첫 운행을 시작한다.
평택항 항만 안내선은 평택항 투자자 유치와 일반인에 대한 평택항 홍보를 위해 2002년부터 운행을 시작한 일종의 홍보 안내선이다.
경기도가 사업비를 지원하고 경기평택항만공사가 위탁받아 운항했다.
작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여건에서도 74회 운영해 1,832명이 탑승한 바 있다.
평택항 항만 안내선은 연간 약 164만 대의 자동차를 수출입 하는 평택항 자동차 부두를 비롯해 서해대교, 컨테이너 운송 등을 해상에서 관찰할 수 있도록 약 12km를 60분간 운항한다.
40톤 규모의 항만 안내선은 최대 35명이 승선할 수 있는 선박으로 올해는 화요일~토요일까지 하루 2회 운행한다.
승선 신청은 승선일 최소 5일 전까지 경기평택항만공사 전화 또는 이메일로 할 수 있으며 최소 10인 이상 신청 시 운항이 가능하다.
고병수 물류항만과장은 “코로나19로 운항이 축소됐던 항만 안내선을 적극 운항해 평택항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며 특히 평택항 홍보관, 마린센터 등 평택항의 다양한 항만시설들과 연계 체험할 수 있도록 많은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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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발달 장애인 가족휴식 지원’ 참여자 모집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발달장애인 가족의 양육 부담을 덜고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힐링캠프, 테마여행, 자율여행 등을 지원하는 ‘발달장애인 가족휴식 지원’ 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경기도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가족들이다.
사업은 경기북부 장애인가족지원센터에서 14개 시·군, 안산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17개 시·군으로 나눠 진행된다.
신청은 경기북부 장애인가족지원센터 누리집과 안산대학교 평생교육원 에이블 자립과정 누리집에서 신청양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시·군별 해당 수행기관에 방문 또는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경기북부 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자율여행 1차 2차, 안산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자율여행 1차 2차 테마여행 1차 2차 3차 모집을 각각 진행한다.
다만 전년도 가족휴식지원 사업에 참여한 가족은 서비스 제공 대상에서 제외된다.
힐링캠프와 테마여행은 주관 기관이 마련한 프로그램대로 진행되며 자율여행은 발달장애인 가족들이 직접 여행지를 선택하고 계획할 수 있다.
사업 대상자에게 여행경비 중 1박 2일 15만원을 지원한다.
경기도 관계자는 “발달장애인의 가족의 정서적 안정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발달장애인 가족휴식 사업에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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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 ‘찾아가는 도자문화 아카데미’ 협력 공방 모집… 운영비 최대 1천만원 지원
한국도자재단, ‘찾아가는 도자문화 아카데미’ 협력 공방 모집… 운영비 최대 1천만원 지원
[충청뉴스큐] 한국도자재단이 25일까지 ‘2023 찾아가는 도자 문화 아카데미’를 함께 기획·운영할 협력 공방을 공개 모집한다.
‘찾아가는 도자문화 아카데미’는 재단이 추진하는 ‘찾아가는 도자문화 나눔 사업’ 중 하나로 장애인, 노약자, 다문화 가족 등 문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도자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함으로써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지난해에는 도내 문화 취약계층 대상 기관 총 119곳을 찾아가 3천 2백여명의 문화 체험을 도왔으며 ‘운영 방식 개선’을 통해 참여 공방의 일거리 창출을 지원했다.
모집 대상은 경기도 내 도자 공방으로 총 10곳을 모집한다.
단, 기관, 조합, 법인단체는 신청할 수 없다.
심사는 1차 서류 심사, 2차 프레젠테이션 발표 심사로 진행되며 사업 이해도 프로그램 구성 적절성 사업수행 역량 예산 계획 적절성 등을 평가한다.
선정된 공방은 신청 시 선택한 도내 31개 시·군 분배 지역에서 구역별 지역아동센터, 노인복지관, 장애인 복지관 등을 찾아가 도자문화 아카데미를 운영하면 된다.
재단은 이와 관련해 프로그램 기획비 강사비 재료비 가마 소성비 사후관리비 등 운영비를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한다.
희망자는 공모 신청서 사업 계획서 등을 작성해 전자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신청 관련 자세한 내용은 한국도자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 사항은 한국도자재단 도자문화팀으로 전화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서흥식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도자 문화 나눔 사업을 본격 확대해 문화생활을 즐기기 어려운 도민에 도자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나아가 온 도민의 삶의 질 높이기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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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소방재난본부, 가정의 달 맞아 ‘가족안전 119체험행사’ 운영
북부소방재난본부, 가정의 달 맞아 ‘가족안전 119체험행사’ 운영
[충청뉴스큐]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11일부터 14일까지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진행되는 ‘2023 플레이엑스포’ 행사와 연계해 ‘가족안전 119체험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가족안전 119체험행사’는 일산소방서 파주소방서 의용소방대원 등이 참여하며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하는 체험 위주의 소방안전교육을 진행해 불조심에 대한 경각심과 안전사고 대응능력을 함양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체험 행사는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체험, 소화기 체험, 방화복 입기 체험, 이동안전체험차량 체험, 소방차 종이접기, 주택용 소방시설 홍보 등으로 이뤄져 있다.
한편 고덕근 북부소방재난본부장은 지난 11일 행사장에 직접 방문해 도민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애쓰는 직원들과 의용소방대원들을 격려했다.
고덕근 본부장은 “따뜻한 날씨와 가정의 달을 맞아 야외활동이 증가하면서 각종 어린이 안전사고의 위험성도 높아진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어린이들이 직접 체험하면서 안전교육을 즐겁게 배우고 습관화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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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도권 생활 관계 인구 분석’ 등 올해 수시 데이터 분석 7건 추진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도정 현안 해결에 빅데이터 분석을 적극적 활용하기 위해 ‘수도권 생활 관계 인구 이동데이터 분석’ 등 2023년 경기도 수시 데이터 분석 사업을 추진한다.
경기도는 지난 11일 오후 경기도청에서 데이터분석가, 담당 공무원, 사업 수행업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경기도 수시 데이터 분석 사업 착수보고회를 갖고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수행 계획과 방향성을 제시했다.
이번 수시 데이터 분석 사업은 교통, 생활, 경제 등 도정 이슈 사항에 대해 7건의 분석 과제를 발굴하고 이에 대한 2~3개월 내 단기간 집중 분석으로 정책 시사점을 도출한다.
올해 7월 말까지 1차로 수도권 생활 관계 인구 이동데이터 분석 1인 가구 특성 및 생활 기반 시설 수요 예측 분석 신설 도서관 규모 및 입지 분석 총 3개 과제를 수행할 예정이다.
수도권 생활 관계 인구 이동데이터 분석은 수도권에서 생활하거나 관계를 맺고 있는 인구의 이동데이터를 복합적으로 분석하는 과제로 이를 통해 김포골드라인과 같은 교통 문제나 지역경제 활성화 등 다양한 도정 현안 해결을 위한 정책 수립을 지원할 방침이다.
신설 도서관 규모 및 입지 분석은 지역별 인구수 등 데이터 기반으로 도서관 시설 수요를 예측해 신설 도서관의 적정 규모와 입지를 제시한다.
1인 가구 거주 특성 및 생활 기반 시설 수요예측 분석은 1인 가구의 변화 추이, 성·연령별, 지역별 현황과 밀집지역 주거환경 등을 분석해 생활 기반 시설에 대한 다각적 수요를 예측하는 과제다.
도는 연말까지 현안과 관련된 추가 4개 과제를 발굴하고 분석해 더욱 합리적이고 현실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수재 경기도 AI빅데이터산업과장은 “빅데이터 분석은 행정 분야에서 과학적인 의사결정과 정책 수립 및 실행, 행정 서비스 개선 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도정 현안 해결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빅데이터 분석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는 매년 7건 이상의 빅데이터 분석 과제를 수행해 왔고 분석 결과는 사업 부서의 정책 수립과 사업 추진 근거 자료로 활용하고 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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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G-하우징 리모델링 사업 추진을 위한 기부금 전달
GH, G-하우징 리모델링 사업 추진을 위한 기부금 전달
[충청뉴스큐] 경기주택도시공사가 G-하우징 리모델링 사업 추진을 위해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하고 유엔해비타트 한국위원회, 경기도자원봉사센터에 3억 6천만원을 기부한다고 밝혔다.
G-하우징 리모델링사업은 소외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주거복지 사업으로 2007년부터 이어온 GH 대표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이다.
특히 올해는 유엔해비타트 한국위원회가 사업에 처음 참여한다.
유엔해비타트는 지속가능하고 포용적인 도시 어젠다를 제시하는 단체로 유엔해비타트의 참여로 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올해 지원대상 가구는 총 45가구로 경기도 및 개별 시·군 자원봉사센터가 행정복지센터·지방자치단체 등 관련 기관으로부터 지원가구를 추천 받아 대상자를 선정하고 10월까지 공사 시행할 예정이다.
5월 11일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는 각 기관장이 모두 참석해 사업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상호협력과 지원을 약속했다.
GH 김세용 사장은 “G-하우징 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대상자분들이 더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길 기대한다” 면서 “GH는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작지만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복지의 손길이 닿지 않는 곳이 없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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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총무경제위원회, 안양시 소상공인연합회와 간담 소상공인 애로사항 청취
안양시의회 총무경제위원회, 안양시 소상공인연합회와 간담 소상공인 애로사항 청취
[충청뉴스큐] 안양시의회 총무경제위원회는 지난 11일 안양시 소상공인연합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였다.
안양시 소상공인연합회 사무실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총무경제위원회 위원들은 안양시 소상공인연합회 임원들과 상견례 및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준모 위원장은 “소상공인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쳐온 연합회의 노고에 감사한다”며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소상공인연합회와 적극 소통해 소상공인들의 사회적·경제적 지위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양시 소상공인연합회는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및 ‘안양시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소상공인의 지위 향상과 균형 있는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2013년 12월 설립됐으며 회원수는 338명이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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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박물관, 예천박물관과 협력해 ‘정조의 효’ 콘텐츠로 제작한다
수원화성박물관, 예천박물관과 협력해 ‘정조의 효’ 콘텐츠로 제작한다
[충청뉴스큐] 수원화성박물관이 정조의 아버지 사도세자와 아들 문효세자의 탯줄을 항아리에 담아 봉안하고 표석을 세운 태실이 있는 경북 예천의 예천박물관과 협력해 ‘정조의 효’를 주제로 콘텐츠를 제작한다.
수원화성박물관과 예천박물관은 11일 수원화성박물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문화유산 발전과 전시·연구·교육, 박물관 콘텐츠 개발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예천군 출신인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부의장과 정광량 수원시 박물관사업소장, 이재완 예천박물관장, 한동민 수원화성박물관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두 박물관은 정조대왕의 효를 주제로 한 콘텐츠를 연구하고 개발해 전시·교육·행사에 활용하기로 했다.
또 활의 고장 예천과 무예의 고장 수원의 특징을 살려 활과 무예를 연계해 상호 교류할 수 있는 콘텐츠를 개발하고 효 관련 유산을 연구하고 콘텐츠를 개발한다.
또 교육 콘텐츠 연계 방안을 마련하고 지역 문화유산 연구를 위한 상호 답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