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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예 문화상품 개발 지원…아이디어를 시장으로
2026-04-22 07: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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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750지구 수원지역협의회, 수원시 다문화가정 자녀에 교통비·간식비 후원
국제로타리 3750지구 수원지역협의회, 수원시 다문화가정 자녀에 교통비·간식비 후원
[충청뉴스큐] 국제로타리 3750지구 수원지역협의회가 수원시 다문화가정 자녀 교통비·간식비로 400만원을 후원했다.
국제로타리 3750지구 수원지역협의회 김용진 회장은 11일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수원시 다문화정책과가 추천한 다문화가정 자녀 10명에게 8개월간 5만원씩,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통해 지원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다문화가정 자녀를 위해 후원해 주신 국제로타리 3750지구 수원지역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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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의원, 해냄청소년활동센터 노후시설 개선을 위한 현장 정담회
김정호 의원, 해냄청소년활동센터 노후시설 개선을 위한 현장 정담회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국민의 힘 대표 직무대행 김정호 의원은 지난 9일 광명시의회 이재한 의원과 함께 광명5동 해냄청소년활동센터를 방문해 노후시설 및 운영실태를 확인하고 시설운영 개선을 위한 현장의 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2007년 3월에 개관한 해냄청소년활동센터는 시립광명어린이집, 광명5동 경로당이 함께 사용하는 복합시설물로 특히 광명 9R구역 재개발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이날 정담회에서는 노후시설 점검 및 센터 운영 등의 보고와 현안을 논의했다.
해냄청소년활동센터 관계자는 시설물 노후로 인해 공간을 이용하는 청소년들과 지역주민들의 요구조사를 토대로 의견을 전달하며 “보다 안전하고 즐거운 시설이 될 수 있도록 보수를 위한 방안에 대해 함께 고민해주실 것”을 요청했다.
이재한 시의원은 “미래의 주인공인 청소년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시설에서 공간의 제약 없이 다양한 청소년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응원과 지지를 하겠다” 말했다.
김정호 의원은 “건물 노후로 인해 균열, 누수 등 안전사고 위험징후는 없었는지 전문기관 검사를 통해 지속적인 시설물 점검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하도록 당부의 말을 전하며 지원방안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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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세피해 예방·피해지원·처벌 등 단계별 제도개선안 정부에 건의
경기도, 전세피해 예방·피해지원·처벌 등 단계별 제도개선안 정부에 건의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늘어나는 전세 피해로부터 임차인의 권리를 보호하고 전세 피해자에 대한 실효성 있는 맞춤형 지원을 추진한다.
보증금 반환보증보험 가입 의무화, 전세피해지원특별법안 지원 대상 확대 등 전세 피해 예방·지원·처벌 단계별 개선 방안을 정부에 건의하는 한편 전세 피해자에 대한 긴급생계비 지원 등 자체 지원방안도 마련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1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전세사기 피해 지원 특별법 관련 경기도 입장문’을 통해 전세 피해 구제와 예방을 위한 근본적 대책을 정부와 국회에 강력히 촉구했다.
김 지사는 “전세 사기와 깡통전세로 인한 피해가 커지고 있고 앞으로도 부동산 경기에 따라 피해가 확산되어 사회적 문제가 될 소지가 있다.
그러나 정부 대책은 까다로운 조건으로 피해자 지원이 충분치 못하고 피해를 예방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다.
국회에서의 논의도 지지부진한 상황”이라며 “경기도는 피해지원을 현실화하기 위한 3가지 정책과 전세 피해의 근본적 예방을 위한 4가지 정책을 정부와 국회에 촉구한다”고 말했다.
도는 먼저, 임차인 전세보증금 보호를 위해 현행 선택사항으로 되어 있는 임차인의 전세보증금 반환보증보험 가입을 100% 의무화하도록 ‘주택임대차보호법’에 대한 개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더불어 주택 임대차 계약 시 전입신고 다음날부터 효력이 발생하는 점을 악용한 전세 사기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며 전입신고 당일부터 효력이 발생할 수 있도록 관련법 개정과 주민센터·등기소 간 연계시스템 구축을 정부에 건의했다.
아울러 갭투자 등으로 인한 전세 피해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5호 이상 다주택 보유 임대인의 경우 주택임대사업자 등록을 의무화하도록 하는 내용의 ‘민간임대주택특별법’ 개정도 건의했다.
경기도는 현재 정부 지원대책 상 전세 사기 피해자를 인정하는 기준이 까다로워 전세 피해자로 인정받지 못해 보증금 손실, 무주택자 자격 박탈 등 피해를 겪는 임차인이 발생할 우려가 있다는 입장이다.
이에 따라 정부 대책에서 제외된 피해자를 폭넓게 인정하도록 특별법의 피해지원 대상 확대를 건의했다.
이 밖에도 임대인을 위해 임차보증금 반환 목적의 대출을 활성화하고 최우선 변제 보증금 상한 규제를 폐지하는 내용의 ‘주택임대차보호법 시행령’ 개정을 건의했다.
최우선 변제 금액은 소액임차인이 집주인의 파산 등으로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해 주택이 경매에 넘어갔을 때 선순위권리자보다 앞서 배당받을 수 있는 권리를 말한다.
도는 공인중개사가 수수료·실비 외 대가를 받거나 중개사 자격을 양도·대여 시 불법행위로 취득한 경제적 이익을 몰수·추징하도록 ‘공인중개사법’ 개정을 건의했다.
도는 국토부와 시·군 관계기관 합동으로 전세 사기 의심 중개업소 특별단속을 계속해 전세 사기 근절을 위한 불법 중개행위를 지속 단속할 예정이다.
경기도 자체 지원책으로는 도는 우선 전세 피해자를 조합원으로 하는 협동조합 설립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협동조합은 조합원들의 출자를 통해 주택을 인수하는 자력 구제 역할을 하게 된다.
운영에 따라 보증금 피해의 조기 회복이 가능하고 동시에 피해자의 무주택 자격이 유지돼 청약에도 지장이 없게 된다.
도는 가능한 범위 내에서 협동조합을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 밖에도 도는 경기주택도시공사 공공임대주택 공가 등을 활용한 긴급 지원주택을 제공하고 긴급 지원주택 입주자를 위한 이주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 조례 개정 등을 통해 금전적 손실 발생으로 생활고를 겪는 피해자의 생계유지를 위한 긴급생계비를 100만원 지원하는 방안도 검토에 들어갔다.
김 지사는 “여러 가지 대책을 만들었지만 지방 정부 차원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은 상당한 제한이 있다”며 “정부와 국회에서 대책을 논의 중이어서 경기도가 근본적인 해결책을 촉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경기도는 도내 전세 피해 임차인의 법률·금융지원·주거지원 등 종합적 상담을 제공하기 위해 경기도 주거복지센터 내 ‘전세피해 지원센터’를 운영 중이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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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김기정 의장, 수원 관내 초등학교 학부모폴리스 대연합 캠페인 참석
수원특례시의회 김기정 의장, 수원 관내 초등학교 학부모폴리스 대연합 캠페인 참석
[충청뉴스큐] 수원특례시의회 김기정 의장은 5월 11일 광교호수초등학교에서 개최된 수원 관내 초등학교 학부모폴리스 대연합 캠페인에 참석해 아동범죄예방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학부모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학부모폴리스’는 학부모가 아동범죄로부터 아이들을 직접 보호하기 위해 2008년 결성한 단체이며 아이들의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해 학부모가 직접 순찰 활동을 한다.
또한, 학부모폴리스는 지역 경찰서 소속으로 학교전담경찰관, 관할지구대와 함께 연합소속학교에서 학부모와 학생을 대상으로 홍보와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캠페인에는 학부모폴리스 활동을 적극 지원해 온 김종보 수원 남부 경찰서장과 광교 호수초등학교 이형수 교장도 함께 했다.
김 의장은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직접 보호활동에 나선 학부모님들에게 감사를 표한다”고 말하며 “아동범죄예방을 위해 의회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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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경기도 시군 지능형교통체계 발표대회에서‘최우수’
안양시, 경기도 시군 지능형교통체계 발표대회에서‘최우수’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지능형교통체계의 공공서비스 역할 확대 발전 방안’을 제시해 경기도 시·군 지능형교통체계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11일 시에 따르면, 경기도는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용인산림교육센터에서 교통정보 분야에 최신기술을 활용한 시·군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관련 담당자의 전문성 강화와 정보교류 기회 제공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발표대회를 개최했다.
도는 우수사례 17건을 1차 서면 심사하고 이번 발표대회를 2차 심사로 최우수상에 안양시를 포함 총 5개 시군의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안양시는 교통, 방범, 재난재해, 환경 등 설치 목적에 따라 부서별로 분산된 CCTV 운영체계로는 돌발 및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종합적인 대응 한계가 있다고 판단해 목적·분야별 CCTV를 ITS 플랫폼으로 연계하고 통합관리하는 데에 주력해왔다.
2020년부터 2023년까지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 ‘ITS 확대사업’ 등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을 활용해 각 부서가 보유한 CCTV 등 안전 인프라를 연계, 디지털 플랫폼 통합사업을 추진했으며 도시 내 사건·사고의 통합관리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AI 기술을 접목해 ITS 운영 방식을 효율적으로 개선한 점, 설치 목적에 상관없이 CCTV 공동 대응으로 예산을 절감한 점 등이 지능형교통체계의 모범사례로 소개됐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의 기술을 접목한 ITS 혁신사례와 기술을 기반으로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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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팔달구보건소, 어르신 대상으로 지동 치매안심마을 홍보캠페인
수원시 팔달구보건소, 어르신 대상으로 지동 치매안심마을 홍보캠페인
[충청뉴스큐] 수원시 팔달구보건소는 11일 관내 만 7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지동 치매안심마을 홍보캠페인’을 전개했다.
노블레스 웨딩컨벤션 5~6층에서 열린 ‘2023년 지동 경로잔치’에 참석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지동 치매안심마을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할 수 있는 내용을 홍보했다.
‘치매안심마을’ 사업은 치매환자와 그들의 가족이 거주지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마을에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다.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는 활동도 한다.
지역 주민과 치매 관계 기관이 치매예방·치매인식개선 사업을 전개해 치매환자와 그들의 가족, 지역주민이 상생할 수 있는 마을을 조성하는 게 핵심이다.
지동은 2019년 4월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됐다.
팔달구보건소 관계자는 “치매안심마을 홍보캠페인이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와 더불어 살아가는 마을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 어르신뿐 아니라 치매 환자와 가족들 삶의 질이 높아질 수 있도록 지속해서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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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석전대제 통해 125만 수원시민의 안녕을 빌어달라”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석전대제 통해 125만 수원시민의 안녕을 빌어달라”
[충청뉴스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11일 수원향교 대성전에서 열린 ‘석전대제’에 참석해 “석전대제를 주최해 주신 수원향교에 감사하다”며 “옛 성현들의 가르침을 본받고 인의예지를 행하는 석전대제를 통해 125만 수원시민의 안녕을 빌어달라”고 밝혔다.
석전대제는 매년 봄, 가을 드리는 제사로 모든 유교적 제사 의식의 본보기가 되는 규범이다.
유교 제사 중 가장 규모가 큰 제사며 1986년 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됐다.
이날 춘기 석전대제 봉행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을 비롯해 황인국 수원특례시 제2부시장, 김열경 영통구 노인지회장, 김현광 수원문화재단 대표, 이기도 성균관유도회 경기도본부 회장, 수원향교 임원·유림·원로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황인국 제2부시장은 석전대제에서 첫 번째 술잔을 올리는 제관 ‘초헌관’을 맡고 제사의 첫 잔을 올리는 초헌례를 지냈다.
이어 이기도 회장이 중간정도 익은 술을 두 번째 잔으로 올리는 아헌관을, 김현광 대표가 숙성된 맑은 청주를 세 번째 잔으로 드리는 종헌관을 맡고 행례를 진행했다.
수원향교 추기 석전대제는 9월 28일 봉행할 예정이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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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국민의힘, 경기북부 농업 발전 정책 모색 위해 농협 조합장 의견 청취 행보 나서
도의회 국민의힘, 경기북부 농업 발전 정책 모색 위해 농협 조합장 의견 청취 행보 나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11일 고양시에서 농업 발전을 위한 정책 수요를 살피는 농협 조합장 간담회를 열었다.
도의회 국민의힘 곽미숙 대표의원, 이상원 부대표, 심홍순 정책위원회 부위원장은 이날 고양시 덕양구 소재 신도농협에서 ‘경기북부 농업발전을 위한 조합장 정담회’를 개최했다.
정담회는 NH농협 고양시지부, 신도농협·벽제농협·원당농협·송포농협·한국화훼농협 조합장 및 경기도 농업부서 담당자들이 한데 모인 가운데 경기도의 각종 농업지원 정책 소개와 아울러 실제 농업 현장 수요가 높은 정책들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조합장들은 외국인 근로자 숙소 규제 완화, 농지·농로 정비 지원, GAP 농산물 우대 지원, 선택형 맞춤형농정사업 자부담 비율 하향 조정, 친환경 기반 구축을 위한 농촌지역 폐농자재 처리 지원 등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곽미숙 대표의원은 “경기도가 농민을 위해 어떤 일들을 하고 있는지 알리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귀로 듣고자 마련한 자리”며 “도의회 국민의힘은 이번 정담회에서 제기된 의견들이 경기도 정책과 행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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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즐기자 기회를 만들자 2023 플레이엑스포 개막
게임을 즐기자 기회를 만들자 2023 플레이엑스포 개막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 킨텍스가 주관하는 수도권 최대 규모 융복합 게임쇼 ‘2023 플레이엑스포’가 11일 막을 열었다.
경기도는 11일 고양시 킨텍스에서 염태영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경기도의회 남경순 부의장과 경제노동위원회 고은정·김선영·이용욱·전석훈 의원, 게임협회 및 게임사 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3 플레이엑스포 개막식을 열었다.
‘게임을 즐기자 기회를 만들자’를 주제로 오는 14일까지 열리는 제15회 2023 플레이엑스포는 역대 최대 규모인 약 500개 게임 관련 업체가 참가해 10만명 이상의 참관객이 찾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염태영 경제부지사는 개막식에서 “15회를 맞은 플레이엑스포는 10만명이 즐기는 수도권 최대 게임쇼로 성장했다.
온 가족에게는 즐길 기회를, 도내 중소 게임 기업에는 성장 기회를, 다양한 게임문화가 어우러져 하나가 되는 융합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경기도는 대한민국 최고의 게임산업 중심지로서 차세대 먹거리인 게임산업 육성과 건전한 게임문화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플레이엑스포 개막에 이어 ‘경기 이스포츠 페스티벌’ 개회식도 열렸다.
염태영 부지사는 개회 선언 후 세계 철권 1위 선수인 무릎 선수와 스페셜 경기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플레이엑스포 개막식에 앞서 경기도는 도내 새싹기업 지원을 통한 게임 산업육성을 위해 ㈜네오위즈-NHN㈜-한국게임개발자협회-경기콘텐츠진흥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경기도는 게임산업 발전계획을 수립하고 행·재정적 지원을 하며 협약기관들은 유망 게임 새싹기업 성장지원을 위한 협력사업, 게임개발자 컨퍼런스, 게임 교육콘텐츠 확산, 게임산업 인재 양성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플레이엑스포는 크게 수출상담회와 전시회로 나눠 진행될 예정이다.
콘솔게임을 중심으로 아케이드, 인디, PC/모바일 등 다양한 게임 장르의 신작이 소개되며 코스티벌 대회, 레트로 장터, 다 함께 게임문화 토크 등 전 연령대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또 ‘경기 이스포츠 페스티벌’이 동시에 개최돼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이 밖에도 수출상담회장에서는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한 해외바이어와 중소 게임 사간 1:1 비즈매칭, 중소기업 홍보 특별관 등이 운영된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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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노동위원회, 플레이엑스포 개막식 참석
경제노동위원회, 플레이엑스포 개막식 참석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는 11일 킨텍스에서 열린 수도권 최대 규모의 융복합 게임쇼 ‘2023 플레이엑스포’ 개막식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남경순 부의장과 고은정·김선영·이용욱·전석훈 의원과 염태영 경제부지사, 이재율 킨텍스 대표이사, 경기콘텐츠진흥원 민세희 원장, 게임산업 협회 및 임직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남경순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가족의 달 5월에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플레이엑스포 행사를 대한민국 대표 전시기관인 킨텍스에서 개최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E-스포츠와 게임산업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개막식 행사를 마친 위원들은 제6홀에서 진행되는 온·오프라인 수출상담회, 제7~8홀에서 진행되는 전시회 현장을 살피며 해외시장 수출 판로 개척 및 현지 산업 동향 파악 등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경제노동위원회 고은정 부위원장은 “게임은 코로나19로 인해 집안에서 고립감을 해소할 수 있는 건전한 취미로 재평가되며 산업측면으로도 크게 성장하는 계기가 됐다”며 “플레이엑스포에서 국내 개발사들의 수출상담과 전시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참관객도 즐겁게 체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과 킨텍스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게임을 즐기자 기회를 만들자 ’를 주제로 킨텍스에서 개최되며 수출상담회는 12일까지, 전시회는 14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2023-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