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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장사와 안성시, “나눔과 소통으로 향기로운 세상” 이루는 기부 협약 체결
칠장사와 안성시, “나눔과 소통으로 향기로운 세상” 이루는 기부 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안성시와 칠장사는 지난 12일 지역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사회복지 기관·단체의 다양한 복지사업 추진을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기부협약을 체결했다.
칠장사는 올해부터 5년간 안성시에 매년 1천만원과 쌀 10kg 1,600포를 기부하고 안성시는 기부금을 경기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예치해 관내 저소득층과 사회복지 기관·단체에서 사용하기로 했으며 1만,000원의 현금과 쌀 기부 전달식을 진행했다.
안성시 죽산면에 소재한 칠장사는 안성시의 천년고찰로 2018년에도 안성시와 이웃사랑 희망나눔 협약을 체결해 5년간 현금과 쌀 등을 지원했으며 협약기간이 만료되어 중단없는 나눔을 실천하고자 재협약을 체결했다.
지강스님은 “칠장사는 나눔과 소통으로 향기로운 세상의 의미를 실천하고자 꾸준히 기부를 해오고 있다 이웃나눔에 동참해주시는 많은 불자님들의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 며 기부 취지를 밝혔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매년 안성시에 나소향을 실천하는 칠장사는 안성시의 큰 문화자산이자 온정을 나누는 창구다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곳에 잘 전달하겠다” 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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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지속가능발전기본전략 수립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안성시, 지속가능발전기본전략 수립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4월12일 10시, 시청 상황실에서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착수 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지속가능발전목표란 경제, 사회, 환경 문제를 통합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2015년 UN에서 발표한 인류 공동의 17개 목표이다.
SDGs 추진을 위해 중앙정부는 2022년 7월에 지속가능발전 기본법을 시행했으며 지자체는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과 추진계획을 수립하도록 규정했다.
이번 보고회는 추진계획의 상위개념에 해당하는 기본전략 수립을 위한 첫 걸음이라고 볼 수 있다.
보고회의 주요 내용은 UN, 중앙정부, 타 지자체 동향 안성시 지속가능발전 추진과정 안성시 지속가능발전목표 추진체계 지속가능발전지표와 성과관리 연계체계 등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으며 보고 후 질의·응답 및 의견제안을 거쳐 마무리됐다.
안성시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은 중간보고·관련부서 검토·최종보고회를 거쳐 지속가능발전위원회의 승인을 받아 확정되며 확정된 기본전략을 기반으로 별도의 추진계획을 수립해 안성시 지속가능발전 체계의 기틀을 마련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안성시의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수립을 위해 다양한 계층의 시민, 전문가, 공직자들의 의견을 수렴할 것이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계획과 전략을 도출하는 것이 목표”고 밝혔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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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고향사랑기금 운용심의위원회 출범
안성시, 고향사랑기금 운용심의위원회 출범
[충청뉴스큐] 안성시가 고향사랑기부금의 효율적인 관리와 운용을 위해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위원회를 출범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12일 시청 상황실에서 ‘안성시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위원회’ 심의위원 위촉식과 함께 2023년 기금운용계획을 심의하고 향후 추진방향 등을 논의했다.
안성시 고향사랑기금심의운용위원회는 임병주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세무사, 기금전문가 등 민간위원 4명을 포함 7명으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올해부터 모금을 시작한 고향사랑기금의 투명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기금운용계획 및 결산, 기금사업 선정, 운영 성과분석 등 기금 전반에 관한 사항을 심의·의결하게 된다.
모아진 고향사랑기금은 기금사업 발굴을 통해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청소년 육성 및 보호, 지역주민의 문화·예술·보건 증진,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 안성시 지역발전에 사용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안성시민을 위해 모금된 소중한 기부금이 안성시민과 기부자 모두가 공감하고 신뢰할 수 있는 기금운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안성시는 안정적 기금운용을 위해 올해 연말까지 들어오는 기부금은 전액 예치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기금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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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우정사업본부와 함께 복지사각지대 놓인 위기가구 찾는다
수원시, 우정사업본부와 함께 복지사각지대 놓인 위기가구 찾는다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우정사업본부와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사회안전망을 강화한다.
수원시는 13일 수원시청에서 우정사업본부와 ‘복지 등기 우편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최승래 수원시 복지여성국장과 조한섭 서수원우체국장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수원시는 ‘행복e음 복지 사각지대 발굴시스템’을 활용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위기가구를 추출하고 복지 정보 안내문을 우편으로 발송한다.
우정사업본부 집배원은 대상 가구에 복지 정보 안내문을 전달하고 가구의 주거환경과 생활실태를 파악한다.
동행정복지센터 직원은 우체국으로부터 제공받은 정보를 바탕으로 대상 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과 생활 실태 정보를 상세히 파악하고 복지서비스를 지원한다.
수원시와 우정사업본부는 5월부터 12월까지 5500가구를 대상으로 복지등기 우편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우체국 네트워크를 활용해서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고 실거주를 중심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겠다”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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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소부장 산업 반도체 특화단지 지정 신청
안성시청
[충청뉴스큐] 안성시가 12일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소재부품장비 산업 특화단지 반도체 분야’에 동신일반산업단지를 공모 대상지로 신청했다.
소부장 산업 특화단지는 ‘소재부품장비산업법’에 따라 지난 3월 22일부터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소부장 산업의 경쟁력과 공급 안정성 강화를 위해 반도체, 디스플레이, 자동차, 바이오 등 7개 분야에 대해 공모를 실시했으며 안성시는 이중 반도체 분야에 대해 경쟁력 있는 소부장 기업을 다수 유치하고 반도체 인력양성센터를 구축하는 등의 육성계획을 수립해 경기도를 통해 산업통상자원부로 신청했다.
이번 소부장 산업 특화단지로 신청한 동신일반산업단지는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사업시행자로 보개면 동신리 일원에 1,570,000㎡ 규모, 총사업비 5,946억원이 투입되어 2026년 착공해 2028년 준공될 예정이다.
또한, 대상지는 K-반도체 벨트의 중심에 위치한 입지여건, 도로망, 철도망 등 교통접근성, 경쟁력 있는 산업단지 조성원가, 지역대학 반도체학과와 연계한 인재 공급의 강점을 지니고 있으며 최근 국토부에서 발표한 용인 남사 반도체 국가산단과 인접해 반도체산업 집적화와 소부장 기업간 상생협력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안성은 미래 첨단전략산업인 반도체 중심도시로써, 경쟁력 있는 대규모 산단 조성이 가능한 반도체산업의 최적지”고 강조했다.
이번 공모 결과는 5월까지 산업부 사전 검토, 평가 등을 진행하고 6월 소재부품장비 경쟁력위원회 심의를 거쳐, 7월 경 최종 발표될 예정이다.
또한, 지난 2월, 안성시는 첨단전략산업 등 혁신적 발전과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반도체 분야에 안성 동신일반산업단지를 특화단지 대상지로 신청한 상태이며 오는 6월 경 최종 선정·발표될 예정이다을 밝혔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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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을 잇다, 복지를 담다”
“화성을 잇다, 복지를 담다”
[충청뉴스큐] 화성시사회복지재단은 지난 7일 서연이음터센터 5층 공연장에서 화성시 복지백서 출간 기념 북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화성시 복지백서“화성을 잇다, 복지를 담다”는 화성시 사회복지의 과거와 현재를 돌아보고 미래를 전망하고자 기획됐으며 특히 환경을 생각한 친환경 잉크와 용지로 제작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화성시민 및 사회복지관계자 1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행사는 복지백서의 내용을 재구성한 샌드아트, 기타 공연, 화성시 사회복지의 옛 모습을 담은 사진 전시, 북토크 등으로 진행됐다.
이 날 참여한 한 시민은 “학계, 공공 및 현장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에 있는 전문가들 패널로 구성된 북토크를 통해 화성시 사회복지에 대한 많은 정보를 얻고 의견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화성시사회복지재단 진석범 대표는“화성시 복지백서는 기초자치단체 최초의 사회복지 역사를 담은 기록서이며 민선 8기 화성시가 사회복지 역사를 기록하기 시작하는 것에 매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화성시 사회복지를 기록하는 일을 사회복지현장과 함께 만들어보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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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영 경기도의원 계룡시청 방문, 계룡시장과 군 문화 등 협력 논의
윤종영 경기도의원 계룡시청 방문, 계룡시장과 군 문화 등 협력 논의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윤종영 의원은 지난 7일 계룡시청을 방문해 이응우 계룡시장과 군 문화행사, 육·해·공군본부와의 상생협력 등에 관한 의견을 교환하며 협력 관계 유지와 계룡시 개청 20년 주년 기념행사 참석 등 지속적인 교류를 약속 했다.
계룡시는 인구 4만 5천명의 작은 도시이나 3군 본부가 위치해 있어 명실상부 국방수도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으며 해마다 軍문화 축제를 성대하게 하고 있다.
이로 인해 군장기복무전역자등이 꾸준히 전입해 인구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 지역이다.
윤의원은 경기도의회 의원 중에 군 장기복무자출신으로 지역구인 연천군 또한 군부대 상생협력 등에 밀접한 관련성이 있고 계룡시 이응우 시장과는 군장교 선배 인연이 있어 이번 방문을 계획했다고 한다.
이날 방문을 통해 윤의원은 “육·해·공군본부와의 협력, 군 문화 축제를 성공적으로 유치하기 위한 방안, 국방수도의 역할 및 준비과정 등에 대해 문의” 했다.
이에 계룡시장은 “연천군일대에서 군생활 경험담과 함께 군부대 상생협력방안 등의 시정방향에 대해 설명했으며 특히 올해는 계룡시 개청 20주년을 맞아 ‘행복이 넘치는 YES 계룡’을 시정 비전으로 삼고 있다며 추후 개청행사에 윤의원을 초대하고 싶다”고 했다.
윤의원은 “계룡시 개청 20주년 행사 초대에 감사함을 표하며 지역구인 연천군도 슬로건이 ‘다함께 미래로 YES, 연천’으로서 상호 추구하고자 하는 비전이 비슷하다”, “앞으로 경기도 접경지역 및 연천군과 계룡시 발전을 위해 상호 지속적인 협력과 교류를 하자”며 다음 만남을 기약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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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규 의원, 수원 특수학교 학부모 간담회 개최
이인규 의원, 수원 특수학교 학부모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이인규 의원이 4월 12일 공립특수학교인 아름학교 학부모들과 함께 시각장애 학생을 위한 교육 관련 간담회를 가졌다.
시각장애 자녀를 둔 아름학교 학부모 회장은 “발달장애와 시각장애의 특성상 교육과정이 다름에도 불구하고 현재 아름학교는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발달장애 학생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고 말하며 “점자 교육, 보행 훈련, 이료 등 시각장애에 대한 전문 교원이 부족해 지속적이고 특화된 교육이 불가능한 상황으로 시각장애 학생을 위한 교육이 절실하다”고 그 어려움을 토로했다.
이에 이인규 의원은 “지난 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했던 바와 같이 전국 광역지자체별로는 시각장애인 학교가 있으나 경기도에는 시각장애인만 재학하는 특수학교는 없는 실정으로 발달장애 학생과 시각장애 학생이 함께 있는 통합학교로 운영되고 있다”며 “경기도 내 시각장애 학생들의 교육권과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 각 장애에 맞는 교육과정 분리 및 맹학교 신설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 의원은 “도교육청 관련부서와 협의해서 빠른 시일내에 정담회 자리를 마련해 시각장애 학생을 위한 전문적이고 특화된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구체적인 방안 모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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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근 의원, 화성시 다문화 학생 교육 정책 간담회 참석
이홍근 의원, 화성시 다문화 학생 교육 정책 간담회 참석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이홍근 의원은 12일 화성시 소재 발안 초등학교에서 열린 ‘화성시 학교 다문화 정책 관련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화성시 발안 지역 다문화 학생 현황과 애로사항에 대해 청취하고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이홍근 도의원의 요청과 경기도교육청의 주최로 열리게 됐다.
다문화 가정 학생 교육 운영 현황에 관한 브리핑에서 드러난 화성시 초등학교의 문제점은 다문화 학생의 미숙한 한국어 수준으로 인한 교사와 한국인 학생 간 의사소통 부재에 따른 다문화 학생의 부적응과 학습 부진 및 한국인 학생의 이탈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은 다문화 학생과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교사가 필수라고 할 것이지만 20여 개국의 다양한 언어가 공존하는 다문화 학교의 특성상 교사들이 기피 할 수밖에 없어 인력난은 더욱 심화하고 있는 상황에 있다.
이에 대해 경기도교육청은 한국어 습득 및 학습 격차 해소를 위해 한국어 지도를 위한 한국어 교실 강사와 다문화 언어 강사를 지원하고 기존 교사를 대상으로 중국어, 러시아어, 베트남어 등 이중언어 역량 강화를 위해 경기국제교육원과 연계해 연수를 계획하고 있다.
간담회에 참석한 송옥주 국회의원은 “학업 수준 향상도 중요하지만 다문화 가정도 국민의 하나라는 인식의 전환도 중요하다”며 “오늘 나눈 다양한 의견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법령 개정 부분에 관해 논의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홍근 의원은 “인구소멸, 기후변화와 함께 다문화 가정 또한 우리 사회가 한 번도 겪어 보지 못한 일이다”며 “경기도와 화성시 그리고 교육청이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제도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모색해 보겠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학교 관계자와 학부모 대표들은 한국어를 익히기 위한 예비학교와 특별학급, 언어 강사에 제한된 초단시간 근로자 제도의 적용 제외, 통역사 배치 등 다문화 학생 교육 정책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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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형 도의원, 4.16 생명안전공원 건립 위해 정부, 경기도, 경기도의회, 경기도교육청 등 범정부 차원 초당적으로 앞장서라
경기도의회
[충청뉴스큐] 안산 출신 경기도의회 강태형 의원은 세월호 참사 9주기 기억식을 사흘 앞두고 아직도 첫 삽조차 못 뜬 4.16 생명안전공원 건립을 위해 정부, 경기도, 경기도의회, 경기도교육청 등 범정부 차원에서 초당적으로 앞장설 것을 강조했다.
“꽃이 진다고 그대를 잊은 적 없다.
잊지 않겠습니다”지난 3월 열렸던 경기도의회 제367회 임시회 당시 강태형 의원이 세월호 참사에 관한 도정질문을 펼치며 한 발언이다.
강 의원은 “‘십 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속담을 예로 들며 올해가 있어서는 안 될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지 9년째”며 “우리가 기억·약속·책임·추모하고 다시는 이런 참사가 발생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4.16 생명안전공원 건립이 조속한 시일 내에 추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강태형 의원은 지난 2020년 세월호 유가족, 국무총리실 산하 사회적참사특별조사위원회, 안산교육회복지원단의 의견을 반영한 세월호 조례를 대표발의하기도 했다.
이를 근거로 한 4.16 생명안전공원 예산은 국비, 도비, 시비 483억원이 이미 확보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첫 삽조차 못 뜬 안타까운 현실을 지적하며 “4.16 생명안전공원 건립을 위해 정부, 경기도, 경기도의회, 경기도교육청 등 범정부 차원에서 초당적으로 앞장설 것”을 거듭 강조했다.
2023-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