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중대재해 예방 및 노동감독권 이양 선제적 대응 주문
2026-04-23 16:08:55
-
TOP STORIES
-
박상현 의원, 부천시 서부권 종축 교통문제 진단 및 개선전략 연구 추진 본격 논의
-
경기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안정 운영…장민수 의원 주문
-
화성특례시-기아 화성공장, 신남천서 ‘민·관 합동 하천정화활동’ 펼쳐
-
장윤정 의원, 학교 급식실 환기설비 개선 TF 결과 보고… “냉난방 보완 설비 도입 필요”
-
경기도, 동물 장묘시설 이용료 감면 확대 추진
-
경기도, 전 직원 반부패·청렴 교육 실시. 투명한 공직문화 선도
-
경기문화재단, 유망 공연예술인‧단체 지원 확대
-
경기도의회 김완규의원 , ‘적극 행정’인가, ‘뒷북 행정’인가
-
경기도농업기술원, 연천 콩 스마트기술 현장 시연
MORE NEWS
-
아르코공연연습센터@화성 2023년 하반기 정기대관 모집
아르코공연연습센터@화성 2023년 하반기 정기대관 모집
[충청뉴스큐] 화성시문화재단 아르코공연연습센터@화성은 예술단체 및 예술가에게 안정적인 창작활동을 지원을 위해 오는 5월 1일부터 5월 19일까지 하반기 정기대관을 모집한다.
공연예술연습공간인 아르코공연연습센터@화성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공연예술 연습 공간 운영사업으로 민간전문예술단체와 예술가에게 두 개의 공간인 대연습실과 중연습실을 대관하며 연습공간은 공연예술 연습의 목적으로만 사용이 가능하다.
대연습실과 중연습실은 방음시설과 그랜드 피아노, 공연장 수준의 전문적 연습장비가 갖춰져 있어 공연준비를 위한 최적의 환경으로 조성돼있다.
대관 가능 요일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며 월요일 및 공휴일은 휴관이다.
오전, 오후, 야간, 전일 네 타임으로 나누어 운영하며 대관료는 장소 및 시간에 따라 1만원에서 2만원 수준이다.
정기대관 기간은 7월부터 12월까지 총 6개월이며 대관 신청방법 및 유의사항은 화성시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더욱 자세히 볼 수 있다.
대관신청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다.
정기대관 심의를 통한 최종 결과 통보는 6월 7일 예정이다.
2023-04-19
-
김동연 지사, 첫 해외방문서 4조 3천여억원 역대 최고 투자유치액 기록
김동연 지사, 첫 해외방문서 4조 3천여억원 역대 최고 투자유치액 기록
[충청뉴스큐] 해외투자 유치와 청년기회 확대, 혁신 동맹 구축을 목표로 지난 9일 취임 후 첫 해외 방문길에 나선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4조 원이 넘는 투자유치와 미국 유명 대학, 세계한인무역협회 등과 경기청년사다리프로그램 합의, 미국·일본 주요 자치단체와 협력관계 구축이라는 성과를 안고 19일 귀국한다.
김 지사는 9박 11일간 미국 미시간, 뉴욕, 코네티컷, 펜실베니아, 버지니아, 일본 도쿄와 가나가와현 등 총 2개 국가 7개 지역 2만 5천km가 넘는 강행군을 펼쳤다.
김 지사가 거둔 4조 3천여억원의 투자유치액은 역대 경기도지사가 단일 해외 출장에서 기록한 투자 유치 규모 가운데 최대다.
첫째도 투자유치, 둘째도 투자유치라며 이번 해외 방문의 가장 큰 목적으로 투자유치를 내세운 김 지사는 6개 해외 기업으로부터 약 4조 3천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김 지사는 ESR켄달스퀘어와 한화 약 3조 원 규모의 친환경 복합물류센터 유치, 산업용 가스업체 에어프로덕츠사와 5천억원 규모, 또 다른 산업용 가스 기업인 린데사와 한화 5천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맺었다.
반도체 소재 분야 기업인 미국 인테그리스사는 종합연구소를 경기도에 설립하기로 했다.
일본 알박그룹은 평택 어연·한산 외국인 투자산업단지에 기술개발 연구소를 짓고 1,330억원을 투자해 150여명 규모의 고용을 창출할 것으로 알려졌다.
반도체 핵심 소재 포토레지스트 세계 최대 기업인 일본 도쿄오카공업은 평택 포승지구에 1,010억원을 투자해 포토레지스트 제조시설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투자유치와 함께 미국 주요 방문목적인 청년기회 확대 측면에서도 김 지사는 미시간주립대, 뉴욕주립대버팔로 세계한인무역협회와 ‘경기청년사다리프로그램’을 함께하기로 합의했다.
경기청년사다리프로그램은 경기도 청년을 대상으로 해외 대학 연수와 현지 문화 체험을 통해 더 높은 꿈을 실현할 기회를 주고 다양한 진로 개척과 도전 의지를 주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사회적 격차 해소와 계층이동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 지사는 미시간대, 뉴욕주립대버팔로 등 미국 대학 두 곳에 이어 일본 방문 기간 중 세계한인무역협회와 함께 경기도가 진행하는 경기청년사다리프로그램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도는 미시간대를 포함해 미국과 중국, 호주 등의 대학 및 세계한인무역협회 소속 기업과 협약을 맺고 해마다 300여명을 경기청년사다리 프로그램에 참여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해외 방문 동안 빠뜨릴 수 없는 성과 가운데 하나는 양 지역 주요 자치단체장들과의 만남과 교류 협력에 대한 공감대 구축이다.
김 지사는 11일 그레첸 휘트머 미시간 주지사와 만나 자동차, 이차전지, 신재생에너지 등 전략산업에 대한 혁신 동맹 구축 추진에 공감했다.
이어 14일에는 글렌 영킨 버지니아 주지사와 전화 통화를 통해 양 지역 간 관계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두 사람은 빠른 시간 내에 재회를 약속한 상태여서 다음 만남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17일에는 경기도와 오랜 우호 관계를 맺고 있는 일본 가나가와현 구로이와 유지 지사와 경기청년사다리프로그램, 헬스케어, 스포츠·문화예술 분야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양 지역 상생발전을 위해 협력을 다짐했다.
이들과의 만남에서 김 지사는 2030 부산 엑스포 유치 지원을 요청하며 외교사절로서의 역할도 유감없이 발휘했다.
특히 현대자동차 북미연구소의 요청으로 미시간 주지사의 안전 시험센터 준공식 참석 답변을 받아내 현지 기업들의 민원을 해결하는 성과도 얻었다.
월드옥타와는 제27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의 경기도 수원 유치를 위한 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이번 투자유치 성과에 대해 김 지사는 “대단히 만족한다.
기대 이상이었다”며 “더 많은 투자를 위한 좋은 기반을 만들었다”고 평가했다.
경기도는 이런 성과의 원동력으로 도의 잠재력과 글로벌 기업 대표, 정치인들과 김 지사의 깊이 있는 대화를 꼽았다.
글로벌 기업들이 삼성과 현대, SK하이닉스 같은 대한민국 대표 기업과 세계 1~4위 반도체 장비기업들의 연구소가 있는 경기도의 잠재력에 주목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한 향후 발전 가능성에 대해서도 기대가 높다는 것이 도의 설명이다.
여기에 수도권과 가까운 경기도의 입지, 우수한 기술 인력 보유 등의 요소도 한몫했다.
실제로 김 지사는 기업 대표나 해외 자치단체장과 대화를 시작하면서 “경기도는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 반도체의 메카다.
대한민국에서 생산되는 반도체 부가가치의 83%가 경기도에서 나오고 있고 삼성, SK하이닉스 같은 세계적인 반도체기업뿐만 아니라 반도체 장비 1~4위 연구소가 경기도에 둥지를 트는 등 명실상부한 반도체의 중심지”며 도의 발전 가능성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조직개편을 통해 미래성장산업국을 만들었고 반도체산업과와 바이오산업과, 첨단모빌리티과, AI빅데이터과 등을 신설해 첨단산업 육성을 원스톱 지원하고 있다”고 도의 적극적인 지원 의지도 소개하며 투자를 권유했다.
김 지사의 개인 역량도 이번 투자유치 성과에 큰 힘을 보탰다.
김 지사는 “비즈니스에 들어가기 전에 공통관심사에 대해 아이스브레이킹을 하고 상대방을 배려해 주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며 “그런 면에서 대부분의 기업이 높게 평가를 한 것 같다”며 후일담을 전했다.
딱딱하고 긴장될 수 있는 회의지만 사전에 상대방 관심사에 대해 미리 알아보고 가벼운 대화로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든 김 지사만의 대화법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김 지사는 “경기도의 정책 방향과 의지를 얘기했을 때 대부분이 공감하면서 추가 투자 의사를 표명했다 개별적으로 주지사, CEO 등에 대해 미리 파악한 것도 큰 도움이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동연 지사는 “제가 임기 중에 100조 이상의 국내외 투자를 유치하겠다고 했는데, 이제까지 아주 좋은 실적을 냈기 때문에 충분히 초과 달성할 수 있다.
최소한 100조 이상의 국내외 투자를 경기도에 유치할 것으로 믿고 있다”며 임기 내 100조 유치에 대한 자신감을 피력했다.
경기도는 올해 계속해서 적극적인 해외투자 유치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2023-04-19
-
경기중앙교육도서관, 학교 독서동아리 육성… 독서문화 확산 노력
경기중앙교육도서관, 학교 독서동아리 육성… 독서문화 확산 노력
[충청뉴스큐] 경기중앙교육도서관이 수원·용인지역 학생들의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학교 독서동아리 지원사업을 펼친다.
4월부터 시작해 11월 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독서동아리 지원사업은 ‘도전 우리학교 독서동아리’, ‘청소년 작가 동아리’, ‘책 읽는 동아리’등으로 나눠져 진행된다.
먼저 ‘도전 우리학교 독서동아리’는 수원·용인지역에 각각 5개교씩 총 10개교가 선정됐으며 교사를 위한 독서동아리 운영 컨설팅 운영도서 지원 전문가와 함께하는 독서토론 교육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운영될 예정인 ‘청소년 작가 동아리’는 글쓰기 교육 도서출판 북트레일러 제작 출판기념회 등 글쓰기 코칭에서 출판까지 학생이 주도하는 프로젝트형 메이킹 교육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학생, 학부모, 교직원으로 구성된 19개 팀이 참여하는 ‘책 읽는 동아리’에서는 자생적인 독서모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토론 및 짧은글쓰기 교육 주제도서 우선 대출 등을 실시한다.
경기중앙교육도서관은 앞으로도 학교에서 독서동아리를 통해 다양한 사고를 형성하고 주도적인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자 필요시 지역의 공공도서관과 연결을 주선하는 등 독서생태계 조성에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중앙교육도서관 조정수 관장은 “독서동아리의 확장은 책 읽는 교육공동체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이번사업을 통해 학교 독서동아리의 자발적 성장과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4-19
-
경기평생교육학습관, 2023년 상반기 새내기 학부모 독서아카데미 온라인 운영
경기평생교육학습관, 2023년 상반기 새내기 학부모 독서아카데미 온라인 운영
[충청뉴스큐] 경기평생교육학습관이 안산·시흥·안성지역 초등학교 저학년 학부모를 대상으로 ‘새내기 학부모 독서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오는 5월 10일부터 5월 12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독서지도 방법을 통해 자녀의 독서지도 방향과 발달단계에 맞는 부모의 역할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영어그림책과 리더스 활용법, 자존감 높이는 훈육법, 초등 문해력 처방전 등으로 초등학생의 독서 지도에 꼭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참가신청은 19일부터 26일까지 안산·시흥·안성지역 학부모를 대상으로 받고있으며 자녀의 학교를 통해 신청을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평생교육학습관259-1031)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평생교육학습관 윤재철 관장은 “이번 새내기 학부모 독서아카데미를 통해 학부모와 자녀가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9
-
경기과천교육도서관, 자녀와 소통 위한 독서아카데미 실시
경기과천교육도서관, 자녀와 소통 위한 독서아카데미 실시
[충청뉴스큐] 경기과천교육도서관은 안양·과천, 부천, 광명, 군포·의왕 지역 초·중 학부모 300여명을 대상으로 ‘새내기 학부모 독서아카데미’를 운영한다.
4월 24일부터 5월 1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아카데미는 학부모들에게 자녀와의 소통과 독서역량 강화 등 자녀교육에 도움을 주고자 기획됐다.
이번 프로그램의 주요 내용은 초·중 세상 쉬운 자녀 성교육, 우리 아이 특성에 맞는 자존감 높여주는 대화 방법, 디지털 전환시대, 미디어리터러시로 문해력을 올리자 배움과 소통의 기초, 문해력: 우리아이 문해력 키우기 등이며 총 8회에 걸쳐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경기교육과천교육도서관 구명서 관장은 "이번 새내기 학부모 독서아카데미로 학부모와 자녀가 함께 책을 읽고 공감대를 형성해 자녀교육에 대한 학부모님의 고민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9
-
황세주 도의원·최승혁 시의원, 안성시 교육지원청 면담
안성시청
[충청뉴스큐] 더불어민주당 황세주 경기도의원과 최승혁 안성시의원은 안성교육지원청 심상해 교육장을 만나 공도초·중통합학교 건립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관내 학교 교육환경개선을 논의했다.
공도초·중통합학교는 올 연말 착공 예정으로 총 43학급, 초등학교 16학급 434명, 중학교 25학급 700명 규모로 운영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개교는 2026년 3월이며 이는 당초 계획했던 2025년 3월에서 1년 정도 늦어진 시기다.
심상해 교육장은 “개교가 늦어진 만큼 더 안전하고 쾌적한 학교를 만들어 학생들의 학습권을 최대한 보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승혁 의원은 “공도 시민들의 노력으로 학교 신설이라는 큰 뜻을 이룬 만큼 개교 일정이 더 늦어지면 안된다”며 “26년 3월 차질없이 개교할 수 있도록 안성시의회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통학로 등 안전 인프라 구축에 더욱 신경써줄 것”을 강조했다.
황세주 의원 또한 “동부권과 서부권의 불균형으로 동부권의 학생은 줄고 서부권에는 과밀학급 문제로 인해 교육환경 개선이 필요하다”며 “열악한 교육환경을 개선해 학생들의 학습권이 보장될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19
-
경기도학생교육원, 강화 지역 역사·문화 체험 프로그램 운영
경기도학생교육원, 강화 지역 역사·문화 체험 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경기도학생교육원이 강화 지역의 역사·문화 체험을 통해 학생 주도성과 창의성을 강화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되며 추산초, 상리초, 연세중, 경기영상과학고 등 17개교 1,110명을 대상으로 4월 19일부터 12월 14일까지 총 15회 실시된다.
프로그램은 교육과정 연계 역사·문화 현장 탐방 체험 활동 강화 인프라를 활용한 프로젝트 기획 및 진행 프로젝트 결과물 제작 및 발표 공동체 활동 등 체험 중심의 학생 주도형으로 이뤄진 것이 특징이다.
경기도학생교육원은 학생들이 강화의 역사·문화 등에 대해 알아보고 자신의 흥미, 진로 등과 연계된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발표함으로써 창의성, 의사소통 역량, 문제해결 능력 등을 키울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경기도학생교육원 이현철 원장은 “이번 과정은 학생들의 창의성, 의사소통 및 문제해결 능력 등을 키워내는데 초점을 맞춰 기획됐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창의력과 주도성 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9
-
수원시농업기술센터, ‘2023 약이 되는 우리음식 교육’ 마무리
수원시농업기술센터, ‘2023 약이 되는 우리음식 교육’ 마무리
[충청뉴스큐] 수원시농업기술센터가 ‘2023 약이 되는 우리음식 교육’을 마무리했다.
지난 3월 6일부터 4월 10일까지 매주 월요일 6회에 걸쳐 진행된 ‘약이 되는 우리음식교육’은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약선 음식 이론과 활용법을 배우는 과정이었다.
수원시 생활개선회 회원과 시민 등 교육 참가자 20명은 약선의 정의·필요성, 정체관·음양학설·오행학설 등의 개념과 산약들깨탕·강황밥·황기 닭갈비·산약백합죽·사물삼겹찜·쑥국·더덕너비아니·여지차·도토리전 등 약선요리를 만드는 법을 배웠다.
수원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약이 되는 우리음식 교육이 시민들이 건강한 식생활을 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9
-
‘풍수해보험’가입해 자연 재난에 대비하세요
‘풍수해보험’가입해 자연 재난에 대비하세요
[충청뉴스큐] 지난해 수원시에서 주택 풍수해보험에 가입한 세대가 전년보다 33.2%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상가·공장 풍수해보험 가입도 대폭 증가했다.
2022년 주택 풍수해보험에 가입한 세대는 4270세대로 2021년보다 33.2% 증가했고 상가·공장 풍수해보험은 2151개소가 가입해 전년보다 36.5배 늘어났다.
온실 풍수해보험 가입 면적은 5432㎡로 2021년보다 9.9% 증가했다.
수원시는 2023년에도 풍수해보험 가입률을 높이기 위해 적극적으로 홍보에 나서고 있다.
2023 풍수해보험 가입 목표는 ‘주택 4000건 이상, 온실 5000㎡ 이상, 상가·공장 200건 이상’이다.
지난 17일에는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구·동 풍수해보험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풍수해보험 운영계획, 상품, 가입절차 등을 교육했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고 7개 민영보험사가 운영하는 정책보험인 풍수해보험은 호우·태풍·홍수·대설 등 자연 재난으로 주택, 온실, 상가·공장 등에 피해가 발생했을 때 재난지원금보다 많은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
정부와 지자체가 보험료의 70~100%를 지원해 시민들은 저렴한 가격으로 풍수해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
80㎡ 넓이 주택은 보험금 1만 5000원을 내면 보험금을 최대 7200만원 받을 수 있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세입자는 거주지 관할 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보험가입동의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되고 주택·온실 소유자, 상가·공장을 운영하는 소상공인은 보험 가입을 원하는 보험사에 문의해야 한다.
수원시 홈페이지 검색창에서 ‘풍수해 보험’을 검색하면 자세한 내용을 볼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풍수해보험에 가입하면 자연재난으로 인한 재산 피해를 실질적으로 보상받을 수 있다”며 “많은 시민이 가입해 자연재해에 대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9
-
수원시, ‘규방교육 기초과정 교육’ 운영
수원시, ‘규방교육 기초과정 교육’ 운영
[충청뉴스큐] 수원시농업기술센터가 6월 13일까지 시민 27명을 대상으로 ‘규방공예 기초과정 교육’을 운영한다.
지난 3월 7일 시작된 규방공예 교육은 14회 과정으로 매주 화요일 수원시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기초바느질 교육으로 시작해 바늘방석·다과보·선물포장보·두루주머니·조각보·꽃봉우리바늘방석·연잎다포·배자 등을 만드는 방법을 교육한다.
규방 공예는 조선 시대 양반집 규수들의 생활공간이었던 규방에서 생성된 전통 공예다.
수원시는 전통 규방공예를 발굴하고 계승하기 위해 해마다 ‘전국 규방 공예 공모전’을 열고 있다.
수원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규방공예 교육이 잊혀가는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규방공예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