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농번기 일손 부족 해소 나섰다...진흥원-복지재단 ‘맞손’
2026-04-27 07:06:46
-
TOP STORIES
-
경기도, 94억 투입 '맞춤형 숲가꾸기'…여의도 13배 산림 살린다
-
경기 북부, 동계종목 특화·융합형 체육고 신설…미래 인재 육성 박차
-
전공 살려 실무 쌓고 취업 경쟁력 높인다…경기도일자리재단, 청년 엔지니어 인턴십 모집
-
경기도, 장애예술인 오케스트라 ‘경기리베라’ 5월 16일 정기연주회 열어
-
경기도, 경기행복주택 2,034명 예비입주자 모집…주거안정 기대
-
경기도, 중장년 일자리캠퍼스서 600명 모집…새로운 도약 지원
-
경기도, 염소 질병 검진 전국 첫 정규화…안심 먹거리 환경 조성
-
경기도, 5월 황금연휴 맞아 관광지 130곳 무제한 즐길 수 있는 ‘경기 투어패스’ 27일 출시
-
경기도, 한우 OPU수정란 전문가 양성…첨단 번식으로 농가 소득 높인다
MORE NEWS
-
GH, 건설현장 사고 예방‘안전근로협의체’개최
GH, 건설현장 사고 예방‘안전근로협의체’개최
[충청뉴스큐] 경기주택도시공사가 건설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근로협의체 회의를 12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안전근로협의체는 안전 및 보건에 관한 중요 사항을 협의하기 위해 구성된 기구로 지난달 도내 남부 현장에 이어 이번 회의는 북부 건설현장 관계자 대상으로 안전관련 건의사항 등을 논의했다.
주요 회의 내용은 GH 안전 조직 개편 안내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 개선방안 건설현장 안전·보건 관련 건의사항 청취·수렴 등이다.
GH 김세용 사장은 “중대재해 ZERO 달성을 위한 안전관리에 더욱 매진하는 한편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협력사 안전과 상생협력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GH는 지난달 현장 중심 안전경영 강화를 위해 사장 직속 안전 조직인 안전품질단을 안전경영실로 바꾸고 안전계획부 안전관리부를 신설, 확대 개편했다.
2023-04-12
-
수원시, 여성폭력 분야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원한다
수원시, 여성폭력 분야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원한다
[충청뉴스큐] 수원시는 12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수원시 여성폭력방지위원회 회의를 개최, ‘2023년 여성 폭력 방지와 피해자 보호·지원 계획’을 공유하고 관계기관 간 협조 사항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수원시 복지여성국장, 여성정책과장, 수원시의회 의원, 수원남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장, 수원시의사회 회장, 수원여대 교수, 여성폭력 피해자 지원 시설의 시설장들이 참석했다.
위원회는 여성폭력 방지와 피해자 보호·지원 계획 수립·평가 위기 여성 긴급 구조·여성폭력 피해 공동 대응 여성폭력 피해자 보호를 위한 관계기관 간 정보공유·협력 체계 구축 등을 심의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자문역을 맡고 있다.
임기는 2년이다.
회의에서 위원들은 여성폭력 방지를 위한 주요 사업인 여성폭력 분야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원 시·경·상담소 협업으로 보라상담원 운영 찾아가는 폭력 예방 교육 강화 여성폭력 예방 및 인식개선을 위한 캠페인 추진 여성폭력 통계 데이터 구축 사업 등을 논의하고 공유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여성폭력방지위원회 위원님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여성폭력 방지 정책의 방향을 모색하고 향후 사업을 추진하겠다”며 “수원시민 모두가 평등하고 안전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여성폭력방지위원회와 지속해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4-12
-
경기도의회 예산정책위원회 재정분석 포럼 개최
경기도의회 예산정책위원회 재정분석 포럼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예산정책위원회은 12일 화성시 푸르미르호텔에서 예산정책위원, 예산정책자문위원 및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예산정책위원회 재정분석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2022회계연도 결산심사를 대비한 전문가 초청 강의와 결산 심사방향 및 효율적인 심사기법 등 그룹토론 시간을 가졌다.
수원시정연구원 정재진 박사의 전문가 특강을 통해 2022년 경기도·경기도교육청 결산심사시 주요 쟁점 검토사항과 응용전략 등을 사례 위주로 진행했다.
이어서 각 상임위원회별로 위원, 예결산·경제 등 외부전문가인 자문위원, 예산분석관들과의 심도 있는 토론시간을 이어나갔다.
윤종영 예산정책위원장은 “결산심사 과정에서 나타나는 사례 강의와, 외부 전문가인 예산정책자문위원과 예산분석관들과의 그룹토론은 예결산을 깊이있게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며“우리 예산정책위원회가 집행부의 예산집행을 감시하고 효율적인 결산 심사와 지속가능한 재정 건전성을 확보하는데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산정책위원회는 상임위원회 위원 각 1명씩 총 12명으로 윤종영 위원장, 김회철 부위원장, 한원찬위원, 최병선위원, 김태희위원, 박진영위원, 방성환위원, 김동규위원, 이홍근위원, 이영희위원, 김진경위원, 오세풍위원으로 구성됐으며 예산정책자문위원회는 박선춘 전 국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등 예결산, 도시, 복지 등 외부전문가 7명으로 구성되어 의회 및 예산정책위원회 업무지원, 예·결산 분석, 정책연구 등 개선방안과 자문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2023-04-12
-
임태희 교육감“세계시민교육은 시대적 요구, 전 지구적 문제를 함께 공감하는 교육이 조화 이뤄야”
임태희 교육감“세계시민교육은 시대적 요구, 전 지구적 문제를 함께 공감하는 교육이 조화 이뤄야”
[충청뉴스큐]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12일 “세계시민교육은 시대적 요구”며 전 지구적 문제를 공감하는 교육이 조화 이룰 때 존경받는 나라, 존경받는 시민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임태희 교육감은 이날 오후 ‘존경받는 나라 만들기 국민운동본부’가 주최하는 ‘공적개발원조 증액 촉구’행진 동참을 위해 조희연 서울시교육감과 공동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번 기자회견은 우리나라의 공적 개발 원조를 확대해 국가 간 협력과 우호적 관계를 넓히고 세계 속에서 존경받는 나라가 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임 교육감은 “경기교육이 할 일은 아이 스스로 세상을 보고 습득하도록 환경을 조성해 주는 것”이라며 “자기보다 어려운 환경에 처한 사람들을 알아가려는 노력이 축적될수록 타인을 이해하고 사랑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공존하는 인류, 존경받는 나라의 가치는 함께 살아가는 사람으로서 행복을 찾아가는 길을 제공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임교육감은 “과거에 도움을 받던 나라에서 이제는 도움을 주는 나라로 그 국제적 위상을 높여갈수록 예전 최빈국이었던 우리나라에 도움을 준 세계 각국의 따뜻한 마음을 함께 기억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이제 선진국의 반열에 오른 우리나라는 공적개발원조를 확대해야 한다”며 “국가 간 협력과 우호적인 관계를 넓히고 세계 속에서 더욱 존경받는 나라가 되기 위해 앞장서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임 교육감은 “새로운 경기교육은 글로벌 역량을 갖추고 교육공동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균형 있는 세계시민교육을 다양하게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어려운 나라를 돕고 인류의 보편적 가치를 추구하는 이번 행사의 취지에 깊이 공감한다”며 “인성과 역량을 갖춘 미래 인재 양성이라는 경기교육 목표와 결을 함께 하는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임 교육감은 "우리들의 작지만 첫 발걸음이 더욱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으로 나아가는 데 선도적인 역할이 되기를 기대하며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2023-04-12
-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영일 위원장 “경기도 온실가스감축인지 예산제 운영 조례 제정 토론회” 참석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영일 위원장 “경기도 온실가스감축인지 예산제 운영 조례 제정 토론회” 참석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영일 위원장은 12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 온실가스감축인지 예산제 운영 조례 제정 토론회”에 참석해 축하했다.
유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경기도 탄소중립 실천과 기후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민관 거버넌스를 구성해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온실가스감축인지 예산제 도입에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오늘 토론회에서 온실가스감축인지 예산제 도입을 위해 논의된 사항이 경기도정에 적극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중앙정부와 달리 지방자치단체의 온실가스감축인지 예산제 시행이 아직 제도화되지 않았지만, 경기도는 ‘탄소인지예산 온실가스 감축 체크리스트’를 개발해 전국 최초로 시범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날 토론회는 도시환경위원회 유호준 의원이 좌장을 맡아 진행했다.
2023-04-12
-
수원특례시의회, 제15차 대한민국특례시의회 의장협의회 정례회의 개최
수원특례시의회, 제15차 대한민국특례시의회 의장협의회 정례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수원특례시의회는 12일 한옥기술전시관 교육실에서 제15차 대한민국특례시의회 의장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수원특례시의회 김기정 의장을 비롯해 대한민국특례시의회 의장협의회장인 김영식 고양특례시의회 의장, 윤원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 김이근 창원특례시의회 의장이 참석했다.
회의에 앞서 지방자치 발전과 시민의 복지향상을 위한 공로로 수원특례시의회 권기호 의원, 오혜숙 의원, 배지환 의원이 공로패를 수상했다.
이 자리에서 4개 특례시의회 의장들은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 촉구 특례시의회 조직 확대 특례시의회 정책지원관 직급 상향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김기정 의장은 “올해로 특례시 출범 2년차를 맞았지만 실질적인 권한 확보를 위해 갈 길이 멀다”며 “의회 조직 정원 확대 및 독자적인 예산권 확보 등 권한 확보를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2023-04-12
-
“챗GPT 배우자”…안양시, AI 전문가 초청 특별강연 개최
“챗GPT 배우자”…안양시, AI 전문가 초청 특별강연 개최
[충청뉴스큐] 안양시는 빠르게 변화하는 최신 정보화 기술에 대응하고 공공행정 서비스에 적용하는 방법을 모색하고자 AI 전문가를 초청해 특별강연을 열었다.
시는 11일 안양시청 대강당에서 직원 및 산하기관, 관내 기업체 직원 등 360여명이 모인 가운데 ‘새로운 패러다임, 챗GPT가 선사하는 기회’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ChatGPT란 미국의 OpenAI사가 개발한 대화형 인공지능 챗봇으로 2018년 GPT-1를 시작으로 최근 GPT-4를 출시하는 등 광범위한 분야의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발전을 거듭하며 전 세계적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초빙한 네이버 클라우드 AI사업부의 옥상훈 부장은 AI 기술의 발전 과정 ChatGPT의 특성 및 활용 방안 GPT 관련 데모 및 실습 등 내용에 대해 1시간 30분 동안 열띤 강연을 펼쳤다.
업무로 참석하지 못한 직원들도 온라인으로 시청할 수 있도록 강연은 영상방송 송출시스템과 온나라 영상회의로 동시 중계됐다.
앞서 시는 지난 2~3월 국·과장급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챗GPT 활용법을 두 차례 시연했으며 이달 24일 최신 기술의 실습에 중점을 둔 ‘ChatGPT 등 최신 IT트렌드&디지털 리터러시’직원 정보화 교육 과정을 열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전 직원이 챗GPT 등 첨단 기술의 원리를 습득하고 4차 산업혁명 기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해 시정에 도입,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2
-
안성시 교육청소년과, 청렴 담은 표지 작성·사용
안성시 교육청소년과, 청렴 담은 표지 작성·사용
[충청뉴스큐] 교육청소년과는 직원들의 청렴 의지를 시민들에게 홍보하고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을 위해 청렴 표지를 작성·사용한다고 밝혔다.
청렴 표지는 시민 및 공직자를 대상으로 공문 작성 시 표지에 청렴에 대한 전 직원의 의견 및 아이디어를 반영한 것으로 안성의 미래 생존 전략을 교육에서 답을 찾기 위해 청렴하고 변화하는 교육청소년과가 되고자 하는 각오를 담았다.
이를 통해 민원인에게 신뢰받는 행정서비스 구현 의지를 알리고 직원들에게는 지속적으로 청렴 실천 의지를 각인시켜 청렴 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표지 제작에 참여한 A주무관은 “청렴 표지를 통해 직원들의 청렴 의식을 제고하고 부정부패 없는 청렴 문화를 형성해 민원인은 물론 지역주민에게 더욱 신뢰받을 수 있는 행정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교육청소년과는 청렴UCC 및 청렴 포스터를 제작하는 등 솔선수범하는 청렴 분위기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3-04-12
-
안성3동 “찾아가는 영양지킴이”사업 추진
안성시청
[충청뉴스큐] 안성3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월 11일 안성시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 안성맞춤시니어클럽과 협약을 맺고 관내 취약계층에게 반찬을 배달해주는 “찾아가는 영양지킴이” 활동을 실시했다.
해당 사업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배분사업으로 총 사업비 500만원으로 관내 독거장애인 등 결식위험이 있는 취약계층 20명에게 밑반찬을 배달해 주는 사업으로 안성맞춤시니어클럽에서 노인일자리사업으로 운영하는 “올드장금씨댁 반찬가게”에서 매월 2회 반찬을 만들어 안성3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담아 배달하고 있다.
안성맞춤시니어클럽 이종숙 관장은 “본 노인일자리전담기관이 생긴 지 5년째인데, 지역 협력사업으로 안성3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첫 발을 내딛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
본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일하는 보람을 찾는 것과 동시에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도움이 되어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
안성3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문주 위원장은 “사업파트너를 찾기위해 많은 고민을 했으나, 노인일자리사업과 연계해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해 ‘올드장금씨댁 반찬가게’로 결정했는데, 막상 어르신들이 만든 반찬을 보니 어머님이 해 준 집밥 생각이 절로 나게된다”고 밝혔다.
박숙희 안성3동장은 “우리 관내에 생각보다 결식위험에 놓여있는 분들이 많아 지원대상 선정에도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본 사업을 통해 앞으로 더욱 많은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역자원과의 협력사업을 통해 ‘살기좋은 안성3동 만들기’에 큰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2023-04-12
-
안성시, 산전 검사 확대 지원 실시
안성시청
[충청뉴스큐] 안성시보건소는 산전 검사를 아이를 계획하고 있는 부부로 확대 지원한다고 밝혔다.
산전 검사는 건강한 아이를 출산하기 위한 검사로 임신 10주 및 임신 33~36주 이내의 임신부와 아이를 계획하고 있는 부부라면 모두 지원 대상에 해당한다.
검사항목은 10종으로 풍진, B형간염, 혈청매독, HIV항체, 혈액형, 혈액검사이며 보건소와 공도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검사 가능하다.
풍진 검사는 첫 자녀가 없는 신혼부부에서 임신부를 포함한 아이를 계획하고 있는 부부까지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보건소에 임산부 등록을 하면 임신 초기부터 출산 후 1개월까지 엽산제 및 철분제를 받을 수 있으며 출산 후에는 유축기 대여도 가능하다.
또한, 안성시에서 6개월 이상 거주한 산모가 출산 후 가정에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를 받았다면 정부지원금을 제외한 본인부담금의 90%를 돌려주는 등 임산부를 위한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안성시보건소 관계자는 “산전 검사를 통해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뿐만 아니라 임산부를 위한 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펴 아이 낳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