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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유관기관 합동 대테러 모의훈련 실시
안양시, 유관기관 합동 대테러 모의훈련 실시
[충청뉴스큐] 안양시는 지난 11일 평촌공동구 내에서 6개 기관 총 63명의 인원이 참여한 가운데 합동 대테러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평촌공동구 내에서 재난 및 테러 상황 발생 시 관련 기관 간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태세를 점검하기 위해 진행됐다.
동안구청과 제2056부대, 안양동안경찰서 안양소방서 및 한국전력공사와 KT에서 총 63명의 인원이 12대의 차량을 동원해 훈련에 참여했다.
국가중요시설 다급인 평촌공동구는 1기 신도시 개발과 함께 구축된 지하화 시설로 평촌대로 일대 총연장 약 10km에 걸쳐 상수, 전력, 통신시설 등이 매설돼있다.
훈련은 폭발물 의심물체 발견 상황을 시작으로 각 기관 상황 통보 후 현장 통제 및 합동 대응 절차를 거쳐 점용기관의 복구 과정까지 진행됐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안양의 중추시설인 평촌공동구의 안정적 관리를 위해 유관기관과의 상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등 비상사태 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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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청년 위한 찾아가는 정신건강 상담부스 운영
안양시, 청년 위한 찾아가는 정신건강 상담부스 운영
[충청뉴스큐] 안양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청년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찾아가는 정신건강 상담부스’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찾아가는 상담부스는 불투명한 미래와 과도한 경쟁 속에서 심신이 지쳐가는 청년들이 정신건강 검진과 상담을 통해 자신의 정신건강 상태를 정확히 이해하고 필요시 적절한 전문기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하는 것이 목적이다.
오는 14일 오전 10시에는 범계 샤롯데 광장에서 열리는 장애인 인권영화제와 병행해 현장 상담부스를 운영한다.
맥파기를 활용해 스트레스 지수 및 간단한 심신의 상태를 확인하고 상담도 받을 수 있다.
18일 오전에는 국가트라우마센터의 ‘마음안심버스’가 성결대학교를 방문한다.
마음안심버스에서는 뇌 안정화 검사기기를 활용한 심리검사를 받을 수 있다.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에는 범계역 광장 ‘청년 출구’에서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정신건강 검진과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사전 예약을 통해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상담 완료자에게는 감정노트와 아로마오일 스트레스볼 등 정신건강키트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센터는 정신건강 외래치료비, 약제비, 검사비 등 1인당 연 36만원의 의료비를 지원하고 초발 정신질환자 증상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진단에 따른 적절한 처치를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제공하고 있다.
김명숙 만안구보건소장은 “청년 시기는 학업과 취업 등 환경적 요인으로 인해 정신건강 상태가 불안정한 시기”며 “전문 상담 및 올바른 진단을 바탕으로 적절히 대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도움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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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평촌중앙공원 형형색색 튤립 만개
안양시 평촌중앙공원 형형색색 튤립 만개
[충청뉴스큐] 안양시 평촌중앙공원에는 형형색색의 튤립이 활짝 피어 공원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있다.
12일 안양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해 11월 중앙공원 화단에 튤립 구근 4만2천본을 심었다.
토양 속에서 동절기 저온 과정을 거친 튤립 구근은 따뜻한 햇살과 함께 싹을 틔우기 시작해 하나둘씩 강렬하고 화사한 색을 뽐내며 꽃망울을 터뜨리고 있다.
최근의 고온 현상으로 인해 중앙공원 튤립은 예년보다 1주일가량 일찍 개화를 시작해 이번 주말 만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중앙공원에서 예쁘게 만개한 튤립과 함께 가족, 친구, 연인과 소중한 추억을 쌓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시는 백일홍 및 해바라기 등의 꽃씨를 연이어 파종해 시민들에게 계절의 변화에 따른 다채로운 도심 속 공원 풍경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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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옥 의원, 경기 행복마을관리소 전문가 정담회 참석
서현옥 의원, 경기 행복마을관리소 전문가 정담회 참석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서현옥 의원이 지난 11일 오후 2시 경기도청에서 열린 ‘경기 행복마을 관리소 전문가 정담회’를 통해 해당 사업의 현황을 점검하고 발전방안을 제언했다.
이번 정담회에는 서현옥 의원을 비롯해 사회적경제국 석종훈 국장, 안산 일동 송해근 동장이 배석하고 경기연구원 최준규 박사,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최인수 박사, 커뮤니티플랫폼 이유 임민아 대표, 동탄행복마을 푸르지오 조영목 소장, 안산YMCA 이필구 사무총장 등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 행복마을 개선책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경기 행복마을관리소 사업은 원도심 등 주거취약지역 주민의 생활불편 해소,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 제공, 공공일자리 창출 등의 목적으로 2018년 시작한 이후 주민활동 거점기반으로 기능하고 있지만 막대한 예산투입 대비 효율성이 저조해 운영지침 개선 및 기능 재정립이 필요한 시점이다.
서현옥 의원은 “행복마을관리소는 주민이 지역에서 필요한 정책을 직접 발굴하고 민간·유관기관 등 지역사회 주체와 협업해 주민자치와 복지를 실현한다는 사업 목적에 걸맞게 운영되기 위해 개선돼야할 내용이 있다”며 세 가지 사항을 집행부에 제안했다.
첫 번째로 현재 경기 행복마을관리소는 복지 등 유사사업이 타 단체사업과 다수 중첩되어 있어 행복마을관리소만의 고유업무를 발굴해야 하며 이를 위해 해당 지역 차별화 및 수혜자·수혜지역 구체화를 통해 특화사업을 발굴할 것을 제언했다.
둘째, 행복마을관리소 운영방식 및 인력채용 조건을 개선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현재 행복마을관리소의 시·군 운영 방식에서 마을공동체, 사회경제원, 주민자치회 등 민간위탁 방식으로 전환하고 저소득층·고령자를 우선 채용하거나 지역을 잘 알고 있는 마을활동가와 지역 주민 등으로 채용할 것을 요청했다.
마지막으로 서현옥 의원은 행복마을관리소 운영으로 지역 내 독거노인 및 주민들 만족도가 매우 높은 만큼 가정에 계신 어르신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할 것과 마을공동체와 지역 내 유관기관·단체의 자원 연계 방안을 모색해 관리소 지역의 활동 공동체와 네트워크를 구축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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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올해 학교급식 지원 261억여원 쓴다
안양시청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올해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의 무상급식과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위한 친환경 우수 농산물 등 학교급식 지원에 총 261억3543만원을 투입한다고 12일 밝혔다.
시가 부담하는 학교무상급식비는 총 214억4149억원으로 경기도·교육청 예산과 함께 관내 유치원 39곳, 초·중·고교 86곳, 평생교육기관 1곳 등 총 126곳에 지원된다.
이와 함께, 시는 친환경 우수 농산물 등 학교급식 지원에 46억9394만원을 투입해 친환경 무농약 쌀 차액 지원 친환경 농산물 차액 지원 친환경 등 우수농산물 영유아 공공급식 친환경 가공식품 차액 지원 우수축산물 차액 지원의 5개 사업을 추진한다.
이 중 친환경 가공식품 차액 지원 사업은 전액 시비 사업으로 안양·군포·의왕·과천 공동급식지원센터를 통해 친환경 가공식품 품목 및 공급업체를 선별·선정하고 화학 첨가물·유전자 변형 농작물이 첨가되지 않은 가공식품의 공급을 지원한다.
또, 친환경 무농약 쌀 차액 지원 사업에 안정적인 쌀 공급을 위해 가평군·양평군과 ‘친환경 무농약 쌀 공급 협약’을 체결해 운영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미래세대인 아이들이 보다 더 좋은 교육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특히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친환경 무상급식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학교급식에 대한 시민들의 신뢰도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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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종현 의장, ‘스위스-한국 의원친선협회 대표단’ 접견
염종현 의장, ‘스위스-한국 의원친선협회 대표단’ 접견
[충청뉴스큐]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스위스-한국 의원친선협회 대표단’을 접견하고 지역 간 경제·산업교류 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스위스 측 대표단이 ‘한국-스위스 수교 60주년’을 맞아 도의회와의 공식 면담을 주한 스위스 대사관을 통해 요청하면서 성사됐다.
염 의장이 의원 중심으로 구성된 국외 대표단을 만난 것은 ‘몽골 다르항올 도의회 대표단 접견’ 이후 두 번째로 코로나 장기화로 경색됐던 ‘의회 외교’가 재개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지난 11일 낮 12시 의회 지하 1층에서 진행된 접견에는 스위스-한국 의원친선협회 회장인 크리스티안 바서팔렌 국회의원과 장 뤽 아도르·이브 니데거 국회의원 등 정치인과 기업인으로 구성된 대표단원 21명이 참석했다.
아울러 경제적 교류 지원 방안을 구체적으로 모색하기 위해 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소속 고은정 부위원장과 김태희·신미숙 의원, 기획재정위원회 박상현 의원 및 김종석 의회사무처장 등이 배석했다.
대표단은 제약 바이오, IT테크, 친환경 에너지 등의 신산업을 다루는 도내 기업을 발굴해 해당 기술과 제품을 스위스 글로벌 기업을 통해 유럽 등지에 중계수출을 하고자 하며 소통 창구로서 역할 가능한 도의원들을 만나고자 의회를 찾았다는 내용의 방문 목적을 설명했다.
바서팔렌 회장은 “개인적으로 한국 방문 6번째로 대표단원 상당수가 한국을 여러 번 찾을 만큼 대한민국과 경기도에 큰 관심을 갖고 있다”며 “한국의 바쁘고 역동적인 모습을 보며 매번 ‘성장의 기운’을 느끼곤 한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양국 수교 60주년을 맞아 한국은 물론 대한민국 중심지인 경기도와 더욱 친밀히 교류하고 이번 방문에서 혁신의 방법을 배워가고자 한다”며 “앞으로 양국과 지역 간 유대를 강화할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의 많은 도움을 요청한다”고 덧붙였다.
이 밖에도 대표단은 도의회의 양당 의석수가 동수라는 점에 관심을 보이며 소통과 협치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한편 현재 0.22% 수준인 경기도와 스위스의 교역규모를 확대하길 바란다는 의사를 전했다.
이에 도의원들은 경기도의 주력 산업으로 반도체, 바이오, 첨단 모빌리티 등을 소개하고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의 다양한 투자유치 활동에 관심 가질 것을 당부했다.
염 의장은 “무역 활로를 찾고 다방면에서 교육을 추진하기 위해 명실상부한 미래성장산업 중심지인 경기도를 방문한 대표단을 환영한다”며 “대표단이 방한 기간 중 값진 성과를 거두고 도의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답했다.
한편 염 의장은 지난 5일 몽골 다르항올 도의회와 우호협력 10주년을 기념해 현지 대표단을 직접 접견하고 교류방안을 논의한 바 있다.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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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구, 경로당 어르신들의 ‘우리 경로당을 소개한다’사업 추진
영통구, 경로당 어르신들의 ‘우리 경로당을 소개한다’사업 추진
[충청뉴스큐] 수원특례시 영통구는 어르신들의 정보화교육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우리 경로당을 소개한다’사업을 4월부터 시작한다.
이 사업은 평소 경로당의 다양한 활동사진들을 어르신들이 직접 SNS에 업로드하며 회원들의 소속감과 스마트기기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구는 최종적으로 우수 경로당을 선정하고 포토북을 제작함으로써 경로당에서의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희망하는 경로당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김용덕 영통구청장은 “어르신들의 스마트기기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자녀 세대와 소통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며 “이 사업을 바탕으로 어르신들이 활동반경을 더욱 넓혀 건강한 노후를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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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경제부지사, 스위스-한국 의원친선협회 대표단과 경제협력 논의
염태영 경제부지사, 스위스-한국 의원친선협회 대표단과 경제협력 논의
[충청뉴스큐] 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가 스위스-한국 의원친선협회 대표단을 만나 양 지역 간의 경제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염태영 경제부지사는 지난 11일 오후 경기도청을 방문한 크리스티안 바세르폴렌 스위스-한국 의원친선협회 회장을 비롯한 대표단을 만난 자리에서 “도-스위스 정부 간 공식 교류가 거의 없는 상황이어서 오늘 방문단과의 면담은 새로운 협력관계의 물꼬를 튼다는 의미가 있다”며 “한-스위스 외교관계 60주년과 스위스의 중립국감독위원회 활동 7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에 경기도의 새로운 친구인 대표단 일행을 만나 매우 반갑다”고 환영 인사를 했다.
이어 “경기도와 정보기술, 반도체, 인공지능, 바이오, 정밀기계 등 미래산업을 활용한 신산업 분야 교류 협력을 확대하기를 기대한다”며 “미래 신산업 발굴의 최적지인 경기도는 글로벌 기업뿐만 아니라, 중소기업도 미래성장산업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판교테크노벨리와 같은 첨단산업단지 개발 등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바세르폴렌 스위스-한국 의원친선협회 회장은 “스위스는 경기도가 전반적으로 모든 첨단산업 분야의 글로벌 기업이 소재하고 있고 스위스의 디지털 전환에 경기도의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스위스의 미래 신산업을 경기도 소재 기업들과 발굴해 나가며 협력을 확대하자”라는 협력 의지를 밝혔다.
염 부지사는 “면담을 계기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찾아가자”고 화답했다.
이날 만남은 스위스-한국 의원친선협회가 스위스-한국 외교관계 수립 60주년과 중립국감독위원회 활동 70주년 계기로 양국 간 경제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국회의원과 경제인으로 대표단을 구성해 경기도를 방문하면서 성사됐다.
스위스-한국 의원친선협회는 양국간 의원외교 활성화를 위해 2007년 설립됐으며 이번이 6번째 공식 방한이다.
크리스티안 바세르폴렌 국회의원과 이종배 국회의원이 공동 회장을 맡고 있다.
협회는 양국 친선을 도모하며 상호교류와 방문을 추진하고 있다.
도는 이번 면담을 계기로 스위스-한국의 경제협력 관계가 확대될 수 있도록 대표단과 구체적 협력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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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타인을 위해 봉사한 모범시민 표창
화성시청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11일 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4월 직원과의 소통’시간에서 타인을 위해 목숨을 걸고 봉사한 의인 2명에게 ‘모범 시민상’을 시상했다.
이날 표창을 받은 모범시민은 한상현 화성시 자율방재단 고문과 김지완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 연구원 두 명이다.
한 고문은 지난 2월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당시 여진이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상황에서도 직접 생존자 구조에 나섰으며 김 연구원은 지난달 비봉-매송 고속도로에서 운전자가 정신을 잃은 채로 멈추지 않고 달리던 트럭을 발견해 119에 구조요청 후 자신의 차로 멈춰 세워 대형 사고를 막아낸 의인이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타인을 위해 목숨을 걸고 헌신해 주신 두 의인께 시민을 대표해 감사드린다”며 “두 분의 의로운 마음을 본받아 따뜻한 희망도시 화성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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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ICT생활문화센터, ‘랜덤 액세스 메모리 챕터2. 계승자 展’개최
화성ICT생활문화센터, ‘랜덤 액세스 메모리 챕터2. 계승자 展’개최
[충청뉴스큐] 화성ICT생활문화센터가 현대 미술가 ‘이완’작가 초청 ‘랜덤 액세스 메모리 챕터2. 계승자 展’을 오는 12일부터 개최한다.
지난 2017년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 대표작가로 선정되기도 한 이완 작가는 이번 전시회에서 ‘기술과 인간’이라는 주제로 한국의 종이와 먹, 활을 만드는 장인들로부터 직접 배우고 체험하며 만든 신작을 선보일 예정이다.
안치용 한지장이 만든 길이 8m의 초대형 한지에 이완 작가가 드로잉 한 작품부터 Chat GPT로 오페라 대본을 제작해 만든 생성예술오페라 ‘Oen week’를 만날 수 있다.
또한 국내 유일의 전통 송연먹 기술 보유자인 한상묵 명장이 만든 전통 먹 1천여 개도 전시됐다.
로얄엑스 갤러리 R2동 전시는 올 11월 30일까지, 화성ICT생활문화센터 R5동 전시는 2024년 2월 28일까지 관람 가능하다.
관람 예약은 화성ICT생활문화센터 홈페이지와 네이버 예약을 통해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이외에도 전시 연계 체험프로그램으로 8일부터 6월 24일까지 ‘시작하자 유튜브 영상만들기’교육과 전시 기간 중 상시체험으로 SNS해시태그 이벤트 ‘너의 하루는 어때?’도 운영된다.
2023-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