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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의원연구단체 ‘경기도 건전재정 연구회’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경기도의회 의원연구단체 ‘경기도 건전재정 연구회’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의원연구단체 ‘경기도 건전재정 연구회’는 10일 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회의실에서 경기도 재정건전성 제고를 위한 연구에 대한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경기도의회 의원으로 구성된 ‘경기도 건전재정 연구회’는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악화 및 저출산·고령화 등으로 향후 재정 소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미래의 세수 확보를 위해 경기도 세입·세출 분석을 통해 빅데이터 및 통계를 정립하고 경기도의 건전재정 운영방안을 연구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된 의원연구단체이다.
이번 연구용역의 연구원을 맡은 차상권 연구위원은 착수보고에서 “재정력이 부족한 지방자치단체의 재정건전성 개선은 중복사업의 감소로 인해 국가 전체에 효익을 가져올 수 있다”고 설명하며 “경기도 세입·세출의 인과관계 및 집행 타당성 분석을 통해 경기도의 건전재정 운영방안을 도출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 건전재정 연구회’의 회장을 맡고 있는 문병근 의원은 “세입 여건이 불확실하고 사회복지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상황에서 한정된 재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해 지방재정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연구단체 회장인 문병근 의원을 비롯해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서성란 부위원장, 김선희 의원, 본 연구용역의 수행을 맡은 사단법인 한국기업연구원 연구진, 경기도청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3개월의 연구용역 기간 동안 지방자치단체 재정건전성 제고방안에 관한 문헌조사, 경기도와 타 지방자치단체의 세입세출안 분석 등을 통해 경기도의 건전재정 운영방안 등의 연구결과를 도출할 예정이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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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 신도시 재건축 관련 연구회,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1기 신도시 재건축 관련 연구회,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 ‘1기 신도시 재건축 관련 연구회’는 10일 교육행정위원회 회의실에서 ‘1기 신도시 계획 및 성과의 재평가를 통한 합리적 재건축 방안 도출’을 위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1기 신도시 재건축 관련 연구회 심홍순 회장, 곽미숙, 이택수, 이상원, 이인애 회원을 비롯해 경기도청 차경환 노후신도시정비과장 및 연구용역 수행기관인 한국부동산분석학회 이상영, 최명섭 연구원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노후화된 1기 신도시 지역주민의 주거 만족도가 저하되고 도시기능 등이 떨어진 1기 신도시 재평가를 통한 합리적 재건축 방안 도출이다.
연구회 회장인 심홍순 의원은 “이번 연구를 통해 30년전에 계획된 신도시와 달라진 현재의 신도시 차별성을 충분히 반영해 합리적 재건축 방안이 될수 있도록 연구에서 다양한 정책방안을 제시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연구 수행기관인 한국부동산분석학회 책임연구원인 이상영 교수는 “1기 신도시의 추가적인 계획이나 투자, 시설개선, 재건축등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 신도시의 기능을 수행하기 어렵고 재건축과 관련된 규제는 남아 있어, 1기 신도시의 합리적 재건축 방안에 대한 대안마련이 필요하다”고 보고했다.
1기 신도시 재건축 관련 연구회는 경기도의회 의원 16명으로 구성됐으며 1기 신도시 재건축 관련 연구회가 발주한 ‘1기 신도시 계획 및 성과의 재평가를 통한 합리적 재건축 방안 도출’ 용역은 수행기간이 3개월로 2023년 7월 3일까지 연구가 추진될 예정이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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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청년지원단 ‘광명시 청년동’ 방문 및 박승원 시장과 간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청년지원단 ‘광명시 청년동’ 방문 및 박승원 시장과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청년지원단이 10일 광명시에 위치한 청년복합문화공간 ‘광명시 청년동’을 방문하고 박승원 시장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방문에는 박승원 광명시장, 임오경 국회의원, 안성환 광명시의회 의장, 이형덕 광명시의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청년지원단 김태희 단장, 전자영·장민수 부단장, 최민·오지훈·임창휘·김용성 의원 등이 참석했다.
‘광명시 청년동’ 방문은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청년지원단이 지난 3월 용인시 청년LAB 방문에 이어 두 번째 방문이며 광명시를 지역구로 두고 있는 최민 의원의 제안으로 이뤄졌다.
최민 의원은 2022년 지방선거를 통해 경기도의회에 처음 입성해 열정을 갖고 청년정책을 비롯해 도민을 위한 다양한 입법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오고 있다.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된 행사는 1부는 ‘광명시 청년동’ 운영 현황 청취, 청년공간 및 청년네트워크 활성화 방안이 논의됐으며 2부에는 박승원 광명시장으로부터 강의를 듣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1년 10월에 개소한 ‘광명시 청년동’은 청년들의 자기탐색과 취미 개발 지원 및 역량 강화를 통해 자신들의 목표와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힘을 키우는 청년들의 대표적인 커뮤니티 공간이다.
임오경 국회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좋은 사회는 청년,중년,노년층 세대간에 단절된 사회가 아니라 함께 더불어 상생하는 사회이다”고 강조하며 “경기도의회 청년의원들이 관련 의제 발굴과 정책 실현을 위해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안성환 광명시의회 의장은 경기도의회 청년의원들의 광명시 방문을 크게 환대하고 “하나의 정책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균형감 있는 시각이 필요하다”며 “도민을 위한 좋은 정책 실현을 위해 함께 학습하고 노력하자”고 발언했다.
광명시 청년동 센터로부터 운영 현황을 보고 받은 김태희 단장은 “광명시 청년동이 현재 1개소만을 운영하고 있는데 이후 청년들의 사회 참여와 자기개발 지원을 위해 청년동과 같은 공간이 추가로 설치돼야 한다”고 밝히며 향후 계획을 면밀히 세워 줄 것을 주문했다.
임창휘 의원은 “현재 청년동 건물 내에 들어서 있는 기후에너지센터와 마을자치센터, 반려동물 문화복합센터 등을 적극 활용하고 연계해 청년들의 활동을 보다 풍성하게 뒷받침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고민해 달라”고 제안했다.
전자영 의원은 “청년들의 네트워크가 활발해 지려면 공간 운영을 비롯해 다양한 지원책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광명시의 실질적인 예산 운영 방침이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2부 순서는 박승원 광명시장이 ‘정치를 왜 하는가’를 주제로 열띤 강의를 펼쳤다.
박승원 시장은 의원들에게 “정치인이 다니는 모든 일정이 메시지이고 정책이다”라는 말을 전하며 “시민을 만날 때 갖는 태도와 어떠한 메시지를 전달할지를 분명하게 준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청년지원단은 향후에도 경기도 내에 있는 청년공간을 직접 방문해 운영현황을 살펴보고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정책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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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동안구, 詩와 함께한 동 사회단체장 간담회 개최
안양시 동안구, 詩와 함께한 동 사회단체장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안양시 동안구는 지난 한 달 동안 동 사회단체장들과 구청장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성희 동안구청장은 지난 3월 6일 신촌동을 시작으로 관내 17개 동을 방문해 사회단체장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구청장은 지역발전을 위해 봉사하는 사회단체장들의 노고에 감사 인사를 전하고 건의사항을 수렴하는 한편 시민들을 위한 정책을 보다 효율적으로 전파하기 위한 홍보 방안을 논의했다.
또 ‘봄길’ ‘참 좋은 당신’ 등 구청장이 직접 선정한 시를 공유하며 생존만을 위한 지원에서 더 나아가 문화복지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등 지역 내 돌봄 활동에서 사회단체의 역할을 당부했다.
이 구청장은 “앞으로도 사회단체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안양의 비상하는 100년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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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장마철 대비 학의천 준설 현장 시찰
최대호 안양시장, 장마철 대비 학의천 준설 현장 시찰
[충청뉴스큐] 최대호 안양시장은 지난 10일 학의천 수촌교 일원 준설 공사 현장을 찾아 하천 재난에 대한 철저한 사전 대비를 당부했다.
안양시는 장마철 집중호우 및 태풍으로 인한 재해예방 사업의 일환으로 통수단면 확보를 위한 퇴적토 준설 사업을 안양천과 학의천에서 진행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시는 지난 3월 초 하천 내 퇴적토로 통수단면적이 좁아져 정비가 필요한 안양철교에서 충훈고 일원 및 구군포교에서 명학대교 구간에 대한 준설 작업을 착공해 5661㎥의 퇴적토를 준설하는 등 현재 안양천 일대는 작업을 마친 상태다.
또 학의천 의왕시계에서 쌍개울 구간도 4월 말 정비 완료 예정이다.
최 시장은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선제적으로 재해예방 사업을 실시하고 우기 전 준설 공사를 완료해 집중호우 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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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식중독 예방 위한 집단급식소 합동점검 실시
안양시, 식중독 예방 위한 집단급식소 합동점검 실시
[충청뉴스큐] 안양시는 지난 3월부터 식중독 예방을 위한 집단급식소 위생점검을 진행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시는 지난달 13일부터 만안구 185개소, 동안구 317개소 등 총 502개소의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합동 위생점검을 실시했다.
점검은 식중독 발생 시 대규모 피해가 우려되는 학교와 유치원, 어린이집을 포함해 사회복지시설과 병원, 기업체 등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갑작스러운 기온 상승 및 연일 지속되는 미세먼지로 일괄적 위생점검이 요구됨에 따라 시는 안양군포의왕과천 공동급식지원센터 및 학부모 모니터링단,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개별 급식소에 대한 방문 점검을 시행했다.
현장에서는 식재료의 공급 및 유통, 보관, 조리 과정에서의 단계별 위생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조리 종사자를 포함한 급식소의 전반적인 청결 관리와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을 점검했다.
또 급식소에서 제공하는 가공식품 2종, 농산물 10종, 수산물 3종 등 15종의 식자재를 수거해 농약과 중금속 성분 검출 여부를 검사했다.
이 외에도 칼, 도마, 식판 등 조리기구 690건을 동안구보건소에 검사 의뢰해 적합 판정을 받았다.
이번 점검결과에 따라 위생관리가 소홀하거나 부적합 판정을 받은 업소에 대해서는 현지시정 및 행정처분을 실시했고 하반기에 재점검이 이뤄질 예정이다.
이성희 동안구청장은 “집단급식시설은 사소한 부주의로 큰 피해를 야기할 수 있는 만큼, 철저한 지도 점검을 통해 급식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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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제2회 추경 1조8,182억원 편성…“민생안정·취약계층 집중”
안양시청
[충청뉴스큐] 안양시는 1조8,182억원 규모의 ‘2023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11일 제출했다.
이는 제1회 추경예산보다 892억원 증가한 규모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제1회 추경예산 대비 약 760억원 증가한 1조5,056억원, 특별회계는 약 132억원 증가한 3,126억원이 편성됐다.
이번 추경예산안은 민생경제 안정 및 취약계층 지원과 민선 8기 주요 공약사업 추진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주요 공약사업과 국·도비 사업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관련 예산을 선제적으로 반영했다.
세부적으로는 민생경제 안정 및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기초연금 지급 지역화폐 발행지원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어르신 교통비 지원사업 시스템 구축비 경로당 운영지원 아동수당 지급 장애인의료비 지원 등이 포함됐다.
민선 8기 주요 공약사업으로는 석수체육관 건립 장애인체육센터 및 장애인복합 문화관 건립 IOT 공공서비스 경기도 거점센터 구축 부흥동 행정복지센터 건립 시내 · 마을버스 재정지원 신안산선 복선전철 사업비 분담금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졸업앨범비 지원 등을 편성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민생경제 안정과 취약계층의 지원에 집중하고 오늘보다 내일이, 내일보다 미래가 더 행복한 안양을 만들기 위한 예산을 편성한 만큼 시의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제2회 추경예산안은 이달 20일부터 5월2일까지 열리는 제283회 안양시의회 임시회에서 심의될 예정이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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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의정부교육도서관, 학교 맞춤 독서진흥 프로그램 운영
경기의정부교육도서관, 학교 맞춤 독서진흥 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경기의정부교육도서관이 의정부, 파주지역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독서진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4월부터 운영되는 독서진흥 프로그램은 의정부, 파주지역 78개교를 대상으로 독서 및 독후활동, 작가와의 만남 및 진로·직업특강 등으로 구성됐다.
수요자 중심으로 이뤄지는 이번 독서진흥 프로그램은 도서관에서 학교에 사전 수요조사를 거친 뒤 프로그램을 적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먼저 독후활동 프로그램으로는 그림책 성장교실 미디어·정보 리터러시 또래관계를 위한 독서치료 자기 이해를 위한 독서치료 마음챙김 독서원예 테라피 독서토론 등이 있으며 초·중·고 29교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작가와의 만남 및 진로·직업특강은 초·중·고 37교에서 운영될 예정이며 ‘만복이네 떡집’김리리 작가, ‘푸른 사자 와니니’ 이현 작가 등 20명의 아동·청소년 문학 작가를 비롯해 순천향대학교 경찰행정학과 오윤성 교수가 특강을 진행한다.
이외에도 의정부지역 초·중 12교에서는 특수학급을 대상으로 지성·인성·감성 UP 행복한 독서여행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박은경 관장은 “학교 현장의 다양한 수요와 희망을 반영한 맞춤 독서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독서의 즐거움과 유익함을 경험하고 느끼게 만들어 책과 도서관을 더욱 가까이할 수 있도록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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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청렴 가치 공유를 위한 2023년 청렴 콘텐츠 공모전 개최
경기도교육청, 청렴 가치 공유를 위한 2023년 청렴 콘텐츠 공모전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이 교육공동체의 청렴 가치 공유와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청렴 콘텐츠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학생, 교직원, 학부모 등 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참여형 청렴정책 중 하나이다.
공모 주제는 공익제보 갑질 근절 및 상호존중 청렴 11개 덕목이고 공모 분야는 사진 포스터 독후감상문 3개이다.
공모 주제 중 청렴 11개 덕목은 책임, 정직, 절제, 약속, 배려, 공정, 투명, 도덕, 준법, 신뢰, 사회정의이다.
참가 신청은 4월 17일부터 5월 19일까지 참가신청서와 공모작품 파일을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공모전 관련 자세한 사항은 도교육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교육청은 내부 심사와 심사위원단 심사를 통해 오는 6월 수상자를 발표할 예정이고 수상자는 분야별 최우수 1명, 우수 8명으로 3개 분야 총 27명이다.
도교육청 정진민 감사관은 “현장의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가 모여 청렴 가치를 확산할 수 있는 작품이 나오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경기교육 구성원이 청렴 가치를 공유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청렴 문화 확산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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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4월 말까지 도로구조물·다중이용시설 등 긴급 안전 점검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4월 11일부터 30일까지 도내 주요 도로구조물, 건설공사장, 다중이용시설 등을 대상으로 긴급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이는 ‘분당 정자교 사고’로 지난 5일부터 진행 중인 C등급 교량 전수 점검을 확대하는 것으로 재난·사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해소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점검은 도와 시·군, 한국가스안전공사를 비롯한 관계기관, 경기도 건설기술심의위원회 등의 민간전문가가 함께한다.
점검 대상은 도가 관리하는 교량 전체 718개소 중 C등급 58개소를 특정했듯이 시설물별로 기준에 맞게 약 3주간의 기간에서 점검이 시급한 대상을 선정해 진행한다.
이와 관련해 시설물 전체 현황은 도로구조물 826개소 건설공사장 34개소 다중이용시설 89개소다.
도는 도로구조물의 경우 노후 상태와 내진 성능 등을, 건설공사장은 화재·질식 예방조치와 전도·추락 대비 안전조치 여부 등을, 다중이용시설은 주요 구조체 균열·누수·부식 등을 각각 점검한다.
도는 이번 긴급 점검뿐만 아니라 4월 17일부터 6월 16일까지 예정된 ‘대한민국 안전 대전환 경기도 집중 안전 점검’과 연계해 건축시설, 산업공사장 등 안전 취약시설 2천여 개소를 점검한다.
점검 대상은 행정안전부가 최근 사고 현황과 국민 의견 등을 고려해 정했다.
앞서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지난 10일 관련 실·과장과 ‘정자교 보도 붕괴 관련 현안 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논의하고 “이번 사고로 교량, 도로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며 “도는 안전한 일상생활을 위해 주요 시설물에 대한 안전 실태를 파악하면서 재난·사고 위험요인을 사전 해소하고 지적사항에 대한 후속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정자교 사고 발생 당일인 지난 5일 경기도건설본부가 관리하는 도내 C등급 교량 58개소를 긴급 점검하도록 했으며 정자교처럼 시·군이 관리하는 C등급 이하 교량도 4월까지 긴급 점검할 수 있도록 요청했다.
도는 정자교 사고의 원인으로 추정되는 교량에 관 매달기 형식 등으로 설치된 상수도관, 가스관로 통신관로 등의 노후화 및 파손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있다.
2023-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