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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미래차 진입 지원 위해 자동차 부품기업과 정책 방향 논의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기존 내연기관 부품기업들의 전기차 등 친환경차 부품기업으로의 진입 지원을 위해 ‘경기도 자동차 부품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6일 광교테크노밸리 R&DB센터에서 개최된 간담회는 경기도 미래성장산업국장 주관으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테크노파크 관계자와 도내 자동차 부품기업 9개 사가 참석한 가운데 내연기관 부품기업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기업지원 방향과 정책 방향 등을 논의했다.
도는 역점사업인 ‘미래차 글로벌 첨단산업 육성’을 실행하기 위해 ‘스마트모빌리티 정책연구사업’을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 위탁해 수행하고 있다.
연구과제는 경기도 자동차 부품기업의 미래차 전환 정책 방안 연구 경기도 자율주행 클러스터 경쟁력 강화 방안 경기도형 도민 체감 스마트모빌리티 서비스 도입 방안 도심항공교통 도입을 위한 정책 이슈 검토와 시사점 등 4건으로 연말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 기업들은 미래차 진입을 위해서는 연구개발 인력 양성과 기술 차별화가 중요하며 일반적인 교육 과정보다는 특화 교육에 힘을 써야 한다고 제안했다.
또 진입을 준비하는 기업들이 필요한 정보를 효율적으로 공유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성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다.
도는 간담회에서 건의· 논의된 내용을 검토해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현대 경기도 미래성장산업국장은 “자동차산업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에 귀 기울여 부품기업의 미래차 진입에 필요한 정책을 지원하는 데 심혈을 기울이겠다”며 “기반 구축·기업 지원·인력 양성 분야별로 단계적 확장 정책을 마련해 미래차 산업 발전에 앞장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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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경기학교예술창작소에서 예술교육가와 교사가 함께 하는 수업 열려
경기도교육청, 경기학교예술창작소에서 예술교육가와 교사가 함께 하는 수업 열려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이 체험 중심의 융합예술교육 실현을 위해 ‘예술교육가와 교사가 함께 하는 오픈 클래스’를 운영했다.
오픈 클래스는 6일 7일 오후, 도내 초·중·고 교사 1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용인 소재 경기학교예술창작소에서 열렸다.
수업에서는 학교 연계 예술체험 교육프로그램 소개 예술체험 수업 공유 질의응답 융합예술교육의 지향점에 대해 토론했다.
경기학교예술창작소의 학교 연계 예술체험 교육프로그램은 학생들이 학교 안과 밖을 연결한 감각·체험중심의 예술체험을 즐기며 예술가를 꿈꿀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이다.
교사들은 미디어아트 큐레이팅 뮤지컬 전통 퍼포먼스 등의 전문예술가 수업에 참여하며 학교 교육과정 연계 방향을 고민했다.
수업에 참여한 교사들은 융합예술교육을 위해 지역 예술가와 연계한 전문예술 수업과 학생들의 예술 잠재성을 키울 수 있는 교사의 역량강화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도교육청 이현숙 융합교육정책과장은 “이번 오픈 클래스는 예술교육가와 교사가 교육을 중심으로 만나 예술과 미래교육 역량을 연결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경기학교예술창작소가 추구하는 융합예술교육의 가치와 효과가 현장에 적용될 수 있도록 함께 성장하고 소통하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학교예술창작소는 에듀테크를 활용한 온라인 전시 공간 구축과 온라인 강의 콘텐츠 제공으로 학교 밖, 문화 소외 지역 학생들의 참여 기회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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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규 경기도의원, 노인일자리지원센터 운영위 참석
김동규 경기도의원, 노인일자리지원센터 운영위 참석
[충청뉴스큐] “고령사회를 맞아 시대 흐름에 부합하는 다양한 노인 일자리 사업 개발이 필요한다”김동규 경기도의원은 6일 경기도의회 중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노인일자리지원센터 제23차 운영위원회에 참석해 회의를 진행하고 경기도 특성에 맞는 노인일자리 사업 발굴과 센터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김동규 의원은 “2023년 신규 및 우수 노인일자리 아이디어 발굴 공모를 통해 발굴된 사업들에 대해 체계적인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집행에 차질이 없도록 노력해달라” 며 “노인일자리사업은 다차원적인 지원체계가 집적되는 사업인만큼, 노인일자리 사업 수행기관에 대한 적절한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계속해서 고민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김동규 의원은 “일자리 개발은 최고의 복지정책 중 하나이다 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노인 일자리 확대는 노인복지 향상을 위한 중요한 과제이다” 며 “노인들의 욕구와 경기도 특성을 반영하고 시대 흐름에 맞는 새로운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개발해야 한다 노인 일자리는 경제적 도움뿐만 아니라 노년기 건강유지, 의료비용 감소 등 다양하고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김동규 의원은 “경기도회 보건복지위원회는 고령사회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새롭고 수준 높은 노인 일자리가 늘어날 수 있도록, 제도적 · 재정적 지원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경기도노인일자리지원센터 운영위원회는 ‘경기도 노인 일자리 창출 지원 조례’에 따라 도의회의원, 학계, 유관단체, 관련 공무원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김동규 의원은 2022년 12월 8일 열린 제22차 운영위원회부터 운영위원장으로 선임되어 활동하고 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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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오석규 의원, ‘공동주택 화재 안전 사각지대’ 없앤다
경기도의회 오석규 의원, ‘공동주택 화재 안전 사각지대’ 없앤다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석규 의원은 지난 4일 의정부소방서에서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의정부소방서 예방대책 담당자들과 노후 공동주택 옥상 출입문 안전관리 및 자동개폐장치 설치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오석규 의원은 “공동주택 옥상 출입문에 자동개폐장치를 의무적으로 설치하도록 ‘주택건설 기준 등에 관한 규정’이 지난 2016년 2월 개정됐다”며 “규정 개정 이전의 공동주택은 설치 의무가 없다보니 2022년 6월 기준 도내 공동주택의 13000여 동정도가 미설치되어 있다”고 말했다.
또한, “지난 2020년 12월, 4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군포 아파트 화재사고 현장에서도 아파트 옥상 출입문이 잠겨있었다는 주장이 있었다”며 “자동개폐장치가 설치되지 않은 옥상 출입문이 열쇠 등으로 굳게 잠겨져 있어 화재 안전 사각지대에 놓여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노후 공동주택 옥상 출입문 자동개폐장치 설치·지원 등 제도적 문제로 인한 다양한 애로사항의 해소 방안, 공동주택 옥상 출입문 자동개폐장치 설치 및 열쇠·번호키 등 수동개폐장치에 대한 개선 방안, 자동개폐장치 설치 경기도-시군비 매칭사업 추진, 지자체·소방서·전문가·도민이 함께하는 정책토론회 개최 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공동주택 옥상 자동개폐장치란 평상시에는 닫힌 상태를 유지하다가 화재 발생 시 소방시설과 연동되어 자동으로 출입문이 개방되어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돕는 장치로서 경기도 내 공동주택에 설치된 자동개폐장치는 2022년 6월 기준 24,729동으로 설치율은 65%이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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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사랑의 밥차’, 3년 만에 매탄공원서 다시 시작
‘수원 사랑의 밥차’, 3년 만에 매탄공원서 다시 시작
[충청뉴스큐] 코로나19로 운영이 중단됐던 ‘수원 사랑의 밥차’ 급식이 3년 만에 다시 시작됐다.
수원시자원봉사센터가 운영하는 ‘수원 사랑의 밥차’는 6일 매탄동 다목적체육관 인근 매탄공원 옆에서 급식을 했다.
수원시공군전우회시민봉사단, 나눔사랑민들레, 재향군인회, THE-새빛 봉사단, 박희붕외과 봉사단 등 봉사단과 수원시의회 이재선·이재형 의원, 개인봉사자들이 조리와 배식 봉사에 참여했다.
비가 오고 추운 날씨에도 이날 급식에는 어르신 200여명이 참석해 이야기를 나누며 즐겁게 식사를 했다.
‘수원 사랑의 밥차’는 4월 6일부터 5월 25일까지 매주 목요일 매탄공원 옆에서 6월 1일부터 6월 29일까지 매주 목요일 연무동행정복지센터에서 운영한다.
최영화 수원시자원봉사센터장은 “추운 날씨에도 많은 어르신이 참석해 식사를 나누는 모습을 보면서 모든 자원봉사자가 즐거워했다”며 “자원봉사는 무엇보다 자기 자신을 위해 하는 것이니만큼 많은 시민이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데 참여했으면 싶다”고 했다.
배식 봉사활동에 참여한 수원시의회 이재선 의원은 “코로나로 중단됐던 급식이 다시 시작돼 기쁘다”며 “어르신들이 끼니를 거르지 않고 함께 식사하면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보며 우리 사회의 포근함을 느꼈다”고 말했다.
수원시자원봉사센터가 2013년부터 운영한 ‘수원 사랑의 밥차’는 봉사자들이 밥차를 이용해 어르신과 취약계층에 무료로 급식하는 봉사활동이다.
IBK기업은행이 후원하고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가 지원한다.
수원시자원봉사센터는 올해부터 저소득층 어르신, 취약계층뿐 아니라 청년들을 찾아가 사랑의 밥차를 운영할 예정이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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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동탄청소년문화의집-오산중앙청소년문화의집 업무협약 체결
화성시동탄청소년문화의집-오산중앙청소년문화의집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화성시여성가족청소년재단 동탄청소년문화의집과 오산중앙청소년문화의집이 지난 4월 5일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인적·물적 자원의 연계협력 청소년 관련 교류·협력사업 개발 및 공동 이행 청소년지도자의 현장역량 강화를 위한 상호협력 청소년교육 및 활동프로그램 개발과 운영 등의 상호 협력을 통해 청소년 교류를 활성화하고 다양한 청소년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체결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하반기 청소년운영위원회 교류 활동을 시작으로 청소년들이 교류를 통해 타 지역 청소년들과의 네트워크 구축 및 다양한 청소년 활동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 화성시동탄청소년문화의집과 오산시중앙청소년문화의집은 향후 상호·교류 협력을 바탕으로 체계적이고 통합적인 네트워크 구축 및 청소년 활동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협력해 진행할 예정이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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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 ‘통계청 조사요원 단기특강’교육생 모집
화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 ‘통계청 조사요원 단기특강’교육생 모집
[충청뉴스큐] 화성시여성가족청소년재단 화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통계청 수원사무소와 협업해 ‘통계청 조사요원 단기특강’ 교육생 20명을 모집한다.
‘통계청 조사요원’은 국가통계 전반 및 현장조사 기법을 체계적으로 선이수한 조사요원 확보를 통해 관련 직종으로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과정이다.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을 대상으로 유앤아이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교육일시는 2023년 4월 19일 수요일 13:30~17:30으로 총4시간으로 이루어진다.
신청은 워크넷 구직등록 후 온라인 접수이며 4월 18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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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립미술관-한국근현대미술사학회 ‘2023 수원미술 학술대회’ 공동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수원시립미술관-한국근현대미술사학회 ‘2023 수원미술 학술대회’ 공동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경기도 수원시립미술관과 한국근현대미술사학회는 ‘2023 수원미술 학술대회’ 공동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3월 31일 체결했다.
수원시립미술관은 2022년부터 근현대 한국미술사의 보편성 속에서 수원지역 미술사의 특수성을 탐색하고 고유의 정체성을 정립하기 위한 학술 세미나를 개최해왔다.
이번 협약은 그동안 수원미술 연구에서 다루어지지 않았던 주제를 발굴해 연구의 지평을 확장하고 학술적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오는 6월 개최 예정인 ‘2023 수원미술 학술대회’가 수원지역 미술사가 지니는 역사적 의미와 다양성을 탐색하는 담론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인적, 물적 교류를 약속했다.
수원시립미술관은 2015년 개관 이후 수원미술사 정립을 위한 연구의 결과로 ‘수원미술연구’ 자료집을 매년 발간 중이다.
지난해에는 “호혜, 실험, 연대의 장으로써 1980-90년대 수원의 미술제”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해 수원미술사의 깊이를 확장했다.
한국근현대미술사학회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2023 수원미술 학술대회’는 6월 3일 팔달문화센터에서 진행된다.
수원시립미술관 관계자는“이번 학술대회가 근대기 수원미술사의 잠재력을 확인하는 자리가 되도록 한국근현대미술사학회와 힘을 모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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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농업기술센터, ‘2023년 4-H 신입회원 입단식’
수원시농업기술센터, ‘2023년 4-H 신입회원 입단식’
[충청뉴스큐] 수원시농업기술센터는 5일 센터 대강당에서 ‘2023년 4-H 신입회원 입단식’을 열었다.
이날 입단식은 신입회원 환영행사, 최종진 수원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의 환영인사, 4-H 노래제창, 우수회원 표창 등으로 진행됐다.
11개 학교에서 학생 80명이 입단했다.
4-H 기본이념, 서약, 생활원예 등 과제 교육과 체험 실습도 진행됐다.
미국에서 시작된 4H회는 농업구조·농촌생활 개선을 목적으로 하는 세계적인 청소년 민간 단체다.
해방 이후 한국에 도입돼 농촌뿐 아니라 도시에서도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자연 친화적이고 실천적인 학습을 지향하는 청소년 모임으로 활동 청소년들은 농심을 키우고 지역사회 청소년 교육 운동을 주도한다.
4-H는 Head, Heart, Hands, Health 등 네 가지 이념을 말한다.
우리나라는 지·덕·노·체로 번역한다.
수원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 관련 과제 활동 등 수원시 4-H 활동을 지원한다.
현재 11개 학교에서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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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수원특례시장, “노동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정책에 담아달라”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노동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정책에 담아달라”
[충청뉴스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수원시 노사민정협의회가 노동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정책에 담아달라”고 당부했다.
6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2023년 제1차 수원시노사민정협의회 정기회의’를 회의를 주재한 이재준 시장은 “‘주 69시간제’가 화두가 되는 이유는 노동자와 충분한 대화가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이라며 “노동정책이 노동자에게 악용될 수 있는지 여부를 노동자와 함께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정기회의는 신규 위원 위촉장 수여, 이재준 시장의 인사말, 2022년 노사민정 협력활성화 사업 성과보고 2023년 노사민정협력 활성화 사업 추진계획 심의 등으로 진행됐다.
강금식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장, 정기봉 한국노총 수원지역지부 의장, 김재옥 수원상공회의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수원시노사민정협의회 위원장인 이재준 시장은 김은선 수원시 이종협동조합연합회 회장, 박시혜영 수디자인커뮤니케이션 대표, 오윤희 수원시 학교운영위원협의회 회장, 이행순 수원시 사회적기업협의회 상임대표 등 신규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수원시노사민정협의회는 2023년 노사민정협력 활성화 사업으로 협의회 인프라 구축 홍보콘텐츠 제작 활성화 지원사업 사회적대화 기능 강화 노동복지119 플랫폼노동자 건강실태조사·안전문화 구축 등을 추진한다.
올해는 신규로 특수고용직 노동자의 권익을 보호하는 사업들을 편성했다.
‘특수고용노동협의회’를 구성했고 특수고용직 노동자에게 건강검진 등 의료서비스를 이용하면 우대혜택을 주는 ‘노동복지 119’와 ‘플랫폼노동자 건강실태 조사·안전문화 구축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