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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 ‘2023 꿈의 오케스트라 평택 – 꿈의 향연’ ‘힐링연주회’ 개최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 ‘2023 꿈의 오케스트라 평택 – 꿈의 향연’ ‘힐링연주회’ 개최
[충청뉴스큐]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는 오는 8일 12시 30분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 야외무대에서 청소년들과 가족들의 마음을 달래줄 ‘힐링연주회’를 개최한다.
‘꿈의 향연’은 청소년들이 음악 활동을 통해 자존감을 키우는 베네수엘라의 ‘엘 시스테마’처럼 오케스트라 합주 활동을 통한 청소년들의 성장과 발전을 돕는 사업이다.
이번 ‘힐링연주회’는 대중적인 곡을 선정해 음악감독 김종영 외 46명의 단원과 9명의 강사가 오프닝 연주를 시작으로 ‘아이언맨&BTS메들리’ 등 대중적인 음악을 연주해 봄의 따스함을 전달할 예정이며 색소포니스트 김성훈과의 ‘hey jude’외 1곡 협연도 예정돼있다.
아울러 꿈의 오케스트라 평택 단원을 추가 모집하고 있으니, 자세한 사항은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 누리집 공지 사항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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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평택꽃나들이 ‘꽃으로 여는 평택의 봄’
2023 평택꽃나들이 ‘꽃으로 여는 평택의 봄’
[충청뉴스큐] ‘2023 평택꽃나들이’ 행사가 평택시 농업생태원에서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개최된다.
코로나19로 지난 2020년부터 자유관람으로 진행했으나, 올해는 개막식, 부대행사를 진행해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거리, 먹거리가 있는 행사로 추진될 예정이다.
4월 15일 오후 2시 평택꽃나들이를 알리는 테이프 커팅식 및 평택쌀 꿈마지를 활용한 가래떡 뽑기 행사를 시작으로 농업생태원 곳곳에 만개한 형형색색의 튤립을 비롯한 화려한 봄꽃들을 만날 수 있으며 평택시 화훼농가들이 정성껏 가꾼 꽃들을 방문자센터에 전시해 관람객들에게 봄의 향연을 느낄 수 있는 최적의 공간이 되도록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사슴벌레 등 곤충류와 토끼, 관상조류 같은 소동물들을 관람하고 체험할 수 있으며 어린이 놀이터 시설들이 있어 어린이들과 함께 가족 단위 쉼터의 장으로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 기간 중 반려식물 가꾸기와 화분 분갈이 체험, 평택 향토 음식 맛보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준비되어 있으며 평택농산물 홍보 및 판매 행사와 먹거리 장터 운영으로 농업생태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오감만족의 평택꽃나들이 장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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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환 도의원, “학생 도박문제 매우 심각. 도박과의 전쟁선포 필요”
조성환 도의원, “학생 도박문제 매우 심각. 도박과의 전쟁선포 필요”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조성환 의원이 좌장을 맡은 ‘경기도 학생 도박 중독 예방 방안 모색 토론회’가 4월 4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주제발표를 맡은 권선중 교수는 한국사회 청소년 도박문제의 위험성을 사례를 통해 소개했으며 데이터를 기반으로 현실태의 심각성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권 교수는 “청소년 도박의 가장 큰 문제는 학생들은 경제적 기반이 약해서 발생한 재정적 피해를 사채이용이나 학교폭력, 절도 등을 통해 처리할 가능성이 높아 성인에 비해 더 위험한 상황이다”고 밝히면서 “예방 교육 등을 통한 교육당국 및 공공기관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제언했다.
첫 번째 토론자로 나선 김경훈 센터장은 “학생 도박 예방 교육에 있어 경기도교육청의 역할이 중요하지만 17개 시도 중 학생 수가 가장 많은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예방 교육 참여나 예산편성에서 좋은 평가를 받기 어렵다”고 말하며 “학생들의 도박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도교육청 관련부서들의 관심과 독려, 일선학교 교직원의 인식 증진을 위한 직무연수, 권고 수준의 도박 예방교육 조례를 의무조항으로 규정하는 제도적 보완 등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서 두 번째 토론자인 서민수 담임교수는 “청소년 사이버도박이 도박으로 끝나지 않고 다양한 형태의 2차 범죄로 이어지고 있지만 현재 학교에서는 이러한 범죄 형태에 대해 둔감한 실정이다”고 밝히며 “교육청과 전문기관이 함께 예방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예방 교육의 내실화를 위해 부모와 교사의 인식증진을 위한 역량을 강화할 필요성이 있으며 특히 예산 확보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다음으로 세 번째 토론자인 유교천 학부모 대표는 “온라인에서 친구 소개로 시작하면서 용돈을 소진하고 수시로 금액을 요구하는 과정을 거쳐 인터넷 모방범죄, 절도 등으로 이어지면서 점점 도박의 심각성이 드러났다”고 도박중독 자녀의 경험을 언급하며 “대정부 차원에서 예전 범죄와의 전쟁처럼 불법도박 및 마약과의 전쟁선포를 통해 축소라도 이루어졌으면 한다.
불법도박 근절을 위한 지속가능한 정부의지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마지막으로 네 번째 토론자인 김보현 경기도교육청 장학관은 “현재 도교육청에서는 ‘경기도교육청 학생 도박 예방교육 조례’를 근거로 다각적인 방안을 마련해 지원하고 있지만 전문기관 및 의회와 협력하고 예산 확보를 통해 학생 도박 예방 교육이 더욱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학생 도박 예방 관련 도교육청 역할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좌장을 맡은 조성환 의원은 “오늘 이 자리는 많은 도민분들이 학생 도박 문제의 위급성을 인지하고 관심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말하며 “학생 도박문제 예방을 위한 예산 확보뿐만 아니라 불법도박 근절을 위해 국회와 정부에 건의하는 등 전문기관과 협력해 다수의 힘으로 목소리를 내어 문제를 해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히며 토론회를 마무리 지었다.
한편 경기도의회와 경기도교육청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3 경기교육 정책토론회’ 일환으로 열린 이번 토론회는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 황진희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 조기조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 원장이 축하 인사를 전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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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시민의 먹거리기본권 보장을 위한 먹거리 정책 박차’
화성시, ‘시민의 먹거리기본권 보장을 위한 먹거리 정책 박차’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시민의 먹거리 기본권을 보장하고 지속가능한 지역먹거리 선순환체계 구축을 위한 방안으로 화성시의 주요 먹거리정책 사업 4가지를 제안했다.
시는 5일 서울특별시 신청사에서 국내 최초로 열린 ‘밀라노 도시먹거리 정책협약 포럼’에 참석해 우수 먹거리 정책사업을 소개했다.
이 자리에서 시는 유치원부터 초, 중, 고등학교 233개소, 어린이집 76개소에 지역 우수 농산물을 공급하는 공공급식과 어린이 논산책 등 농촌 체험 및 바른 식문화 교육, 로컬푸드 직매장, 지역농산물 생산 및 유통, 민관거버넌스 운영 등 다양한 정책을 공유했다.
발표자로 나선 김민규 농식품유통과장은 “시민의 먹거리기본권 실현은 건강한 미래세대를 보장하는 첫 단추”며 “이번 포럼 참석을 계기로 MUFPP 활동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포럼은 밀라노사무국장, 밀라노시 식품정책국장, 국내 지자체 및 aT 관계자 등 50명이 참석해 화성시를 비롯한 국내외 우수 사례가 소개됐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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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만병초 증식 성공을 통한 ‘보타닉가든 화성’ 식물전시 기틀 마련
화성시, 만병초 증식 성공을 통한 ‘보타닉가든 화성’ 식물전시 기틀 마련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6일 만병초 증식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만병초는 상록활엽관목으로 사계절 푸른 잎을 연출하고 여름에 흰색 또는 연한 분홍꽃이 개화하는 대표 자생식물이나 개체수가 감소하고 있어 쉽게 찾아보기 어려운 수종이다.
우리꽃식물원은 강원도에 자생하는 종자를 기반으로 오랜 연구와 실험을 통해 증식에 성공했고 현재 1만여본을 보유 중이다.
이에 화성시는 증식에 성공한 만병초를 관내 공원에 식재해 시민들로 해금 다양한 식물 관람 여건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한 첫 단계로 시는 지난 3일 여울공원에서 시민정원사와 함께 시범 식재를 실시했으며 지속적인 관리와 생육 모니터링을 통해 확대 식재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식물에 대한 증식 연구와 현대 조경·원예 트렌드에 부합하는 새로운 수종들을 적극 반영해 ‘보타닉가든 화성’만의 시그니처 수종 발굴과 다양한 식물 전시·관람 기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는 오산천을 중심으로 한 동탄 신도시 주요 공원과 팔탄면에 소재한 우리꽃식물원을 대상으로 ‘보타닉가든 화성’ 기본구상 용역 중이며 단계별로 실시설계 및 공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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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2023 세계창의력올림피아드’출전 교육경비 지원
안양시청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대한민국을 대표해 ‘2023년 세계창의력올림피아드’에 출전하는 관내 삼성초등학교 ‘삼성영실키즈팀’에 교육경비를 지원했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지난달 31일 삼성초등학교에 1천3백만원의 교육경비를 교부했다.
교육경비는 참가학생과 지도교사의 항공료 등으로 사용된다.
창의과학 동아리 삼성영실키즈팀은 지난 2월 ‘2023 세계창의력올림피아드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발대회’에서 2위를 차지하며 은상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
이에 국가대표 자격을 획득하고 오는 5월 24~27일 미국 미시간 주립대학교에서 열리는 세계창의력올림피아드에 출전하게 됐다.
안양시는 학생의 창의력을 향상시키고 각종 경진대회 출전을 장려하고자 출전 경비를 지원하는 ‘창의력 증진 등 소액프로그램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쌓고 문제해결 능력과 탐구 능력을 지닌 미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세계를 무대로 멋진 도전을 펼칠 아이들을 응원한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재능과 노력에 희망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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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문화예술재단, 제7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메인 포스터 공개
안양문화예술재단, 제7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메인 포스터 공개
[충청뉴스큐] 제7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가 메인 포스터를 통해 베일을 벗었다.
안양문화예술재단은 6일 홈페이지를 통해 APAP7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 APAP7은 ‘7구역–당신의 상상 공간’이라는 주제로 도시의 공공예술을 현실화할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의 상상 공간을 실현한다.
또 메인 포스터에서 볼 수 있듯 APAP7의 대표색은 보라색 계열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포용 가능하다’는 메시지를 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는 8월 25일부터 11월 2일까지 안양예술공원과 농림축산검역본부 일대에서 개최된다.
APAP7의 주제는 현실에 있되 다른 공간, 반 공간으로 위치하고 있는 푸코의 헤테로토피아, ‘현실화된 유토피아’와 연결된다.
‘7구역’은 7회 차를 맞은 APAP7을 지칭하는 것이기도 하지만, 안양에 현실적으로 존재하는 1-6구역에서 공공예술을 진행하며 한계점이라고 생각했던 부분들을 실현해보는 상상 공간의 역할을 한다.
이번 APAP7의 메인 프로젝트는 야외 전시, 실내 전시, 온라인 전시로 구성된다.
야외 전시에서는 과거의 경험을 재구성해 새로운 것을 만드는 생산적 상상을 시도한다.
일상적인 풍경을 상상 공간이라는 주제에 맞게 색다른 관점으로 재구성한다.
25개국 45팀 90여 점의 설치 작품들을 안양예술공원과 농림축산검역본부 일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실내 전시는 도심 속 유휴공간인 농림축산검역본부의 본관동 건물을 사용해 상상 공간이라는 주제에 맞게 ‘휴먼 스페이스-에코 스페이스-스마트 스페이스’라는 내러티브를 구성했다.
먼저 휴먼 스페이스는 도시에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전시로 시민들의 삶과 역사성 등을 조망한다.
에코 스페이스는 생태와 인간, 기술이 각각 융합된 서사적 구조의 전시를 통해 APAP7이 지향하는 새로운 도달점을 제시한다.
스마트 스페이스는 인간과 기술이 융합해 공동체의 회복과 새로운 커뮤니티를 조망하고 이에 따른 역사성, 지향점을 모색한다.
부대행사로 국내·국제 학술 컨퍼런스 강연 프로그램 아티스트 프로그램 투어 프로그램 등도 진행할 예정이다.
먼저, 6월 9~10일 예정인 국내 학술 컨퍼런스에서는 공공예술 분야에 대두되는 다양한 정체성 등을 학술적, 비평적 논의를 통해 발전 방안을 나눈다.
이어 해당 결과물을 바탕으로 찾아가는 강연 및 아티스트 프로그램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투어 프로그램과 온라인 전시 등의 자세한 사항은 5월 오픈하는 APAP7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한다.
아울러 APAP7 홍보물과 전시장에는 점자와 쉬운 오디오 가이드 등을 제공해 참여의 장벽을 낮출 예정이다.
한편 APAP7의 공식 로고와 포스터를 제작한 인볼드 스튜디오의 박기현 디자이너는 “다양한 버전의 로고는 메인 콘셉트를 공유하면서도 각기 다른 디자인을 갖고 있어, APAP7을 경험하는 또 다른 재미 요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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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찾아가는 청소년 현장 상담실 ‘도란도란’운영
안양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찾아가는 청소년 현장 상담실 ‘도란도란’운영
[충청뉴스큐]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안양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4월부터 관내 도서관 및 유관기관과 연계해 찾아가는 청소년 현장 상담실‘도란도란’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처음으로 운영되는 본 사업은 주 1회 2명의 부모또래상담자가 석수도서관 삼덕도서관 호계청소년문화의집에 방문해 관내 청소년 및 학부모의 고민을 듣고 문제 해결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위기 스크리닝 검사, 간이 상담, 양육 코칭 등의 서비스를 지원하며 이 과정에서 발굴된 고위기 청소년은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전문상담서비스를 연계해 지원한다.
안양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민미연 센터장은“찾아가는 청소년 현장상담실을 통해 보다 많은 청소년 및 자녀에 대한 고민이 있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안양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청소년전화 1388’을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센터 방문 및 전화를 통해 청소년들이 언제든지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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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문화재단, 경기시민예술학교 2년 연속 선정
수원문화재단, 경기시민예술학교 2년 연속 선정
[충청뉴스큐] 수원문화재단은 경기문화재단 주관 ‘2023 경기시민예술학교 기초협력사업’ 공모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경기도 소재 6개 기관이 선정됐으며 수원문화재단은 2,900만원을 지원받는다.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되는 경기시민예술학교 수원캠퍼스는 예술 중심의 성인 대상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작년 처음 공모에 선정되면서 문화예술교육의 새로운 시도를 이루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올해는 기존의 프로그램을 개편하고 새로운 형식의 신규프로그램을 도입할 예정으로 시민들의 예술적 상상력과 관점을 넓히고 끊임없는 예술적 탐구를 이끌어내는 것을 목표로 한다.
2023년 경기시민예술학교 수원캠퍼스는 복합문화공간 111CM에서 2가지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먼저, ‘COLORS : 일상편람’은 색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하고 기록해 책을 만드는 신규 프로그램이다.
주거밀집단지에 위치한 111CM의 특성을 반영해 낮 시간대에 운영한다.
지난해 메인 프로그램을 개편한 ‘머무는 교실 : 타자의 정원’은 연극적 구성을 강화했고 한 회차 동안 무용, 양모펠트, 사진활동을 이어가며 참여자의 개별성과 사유를 독려한다.
직장인들을 위해 저녁시간대에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원문화재단 관계자는 “수원시는 지난 2021년 문화예술교육 지원 조례 제정과 문화도시 선정을 발판 삼아 수원시민을 위한 예술 중심의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해 재정 확보 및 문화예술교육가와 협력사업 운영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수원문화재단은 아카데미식의 문화예술교육을 지양하고 시민과 지역공동체가 예술적 사유를 확장하고 사회적 존재로 성장하는 문화예술교육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시민예술학교 수원캠퍼스의 2022년 운영결과보고서는 수원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2023년 경기시민예술학교 수원캠퍼스 프로그램은 4월 중 수원문화재단 및 111CM 누리집과 SNS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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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민주시민교육원, ‘단원고 4.16기억교실 기록물류’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위한 간담회 개최
4.16민주시민교육원, ‘단원고 4.16기억교실 기록물류’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위한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4.16민주시민교육원이 8일 ‘단원고 4.16기억교실 기록물류’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방안 마련을 위해 간담회를 개최한다.
간담회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의 필수 요건과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역사학자, 인류학자, 기록학자, 학생, 시민,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다.
‘단원고 4.16기억교실 기록물류’는 4.16기억저장소와 공동 소장하고 있으며 사회적 재난 아카이브 집합 기억 공간기록물 국가 책임과 국민들의 위로·기억의 장이라는 가치를 인정받아 2021년 12월 27일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으로부터 국가지정기록물 제14호로 지정됐다.
간담회에서는 등재 대상 기록물 현황과 앞으로의 방향 유네스코 등재 요건 유네스코 등재를 위한 제언 등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및 아시아·태평양 지역 목록 등재 적합성과 타당성에 대한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된다.
4.16민주시민교육원 전명선 원장은 “이번 간담회는 ‘단원고 4.16기억교실 기록물류’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에 힘을 실어주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향후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위한 학술대회, 토론회 등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