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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양성작은도서관, 시 필사 모임 ‘아시모’ 회원 모집
안성시 양성작은도서관, 시 필사 모임 ‘아시모’ 회원 모집
[충청뉴스큐] 안성시 양성작은도서관에서는 시를 종이에 직접 옮겨쓰는 아날로그 감성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모아 시 필사 모임 ‘아시모’을 운영하고 있다.
이 모임은 ‘어려워지거나 진지해지지 말자’는 것이 기본 방침으로 최대한 단순하게 각자가 좋아하는 시를 회원 모두와 함께 나눠보는 단순하고 즐거운 시간으로 꾸려가고 있다.
이 모임을 통해 시가 우리의 삶에 주는 위로를 서로 나누는 것은 물론, 좋은 시를 직접 쓰고 낭송해 봄으로써 따뜻하고 부드러운 감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다.
이 모임은 오프라인 방식과 온라인 방식 두 가지를 병행하고 있다.
먼저 오프라인은 매월 2, 4주 화요일 오후 2시에 양성작은도서관에 모여 그동안 읽었던 좋은 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필사를 해보는 시간이다.
다음으로 온라인은 2주 동안 각자 매일매일 시를 읽으면서 특히 좋았던 시를 필사해 카카오톡 단체 채팅방에 2편 이상 필사본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모임을 주도하고 있는 도서관 관계자는 “본 프로그램에 보다 많은 지역주민들이 참여해 시가 갖는 매력이 지역 내에 널리 퍼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참여 대상은 양성 주민을 비롯한 안성 시민으로 참가 신청 및 문의는 전화으로 하면 된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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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3 상반기 안성여행 스마트폰 사진공모전’ 개최
안성시, ‘2023 상반기 안성여행 스마트폰 사진공모전’ 개최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지난 4일 ‘2023년 상반기 안성여행 스마트폰 사진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안성여행 스마트폰 사진공모전’은 안성의 숨은 관광명소를 배경으로 한 사람의 뒷모습 사진 작품을 공모해 관광객의 방문 동기를 부여하고 다양한 콘텐츠 및 숨은 명소를 확보해 안성관광 홍보에 활용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전 접수기간은 4월 3일부터 5월 31일까지로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1인당 3작품으로 제한되어 있다.
사진 작품과 작품명 및 간략한 설명 등을 기재한 신청서와 각종 동의서를 작성해 이메일을 통해 응모 가능하다.
응모한 작품은 2차례의 심사를 거쳐 금상 1명, 은상 2명, 동상 3명, 가작 25명 총 31점을 선정할 예정이며 수상작은 6월 중으로 개별 통보와 함께 안성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공모전에 대한 기타 자세한 사항 및 신청서 서식은 안성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안성시청 문화체육관광과 관광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안성시는 지난해 2차례에 걸쳐 호수관광 스마트폰 사진공모전을 실시했으며 당선작을 활용해 사진엽서북과 컬러링북 제작, 그리고 결갤리러 전시 등 다양한 홍보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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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기업인연합회 사무실 개소
안성시기업인연합회 사무실 개소
[충청뉴스큐] 안성시기업인연합회는 지난 4일 방죽안길 2 소재 경현빌딩 3층에서 사무실 개소식 행사를 가졌다.
안성시기업인연합회는 2014년 11월 창립한 이래 지역경제 활성화 및 중소기업지원 정책사업에 관한 정보제공,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오고 있다.
이기수 회장도 개회사를 통해 안성시 기업인들의 마음과 정성을 모아 마련한 장소인 만큼 다양하게 활용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개 소식에는 임병주 안성시 부시장, 안정열 안성시의회 의장과 읍·면 기업인연합회 임원 및 회원, 기업 관련 단체 등 5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줬다.
임병주 부시장은 축사를 통해 “어려운 시기에 기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회의를 하며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을 가지게 된 것에 대해 축하의 인사를 전하고 안성시도 안성시기업인연합회와 함께 안성시 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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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찾아가는 지방세 설명회 개최
2023년 찾아가는 지방세 설명회 개최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지방세에 대한 기업체의 이해를 넓히고 올해 개정된 지방세 실무 안내를 위한 ‘2023년 찾아가는 지방세 설명회’를 오는 4월 11일 오후 2시에 한경국립대학교 산학협력관 시청각실에서 개최한다.
금번 설명회는 관내 기업 세무·회계 담당자와 세무사, 법무사 등 세무대리인을 대상으로 실시할 계획으로 2023년도에 개정된 지방세 관계법령 안내, 지방세 세무조사 주요 추징사례 및 기업이 꼭 알아야 하는 지방세 해설 등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설명회는 국세 관련 세법 개정사항 및 국세 실무 등에 대해서도 함께 설명하기에 기업 실무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올해는 지방세 전문 연구기관인 한국지방세연구원 임상빈 박사의 개정 지방세법과 세무조사의 다양한 사례 강의 및 관내 두용균 세무사의 개정 국세실무 설명으로 한층 더 전문성을 강화했다.
시 관계자는 “지방세 설명회를 통해 세법 개정사항에 대한 주요내용을 전달하고 다양한 세무정보를 제공해 선의의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앞으로도 유익한 정보를 적극 제공해 납세자와 함께하는 지방세정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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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4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안성시, 4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건조한 날씨로 인해 잦은 산불이 발생하는 4월 특성에 맞춰 4월 4일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산불예방에 초점을 두고 실시했다.
이번 안전점검의 날은 3월에서 4월까지 대형산불 위험기간을 맞아 산불방지를 위한 시민의 안전의식 함양을 위해 실시됐으며 논·밭두렁 불놓기 및 농업부산물, 쓰레기 소각행위 금지 및 안전소각 행동요령 등 안내했으며 화재예방 홍보 물품 등 배부했다.
해당 캠페인에는 시민안전과 산림녹지과 산불진화대 의용소방대가 참여해 안성 향교 비봉산 진입로에서 캠페인을 진행하며 등산객 및 이용객에게 산불 안전사고에 대한 의식을 부각시켰으며 또한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안성시, 산불진화대, 의용소방대가 협업을 추진하며 이를 통해 유관기관과의 안전관리 체계를 다시 한번 확인하고 구축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안성시에서는 “건조한 날씨로 잦은 화재 및 산불이 발생되는 만큼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시기에 맞는 다양한 안전문화 캠페인을 앞으로도 안성시민의 안전문화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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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관내 5개 대학과 손잡고 첨단기업 유치한다
수원시, 관내 5개 대학과 손잡고 첨단기업 유치한다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경기대·동남보건대·성균관대·수원여자대·아주대학교와 손잡고 관내 대학교에 첨단기업을 유치한다.
수원시는 5일 시청 상황실에서 경기·동남보건·성균관·수원여자·아주대학교와 ‘상생 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을 비롯해 이윤규 경기대 총장, 김종완 동남보건대 총장, 최재붕 성균관대 부총장, 장기원 수원여대 총장, 최기주 아주대 총장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5개 대학은 각 대학 내 가용부지에 기업 유치를 추진하고 수원시가 추진하는 기업유치 사업에 협력한다.
수원시는 협약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각종 인허가 등 제반 행정절차를 신속히 처리하는 등 행정 지원을 한다.
또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사업을 함께 발굴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대학 내 기업 유치는 민선 8기 수원시의 역점 사업 중 하나다.
지난해 11월 이재준 수원시장은 5개 대학 총장과 간담회를 열고 대학 내 유휴 부지를 활용한 기업 유치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정기적인 모임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식은 기업 유치를 위한 첫 번째 정기모임으로 관·학 협력의 첫 단추를 끼운 셈이다.
이들은 앞으로 적극적인 협약 사항 추진을 위해 정기모임을 할 예정이다.
모임 이름은 ‘유니브인 수원’으로 정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수원은 좋은 교통망과 지리적 입지를 갖췄고 수원화성과 같은 문화시설이 있어 기업, 대학과 함께할 준비가 돼 있다”며 “힘을 합치고 노력해 수도권 정비법과 같은 규제를 돌파하고 동반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수원시는 대학 안에 기업 유치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연구기술 분야 중심의 캠퍼스타운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또 대학의 개발계획을 ‘2040 수원 도시기본계획’에 반영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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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지역 특색 살린 늘봄학교 모델 구축 위해 밀착지원 강화
경기도교육청, 지역 특색 살린 늘봄학교 모델 구축 위해 밀착지원 강화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이 지역교육청 업무담당자들과 늘봄학교 시범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현장의 안정적 정착 방안을 모색한다고 5일 밝혔다.
지난 3월 늘봄학교 시범운영으로 초1 적응기간 에듀케어를 실시해 학생의 학교 적응을 돕고 학부모의 돌봄 부담을 완화했다.
시범운영교에서는 돌봄교실 대기 학생과 희망학생을 대상으로 방과후 다양한 놀이·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며 1학기 에듀케어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교육청은 교육지원청 업무담당자와 밀착지원 시스템을 강화하고 늘봄학교 운영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지역 특색을 살린 늘봄학교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담당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운영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권역별·유형별 네트워크 운영 늘봄학교 추진 과제에 대한 지원 방안 협의 학교 행정업무 경감 사례를 공유했다.
도교육청은 25개 교육지원청을 6개 권역으로 나눠 네트워크를 구축해 권역별 책임 담당제를 운영하고 과대·과밀, 일반, 소규모, 지역사회 연계 4개 유형별 특징을 고려해 밀착지원 한다.
늘봄학교 지원을 위해서는 과대·과밀교 돌봄 대기 해소를 위한 1학기 에듀케어 확대 운영 돌봄 거점시설 구축 미래형·맞춤형 프로그램 지원 방과후교실 시설 구축 강사 연결 디지털 학력 향상 ‘하나더’ 프로그램 우선 지원 지역사회 연계교 협력 강화를 위한 협의체 구성 등의 방안을 안내했다.
교육지원청 업무담당자들은 초1 에듀케어와 미래형·맞춤형 프로그램의 강사료 관리·지급 아침돌봄 위탁업체 선정·계약 후 학교 연계 등 학교의 행정업무 경감 사례를 공유했다.
도교육청 김희정 지역교육협력과장은 “이번 워크숍은 늘봄학교 시범운영을 내실화하고 현장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며 “지자체와 협력해 지속가능한 경기도만의 늘봄학교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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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경기도형 감사위원회 제도 도입에 관한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경기도의회, 경기도형 감사위원회 제도 도입에 관한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는 4일 중회의실 1에서 ‘경기도형 감사위원회 제도 도입’에 대한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은 자치분권 강화 추세에 발맞춰 독립성과 전문성이 보장되는 합의제형 감사시스템 도입 의지를 피력해 왔었다.
이번 연구용역은 염종현 의장이 현행 독임제 감사기구의 실질적 한계를 지적하고 경기도형 합의제 감사기구 도입을 제안함에 따라 지난해 12월부터 추진돼왔었다.
경기도를 포함한 우리나라 감사제도의 성과 및 문제점을 진단하고 이를 토대로 경기도형 감사위원회 도입방안을 도출하는 데 목적을 뒀다.
특히 경기도형 감사위원회를 도입할 수 있도록 구체적 대책을 모색한다는 게 도의회의 의도다.
연구용역의 책임연구원을 맡은 조승현 교수는 최종보고회에서 그 동안 조사한 10개 시·도별 감사위원회의 운영실태 비교 분석, 선진국의 내부감사제도 사례분석, 합의제형 감사위원회 제도 도입을 위한 운영 체계 및 제도적 보완사항 등을 검토 후, 운영조례에 대한 기초 대안을 발표했다.
지난 중간보고회에서 제안된 다양한 의견을 토대로 독립적이고 전문성이 보장되는 감사제도 확립 방안을 제시했으며 경기도 실정에 맞는 바람직한 경기도형 감사위원회를 최종 연구 결과에 제언했다.
구체적 연구 내용은 감사 및 감사위원회에 대한 이론적 검토 선진국 자치단체의 내부감사제도 사례분석 우리나라 자치단체 감사위원회의 도입실태 분석 경기도 감사위원회 도입 시 고려해야 할 요인 분석 경기도 감사위원회 설치 및 운영모델 탐색 경기도 감사위원회 구성 및 운영 모델 구축 경기도 감사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안 등 이다.
한편 이날 최종보고회에는 조승현 책임연구원, 조한경 입법정책담당관, 감사총괄담당관 강희중 팀장 등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구내용을 공유했으며 연구 결과는 경기도 감사위원회 설치·운영 조례 제정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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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시민과 함께하는 거리공연 14일 첫 무대
안양시, 시민과 함께하는 거리공연 14일 첫 무대
[충청뉴스큐] 안양시는 오는 14일부터 매주 금요일 ‘시민과 함께하는 만안구 거리공연’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4월 14일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6시 90분간 거리공연을 진행한다.
4월 한 달 동안은 안양일번가에서 세 차례 공연이 개최되며 5월에는 12일부터 세 차례 안양대교에서 무대가 펼쳐진다.
하반기에는 9월 1일부터 삼덕공원 및 안양역 광장에서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시는 시 승격 50주년을 맞이해 시민들의 문화 접근성 향상을 위해 안양일번가와 안양역 광장에서만 이뤄지던 거리공연을 올해부터 삼덕공원과 안양대교까지 확장한다.
해당 구역은 지난해 경관조명을 설치해 아름다운 오색 빛으로 시민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총 36개 팀이 공연에 참여하며 노래와 악기연주부터 탭댄스, 마술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준비 중이다.
오는 14일의 첫 공연은 ‘또 만나요’ ‘나는 못난이’의 주인공인 그룹사운드 ‘딕훼밀리’가 첫 무대를 장식하고 서커스팀 ‘엉클키드’는 기예와 저글링을 선보인다.
이어 싱어송라이터 ‘체인케이’가 감성을 자극하는 노래로 관객을 만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바쁜 일상 속 시민들이 부담 없이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거리공연을 준비했다”며“따뜻한 봄 날씨와 함께 많은 분들이 안양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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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제2차 재난기본소득 오프라인 신청 시작…다음달까지 접수
안양시청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제2차 안양시 재난기본소득 온라인 접수를 지난달 6일부터 운영 중인 가운데, 오프라인 접수도 이번 달부터 시작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5일 오전 만안구 안양8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재난기본소득 전담 창구 운영상황을 점검했다.
최 시장은 “지속된 금리 인상과 전기·가스를 비롯한 연료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과 소상공인을 위해 재난기본소득을 지역화폐로 지급해, 침체된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양시는 이달 3일부터 5월 31일까지 두 달 동안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제2차 재난기본소득 신청을 접수하고 있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안양시민은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 전담 창구에서 신청하면 된다.
이번 제2차 재난기본소득 지급 대상은 2023년 2월 9일 24시 기준 안양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내국인 및 영주권자, 결혼이민자 등이다.
원활한 접수를 위해 오프라인 접수도 온라인 접수방식과 같이 이달 3~14일 2주 동안은 출생연도 기준 요일별 5부제를 적용한다.
접수 기간 중 평일 9~오후 6시, 토요일 9시~오후 5시에 전담 창구를 운영한다.
다만, 5월 중에는 연휴기간 및 토요일에 전담 창구 운영이 축소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은 5월 31일까지 지속 접수 중이며 지급된 안양사랑페이 사용기한은 올해 8월 31일까지다.
2023-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