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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민관협력 주민돌봄센터, ‘기업과 마을을 잇다’ 업무협약 체결
평택시 민관협력 주민돌봄센터, ‘기업과 마을을 잇다’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평택시 도시재생지구 내 주민돌봄사업의 하나로 진행 중인 민관협력형 주민돌봄센터는 지난 3일 마을결연사업 ‘기업과 마을을 잇다’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주민돌봄센터가 주최가 되어 평택도시공사, 한국전력공사 평택전력지사, 부락종합사회복지관, 서정동·지산동·신장1동·신장2동 행정복지센터 등 9개 민·관이 함께 참여해 맞춤형 사회복지 서비스를 지원하고자 한다.
2023년 ‘기업과 마을을 잇다’ 연간계획으로 평택 북부지역 취약계층 밑반찬 지원 주거환경개선사업 의료물품 및 냉·난방 물품 지원 어르신 한글교실 행복상차림 어르신 나들이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주민돌봄센터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평택시 도시재생사업지 내 주민들에게 삶의 만족도 향상 및 주민 공감대 형성을 위한 돌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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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정의 첫 번째는 “도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것”
김동연, 경기도정의 첫 번째는 “도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것”
[충청뉴스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도정의 첫 번째는 도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것이라며 경기도 공직자들에게 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7일 오전 실국장회의를 열고 “성남 교량 붕괴에 대해서 실시간으로 보고 받고 있는데 강조하고 싶은 첫 번째는 도민의 안전이다”며 “해빙기가 지나면서 교량뿐만 아니라 다중 이용시설, 도로 사고 등도 예방할 수 있도록 미리미리 점검했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도민들은 사고 대처도 관심 있게 보시겠지만 사고 자체에 대해서 불안감을 가지실 것”이라며 “첫 번째는 도민의 안전과 생명,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명심해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성남시 분당구 정자교 난간 보행로 사고와 관련해 경기도는 현재 C등급 이하 교량을 전수 점검하고 있다.
경기도는 정자교 사고 발생 당일인 지난 5일 경기도건설본부가 관리하는 도내 C등급 교량 58개소를 긴급 점검하도록 했으며 정자교처럼 시·군이 관리하는 C등급 이하 교량도 4월까지 긴급 점검할 수 있도록 요청했다.
전수 조사는 김동연 경기도지사 지시에 따른 것으로 김 지사는 지난 5일 오후 자신의 누리소통망을 통해 “유사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원인을 철저히 조사하겠다”고 약속했다.
도는 이번 긴급 점검에서 정자교 사고의 원인으로 추정되는 교량에 관매 달기 형식 등으로 설치된 상수도관, 가스관로 통신관로 등의 노후화 및 파손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방침이다.
점검을 통해 보수·보강이 필요할 경우 즉시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군이 관리하는 교량들도 자체 점검 결과를 도에 보낼 수 있도록 요청했다교량은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 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2년에 한 차례 정밀 점검, 반년에 한 차례 정기 점검을 받아야 한다.
전체 교량 중 지방도 및 국지도 교량은 경기도가 관리하며 나머지는 시·군이 관리하고 있다.
도가 관리하는 교량 전체 718개소 중 C등급은 58개소다.
D와 E 등급은 없다.
경기도에는 도와 시군을 합쳐 총 4천856개의 교량이 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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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스마트 청진기 무상 지원 대상자 모집
안양시, 스마트 청진기 무상 지원 대상자 모집
[충청뉴스큐] 안양시 동안구보건소는 스마트 청진기를 활용해 건강행태 개선에 참여할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시는 고혈압·당뇨·고지혈증 등 만성질환자나 류마티스 관절염 등의 자가면역 질환자, 또는 흡연 등에 따른 건강위험요인 보유자로서 행태개선이 필요한 시민 535명을 대상으로 스마트 청진기를 무상 지원해 심폐질환의 조기 발견 및 건강증진을 지원한다.
앞서 안양시는 조달청의 혁신제품 시범 사용기관으로 지정돼 지난해 12월 인공지능 스마트 청진기 ‘스키퍼’를 지원받았다.
‘스키퍼 돌봄’ 앱을 설치 후 스마트 청진기로 심장과 폐의 소리를 측정하면 인공지능이 이상 유무를 판별한다.
저장된 정보는 보건소 의료진이 모니터링하고 이상을 감지하면 의료기관으로 연계한다.
참여를 원하는 경우 동안구보건소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보건소는 혈액검사와 건강위험도 평가를 통해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며 참여 비용은 무료다.
김순기 보건소장은 “건강위험요인을 보유한 시민분들이 스마트 청진기를 활용한 철저한 사전 관리로 심폐질환을 예방해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길 바란다”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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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수원특례시장 비롯한 수원시 대표단, 미국 반도체 기업 투자 유치 위해 미국 방문
수원시청
[충청뉴스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을 비롯한 수원시 대표단이 미국 반도체 기업의 투자를 유치하고 ‘세계한인경제인대회’ 공동개최를 추진하기 위해 11일부터 21일까지 미국과 일본을 연이어 방문한다.
수원시 대표단은 11일 미국 뉴욕을 시작으로 12일 댄버리, 13일 보스턴, 14일 뉴욕을 순회하며 미국의 바이오 클러스터, 도시재생사업 현장, 스타트업 생태계 등을 방문해 투자유치 설명회를 열고 첨단산업시설을 벤치마킹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기업 등 첨단기업 유치를 민선 8기 중점 목표로 설정한 수원시는 미국 반도체 기업으로부터 대규모 투자유치를 추진해 3번째 기업 유치에 나선다.
또 수원형 바이오 클러스터 완성을 위해 케임브리지 혁신 센터를 방문해 센터에 상주한 한국 기업과 논의하고 CIC 담당자로부터 현황·운영 방식을 듣는다.
기업·투자 유치를 위한 수원의 지원 프로그램을 설명하고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미국 스타트업 유관기관도 방문해 수원시 스타트업 체계적 지원, 생태계 조성, 유망기업 유치 등을 위한 방안을 벤치마킹한다.
또 낡은 고가철도를 공원으로 바꾼 도시재생의 성공사례인 하이라인파크를 견학하고 손바닥정원 사업 등 수원시 도시재생사업에 적용할 방안을 찾을 예정이다.
수원시 대표단은 18일 일본으로 이동해 경기도, 수원컨벤션센터와 함께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제24차 세계대표자대회’ 개회식에 참석한다.
이재준 시장은 기조 강연을 한다.
수원시는 ‘제27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 공동 추진 협약을 체결해 올해 10월 수원컨벤션센터에 대회를 유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코트라 도쿄 무역관 관계자를 만나 현지 수요동향을 파악하고. 세계대표자회의 수출상담회에 참석해 수원 기업의 해외진출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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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임신부 배려 할인업소’ 참여업소 모집
수원시, ‘임신부 배려 할인업소’ 참여업소 모집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임신부 배려 할인업소’에 참여할 업소를 상시 모집한다.
임신부 배려 할인업소는 업소가 자율적으로 할인율, 할인 항목 등을 선택해 임신부 1인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업소다.
수원시 소재 음식점, 제과점, 미용실이라면 신청할 수 있다.
수원시는 선정된 업소에 임신부 배려 할인업소 현판을 배부하고 위생용품 등을 지급한다.
연말에는 우수업체를 선정해 표창한다.
수원시는 홍보물을 각 동 행정복지센터·4개 구 보건소·산부인과·위생단체 등에 배부하고 수원시 홈페이지, SNS 등에 게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여를 원하는 업소는 수원시 홈페이지’분야별 정보’환경·녹지·위생’임신부 배려 할인업소에서 참여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방문 또는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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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023 생애주기별 수원시민 맞춤 안내서 제작
수원시, 2023 생애주기별 수원시민 맞춤 안내서 제작
[충청뉴스큐] 수원시는 생애주기별 지원정책을 소개한 전자책 ‘2023 생애주기별 수원시민 맞춤 안내서’를 제작했다.
안내서는 임신·출산, 영유아, 아동·청소년, 청년, 중장년, 어르신, 다문화, 부록 등 8장으로 구성됐다.
다자녀가족 우대 사업 모아보기, 다문화가족 지원정책 등 120여 개의 정책을 확인할 수 있다.
수원시 관내 무인민원발급기 운영현황, 지방세 납부시기·방법,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 수원시 관광·축제 등 생활 정보도 함께 제공한다.
수원시청 홈페이지 ’ 정보공개/개방 ’ 시정자료실 ’ 전자책 ’ 안내서에서 볼 수 있다.
수원시는 모바일로 쉽게 볼 수 있도록 QR코드를 담은 홍보물을 구·동 민원실, 도서관, 관내 공중화장실 등에 부착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생애주기별 지원사업이 종합적으로 담겨 있는 안내서”며 “수원시민들이 자신에게 맞는 정책을 쉽게 찾고 혜택을 받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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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석유판매업소 특별합동점검으로 가짜석유 피해 예방한다
수원시, 석유판매업소 특별합동점검으로 가짜석유 피해 예방한다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한국석유관리원과 석유판매업소를 합동 점검해 가짜석유 제조·판매 등 불법 유통 행위 근절에 나선다.
‘2023년 석유판매업 특별 합동 점검’은 주유소 99개소, 일반 판매소 13개소 등 112개소를 대상으로 5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주요 계량기 검정 유효기간, 불법 개조 여부, 소화기 비치 여부, 화재 등 사고 예방을 위한 시설 등을 점검한다.
한국석유관리원은 시료를 채취해 석유제품 품질·정량 검사를 하고 위법 사항을 발견하면 수원시에 통보한다.
과거에 행정처분을 받았거나 가짜석유 제조·판매 관련 민원이 발생한 업소를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업주들에게는 가짜석유제품 근절 내용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고 품질 관리를 당부한다.
검사 결과, 위반 사항이 발견하면 과태료 부과·영업 정지 등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을 내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특별 합동점검으로 석유제품의 건전한 유통 질서를 확립하겠다”며 “시민들이 석유제품을 신뢰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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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민·관이 함께 안전·치안 강화한다
수원시, 민·관이 함께 안전·치안 강화한다
[충청뉴스큐] 수원시는 6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23년 안전문화운동 추진협의회·지역치안협의회 정기회의’를 열었다.
수원시 새마을회장, 수원시 관내 경찰서와 소방서 등 공공기관 대표, 안전관련 단체 대표, 시민단체·민간부문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위원 30여명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는 안전문화운동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치안강화대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수원시는 2023년 안전문화운동을 안전 신고 안전 점검, 안전교육, 안전 환경 개선 사업 등 5개 분야로 나눠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전 신고 분야에서는 CCTV 통합관제 상황실, 수원시방범기동순찰대, 24시간 재난안전 상황실, 초·중학교 학부모폴리스 등을 운영한다.
안전 점검 분야는 집중 안전 점검, 시설물 안전 점검, 안전 점검의 날을 추진한다.
안전교육 분야에서는 새빛 안전지킴이 교육 찾아가는 생애주기별 시민안전교육 안전학교 운영지원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장 운영 초등학교 생존수영 교육 지원 감염병 예방관리 교육 성·가정폭력 예방교육 미세먼지 교육 중독·자살 예방교육 등을 진행한다.
안전 환경 개선 사업은 안전마을 8개 동 유지관리, 안전환경 조성사업 3개 동, 물이랑어린이공원 놀이시설 교체사업 등이 있다.
홍순주 수원시새마을회장은 “안전문화운동의 목표는 안전을 삶의 중심 가치로 삼아 안전한 수원시로 정착하는 것”이라며 “우리 사회 곳곳에 만연한 안전불감증을 청산하고 안전을 실천하는 안전문화운동이 확산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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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전세사기 피해자에게 긴급지원주택 공급
수원시청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전세사기 피해자 등 주거위기가구에 긴급지원주택을 공급한다.
지원 대상은 HUG로부터 피해 사실을 확인받은 전세사기 피해자로 퇴거명령 등으로 긴급하게 주거지원이 필요한 시민이다.
LH 매입임대주택 등 공가에 6개월 동안 거주할 수 있고 임대료는 시세의 30% 이하다.
긴급지원주택 입주를 원하는 피해자는 전세사기 피해지원센터에서 피해확인서를 발급받아 거주지 동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해야 한다.
수원시와 LH가 주택 배정을 협의한 후 수원시가 LH에 긴급지원주택 공급을 요청한다.
피해자가 LH가 임대차 계약을 하고 임대료를 내면 입주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2022년 9월 전세사기 피해지원센터 개소 이후 수원시민의 상담 건수가 71건에 이른다”며 “전세사기 등으로 주거 위기를 겪고 있는 시민들이 신속하게 이전할 수 있도록, 긴급지원주택 제공을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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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민생경제 위기 극복 위한 긴급민생안정 대책 수립
수원시청
[충청뉴스큐] 수원시는 7일 상황실에서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주재로 ‘제2차 긴급민생안정대책 TF 회의’를 열고 긴급민생안정 대책을 논의했다.
긴급민생안정대책 TF가 수립한 긴급민생안정 대책은 민생경제 위기 극복 지역경제 안전망 강화 탄탄한 상업생태계 조성 스마트 경제특례시 기업하기 좋은 투자환경 5대 전략과 17대 과제로 이뤄져 있다.
17대 과제는 생활물가 안정화 ‘새빛 세일 페스타 수원’ 운영 착한가격업소 운영 활성화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 유통업계 상생협약 시민이 체감하는 고용 지원 플랫폼노동자 일자리 안전망 확충 소상공인 활력 지원 지역 상권 육성 디지털 전통시장 육성 수원 공공경제 통합플랫폼 구축 특례보증, 금융비용 지원 등이다.
수원시는 물가관리품목 62종의 물가 동향을 수원시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착한가격업소’ 신규 지정을 확대한다.
5월 1~10일에는 소상공인, 전통시장, 대규모점포가 함께하는 세일 행사인 ‘새빛 세일 페스타 수원’을 열고 전통시장·대규모점포·경기남부수퍼조합·농수산물도매시장 등이 참여하는 유통업계 상생협약 체결을 추진한다.
청년·여성·중장년·취업취약계층 맞춤형 일자리사업을 추진하고 일자리박람회, 구인·구직의 날 등을 열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소상공인 1대1 맞춤형 컨설팅, 경영환경개선 사업 등으로 소상공인이 활력을 찾도록 지원하고 지역상권 구역 지정 등으로 지역상권을 육성한다.
‘1시장 1특화사업 지원’으로 전통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청년상인을 육성해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온라인 판매플랫폼 참여 점포를 늘리는 등 ‘디지털 전통시장’을 육성하고 ‘수원 공공경제 통합플랫폼’을 구축할 예정이다.
수원시는 지역경제 위기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지난 1월 ‘긴급민생안정대책TF’를 구성했다.
이재준 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긴급민생안정대책TF는 수원상공회의소, 경기남부수퍼마켓협동조합, 경기도상인연합회, 수원시 소상공인연합회, 한국은행 경기본부, 수원시 소비자교육중앙회, 대학 교수, 수원시정연구원, 수원시 공직자 등으로 구성됐다.
물가가 안정될 때까지 지속해서 운영할 예정이다.
2023-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