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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2023 세계창의력올림피아드’출전 교육경비 지원
안양시청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대한민국을 대표해 ‘2023년 세계창의력올림피아드’에 출전하는 관내 삼성초등학교 ‘삼성영실키즈팀’에 교육경비를 지원했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지난달 31일 삼성초등학교에 1천3백만원의 교육경비를 교부했다.
교육경비는 참가학생과 지도교사의 항공료 등으로 사용된다.
창의과학 동아리 삼성영실키즈팀은 지난 2월 ‘2023 세계창의력올림피아드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발대회’에서 2위를 차지하며 은상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
이에 국가대표 자격을 획득하고 오는 5월 24~27일 미국 미시간 주립대학교에서 열리는 세계창의력올림피아드에 출전하게 됐다.
안양시는 학생의 창의력을 향상시키고 각종 경진대회 출전을 장려하고자 출전 경비를 지원하는 ‘창의력 증진 등 소액프로그램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쌓고 문제해결 능력과 탐구 능력을 지닌 미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세계를 무대로 멋진 도전을 펼칠 아이들을 응원한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재능과 노력에 희망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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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문화예술재단, 제7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메인 포스터 공개
안양문화예술재단, 제7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메인 포스터 공개
[충청뉴스큐] 제7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가 메인 포스터를 통해 베일을 벗었다.
안양문화예술재단은 6일 홈페이지를 통해 APAP7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 APAP7은 ‘7구역–당신의 상상 공간’이라는 주제로 도시의 공공예술을 현실화할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의 상상 공간을 실현한다.
또 메인 포스터에서 볼 수 있듯 APAP7의 대표색은 보라색 계열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포용 가능하다’는 메시지를 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는 8월 25일부터 11월 2일까지 안양예술공원과 농림축산검역본부 일대에서 개최된다.
APAP7의 주제는 현실에 있되 다른 공간, 반 공간으로 위치하고 있는 푸코의 헤테로토피아, ‘현실화된 유토피아’와 연결된다.
‘7구역’은 7회 차를 맞은 APAP7을 지칭하는 것이기도 하지만, 안양에 현실적으로 존재하는 1-6구역에서 공공예술을 진행하며 한계점이라고 생각했던 부분들을 실현해보는 상상 공간의 역할을 한다.
이번 APAP7의 메인 프로젝트는 야외 전시, 실내 전시, 온라인 전시로 구성된다.
야외 전시에서는 과거의 경험을 재구성해 새로운 것을 만드는 생산적 상상을 시도한다.
일상적인 풍경을 상상 공간이라는 주제에 맞게 색다른 관점으로 재구성한다.
25개국 45팀 90여 점의 설치 작품들을 안양예술공원과 농림축산검역본부 일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실내 전시는 도심 속 유휴공간인 농림축산검역본부의 본관동 건물을 사용해 상상 공간이라는 주제에 맞게 ‘휴먼 스페이스-에코 스페이스-스마트 스페이스’라는 내러티브를 구성했다.
먼저 휴먼 스페이스는 도시에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전시로 시민들의 삶과 역사성 등을 조망한다.
에코 스페이스는 생태와 인간, 기술이 각각 융합된 서사적 구조의 전시를 통해 APAP7이 지향하는 새로운 도달점을 제시한다.
스마트 스페이스는 인간과 기술이 융합해 공동체의 회복과 새로운 커뮤니티를 조망하고 이에 따른 역사성, 지향점을 모색한다.
부대행사로 국내·국제 학술 컨퍼런스 강연 프로그램 아티스트 프로그램 투어 프로그램 등도 진행할 예정이다.
먼저, 6월 9~10일 예정인 국내 학술 컨퍼런스에서는 공공예술 분야에 대두되는 다양한 정체성 등을 학술적, 비평적 논의를 통해 발전 방안을 나눈다.
이어 해당 결과물을 바탕으로 찾아가는 강연 및 아티스트 프로그램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투어 프로그램과 온라인 전시 등의 자세한 사항은 5월 오픈하는 APAP7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한다.
아울러 APAP7 홍보물과 전시장에는 점자와 쉬운 오디오 가이드 등을 제공해 참여의 장벽을 낮출 예정이다.
한편 APAP7의 공식 로고와 포스터를 제작한 인볼드 스튜디오의 박기현 디자이너는 “다양한 버전의 로고는 메인 콘셉트를 공유하면서도 각기 다른 디자인을 갖고 있어, APAP7을 경험하는 또 다른 재미 요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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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찾아가는 청소년 현장 상담실 ‘도란도란’운영
안양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찾아가는 청소년 현장 상담실 ‘도란도란’운영
[충청뉴스큐]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안양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4월부터 관내 도서관 및 유관기관과 연계해 찾아가는 청소년 현장 상담실‘도란도란’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처음으로 운영되는 본 사업은 주 1회 2명의 부모또래상담자가 석수도서관 삼덕도서관 호계청소년문화의집에 방문해 관내 청소년 및 학부모의 고민을 듣고 문제 해결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위기 스크리닝 검사, 간이 상담, 양육 코칭 등의 서비스를 지원하며 이 과정에서 발굴된 고위기 청소년은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전문상담서비스를 연계해 지원한다.
안양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민미연 센터장은“찾아가는 청소년 현장상담실을 통해 보다 많은 청소년 및 자녀에 대한 고민이 있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안양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청소년전화 1388’을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센터 방문 및 전화를 통해 청소년들이 언제든지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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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문화재단, 경기시민예술학교 2년 연속 선정
수원문화재단, 경기시민예술학교 2년 연속 선정
[충청뉴스큐] 수원문화재단은 경기문화재단 주관 ‘2023 경기시민예술학교 기초협력사업’ 공모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경기도 소재 6개 기관이 선정됐으며 수원문화재단은 2,900만원을 지원받는다.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되는 경기시민예술학교 수원캠퍼스는 예술 중심의 성인 대상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작년 처음 공모에 선정되면서 문화예술교육의 새로운 시도를 이루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올해는 기존의 프로그램을 개편하고 새로운 형식의 신규프로그램을 도입할 예정으로 시민들의 예술적 상상력과 관점을 넓히고 끊임없는 예술적 탐구를 이끌어내는 것을 목표로 한다.
2023년 경기시민예술학교 수원캠퍼스는 복합문화공간 111CM에서 2가지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먼저, ‘COLORS : 일상편람’은 색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하고 기록해 책을 만드는 신규 프로그램이다.
주거밀집단지에 위치한 111CM의 특성을 반영해 낮 시간대에 운영한다.
지난해 메인 프로그램을 개편한 ‘머무는 교실 : 타자의 정원’은 연극적 구성을 강화했고 한 회차 동안 무용, 양모펠트, 사진활동을 이어가며 참여자의 개별성과 사유를 독려한다.
직장인들을 위해 저녁시간대에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원문화재단 관계자는 “수원시는 지난 2021년 문화예술교육 지원 조례 제정과 문화도시 선정을 발판 삼아 수원시민을 위한 예술 중심의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해 재정 확보 및 문화예술교육가와 협력사업 운영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수원문화재단은 아카데미식의 문화예술교육을 지양하고 시민과 지역공동체가 예술적 사유를 확장하고 사회적 존재로 성장하는 문화예술교육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시민예술학교 수원캠퍼스의 2022년 운영결과보고서는 수원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2023년 경기시민예술학교 수원캠퍼스 프로그램은 4월 중 수원문화재단 및 111CM 누리집과 SNS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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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민주시민교육원, ‘단원고 4.16기억교실 기록물류’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위한 간담회 개최
4.16민주시민교육원, ‘단원고 4.16기억교실 기록물류’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위한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4.16민주시민교육원이 8일 ‘단원고 4.16기억교실 기록물류’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방안 마련을 위해 간담회를 개최한다.
간담회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의 필수 요건과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역사학자, 인류학자, 기록학자, 학생, 시민,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다.
‘단원고 4.16기억교실 기록물류’는 4.16기억저장소와 공동 소장하고 있으며 사회적 재난 아카이브 집합 기억 공간기록물 국가 책임과 국민들의 위로·기억의 장이라는 가치를 인정받아 2021년 12월 27일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으로부터 국가지정기록물 제14호로 지정됐다.
간담회에서는 등재 대상 기록물 현황과 앞으로의 방향 유네스코 등재 요건 유네스코 등재를 위한 제언 등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및 아시아·태평양 지역 목록 등재 적합성과 타당성에 대한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된다.
4.16민주시민교육원 전명선 원장은 “이번 간담회는 ‘단원고 4.16기억교실 기록물류’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에 힘을 실어주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향후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위한 학술대회, 토론회 등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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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망포글빛도서관, ‘드로잉 에세이 함께 쓰기’ 운영
수원시 망포글빛도서관, ‘드로잉 에세이 함께 쓰기’ 운영
[충청뉴스큐] 수원시 망포글빛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의 ‘2023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으로 선정된 사업 ‘드로잉 에세이 함께 쓰기’를 운영한다.
드로잉 에세이 함께 쓰기 프로그램은 드로잉에세이집을 발간하는 25회 과정이다.
지난 4일 첫 강의를 했고 7월 15일까지 진행된다.
최준영 인문독서공동체 책고집 대표는 ‘인문학이란 무엇인가?’, ‘소통을 위해 필요한 생각의 도구’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2회 하고 권지영 작가가 글쓰기를, ‘그림쟁이지니’라는 필명으로 활동하는 박성진 드로잉작가가 그림 그리기를 각각 10회 강연한다.
실습도 있다.
글과 그림 강연이 모두 끝나면 이지은 꾸미출판사 대표가 ‘나만의 독립출판 책 만들기’를 주제로 출판특강을 하고 권지영 작가는 후속 모임으로 작품전시 준비와 지속적인 글쓰기를 위한 동아리 결성 방안을 안내한다.
마지막 날인 7월 15일에는 드로잉에세이집 출간 기념회, 낭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망포글빛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원시 12개 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3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에 선정돼 11월까지 시민들을 위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원시도서관 관계자는 “함께 쓰고 그리며 치유와 회복, 공감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드로잉에세이 함께 쓰기 참가자들이 매일 조금씩 더 행복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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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휴먼콜센터 상담사 힐링 프로그램 ‘레진아트 체험’진행
수원시, 휴먼콜센터 상담사 힐링 프로그램 ‘레진아트 체험’진행
[충청뉴스큐] 수원시는 5일 수원시 휴먼콜센터 내 교육장에서 감정을 숨기고 억누른채 회사나 조직의 입장에 따라 말투나 표정 등을 연기하며 일하는 노동자. 콜센터 직원, 텔레 마케터, 항공기 승무원, 식당 종업원, 백화점 판매원, 은행 창구직원 등이 감정노동자에 속한다.
감정노동자인 휴먼콜센터 상담직원들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 ‘레진아트 체험’을 진행했다.
수원시는 “대표적인 감정 노동자인 휴먼콜센터 상담사들의 휴식을 위한 시책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는 수원시의회 의견과 122만 시민과 최접점에서 소통하고 있는 휴먼콜센터 상담사들이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돌보고 재충전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힐링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수원시는 올해 콜센터 상담사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수원여성인력개발센터와 함께한 이날 프로그램에서는 ‘레진아트’ 전문강사가 상담직원을 대상으로 레진아트 체험 수업을 진행했다.
수원시는 매일 다수 민원인을 응대하며 감정 노동을 하는 상담 직원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근무 만족도를 높여 고객 서비스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을 발굴·연계하고 있다.
지속적인 만족도 조사, 건의사항 수렴 등으로 상담 품질 향상에도 힘쓰고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지속되는 감정 노동으로 상담 직원의 스트레스가 증가하고 있어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힐링프로그램으로 근무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며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을 발굴·연계해 상담사의 직무 스트레스를 완화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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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주택건설사업 목적 주택 취득세 신고 적정 여부 일제 조사
수원시청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주택건설사업 목적 주택의 취득세 신고 적정 여부를 4월 28일까지 일제조사한다.
조사 대상은 2020~22년 주택건설사업을 하기 위해 주택을 취득한 주택건설사업자·주택신축판매업자다.
‘지방세법시행령’ 제28조의2 8호에 따라 중과세 예외 적용을 받은 주택건설사업자 등이 취득한 주택의 부동산 취득세 신고 적정 여부를 일제조사할 예정이다.
정부는 법인과 다주택자가 취득하는 주택의 취득세를 강화하기 위해 중과세 규정을 도입했고 법인이나 다주택자가 주택을 취득하면 취득세를 중과한다.
단 투기 대상으로 볼 수 없거나 공공성이 인정되는 주택 등은 중과세 예외 대상으로 규정해 취득가액에 따라 1~3% 세율을 적용한다.
일부 사업자가 주택을 취득한 후 멸실하면 중과세 예외 대상에 해당하는 것으로 해당 법령을 잘못 해석해 주택을 취득한 후 멸실만 하고 해당 주택을 처분하거나 주택이 아닌 상가나 오피스텔을 건축하는 사례가 발생했다.
수원시는 이번 일제조사에서 주택건설사업자 등이 취득한 주택의 멸실, 주택 신축·공급 여부와 위택스 취득세 부동산 신고분의 과세 표준과 세율 적정 여부 등을 확인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투기 대상으로 볼 수 없거나 공공성이 있는 주택을 취득하는 경우 취득세 중과세 예외 대상으로 규정했지만, 일부 사업자들이 관련 규정을 잘못 이해해 해당 주택을 처분하거나 주택이 아닌 상가나 오피스텔을 건축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며 “반드시 기한 내에 주택을 신축·공급해 취득세가 중과되지 않도록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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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수원페이 부정유통 일제단속
수원시청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지역화폐 수원페이의 부정 유통을 방지하기 위해 28일까지 일제 단속에 나선다.
수원시는 부정 유통 신고센터에서 접수된 주민신고와 ‘이상거래 탐지시스템’을 통해 추출한 자료를 토대로 부정 유통 의심 가맹점을 파악한 후 현장 점검한다.
중점 단속사항은 등록 제한 업종 영위 지역화폐 결제 거부 타 결제 수단에 비해 불리한 대우 물품 판매나 용역 제공 없이 상품권 수취 등이다.
사소한 부주의는 현장에서 계도하고 등록 제한 업종 가맹점은 등록을 취소한다.
지역화폐 결제를 거부하거나 추가금을 요구하는 등 가맹점 준수사항을 위반하면 3차에 걸쳐 조치한다.
부정 유통의 규모와 사안이 심각하면 경찰에 수사를 의뢰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소상공인, 골목 경제 활성화를 위해 수원페이의 건전한 유통 질서를 확립하겠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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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023년 민방위 사이버교육’운영
수원시, ‘2023년 민방위 사이버교육’운영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4월 5일부터 7월 3일까지 ‘2023년 민방위 사이버 교육’을 운영한다.
교육 대상은 수원시에 주소지를 둔 3년 차 이상 지역·직장 민방위 대원이고 교육시간은 3~4년 차는 2시간, 5년 차 이상은 1시간이다.
민방위대 임무와 역할 등 민방위 제도 전반 민방위 대원이 알아야 할 재난·안전 기본개념, 국제정세 화생방 방호요령, 방독면 착용법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화재 초기 진화, 화재 대피요령 등을 온라인으로 교육한다.
개인용 컴퓨터나 스마트폰으로 포털사이트 검색창에서 ‘스마트민방위교육’을 검색하거나 교육 홈페이지에 접속해 수강할 수 있다.
교육 수강 후 객관식 평가 20문항을 풀고 70점 이상이면 교육을 이수한 것으로 인정한다.
불합격한 대원은 다시 평가한다.
교육훈련 통지서는 모바일 전자고지로 발송한다.
본 교육을 이수하지 않은 대원은 추후 보충 1차·보충 2차 교육을 수강해야 한다.
보충 1·2차 교육 전 전자고지를 발송한다.
교육을 이수하지 않은 대원에게는 과태료를 부과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3년 차 이상 지역·직장 민방위 대원은 기간 내에 교육을 꼭 수강해달라”며 “국가, 지역사회 재난을 예방·대비하고 재난이 발생하면 대응·복구할 수 있는 민방위대를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