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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위반건축물 근절 행정조치 강화된다
평택시청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위반건축물 신규 발생 방지 및 기존 위반건축물을 줄여 쾌적한 도시미관 및 공정성을 확립하기 위해 ‘위반건축물 정비계획’을 수립 시행한다고 밝혔다.
평택시는 지난 3년간 1,443건의 위반건축물을 적발해 910건에 대해 이행강제금을 부과했으며 자진철거 및 사후허가를 통해 768건의 원상복구를 해왔다.
아직 절반 가까이 위반사항이 시정되지 않고 있어 법을 준수하는 시민과의 형평성을 해치고 화재에 취약해 안전사고 발생과 도시미관 저해 등 사회적인 문제로 나타나고 있다.
위반건축물을 근절해 나갈 방안으로 신규 발생 위반행위를 사전에 방지하고자 평택지역건축사회와 협업해 사용승인 후 6개월 내 수임점검을 실시해 건축물의 사용 초기 불법건축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다가구 방 쪼개기, 임대목적 위반사항 등에 대해 이행강제금을 시가표준액의 100분의 100으로 가중 부과하고 부과 횟수를 현재 연 1회에서 2회로 늘리도록 건축조례를 개정해 위반건축물이 계속 정비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위반행위 형사고발 대상을 건축주와 함께 행위자인 공사시공자도 같이 고발하고 방 쪼개기 등 위반행위가 쉽도록 설계·공사 감리한 건축사에 대해서도 행정처분을 할 예정이며 아울러 관계 법령에 적합하지만 건축인허가 절차만 이행하지 않은 단순 위반건축물은 추인 등 절차를 통해 합법적인 건축물이 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건축사협회 등 관련 기관 간담회를 통해 위반행위가 예방될 수 있도록 홍보하고 건축법령을 준수하는 풍토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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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성금 5만 달러 전달
평택시청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지난 20일 평택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정장선 시장, 유승영 평택시의회 의장, 이재정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 이주엽 평택우리병원 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튀르키예·시리아 지역 지진 피해 복구 지원 성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전달식에서 평택시는 지원 성금으로 5만 달러를 전달했으며 지역 병원인 평택우리병원도 성금 1,000만원을 기탁하며 동참했다.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튀르키예와 시리아의 이재민 구호와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정장선 시장은 “대규모 지진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시리아 국민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평택시민의 마음을 모아 성금을 전달하며 빠른 피해 복구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또한 전달식에 참여한 유승영 평택시의회 의장은 “지진 피해로 실의에 빠진 튀르키예·시리아 국민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이번 성금이 이재민들의 일상 복귀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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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안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2023 둥근세상만들기 캠프 성료
만안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2023 둥근세상만들기 캠프 성료
[충청뉴스큐]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만안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그린나래’는 지난 15 ~ 17일 2박 3일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동계 캠프 ‘둥근 세상 만들기 캠프’를 진행했다.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에서 진행된 이번 캠프는 만안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를 포함해 총 4개의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이 화합의 의미를 배우고 긍정적 협동 및 의사소통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명랑 운동회, 공동체 활동, 챌린지 활동, 열전 도미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캠프에 참가한 한 그린나래 청소년은 “새학기가 시작되어 잘 모르던 친구들이 있었는데 2박 3일 동안 캠프에 참가해 친해질 수 있었고 이번 기회를 통해 협동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방과후아카데미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습지원, 생활지원 등 종합서비스를 제공하는 국가정책지원 사업으로 만안청소년수련관에서는 초등학교 4 ~ 6학년생을 대상으로 방과후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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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2023 저출산대책 시민참여단’ 본격 시작…25명 위촉
안양시, ‘2023 저출산대책 시민참여단’ 본격 시작…25명 위촉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인구절벽 위기 극복과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올해도 시민과 함께 머리를 맞댄다.
안양시는 지난 20일 시청 3층에서 ‘2023 안양시 저출산대책 시민참여단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12월부터 지난 1월까지 '2023 안양시 저출산대책 시민참여단'을 공개 모집해 총 25명을 선정하고 이날 위촉장을 수여했다.
시민참여단의 임기는 오는 12월 31일로 시민참여단은 인구절벽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시민 공감대를 형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5개조로 나눠 저출산 극복 관련 정책을 모니터링하고 정책 제안 등을 수행한다.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시에 전달하는 역할도 담당한다.
이날 위촉식에는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인구변화 이해와 대응'을 주제로 문명순 인구보건복지협회 인구교육 전문강사의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최대호 시장은 “인구절벽 위기는 나라의 미래가 걸린 매우 중요하고 시급한 문제”며 “시민참여단 등 시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시민이 체감하는 인구·출산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양시 출생아 수가 2021년을 기점으로 증가세로 돌아선 가운데, 안양시는 올해도 다양한 분야의 정책으로 출생아 수 증가세를 굳힐 계획이라고 전했다.
출산지원금 2배 확대 지원을 추진 중이며 신혼부부 주택매입·전세대출자금 이자지원, 다둥이네 보금자리 지원, 아이좋아 행복꾸러미 지원, 세대별 맞춤형 인구교육 등을 연중 추진한다.
사진1,2) 최대호 안양시장이 지난 20일 시청 3층 상황실에서 열린 안양시 저출산대책 시민참여단 위촉식에서 인사말을 했다.
사진3) 최대호 안양시장이 지난 20일 시청 3층 상황실에서 열린 안양시 저출산대책 시민참여단 위촉식에서 시민참여단과 기념촬영을 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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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행안부 지자체 혁신평가 6년 연속 최고등급 획득
안양시, 행안부 지자체 혁신평가 6년 연속 최고등급 획득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6년 연속으로 최고등급인 우수를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행안부는 정부혁신의 자치단체 실행력 확보를 통한 주민체감형 혁신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전문가로 구성된 혁신평가단 및 국민평가단의 심사를 통해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 중 61개 우수등급 기관을 선정했다.
안양시는 지난 2017년 이후 연속으로 우수 등급에 올랐으며 전국 75개 기초 시 가운데 2위에 올랐다.
평가항목은 기관 자율혁신 참여와 협력 주민 맞춤형 행정 일하는 방식 혁신 혁신확산 및 국민체감 등 5개다.
시는 기관장의 혁신리더십, 주민참여 활성화, 공공서비스 사각지대 해소, 데이터 기반의 지방행정 혁신 등 지표에서 고루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온라인 국민참여 플랫폼 운영 코로나19 생활지원비 신청 온라인 시스템을 구축을 통한 공공서비스 접근성 향상 IoT 도시데이터 활용 미세먼지 저감 정책 5개 시와 갈등 해소 및 안양천 수질관리 상호협약 등 사업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 등급을 받은 지방자치단체에는 정부 포상과 함께 특별교부세 등 다양한 특전이 주어진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6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을 위해 전 직원이 노력하고 시민들이 관심을 가져주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시민이 행복하고 살기 좋은 안양시를 위해 혁신을 멈추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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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도시공사, 건설공사 지역업체 참여 신청 접수
평택도시공사, 건설공사 지역업체 참여 신청 접수
[충청뉴스큐] 평택도시공사는 공사에서 추진 예정인 건설공사에 대해 지역업체에 참여기회를 제공하고자 2월 28일부터 3월 27일까지 4주간 참여 신청을 접수 받는다.
신청대상은 평택시 소재 지역업체이며 전문건설업체, 조달청에 등록된 관급자재 생산업체 및 건설자재 업체, 건설기계 및 장비업체, 인력업체, 건설 신기술·신공법 보유업체 등이다.
여기서 지역업체란 평택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 조례 제2조에 의거 주된 영업소의 소재지를 평택시로 해 건설산업을 영위하는 공사업체, 자재생산·유통업체, 용역업체를 말한다.
평택도시공사에서는 금번 신청받은 지역업체 현황을 설계사 및 건설사에 제공해 지역업체 참여를 당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평택도시공사에서는 금년도 브레인시티 지구외 하천정비공사, 평택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 1단계 정보통신공사, 안정 마을센터 조성공사, 신평 다가치커뮤니티센터 조성공사 등 공사발주 예정으로 본 참여신청을 통해 지역 건설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노력할 것임을 밝혔다.
한편 참여 신청은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방문접수는 하지 않고 이메일로만 접수 받으며 자세한 사항은 공사 및 평택시 홈페이지에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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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현의원·김재훈의원·유영일의원, 안양시 부시장과의 지역 현안에 대한 논의
김철현의원·김재훈의원·유영일의원, 안양시 부시장과의 지역 현안에 대한 논의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김철현 의원, 김재훈 의원, 유영일 의원은 20일 도의회 안양상담소에서 안양시 장영근 부시장, 이병준 기획경제실장, 이창섭 예산법무과장과 함께 지역현안과 지역발전에 대한 정책 정담회를 가졌다.
이날 올해 초 안양시에 신규 부임한 장영근 부시장은 참석한 도의원들과의 첫 소통의 시작으로 굵직한 주요 지역 현안에 대한 상황과 시와 도의회 간 상호 협력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김철현 의원, 김재훈 의원, 유영일 의원은 이구동성으로 “도 예산이 지역사회에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며 생활정치의 주요성을 다짐했다.
또한, 의원들이 직접 현장에서 느끼는 민원과 문제점들을 발굴해 예산확보 시기에 맞춰 사전에 논의해 사업화하는 방향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경기도의회 의원들은 지역상담소를 주민의 입법정책 관련 건의사항, 생활불편등을 수렴하고 관계부서와 논의하난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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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주·박재용 도의원, 경기북부 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신축공사 현장 점검 실시
이영주·박재용 도의원, 경기북부 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신축공사 현장 점검 실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이영주 도의원 및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도의원은 20일 경기북부 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신축공사 현장을 점검하고자 방문했다.
이날 현장점검은 경기도의회 이영주 도의원, 박재용 도의원과 양주시의회 정현호 시의원, 강혜숙 시의원, 이지연 시의원 및 관계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현장점검 후 이영주 및 박재용 도의원은 “실제 현장을 확인해보니 버스,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해 경기북부 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를 방문하는 것이 어려운 실정이며 개인적으로 자가용을 이용해서 방문하더라도 부족한 주차면수로 인해 이용자의 불편이 예상된다”고 지적하며 “장애인과 가족, 장애인시설 종사자 등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관계부서 차원 대중교통 및 주차면수 확보 등 센터 접근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달라”고 주문했다.
정현호 시의원은 “자료를 검토해보니 센터의 신재생에너지 공법으로 지열을 활용하는 것으로 확인되나, 지열공법의 경우 26.74%밖에 안되는 저효율 등 계속적으로 문제가 지적되고 있는 상황이다”고 설명하며 “신재생에너지 중 지열이 아닌 태양열을 활용한 공법을 적용했다면 센터의 에너지 운용에 있어 더 높은 효율을 나타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센터 신재생에너지 활용 부분을 지적했다.
끝으로 이영주 도의원은 “센터의 준공까지 계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면서 차질없는 일정 진행과 안전한 공사현장 여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오늘 논의된 사항에 대해서도 빠른 시일 내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계부서와 협의하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관련 기관·단체들과 적극적으로 소통·연구하며 도내 장애인 복지 증진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재용 도의원은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으로서 경기북부 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가 북부지역 경기도민의 복지를 선도하는 장소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며 “앞으로 도내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정책추진 등 관련 제도 마련에 최선의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경기북부 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신축공사는 총사업비 201억원을 투입, 양주시 삼숭동에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6520㎡ 규모로 올해 3월 공사준공 예정이며 보조기기지원센터, 다목적실, 점자도서관, 장애인인권센터 등 각종 시설이 들어설 예정으로 알려져 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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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에서 만드는 전통소반 한상차림
한옥에서 만드는 전통소반 한상차림
[충청뉴스큐] 수원문화재단은 3월부터 한옥기술전시관을 평일에 방문하는 관람객들을 위해 색다른 체험 거리를 마련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전통소반 한상차림’은 클레이로 나만의 한 상 차림을 꾸려보는 체험으로 우리 고유의 음식인 약과, 유과, 송편 등을 만들 수 있다.
가족 단위의 방문객은 아이와 함께 전통 음식을 만들어본다는 점에서 연인과 친구 사이의 방문객은 아기자기한 한 상 차림을 함께 만든다는 점에서 뜻깊은 시간이 될 예정이다.
체험료는 성인 4,500원, 미성인 3,000원이며 별도의 사전 예매 없이 현장에서 바로 참여할 수 있다.
‘전통소반 한상차림’은 한옥기술전시관 도슨트의 안내로 약 1시간가량 진행한다.
시간 내 완성이 어려워도 유튜브 영상을 참고해 만들 수 있으니, 행궁동 일대를 방문한다면 한옥기술전시관 체험을 추천한다.
한옥기술전시관 관계자는 “코로나 확산 이후 주말 ‘3D 수원화성 만들기’ 체험만 진행해 방문객의 아쉬움이 컸다.
평일 관광객을 유입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고민하다가, ‘MZ세대는 귀엽고 아기자기한 것을 좋아한다’는 생각이 들어 ‘전통소반 한상차림’을 기획하게 됐다.
한옥기술전시관에 방문해 나만의 한상차림도 만들어보고 멋진 포토 스팟도 찾아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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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민주시민교육원, 세월호 참사 추모 전시회 ‘아홉 번째, 노란 이야기’ 열어
4.16민주시민교육원, 세월호 참사 추모 전시회 ‘아홉 번째, 노란 이야기’ 열어
[충청뉴스큐] 4.16민주시민교육원은 21일부터 3월 28일까지 4.16 세월호 참사 추모 전시회 ‘아홉 번째, 노란 이야기’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세월호 참사 9주기를 맞아 단원고등학교 희생 유가족 19명이 그동안 전하지 못한 개개인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을 선보인다.
주요 전시는 희생 학생 가족들의 마음을 담아 만든 퀼트, 매듭, 꽃누르미, 꽃으로 그린 그림 등 57점의 공예작품과 영상물 등이다.
전시회는 교육원 미래희망관 1층에서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4.16민주시민교육원 전명선 원장은 “4.16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 벌써 9년이 되어 간다”며 “유가족 개인의 하고 싶은 이야기가 담긴 이번 전시를 통해 그들의 아픔을 시공간을 넘어 공감하고 추모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