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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22년 하반기 시민과의 대화 건의사항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평택시, 2022년 하반기 시민과의 대화 건의사항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지난 14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시장 및 각 실·국·소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하반기 시민과의 대화 건의사항에 대한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코로나 완화 이후 25개 읍면동 순회방식으로 진행된 ‘22년 하반기 시민과의 대화’에서 건의된 사항에 대해 부서별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계획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건의된 사항은 총 492건으로 이미 완료되었거나 올해 내 처리가 가능한 사업은 282건, 2023년 이후 처리가 가능한 장기 검토 사업은 95건, 불가 및 기타 사항은 115건으로 나타났으며 도로·교통 관련 건의가 33%를 차지해 해당 분야에 시민들의 관심과 요구가 큰 것으로 분석됐다.
정장선 시장은 “각 부서에서는 건의된 사항에 대해 이미 추진 중이거나 올해 내 추진이 가능한 사항은 신속히 해결하고 장기 검토 및 불가한 사항은 대안 마련을 통해 시민들의 불편 사항을 최소화 하자”며 공직자들이 총력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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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산업진흥원, ‘2023년도 평택시 기업지원사업 온라인 설명회’ 상시 운영
평택산업진흥원, ‘2023년도 평택시 기업지원사업 온라인 설명회’ 상시 운영
[충청뉴스큐] 지역산업 및 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지역민의 염원을 담아 지난해 설립된 평택산업진흥원은 지역산업 고도화와 유망 중소·벤처기업 발굴 및 육성 등 지역경제를 견인하기 위한 맞춤형 기업지원사업을 마련하고 ‘2023년도 평택시 기업지원사업 온라인 설명회’를 상시 운영한다.
‘2023년도 기업지원사업’은 반도체, 미래자동차, ICT 등 평택시 전략산업 지원 / 기업역량 강화 / 청년층 등 대상으로 한 창업 및 일자리 창출 지원 등 총 3개 분야에서 지역기업 150여 개사를 발굴·지원한다는 계획으로 진흥원은 올해부터 본격적인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경기도 내 타 지자체에 비해 부족하였던 체계적인 지원시스템을 구축하고 지역기업의 갈증을 해소해 나갈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전략산업 지원 분야는 반도체, 전기·전자, ICT 관련 중소·벤처기업의 신기술 및 응용기술 등 연구개발을 지원하는 반도체 중심 융복합산업 R&D 지원사업 / 자율주행·친환경 자동차 등 미래자동차 부품산업 전후방 기업을 대상으로 연구개발과 마케팅을 지원하는 미래자동차 부품산업 선진화 사업 / 지역특화 아이템 및 지역산업 관련 디지털콘텐츠 개발을 지원하는 지역특화 아이템 콘텐츠 개발 지원사업 등으로 구성되며 총 21개사를 지원한다.
기업역량 강화 분야는 기술력을 가진 기업의 투자자금 조달 역량을 강화하고자 특허법인 등 컨설팅 전문기업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IP기반 투자유치 컨설팅 지원사업 / 소재·부품·장비 업체를 대상으로 제품의 신뢰성 확보를 위한 양산성능평가와 공정개선을 지원하는 소재·부품·장비 양산성능평가 지원사업 / 정부 부처 사업에 대한 접근성 및 수주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맞춤형 전문가 컨설팅을 지원하는 중소기업 정부 과제 지원사업으로 구성되며 총 66개사를 지원한다.
창업 및 일자리 창출 지원 분야는 청년층, 사회적기업 등 55개사를 대상으로 수요자 맞춤형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사업화자금, 창업교육, 전문가 컨설팅을 지원한다.
또한, 지역 내 청년층을 대상으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각 사업은 지난 13일을 시작으로 평택산업진흥원 누리집에 순차적으로 공고 중이며 세부 사업에 대한 온라인 설명회는 ‘스토리텔링’ 형태의 영상을 제작해 지역민과 기업의 이해를 돕는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온라인 설명회 영상은 세부 사업 안내 및 Q&A, 2022년 수혜기업 인터뷰 등으로 구성했으며 특히 사업별 기업부담금 및 지원금 지급방식, 선정 절차 등 주요 예상 질문에 대해 진흥원 직원이 패널로 참여해 궁금증을 해소할 예정이다.
온라인 설명회 영상은 15일부터 평택산업진흥원 누리집 및 평택시 누리집에 게시된다.
평택산업진흥원장은 “2022년에 설립된 저희 진흥원이 올해 본격적인 기업지원사업 시행을 통해 지역 내 체계적인 기업육성시스템 구축에 시동을 건만큼, 기업들에게 가장 필요한 부분인 지원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 상시적으로 소통하고자 이번 온라인 설명회 영상을 제작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평택시 및 진흥원에서 추진 중인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이 적극 활용되어 기업 성장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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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청렴 캠페인 및 서약을 통한 청렴 실천 다짐
평택시, 청렴 캠페인 및 서약을 통한 청렴 실천 다짐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15일 시청 1층 로비에서 평택시 전 직원의 청렴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투명하고 공정한 공직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청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평택시장, 부시장을 비롯한 4급 이상 간부 공무원과 청렴동아리 평솔 회원들이 참여했으며 지난해부터 시행되고 있는 이해충돌방지 제도, 음주운전 징계기준 등을 담아 자체 제작한 청렴 안내문을 배부했다.
또한, 4급 이상 간부 공무원 청렴 실천 서약식을 통해 ‘시민만족 청렴도시 평택’ 실현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청렴 실천 서약은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 금지, 갑질 근절, 이해충돌 방지와 함께 음주운전을 근절해 청렴한 공직 풍토 조성에 앞장서겠다는 전 직원의 의지가 담겨있다.
정장선 시장은 “평택시가 3년 연속 종합청렴도 우수등급을 달성한 만큼 평택시 전 공직자가 공직의 최우선 가치인 청렴을 마음속 깊이 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하며 “올 한 해 부정부패 없는 신뢰받는 공직문화가 정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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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행심위, “의원명, 겸직기관명” 전부 공개하라. 결정
경기도
[충청뉴스큐] 2023년 1월 30일 경기도행정심판위원회가 성남시의회의 “의원명과 겸직기관명”을 부분공개한 정보공개 결정 처분을 취소해야 한다고 결정했다.
성남을바꾸는시민연대는 지난해 11월 15일 성남시의회에 “제9대 지방의회 의원의 겸직신고 내용”에 대한 정보공개 청구를 했다.
성남시의회는 11월 25일 “정당, 겸직 직위, 보수 수령·미수령 여부, 겸직 기간”은 공개했으나, “의원명과 겸직기관명”은 일부를 가린 채 부분공개 처리했다.
성남시의회는 의원명과 겸직기관명이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 제9조제항제6호 해당 정보에 포함되어 있는 성명·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보호법’제2조제1호에 따른 개인정보로서 공개될 경우 사생활의 비밀 또는 자유를 침해할 우려가 있다고 인정되는 정보”라 주장했다.
성남을바꾸는시민연대는 2022년 12월 4일 경기도행정심판위원회에 성남시의회의 정보공개 결정 처분 취소 행정심판을 청구했다.
성남시의회는 ‘지방자치법’제43조제4항에서 지방의회 의원의 겸직신고 내용을 연 1회 이상 해당 지방의회의 홈페이지에 게시하거나 조례로 정하는 방법에 따라 공개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그 공개범위에 대한 구체적인 규정은 없는 상태이며 피청구인은 이 사건 청구 건에 대해 부분공개하고 비공개 부분에 대해서는 행정안전부의 가이드라인에서 제시하는 범위를 감안해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을 통지했으며 2022. 12. 31까지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므로 이미 공개된 정보에 해당해 행정심판의 실익이 없다며 “각하” 재결을 주장했다.
경기행심위는 일반 국민이 용이하게 접근할 수 있거나 인터넷 등을 통해 불특정 다수인에게 임의로 공개된 정보는 정보공개청구의 대상에서 제외되어야 한다는 주장은 성남시의회의 단독적인 견해에 불과하며 이미 인터넷 등을 통해 공개되어 있다는 이유로 청구인에게 공개 가능한 정보임에도 공개를 거절함으로써 결과적으로 청구인에게 비공개 결정을 한 것이나 다름없고 이미 인터넷 등에 공개되어 있다는 사정만으로 비공개 결정이 정당화될 수는 없으므로 청구인이 이 사건 심판의 청구할 실익이 없다는 주장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경기행심위는 민선지방자치 출범이후 주민중심의 지방자치를 구현하고 지방의회의 책임성 및 투명성 재고를 위해 ‘지방자치법’제43조제4항의 겸직현황에 대한 의무 공개조항을 신설한 것으로 보이며 취지에 따르면 의원명이나 겸직기관명의 정보는 정보공개법제9조제1항제6호 나목의 공개 의무를 목적으로 작성하거나 취득한 정보로서 사생활의 비밀 또는 자유를 부당하게 침해하지 않는다고 판단했고 성남시의회의 “의원명과 겸직기관명”을 부분공개한 정보공개 결정 처분을 취소하고 전부 공개해야 한다고 결정했다.
성남을바꾸는시민연대 관계자는 “경기도의회는 지방자치법에 따라 2020년 7회, 2021년 5회, 2022년 3회에 걸쳐 ‘경기도의회 의원 겸직현황’을 공개했다.
경기도의회는 지방자치법 취지에 따라 의원 겸직 신고를 받을 때마다 공개하고 있다.
성남시의회는 연 1회만 공개하고 있으며 연 1회 공개도 2022년 제9기 지방의회 임기 개시 6개월이 지나고 2022년을 하루 남긴 12월 30일 성남시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겸직현황을 공개하고 있다”며 비판했다.
또한, “성남시의회는 경기도의회와 같이 의원겸직신고가 있을 때마다 겸직신고현황을 수시로 공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성남시의회가 지금과 같이 겸직현황공개를 꺼린다면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성남시의회 의원겸직현황을 시민에게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지방자치법 제43조에 따르면, 지방의회의원이 당선 전부터 제1항 각 호의 직을 제외한 다른 직을 가진 경우에는 임기 개시 후 1개월 이내에, 임기 중 그 다른 직에 취임한 경우에는 취임 후 15일 이내에 지방의회의 의장에게 서면으로 신고해야 하며 제항은 지방의회의 의장은 제3항에 따라 지방의회의원의 겸직신고를 받으면 그 내용을 연 1회 이상 해당 지방의회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시하거나 지방자치단체의 조례로 정하는 방법에 따라 공개해야 한다고 되어 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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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취약계층 위한 전세·매입 임대 입주자 모집
GH, 취약계층 위한 전세·매입 임대 입주자 모집
[충청뉴스큐] 경기주택도시공사는 취약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한 기존주택 전세임대 및 매입임대주택 3,666호 입주자 모집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전세임대주택은 입주대상자가 거주할 주택을 찾으면 GH가 해당 주택 소유자와 전세 계약을 체결한 후 입주대상자에게 재임대하는 주택이며매입임대주택은 다세대·다가구·오피스텔 등 기존주택을 매입해 개·보수 후 시중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료로 공급하는 주택이다.
전세임대주택은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3,000호가 공급되며 대상 주택은 국민주택규모 85㎡ 이하 단독, 다가구, 다세대, 연립, 아파트, 주거용 오피스텔이다.
가구당 지원한도액은 1억 3,000만원으로 입주자 부담금 5%를 제외하면 최대 1억 2,350만원까지 전세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한도 내 전세보증금의 5%에 해당하는 금액은 입주자가 임대보증금으로 부담하고 월 임대료는 임대보증금에서 입주자부담금을 제외한 금액에 연 1~2%의 금리를 적용해 산정된다.
임대료는 미성년 자녀수에 따라 최대 0.5% 포인트까지 금리가 인하되고 생계·의료 수급자는 0.2% 포인트 우대금리를 적용한다.
매입임대주택은 경기도 내 12개 시·군에 666호가 공급된다.
특히 가구별 다양한 거주 수요를 반영해 1~2인 가구용 257호, 3~4인 가구용 404호, 4인 이상 가구용 5호를 공급해 주거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 자격은 사업 대상 시·군에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 구성원으로 생계·의료 급여 수급자 한부모가족 저소득 고령자 월평균 소득 100% 이하 장애인 월평균 소득 50% 이하인 자 등으로 공고문에서 정하는 자격요건 등을 각각 충족해야 한다.
최초 임대 기간은 2년이며 자격요건 등을 충족하면 최장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전세임대는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매입임대는 22일부터 28일까지 신청자의 주민등록에 등재된 거주지의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 가능하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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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어린이 건강과일 공급지원사업' 확대…아동양육시설 등 대상 3곳 추가
안양시, '어린이 건강과일 공급지원사업' 확대…아동양육시설 등 대상 3곳 추가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어린이 건강과일 공급지원사업'의 지원대상에 아동양육시설, 아동일시보호소, 학대피해아동쉼터 등 3곳을 추가해 확대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어린이 건강과일 공급지원사업'은 어린이의 식생활 개선과 건강 증진을 목적으로 관내 아동 보육시설에 신선한 과일간식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기존 관내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공동생활가정에 건강과일간식이 제공됐으나, 올해 3곳이 추가됐다.
또 시는 일년에 46회 제공하던 것을 58회로 확대해 어린이들이 더 많은 과일을 먹을 수 있도록 했다.
이를 위해 시는 도비 보조금을 포함해 11억5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관내 어린이 약 1만8천여명이 건강과일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건강과일은 배, 사과, 포도, 복숭아 등 19종으로 도내에서 생산되고 친환경인증, 경기G마크인증, GAP인증 등을 받은 고품질 과일이다.
과일의 양은 시설을 이용하는 어린이 연령을 고려해 어린이집은 1인당 100g에서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등 어린이 연령이 높은 시설은 150g, 공동생활가정은 200g 등으로 상이하다.
지원 신청은 연중 가능하며 안양시청 위생정책과로 문의 후 신청할 수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모든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관련 정책을 발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코로나19가 시작된 2020년부터 보육시설에 다니지 않고 직접 보육하는 가정에도 ‘어린이 건강과일 공급지원사업’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
다만, 보육시설과 달리 연 1회로 일괄 건강과일이 제공된다.
오는 8월부터 신청 접수를 시작할 예정이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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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경로당 난방비 연간 75만원 추가지원 나서…경기도 최초
안양시청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최근 난방비 폭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경로당에 난방비 실비를 추가 지원한다.
올 겨울 난방비 폭등으로 인해 경로당에 추가 지원을 하는 지자체는 경기도에서 안양시가 처음이다.
안양시는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긴급 편성해 월 15만원씩 연간 75만원 한도 내에서 난방비 실비를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대상은 안양시 전체 240개 경로당 중 계량기가 별도로 설치된 경로당 163개소다.
안양시는 경로당에 연간 각 185만원의 난방비를 지원하고 있으나, 최근 각종 연료비 인상으로 인해 난방비 부담이 커진 경로당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지속되는 한파에 난방비 인상을 걱정하는 어르신들의 고민 해결을 위해 경로당 난방비를 추가로 지원하기로 결정했다”며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걱정없는 따뜻한 겨울나기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양시는 지난 14일 고금리, 고물가와 전기·가스 등 연료비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재난기본소득을 1인당 5만원씩 지급한다고 밝혔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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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2022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 달성
안양시, 2022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 달성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전국 306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2년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시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2022년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고등급인 가등급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평과 결과 나등급에서 한 단계 높은 평가를 받으며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에 시는 오는 3월 정부 포상과 함께 특별교부세 등의 재정인센티브를 받는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민원서비스의 수준을 높이고 시민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선제적으로 제공하고자 전국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시도교육청 등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는 평가이다.
이번 평가 기간은 2021년 9월부터 2022년 8월까지로 1년간 처리한 민원사무를 민원행정 전략·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고충민원 처리 민원만족도 등 5개 항목으로 나눠 평가가 진행됐다.
안양시는 모든 항목에서 고루 우수한 평가를 받은 가운데, 특히 유기한 법정민원의 신속 처리, 장애인·노약자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점자 안내서 휠체어·확대경·보청기 구비, QR코드 선거인명부 도입 등 디지털 민원서비스로 민원제도 운영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재개발, 재건축 등 집단 고충 민원 갈등을 집중 관리해 고충민원 처리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건축공사장 관련 다수 민원에 대해 인접 건축물에 대한 안정성 검토 및 건물 균열 대책을 마련하며 고충민원 해소에 노력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시정의 기본인 시민 목소리에 항상 귀 기울이고 창의적인 행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민원서비스를 구축,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안양시 종합민원실 전경 사진, 안양시는 지난해부터 종합민원실 정문 앞에 24시간 이용할 수 있는 무인민원발급기기 창구 설치, 운영하고 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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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지역 내 사회복지사의 건강복지 챙긴다
수원시, 지역 내 사회복지사의 건강복지 챙긴다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관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올해부터 수원시 공직자와 동일한 수준의 종합건강검진 혜택을 제공한다.
수원시는 ‘공직자 종합건강검진’ 협약 대상에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를 추가해 올해부터 확대된 항목으로 검진을 받을 수 있게 했다.
수원지역 194개 사회복지시설에서 일하는 1천586명의 종사자들은 수원시와 공직자 종합건강검진 협약을 맺은 병원에서 공직자 검진과 동일한 항목으로 건강검진을 받은 후, 검진비용 30만원을 현장에서 결제하면 소속 기관에서 사후 정산하는 방식으로 지원한다.
17개 검진기관에서 검진을 받을 수 있으며 병원에서 재직증명서를 확인하니 방문 시 이를 지참해야 한다.
수원시는 이번 건강검진 대상 확대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처우가 개선되는 것은 물론 지역 내 건강검진기관 이용이 활발해져 지역경제도 활성화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시 사회복지를 위해 애쓰는 종사자들이 행복한 복지 현장을 만들어 가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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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소규모 사업장 대기오염방지시설 지원사업 추진
수원시청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15일부터 ‘2023년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에 참여할 소규모 사업장을 모집한다.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은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는 4·5종 소규모 사업장에 대기오염 물질 방지시설 저녹스 버너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등을 설치하는 데 필요한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것이다.
수원시는 올해 사업비 5억여 원을 투입해 20여 개 사업장에 설치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10년 이상 노후 방지시설을 운영한 사업장, IoT 측정기기 의무 부착 기한이 도래한 사업장을 우선 지원한다.
설치·부착 비용의 최대 90%를 지원한다.
상세한 내용은 수원시 홈페이지 ‘수원소식→공고·고시·입법예고’,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홈페이지 ‘알림마당→사업공고’에 게시된 ‘2023년 소규모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의무 부착 기한이 도래한 사업장은 지원사업에 꼭 참여하길 바란다”며 “노후 대기오염 방지시설을 개선해 환경오염 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