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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5 16:5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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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더 큰 평화’ 실현을 위한 디엠지 오픈 페스티벌 준비 막 올려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2023년 디엠지 오픈 페스티벌 민관 협력 조직위원회 구성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디엠지 오픈 페스티벌은 기존 렛츠 디엠지행사를 다양성을 갖춘 종합 축제로 개편하고 새롭게 만든 이름이다.
올해 디엠지 오픈 페스티벌 조직위원장은 민관 협력을 통한 혁신적이고 체계적인 행사 추진을 위해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최재천 이화여자대학교 석좌교수가 공동 위원장을 맡았다.
총감독은 임미정 한세대학교 피아노 학과 교수를 위촉했다.
디엠지 오픈 페스티벌을 이끌어갈 조직위원회는 총 20명으로 학술 분야 4명 문화·예술·스포츠 분야 6명 국제 분야 2명 다양성 분야 3명 도의원 2명 경기도·경기관광공사 3명으로 구성했다.
1953년 한국전쟁 정전협정으로 만들어진 DMZ는 올해로 70년을 맞이했으며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갖춘 외부 전문가인 최재천 공동 위원장, 임미정 총감독, 각 분야 위원들의 참여로 디엠지가 가진 생태·평화·역사·미래의 가치를 더 많이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디엠지 오픈 페스티벌은 경기 북부 발전 기여 ‘글로벌 경기’ 대표행사로 성장 정전 70년 평화 이슈 확산 DMZ 생태 보전방안 도출 등 주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진행된다.
이를 위해 도는 경기 북부 디엠지 일원에서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DMZ 예술 DMZ 학술 DMZ 스포츠 등의 다양한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세부적인 행사 일정과 계획은 상반기 중으로 조직위원회에서 최종적으로 결정할 예정이다.
조창범 평화협력국장은 “올해 행사는 경기북부 디엠지 일원 시군과 인적·물적 자원 등을 연계한 행사로 경기 북부 시군의 관광자원 활성화에 기여하고 ‘글로벌 경기’ 대표행사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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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축산물품질평가원과 한우농가 대상 전문 컨설팅 사업 추진
경기도, 축산물품질평가원과 한우농가 대상 전문 컨설팅 사업 추진
[충청뉴스큐] 경기도와 축산물품질평가원 서울지원은 지난 21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가축행복 도민만족 농장 컨설팅 사업’ 협약을 맺었다.
‘가축행복 도민만족 농장 컨설팅 사업’은 양 기관이 협력해 한우농가를 대상으로 전문 컨설팅과 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부터 시작했다.
2022년 컨설팅 사업 진행 후 2021년 동기 대비 성적을 비교한 결과 고기소 부문에서 1+등급 출현율이 9% 증가했으며 번식우 부문에서는 번식 간격이 7.6일 단축되고 송아지 폐사율이 2.3%가 줄어드는 등 농가당 658만원의 경제적 효과가 발생했다.
협약에 따라 도는 1억원과 예산과 행정적 지원을 담당하고 축산물품질평가원 서울지원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전문 자문 업체에 도축성적 등 축산데이터를 제공해 전문 컨설팅을 추진하는 역할을 맡는다.
도는 올해 양주·포천 등 경기 북부 10개 시·군 소재 한우 50~100두 사육 농가 30개소를 선정해 전문 컨설팅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 기관의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축산물품질평가원의 자료와 유전체분석을 활용한 농가 컨설팅 고급육 생산 및 축산물 품질평가 대상 수상 농가의 노하우 교육 고급육 생산을 위한 등급판정 결과 피드백 및 분석 사양관리, 사육밀도, 시설관리 등의 한우 정책 공유도 진행할 예정이다.
김영수 경기도 축산동물복지국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양 기관의 협력을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축산농가의 생산성 향상과 경영안정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선호 축산물품질평가원 서울지원장은 “경기도와 협력사업을 통해 한우농가의 소득증대와 생산성 향상, 한우 사육의 안정적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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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말라리아 환자 발생 예방 선제적 감시 추진
경기도 말라리아 환자 발생 예방 선제적 감시 추진
[충청뉴스큐]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경기도 말라리아 환자가 236명으로 전년 대비 34.9% 증가했다고 23일 밝혔다.
경기도에 따르면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해외여행 제한과 야외활동 감소로 경기도 말라리아 환자는 2020년 227명에서 2021년 175명으로 감소했으나 2022년 236명으로 늘었다.
전국 말라리아 환자는 2020년 385명, 2021년 294명, 2022년 420명이다.
지난해 월별로는 6월 55명, 7월 41명, 8월 49명, 9월 42명 등 6~9월에 전체 79%가 집중됐다.
이에 도는 집중 발생 시기를 앞두고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말라리아 선제 대응을 위한 조사감시사업을 시행한다.
파주, 김포, 고양, 동두천, 의정부, 포천, 연천 등 7개 시·군 16개 지점에서 주 단위로 채집장소에 모기를 유인하는 유문 등을 설치해 말라리아매개모기와 기타 모기류 등을 조사한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도내 말라리아매개모기의 발생빈도와 원충감시를 통해 도민의 건강 보호와 말라리아 재퇴치 실현에 기여하겠다”며 “캠핑 등 야외활동이나 말라리아 위험지역 방문 시 감염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모기에 물린 후 말라리아 의심 증상이 있다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국내에서 발생하는 삼일열 말라리아는 일반적으로 7~30일의 비교적 긴 잠복기를 갖고 있으며 적절한 치료를 받지 않으면 몇 달 또는 몇 년 후에 재발할 수 있으므로 완치 확인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삼일열 말라리아의 주요 증상은 고열, 오한, 두통, 설사, 기침, 콧물, 복통, 오심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말라리아를 예방하려면 모기가 주로 활동하는 야간에 외출을 자제하고 외출 시에는 긴 옷을 착용하며 야외 취침 시에는 모기장을 사용해야 한다.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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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환경재단,탄소중립 마을 만들기 공모사업…팀당250만원 지원
화성시환경재단,탄소중립 마을 만들기 공모사업…팀당250만원 지원
[충청뉴스큐] 화성시환경재단이 마을 기후문제 해결과 탄소중립에 관한 주민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3 탄소중립 마을 만들기 공모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공모사업은 화성시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에 포함된 시민 3인 이상으로 구성된 모임이 지원 대상이며 다양한 탄소중립 실천 아이디어 및 지역 환경문제 해결에 참여할 수 있는 45개 모임을 선정할 예정이다.
접수는 3월 22일부터 4월 7일까지이며 화성시환경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신성서류를 발송하면 된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모임은 250만원의 사업비를 지급받으며 임차비용, 물품 구입 등 모임 활동에 필요한 운영비로 사용할 수 있다.
이번 공모사업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화성시환경재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오제홍 화성시환경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기후변화 대응 활동을 발굴하고 환경문제에 관심을 갖도록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 주민과 협력해 탄소중립 실현 사회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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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명규 도의원, 유아 교육과정 편성 시 “유아 숲 체험활동 우선 적용” 근거 마련
안명규 도의원, 유아 교육과정 편성 시 “유아 숲 체험활동 우선 적용” 근거 마련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안명규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교육청 유아교육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3월 21일 교육기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안명규 의원은 제안설명을 통해 “유아들이 산림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습득하고 가치관을 확립함으로써 생명과 자연 및 인성을 존중하는 태도를 형성해 유아의 정서를 함양하고 전인적 성장을 추구하고자 마련하게 됐다”고 조례 개정 취지를 밝혔다.
본 개정조례안의 주요내용으로는 안 제6조제3항에 유아 교육과정 편성 시 ‘산림교육의 활성화에 관한 법률’ 제2조 및 ‘경기도 유아 숲 교육 활성화에 관한 조례’ 제7조에 따라 유아 숲 체험활동을 우선 적용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
안명규 의원은 “본 조례 개정으로 유아들이 산림에 대한 올바른 지식 및 가치관 습득으로 산림을 지속가능하게 보전하고 국가와 사회발전 및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조례개정 소회를 밝혔다.
한편 교육기획위원회 심사를 통과한 본 조례안은 오는 3월 23일 제4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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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훈 도의원, 교육지원청에 학교폭력 관련 화해중재 지원 운영을 위한 자문기구 설치 근거 마련
오지훈 도의원, 교육지원청에 학교폭력 관련 화해중재 지원 운영을 위한 자문기구 설치 근거 마련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오지훈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교육청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3월 21일 교육기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오지훈 의원은 제안설명을 통해 “최근 학교현장에서 학생들간 사소한 다툼과 갈등도 학교폭력으로 신고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으며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제13조의2 학교의 장의 자체해결 규정에도 불구하고 교육적 해결을 위한 중재 노력에 소극적으로 임하는 경우가 많다”고 실정을 언급하며 “이에 학교폭력 관련 갈등을 교육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교육지원청에 화해중재 지원 운영을 위한 자문기구를 설치하도록 하는 법적 근거를 마련해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강화하고자 한다”고 조례 개정 취지를 밝혔다.
본 개정조례안에 ‘분쟁조정’ 정의 신설 자문기구 운영 분쟁조정 지원사업 예산 및 사업비 지원 회의 출석 시 수당 및 여비 지급에 관한 내용을 담았다.
오지훈 의원은 “본 조례 개정으로 학교폭력 피해학생 및 가해학생과 그 보호자들 간의 갈등을 교육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단위학교의 관계회복 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조례개정 소회를 밝혔다.
한편 교육기획위원회 심사를 통과한 본 조례안은 오는 3월 23일 제4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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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도의원, 학생인권 관련 갈등을 교육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근거 마련
장윤정 도의원, 학생인권 관련 갈등을 교육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근거 마련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장윤정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학생인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3월 21일 교육기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장윤정 의원은 제안설명을 통해 “최근 학교현장에서 학생인권 침해로 인해 교사, 학생과 학교 간의 다양한 갈등이 발생함에 따라 당사자 간의 갈등을 교육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교육지원청에 화해중재 지원 운영을 위한 자문기구를 설치해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강화하고자 법적 근거를 마련하려는 취지다”고 조례 개정 취지를 밝혔다.
본 개정조례안의 주요내용으로는 안 제35조의2에 학생인권 관련 갈등을 교육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교육지원청에 분쟁조정 자문 등을 위한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기구를 운영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회의에 출석한 위원과 관련 전문가에게 예산의 범위에서 수당과 여비를 지급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했다.
장윤정 의원은 “본 조례 개정으로 학생인권 침해로부터 학생을 구제하고 학생인권의 보호와 신장, 평화로운 학교공동체가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조례개정 소회를 밝혔다.
한편 교육기획위원회 심사를 통과한 본 조례안은 오는 3월 23일 제4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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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중 의원, 도심과 원도심 간 형평성 있는 교원 배치 촉구
김일중 의원, 도심과 원도심 간 형평성 있는 교원 배치 촉구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김일중 의원은 지난 20일 경기도교육청 교육정책국을 대상으로 실시된 2023년도 상반기 업무보고 자리에서 도심과 원도심 간 교원인사 과정에 편차가 발생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합리적인 교육청 인사 운영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일중 의원은 “지난 2022년도 교육행정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도농지역 간 교육편차 문제를 지적하며 그중 하나로 2년 이내 퇴임을 앞둔 교장선생님들이 원도심, 농촌지역에 주로 인사발령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한 바 있다”며 “교장선생님들이 곧 퇴임을 앞두고 있다 보니 대체적으로 학교 운영과 지역교육여건 개선에 소극적이라는 목소리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또한 원도심과 농촌이 많은 경기도 북부권역과 동남부권역의 교육지원청과 일선 학교에는 퇴임 예정 교장들과 함께 근무 경험이 적은 초임 선생님들이 많이 발령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한창 교육지원청과 학교 현장에서 능력을 발휘해야 할 중간관리자급의 인재들이 부족하다 보니 이들 지역에서는 신속한 지역교육 현안 처리와 학부모 민원 대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일중 의원은 “경험 있고 능력 있는 교원들이 지역별로 형평성 있게 배치되지 못하는 현 상황이 도심과 원도심 간 극심한 교육편차 문제를 유발하는 한 원인이라고 생각된다”며 “학교 중심-현장 중심 교육을 위해 도교육청은 향후 교원인사 배치기준을 개선해 원도심 지역에도 경험 많은 선생님과 초임 교원들이 형평성 있게 골고루 발령되도록 노력할 필요가 있다”고 촉구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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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일 의원,“경기도시주택공사와의 정담회가져”
유영일 의원,“경기도시주택공사와의 정담회가져”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유영일 의원은 의회 안양상담소에서 22일 경기도시주택공사관계자들과 안양시 인덕원 도시개발사업 관련해서 지난번 토지소유자들의 민원 요구사항에 대해 결과보고를 가졌다.
유의원은 다양한 민원요구사항에 중 용지비 토지보상요구 사항에 대해 투명하고 정확하게 민원인들과 계속 소통해서 적극적으로 개선해야 한다고 참석한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또한, 유영일의원은 “인덕원 도시개발사업이 이제 시작이니 시민들과 잘 융화가 되어 잘 이끌어갔으면 좋겠다”며 “경기도시주택공사와 민원인들과의 중간에서 경기도의원으로서 역할을 잘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도의회 의원들은 지역상담소를 주민의 입법·정책 관련 건의사항, 생활 불편 등을 수렴하고 관계 부서와 논의하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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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민호 의원, 경기도 북부 군사시설 인근학교 지원 절실
경기도의회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김민호 의원은 21일 열린 교육행정위원회 회의에서 경기북부지역의 군사시설 인근 피해학교 지원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경기도내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로 인한 소음, 비행훈련, 사격장 포격 등으로 인해 학생들의 학습권과 교원의 교육권이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는 상황에서 소음피해 학교에 대한 행정적·재정적 지원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2019년 ‘경기도교육청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주변 소음피해 학교 지원 조례’가 제정됐다.
도교육청이 경기도의회에 제출한 ‘군소음 피해학교 지원계획’에 따르면, 2022년~2023년 지원예산은 총 250억원으로 북부지역 군사시설 인근 학교 지원은 연천군 1개교와 파주시 3개교 대상 7억 8천만원으로 확인된다.
김민호 의원은 “2022년 행정사무감사때도 지적했으나, 2023년 역시 북부지역 군사시설 인근 학교에 대한 지원은 미비하다”며 “지난 15일 임태희 교육감의 답변과 같이 양주시를 비롯한 군사시설 인근 학교 학생과 교직원에 대한 지원이 조속히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고 당부했다.
2023-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