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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민주당, 12대 전반기 대표의원·의장단 후보 22일 선출
2026-06-15 16:5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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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교통위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환승주차장, 준공영제 논의
건설교통위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환승주차장, 준공영제 논의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는 3.21~3.23 상임위 활동으로 제주도 현장정책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제주 현장정책회의는 '2022년 전국시·도별 장애인 복지 수준 비교 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인 '우수'를 차지해 3년 연속 '우수'등급에 오른 제주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를 방문해 경기도 교통약자 시범사업과 비교 분석하고 제주 환승주차장 회차지, 버스 준공영제 및 제주 교통정책에 대한 전문가와의 토론을 진행하기 위해 추진됐다.
2박 3일간의 일정 중 첫날인 21일 의원들은 제주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를 살펴보았다.
제주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김상범 센터장은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중증 장애인, 65세 이상 어르신 등 교통약자를 위해 차량 68대를 365일 연중무휴, 24시간 운행하고 있다고 참석의원들에게 설명했다.
김 센터장은 '교통약자특별교통서비스를 통해 교통약자의 사회 참여가 보장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건설교통위원회 위원들은 올해 경기도 교통약자 시범사업을 5개 시를 대상으로 추진하는데, 제주도의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의 ‘즉시 이용가능한 콜 기능’, ‘장애인증 등록 없이도 이용가능한 기능’ 등의 사례를 경기도에도 적용해 “어렵게 마련된 사업이 내실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이 요하다”며 제주의 사례를 공유했다.
22일 건설교통위원회 의원들은 준공영제와 제주도 교통정책에 대한 전문가 특강 및 토론을 진행했다.
강사로 나선 제주연구원 손상훈 박사는 제주도 버스준공영제에 대해 버스 운영체계의 다양한 유형 시내버스 준공영제 도입 사례 버스준공영제의 성과와 문제점 등에 대한 설명을 하고 버스준공영제는 “지방자치단체와 버스사업자 등 다자간 이해관계의 조율과 협상방안이 필요하다”며 노선조정, 서비스개선 등의 긍정적인 면이 있었으나 그에 따른 비용부담도 늘어났다며 “제주도의 사례를 참고로 문제점과 시사점 등을 고려해 경기도 버스준공영제에 도입하길 바란다”며 강의를 마무리했다.
이에 대해 참석 위원들은 "준공영제는 도의회와 도집행부가 제도개선을 위해 숙의해왔던 사안”이고 “시내버스 준공영제는 많은 도민의 관심이 필요한 사안"이라고 논의했다.
더불어, 버스 준공영제에 대한 전문가의 강의를 통해 “버스의 역할 및 기능을 고려한 중장기적이고 체계적인 계획 수립 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김종배 건설교통위원장은 “준공영제 도입의 합리적인 방향성 설정과 지속적인 논의가 필요하다"며 지금 준공영제를 시행 중인 타 지자체 사례를 살펴보자고 덧붙여 말했다.
한편 이번 정책회의에는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종배 위원장을 비롯해 허원·이기형 부위원장, 고준호·김동영·김동희·김영민·김정영·오석규·오준환·유형진·이영주·이홍근 의원이 참석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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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클러스터 조성 위한 ‘경기도 반도체 지원 전담 조직’ 23일 가동
경기도
[충청뉴스큐] 용인시에 조성되는 300조 원 규모의 세계 최대 첨단시스템반도체클러스터를 지원하기 위한 경기도 ‘반도체 지원 전담 조직’이 오는 23일 첫 회의를 열고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지난 15일 정부의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클러스터 조성 계획 발표 당시 전담 기구를 즉시 구성하겠다고 약속한 지 8일 만이다.
첫 회의에는 김동연 지사를 비롯해 단장인 염태영 경제부지사 등 도와 용인시, 삼성전자·SK하이닉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전담 조직은 단장인 경제부지사를 중심으로 부단장인 미래성장산업국장이 이끈다.
국가산단 성공 추진을 위해 관련 실·국장, 용인시 부시장, 경기주택도시공사 등이 참여해 인허가 등 행정적 지원을 담당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등 관계기관이 참여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기업 대표로 참여해 반도체 기업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머리를 맞댄다.
도는 인허가를 비롯해 핵심 인력양성, 팹리스 클러스터 조성, 해외 선도기업 유치, 소부장기업 지원 등 경기도 반도체산업 육성을 위해 총력 대응할 방침이다.
앞서 정부는 지난 15일 용인시 남사면 710만㎡에 2042년까지 300조 원을 투자해 첨단 반도체 제조공장 5개를 구축하고 국내외의 우수한 소부장 업체, 팹리스 등 최대 150개를 유치한다고 발표했다.
경기도에는 기흥·화성·평택·이천 등에 대기업에서 운영하는 반도체 생산단지와 소부장 기업들이 위치해 있고 판교에는 팹리스 기업들이 밀집돼 있다.
SK하이닉스가 용인 원삼에 120조 원 규모의 반도체클러스터, 삼성전자가 용인 남사에 300조 원 규모의 첨단시스템반도체클러스터를 조성한다면 세계 최대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가 완성된다.
이는 메모리-파운드리-디자인하우스-팹리스-소부장 등 반도체 전 분야 밸류체인을 완성하는 것으로 국내외 우수 인재를 집적한 ‘글로벌 반도체클러스터’의 선도모델이 될 전망이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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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양우식 의원, 동정
경기도의회 양우식 의원, 동정
[충청뉴스큐] 금일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양우식 의원은 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을 만나 ‘경기도의회 회의규칙 일부개정규칙안’,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에 대해 심사 기간을 지정해 줄 것을 다시 한번 더 촉구했다.
또한, 내일 본회의에 추가된 도시환경위원장 선출의 건에 대한 의사일정 추가에 대해 부당함도 지적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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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지사, 저출생 해법 모색 위해 20~40대 공직자들과 난상토론
김동연 지사, 저출생 해법 모색 위해 20~40대 공직자들과 난상토론
[충청뉴스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저출생 대응 인구 해법 마련을 위해 20~40대 남녀공무원 100여명과 난상토론을 벌였다.
경기도는 22일 경기도청에서 ‘2023년 경기도 인구정책 토론회’를 열고 김 지사를 비롯해 행정 1·2·경제부지사, 정책·행정·정무·기회경기수석, 도정혁신위원장, 실·국장들과 20~40대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자유토론을 진행했다.
이번 인구전략 토론회는 인구정책 전문가 패널을 초청해 이뤄지던 기존 행사와 달리 임신과 출산, 육아를 경험했거나 앞두고 있는 실제 20~40대의 목소리를 듣는다는 점에서 차별화를 뒀다.
이는 김동연 지사의 제안으로 저출생 대응 등 인구전략을 구상하던 중 지난 1월 청년과 육아맘들을 대상으로 하는 심층 인터뷰 결과를 보고받은 김 지사가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열린 토론회를 열자고 한 것이다.
토론에 앞서 김 지사는 “100여명 이상 직원들이 참여하신 걸로 알고 있는데 편하게 하시고 싶은 얘기 들었으면 좋겠다.
저도 정부에서 저출생 해결을 위해서 여러 가지 해봤지만, 솔직히 말씀드리면 큰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사회 모두가 힘을 합쳐 문화, 인식, 사고방식 심지어는 사회시스템 자체를 바꿔야 하는 게 아닌가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이어 “담당 과에서 여러 가지 방안을 마련했지만 일단 오늘은 다 물려놓고 당사자들의 목소리를 듣는 차원에서 마련한 자리니까 편히 얘기해달라”고 당부했다.
김 지사는 사전에 메모 형태로 낸 직원들의 의견을 몇 가지 읽으며 소개했다.
메모에는 ‘결혼 포기, 연애 포기하지 않게 연애 지원금’, ‘이번에 초등돌봄 방과 후 수업 다 떨어졌어요’, ‘공무원 단축 근무제 제도 아닌 현실로 눈치 보지 않는 조직 문화, 남성 육아휴직 장려 필요한다’, ‘육아시간 늘려주세요. 돌봄 시간 눈치보지 않게 해주세요’, ‘신혼부부 집 구하기 너무 힘들어요’ 등 다양한 목소리가 담겨 있었다.
이후 김 지사와 참여 공무원들은 본격적인 토론으로 결혼, 임신, 출산, 난임, 양육, 돌봄 등 현장에서 느끼는 저출생 대책의 문제점과 개선안에 대해 의견을 주고받았다.
도는 이날 토론회에서 나온 의견을 수렴해 경기도 저출생 대응 인구전략에 반영할 방침이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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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2023년도 소관 업무보고 받아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2023년도 소관 업무보고 받아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는 20일~21일 소관 실국과 직속기관에 대한 주요업무보고 및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시 지적사항에 대한 중간 조치결과를 보고 받았다.
이틀간 진행된 상임위 소관 주요업무보고에는 경기도교육청 감사관, 기획조정실, 교육행정국, 대외협력국, 교육정책국, 융합교육국과 소관 직속기관에 대한 업무보고 및 행정사무감사 시 지적사항에 대한 중간 조치결과보고를 실시했다.
특히 이번 업무보고는 3월 1일자 경기도교육청 조직개편 이후 처음 실시되는 상임위 회의로 오후 11시가 넘어가는 시간까지 질의가 이어지며 긴 회의가 진행되었는데 새로운 실국장 및 부서장의 업무파악과 현안사항에 대한 진행상황, 향후 조치계획에 대한 점검이 이루어졌으며 조직개편과 맞물려 원활히 추진되지 못했던 사업들과 의회와의 협조관계에 대한 개선이 요구됐다.
이번 상임위에서는 업무보고 뿐만 아니라 지난 2022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한 사항에 대한 중간 조치결과도 같이 보고받았다.
행정사무감사 시 지적된 사항들이 현재 제대로 시정 처리되고 있는지, 처리완료로 보고된 건들은 적절한 조치가 취해졌는지에 대한 점검이 이루어졌으며 추진이 미진한 부분에 대해선 즉각적인 조치를 요구했다.
김미리 교육행정위원장은 “의회가 지적한 시정요구사항에 대해선 집행부가 도민의 엄중한 명령으로 받아들이고 즉각적인 개선이 뒤따라야 한다”고 지적하는 한편 “교육행정위원회는 경기도교육청과 함께 우리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을 조성해 나가고 아이들이 스스로의 가치를 존중받고 소외되지 않는 학교를 만들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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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복지위,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 등 현장방문 실시
경기도의회 복지위,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 등 현장방문 실시
[충청뉴스큐] “공공의료 재정비를 통한 도민 건강 보호와 장애인 등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더욱 적극적인 정책 추진이 필요한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20일부터 이틀간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 경기북부 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신축공사 현장, 양주시장애인보호작업장,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경기교통공사 등을 방문해,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종현 위원장은 “경기도의료원 소속 6개 병원은 코로나19 최일선에서 도민 생명을 보호하고 건강을 지키기 위한 헌신적인 역할을 펼쳐왔다 포천병원 역시 다른 병원들처럼 감염병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 며 “코로나19를 거울삼아 또다시 닥칠지 모르는 감염병 사태에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
아울러 감염병 대응으로 인해 약해진 병원의 기능 정상화를 위한 객관적인 진단과 체계적인 정책 추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최종현 위원장은 “경기북부 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가 완공되면 경기도 시각장애인복지관, 경기북부 장애인가족지원센터, 경기북부 장애인권익옹호기관, 경기도 보조기기 북부센터, 장애인생산품 전시장 등 다양한 장애인 복지시설이 입주 예정인 만큼, 각각의 시설들이 최대한 제 기능을 발휘할 수 있어야 한다” 며 “이를 위해 공사마무리와 준공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관계자들의 세심한 업무처리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최종현 위원장은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보건의료와 장애인 복지 현장의 현안을 파악하고 관계자 등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도민들의 생생한 의견들이 보건복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고 제도적 · 재정적 지원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덧붙였다.
보건복지위원회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 현장방문에는 백영현 포천시장이 참석했으며 경기북부 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신축공사 현장에는 강수현 양주시장이 참석해, 보건복지위원들과 도민 건강 보호와 복지증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번 현장방문에는 최종현 보건복지위원장, 김재훈, 김동규, 박옥분, 김미숙,이제영, 박재용, 이인애, 이혜원, 황세주 의원이 참여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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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영 경기도의원, “소방 수요 전국 1위 용인특례시에 소방서 단 1개, 추가 신설 시급”
전자영 경기도의원, “소방 수요 전국 1위 용인특례시에 소방서 단 1개, 추가 신설 시급”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전자영 의원은 제367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도정질문을 통해 ‘용인 기흥소방서’의 조속한 신설을 촉구했다.
현재 용인소방서 소방 수요는 단일 소방서로 전국 1위를 기록하고 있어 소방서 신설이 시급한 상황이다.
전자영 의원은 “용인시는 면적이 서울시와 비슷한 규모지만 소방서는 단 1곳뿐이고 비슷한 인구 규모의 울산 등 광역자치단체, 특례시와 비교해도 소방서와 소방공무원 정원이 부족해 소방공무원 1인당 주민 1852명을 감당하고 있는 등 과도한 업무에 시달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용인시는 매년 인구와 소방대상물이 증가해 소방력 증대가 필수적인데 부지가 없다는 이유로 신설을 미루는 것은 경기도 의지가 없는 것 아니냐”고 비판하며 “지금이라도 용인 내 활용 가능한 소방서 부지를 찾아 조속한 소방서 신설을 위해 모든 역량을 쏟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조선호 소방재난본부장은 “소방서 신설을 검토 중인 부지가 플랫폼시티 도시개발사업지구에 편입되면서 지연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하며 “현재 대체부지를 조사·검토 중으로 조속한 사업 착수 가능성과 예산절감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용인시 소방서 추가 신설을 앞당기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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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를 버리면 청렴 안성, 쓰레기를 주우면 청결 2동
부패를 버리면 청렴 안성, 쓰레기를 주우면 청결 2동
[충청뉴스큐] 안성2동통장협의회에서는 3월 21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웃는 안성2동을 만들기 위한 청렴, 청결 캠페인을 진행했다.
‘부패를 버리면 청렴 안성, 쓰레기를 주우면 청결 2동’이라는 슬로건으로 안성시 석정동 일원에서 진행한 이번 캠페인은 안성2동 통장들의 청렴 결의와 함께 쓰레기 무단투기 취약지역에 대한 환경정화 활동으로 진행됐다.
박연균 회장은 “이번 캠페인은 겉과 속이 모두 아름다운 안성을 만들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앞으로도 청렴 캠페인과 함께, 취약지역에 대한 적극적인 환경정화 작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전했다.
한편 안성2동 김학재 동장은 “많은 상가들이 밀집돼 있는 석정동, 아양동 일원은 쓰레기 무단투기에 따른 민원이 많이 발생하는 지역으로 내 집, 내 점포 앞 청결 유지를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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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죽면, 매월 친절·청렴 교육의 날 운영
삼죽면, 매월 친절·청렴 교육의 날 운영
[충청뉴스큐] 안성시 삼죽면사무소는 친절마인드 향상으로 주민에게 보다 질 높은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매월 넷째주 화요일을 ‘친절·청렴 교육의 날’로 지정해 전직원을 대상으로 친절·청렴 교육과 구호제창을 실시하고 있다.
친절·청렴 교육은 직원이 직접 일일강사가 되어 친절 또는 청렴과 관련된 소중한 경험담이나 명언, 사례 등을 발표하거나 소개하는 형식으로 진행되며 이번달 교육은 ‘민원인에게 친절하게 다가서기’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아울러 재난기본소득 접수 등으로 면사무소를 직접 방문하는 민원인이 늘어날 것이 예상되어 방문 민원인에 대한 친절한 자세를 다시 한번 강조하며 교육을 마무리했다.
조준희 삼죽면장은 “민원실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은 대민행정의 최일선에 있는만큼 삼죽면의 얼굴이라는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신속하고 친절한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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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양성면 기관사회단체장협의회, 청렴다짐 환경정비활동 실시
안성시 양성면 기관사회단체장협의회, 청렴다짐 환경정비활동 실시
[충청뉴스큐] 양성면 기관사회단체장협의회는 지난 21일 월례회의를 마친 후 양성면 미산리 미산저수지 둘레길에서 청렴다짐 환경정비활동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우리 주변 환경을 깨끗하게 정비하며 각자의 마음도 깨끗하게 만들고 더불어 양성 지역의 명소를 탐방하며 지역의 소중한 문화·관광자원을 아끼고 보호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올해 처음으로 실시한 청렴다짐 환경정비 행사를 통해 미산저수지 주변 둘레길도 둘러보고 주변의 쓰레기를 약 50ℓ가량 수거하는 한편 청렴 의지를 다지는 좋은 계기가 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이수연 양성면 농촌지도자회장은 “양성에 살고 있으면서도 이렇게 좋은 곳에 찾아와서 환경정비를 할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기관사회단체장의 일원으로 이런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 마음도 뿌듯하고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걸필 양성면장은 “춘분을 맞아 처음으로 청렴다짐 환경정비활동을 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지역을 아끼는 만큼 지역 곳곳을 더 둘러보고 스스로 나서서 청소하며 애향심을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성면 기관사회단체장협의회는 3개월마다 지역의 명소를 선정해 월례회의 후 명소 탐방과 함께 청렴다짐 환경정비활동을 계속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