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교육청 의정부도서관, 일자리재단과 손잡고 교육 서비스 확대 '본격화'
2026-06-19 16:41:45
-
TOP STORIES
-
평택시, 국내 유일 반도체 현상액 공장 착공… 1,300억 투자 'K-반도체 벨트' 강화
-
경기도, 청년경기TF 본격 가동… '청년 공무원' 정책 설계 참여
-
경기도, 추미애 당선인에게 바란다…11개 분야 도민 정책 제안 접수 시작
-
경기도, 1만2천 소방공무원 현장 의견 청취...안전정책 강화 시동
-
경기도, 숙박업소 노린 '도청 사칭' 사기 기승...각별한 주의 당부
-
수원시, 미디어교육센터와 손잡고 학생 역량 강화 나선다
-
경기도교육청, '안전공동체' 프로그램 본격화…인성-안전 통합 교육
-
화성도시공사, 반부패 모니터링단 2차 회의 개최…청렴 정책 실효성 강화
-
화성시, 반월·동탄중앙체육센터 '튼튼머니' 적립시설 등록
MORE NEWS
-
경기도일자리재단,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입주기업 7개사 모집
경기도일자리재단,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입주기업 7개사 모집
[충청뉴스큐]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창업자와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상반기 입주기업을 다음 달 5일까지 모집한다.
올해 입주모집 대상은 성별 제한이 없어졌으며 창업기간 최대 7년 미만 기업까지도 신청이 가능하도록 지원자격을 확대했다.
입주형태도 밀착지원이 필요한 2년미만의 초기기업은 상주형으로 3년 이상 7년 미만의 기업은 비상주형으로 다변화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입주기업은 용인시 기흥구 소재 재단 남부사업본부 내 공용 사무공간과 사무기기를 무상 이용 가능하다.
입주기간은 6개월이며 연장평가를 통해 최대 2년간 입주할 수 있다.
창업 관련 교육, 전문가 자문과 관련 네트워크 구축 등을 무료로 받고 사업화와 마케팅 등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받는 ‘선택형 사업’도 참여할 수 있다.
‘선택형 사업’은 지식재산권 홍보마케팅 인증 획득 시제품 제작 등을 지원한다.
접수기간은 3월 29일에서 4월 5일까지로 공고일 기준 경기도에 주소를 둔 1인 창조기업 예비 창업자이거나, 경기도 내에 주된 사무소를 둔 창업 7년 이내의 1인 창조기업 창업자라면 신청할 수 있다.
입주를 희망하는 경기도내 창업자는 경기도일자리재단 통합접수시스템 으로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통합접수시스템 입주공고 상세내역을 확인하거나, 기업지원팀으로 전화 문의 가능하다.
2023-03-27
-
이병길 의원, 남양주 개발제한구역 및 훼손지정비사업 주민의견청취 정담회 개최
이병길 의원, 남양주 개발제한구역 및 훼손지정비사업 주민의견청취 정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병길 의원이 24일 오후 2시 경기도의회에서 ‘남양주 개발제한구역 및 훼손지정비사업 주민의견청취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이병길 의원을 비롯해 경기도 공간전략과 추대운 과장, 지역정책과 토지수용1팀 김영화 팀장 및 토지수용2팀 김동남 팀장과 전국 개발제한구역 국민협회 조희영 남양주 지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병길 의원은 “수도권 개발제한구역 지정으로 인해 남양주의 많은 주민들이 오랜 시간 고통받고 있는 상황이며 남양주 훼손지정비사업 또한 주민들의 의견이 수렴되지 않은 채로 진행되고 있다”며 “오늘 이 자리에서 개발제한구역 남양주 현안에 대한 주민의견을 들어보고 앞으로의 방향을 모색하고자 한다”고 정담회 개최의 취지를 설명했다.
조희영 지회장은 훼손지정비사업 도시공원 기부채납 비용 현실화, 훼손지정비사업부지 용도상향 등 개발제한구역 제도 개선안을 주제로 설정해 정책토론회를 개최해줄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단절토지 개발제한구역 해제기준 모호성 문제, 개발제한구역 내 실외체육시설 설치 및 활용방안 등에 대해서도 경기도가 적극적으로 검토해 대안을 모색할 것을 당부했다.
의견을 청취한 경기도 토지수용1팀 김영화 팀장은 “주민들이 올린 건의안을 꼼꼼히 검토하고 31개 시군과 함께 논의해 개선점을 파악하겠다”고 말했다.
이병길 의원은 “개발제한구역 제도 개선이 남양주 주민들의 염원인 만큼 공간전략과, 지역정책과 등 경기도 주무부처의 각별한 노력을 당부하는 동시에 관련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의회 차원에서도 해결방안을 적극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2023-03-24
-
수원시 환경정책위원회 위원 위촉식·정기회의 개최
수원시 환경정책위원회 위원 위촉식·정기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수원시는 24일 시청 상황실에서 ‘제6기 수원시 환경정책위원회’의 위원 위촉식과 정기회의를 열었다.
황인국 수원시 제2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환경정책위원회는 시의원, 교수, 연구원, 시민단체 관계자 등 환경 분야에 학식과 경험이 있는 전문가 18명으로 구성됐다.
임기는 2년이다.
수원시 환경정책위원회는 수원시 환경계획 등 환경 분야별 계획에 대한 사항을 심의하고 조언하는 역할을 한다.
또 에너지·자원의 투입과 오염 물질 발생을 최소화하는 녹색제품 구매 촉진 방안과 환경영향평가 대상 사업 등을 자문한다.
이날 회의에서 위원들은 수원시 환경계획 수립 계획안 환경 관련 조례 개정 검토·자문 차기 회의 운영계획 등을 검토하고 의견을 나눴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시 환경정책위원회는 환경 분야 최상위 법정계획인 환경계획 수립을 심의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 “수원시의 환경보전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위원회와 꾸준히 논의하고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4
-
수원 팔달구보건소, 매산동 테마거리에서 치매인식개선 홍보 캠페인
수원 팔달구보건소, 매산동 테마거리에서 치매인식개선 홍보 캠페인
[충청뉴스큐] 수원시 팔달구보건소가 24일 매산동 테마거리 문화광장에서 치매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보건소 치매관리팀 직원들이 거리를 오가는 시민에게 치매 예방과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는 내용이 담긴 홍보물을 나눠줬다.
또 팔달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을 안내하고 치매 인식 개선의 중요성을 알렸다.
수원시 관계자는 “유기적인 치매통합관리서비스를 제공해 치매 환자와 그들의 가족,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겠다”며 “치매 친화적 환경이 조성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4
-
수원시,‘결핵예방의 날’맞아 결핵 예방 홍보캠페인
수원시,‘결핵예방의 날’맞아 결핵 예방 홍보캠페인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제13회 결핵 예방의 날’을 맞아 대한결핵협회 경기도지부와 함께 24일 매산동 테마거리에서 결핵 예방 홍보 캠페인을 전개하고 시민들에게 무료 검진을 제공했다.
수원시 4개 구 감염병관리팀 직원 등 20여명은 시민들에게 감염병 예방 홍보물을 나눠주며 캠페인을 펼쳤다.
또 결핵·감염병 예방 홍보관, 건강증진 체험관을 운영하며 결핵균 현미경 관찰 결핵 바로 알기 OX 퀴즈 혈압 측정, 금연 상담, 구강 교육 등을 제공했다.
수원시는 흉부 엑스선 검진 버스에서 희망자를 대상으로 무료 결핵 검사도 했다.
결핵 의심 환자는 보건소에서 추가 검사와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연계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시민들에게 결핵에 대한 위험성을 알리고 결핵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시키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결핵 예방 홍보와 환자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4
-
새마을운동중앙회 해외 새마을협력관, 수원시 농수산물도매시장 견학
새마을운동중앙회 해외 새마을협력관, 수원시 농수산물도매시장 견학
[충청뉴스큐] 해외에서 새마을운동을 추진하는 현지 새마을협력관들이 23일 수원시 농수산물도매시장을 견학했다.
부룬디·키르기스스탄·라오스 등 10개국 새마을협력관 14명은 도매시장 농수산물 유통 구조, 거래 체계, 기본 현황 등에 관한 설명을 들은 후 채소 1·2동, 과일동, 수산동 등을 견학했다.
이날 농수산물도매시장 방문은 새마을운동중앙회의 ‘2023년 지구촌새마을운동 협력관 초청연수’ 프로그램의 하나였다.
새마을협력관 국가는 키르기스스탄, 라오스, 캄보디아, 동티모르, 부룬디, 우간다, 잠비아, 피지, 온두라스, 도미니카공화국 등 10개국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시 농수산물도매시장 견학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도매시장의 인지도를 높이겠다”며 “시민들이 농수산물 유통과정을 이해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1993년 개장한 수원시 농수산물도매시장은 지난해 5년여 만에 시설현대화사업 공사를 완료했다.
부지면적 5만 6168㎡, 건물연면적 5만 852㎡, 총6개 동으로 조성됐다.
2017년 11월, 채소동 점포가 입점할 임시매장 2곳을 건립하는 1단계 공사를 시작해 2018년 6월 마무리하고 임시매장을 이전했다.
2020년 9월 과일동·수산동을 신축·이전하는 2단계 공사를 완료했고 지난해 4월 채소동을 신축·이전하는 3단계 공사를 마친 후 모든 상인이 입주했다.
2023-03-24
-
수원시, 영구임대 거주민 주거복지 지원체계 강화 간담회
수원시, 영구임대 거주민 주거복지 지원체계 강화 간담회
[충청뉴스큐] 수원시는 24일 수원도시재단에서 ‘영구임대 거주민 주거복지 지원체계 강화 간담회’를 열고 ‘영구임대 주거복지사 배치사업’ 추진 방안 등을 논의했다.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영구임대 주거복지사 배치사업은 영구임대 중 500세대 이상 대단지에 영구임대 주거복지사를 배치해 사례관리 대상자에게 밀착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수원시는 호매실동, 우만1동에 500세대 이상 단지가 있다.
영구임대 주거복지사는 주거복지 상담 공공·민간 서비스 자원 연계 퇴거·체납 등 위기가구 지속해서 관찰·지원 지역 민·관·공 주거복지협력 네트워크 구축 단지·지역별 주거·사회 문제 대응 특화사업 기획 등 업무를 한다.
수원시는 영구임대 주거복지사 배치로 입주민에게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생활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동 행정복지센터, LH, 종합사회복지관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해 긴밀한 협업체계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수원시 도시재생과, 호매실동·우만1동행정복지센터, 한국토지주택공사 수원권주거복지지사, 우만3단지관리소, 능실종합사회복지관, 우만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영구임대단지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저소득장애인 등 1인 가구 비율이 높아 생계 지원뿐 아니라 심리적 지원 수요도 늘어나고 있다”며 “주거복지사를 배치해 촘촘한 주거복지 체계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24
-
갈비탕 한 그릇 1만 2000원 시대… 수원시, 경로행사 지원 단가 현실화한다
수원시청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어르신 1명당 1만원인 경로행사 지원 단가를 현실화한다.
수원시는 어버이날이 있는 5월이나 노인의 날 즈음에 각 동의 만 70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경로잔치를 연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중단했던 동 경로잔치를 올해 4년 만에 다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원시 4개 구청은 올해 만 70세 이상 어르신 9만 1203명이 경로잔치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총사업비로 9억 1203만원을 책정했다.
하지만 “외식 비용 상승으로 1인당 1만원을 기준으로 경로잔치를 열기에는 어려움이 있다”는 동 관계자들의 목소리가 지속해서 나왔다.
지난 24일에는 수원시 주민자치협의회 임원진이 최승래 수원시복지여성국장을 만나 “경로잔치 단가를 2만원으로 증액해 달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수원시소비자물가동향자료에 따르면 갈비탕 1인분의 3월 평균 가격은 1만 2810원으로 지난달보다 6.86% 상승했다.
시는 단가 현실화 요구에 따라 시의회와 협의해 인상 폭을 결정할 예정이다.
시의회도 단가 인상에 충분히 공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고 단가 인상 폭은 최대 100%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시의회와 협의 내용에 따라 단가를 현실화하려면 최대 9억원을 추가로 확보해야 한다.
단가가 인상되면 이르면 5월 열릴 경로잔치부터 어르신들에게 한결 풍성한 식사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수원시 관계자는 “외식 물가가 지속해서 상승하면서 현재 지원 단가로는 어르신에게 식사를 대접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며 “행사를 주관하는 주민자치협의회가 단가 현실화를 요구함에 따라, 시는 시의회와 인상 범위를 협의한 후 최종적으로 확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3-24
-
“아이들이 행복한 나라” 아이디어 가득한 안양 행복정책 페스티벌
“아이들이 행복한 나라” 아이디어 가득한 안양 행복정책 페스티벌
[충청뉴스큐] “아이들이 행복한 나라는 안전한 울타리 안에서 아이들이 존중받는 나라다”24일 오후 1시부터 안양시청 강당에서 열린 ‘대한민국 행복정책 페스티벌’에서는 행복한 안양시와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행복실현지방정부협의회 상임회장인 최대호 안양시장은 “안양시는 시민의 행복을 최우선의 가치로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왔다”고 말했다.
최 시장은 “헌법 제10조 행복추구권이 있음에도 많이 논의되지 못했는데 안양에서 대면 행사로 처음 열리게 돼 매우 뜻 깊다”며 “오늘 행사가 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윤호중 국회 국민총행복정책포럼 대표의원은 “행복추구권을 처음으로 법률로 구체화한 국민총행복증진법을 얼마 전 대표 발의했다”고 말했다.
윤 의원은 UN행복보고서에서 한국의 행복 순위가 137개국 중 57위인 점을 언급하며 “이제 양적 성장보다는 국민의 삶이 더 안정되고 행복해지는 정책을 펼쳐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진도 국민총행복전환포럼 이사장, 최병일 안양시의회 의장 및 안양시의원, 김재훈·유영일·이채명 경기도의회 의원을 비롯한 각계각층의 시민 등 1천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모든 아이는 모두의 아이’를 주제로 진행된 좌담회에서 페카 메초 핀란드 대사는 “핀란드가 세계 행복지수 1위를 6번 할 수 있었던 것은 웰빙, 자유 그리고 평등 덕분”이라며 “특히 핀란드 사람들은 어린이들에게 자유에 대해 가르치고 늘 자연과 연결된 삶을 살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는 이어 “핀란드는 장관의 60%는 여성이고 아이를 낳고 기르는 것이 일을 할 때 걸림돌이 되지 않는 환경”이라고 말했다.
행복정책포럼 발제자로 나선 정익중 이화여대 교수는 “아동돌봄 서비스가 3개 부처의 9개 돌봄 체계로 분산되어 연계되지 못하고 있다”며 “초등돌봄교실의 경우 주양육자의 평균 퇴근시간이 오후 7시인데 돌봄시간을 오후 5시까지로 설정해 아동이 홀로 집에 있거나 학원에 가야하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아동돌봄영역 종사자의 노동가치 인정을 위한 일자리 질 개선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또 박범인 금산군수는 금산군의 아토피 안심학교, 다락원 예술단 등을, 우승희 영암군수는 도시에 거주하는 학생들이 농촌에 살며 현지 학교를 다니고 시골살이를 배우는 영암농촌유학 프로그램 등을 소개했다.
이밖에도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김주수 의성군수, 박정현 부여군수, 이상철 곡성군수, 임택 광주광역시 동구청장, 정용래 대전광역시 유성구청장 등 각지의 지자체장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국제연합은 2012년 6월 총회 결의를 통해 행복이 인간의 보편적 열망이자 공공정책의 중요한 목적임을 밝히고 세계 행복의 날을 정해 매년 기념하고 있다.
지난 2021년 광주에서 첫 행복정책페스티벌이 온라인으로 열린 데 이어 올해는 안양에서 개최하게 됐다.
개막식에서는 안양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이라는 감동적인 뮤지컬을 선사했으며 김용택 시인·김지선 개그우먼과 함께하는 ‘행복토크’ 시간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행복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보냈다.
2023-03-24
-
화성시-식품진흥원,‘화성 시그니처 농특산물 가공식품 개발’협약체결
화성시청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24일 지역특산물을 활용한 가공식품 개발을 위해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과 ‘화성시 시그니처 농특산물 가공식품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화성시와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화성 시그니처 농특산물 가공식품 개발 및 출시 기술지원을 통한 제품 상품화 및 경쟁력 강화 화성시 농특산물 소비활성화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은 향후 국가식품클러스터 내 시설장비와 전문 인력을 활용해 가공식품 개발과 시장출시를 지원하며 최종 제품은 2024년 하반기 출시 될 예정이다.
화성시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지역 농특산물인 수향미, 포도를 주원료로 가공식품을 개발하는 것은 물론 농산물 고부가가치화와 농가소득 향상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민규 농식품유통과장은 “화성 시그니처 농특산물 가공식품은 향후 다양한 판로를 통해 소비자의 입맛을 만족시키고 농업인에게는 새로운 소득을 창출 할 수 있는 화성시의 대표 상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농특산물의 부가가치 창출과 농업인의 소득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