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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의원, ‘1 시·군 - 1 교육지원청’ 설립 위해 도의회-도교육청 공동 대응 촉구
이은주 의원, ‘1 시·군 - 1 교육지원청’ 설립 위해 도의회-도교육청 공동 대응 촉구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은주 의원이 22일 제363회 임시회 5분자유발언에서 도내 6개 통합교육지원청 분리를 위한 도의회-도교육청 협의체 구성 등 공동 대응을 촉구했다.
일선 학교와 밀접하게 교육행정 지원 업무를 담당하는 경기도교육청의 하급행정기관인 교육지원청은 대통령령인 ‘지방교육자치법 시행령’과 ‘지방교육행정기관의 행정기구와 정원기준에 관한 규정’에 따라 설치 기준이 규정되어 있다.
현재 경기도에는 31개의 시·군이 있지만, 구리, 남양주, 광주, 하남 등 12개 시·군에는 각각 두 지역씩 통합해 관할하는 교육지원청이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교육지원청의 수는 25곳에 불과한데, 이는 1991년 지역교육청과 그 관할구역인 지역교육구가 ‘지방교육자치법’ 제정과 함께 교육지원청으로 개편되면서 해당 관할구역이 그대로 승계된 결과이다.
구리, 오산, 하남 등이 시로 승격되기 전인 80년대까지 이들 지역은 남양주, 화성 등에 속해 있었기 때문에 교육행정 관할구역이 통합 운영되는 경우가 많았고 이러한 기준이 현재까지 지속되어 통합교육지원청이 운영되고 있다 보니, 현재 지역주민과 학부모들로부터 지역교육의 특수성을 전혀 살리지 못한다는 지적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은주 의원은 “시행령의 지역 인구수와 학생 수 대비 행정기구 설치 기준에 따른다면 구리시에는 2과 2센터 규모의 교육지원청 설치가 가능하고 신도시 개발 등으로 인해 장래 인구가 꾸준히 늘 것으로 추계된다”며 “지난 30년 동안 꾸준히 인구가 늘고 있는 경기지역의 지역적, 인구적 특수성을 무시한 채 통합교육지원청을 유지하려 하다 보니 지자체와 교육지원청이 함께하는 교육정책 운영 등 해당 지방의 특수성을 살리는데 한계가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은주 의원은 “무분별하게 행정기구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경기교육 조직을 재구조화해 지역 중심, 학교 지원중심 체제로 재편해 교육지원청의 기능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통합교육지원청 분리 문제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경기도의회-경기도교육청 협의체를 구성하고 경기도교육청 본청 관계부서와 교육지원청이 함께 실무 TF를 구성해 정부의 법령 개정을 이끌어나가야 한다”고 촉구했다.
아울러 이은주 의원은 도내 6곳 통합교육지원청의 분리를 위해 지난 20일 국민의힘 의원들과 성명서를 발표하고 이날 5분발언을 실시한 데 이어 정부와 국회를 대상으로 통합교육지원청의 분리를 촉구하는 ‘경기도의회 차원의 촉구결의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결의안은 오는 11월 제364회 정례회 기간에 발의해 심의를 거칠 예정이다.
202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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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자 의원, DMZ사업의 전면적 재검토와 활성화 방안 제언
정경자 의원, DMZ사업의 전면적 재검토와 활성화 방안 제언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정경자 의원은 22일 제363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DMZ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DMZ사업 통합적 관리 DMZ관리청 신설 제안 DMZ사업의 문화·예술적 접근 필요 DMZ 일원 관광자원 활성화 방안 등을 제언했다.
이날 5분 자유발언에서 정경자 의원은 현재 DMZ 관련 사업의 저조한 실태를 지적하며 “지난 해 수억원씩 들인 예산의 성과가 고작 DMZ 155마일 걷기 211명, 평화통일마라톤 대회 468명, Tour de DMZ 자전거타기 42명으로 참여 인원이 매우 적고 DMZ일원 관광·체험프로그램의 21년 달성 성과률은 4%밖에 되지 않는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어서 정 의원은 “DMZ 라는 거대한 사업을 여러 부서에서 나누어 하다 보니 중구난방이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하나의 부서에서 보다 전문적으로 전담해야한다”고 말하면서 “나아가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DMZ관리청 같은 조직을 신설해 관리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정 의원은 “DMZ 사업들을 단순히 ‘평화통일’과 같은 이념적 행사에 초점을 맞출 것이 아니라, 문화유산으로서의 접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끝으로 정 의원은 “경기북부의 경제적인 자립과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DMZ 일원 관광자원 활성화 방안을 강구해야 하며 새롭게 조명받는 경기 북부권을 만드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발언을 마쳤다.
202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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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욱 의원, 김동연 지사에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사업과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동시추진’ 촉구
이용욱 의원, 김동연 지사에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사업과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동시추진’ 촉구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용욱 의원은 9월 22일 제363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사업과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를 동시에 추진할 것을 촉구했다.
이용욱 의원은 “경기 북부 공공기관 이전사업과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는 균형발전이라는 궤를 같이 하고 있으나 두 사업 추진의 선후관계에서 낙후된 경기북부 발전이 지체될 염려가 있다”며 발언을 시작했다.
또한 “경기북부는 한반도 평화경제의 거점으로서 잠재력이 풍부한 곳으로 공공기관 이전사업으로 불균형을 해소하려 했으나 경기도여성가족재단과 같이 아직도 세부계획조차 수립하지 않은 기관도 있는 등 답보상태에 빠져있다”며 “김동연 지사가 공약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또한 불경기 속 국고지원의 어려움으로 특별법 통과조차 불투명한 상황”이라 지적했다.
이용욱 의원은 “김동연 지사가 대한민국 신성장엔진으로 경기북부의 비약적 발전을 약속한 것을 바탕으로 공공기관의 신속한 이전과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가 조속히 이루어지면 경기북부의 성장잠재력을 이끌어내는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어 두 사업을 선후로 두는 것이 아닌 동시에 추진할 수 있는 종합적 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요청했다.
끝으로 이용욱 의원은 “균형발전을 이뤄 경기북부와 남부 모두가 함께 잘 사는 경기도를 만들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필 것을 요청드린다”며 “저도 경기도의원으로서 경기북부 균형발전관련 정책을 발굴하고 정비하는 등 의회 차원에서 각별히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용욱 의원에 따르면 경기도는 민선7기 공공기관 경기북부 이전계획 발표 이후 15개 공공기관에 대한 이전을 추진 중이나 이중 4곳만이 이전을 완료했다.
또한 김동연 지사는 민선8기 경기도지사직인수위원회 백서를 통해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추진을 구체화했으나 경기 침체로 인한 세수 전망 악화로 관련 국고지원 예산확보가 어려워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등에 관한 특별법’ 통과가 불확실한 상황이다.
202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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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행복한 家’ 사업에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열린마음봉사대 힘 보태
‘더불어 행복한 家’ 사업에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열린마음봉사대 힘 보태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안성시서부부한돌봄네트워크팀와 공동 주관으로 수행 중인 더불어 사는 안성, 주거복지 프로젝트 ‘더불어 행복한 家’ 사업에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열린마음봉사대가 동참했다고 밝혔다.
열린마음봉사대는 지난 14일과 16일 대덕면 내 홀로 사는 중장년 가정에 방문해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열린마음봉사대는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전체 직원이 속해있는 봉사 모임이며 2004년 4월에 발족한 후 다양한 기술봉사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유성아 안성시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장은 “주거취약계층의 더 나은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사업이 진행되면서 따뜻한 마음이 모여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발휘할 수 있는 상황이 매우 감동적이면서 큰 힘이 되고 있다 함께 해주신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열린마음봉사대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202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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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4-H연합회, ‘감성농부의 도시 나들이’ 행사에서 안성농산물 홍보
안성시4-H연합회, ‘감성농부의 도시 나들이’ 행사에서 안성농산물 홍보
[충청뉴스큐] 안성시4-H연합회는 지난 17일과 18일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주최한 ‘감성농부의 도시 나들이’ 행사에 참가해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판매하고 안성시4-H연합회를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감성농부의 도시 나들이’는 광교호수공원에서 도시민들을 대상으로 경기도 청년농업인들이 생산한 농산물과 가공품을 홍보·판매하고 다양한 농촌체험프로그램과 공연, 이벤트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팜파티 형식의 행사로 진행됐다.
이틀간의 행사에서 안성시4-H연합회는 농산물 판매부스 2개, 체험부스 4개, 포토존을 운영하며 시민들이 행사에 다양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해 좋은 반응을 얻었고 시군4-H연합회 경진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안성시4-H연합회 오은식 부회장은 “안성시4-H연합회원이 모두 적극적으로 참여해 좋은 결과를 얻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회원들이 생산한 농산물과 가공품을 많은 분들에게 선보여 뿌듯하다”고 말했다.
202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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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간 가치on ‘테라스영화제’ 개최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간 가치on ‘테라스영화제’ 개최
[충청뉴스큐] 안성시시민활동통합지원단은 지난 16일과 20일 이틀에 걸쳐 가치on에서 시민들과 함께 테라스영화제를 개최했다.
안성시 첫 공유공간인 가치on에서 진행된 ‘테라스영화제’는 시민들에게 통합지원단과 공유공간을 소개하기 위해 열린 영화 상영회다.
이번 테라스영화제의 상영작은 이길보라 감독의 ‘기억의 전쟁’, ‘반짝이는 박수소리’였으며 상영 이후에는 감독과 함께 영화와 관련된 대화를 나누는 G.V도 진행됐다.
이길보라 감독은 “안성시에서 시민들이 함께 영화나 다양한 문화 활동을 향유할 수 있는 장소가 생겨서 반갑다 앞으로 이 공간에서 시민들이 많은 활동을 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테라스영화제에 참석한 한 시민은 “집과 가까운 공간에 이렇게 좋은 공간이 있는 줄 몰랐고 테라스영화제 이후에 다른 행사가 또 열리길 바란다 특히 오늘은 G.V 시간을 통해 감독이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영화를 제작했는지 등 궁금한 점을 감독에게 질문하는 기회를 가지게 돼서 정말 좋았다”고 말했다.
정운길 안성시시민활동통합지원단장은 “테라스영화제에 보여주신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에 감사드린다 현재 가치on에서는 테라스영화제 외에도 에세이 클럽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되고 있으니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 앞으로 시민 여러분이 더욱 쉽고 다양하게 가치on 공간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통합지원단 가치on은 회의, 주방, 테라스 공간 등이 있으며 ‘경기공유서비스’에서 무료로 예약이 가능하다.
202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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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죽면 방위협의회, 청렴실천 결의대회 개최
일죽면 방위협의회, 청렴실천 결의대회 개최
[충청뉴스큐] 안성시 일죽면 방위협의회는 지난 21일 청렴하고 공정한 지역사회 실현을 위한 ‘2022년도 청렴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청렴 홍보영상을 시청한 후 반부패·청렴 실천에 대해 토의가 있었다.
또한 방위협의회원 모두 공정하고 투명한 청렴문화 정착을 통해 신뢰받는 협의회의 이미지를 강화할 것을 다짐했다.
이광복 일죽방위협의회장은 “사익보다는 공익을 우선하고 생활 속 부정부패를 근절할 때 일죽면의 발전이 가능하며 협의회가 그 중심적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원섭 일죽면장은 “원칙과 기본을 중시하는 청렴의식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앞으로도 신뢰받는 협의회가 되기 위해 청렴문화를 정착시키고 강화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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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맞춤아트홀 9월 문화가 있는 날, 재즈 오케스트라의 새로운 지평 ‘디어 재즈 오케스트라 콘서트’
안성맞춤아트홀 9월 문화가 있는 날, 재즈 오케스트라의 새로운 지평 ‘디어 재즈 오케스트라 콘서트’
[충청뉴스큐] 안성시 안성맞춤아트홀은 9월 문화가 있는 날 기획 공연으로 오는 28일 저녁 7시 30분, 안성맞춤아트홀 소공연장에서 ‘디어 재즈 오케스트라 콘서트’ 공연을 선보인다.
한국 음악 씬에서 큰 활약을 보이는 젊은 현악 연주자들로 구성된 ‘디어 재즈 오케스트라’는 재즈를 토대로 라틴, 발라드, 보사노바, 락,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를 다채로운 형태로 작곡, 편곡, 연주하며 클래식 및 실용음악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국내 첫 현악 재즈 오케스트라 팀이다.
재즈와 클래식에 대한 모든 편견을 깨며 전에 없던 색다른 조화와 아름다운 하모니로 큰 기대를 받고 있는 ‘디어 재즈 오케스트라’는 20명의 단원으로 구성된 대규모 팀으로 바이올린, 첼로 비올라, 베이스, 기타, 퍼커션, 피아노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품격 있는 현악 재즈 10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선선한 가을을 재즈로 물들일 ‘디어 재즈 오케스트라 콘서트’ 티켓 가격은 1만원으로 문화가 있는 날 할인가를 적용해 관람의 문턱을 낮췄다.
202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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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결 갤러리 ‘살며 그리움을 그리다’ 개최
안성시, 결 갤러리 ‘살며 그리움을 그리다’ 개최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지난 9월 13일부터 안성천 ‘결 갤러리’에서 올해 열세 번째 기획전시로 ‘살며 그리움을 그리다’ 전을 개최 중이다.
이번 전시는 임영숙 외 5명의 그룹 작가전으로 각자의 다양한 방식을 통해 자신만의 언어로 그림에 대한 열정을 담아낸 구상작품 25점을 전시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전시를 준비한 임영숙 회장은 “그동안 열심히 준비해 아름다운 결실을 맺어준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안성천 결 갤러리에서 그룹전을 하게 해주신 안성시에 매우 감사드린다 앞으로 더욱 정진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작가분들의 다양한 작품을 통해 일상을 표현하고 새롭게 발견하는 힘과 어울려 살아가는 맛을 느낄 수 있는 전시 감상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결 갤러리 전시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오는 10월 2일까지 진행되며 안성천에 조성된 결 갤러리를 방문하면 안성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202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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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분기 안성시 범교육 혁신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2022년 3분기 안성시 범교육 혁신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지난 20일 안성시청 4층 대회의실에서 2022년 3분기 안성시 범교육 혁신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회의는 범교육 혁신위원회 위원 및 관련 공무원 등 약 30여명이 참석했으며 2022년 각 분과별 토의 내용을 분과위원장이 발표하고 위원장인 김보라 시장의 주재 하에 자유 토론이 진행됐다.
안성시 범교육 혁신위원회는 4개 분과로 운영되고 있으며 각 분과위원회에서 2022년 제안된 사업에 대한 추진 결과를 공유하고 2023년 사업추진 시 보완 또는 추가돼야 할 사항에 대해 논의하며 안성의 미래교육 사업 관련 의견을 직접적으로 듣는 시간을 가졌다.
김보라 범교육 혁신위원회 위원장은 “2021년에 분과별로 제안해주셨던 교육 사업이 현장에 반영되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좋은 점과 아쉬운 점이 있을 것 같다 해당 사업을 운영하는 데 있어 안성시나 교육지원청에서 협조해야 할 사안을 제안해주시면 검토한 후 시정에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2-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