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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도 재난상황실 방문 및 도내 집중호우 피해현황 점검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도 재난상황실 방문 및 도내 집중호우 피해현황 점검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는 11일 도 재난안전대책본부 풍수해대책종합상황실을 방문해 관계자들로부터 경기도 집중호우 피해현황 및 복구 지원 계획을 보고받고 비상근무 중인 공무원들을 격려했다.
안전행정위원회 위원들은 지난 8일부터 수도권에 집중된 폭우로 인한 도내 31개 시·군의 침수피해 상황을 보고 받고 피해 발생 지역에 대한 즉각적인 대처와 복구, 지원대책 마련에 총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도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하며 재난 안전 관리를 위해 의회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안 위원장은 “기록적인 폭우로 도로 및 주택 침수 등 많은 피해가 발생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아직 비가 완전히 그치지 않았으니 취약지역 점검에 최선을 다해주시고 추후 신속한 복구와 지원방안 마련 등 적극적인 대응을 통해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특히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필요할 경우 선제적으로 주민 대피 등의 조치를 취해 주기 바라며 이번 폭우로 피해가 발생한 지역에 대해 신속한 복구가 이뤄져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지난 8일 수도권을 중심으로 시작된 8월 장마는 기상 관측 이후 115년 만에 최대의 폭우로 오전 8시를 기점으로 경기지역 31개 시·군에 호우경보와 호우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경기도는 비상근무 체제를 가동했다.
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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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 피해지역의 복구를 지원할 자원봉사자를 찾습니다
집중호우 피해지역의 복구를 지원할 자원봉사자를 찾습니다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집중호우 피해지역에서 복구작업에 일손을 보탤 자원봉사자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나섰다.
12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호우가 발생한 8일부터 유관 자원봉사단체 등을 동원해 현장 자원봉사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나, 침수주택 복구와 집기류 세척 등 생활공간 회복을 위한 활동은 호우가 종료된 후에 주로 이뤄져 앞으로 자원봉사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1365 자원봉사 포털을 통한 수해복구 자원봉사 참여는 예년에 비해 저조해 개인 자원봉사자들의 참여가 절실한 상황이다.
현재 경기지역에서만 300명가량의 자원봉사자를 모집 중인데 지원자는 20명 내외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수해복구 자원봉사 활동은 1365 자원봉사 포털에 접속하거나 가까운 지역자원봉사센터에 유선으로 연락해 참여할 수 있다.
현재 자원봉사자를 모집 중인 지역은 과천시, 광명시, 성남시, 안산시, 안양시, 의왕시, 화성시 등이다.
조병래 경기도 자치행정과장은 “이번 폭우로 인해 한순간에 생활 터전을 잃어버린 도민들의 아픔을 통감하며 빠른 시일 내에 피해가 복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현재 경기도자원봉사센터를 중심으로 수해복구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있으니 전국에 계신 자원봉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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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무역 경쟁력 키우는 자유무역협정 활용 미래인재 양성교육 개최
경기도, 무역 경쟁력 키우는 자유무역협정 활용 미래인재 양성교육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자유무역협정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도내 특성화고교생을 대상으로 7월 4일부터 8월 10일까지 ‘FTA활용 실무인재 양성교육’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도는 경기FTA활용지원센터와 함께 2014년부터 국제통상 환경 변화에 신속하고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미래세대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무역·통상 관련 학과가 있는 우수 특성화 고등학교를 선정해 자유무역협정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안양문화고등학교에서 7월 4일부터 5일간, 경화여자잉글리쉬비즈니스고등학교에서 8월 10일까지 8일간 2~3학년 학생 총 47명을 대상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학생들은 무역, 관세, 물류, 자유무역협정, 수출입통관 등 실무에 필요한 교육을 받았으며 원산지실무사 자격증 시험 응시·취득까지 연계·관리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에 참가한 한 고교생은 “생소하게만 느껴졌던 자유무역협정을 활용한 무역 분야에 관심이 생기고 가까워진 계기가 됐다”며 “원산지실무사라는 전문자격 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 점과 진로 선택의 폭이 넓어진 점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근균 경기도 외교통상과장은 “우리의 미래 성장 동력인 학생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무역 통상에 많은 관심을 갖게 됐길 바라며 앞으로 관련분야에서 재능과 기량을 마음껏 펼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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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권선구보건소, 침수피해지역 방역·소독
수원시 권선구보건소, 침수피해지역 방역·소독
[충청뉴스큐] 수원시 권선구보건소가 침수 피해지역과 이재민 임시생활시설을 긴급 방역·소독했다.
권선구보건소는 감염병과 해충 발생을 차단하기 위해 집중호우로 침수됐다가 물이 빠진 주택, 지하차도 등을 지난 10일부터 방역·소독하고 있다.
이재민 임시생활시설인 고현초등학교와 주변 시설을 방역·소독하고 침수지역 주민들에게는 KF-94 마스크, 손소독제, 살균제 등 방역물품을 배부했다.
권선구보건소는 침수 피해 복구작업이 완료될 때까지 지속해서 방역·소독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권선구보건소 관계자는 “침수지역에 하수관 범람 등으로 인한 오염된 물이 흘러들어와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에 노출될 우려가 커 주민들은 철저하게 개인위생 관리를 해야 한다”며 “권선구보건소는 방역소독반을 가동해 수해 침수지역을 집중적으로 관리하고 감염병 전파를 차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속해서 감염병 발생 상황을 모니터링하는 등 장마 기간에 방역 활동을 강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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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힌 수원 사회주의독립운동가 7명, 수원시가 독립운동가 포상 신청
잊힌 수원 사회주의독립운동가 7명, 수원시가 독립운동가 포상 신청
[충청뉴스큐] 수원박물관이 국가보훈처에 수원지역 사회주의 독립운동가 7명에 대한 독립유공자 포상을 신청했다.
독립유공자 포상 신청을 한 7명은 수원박물관과 수원시정연구원 수원학연구센터가 2017년~2018년 함께 진행한 ‘경기도 독립운동 인물 발굴사업’으로 공적을 밝혀낸 독립운동가다.
지난 2019년 15명에 대한 포상 신청을 했고 자료를 정리하고 보충해 8월 10일 두 번째 포상 신청을 했다.
이들은 독립운동 행적이 있지만, 그동안 포상 신청이 이뤄지지 않았던 인물들로 사회주의 독립운동에 참여했다.
수원박물관이 중심이 돼 그동안 행적을 다시 파악하고 정리하는 과정에서 후손이 확인되지 않아 수원시가 후손을 대신해 포상 신청을 했다.
홍영유, 김길준·강성문·차준석, 홍운표, 한인택·최석규 등 7명 모두 사회주의 독립운동을 한 청년이다.
중앙고등보통학교 학생이었던 홍영유는 반전반제 격문사건으로 체포돼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김길준·강성문·차준석은 1939년 ‘수원예술호연구락부’를 결성하고 1941년 10월 조선 독립을 목적으로 유언비어를 유포했다는 죄목으로 징역 3년 이상 5년 이하의 판결을 받았다.
이들과 함께 활동했던 홍종철은 후손이 확인돼 지난 2009년 애족장을 받은 바 있다.
홍운표는 1934년 조선공산당재건운동에 참여해 징역 1년 6개월을 받았고 한인택·최석규는 경성농업학교 재학 중에 조선의 독립을 목표로 하는 ‘비밀결사 소척대’를 조직해 활동하다가 검거돼 퇴학·근신 처분을 받았다.
수원박물관이 포상 신청을 한 독립운동가들은 국가보훈처에서 향후 공적심사를 거쳐 독립유공자 여부를 결정한다.
국가 차원에서 후손을 파악하고 행적 등에 대한 자료들을 더 면밀하게 조사한다.
독립운동가 후손들이 개인적으로 선대의 활동을 발굴하고 업적을 조명하는 것은 한계가 있어 수원박물관은 지속해서 독립운동 발굴사업을 하며 포상 신청을 하고 있다.
수원 기생들의 만세운동을 주도한 김향화, 19살에 비밀결사 운동을 주도하다 순국한 ‘수원의 유관순’ 이선경, 이선경과 함께 구국민단에서 비밀결사 운동을 벌인 최문순이 대표적이다.
2019년에도 포상 신청을 해 2020년 광복절에 유병기, , 박기서·홍종갑·홍종례 등 수원지역 독립운동가 9명의 유공자 표창을 이끌어낸 바 있다.
수원시박물관사업 관계자는 “독립운동가들의 헌신 덕분에 광복 이후 후손들이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지키며 살아가고 있다”며 “독립운동의 행적은 확인되지만, 후손들을 찾을 수 없거나 사후 행적이 밝혀지지 않아 잊힌 독립운동가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포상 신청을 해 그분들을 세상에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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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고위험군’ 업종 대상 지역화폐 부정유통 단속
수원시청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고위험군’ 업종, 등록제한 업종으로 운영하는 가맹점 등을 대상으로 9월 6일까지 ‘수원페이’ 부정유통을 단속한다.
‘고위험군’ 업종은 안마·스포츠마사지업, 주점업으로 가맹 등록돼 있지만 유흥·단란주점, 퇴폐업소 등으로 운영할 우려가 있는 업종을 말한다.
수원시는 고위험군 업종 중 심야 시간대 결제, 고액 결제 발생 가맹점을 대상으로 지역화폐 부정유통을 단속한다.
지역화폐 가맹등록 제한 업종인데, 가맹점으로 등록해 운영하는 업소도 단속한다.
수원시는 경기지역화폐 운영대행사 ‘코나아이’로부터 수원페이 가맹점별 결제자료를 제공받아 부정유통 의심 가맹점을 분석했다.
위반 사항을 적발하면 사소한 사항은 현장 계도하고 수원페이를 부정유통했거나 준수사항을 위반한 업소는 가맹점 등록취소 등 행정조치를 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페이 부정유통 현장을 목격하면 수원시청 지역경제과 소상공인정책팀에 제보해 주시길 바란다”며 “수원페이가 건전하게 유통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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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학교급식지원센터,‘학부모 식생활 교육’운영
수원시청
[충청뉴스큐] 수원시학교급식지원센터가 학부모들에게 학교급식의 안전성과 올바른 식습관의 중요성을 알리는 ‘2022년 학부모 식생활 교육’을 운영한다.
학부모 식생활 교육은 수원지역 학부모를 대상으로 안전한 학교급식 식재료·급식시설 위생, 아이들의 성장에 도움이 되는 건강한 식생활 실천법 등을 알려주는 교육이다.
김지연 수원시학교급식지원센터장, 이현아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생활과학부 교수가 9월 7·14일 수원시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동 3층 대회의실에서 교육한다.
수원시학교급식지원센터 역할·사업 등 소개 학교급식 식재료 안전성 검사 과정 위생점검 체크리스트의 이해 가정에서의 밥상머리 교육 등을 주제로 교육한다.
수원시 관내 단설유치원, 초·중·고등학교 학부모가 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
8월 16일부터 30일까지 수원시 홈페이지 ‘시민참여→수원만민광장→공모·접수’에서 ‘2022년 학부모 식생활 교육’을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급식을 제공하고 학부모 대상 교육을 지속해서 운영해 학교급식의 신뢰도를 높이겠다”며 “학생들이 올바른 식습관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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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가족센터, LH평택사업본부와 업무협약 체결
평택시가족센터, LH평택사업본부와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평택시가족센터는 지난 9일 LH평택사업본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상호 협력 및 지원체계를 구축해 다문화가족을 위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각 기관의 상호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적극 협력해 나감으로써 관내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복지 증진에 이바지할 예정이다.
LH평택사업본부 강신정 본부장은 “다문화가족이 한국 사회·문화에 적응해 건강한 가족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일에 보탬이 되어서 감사하다.
어려운 시기에 가정이 붕괴되지 않도록 애써 주시는 평택시가족센터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다문화가족의 복지 증진을 위한 사회 공헌 활동과 이웃사랑 실천 활동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평택시가족센터 송문영 센터장은 “다문화가족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주시고 귀한 후원금을 전달해 주신 LH평택사업본부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의 복지 증진을 위해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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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청년네트워크, 평택청년의 청평한 삶을 꿈꾸다.
평택시 청년네트워크, 평택청년의 청평한 삶을 꿈꾸다.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평택 청년의 다양한 의견 수렴과 청년정책 추진을 위해 평택시 청년네트워크를 2019년 1기를 시작으로 2022년 현재 3기째 운영하고 있다.
제3기 평청넷은 3개 분과 25명으로 구성되어 활동하고 있으며 각 분과에서는 토론을 통해 선정된 시범사업을 기획·예산·진행 방법 등을 직접 계획 및 추진하면서 평택시 청년정책으로 제안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워크 분과에서는 평택시 청년 구직자들의 실패 리스크 감소유도 및 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멘토링-튜터링 플랫폼’ 구축·운영을 준비하고 있으며 청년들의 도전의식 고취를 위해 청년주간에 맞춰 ‘우리동네 멘토 특강’을 추진할 예정이다.
라이프 분과에서는 지난 7월 23일 30일에 평택시 청년들의 건강한 삶을 위한 평택시 청년 1인 가구 네트워크 형성사업 ‘배달 그만 이제는 집에서 밥먹자’와 ‘주말 집콕 그만 이제는 방탈출’을 추진했으며 이 결과를 바탕으로 청년 1인 가구 관련 정책을 제안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밸런스 분과에서는 외국인과 지속적인 문화교류를 위한 시범사업 ‘INGS-INGS’를 시에 제출해, 현재 실무 회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제출된 사업계획서를 바탕으로 추진 가능한 문화교류 사업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제3기 평청넷은 시범사업뿐만 아니라 평청넷 회원들의 청년정책 역량강화를 위한 ‘청년정책 워크숍’을 추진했으며 공론장 형성을 통해 청년이 직접 문화를 형성하기 위한 ‘청년들의 평택 투자 워크숍’ 예정)을 추진하고 있다.
그 외에도 평택시 청년 기본계획 연차별 시행사업에 대한 심의에 참여했으며 청년의 날) 기념식 기획단 참여를 통해 평택시 청년의 권리보장 및 청년비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청년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일 예정이다.
제3기 평청넷은 오는 12월까지 활동할 예정이며 제4기 평청넷은 오는 11월 모집해, 2022년 12월 ~ 2023년 12월 운영될 예정이다.
202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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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삭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경로당에 돋보기안경 26세트 지원
동삭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경로당에 돋보기안경 26세트 지원
[충청뉴스큐] 평택시 동삭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일 동삭동 내 경로당 13개소에 돋보기안경 26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돋보기는 올해부터 운영 재개한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제작된 맞춤형 돋보기로 누구나 편하게 경로당을 이용하시라는 협의체의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겨 있어 더욱 뜻깊다.
이지혜 위원장은 “이번 기회에 밝고 환하게 세상을 볼 수 있게 해드린 것 같아 기쁘다”며 “돋보기 지원을 통해 어르신들의 불편함이 조금이나마 해소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동삭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증이 지역 내 기부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화답했다.
2022-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