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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하절기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캠페인 실시
팽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하절기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캠페인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 팽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안정리 재래시장 일대를 중심으로 하절기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를 집중 발굴하기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유동인구가 많은 팽성읍 장날을 맞아 지역 주민 및 상가를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2인1조로 나누어 홍보전단지와 홍보물품을 전달하고 실직 및 휴⋅폐업, 코로나19에 따른 생계곤란 등으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알고 있거나 발견했을 때 팽성읍행정복지센터로 알려줄 것을 요청했다.
정영택 민간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위기가구를 발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지역주민 모두가 우리 이웃에 관심을 갖고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적극 동참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유종복 팽성읍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해 주시는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고 팽성읍에서도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을 적극 발굴해 긴급 복지, 맞춤형 복지 서비스 지원 등 위기 상황 해소를 위해서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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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 상반기 기관장 간담회 성료
2022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 상반기 기관장 간담회 성료
[충청뉴스큐]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는 지난 7월 23일 청소년문화센터 소속 15개 자치조직⋅동아리 단원들과‘2022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 상반기 기관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기관장 간담회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했다.
1부는 평택시 청소년문화센터 프로그램 활동· 시설 등에 대한 의견을 제안하고 기관장과 질의 응답할 수 있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2부는 청소년운영위원회‘손수레’가 기획한 청소년연합활동 오징어 게임이 진행됐다.
이번 간담회를 기획한 청소년운영위원장 한지희 학생은 “선생님들과 함께 대화하는 시간을 통해 현재 청소년문화센터에 무엇이 필요한 지 생각하게 됐다”며 “우리를 위해 선생님들께서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하시는 지 느낄 수 있었으며 이번 간담회가 청소년들이 청소년문화센터를 더욱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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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코로나19 집중관리군 폐지에 따라 자체 60세이상 모니터링으로 선제적 대응
평택시, 코로나19 집중관리군 폐지에 따라 자체 60세이상 모니터링으로 선제적 대응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지난 8월1일부터 코로나19 검사 후 확진된 고령층 등 집중관리군에게 실시하던 유선 모니터링이 폐지되면서 자칫 관리 사각지대에 빠질 수 있는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평택시 자체적으로 건강모니터링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평택시 60세 이상 코로나19 확진자는 7월 마지막 주 일일평균 111명에서 8월 첫째 주 일일평균 157명으로 전체 확진자수와 비례해 함께 증가추세이다.
고령층의 경우 처음 확진됐을 때 보건소로부터 안내를 받기는 하지만 격리 중에 증상이 악화될 경우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불안감이 있을 수밖에 없다.
그래서 지난 7월22일 개소한 ‘보건소 24시간 의료대응 및 행정안내센터’에 배치된 보건인력을 활용해 고령층 어르신들이 관리 사각지대에 빠지지 않도록 내 부모님 같은 마음으로 격리 중 1회 전화 모니터링을 실시해 8월2일부터 약 800여명의 어르신에게 응급 시 119 전화 및 대면진료, 자율입원이 가능한 의료기관을 안내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가족들도 확진되신 부모님께 하루에 2번 안부전화를 드려 건강상태를 수시로 확인해, 증상이 악화될 경우 119 또는 보건소 24시간 의료대응 및 행정안내센터로 전화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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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이솝어린이집, 안중읍행정복지센터에 조미김 기탁
안중이솝어린이집, 안중읍행정복지센터에 조미김 기탁
[충청뉴스큐] 평택시 안중읍 관내 안중이솝어린이집에서는 소외받는 이웃들을 위한 이웃사랑 조미김을 안중읍행정복지센터에 지난 8일 기탁했다.
안중읍 학현리에 위치한 안중이솝어린이집은 2008년 11월 개원해 운영되고 있는 민간어린이집이며 이번 기탁은 6월 10일 어린이집에서 연중 시행하는 아나바다 행사 기부금으로 원아들이 소외된 이웃들에 대한 나눔 체험을 위해 진행됐다.
이날 유영재 이사장과 박영희 원장은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 지역의 소외계층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향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호경 안중읍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신 안중이솝어린이집 일동 모두에게 감사드린다 어려운 이웃에게 소중히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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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하계휴가철을 이용한 국가 무료 암검진으로 건강챙기세요~~
평택시, 하계휴가철을 이용한 국가 무료 암검진으로 건강챙기세요~~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하계휴가철을 맞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국가 무료 암검진을 집중 홍보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마다 검진대상자의 연말집중 예약으로 검진기관의 과부하와 기다림을 최소화하고자 미 검진 대상자에게 다가오는 여름휴가 및 토요일을 이용해 미루지 말고 미리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암은 조기에 발견할 경우 치료비가 적게 들고 완치까지 가능하기에, 국가에서는 조기에 검진이 가능한 위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간암, 대장암을 저소득층의 해당 검진대상자에게 무료 암 검진을 안내하고 있다.
올해 주 검진 대상은 짝수년도에 출생한 의료급여 수급권자 또는 건강보험가입자 및 피부양자로서 위암, 유방암은 만 40세 이상 간암은 만40세 이상 중 간암발생고위험군 대장암은 만 50세 이상 자궁경부암은 만 20세 이상 폐암은 54세~74세 중 30갑년이상의 흡연력을 가진 흡연자이며 해당 암 검진대상자는 검진기관에서 사전 예약 후 신분증을 지참하고 방문해 검진을 받으면 된다.
또한 국가 암 검진을 통해 암이 발생 되었을 경우 최대한도 200~220만원에서 3년까지 보건소에서 ‘암환자 의료비지원’을 지원하고 있으며 하위50% 건강보험가입자가 국가 무료 암 검진으로 해당 암 검진을 전혀 받지 않다가 몸의 이상을 느꼈을 때 개별적 검사로 암이 발견되면, 조기에 발견했을 때 보다 병이 많이 진행된 상태로 치료가 더 어렵고 치료비용도 더 많이 발생 할 가능성이 높다.
또한 개별적 검사로 해당 암을 받았다면 국가 무료 암 검진 누락으로 저소득층이지만 암 환자 의료비지원을 받지 못하는 안타까운 경우도 종종 있어 보건소에서는 국가무료암검진과 의료비지원을 함께 홍보하고 있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평소 직장생활 등으로 바쁘셔서 국가 암 검진을 받지 않았다면 휴가 및 하계휴가철을 이용해 7~9월 안에 미리미리 여유롭게 국가 암 검진 받고 건강할 때 건강을 챙겨야 한다”고 당부하며 또한 지역 주민 홍보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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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가족센터, 관내 기업 대상 가족친화기업 발굴 캠페인 실시
평택시가족센터, 관내 기업 대상 가족친화기업 발굴 캠페인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가족센터에서는 2022년 가족친화문화조성사업의 일환으로 8월 8일부터 26일까지 3주간 평택시 소재 기업 대상‘가족친화기업 발굴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근로자가 일과 가정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는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매주 수요일‘가족 사랑의 날’정시 퇴근 실천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 보장을 위한 퇴근 후 업무연락 자제 일과 육아 병행의 안정적 지원을 위한 남녀 구분 없는 출산·육아휴직 활성화에 동참할 기업을 모집한다.
캠페인에 동참하는 기업의 참여 혜택으로 임직원 복지증진을 위한 부모-자녀 체험프로그램도 제공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라며 자세한 내용은 평택시가족센터 홈페이지 확인 또는 전화로 문의 가능하다.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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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평택시청소년참여예산제 우수사업 환경페스티벌 ‘나의 지구에게’ 개최
2022 평택시청소년참여예산제 우수사업 환경페스티벌 ‘나의 지구에게’ 개최
[충청뉴스큐]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 소속 환경동아리 ‘퍼르퍼스’는 지난 7월 31일 2022 평택시 청소년참여예산제 우수사업으로 선정된 환경페스티벌 ‘나의 지구에게’를 개최했다.
퍼르퍼스는 이번 환경페스티벌을 통해 청소년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한 삶을 누리기 위해서는 환경을 보존해야 하는 의무도 있음을 알리고 환경보호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길 바란다는 환경 선언문을 낭독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재활용 현수막 사용, 재활용품으로 만든 지구 모양 포토존, 재활용품을 이용한 공기정화 식물 체험, 일회용 숟가락을 재활용해 캐릭터 포키 만들기, 커피 찌꺼기를 활용한 비누·방향제 체험, 중고 플리마켓 등 재활용품을 이용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했다.
퍼르퍼스 회장 이가현 학생은 “환경오염이 점점 심각해지고 있고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지구는 아파하고 있어, 우리 모두 환경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행동해야 한다”며 “퍼르퍼스는 지속적인 캠페인·교육 등을 통해 환경 살리기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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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제1회 경기 푸드 박람회’슈퍼오닝 홍보관 운영
평택시,‘제1회 경기 푸드 박람회’슈퍼오닝 홍보관 운영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지난 8월 4일부터 8월 7일까지 4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제1회 경기 푸드 박람회’에 참가해 평택시 농특산물 통합브랜드 슈퍼오닝 등 평택 농산물을 관람객들에게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푸드 박람회’는 경기도 대표특산물과 전통시장 제품 판매장, 홍보관 및 우수초청 바이어 상담회를 통해 농축산물 판로 확대 및 비즈니스 기회 제공 마련을 위해 처음으로 열린 박람회이다.
평택시는 슈퍼오닝 농산물 시식·홍보 행사를 통해‘상쾌한 아침을 맞이하게 해주는 깨끗하고 믿을 수 있는 먹거리’란 의미인 평택시 농·특산물 브랜드‘슈퍼오닝’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평택시에서 생산되는 농산물과 지역 농산물을 가공한 가공품 전시 및 시식·판매를 통해 관람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는 김영창 평택시농업기술센터소장, 신현성 원예농협조합장, 농협관계자, 로컬푸드재단등이 참여해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슈퍼오닝 전문 아나운서를 통한 이벤트 행사를 진행하는 등 평택 농산물 소비 촉진을 홍보했다.
평택시 관계자는“이번 박람회가 지역농산물 판로확대와 홍보를 위해 마련된 유익한 행사였으며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 평택 농업에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박람회 등 참여를 통해 홍보마케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농업인의 권익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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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존중으로 건강한 조직문화 함께 만들어요”
“인권존중으로 건강한 조직문화 함께 만들어요”
[충청뉴스큐] 인권 존중에 대한 사회적 책임이 점차 강조되면서 공공기관의 윤리 의식과 인권경영 등 정책적 노력 역시 날로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수원문화재단은 노사가 함께 인권경영 체계구축을 위해 노력하기로 다짐하며 그 첫걸음으로 9일 직장 내 괴롭힘 등 갑질 근절을 선언하는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선포식에는 김영식 관광국장, 송기철 문화국장, 박현주 수원문화재단노동조합위원장을 비롯해 노동조합 간부, 부서장 등이 참석했다.
재단 노사는 인권 보호 및 인권침해 예방 노력 직장 내 괴롭힘 등 갑질 행위 방지 노력 노사 상생 및 협력을 통한 상호 존중의 조직문화 조성 노력 등을 담은 ‘직장 내 괴롭힘 등 갑질 근절을 위한 공동 선언문’을 채택했다.
김영식 국장은 “직장 내 괴롭힘 등 갑질 근절을 위한 선언을 통해 조직 내 인권문화 확산의 계기를 마련할 것이다”며 “재단의 새로운 미래를 위해 임직원 모두가 존중받는 조직이자 인권경영을 실천하는 조직이 되도록 노사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박현주 위원장은 “노동조합 역시 인권경영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재단이 상호 존중하는 건강한 조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사측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재단은 본격적으로 인권경영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자 임직원 대상 직장 내 괴롭힘 예방교육 및 인권 감수성 교육을 진행하고 갑질 근절을 위한 홍보물 배포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올해 말 인권경영을 공식 선언하고 인권영향평가 및 구제절차 수립 등 인권경영 체계를 구체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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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9일 새벽부터 침수지역 긴급 현장 점검
최대호 안양시장, 9일 새벽부터 침수지역 긴급 현장 점검
[충청뉴스큐] 최대호 안양시장이 9일 새벽 5시까지 안양시 관내 저지대와 하천변 등 침수지역을 긴급 현장 점검하고 신속한 피해 복구를 주문했다.
최 시장은 이날 새벽 5시까지 피해지역과 침수지역을 순찰했다.
최 시장은 먼저 동안구 학의천 비산대교와 만안구 안양대교 주변의 안전을 점검했고 교통 통제 지시와 주변 피해 복구를 주문하며 시민의 아침 출근길 불편을 최소화하라고 당부했다.
또한, 집중호우에 따른 시설 피해 104건이 접수된 가운데 주택 침수가 발생한 이재민 41명을 찾았다.
임시 대피소를 방문한 최 시장은 갑작스러운 침수 피해로 상심한 시민을 위로하고 구호 물품을 챙겼다.
최 시장은 현장 점검에 이어 이날 오전 9시 긴급 안양시재난안전대책회의를 소집하고 각 부서와 31개 동에 피해 복구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신속히 대응할 것을 재차 주문했다.
특히 임시 대피소에 있는 이재민의 상황을 바로 보고할 것을 주문하고 각별히 신경을 써달라고 강조했다.
최 시장은 “오늘 중으로 다시 한번 저지대와 침수지역, 복구 현장을 점검하고 시민들의 불편 사항을 직접 확인할 계획”이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저지대와 하천변 등 집중호우 위험 지역으로의 외출을 자제해 달라”고 말했다.
안양시에 따르면 지난 8일부터 9일 현재까지 안양시 관내에는 최대 강수량 71mm를 보이며 집중호우가 내렸다.
앞서 안양시는 지난 8일 호우경보로 격상됨에 따라 비상근무 체계에 돌입했다.
2022-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