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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도시철도시설 화재 안전관리 강화 추진
경기도북부청
[충청뉴스큐]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경기북부 지역 도시철도 시설에 대한 화재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불특정 다수 인원이 이용하는 도시철도시설의 특성상, 화재 발생 시에 자칫 대형 인명피해로 번질 우려가 있다는 데 따른 것이다.
최근 5년간 경기북부 지역 도시철도시설에서 4건의 화재가 발생, 다행히 인명피해는 단 1건도 없었으나 120만원의 재산 피해가 있었다.
특히 2건의 화재가 전기적 요인, 2건이 부주의로 발생한 것으로 확인된 만큼, 평소 도시철도시설 관계자들의 철저한 안전관리와 이들을 위한 안전교육 등이 필요하다는 것이 북부소방재난본부 측의 설명이다.
이에 북부소방재난본부는 18일 고양시 덕양구 소재 3호선 고양지역 관리역사인 대곡역에서 도시철도 관계자들을 만나 ‘화재 안전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서는 최근 도시철도 관련 화재 사례를 관계자들에게 공유하고 지하철 역사 화재 안전관리 및 시설물 유지관리 방안 시행에 대해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는 등 화재 예방 의식을 고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북부소방재난본부는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경기북부 소방서들과 협력해 관내 철도역사 등 고위험시설에 대한 행정지도를 추진할 방침이다.
해당 철도시설의 소방·방화시설 유지관리 상태 등에 대해 면밀히 확인하고 개선이나 보완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컨설팅함으로써 시설 관리자들의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밖에 도시철도 외 철도역사에 대해서는 화재안전관리 준수 사항 등을 담은 서한문을 발송해 화재 예방 활동에 대한 시설 관리자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할 예정이다.
고덕근 북부소방재난본부장은 “화재로부터 안전한 도시철도를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시설 관리자들의 안전 의식이 필수”며 “도민들이 안심하고 철도를 이용하도록 안전관리를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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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민생경제 주축 중소기업인 만나 “규제 개혁 해법, 적극 모색할 것”
김동연, 민생경제 주축 중소기업인 만나 “규제 개혁 해법, 적극 모색할 것”
[충청뉴스큐] 민생경제 살리기에 동분서주 중인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8일 우리 경제의 주축인 중소기업인을 만나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규제 개혁’ 등 경기도 차원의 해법을 적극적으로 모색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이날 오전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열린 ‘도지사 초청 경기 중소기업인 간담회’에 참석해 이 같은 뜻을 밝혔다.
지난 7월 1일 취임 후 중소기업인과 소통의 시간을 갖는 것은 이번 간담회가 처음이다.
이날 김 지사는 어려운 대내외적 여건에서도 경제 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힘쓰고 있는 중소기업인들을 격려하고 경영활동에서 느끼는 애로·건의사항, 민생경제 살리기를 위한 기업 차원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지사는 이날 “코로나19에 경기침체까지 복합적으로 작용해 향후 경제 전망이 녹록지 않은 상황”이라며 앞으로 중소기업들과 머리를 맞대 민생경제 위기 극복, 규제 개혁, 소통 확대 등에 적극 앞장서겠다는 뜻을 밝혔다.
먼저 김 지사는 중소기업의 규제개선 요구 등에 대해 “규제 개혁은 평소 소신”이라고 강조하며 “역대 정부들 모두 규제 개혁을 강조했지만, 미진한 부분이 많았다.
그동안 왜 안 됐는지에 대해 핵심을 짚어가며 경기도 차원의 해법을 잘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김 지사는 ‘소통’을 강조했다.
그는 “기업인의 목소리를 수시로 들을 수 있는 창구를 만들어 해결방안을 함께 고민해 나가겠다”며 “경제 규모나 중소기업 수, 투자, 연구개발 모든 측면에서 대한민국의 축소판인 경기도부터 변화를 시작해 우리나라 전체를 바꿔보겠다”고 말했다.
이날 중소기업인들은 김 지사에게 ‘경기도 중소기업협동조합 활성화 지원’, ‘경기북부 접경지 내 산업단지 규제 개선’, ‘경기도 중소 유통 공동도매 물류센터 활성화 및 건립지원’ 등 8가지 사항을 건의했다.
이중 경기북부 규제개선 건의와 관련해 김 지사는 “경기북부는 앞으로 대한민국의 대표 성장 허브가 될 잠재력이 있는 곳”이라며 궁극적인 해결책으로서의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신설’에 대한 자신의 복안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를 위해 규제 완화 문제에 대해 적극 대처해 나가고 지역별 맞춤형 성장전략을 고민해 나가겠다 필요한 경우 정부, 정치권과 긴밀하게 소통하는 등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중소기업중앙회는 전국 660만 중소기업의 경제적 지위 향상과 권익 대변, 국민 경제의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중소기업협동조합법’에 따라 지난 1962년 설립된 경제단체다.
이번 간담회에는 올해 창립 60주년을 맞은 중소기업중앙회의 초청으로 성사됐으며 김동연 경기도지사,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서울·인천지방 조달청장, 중소기업인, 유관기관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202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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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화성 학생동아리 축제를 위한 힘찬 도약,
2022년 화성 학생동아리 축제를 위한 힘찬 도약,
[충청뉴스큐] 화성시인재육성재단은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2022 화성 학생동아리축제’를 앞두고 지난 16일 다원이음터에서 학생기획위원회 3차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 날 워크숍에는 학생기획위원회와 분과별 멘토들이 참석해 ‘2022 화성 학생동아리 축제’기획을 위한 이론 강의 및 실습을 진행했다.
무대기획 분과의 무대 연출 및 구성 실습 미디어 분과의 미디어 컨텐츠 및 VR 기기 체험 프로그램기획 분과의 축제기획 아이디어 맵 그리기 홍보 분과의 SNS 홍보물 만들기를 주제로 실습을 진행했다.
‘화성 학생동아리 축제’는 학생동아리 및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화성시 대표 마을교육공동체 축제로 다양한 공연, 전시·체험 부스, 토크콘서트 및 각종 부대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학생기획위원회는 총 8차에 걸친 워크숍에 참여하며 축제 전반을 기획하고 운영할 예정이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 김태호 대표이사는 “학생들이 전문적인 강의와 활동에 대한 멘토링을 통해 즐겁게 축제를 기획할 수 있는 워크숍 활동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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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산과 시흥 바닷가에서 경기관광 홍보관 운영
경기도, 안산과 시흥 바닷가에서 경기관광 홍보관 운영
[충청뉴스큐]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경기바다 여행주간을 맞아 14일과 15일에는 안산 방아머리해변, 16일과 17일에 시흥 오이도박물관을 각각 찾아가 경기관광 홍보관을 운영했다.
찾아가는 경기관광 홍보관은 비행기 모양의 특수 제작된 차량으로 체험, 영상, 안내물 등을 활용해 도내 관광지를 알리는 이동식 홍보관이다.
홍보관에서 방문객은 종이 여권에 스탬프를 찍고 기내 좌석에 앉아 모니터로 경기바다 영상을 즐겼으며 탑승 사진도 즉석에서 인화해 바다 여행의 즐거움을 남겼다.
홍보관 외부에서는 마그넷 만들기 아크릴 무드등 만들기 타투 스티커 붙이기 달고나 뽑기 등의 각종 체험과 경기바다에 관한 퀴즈와 게임 등의 각종 이벤트를 진행했다.
최용훈 경기도 관광과장은 “경기관광 홍보관을 오는 10월까지 강원도, 충청도, 경상도 등에서 운영할 계획”이라며 “많은 사람이 경기도를 방문할 수 있도록 적극적 홍보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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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네이버클라우드, 클라우드 분야 인재양성에 힘 모은다
경기도일자리재단-네이버클라우드, 클라우드 분야 인재양성에 힘 모은다
[충청뉴스큐] 경기도일자리재단이 네이버클라우드와 손잡고 경기도내 클라우드 분야 인재 양성과 취업 지원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양 기관은 18일 서면 협약식을 통해 ‘클라우드 분야 인재양성·취업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일자리재단과 네이버클라우드는 4차산업 분야 직업교육 훈련과정의 개발 4차산업 분야 직업교육 운영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서비스 이용 및 기술자격 지원 4차산업 분야 인재 양성과 취업 지원 등 분야에서 협력할 방침이다.
최근 인력 수요가 증가하는 클라우드 분야 인력 양성을 위해 도내 클라우드 분야 인재양성을 위한 중장기 목표도 수립했다.
양 기관은 지난해부터 의정부에서 클라우드 개발자 과정과 클라우드 운영자 과정에 협력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재단은 교육과정 기획, 교육생 모집·관리, 취업 연계를 지원하고 네이버클라우드는 전반적인 교육을 담당해 왔다.
지난해부터 네이버클라우드는 교육과정 중, 교육생들에게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공인 교육과정과 관련 전문기술자격증 취득 시험 등도 지원했다.
김동현 미래기술교육TF장은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4차산업 관련 기술들이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이 분야 선제적 인재 양성이 중요하다”며 “양 기관의 강점 분야를 통해 클라우드분야 전문인력 양성과 관련 분야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202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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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안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그린나래’
만안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그린나래’
[충청뉴스큐]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만안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그린나래는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경제관념을 심어주기 위한 취지로 푸르덴셜 사회공헌재단과 연계해 지난 15일 ‘푸르덴셜 경제교실’을 진행했다.
‘푸르덴셜 경제교실’은 2007년부터 시작된 푸르덴셜의 대표적인 재능기부 프로그램으로 경제·금융 전문가인 푸르덴셜 임직원이 직접 교육을 진행한다.
방과후아카데미 “그린나래” 청소년들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경제활동의 6가지 개념에 대해 학습했으며 경제퍼즐을 이용해 자신만의 행복한 삶의 요소를 탐색하고 미래의 꿈과 목표를 설계하며 경제활동을 체험하는 보드게임을 진행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그린나래” 청소년은 “우리가 생활할 때 매 달 쓰이는 돈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내가 갖고 싶은 것을 사거나 나중에 하고 싶은 일을 하려면 용돈을 저축하는 습관을 길러야겠다고 생각했다” 며 소감을 밝혔다.
202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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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관성과 관습 버리고 혁신적으로 일하자” 공직자들에 당부
김동연 “관성과 관습 버리고 혁신적으로 일하자” 공직자들에 당부
[충청뉴스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공직자들에게 혁신적인 업무추진을 당부했다.
또 부정부패는 관용하지 않겠다는 강한 뜻을 내비쳤다.
18일 모든 실국장과 공공기관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7월 도정 열린회의’에서 김동연 지사는 ‘혁신’을 강조하며 최근 도에서 추진 중인 반려동물 테마파크와 관련된 사례를 소개했다.
김 지사는 “반려동물 테마파크가 8월 문을 여는데 운영 방법을 놓고 해당 과와 토론을 해봤다”며 “유기된 동물이나 반려동물에 대한 돌봄과 건전한 반려동물 문화를 만드는 곳인데 공무원 조직으로 관리하다 보면 관리 자체가 목적이 되는 게 아닌가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해당 과와 토론을 통해 도민 공모를 해보자고 잠정 결론을 냈다”며 “이처럼 조금 더 다양한 방법을 혁신적으로 찾아봤으면 한다.
해왔던 관성과 관습대로 그냥 하기보다는 이것보다 더 좋은 방법은 없을지, 사업목적에 따라서 가장 효율적이고 지속 가능한 방법이 무엇일지 같이 고민해보자”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김 지사는 최근 불미스러운 일이 도에 발생했다며 “우리가 도민을 위해 일하면서 공무원으로서 해서는 안 될 바람직하지 않은 일들, 법규에 어긋나거나 부정과 관련된 일들에 대해서는 관용하지 않겠다.
공직자로서 국가와 국민으로부터 많은 혜택을 받고 있는 사람들이고 도민은 우리의 주인이자 우리가 모셔야 할 상사”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아주 극히 일부의 일이고 대다수의 공직자들은 정말 헌신적으로 일하고 있다”며 “불미스러운 일로 경기도 공무원들의 인식이나 명예를 훼손해서는 안 된다 대다수 공무원들의 사기를 떨어뜨리지 않도록 함께 노력했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이날 회의는 특별한 형식 없이 김 지사와 참석자들 간 자유로운 의견을 교환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폭염과 코로나19, 공공기관 현안과 경기도 예산안 등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202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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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화성시장기 배드민턴대회 열려
화성시청
[충청뉴스큐] 제15회 화성시장기 배드민턴대회가 4년 만에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열린 이번 대회에는 관내 배드민턴 동호회 1천여명이 참가했다.
경기는 30대부, 40대부, 50대부, 60대부, 남복, 여복, 혼복 등 총 7개 부로 나눠 토너먼트로 진행됐으며 종합우승은 나래울클럽이 준우승은 화랑클럽, 3위는 하나클럽이 차지했다.
경기장을 찾은 정명근 화성시장은 “이번 대회를 계기로 생활체육의 저변이 확대되길 바라며 체육 동호회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화성시체육회와 화성시배드민턴협회의 주최 및 주관으로 마련됐다.
202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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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CIS 시장개척단, 한화 403억원 상담실적 올려
화성시 CIS 시장개척단, 한화 403억원 상담실적 올려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올해 첫 해외 파견사업으로 추진한 ‘화성시 CIS 시장개척단’에서 수출상담 실적으로 한화 403억원을 올렸다고 18일 밝혔다.
코로나19 이후 직접 해외를 방문해 바이어와 대면하는 수출상담회로는 2년 만이다.
지난달 29일 출국해 7박 8일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시장개척단은 나산, 인덱스글로벌, 삼신기계, 동방비앤에이치, 제이앤제이바이오, 애니테이프, 남경이엔지, ICK, 한길텍메디칼, 금성벨로우즈 총 10개사가 참여했다.
이들은 6월 29일 카자흐스탄 ‘알마티 수출상담회’와 이달 5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 수출상담회’에 참가해 상담 122건, 3천1백만 불의 상담실적을 올렸다.
이중 88건, 2천5백만 불, 한화 약 325억원이 계약을 준비 중이다.
시는 이번 성과가 시와 화성시수출업무센터,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해외 민간네트워크 업체가 사전 바이어 매칭부터 현장에서의 요구사항 지원까지 면밀히 협력했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우리 기업들이 해외 진출에 날개를 달 수 있도록 앞으로도 관련 지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중소기업의 성장이 지역 경제의 원동력인 만큼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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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비중증 장애인까지 누림통장 확대
화성시청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장애인 청년의 자산 형성을 돕는 경기도 ‘장애인 누림통장’에서 제외된 비중증 장애인을 대상으로 ‘화성형 장애인 누림통장’사업을 운영한다.
경기도 장애인 누림통장은 경기도 거주 만 19세 중증 장애인 청년이 2년 동안 매월 10만원 이내로 저축을 하면 2년간 1:1 매칭으로 자신이 저축한 돈을 포함 최대 5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는 사업이다.
이에 화성시는 경기도 누림통장에서 제외된 비중증 청년 장애인을 시비로 지원, 비장애인에 비해 열악한 소득 및 고용환경을 개선하겠다는 방침이다.
화성형 누림통장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화성시에 주민등록을 둔 장애정도가 심하지 않은 만 19세 등록 장애인이다.
단, 희망키움, 내일키움, 청년희망키움, 일하는 청년통장 등 비슷한 자산형성지원사업에 가입했거나 지원을 받았다면 대상에서 제외되며 보건복지부 ‘디딤씨앗통장’ 참여자는 지원이 가능하다.
경기도 누림통장과 화성형 누림통장 신청은 모두 18일부터 8월 12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되며 적립은 9월부터 가능하다.
이연옥 장애인복지과장은 “장애 청년이 당당한 사회 구성원으로서 자립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