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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수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 일산 MBC 드림센터‘미디어 직업교육’진행
석수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 일산 MBC 드림센터‘미디어 직업교육’진행
[충청뉴스큐]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석수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16일 일산 MBC 드림센터에 방문해 주말체험활동인 ‘미디어 직업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주말체험활동은 2022년 방과후아카데미 미라클의 사회참여 프로젝트인 ‘위품당당: We-品당당’의 우유팩 분리배출함 설치 캠페인 홍보 영상물 제작을 위한 교육의 일환으로 계획 진행됐다.
이번 교육에서는 카메라 샷 용어, 영상 제작 장비 설명 등 영상 제작에 필요한 미디어 관련 교육을 시작으로 방송국 곳곳을 둘러보며 이론을 적용하고 직접 촬영해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를 통해 방과후아카데미 미라클 청소년들은 사회참여 활동 캠페인 홍보 영상물 제작을 위한 기초를 마련했다.
체험활동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TV에서 보던 방송국 촬영 현장에 직접 가보니 신기했고 홍보 영상물 제작에 필요한 교육을 받아 영상을 잘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안양시석수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는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중학생 1~3학년 대상으로 사회참여활동, 학습지원, 상담, 급식, 귀가 등 종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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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청년특별도시 안양시, 2022 청년친화헌정대상 2년 연속‘정책대상’수상
역시 청년특별도시 안양시, 2022 청년친화헌정대상 2년 연속‘정책대상’수상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청년친화 3관왕에 오르며 청년특별도시 임을 다시 한번 떨쳤다.
19일 시에 따르면 사단법인‘청년과미래’주관 2022 청년친화헌정대상 전국 기초자치단체 평가에서‘정책대상’에 선정, 청년친화우수 기초자치단체 인증서를 받은 것. 청년대상 선정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이며 2019년‘종합대상’을 포함해 청년친화 달성 3관왕이 되는 위업이다.
평가를 주관한‘청년과미래‘는 국회사무처 소속 사단법인으로 정부의 청년 관련 정책을 평가하고 대안을 제시하면서 대한민국 청년층에 힘을 실어주는 역할을 한다.
청년친화헌정대상은 청년과미래에서 매년 청년들을 위한 정책, 입법, 소통 등 청년 친화적 환경조성에 이바지한 기관들의 공로를 격려하고자 제정됐다.
안양시는 청년단체와 관련 동아리를 중심으로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온라인 정책전달 플랫폼 구축, 전국 최초 메타버스 활용 비대면 청년상 시상, 온라인 청년축제 개최 등의 주요 성과를 인정받았다.
또한 청년창업펀드 조성과 청년주택 3100세대 공급추진, 청년 가구 월세 및 전월세 대출이자 지원, 청년창업공간 조성 등 50여 개의 다양한 청년정책을 추진해오고 있는 것도 좋은 평가가 됐다.
최대호 안양시장은“청년의 피부에 와 닿는 체감형 정책을 추진한 노력의 값진 결과물이다”며 “코로나 19 이후 고물가·고금리 등 경제 악재가 거듭되는 어려운 현실을 사는 청년들이 희망을 품고 당당히 내일을 준비할 수 있도록 안양시가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덧붙였다.
202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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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산업진흥원, 화성시 전략산업 트리플-X 포럼 제6차 기술세미나 개최
화성산업진흥원, 화성시 전략산업 트리플-X 포럼 제6차 기술세미나 개최
[충청뉴스큐] 화성산업진흥원은 오는 27일 오후 2시 푸르미르 호텔 사파이어홀에서 화성시 중견·중소기업 CEO 및 임직원을 대상으로 트리플-X 포럼 제6차 기술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기술세미나는 모빌리티 전환 분야 전문가인 강동림 자동차부품산업진흥재단 자문위원이 강연에 나선다.
‘탄소제로 시대 전기자동차의 발전 전망과 과제’를 주제로 전기자동차가 불러올 향후 자동차 산업의 급격한 변화에 대해 강연하며 이후 질의응답 및 기업 간 네트워킹이 이어질 예정이다.
나원주 화성산업진흥원장은 “탄소제로 시대를 맞아 미래차 전환에 대한 화성시 소재 자동차 산업 관련 기업들의 종합적이고 구체적인 계획이 중요한 시점”이라며 “이번 기술세미나를 통해 산·학·연을 중심으로 다양한 논의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트리플-X 포럼’은 화성시 전략산업을 기반으로 화성시 중견·중소기업들이 변화하는 산업 트렌드를 이해하고 미래산업 전환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개최되고 있다.
오는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개최하며 8월·10월은 디지털 전환, 9월·11월은 모빌리티 전환을 주제로 진행된다.
한편 화성산업진흥원은 기업 간 기술·시장·경영 협력 활성화 및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트리플-X 기업협의회’ 참여 기업을 성황리에 모집 중이다.
협의회 운영을 통해 ESG 특강 및 네트워킹 행사를 진행하고 화성시 산업정책 및 기업지원사업을 발굴하는 데 기업 의견을 수렴해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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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운정1동 주민자치회, 제2회 주민총회 개최
파주시 운정1동 주민자치회, 제2회 주민총회 개최
[충청뉴스큐] 파주시 운정1동은 운정1동 주민자치회가 오는 23일 운정행정복지센터 대공연장에서 ‘제2회 운정1동 주민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민총회는 주민들이 의견을 내고 제안한 마을의제 사업을 주민들이 투표를 통해 결정해 실행하는 회의로 이번 제2회 주민총회는 1부, 주민자치회 활동 보고 및 마을의제 확정 2부, 주민총회와 학생, 아마추어팀의 버스킹 공연 및 음악회로 진행된다.
운정1동 주민자치회는 주민제안 접수, 현장 탐방을 통해 의제를 수집하고 검토해 ‘지역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직업 소개 강의’ 등 총 10개의 사업을 확정했으며 발굴 의제에 대해 오는 21일까지 온·오프라인 사전투표를 진행한다.
사전투표는 만 16세 이상 운정1동 주민, 사업장 종사자, 학교, 기관 단체에 속한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투표는 운정1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 내 5개 상가 투표소에서 진행되며 많은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운정1동 주민자치회 카페와 포스터 등의 QR코드를 통해서도 투표할 수 있다.
각 의제에 대한 투표 결과를 주민총회에서 발표하고 결정된 의제는 내년 실행방안 등 논의를 거쳐 추진할 예정이다.
윤석일 운정1동 주민자치회장은 “작년 1회 총회 개최 후 주민자치위원 모두가 더욱 꼼꼼히 준비했다”며 “주민자치회의 발전을 위해 많은 주민들이 투표와 총회에 참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윤상기 운정1동장은 “풀뿌리 민주주의의 출발점인 주민자치회가 보다 활성화돼 운정1동 모든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지를 받길 바란다“며 응원의 말을 전했다.
202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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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바다 매력 알리는 경기바다 여행주간 17일 종료
경기도, 경기바다 매력 알리는 경기바다 여행주간 17일 종료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지난 9일부터 17일까지 경기바다를 알리기 위해 진행한 ‘경기바다 여행주간’이 9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올해 경기바다 여행주간은 일상 회복을 위한 프로그램과 더 많은 국내·외 관광객 방문을 통해 김포·시흥·안산·화성·평택 등 5개 시를 비롯한 경기바다 지역에 직접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진행했다.
바다 현장에서는 방문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15일 안산 방아머리해변과 17일 시흥 오이도박물관에서 ‘힐링 음악회’를 개최했고 동일 장소에 ‘찾아가는 경기관광 홍보관’도 함께해 체험 프로그램, 사진 인화, 경기둘레길 퀴즈 이벤트 등으로 방문객의 이목을 끌었다.
15일 평택 한국근현대음악관에서는 여행·음식·캠핑 전문가와 관객이 소통하며 경기바다를 더 알차게 즐길 방법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유튜브로 중계된 행사 방송 영상은 조회 수가 1천900회로 집계됐다.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여러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경기바다 특화거리’로 선정된 화성 전곡항과 시흥 오이도에서는 ‘전곡항 낭만선셋 요트투어’와 ‘오이도등대공방’ 체험 프로그램, 산업관광 자원의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한 경기바다 지역 산업관광 팸투어, 관광과 환경 봉사활동을 결합한 ‘경기바다 비치코밍’ 프로그램, 내국인 대상 4개 여행사 여행상품 인센티브 프로그램 및 국내 거주 외국인 대상 관광상품 운영 등 약 640명이 경기바다를 찾고 프로그램을 즐겼다.
특히 여행 플랫폼과 함께 진행한 5개 시 소재 여행상품 기획전에서는 숙박상품으로 준비한 쿠폰이 조기 소진되는가 하면 준비된 레저상품에도 많은 관심을 보이며 18일 기준 경기바다 여행을 희망하는 관광객들은 3천138장의 할인쿠폰을 받아 보다 저렴하게 관광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숙박상품의 경우 19일부터 ‘완판기념’ 쿠폰 추가배포를 진행 중이다.
최용훈 경기도 관광과장은 “올해는 경기바다가 가진 다양한 매력을 알리는 동시에 많은 분이 즐길 수 있도록 초점을 맞춰 운영했다”며 “이를 계기로 여행주간 이후에도 경기바다가 국민적인 관광명소로 자리 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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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액 체납자 대여금고 155개 압류. 체납세금 8억원 징수
경기도, 고액 체납자 대여금고 155개 압류. 체납세금 8억원 징수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고액 체납자의 대여금고를 압류해 155명으로부터 현금과 수표 등 8억300만원을 징수하고 명품시계 등 동산은 공매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경기도는 지난 2월부터 7월 초까지 도내 1천만원 이상 지방세 체납자 3만8천97명을 조사해 대여금고 보유자 413명을 추려냈다.
도는 이 가운데 파산, 소송 등으로 압류를 할 수 없거나 불필요한 258명을 제외한 155명의 대여금고를 압류 조치했다.
대여금고란 화폐, 유가증권, 귀금속 등 귀중품을 안전하게 보관하기 위해 은행으로부터 빌려 쓰는 고객 전용의 소형금고다.
도는 전국은행연합회 소속 17개 은행의 협조를 받아 대여금고를 압류해 강제 개봉했다.
압류 결과 대여금고에 있던 8억300만원을 징수했으며 고가의 귀금속과 시계 등 동산 36건은 올 하반기 ‘2022년 경기도 합동 동산공매’에서 매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사례를 보면 이천시에서 2천200만원을 체납 중인 A씨는 대여금고에 고가의 귀금속 20여 점을 보관하고 있었다.
파주시에서 1억 2천만여 원을 체납한 B씨의 대여금고에서 1억원을 보관했을 것으로 보이는 봉투와 서류를 찾아 거주지를 가택 수색한 결과 1억2 2천만원의 수표 다발을 발견해 체납세금을 전액 징수했다.
최원삼 경기도 조세정의과장은 “대여금고 조사 결과 충분히 납부 여력이 있으면서 세금을 내지 않는 악성 체납자들이 발견됐다”며 “다양한 징수기법을 개발하고 동원해 조세정의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202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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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내 중소제조업 34%, 납품단가에 원자재 가격 상승분 전혀 반영 없어
경기도내 중소제조업 34%, 납품단가에 원자재 가격 상승분 전혀 반영 없어
[충청뉴스큐] 경기도 중소 제조업체 셋 중 하나는 최근 급등한 원자재 가격 상승분을 납품단가에 전혀 반영하지 못했으며 이를 법적으로 보장받기 위해 납품단가 연동제 의무 시행을 가장 많이 원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경기도 공정경제과와 특화기업지원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지난 6월 28일부터 7월 7일까지 도내 중소 제조업체 233개 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이런 내용을 담은 조사 결과를 20일 공개했다.
납품단가 연동제란 원자재 가격 상승분이 납품단가에 자동으로 반영되는 것으로 업체가 직접 혹은 조합을 통해 조정을 요청하는 납품대금 조정협의 제도와 차이가 있다.
조사 결과 2020년 대비 2021년 원자재 가격 평균 상승률은 42.4%였는데, 조사 대상 기업이 원청으로부터 받는 납품단가 상승률은 10.1%에 그쳤다.
이 과정에서 업체들의 41.2%가 납품단가 인상 요구 등 대응을 하지 못했다고 응답했으며 나머지 58.8%는 원청에 직접 요청하거나 민사소송을 제기했다고 답했다.
조사 대상 233개 기업 가운데 원자재 가격 상승분이 납품단가에 모두 반영된 곳은 7.9%에 불과했으며 34%는 납품단가를 전혀 올리지 못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런 결과로 업체들은 인력 감축 32.3% 신규 투자 축소 30.8% 유휴자산 매각 8.3% 휴·폐업 6.8% 등을 시행하거나 고려할 정도로 경영 부담을 호소했다.
평균 영업이익률 역시 2020년 10.4%에서 2021년 9.2%로 1.2%p 감소했는데, 매출에서 직접 판매보다 납품 위주인 기업만 보면 8.8%에서 7.2%로 1.6%p 떨어졌다.
원자재 가격 상승분을 납품단가에 반영하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을 묻는 말에는 납품단가 연동제를 61.6%로 가장 많이 지지했다.
이어 기업 간 자율협의 24.1%, 납품대금 조정협의 제도 13.4%, 공정거래위원회 신고 0.9% 순으로 나타났다.
납품단가 연동제 방식으로는 법제화를 통한 의무 시행과 기업 간 자율적 시행이 주로 지목됐다.
연동제 대상으로는 제품을 만들 때 납품단가의 일정 비율을 차지하는 원자재와 모든 원자재를 대부분 언급했다.
납품단가 연동제를 통한 납품단가가 상승할 경우 대기업 등 원청의 분담 비율로는 절반이 35.3%로 가장 많았다.
인상분의 전액은 30.6%, 기업 간 자율 결정은 34.1%였다.
이처럼 납품단가 연동제를 참여하는 원청에는 세제혜택 58.6% 정부 지원 28.1% 우수 참여기업 인증, 포상 등 사회홍보 8.3% 등이 필요하다고 응답했으며 미이행 기업에는 징벌적 손해배상 30.6% 과태료 30.6% 등의 제재가 필요하다고 했다.
이 밖에도 도는 도내 중소 제조업체 중 21개 사를 선정해 심층 인터뷰도 진행했다.
비철금속 원자재를 사용하는 A 금속제품 업체는 “납품단가 연동제의 강제성이 미흡할 경우 위탁기업은 우회적으로 미시행 방법을 찾거나 납품처 변경과 수량 축소 등 불이익을 줄 것이다”고 지적했다.
비철금속 원자재를 사용하는 B 전기·전자 업체는 “원자재 가격상승 수준을 명확히 반영하는 기준이 마련되지 않는다면 기준 미비로 인한 분쟁으로 납품업체가 곤란해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도는 이번 설문조사 결과를 중소벤처기업부에 전달해 납품단가 연동제 도입을 촉구할 계획이며 지속적으로 다양한 업종의 현장 의견을 청취해 실효적인 납품단가 연동제 운영에 대한 의견을 정부와 국회에 전달할 예정이다.
김지예 경기도 공정국장은 “최근 원자재 가격 상승분이 납품단가에 제대로 반영되지 못해 도내 중소 제조기업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며 “도내 중소 제조기업의 납품단가 현실화를 위해 도에서 할 수 있는 일은 선제적으로 찾아서 추진하고 중앙정부 및 국회에 납품단가 연동제의 신속한 도입을 촉구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추진 중인 ‘비상경제 대응 민생안정 5대 긴급대책’의 하나인 납품단가 연동제 도입 촉구를 위한 것이다.
도는 이번 설문조사와 지난 7월 11일 업체 간담회 등 현장 의견을 듣고 있으며 조속한 납품단가 연동제 법제화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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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소년을 위한 영어뮤지컬 온라인콘텐츠 무료 제공
경기도, 청소년을 위한 영어뮤지컬 온라인콘텐츠 무료 제공
[충청뉴스큐] 경기도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청소년에게 다양한 영어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창작 영어뮤지컬 ‘카니발크라운’과 ‘골디락스’ 등 2개를 온라인 동영상과 교안으로 제작해 무료 배포했다고 20일 밝혔다.
영어뮤지컬 콘텐츠는 온라인 공간인 경기도평생학습포털, 경기도 사이버도서관, 경기미래교육파주캠퍼스 유튜브에 게시됐다.
영상 관련 학습자료도 내려받을 수 있다.
창작 영어뮤지컬 2개 모두 원어민이 출연했으며 ‘카니발크라운’은 주인공인 제이미가 축제에서 열리는 게임 대회에 참가해 우승자가 될 수 있도록 도와 게임을 함께 즐기는 내용이다.
‘골디락스’는 도시에서 가장 유명한 탐정이 되고 싶은 꼬마 탐정이 사악한 범죄자와 맞서 범죄를 해결하는 내용으로 아동·청소년들이 영어에 쉽고 흥미롭게 다가갈 수 있도록 제작됐다.
‘카니발크라운’과 ‘골디락스’는 각 공연 영상의 예습·복습 영상까지 총 8편으로 구성됐다.
영어학습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함께 제공되는 교안에는 뮤지컬 대본과 퀴즈를 넣었다.
교육복지 사각지대 학습 결손 방지를 위해 지역아동센터 등 사회적 배려계층에서 온라인에 게시된 영상 관련 학습자료를 신청하면 출판물 형태로 배포한다.
경기도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청소년 대상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4월 창의과학키움체험센터를 개관했으며 올 하반기부터 숙박 교육 등 대면 교육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이화진 경기도 평생교육국장은 “원어민과 함께하는 영어뮤지컬에 대한 학생과 교사들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다”며 “청소년의 학습격차 해소를 위해 다양한 콘텐츠 개발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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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 상반기 도정 활용 드론 영상 제공 368건. 예산 13억 7천만원 절감
경기도, 올 상반기 도정 활용 드론 영상 제공 368건. 예산 13억 7천만원 절감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사업지와 문화재 관리 등 각종 도정을 위해 올 상반기 드론 영상을 368건 제공, 예산 13억 7천800만여 원을 절감했다고 20일 밝혔다.
도는 2018년 5월 드론 조종 자격을 소지한 전문가 2명을 채용해 토지정보과 공간정보드론팀을 드론 촬영 전담부서로 지정했다.
이어 2020년 2명을 추가 채용해 현재 4명이 지적재조사사업, 안전관리 등 도정 업무를 위한 각종 드론 영상을 직접 촬영·제작하고 있다.
드론 영상의 용역단가가 일반 동영상 건당 100만원, 3차원 영상 건당 545만원 수준인 만큼 도에서 직접 영상 촬영과 제작 시 관련 예산을 절감할 수 있다는 것이 도의 설명이다.
경기도 공간정보드론팀은 올 6월 말 기준 사진·동영상 139건, 3차원 영상 229건 등 368건을 실·국 등에 제공해 관련 예산 13억 7천800만여 원을 절감했다.
제공된 영상을 업무별로 보면 도로 건축, 하천공사 등 사업지 관리 133건 문화재관리 108건 지적재조사, 도시계획, 경관위원회 등 심의자료 42건 불법행위 단속 38건 지적업무 27건 홍보 20건 순이다.
도는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올 연말까지 총 640여 건을 제공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데 이는 전년도 제공 건수 535건보다 높다.
도는 더 많은 영상 제공을 위해 지역별 촬영 일정 조정을 통한 출장 시간 단축 수요기관 협의를 통한 우선순위 결정 지적, 개발제한구역 담당자 교육을 통한 실무자 촬영 등을 하고 있다.
도는 올 하반기에도 촬영신청 절차 간소화, 영상 공동활용 플랫폼 개발, 3차원 영상 제작기술 향상 등을 통해 고품질의 드론 영상이 도정 업무에 적극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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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름 휴가철 청소년 유해업소 민·관·경 합동단속 실시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여름 휴가철 청소년 일탈행위 등을 예방하기 위해 7월 25일부터 8월 19일까지 도내 단란주점, 노래방 등 청소년 유해업소 6천여 곳을 집중 단속한다.
이번 단속은 여름방학을 맞아 피서지 주변 음주와 이성혼숙 등 청소년 일탈행위를 사전 차단하기 위한 것으로 시·군, 경찰서 및 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 등 민·관·경이 합동으로 진행한다.
단속내용은 청소년 이성혼숙 등 묵인·방조 행위 음식점, 노래방 등에서 음주·흡연 술·담배 대리구매 행위 술·담배, 청소년 유해약물 등 판매 성매매 알선 등 불건전 전단지 배포행위 등이다.
특히 대부분 청소년이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업소’에 해당함을 인지하지 못하는 일부 룸카페를 집중 단속한다.
일반 룸카페와 달리 밀폐된 공간을 두고 화장실·침대 등이 있는 경우 ‘청소년보호법’에 따라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업소’로 결정·고시된다.
이러한 룸카페는 출입문 등에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업소’ 스티커를 부착해야 하지만, 일부 업소는 고객 유인을 위해 스티커를 부착하지 않은 채 영업하고 있다.
합동 단속반은 계도 위주로 순찰하며 위반 업소는 경찰을 통해 관련 법령에 따라 처벌될 예정이다.
이화진 경기도 평생교육국장은 “코로나19의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및 여름 휴가철을 맞아 청소년의 탈선행위가 늘지 않도록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며 “도내 청소년들이 안전한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지자체와 유관기관, 민간단체 등이 긴밀히 협력해 청소년 유해환경 단속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지난해 민간단체 등으로 구성된 ‘청소년 온라인 유해정보 감시 모니터링단’을 통해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성인인증 절차 없이 음란물, 청소년 도박행위 알선 등을 홍보·유통하는 불법 온라인사이트 1만 1천136건을 적발하고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신고해 사이트 삭제 등의 조치를 하도록 했다.
2022-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