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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난 도우미·냉방비 지원 등 폭염 대응 취약 노인 보호 본격 추진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폭염에 취약한 노인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사회복지사 등으로 구성된 재난 도우미를 운영하고 경로당 8천400개소에 냉방비를 지원하는 등 ‘폭염 대비 취약 노인 보호 대책’을 추진한다.
우선 경기도에서는 시·군과 함께 사회복지사, 생활지원사 등으로 구성한 4천134명의 ‘폭염 재난 도우미’가 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등 취약 노인 6만8천923명을 돌본다.
재난 도우미들은 기상청 ‘날씨알리미’ 앱을 통해 폭염 특보를 확인하면 취약 노인들에게 신속히 전달하고 폭염 주의사항을 안내한다.
또한 가정방문, 전화, 정보통신기기 등을 활용해 노인 안전을 주기적으로 확인하며 폭염으로 인한 위급상황 발견 시 119에 신고해 병원으로 이송할 수 있도록 조치한다.
재난 도우미들은 평상시에도 냉방기기 유무, 생활실태, 건강상태 등을 확인하면서 비상연락망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도는 경로당에서 전기요금 걱정 없이 냉방기기를 가동할 수 있도록 냉방비 지원 대상을 지난해 6천700개소에서 올해 8천400개소로 확대했다.
이종돈 경기도 복지국장은 “어르신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더위를 보내기 위해 주변의 따뜻한 관심이 제일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폭염을 이겨낼 수 있는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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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한우 경쟁력 키울 ‘가축행복 도민만족 농장컨설팅’ 추진
경기도, 경기한우 경쟁력 키울 ‘가축행복 도민만족 농장컨설팅’ 추진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올해 처음 도입한 ‘가축행복 도민만족 농장 컨설팅’을 통해 도내 한우농가의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가축행복 도민만족 농장 컨설팅’은 도내 한우농가를 대상으로 전문 컨설팅과 교육을 지원함으로써, 한우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농가 소득 증대를 도모하고자 경기도가 올해 처음 신설한 사업이다.
사업 시행 첫해인 올해는 지난 2월부터 축산물품질평가원 서울지원과 함께 경기북부 10개 시군 한우 50~100두 일관사육농가 중 출하 성적이 미흡하지만 개선 의지가 높은 30개 농가를 선발해 컨설팅을 추진 중이다.
구체적으로 축산물품질평가원이 운영 중인 ‘농가 유형 분석 모델’을 활용, 사업 대상 농가의 등급출현율, 육량지수, 출하두수 등을 종합적으로 진단한 후 맞춤형 전문 컨설팅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참여 농가는 이 같은 컨설팅을 바탕으로 생산·경영부터 번식 및 비육, 사양관리, 환경·위생 관리, 기술 수준 개선 등 다방면의 분야에서 경쟁력 강화를 위한 개선 활동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된다.
아울러 희망 분야별 전문가 교육, 등급판정 제도 현장 견학, 국내 우수 한우농가 및 산업현장 견학 등 한우 농가들의 전문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지난 5개월간 2회에 걸쳐 농가별로 성장단계에 따른 한우의 체형과 비육도 등의 평가와 개선방안 제시 등을 했으며 특히 송아지설사 발병우의 경우 키트를 이용해 원인체를 규명·치료하고 예방 방법을 전수했다.
또한 초산월령, 분만간격, 공태기간 등 번식효율에 대한 진단을 통해 번식우의 임신성적을 높일 수 있도록 도움으로써 농가의 만족도를 높였다.
도와 평가원은 현재 개선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도체중, 등심단면적, 육량·육질 등급 등 농가 특성에 부합한 맞춤형 컨설팅을 지속 지원함으로써 생산성 향상, 소득증대 등 사업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김영수 경기도 축산정책과장은 “이번 사업으로 한우농가의 경영개선은 물론, 축산업 경쟁력 확보와 환경 개선을 도모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민이 만족하는 축산업 환경 만들기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종운 축산물품질평가원 서울지원장은 “앞으로도 현장 대면 컨설팅을 통해 한우농가의 수익향상과 환경개선 등 새로운 시대적 패러다임에 부응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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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경제 긴급조치 나선 경기도, 글로벌 물류난 겪는 중소 수출기업 물류비 지원
경기도
[충청뉴스큐] 민생경제 살리기에 발 벗고 나선 민선 8기 경기도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중국 주요 도시 봉쇄 등 연이은 글로벌 공급망 악화로 물류 애로를 겪고 있는 도내 중소 수출기업을 위해 물류비 긴급 지원에 나선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이 같은 내용의 ‘2022년 제1차 경기도 수출기업 물류비 지원’ 사업을 추진,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7월 1일 취임한 김동연 지사의 1호 결재 정책인 ‘비상경제대응 민생안정 종합계획’의 일환으로 도내 수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해상·항공 물류비용을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하는 것이 골자다.
특히 김 지사가 “민생경제를 위해 작더라도 어려움을 겪는 이들이 체감할 수 있는 즉각적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한 만큼, 지역경제와 일자리의 버팀목인 수출 중소기업에 대해 신속 지원을 펼치겠다는 것이 사업의 의도다.
이에 따라 도는 올해 총 세 차례에 걸쳐 모집을 추진할 계획으로 이번 1차 사업을 통해서는 총 80개 사를 지원할 방침이다.
지원 대상은 도내 본사 또는 공장이 소재한 제조 중소기업 중 지난해 수출금액이 2,000만 달러 이하인 업체다.
사업은 올해 1월 1일 이후 신고한 수출 건에 대해 해당 기업이 부담한 물류비용을 구간별로 지원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부담한 물류비용이 ‘50만원 이상 500만원 미만’은 최대 200만원까지, ‘500만원 이상 1,000만원 미만’은 최대 250만원까지, ‘1,000만원 이상’은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하는 식이다.
참가 희망 기업은 신청서 증빙자료 등 필수서류를 갖춰 오는 13일부터 ‘경기 수출지원사업 통합관리 시스템’을 통해 신청·접수하면 된다.
단, 선착순 접수 완료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류광열 경기도 경제실장은 “최근 러-우 전쟁 등 글로벌 악재로 중소기업들의 물류비용이 가파르게 상승하는 상황”이라며 “이번 비상경제상황 긴급 물류비 지원으로 물류비 피해가 큰 수출기업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물류난 해소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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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치매안심센터 종사자 대상 힐링프로그램 운영
경기도, 치매안심센터 종사자 대상 힐링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경기도와 경기도광역치매센터는 도내 치매안심센터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유행으로 방역업무 지원이나 치매관리사업 고유 업무 병행 등으로 지친 종사자들에게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시간을 제공해 사기 진작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치매안심센터 종사자들의 정신건강은 도민들에게 양질의 치매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있어 꼭 유지되어야 할 중요한 부분이라는 것이 도의 설명이다.
이를 위해 스트레스 완화와 더불어, 종사자들 간의 친목을 다질 수 있도록 원예, 아로마, 요가, 심리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했으며 치매안심센터별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도는 참여 의사를 밝힌 도내 치매안심센터 24곳을 대상으로 지난 6월 15일부터 순차적으로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0곳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상황이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치매안심센터 종사자들은 “새로운 경험과 잠시나마 휴식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동료 직원들과 함께 활동하며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라는 등 긍정적인 소감을 전하고 있다.
이승훈 경기도광역치매센터장은 “치매안심센터 종사자들이 이번 힐링프로그램을 통해 지친 몸과 마음을 돌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업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자존감 회복 및 사기진작을 도모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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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농기원, 학생4-H회원 대상 ‘찾아가는 농심 함양 교육’ 실시
경기도 농기원, 학생4-H회원 대상 ‘찾아가는 농심 함양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경기도농업기술원이 도내 학생4-H회원들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농심 함양 교육’을 진행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들에게 농업·농촌의 소중함을 알리고 미래 농업 인재 양성을 위해 마련됐다.
남양주 별내초등학교, 수원 농생명과학고 등 37개 학교 학생 920명을 대상으로 9월 23일까지 진행한다.
초·중학생은 ‘꿈나무 작물 재배 키트 과제 교육’을 통해 상추, 치커리 등 먹거리를 직접 키워 보고 수확한 농산물로 음식을 만들어 먹는 일련의 과정을 진행한다.
고등학생에게는 ‘학교로 찾아가는 농심·힐링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농기원에서 육성한 도시원예농업전문가 ‘마스터 가드너’가 직접 ‘사계절 작물 재배 바구니’ 등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김석철 경기도농업기술원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청소년들이 직접 식물을 키워 보고 농촌과 농산물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며 “코로나 블루와 고민 등으로 지친 학생들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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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발달·중증장애인 참사 경기도 분향소’ 방문
안양시의회, ‘발달·중증장애인 참사 경기도 분향소’ 방문
[충청뉴스큐] 안양시의회는 지난 7일 지하철 1호선 수원역에 마련된 ‘발달·중증장애인 참사 경기도 분향소’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4시 분향소를 찾은 최병일 의장은 헌화와 묵념을 한 뒤, 현장을 지키고 있는 경기장애인부모연대 관계자들과 대화를 나누는 등 슬픔을 함께했다.
최병일 의장은 “우리사회에서 연이어 일어나는 장애인 가족들의 극단적인 선택에 대해 장애인 가족들은 사회적 타살이라고 말씀 하신다”며 “더 이상 장애인 가족들의 비극이 발생하지 않도록 우리 사회 공동체 모두가 함께 노력하고 해결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발달·중증장애인 참사 경기도 분향소’는 최근 발달장애인 가족이 장애인을 살해하고 본인도 극단적 선택을 하는 등 비극적인 죽음이 반복되자 사단법인 전국장애인부모연대 경기지부, 경기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마련했다.
2022-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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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90년대생 의원 모임 첫 민생 행보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90년대생 의원 모임 첫 민생 행보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90년대생 의원 모임은 임기 시작 후 첫 외부 일정으로 수원역 중증·발달장애인 참사 경기도 분향소를 방문해 전국장애인부모연대 부모님들과 함께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윤종술 회장은 부모님들을 대표해 “경기도의회의 젊은 의원들이 첫 외부 행보로 여기 분향소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하다”며 환영의 인사와 함께, 학생 시절 ‘2012년 광화문역 장애등급제·부양의무제 폐지 광화문역 농성’부터 함께 했던 유호준 의원이 경기도의원이 되어 찾아온 것에 감사의 뜻을 밝혔다.
유호준 의원은 “서울시의회에서 지난달 ‘탈시설 조례안’이 통과됐고 국회에서는 오늘 178분의 국회의원들께서 함께 ‘발달장애인 참사 대책 결의안’이 발의되었는데, 경기도의회에서도 이처럼 장애 문제를 다루는 적극적인 행동을 하겠다”며 지속적인 활동 및 관심을 약속했다.
이자형 의원은 “장애인구의 10%가 발달장애인임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돌봄의 책임과 의무는 온전히 가족에게 지워지고 있다”며 “우리 지역사회에서 함께 돌봄을 보장하고 삶을 영위할 수 있는 환경을 경기도에서부터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장민수 의원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의제는 여와 야, 진보와 보수의 영역이 아닌 만큼 더 나은 미래를 향한 여정에 경기도의회도 함께 할 수 있도록 한명의 의원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장윤정 의원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의제는 여와 야, 진보와 보수의 영역이 아닌 만큼 더 나은 미래를 향한 여정에 경기도의회도 함께 할 수 있도록 한명의 의원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며 “우리 모두의 숙제이다”고 발언했다.
마지막으로 탁미선 경기장애인부모연대 회장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당선인 신분으로 분향소를 다녀갔던 것을 언급하며 “경기도의회의 양당 대표단도 함께 화합의 의미로 개원 전에 분향소에 방문해주실 것을 요청드린다”며 경기도의회의 지속적인 관심을 요청했다.
2022-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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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 시원한 경기바다와 함께 경기둘레길 걸어요”
“무더운 여름, 시원한 경기바다와 함께 경기둘레길 걸어요”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경기바다 여행주간을 맞아 경기둘레길에서 경기바다를 즐길 수 있는 코스 12개를 선정해 방문 후기 이벤트를 7월 9일부터 24일까지 진행한다.
경기둘레길은 도 외곽 860㎞를 연결한 걷기 길로 지난해 4개 권역 60개 코스로 전 구간 개통했다.
도는 서해안에 인접한 ‘갯길’ 17개 코스 중 김포, 시흥, 안산, 평택, 화성 등 경기바다가 직접적으로 보이는 12개 코스를 이벤트 대상 코스로 선정했다.
주요 코스를 보면 화성 궁평항에서 출발해 전곡항까지 걷는 19.5㎞ 길이의 ‘화성 48코스’에서는 전곡항 요트, 궁평 해송군락지뿐만 아니라 환상적인 낙조를 즐길 수 있다.
‘안산 51코스’에서는 방아머리 해변, 대부도 바다향기테마파크 등을 둘러보며 청정 바다와 생명이 살아 숨 쉬는 광활한 갯벌을 관찰할 수 있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7월 9일부터 17일까지 가족, 친구 등 3인 이상이 함께 모여 경기바다를 따라 걷는 12개 힐링 코스 중 1개 이상을 방문 후 둘레길 상징물 인증사진을 찍고 경기둘레길 누리집에 방문 후기 작성 및 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참여자 중 선착순 200명에게는 등산용컵, 방수돗자리 등 경기둘레길 기념품을 지급한다.
구체적인 행사 일정, 참여 방법 등 세부 일정은 경기둘레길 누리집과 둘레길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는 경기둘레길 전 구간 소개 이벤트 홍보를 위해 15일 안산 대부도 방아머리 해변, 17일 시흥 오이도 함상전망대에서 ‘경기관광 찾아가는 홍보관’도 운영한다.
홍보관에서는 경기둘레길 스탬프 북과 안내 지도를 나눠 주고 장거리 걷기 여행에 필요한 준비사항과 안전 수칙 등 걷기길 전문가의 설명을 통해 둘레길에 대한 이해도를 높인다.
거주지와 가까운 둘레길도 소개해 걷기 여행 도전 의식을 자극하며 방문객들의 호기심과 흥미 유발을 위해 둘레길 퀴즈 및 룰렛 이벤트를 통해 소정의 기념품도 지급한다.
최용훈 경기도 관광과장은 “다채로운 경기바다의 매력을 둘레길 갯길 걷기 여행을 통해 직접 느끼고 체험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보 여행자들의 호기심과 도전 의식을 자극하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2-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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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인덕원~동탄 복선 전철 건설사업 현장 찾아
안양시의회, 인덕원~동탄 복선 전철 건설사업 현장 찾아
[충청뉴스큐] 안양시의회는 8일 인덕원~동탄 복선 전철 건설사업 부지인 벌말오거리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공사 현장 방문은 최병일 의장과 인동선 노선의 지역구 시의원 등 총 7명과 안양시청 담당과장 및 현장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사업 추진현황을 청취하고 공사현장을 두루 시찰하는 등 적극적인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펼쳤다.
최병일 의장은 “최근 집중호우와 폭염으로 현장에 많은 애로사항이 있겠지만, 중대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하며 “주민과 집행기관 간 소통을 통해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의회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2-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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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에이치 솔루션, 화성시 보훈단체에 마스크 35만장 후원
㈜씨에이치 솔루션, 화성시 보훈단체에 마스크 35만장 후원
[충청뉴스큐] ㈜씨에이치 솔루션이 8일 화성시보훈단체협의회에 마스크 35만 장을 후원했다.
후원된 마스크는 국가유공자와 유가족분들의 건강과 안전을 살피고 희생과 공헌에 감사드리고자 정병효 ㈜씨에이치 솔루션 대표가 직접 마련했다.
정 대표는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씨에이치 솔루션은 화성시 향남읍에 소재해 반도체, 디스플레이 장비 및 부품 가공업체로 꾸준히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해오고 있다.
2022-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