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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치매안심센터, 치매 예방을 위한 ‘VR 인지재활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평택치매안심센터, 치매 예방을 위한 ‘VR 인지재활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충청뉴스큐] 평택치매안심센터는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컴퓨터, VR기기를 이용한 치매예방프로그램인 ‘VR 인지재활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VR 인지재활프로그램’은 가상현실에서의 훈련을 통해 뇌의 비활성화 영역까지 자극해 치매를 예방하고 프로그램 진행 결과에 따라 맞춤형 운동·인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현재 평택치매안심센터의 인지재활실에는 VR기기를 이용한 프로그램과 컴퓨터를 이용한 프로그램이 있으며 시지각·기억력·집중력 등 인지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치매예방활동으로 집중력 및 기억력 저하 등으로 인지기능 개선을 희망하는 만 60세 이상 어르신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1회 활동에 소요되는 시간은 10분~30분이며 지속형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전, 부담 없이 체험하고자 할 땐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참여할 수 있다.
평택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VR기기, 컴퓨터를 활용한 인지훈련프로그램이 어르신의 지각 및 인지 기능을 향상시키고 치매를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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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스탬프투어 “가볼까 평택?” 진행
평택시, 스탬프투어 “가볼까 평택?” 진행
[충청뉴스큐] 경기 평택시가 올 7월부터 연말까지 “가볼까 평택?” 스탬프투어를 실시하며 본격적인 관광객 맞이에 나섰다.
시는 평택 8경과 섶길을 홍보하고 방문객에게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스탬프투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스탬프투어 대상지는 평택8경 코스와 시내길 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평택8경은 올해 시민들이 직접 뽑은 평택의 관광 명소로써 평택항과 서해대교, 소풍정원, 배다리생태공원, 평택호 관광단지, 농업생태원, 오성강변, 진위천유원지, 원평나루 갈대숲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평택 섶길 중 시내길 코스 대상지는 평택시청, 매봉산, 덕동산 근린공원, 통복천변, 통복시장, 군문초등학교 등 6개소가 선정되어 있고 가볍게 걸으며 평택의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코스이다.
이번 스탬프투어는 모바일로만 진행되며 ‘스탬프투어’ 앱을 내려받아 회원가입 후 참여할 수 있다.
스탬프 인증 개수에 따라 1만원~30,000원 상당의 모바일 기프티콘이 경품으로 제공된다.
시 관계자는 “꾸준히 인기가 많은 스탬프투어를 통해 방문객들이 평택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으면 좋겠다”며 “장소 인증 외에도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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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출혈성대장균감염증, 여름철에 특히 주의하세요
장출혈성대장균감염증, 여름철에 특히 주의하세요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최근 기온이 급격히 상승함에 따라 장출혈성대장균감염증 의심사례가 보고되고 있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장출혈성대장균감염증은 장출혈성대장균에 오염된 소고기·생채소류 등의 식품이나 물 등을 통한 감염 및 사람 간 전파가 가능하며 감염 시 심한 경련성 복통, 오심, 구토, 미열 등과 설사가 동반되고 설사는 물 같은 설사에서 피가 섞인 설사까지 다양한 양상을 보인다.
고온다습해 세균 증식이 활발한 하절기에 주로 발생하며 증상은 5~7일 이내 대체로 호전되지만 용혈성요독증후군 등 합병증으로 진행 시 치명률이 3~5%에 이른다.
장출혈성대장균감염증 예방을 위해서는 손씻기 등 위생 수칙을 준수하고 소고기, 야채 등의 식재료는 충분히 익히거나 흐르는 물에 충분히 씻어 먹는 등 안전하게 조리된 음식물을 섭취해야 한다.
아울러 조리도구를 구분해 사용하고 설사 등의 증상이 있을 때에는 음식을 조리하지 않는 등 조리 시 위생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평택시는 여름철 수인성 및 식품매개감염병 증가에 대비해 매년 5월에서 9월까지 비상방역 근무 체계를 유지해 질병 발생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장출혈성대장균감염증을 예방하기 위해 안전한 음식을 섭취하고 조리 위생 수칙을 준수하며 올바르고 철저한 손 씻기 등 예방 수칙을 잘 지켜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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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청소년재단 안중청소년문화의집 행복 협약서 체결
평택시청소년재단 안중청소년문화의집 행복 협약서 체결
[충청뉴스큐] 평택시 안중청소년문화의집과 가사초등학교가 지난 5일 청소년 균형 성장 지원을 위한 청소년 행복 협약서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평택시 아동복지과에서 진행한 아동친화도시조성 공모사업의 대상자로 선정되어 인연을 맺게 됐다.
가사초등학교는 평택시 현덕면에 있는 공립 초등학교로 1958년에 설립인가 된 역사와 전통이 오래된 학교이다.
독서로 생각을 키우는 학교, 스포츠 활동으로 꿈을 키우는 학교,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하는 학교, 민주시민을 육성하는 학교, 문화예술교육으로 꿈과 끼를 UP 시키는 학교, 학교 폭력이 없는 학교 등의 6가지의 주제로 특색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전교생이 64명으로 작은 학교지만 다양한 방과 후 활동을 진행해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알찬 학교라며 학교 소개를 하는 홍석모 가사초등학교 교장은 “우리학교 아이들에게 건강한 성장을 위해 질 높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싶다”며 아이들 교육에 대한 열정을 드러내고 이에 박정근 안중문화의집 관장은 “청소년들의 꿈 실현을 위한 우수한 프로그램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이 협약을 통해 앞으로 서부지역 청소년들의 다양한 방과 후 활동을 위해 가사초등학교와 안중청소년문화의집에서 상호간 정보를 교류하며 청소년 균형 성장을 지원하기로 협약했다.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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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1인가구를 위한 생각정리 특강 개최
평택시, 1인가구를 위한 생각정리 특강 개최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지난 6일 평택시청 대회의실에서 1인가구 생각정리 특강 ‘당신의 생각을 정리해드립니다’를 개최했다.
균형잡힌 라이프 스타일 설계에 관심있는 1인가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특강은 ‘1인가구의 계획적인 삶을 위한 생각정리 스킬’이라는 주제로 생각정리클래스 대표 복주환 강사의 강연으로 진행됐다.
이번 강연을 통해 1인가구의 균형 잡힌 라이프 스타일을 만들고 스마트한 삶을 설계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며 접근하기 쉬운 마인드맵, 만다라트를 이용해 복잡한 머릿속을 정리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최원용 평택시 부시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1인가구가 자기주도적으로 미래를 설계하고 삶의 긍정적 변화를 이끌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1인가구와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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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제1회 지방의회 재정분석 포럼 개최
2022년 제1회 지방의회 재정분석 포럼 개최
[충청뉴스큐] 지방정부의 권한과 재정규모가 확대된 만큼 실질적인 감시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 지방의회의 재정분석 역량을 강화한다.
지방의 인구소멸 등 인구구조의 변화, 4차 산업혁명으로 대표되는 기술발전 등 경제와 사회 전반에 대한 질서개편 속에서 지역의 경쟁력을 높이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방분권의 역할이 더욱 중요시되고 있다.
인사권독립이후 새롭게 개원하는 지방의회의 재정분석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2년 제1회 지방의회 재정분석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 이전에는 개별 기관이 재정 업무에 대해 벤치마킹 수준으로 교류했지만 포럼을 통해 시·도의회가 모여 재정 분석의 선진기법, 토론, 분석 표준화 등으로 각 지역에 맞는 분석 업무를 도출하는 자리였다.
또 농업, 산업 등 지역별 특성에 맞는 선진 사례를 공유하고 교류하는 계기 마련으로 효율적인 재정운용에 기여 할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안성진 회계사는 수의계약 후 설계변경 공사비 증액지출 지양, 매년 90% 이상 불용액 발생 예산, 세외수입에 대한 사후관리시스템 마련 등 내재된 문제점의 현상이나 특성을 확인하고 성과를 강조하는 결산검사의 기법을 강조했으며 김보라 회계사는 재무회계 결산 및 원가회계 등 지방정부의 효율적인 집행 등을 위해 지방정부의 재무제표 분석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윤여문 조사관은 예·결산 검토의 원칙과 주안점에서 사업방식, 기존 사업성과 집행실적 확인, 연내 집행가능성, 상위계획과의 불일치에 이어 의회심의 , 감사원 감사, 중앙·지방정부의 평가를 반영해 사업의 신설 및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현재 전국 17개 시·도의회에는 예산안과 결산분석, 의안비용추계 등 효과적인 재정운용에 기여하기 위해 설치된 예산정책담당관은 경기도의회, 서울시의회, 충청남도의회 3곳이며 14개 시도의회는 입법정책담당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등에서 재정분석 기능을 담당한다.
시·도의회는 재정 분석에 대한 업무량 파악 및 사전 조사가 미흡한 상태에서 인력을 채용하다보니 재정보다 시급한 전문위원실 및 입법정책 지원에 인력을 배치했다.
이러한 이유로 지방의회는 그동안 세입 및 세출예산 집행실적 중심의 결산심의 보다는 지방재정 투자심사, 학술용역 등 사전협의, 사업방식 등 절차 이행의 예산편성에 중점을 두었다.
지방의회가 감시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3곳에 설치된 예산정책담당관의 기능이 향후 시·도의회로 확산되어 예산편성 중심에서 실제로 사업예산이 얼마나 집행되었는지 재정의 투명성 확보로 환류될 수 있도록 지방재정의 건전성이 강화되어야 한다.
경기도의회 예산정책담당관은 2012년에 설치됐지만 제한적인 자료요구, 집행부의 인식 부족 및 지방자치에 대한 모델이 없어 상임위 전체를 지원하지 못하고 일부 사업에 대한 기획분석 접근 등 시행착오를 개선하며 현재의 상임위별 사업분석으로 발전했다.
예산정책담당관은 재정 분석 역량강화를 위해 4월부터 매주 수요일에 사례발표 및 토론을 진행했고 오는 7월 13일에는 국회예산정책처의 예·결산 분석기법 및 사례발표를 통해 국회예산정책처와의 교류협력 등을 통해 재정 분석 역량강화를 추진한다.
경기도의회 예산정책담당관은 포럼이 갖는 의미에 대해 “지방분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재정분권이다.
이를 위해서 우선 돼야 할 것은 행정의 능력 향상이다.
재정 권한을 지방에 이양했을 때 충분히 이를 소화 할 수 있을 정도의 역량이 갖춰져야 정치권에서도 분권의 목소리를 크게 낼 수 있다며 이번 재정분석 포럼은 이를 위한 첫걸음”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의회, 서울특별시의회, 부산시의회, 대구시의회, 인천시의회, 광주시의회, 대전시의회, 세종특별시의회, 충남도의회, 전라남도의회, 경상북도의회 등 11개 시·도의회의 예산분석관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7월7일부터 8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화성시 소재 YBM연수원에서 ‘2022년 제1회 지방의회 재정분석 포럼’을 개최했다.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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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립미술관, ‘환경’주제 교육전시 ‘휘릭, 뒹굴~ 탁’개최
수원시립미술관, ‘환경’주제 교육전시 ‘휘릭, 뒹굴~ 탁’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 수원시립미술관은 여름방학을 맞이해 ‘환경’을 주제로 한 교육전시 ‘휘릭, 뒹굴~ 탁’을 수원시립아트스페이스광교에서 7월 8일부터 9월 12일까지 개최한다.
‘휘릭, 뒹굴~ 탁’은 전 지구적 문제인 ‘환경’을 주제로 변화된 자연 생태계와 일상의 단면을 조명하고 자연과 인간이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을 예술을 통해 성찰해보는 전시다.
전시 제목인 ‘휘릭, 뒹굴~ 탁’은 팬데믹 충격으로 우리가 겪은 일련의 감정들을 표현한 단어들이다.
환경파괴로 인한 재난과 사회적 위기는 어느새‘휘릭, Whirling,’하며 빠른 속도로 우리의 일상에 침투했다.
이러한 위기를 극복하고 함께 살아가기 위해 모두‘뒹굴~ Wallowing~ ’ 모여 연대하면서 ‘탁 bump’하고 새로운 대안을 찾아내야 한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유화수, 이병찬, 이수진, 정재희, 최성임 등 5인의 작가가 환경에 대한 다양한 관점과 메시지를 담은 설치, 영상 등 총 38여 점의 작품이 소개된다.
전시장에 들어서면 각기 다른 날씨에 작동하는 가전제품들이 한 공간에 모여 적정 온습도를 유지하기 위해 쉼 없이 작동하며 전력을 소모한다.
정재희의 ‘이상한 계절’은 계절에 따른 날씨 변화가 자연스러운 것임에도 오직 인간 중심적인 시각으로 자연을 통제하면서 벌어지는 현 상황을 냉철한 시각으로 바라본다.
전시장을 가득 메운 기괴한 거대한 생명체는 이병찬의 ‘크리처’로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비닐봉지와 플라스틱을 주재료로 사용해 제작됐다.
거대한 괴물의 모습과 같은 작품은 거대하게 부풀어져 있으나 속은 껍데기처럼 텅 비어있어 물질과 자본에 대한 욕망으로 얼룩진 현대사회의 이면을 보여준다.
꽃과 숲으로 구성된 자연과 생명체가 배양되고 있는 집은 자세히 보면 플라스틱 공과 양파망 등 인공 소재로 제작되어있다.
최성임의 ‘HOLES’는 현대사회에서 쉽게 쓰이고 버려지는 일상의 사물들이 가진 특성에 주목해 제작됐다.
관객이 작품 속을 산책하듯이 돌아다니며 인간과 자연이 균형을 유지하며 유기적인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는 방식에 대해 고민한다.
SF적인 서사로 짜인 내레이션과 안무가들이 사물을 이용해 섬세한 소리를 내는 퍼포먼스 영상 이수진의 ‘아울러프로덕션’은 보이지 않아도 세상을 움직이는 작은 존재들의 가치에 주목한다.
작가는 자연에 존재하는 아주 작고 미비한 존재들을 소외시키지 않고 화합과 조화를 이루었을 때 인류가 직면한 전 지구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유화수는 매일 일기를 쓰듯 공사 현장에 폐기된 자재들을 채집한 사물로 제작한 ‘건설적인 드로잉’을 통해 인간의 노동과 기술 간의 상호 작용과 그 효용 가치에 대해 이야기한다.
‘건설적인’ 행위들은 더 나은 삶을 위한다는 ‘건설적인’ 명분으로 자연의 많은 영역을 소멸시켰으며 삶의 터전을 잃거나 방치되는 것들이 그 이면에 존재하고 있음을 전달한다.
전시 이해 도모를 위한 다양한 연계 교육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참여작가 이수진과 함께 ‘별의 돌림 노래’ 작품을 완성해보는 워크숍 ‘별의 돌림노래를 위한 소리 만들기’는 초등 3~6학년 대상으로 7월 9일 23일에 운영된다.
지역 제로웨이스트 기업인 주식회사 동네형과 함께 폐자원을 활용한 화분을 제작하는 ‘휘릭~ 플라스틱 보물찾기’는 8월 19일 8월 26일 운영된다.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한 구슬로 액세서리를 만드는 ‘뒹굴+동글 엮기’는 상시 운영된다.
수원시립미술관 김진엽 관장은 “어린이, 청소년들이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환경에 대해 고민하고 전시를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바라보고 논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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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현 경기도의원, 장애인난타단 활성화 정담회 가져
최종현 경기도의원, 장애인난타단 활성화 정담회 가져
[충청뉴스큐] “장애인들의 다양한 사회활동 참여는 개인의 자립은 물론 장애 인식개선에도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다”최종현 경기도의원은 7일 경기도의회에서 발달장애인 난타공연단 ‘라온우리’ 부모 모임과 난타공연단 활성화를 위한 정담회를 가졌다.
최종현 의원은 “장애인들이 자신의 특기와 장점을 살려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것은 장애인 사회참여 확대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다.
발달장애인 난타공연단 라온우리는 10여 년 가까이 지역사회에서 다양하고 활발한 공연 활동을 펼쳐왔다” 며 “공연단이 그동안의 활동과 경험을 토대로 중장기적으로 예술단으로 성장하고 발전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장애인들이 자신의 일자리를 가지면서 사회생활에 참여하는 것은 단순히 직업 활동을 하는 것 이상의 많은 의미와 긍정적인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다.
문화 · 예술 · 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장애인들의 사회참여가 확대되어야 한다” 며 “난타공연단 라온우리가 더욱 발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겠다 경기도의회에서도 장애인 사회참여 확대와 자립 지원을 위한 제도적 지원방안 마련에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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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소방서 소방정책 자문위원회 구성 및 위촉
안성소방서 소방정책 자문위원회 구성 및 위촉
[충청뉴스큐] 안성소방서는 7일 본서 대회의실에서 소방정책자문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소방정책 자문위원회는 경기도 소방정책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안에 따라 도내 관서별로 소방정책자문위원회를 구성해 도민과 직접적으로 소통하고 지역별 환경과 특성에 맞는 재난안전 정책을 발굴 시행함으로써 도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된다.
의사·변호사·기업인 등 지역 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17명으로 구성된 안성소방서 소방정책 자문위원회는 앞으로 소방에 필요한 정책 개발과 함께 시민들과 공감하는 시책 수립 등 안전 문화 확산에 큰 역할을 한다.
이날 행사는 위원 소개, 위촉장 수여, 위원장 및 위원 구성, 운영 방안 논의 등으로 이뤄졌다.
김범진 안성소방서장은 “자문위원회를 통해 소방행정 개선 및 지역적 특성에 맞는 소방정책을 발굴하고 지역사회에 안전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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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2회 경기도 공예품대전’ 개막 “경기도 대표 우수 공예품 보러 오세요”
‘제52회 경기도 공예품대전’ 개막 “경기도 대표 우수 공예품 보러 오세요”
[충청뉴스큐] 치열한 경쟁 끝에 선정된 경기도 우수 공예품 100점의 작품들이 도민 앞에 그 모습을 드러낸다.
경기도는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 갤러리808에서 ‘제52회 경기도 공예품 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주관하는 ‘경기도 공예품 대전’은 도내 우수 공예품의 판로개척과 공예산업 발전을 도모하고자 지난 1971년부터 열려온 유서 깊은 행사다.
올해 대회에는 총 28개 시군에서 출품한 목칠 86점, 도자 179점, 금속 34점, 섬유 42점, 종이 50점, 기타 83점 총 474점의 공예품이 접수됐다.
이후 공예품의 품질수준, 상품성, 디자인, 창의성 등에 대한 종합적인 심사를 거쳐 대상 1점,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6점, 장려 10점, 특선 28점, 입선 52점 우수 공예품 총 100점을 선발했다.
개인상 부문에서는 이천시 이상길 작가의 금속 공예품 ‘마음 담기’가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으며 ‘단체상’ 부문에서는 대상 1개, 동상 3개 등을 출품한 이천시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특선 이상 입상자에게는 오는 8월 개최 예정인 전국대회인 ‘제52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의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이번 공예품 대전의 개회식은 오는 8일 오후 2시에 진행된다.
이 자리에선 우수 작품 및 시군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마련될 예정이다.
우수작 전시회는 오는 10일까지 진행되며 입선 이상 100점에 대한 전시뿐만 아니라, 공예장터 및 공예체험행사, 유튜버의 작품 시연 및 강연 등의 프로그램이 열린다.
현장 참석이 어려운 이들을 위한 ‘온라인 전시회’도 공예품 대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선보인다.
작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뿐만 아니라 온라인 공예장터를 통해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정도영 경기도 경제기획관은 “경기도는 작년 제51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할 정도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공예산업의 중심지”며 “경기도에서 발굴한 우수 공예품이 도민에게 알려져 관심을 이끌고 판로개척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