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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대규모 점포 대상으로‘지역협력계획 이행 실적’ 점검
수원시, 대규모 점포 대상으로‘지역협력계획 이행 실적’ 점검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14~16일 지역 내 대형마트·복합쇼핑몰 등 대규모 점포를 대상으로 ‘지역협력계획 이행 실적’을 점검했다.
수원시는 ‘유통산업발전법’에 따라 대규모 점포 개설자가 지자체에 제출했던 지역협력계획의 이행 실적을 확인하고 사회 공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요청했다.
수원시 지역경제과 공직자로 구성된 점검반이 관내 연면적 3000㎡ 이상의 대규모 점포 9개소를 찾아가 점포별 지역협력계획 이행 실적을 점검했다.
점검반은 지역 사회 공헌 지역 경제 기여 중소 상인 협력 등 3개 분야의 세부사업 이행 실적을 확인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대규모 점포에서 적극적으로 사회 공헌 활동을 한다면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코로나19 이후에도 활발한 사회 기여 활동이 이뤄지도록 대규모 점포와 긴밀하게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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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택 청년·신혼부부의 임차보증금 대출 이자 부담을 덜어드립니다
무주택 청년·신혼부부의 임차보증금 대출 이자 부담을 덜어드립니다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무주택 청년·신혼부부 가구에 임차보증금 대출 이자를 지원한다.
지원 금액은 청년은 1년에 최대 50만원, 신혼부부는 100만원이다.
수원시의 ‘청년·신혼 희망터치 보증금 이자지원’은 수원시에 주민등록을 둔 무주택자 중 금융권에서 전월세보증금 대출을 받은 만 18~39세 청년, 혼인신고일로부터 7년 이내인 부부에게 대출잔액의 1% 이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청년 60가구, 신혼부부 70가구를 지원할 예정이다.
청년 대상자 선정 기준은 미혼이면서 수원시에 소재한 전용면적 60㎡ 이하 주택 거주 보증금 1억 5000만원 이하 기준 중위소득 200% 이하 순자산 2억 9200만원 이하, 자동차 가액 3496만원 이하 등이다.
신혼부부 선정 기준은 부부 모두 무주택자 수원시에 소재한 전용면적 85㎡ 이하 주택 거주 보증금 3억 5000만원 이하 기준 중위소득 200% 이하를 추가지원 한다.
신혼부부는 최대 100만원을 지원하고 자녀 1명당 0.05%, 4자녀 이상은 0.2%를 추가 지원한다.
신청이 예산 범위를 초과하면 배점표를 활용해 총점이 높은 순으로 우선순위를 결정해 지급한다.
3월 28일부터 4월 8일까지 수원만민광장 홈페이지 설문·접수 게시판에서 신청해야 한다.
선정된 청년·신혼부부에게는 6월 10일께 선정 사실을 문자메시지로 통보할 예정이다.
202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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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난해 사회적경제 제품 우선 구매액 4001억원
경기도, 지난해 사회적경제 제품 우선 구매액 4001억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 지난해 사회적경제기업 우선 구매 실적이 4,001억원으로 역대 최고 액수를 기록했으며 전년 대비 약 20%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는 행정안전부가 지난 1월부터 2월까지 실시한 지자체 합동평가 결과 경기도 사회적경제 분야 우선구매 실적을 4,001억원으로 확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전년도인 2020년 우선 구매액 3,335억원과 비교해 약 20% 증가했으며 당초 민선 7기 경기도의 최종 목표치인 4,000억원을 1년 앞당겨 달성한 셈이다.
기관별 실적을 보면 도는 283억원이었고 시·군에서는 성남시 796억원, 화성시 610억원, 시흥시 319억원, 남양주시 250억원 등의 순이었다.
평가지침에 따라 각종 지원금·보조금과 도 출자·출연기관의 구매실적 등은 제외됐다.
이번 성과는 도와 시·군이 행사와 용역 등 민간 위탁 부문을 사회적경제 기업과 적극 위탁한 것이 주효한 것으로 분석됐다.
도의 경우 사회적 경제조직의 참여를 확대하고자 2019년 관련 조례를 개정해 가산점 부여 등 우대 정책을 실시하고 있다.
도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2022년 구매목표액을 4,500억원으로 상향 설정했다.
이에 따라 도는 2월 말 도와 시·군간 영상간담회를 개최한 데 이어 3월 말 24개 도 산하 공공기관 영상간담회, 5월 공공기관과 사회적경제 기업이 참여하는 공공구매 상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현호 경기도 사회적경제과장은 “이번 실적은 코로나19로 정상적인 사업 추진이 어려운 가운데 일궈내 그 의미가 크다”며 “경기도는 선도적인 사회적경제 정책을 지속 추진해 공공구매 정책이 잘 자리잡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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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주민자치회 제안사업’ 공모
경기도 ‘주민자치회 제안사업’ 공모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2022년 주민자치회 제안사업’에 참여할 도내 주민자치회와 주민자치위원회를 다음 달 1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각 읍면동에서 주민총회 또는 마을계획 등 주민들의 회의 과정에서 수립된 마을 가꾸기, 교육, 지역축제와 같은 주민 현안 사업을 지원해 주민자치 활성화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모집 대상은 도내 31개 시군 읍면동에 설치된 주민자치회 또는 주민자치위원회다.
도는 공모 후 총 60곳을 선정해 사업비를 1곳당 최대 1천만원까지 지원한다.
이는 작년 44곳 지원 대비 16곳 늘어난 것으로 사업량 확대를 통해 주민자치 활성화에 더욱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할 주민자치회는 4월 1일까지 해당 읍면동 담당 부서로 접수하면 되고 신청서 작성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홈페이지에 게시한 공고문을 확인하면 된다.
앞서 ‘2021년 경기도 주민자치회 제안사업’에는 도내 25개 시·군 78개 주민자치회가 참여했으며 도는 이 가운데 마을 가꾸기 활동, 주민교육 프로그램, 주민화합 행사 등 21개 시·군 44개 주민자치회 사업을 선정해 평균 900만원씩 총 4억원가량을 지급했다.
박근균 도 자치행정과장은 “올해는 주민자치 활성화 기반 강화를 위해 작년 대비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며 “주민자치 경연대회, 주민자치 컨설팅, 교육·홍보 등 주민자치 역량과 의식 강화를 위해 지방정부 차원의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202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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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경기도 정신과 응급입원 의뢰 1217건
지난해 경기도 정신과 응급입원 의뢰 1217건
[충청뉴스큐] 경기도와 경기남북부경찰청은 지난해 경기도에서 정신질환자 또는 정신질환자로 추정되는 사람의 자·타해로 인한 ‘응급입원’ 의뢰가 총 1,217건, 매달 101.4건이 접수됐다고 16일 밝혔다.
경기남부경찰청에서는 857건, 경기북부경찰청에서는 360건이 접수됐다.
이는 전년도인 2020년 967건보다 대폭 늘어난 수치다.
문제는 자·타해 같은 정신질환자의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가장 먼저 상황 대응에 나서게 되는 담당자는 경찰이 대부분인데 응급치료가 필요한 대상인지 판단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이다.
정신건강복지법 제50조에 따르면 정신질환자 또는 정신질환자로 추정되는 사람의 자·타해로 상황이 급박할 경우 초기 상황을 접수한 경찰관과 의사의 동의를 얻어야만 병원 등에서 3일 이내 응급입원 조치할 수 있다.
이에 따라 도는 경찰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응급상황에서 필요한 정신질환자 및 정신과적 응급 개입에 대한 이론과 현장에서 필요한 대응 방법을 주제로 한 교육 영상 ‘슬기로운 경찰 생활’을 제작해 경기남북부경찰청 등에 배포했다.
총 4부로 구성된 교육 영상은 정신과적 응급 개입의 이론적 강의뿐만 아니라 경찰, 정신질환자 등 역할을 맡은 배우들이 위험 수위별 사례를 재연해 대응 절차를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실례로 정신질환 증상을 보이며 난폭한 행동을 하던 환자가 제복 입은 경찰관 앞에서는 진정된 모습을 보이면 경찰관은 위험성이 높지 않다고 판단해 응급입원 조치를 하지 않아 2·3차 범죄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다.
이밖에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하려는 사람을 현장에서 급박해 보이지 않는다고 판단해 사고를 막지 못한 사례도 있다.
교육 영상은 대상자의 현재 모습뿐만 아니라 과거 정신과 치료 경력, 심리적 지지 관계, 알코올 남용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라고 안내했다.
교육 영상은 경기도 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예방센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한편 도는 2020년 10월부터 수원, 평택, 파주 등 3곳에 정신건강 전문 요원으로 구성된 응급개입팀을 구성해 경찰과 함께 정신 응급 현장에 출동하는 등 응급입원을 돕고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경찰이 현장에서 마주하는 다양하고 민감한 정신 응급상황 속에서 위험요인을 평가하고 적절히 대응하기 위해 이번 교육 영상을 제작했다”며 “환자 본인과 도민 안전 확보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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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문화자치 활성화 사업 공모 결과. 양주시 등 5곳 선정
경기도, 문화자치 활성화 사업 공모 결과. 양주시 등 5곳 선정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지역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문화자치’ 기반 마련을 위해 ‘2022년 경기도 문화자치 활성화 사업’ 공모를 진행한 결과 양주시, 의정부시, 오산시, 용인시, 이천시 등 5곳을 선정했다.
이번 ‘경기도 문화자치 활성화 사업’은 시·군과 해당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지역문화예술 기관과 단체, 지역사회 주민들이 상호 협력하는 민관협력 공동체 구성과 추진에 시·군당 최대 2억원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도는 전국 최초로 2021년 7월에 경기도 문화자치 기본조례를 제정하고 올해 처음 문화자치 활성화 공모사업을 시행해 5개시를 최종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선정 시·군은 문화자치 제도적 기반조성 문화자치 역량제고 문화자치 활동 확산 등 3개 분야의 사업을 지역 중심으로 스스로 기획하고 제안하는 ‘자율형 기획사업’ 형태로 추진한다.
이들은 공통적으로 관 주도가 아닌 지역 협력단체와 다양한 지역주민이 자발적으로 협의체를 구성해 직접 문화자치 활동을 계획하고 해당 시·군과 함께 지속 가능한 지역문화 생태계를 만드는 것을 지향한다.
양주시는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문화도시 양주’를 목표로 양주시 문화자치 확산과 강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문화 주체의 역량 강화를 통한 문화자치의 실질적 실현을 위한 사업을 계획했다.
의정부시는 ‘시민 뜻으로 만들어 가는, 머물고 싶은 도시 의정부’로 민관이 함께 만드는 거버넌스 구축과 시민들이 도시의 미래를 준비하고 상상해 보는 ‘333소셜픽션’ 등 시민에 의한 시민을 위한 사업을 시행한다.
오산시는 ‘오산 문화자치 프로젝트, 오늘부터 ONE’으로 주관단체는 물론 협력단체와 워크숍 등 다양한 채널과 만남의 기회를 가지고 소통하면서 진정한 문화의 주인공은 시민이라는 주제로 문화자치 활성화 사업을 진행한다.
용인시는 ‘시민기술 생활실험실로 함께 일구는 문화생태계’라는 주제로 사람과 활동을 연결하고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 낼 시민 기술을 결합해 개인과 지역의 특성이 발현되는 문화자치 실현을 목표로 두고 있다.
이천시는 주민자치회 및 지역문화 거버넌스와 협력해 지역성을 살린 문화사업, 현안을 문화적으로 해소할 수 있는 공공예술·예술창작 등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제시했다.
김영태 경기도 문화종무과장은 “이번 사업을 계기로 도민들이 다양한 문화 활동의 주체로 활동하고 행정과 지역주민이 문화로 연결돼 문화자치를 실현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행정적으로 적극 지원해 31개 시·군 전역으로 확산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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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경제청, ‘인터배터리 2022’에서 투자유치 위한 홍보관 운영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이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코엑스 A홀에서 열리는 ‘인터배터리 2022’에서 투자유치를 위한 홍보관을 운영한다.
‘인터배터리 2022’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 전지산업협회와 코엑스가 주관하는 국내 유일의 배터리 전문 전시회다.
올해는 국내·외 300여 개 회사에서 3만여명의 바이어가 참여한다.
주요 행사는 배터리 콘퍼런스 온라인 비즈니스 매칭 배터리 공개 취직 설명회 투자유치 희망업체와 투자가 간 현장 상담회 등이다.
경기경제청은 자체적으로 홍보관을 설치해 운영한다.
‘평택 포승지구’ : 친환경 미래 모빌리티 생산 클러스터 ‘평택 현덕지구’ : 수소경제도시 및 글로벌 정주 환경 조성 ‘시흥 배곧지구’ : 육·해·공 무인 이동체, 의료바이오 클러스터 구축 등 3개 지구로 개발하는 경기경제자유구역의 지구별 특징과 장점을 소개한다.
이 밖에 투자유치 전문인력을 상시 배치해 국내·외 배터리 업계와 이차전지사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1:1 맞춤형 투자 상담을 진행하고 경기경제자유구역의 투자환경, 장점과 다양한 혜택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강성문 경기경제자유구역청 투자유치과장은 “이번 홍보관 운영을 통해 참가기업과 일반 관람객을 대상으로 경기경제청의 인지도를 높이고 미래 자동차와 배터리 산업의 잠재 투자기업을 다수 확보할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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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판교테크노밸리 근무 임직원에 임대보증금 3천만원 무이자 지원
경기도, 판교테크노밸리 근무 임직원에 임대보증금 3천만원 무이자 지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판교테크노밸리에서 근무하는 임직원의 주거 안정을 위해 최대 3천만원을 지원하는 ‘2022년 판교테크노밸리 임대보증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판교테크노밸리 입주기업에 근무하는 장거리 출·퇴근 직원의 주거와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임대보증금을 무이자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올해부터는 임대차 계약일이 아닌 실제 임대 기간이 지원 기준으로 임대계약서상 임대 기간이 2022년에 해당할 경우에만 지원이 가능하다.
보증금 지원 대상은 제1·2판교테크노밸리에 입주한 중소·중견기업 만 39세 이하 임직원으로 전세보증금 3억원 이하 주택, 아파트, 오피스텔 임차인으로 무주택자여야 한다.
판교테크노밸리 내 임직원이 경기도로 주거지역을 이전할 경우 1실당 최대 3천만원의 임대보증금을 무이자로 지원한다.
1개 기업당 최대 10실까지 지원하며 총 9억원의 사업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선착순 지원한다.
지원 기간은 2년으로 1차례 연장할 수 있어 최대 4년까지 무이자로 지원받을 수 있다.
단,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을 지원받아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은 중복수혜 발생으로 지원받을 수 없다.
협약 만기 시 지원받았던 임대보증금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으로 다시 반환해야 하며 이행보증보험증권 보험료도 100% 전액 지원하기 때문에 개인이 부담할 비용은 없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지난해 판교테크노밸리 내 입주기업 15개 사 40실에게 11억2천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도는 2016년부터 이 사업을 통해 지난해까지 총 111개 사 264명에게 47억4천만원의 임대보증금을 지원했다.
신청은 상시 가능하며 판교테크노밸리 홈페이지 에서 신청서 등 필요서류를 갖춰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클러스터혁신본부 클러스터육성팀으로 우편 제출하면 된다.
박종일 경기도 미래산업과장은 “임대보증금 지원사업은 판교테크노밸리 입주기업 임직원의 근무환경 개선에 크게 도움이 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은 안정적인 근무 여건에서 일할 수 있고 입주기업은 우수 인력을 유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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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농수산진흥원,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판매용 ‘마켓경기 에코몰’ 열어
경기도 농수산진흥원,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판매용 ‘마켓경기 에코몰’ 열어
[충청뉴스큐] 경기도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을 위한 ‘마켓경기 에코몰’ 운영을 시작했다.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 사업’은 임산부와 아기의 건강 유지를 위해 농약과 화학비료를 최소화하거나 넣지 않은 건강한 농산물 구입 가격을 일부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농림축산식품부와 aT가 추진하고 각 자치단체에서 시행한다.
진흥원은 지난 2월 이 사업의 경기도 권역 공급업체 3곳 중 한 곳으로 선정됐다.
진흥원이 담당하는 시·군은 가평, 양평, 의왕, 군포, 수원, 오산, 용인, 이천, 여주, 안성, 평택 등 11곳이다.
이 지역에서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임산부들은 ‘마켓경기 에코몰’을 통해서만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지원 대상 임산부는 총 8,638명이며 임산부 고유번호 16자리와 이름을 입력하면 검증 절차를 거쳐 사이트 회원 가입이 가능하다.
대상자들은 자부담 20%만 부담하면 1인당 연간 48만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을 꾸러미 형태로 구입할 수 있다.
지원 품목은 유기 및 무농약농산물, 유기 축·수산물, 유기 및 무농약원료 가공식품과 무항생제 축산물 등이다.
현재 ‘마켓경기 에코몰’에는 해당 친환경인증 제품 약 150가지를 판매하고 있다.
단, 주문 금액의 50%는 농산물로 채워야 하며 1회 구매 한도 금액은 3만원 이상 10만원 이하다.
주문 횟수는 월 4회 이내로 주문 시 배송비는 무료다.
진흥원은 ‘마켓경기 에코몰’ 운영을 시작으로 향후 ‘임산부의 날 맞춤 기획전’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마켓경기 에코몰’에 건강 요리법, 권장식단, 주기별 필수 영양소 등 임산부를 위한 유익하고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안대성 경기도농수산진흥원장은 “새롭게 시작하는 꾸러미 판매를 통해 임산부들이 친환경농산물을 쉽게 접하고 관련 농산물, 제품 판매 증가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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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 27일까지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 ‘2022 공예창작동호회’ 모집
한국도자재단, 27일까지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 ‘2022 공예창작동호회’ 모집
[충청뉴스큐] 한국도자재단이 오는 3월 27일까지 여주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 ‘2022 공예창작동호회’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공예 창작활동 희망자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센터 공간과 장비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한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 열린 창작공간 운영’ 방안 중 하나로 창작활동 지원을 통한 공예문화 확산에 목적이 있다.
지난해에는 7개의 동호회가 참여해 총 147회 활동했다.
모집 대상은 5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한 동호회로 공예창작동호회 8곳, 공예연구동호회 2곳 등 총 10곳을 모집한다.
선정된 동호회는 창작품 제작 활동 시 센터 공방 설비를 사용할 수 있고 자기부담금 20%를 제외한 활동 지원금 2백만원도 지원받을 수 있다.
센터 공방 설비는 목공방 유리공방 도자 공방 금속 공방 사진 촬영실 세미나실 회의실 교육실 등의 공간과 도자 및 일반 3D프린터 레이저 조각기 CNC 가마 UV 프린터 3D 스캐너 등이다.
동호회 활동 기간은 재단과 사용 협약 체결 후 11월 30일까지며 시간은 매주 수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토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다.
단, 월 2회 이상 활동은 필수다.
주요 활동 사항으로는 올 10월 개최 예정인 공예메이커페스타에서 창작품 및 연구 결과 발표가 있으며 12월 동호회 활동 보고서 제출로 공식 활동을 종료한다.
신청 방법은 공예창작동호회 지원서 활동계획서 및 지원금 계획서 개인정보 제공 및 이용동의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이후 서류심사를 거쳐 해당 동호회를 최종 선정한다.
서흥식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창작활동 지원이 누구나 쉽게 공예창작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 활성화에도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