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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영준 의원, 의료원의 한방과 설치·운영의 법적 근거 마련해
경기도의회 김영준 의원, 의료원의 한방과 설치·운영의 법적 근거 마련해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영준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의료원 설립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3월 24일 제358회 임시회 상임위 전체 회의를 통과했다.
김영준 의원이 발의한 개정안은 의료원 사업에 ‘한방의료를 통한 진료 및 한방 보건지도 사업’을 신설한 것이 주요 내용이다.
현재 경기도의료원 산하병원 중 의정부병원에서 한방과를 설치하고 이를 통해 도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
김영준 의원은 “한방과를 설치·운영하는 경기도의료원 산하병원이 점점 감소해 지금은 의정부병원만 남아있는 상태”며 “한방의료도 우리의 건강증진을 위해 기여하는 바가 큰 만큼 의료원에서도 한방과 운영을 유지하는 것을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이번 개정안을 통해 한방과 설치 및 운영에 대한 법적 근거를 확실히 하고 아울러 환자들에게 진료선택권을 주고 한의약을 통한 도민 건강증진에 이바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조례 통과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2022-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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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통복동 새마을부녀회, 봄꽃 식재 행사 진행
평택시 통복동 새마을부녀회, 봄꽃 식재 행사 진행
[충청뉴스큐] 평택시 통복동은 지난 23일 통복동 새마을부녀회가 봄꽃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회원 10여명은 화단 주변의 쓰레기와 잡초를 제거한 뒤 유동인구가 많은 통복시장 청년숲 등 관내 4곳에 팬지, 비올라 등 1,200본을 식재했다.
손동옥 회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활짝 핀 꽃이 주민들께 작은 즐거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영월 동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께서 화사한 봄의 기운을 느끼는 시간을 가지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볼거리 가득한 통복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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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청년회의소, 마스크 및 키트 기부 행사
안중청년회의소, 마스크 및 키트 기부 행사
[충청뉴스큐] 평택시 안중청년회의소는 24일 안중출장소 사회복지과에 안중출장소 관내 지역아동센터를 위해 사용해 달라며 300만원 상당의 비말마스크 2,000매와 진단키트 200매를 기증했다.
이번에 기부된 마스크 및 진단키트는 요즘들어 더욱 유행하고 있는 오미크론에 가장 취약한 지역아동센터 8개소에 비대면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안중청년회의소는 서부지역에서 어려운 저소득층을 위해 지역사회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왔으며 이번에 코로나19에 취약한 아동들에게도 세심한 관심을 베풀며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서도 헌신하고 있다.
한석구 안중청년회의소 회장은 “요즘 유행하고 있는 코로나19에 취약한 어린 아동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오영귀 안중출장소장은 “최근 다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로 특히 취약한 어린 아동들에게 꼭 필요한 마스크를 기부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안중출장소에서는 민·관이 협력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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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석사태권도, 사랑의 온정 나눔 펼쳐~
경희대석사태권도, 사랑의 온정 나눔 펼쳐~
[충청뉴스큐] 경희대석사태권도학원은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내 소외계층에게 지원해 달라며 라면 20박스를 평택시 포승읍에 기탁했다.
경희대석사태권도학원은 소외계층을 위한 물품 지원과 봉사활동 등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으며 이번에도 관내 소외계층 20가구에 라면을 전달했다.
박준모 관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및 봉사활동으로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이의헌 포승읍장은 “매년 어려운 우리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는 경희대석사태권도학원에 감사드리며 소외계층들이 코로나시국을 잘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2-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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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국내 최초 ‘수소모빌리티 특구’ 만든다
평택시, 국내 최초 ‘수소모빌리티 특구’ 만든다
[충청뉴스큐] 대한민국이 수소전기차 개발과 보급을 선도해 나가고 있는 가운데 평택시가 국내최초로 트럭, 버스 등 상용차를 중심으로 하는 ‘수소모빌리티 특구’를 조성한다.
이를 위해 평택시는 24일 환경부, 경기도, 현대자동차, SK E&S, 현대글로비스, 한국가스기술공사 등과 ‘수소모빌리티 특구’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수소차 대량보급을 통해 수소 전주기 전반의 지역특화 수소 생태계 육성 이날 협약식에는 한정애 환경부 장관, 정장선 평택시장, 홍기원 국회의원을 비롯한 기업 대표 및 임원들이 참석했으며 현재 개발이 완료된 수소버스, 수소청소차, 수소트럭 등 수소차량 전시와 시승행사가 함께 열려 눈길을 끌었다.
버스는 승용차 대비 연간 30배의 온실가스와 약 43배의 미세먼지를 배출하는 등 운송부문에 있어서는 디젤엔진을 장착한 대형 상용차들이 대기오염물질 배출의 주범으로 친환경 자동차로의 전환이 시급한 실정이다.
수소전기차의 경우에는 승용차뿐만 아니라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하는 상용차 부분에서 많은 강점이 있지만, 현재 국내 상용차 전용 수소충전소는 7개로 전국적으로 구축 운영되기까지는 많은 시일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평택시는 정부, 경기도, 관련기업들과 함께 평택시 전역을 수소모빌리티 특구로 지정하고 교통거점을 운행하는 트럭, 버스, 청소차 등 상용차를 선도적으로 전환해 온실가스 감축과 미래자동차 산업을 육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평택시는 공공에서 추진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블루수소 생산시설을 금년 5월 준공해 수도권에 저렴한 수소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며 국내 최초로 상용차 충전시설과 편의시설이 복합된 수소교통복합기지는 금년 9월 준공해 평택항 일대에 수소상용차를 선도적으로 보급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한다.
이런 기반을 바탕으로 세계 최초로 추진하는 카캐리어 전환·실증사업을 시작으로 온실가스 배출이 높은 물류트럭, 트레일러, 기차, 선박, 하역장비 등 평택항을 거점으로 운행하는 항만 모빌리티를 수소로 전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광역교통의 요충지인 평택지제역 인근에는 국내 최초로 공영버스 차고지 내 액화수소충전소를 2023년까지 구축하고 2026년 안중역세권 공영버스차고지를 추가 건설해, 올해 수소버스 10대를 시작으로 2030년까지 모든 시내버스를 수소전기버스로 전환해 대중교통분야의 수소모빌리티 전환을 선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산업·주거·행정의 중심지인 고덕신도시에는 2025년까지 충전 및 정비, 휴게시설, 수소모빌리티 홍보관 등으로 구성된 복합스테이션을 건설해 시민들이 이용하는 수소차는 물론, 에코센터를 거점으로 운행하는 청소차와 세계최대 삼성반도체를 거점으로 운행하는 출퇴근 버스에 대해서도 수소차량으로 전환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장선 시장은 “그간 평택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해 온 수소인프라를 활용해 수소모빌리티를 선도적으로 보급함으로써 미래자동차 산업 육성과 탄소중립·수소경제 확산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평택 수소모빌리티 특구가 계획대로 추진될 경우 온실가스 감축은 물론 대한민국이 세계 수소상용차 시장에서도 우위를 점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2-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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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황진희 의원이 제안한 ‘ 스쿨존 단속 강화에 따른 대책 마련 및 ‘주차장법’ 개정 촉구 건의안’ 상임위 통과
경기도의회 황진희 의원이 제안한 ‘ 스쿨존 단속 강화에 따른 대책 마련 및 ‘주차장법’ 개정 촉구 건의안’ 상임위 통과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황진희 의원이 제안한 ‘스쿨존 단속 강화에 따른 대책 마련 및 ‘주차장법’ 개정 촉구안’이 3월 24일 건설교통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스쿨존’으로 불리는 어린이 보호구역은 유치원, 초등학교, 학원 등 만 13세 미만 어린이시설 주변도로 중 일정구간을 보호구역으로 지정해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공간을 확보하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어린이 보호구역은 지난 2019년 12월, ‘도로교통법’과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 개정됨에 따라 법적 규정이 보다 강화됐다.
이 개정법률은 학교 횡단보도에서 길을 건너다 교통사고를 당해 세상을 떠난 어린이의 이름을 딴 이른바 ‘민식이법’이다.
‘민식이법’에 따라 2021년 10월 21일부터는 어린이 보호구역에서는 모든 차량의 주·정차가 전면 금지됐고 작년 7월에 개정된 ‘주차장법’에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모든 도로에서 노상주차장을 불법으로 규정하는 조항이 신설됐다.
황진희 의원은 “관련 법령 개정에 따른 스쿨존 단속 강화 조치들은 어린이들의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해 교통사고 감소 효과를 기대할 수 있지만, 주택가 밀집 지역의 주차 공간 부족 문제로 인해 지역 주민들의 불만이 계속되고 있으며 심지어 학교 통학 차량조차 주·정차할 공간이 없다”고 밝혔다.
황 의원은 “어린이 통학 안전과 지역 주민의 생활권 및 영세 상인들의 영업권 보장을 위해 공공기관 또는 종교기관 등과 협의해 대체 주차 공간을 확보하는 등의 노력이 필요하며 지역 여건상 어린이 보호구역 내 주·정차가 불가피한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이를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건설교통위원회 심의를 통과한 본 건의안은 오는 3월 31일 제358회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2-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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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의원, ‘청소·경비 등 취약노동자 휴게시설 개선을 위한 관련 법령 개정 촉구 건의안’ 원안 가결
이은주 의원, ‘청소·경비 등 취약노동자 휴게시설 개선을 위한 관련 법령 개정 촉구 건의안’ 원안 가결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은주 의원이 대표발의한 ‘청소·경비 등 취약노동자 휴게시설 개선을 위한 관련 법령 개정 촉구 건의안’이 3월 24일 경기도의회 제358회 임시회 제1차 경제노동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됐다.
이은주 의원은 “청소·경비 등 취약노동자가 어두운 계단 및 화장실에서 휴식과 식사를 하는 열악한 노동·휴식 환경이 언론을 통해 조명되지만, 잠깐의 관심뿐이며 적극적인 환경개선은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라고 말하며 “청소·경비 등 취약노동자를 위해 휴게시설 설치와 관련한 법령 개정 및 중앙정부 차원의 지원을 촉구하기 위해 건의안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경기도에서는 청소·경비 등 취약노동자 휴게시설 개선사업을 추진해 공공, 민간부문의 휴게시설을 신설 또는 개·보수했으나, 기존 공동주택의 경우 현행 법령과 제도의 한계로 휴게시설의 신·증축이 불가해 공간적 확대가 어려워 비품 교체 위주로 환경개선을 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또한 ‘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정’은 5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을 건설하는 주택단지에는 관리사무소와 휴게시설 설치를 의무화했지만, 관리사무소와 휴게시설 합산 면적 규정으로 휴게시설의 독자적 최소면적 기준이 없고 기존 공동주택에는 적용되지 않아 충분한 휴게시설을 확보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다행히, 지난해 사업주의 사업장 휴게시설 설치 의무와 관련 벌칙을 규정한 ‘산업안전보건법’이 개정되어 후속 입법 조치가 준비 중이며 국회에는 청소·경비 등 공동주택 관리업무에 종사하는 근로자를 위한 휴게시설 설치 면적 및 위치에 관한 내용을 포함한 ‘주택법 일부개정법률안’과 공동주택 이외의 건축물에 휴게시설을 설치하는 경우 휴게시설 면적을 바닥면적 산정에서 제외하는 ‘건축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계류 중에 있다.
따라서 본 건의안은 휴게시설 설치를 의무화한 ‘산업안전보건법’의 후속 입법 조치와 공동주택과 공동주택 이외의 건축물 관리업무에 종사하는 청소·경비 등 근로자를 위한 휴게시설 설치를 위한 ‘주택법’, ‘건축법 시행령’ 등 관련 법령 개정과 중앙정부 차원에서 휴게시설 개선사업을 추진을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끝으로 이은주 의원은 “이제는 청소·경비 노동자가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휴식과 재충전할 수 있는 노동권과 휴식권이 보장된 사회가 되어야 한다”며 “관련 법령 개정과 국비 예산 등 전방위적인 지원이 필요한 상황에서 이번 건의안이 국회와 정부에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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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제27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최고경영자상’수상 영예
최대호 안양시장, 제27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최고경영자상’수상 영예
[충청뉴스큐] 최대호 안양시장이 제27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최고경영자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24일 서울 공군호텔에서 열려, 최 시장은 박우서 한국공공자치연구원 이사장으로부터 최고경영자상을 받았다.
지난해 26회 시상식에서는 안양시가 일자리창출 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관한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은 1996년 제정, 매년 전국의 우수한 지자체와 단체장을 선정해 시상하는 매우 권위 있는 상이다.
최 시장은 금번 평가에서 행정혁신과 산업경제, 교육과 문화예술, 인재육성, 복지, 환경안전 등 시정운영 전반에서 탁월함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일자리 창출을 위한‘안양형 뉴딜’을 추진하고 스마트안전귀가 서비스 운영과 지능형 교통체계를 구축했는가 하면, 청년창업펀드 조성과 함께 청년창업 100개 기업을 육성 중이다.
안양지역 신 성장 동력이 될 박달스마트밸리 조성을 추진하는 가운데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C노선 인덕원역 정차를 사실상 확정지었다.
또한 화성 함백산 추모공원 건립을 처음 제안, 10년만인 2021년 7월 1일 개장했고 경기도내 첫 임시선별검사소 운영, 체계적인 해외입국장 수송과 관리, 안양형 원스톱 코로나앱 개발 등은 코로나19 선제적 방역의 모범사례가 됐다.
시가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개최한 안양시민축제‘우선멈 춤’은 팬데믹 시대 축제의 롤 모델로서 대한민국축제콘서트 대상 2년 연속 수상으로 이어졌다.
또한 시가 설립한 인재육성장학재단은 미래인재 발굴과 육성에 큰 족적을 남겼다.
금번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메달을 획득한 황대헌·서휘민·김민석 선수가 꿈을 이루기까지 인재육성재단이 든든한 버팀목이 됐던 것이다.
이와 아울러 안양천유역 7개 지자체장과 협약해 안양천 국가정원 지정을 추진하고 있고 국가재난안전통신망을 연계한 스마트환경안전도시를 조성했다.
신산업·신기술 규제혁신에 적극적으로 임해 행정안전부로부터 적지 않은 수상경력도 거뒀다.
최 시장은 수상 소감에서“공직자들의 열정이 이뤄낸 쾌거다 시민여러분들의 성원 또한 컸다”며 기쁨을 함께하고 싶다고 전했다.
2022-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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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종현 의원, 남북교류협력 증진 및 운용 조례개정안 상임위 통과
염종현 의원, 남북교류협력 증진 및 운용 조례개정안 상임위 통과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남북교류협력의 증진 및 운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4일 경기도의회 제358회 임시회 제1차 기획재정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도차원의 실질적인 남북관계 발전 및 평화 기반 조성에 대한 정책을 광범위하게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내용으로 조례제명변경, ‘남북관계 발전 및 평화기반’ 정의 마련 및 관련 사업 범위 구체화, 기금용도 범위 확대, 남북교류위원회 기능 구체화 등을 포함했다.
염종현의원은 “한반도 평화와 남북교류의 증진을 위해서는 남북 간의 협력과 노력뿐만 아니라 평화교류에 대한 이해와 신뢰를 증진시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시킬 필요가 있다”라 말하며 “남북관계 및 평화기반조성사업을 통해 남북교류에 대한 긍정적인 도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도 차원의 실질적이고 바람직한 남북관계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본 조례안은 오는 31일 경기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한 후 공포·시행될 예정이다.
2022-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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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의정산책’으로 소식지 새 단장
평택시의회, ‘의정산책’으로 소식지 새 단장
[충청뉴스큐] 평택시의회가 소식지 제호를 ‘의정산책’으로 변경하고 시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간다.
평택시의회 소식지는 지난 2009년 창간해 올해 제35호 발간을 맞는 시의회 대표 홍보매체로 의정에 대한 시민의 알권리를 충족하며 시민과 의회의 가교 역할을 해왔다.
시의회는 오는 4월부터 소식지 제호를 ‘의정산책’으로 변경하고 주요 의정 소식을 다채로운 볼거리, 읽을거리와 함께 시민에게 보다 생생히 전달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지난해 12월부터는 타블로이드판형에서 책자형으로 디자인을 전면 개편해 사진 중심의 구성으로 가독성과 정보 전달력을 한층 높인 바 있다.
새로운 제호인 ‘의정산책’은 의정 소식은 어렵지 않으며 시민 누구나 산책하듯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는 뜻을 나타낸다.
홍선의 의장은 “소식지를 통해 시민 여러분이 의회의 여러 활동을 이해하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시민과의 소통을 계속 강화해 나감으로써 진정한 열린 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2022-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