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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행정동우회 미래를 위한 나무심기 행사
평택시 행정동우회 미래를 위한 나무심기 행사
[충청뉴스큐] 평택시 행정동우회는 25일 배다리생태공원에서 회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식목행사를 갖고 아름다운 공원을 위한 시민참여 홍보활동을 펼쳤다.
평택시 행정동우회 회원들의 시정참여 기회 확대와 시정발전 및 환경개선을 위한 푸른숲 가꾸기를 통해 아름다운 평택 만들기에 기여하고자 식재공간이 필요한 부분에 반송 10주를 식재하고 봄철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위한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식목행사가 열린 배다리생태공원은 도심 속에 위치한 8만 4천 여 평의 규모에 호수 공원으로서 청둥오리 등의 철새가 도래하고 수원청개구리의 서식지 등 동식물이 함께 어우러져 사는 생태보전가치가 큰 공원으로 수변데크, 체력단련 시설들이 많아 연일 많은 시민들이 찾고 있는 공간이기도 하다.
윤승만 회장은 “나무를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생육관리도 중요하며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것도 필요하다”며 “회원들이 정기적으로 시비를 하는 등 관리를 해나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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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포승읍 원정11리 마을회관 준공
평택 포승읍 원정11리 마을회관 준공
[충청뉴스큐] 평택시 포승읍 원정11리는 25일 평택시장을 비롯한 시·도의원, 기관단체장 등 내빈과 마을주민 약 49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회관 준공식을 진행했다.
원정11리 마을회관은 평택시로부터 1억 7천만원의 보조금을 지원받아 총사업비 3억 4천 1백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했으며 건축면적 131.72㎡에 지상 1층의 규모로 건립되어 마을 주민들의 쉼터와 휴식공간으로 자리 매김하게 됐다.
시 관계자는 “새로 건립된 마을회관이 마을 주민들의 편안한 휴식처이자 마을 발전의 구심점이 되는 공간으로 거듭나고 희망과 행복이 넘쳐나는 마을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전명수 원정11리 이장은 인사말을 통해 “마을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마을회관 준공식에 자리를 빛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마을회관 준공을 계기로 마을회관을 주민 화합과 단결의 장으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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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서탄면행정복지센터 청사 리모델링 준공식 개최
평택시, 서탄면행정복지센터 청사 리모델링 준공식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 평택시 서탄면행정복지센터는 25일 청사 리모델링 준공식을 가졌다.
준공식에는 평택시장을 비롯해 도의원, 시의원, 서탄면 단체장, 주민 등 약 50여명이 참석했으며 코로나19의 지역 확산을 방지하고자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준수해 진행했다.
서탄면행정복지센터는 1988년 건립되어 건축면적 706.77㎡, 지상2층 규모로 청사 노후로 인해 누수 등 시설물 기능 저하가 되어 이번 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주민들에게 더 편리하고 쾌적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균형의 발전을 도모했다.
박선향 서탄면장은 “서탄면행정복지센터 리모델링을 계기로 지역주민들의 복지증진과 문화 거점시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만족도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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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복지타운·안중체육관 개관
평택시청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25일 서부지역 주민들의 복지증진에 중추역할을 담당할 서부복지타운·안중체육관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평택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시·도의원, 각 유관기관 단체장과 시설이용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서부복지타운은 지하1층에서 지상4층 연면적 10,589㎡규모로 노인대학, 평생학습센터, 아이사랑놀이터, 가족지원센터, 외국인복지센터 등이 입주해 노인, 아동, 여성, 다문화가족 등 다양한 대상들이 이용할 수 있는 편의시설과 복지시설을 두루 갖췄으며 안중체육관은 지하1층에서 지상2층 연면적 4,931㎡규모로 경기장과 1,602석의 관람석을 갖추고 있다.
평택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서부지역 주민들을 위한 종합적인 복지서비스 공간으로 지역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구심체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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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평택세계장애인역도대회 시민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평택시청
[충청뉴스큐] 평택시 안중체육관에서 25일 ‘2022평택세계장애인역도아시아-오세아니아오픈선수권대회 시민서포터즈’ 발대식이 개최됐다.
시민서포터즈는 성공지원추진위원회와 서포터즈로 구성되며 대회지원을 목적으로 해 앞으로 대회까지 남은 기간 동안 대회홍보 및 경기응원의 역할을 부여받는다.
각 서포터즈는 개인SNS를 통해 각종 홍보물을 주변 시민들에게 전달하고 경기 중에는 대회장에서 읍면동별로 연결된 국가를 응원할 예정이다.
읍면동별 응원국가는 대회접수가 마감된 후 확정된다.
발대식에는 평택시장, 장호철 대회조직위원장 및 이계식 성공지원추진위원장이 함께해 시민서포터즈를 응원하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번 시민서포터즈가 지원하게 될 ‘2022 평택세계장애인역도아시아-오세아니아오픈선수권대회’는 국제패럴림픽위원회 및 세계장애인역도위원회 주최 하에 6월 14일부터 7일간 안중체육관에서 개최한다.
본 대회는 2022 항저우 아시안 패러게임 및 2024 파리 패럴림픽대회 출전을 위해서 필수적으로 참여해야 하는 IPC 공인 대회로 전 세계 약 40여개 국가에서 250여명의 선수가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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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제229회 임시회 개회
평택시의회, 제229회 임시회 개회
[충청뉴스큐] 평택시의회는 25일 시의회 2층 본회의장에서 정장선 평택시장 등 관계 공무원이 출석한 가운데 제229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는 4월 1일까지 8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는 제8대 의회의 마지막 회기로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조례·규칙안 등 안건 28건 심사, 각 상임위원회별 현장활동, 시정질문 등을 다룰 예정이다.
주요 의사일정으로 29일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제2회 추경 예산안을 심사한다.
제2회 추경 예산안의 규모는 기정액 대비 324억원 증가한 2조 2570억원으로 상정됐다.
또한 30일과 31일에는 진위3 일반산업단지 팽성 내리문화공원 석정근린공원 민간사업 등 주요 사업장 17개소에 대해 각 상임위원회별 현장활동을 진행한다.
홍선의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제8대 의회도 어느덧 마지막 임시회를 맞이하게 됐다”며 “지난 4년간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57만 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오는 7월 1일 출범하는 제9대 의회 또한 57만 시민을 위해 봉사할 수 있도록 많은 애정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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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직란 도의원, 경기도 철도시대를 열어라
김직란 도의원, 경기도 철도시대를 열어라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직란 도의원은 24일 경기도의회 제358회 임시회 건설교통위원회 제1차 상임위 2023년 광역교통시설부담금 사용계획안에 대한 의견청취안에 대한 심의 자리에서 경기도 광역철도망 확충을 위해 기존 광역철도에만 재정을 사용할 수 있는 광역교통시설부담금을 확대해 도내 도시간 연결을 위한 광역도시철도망에도 사용하는 정책 제안과 재정확대 범위를 중앙부처와 협의하도록 촉구했다.
김직란 도의원은 광역교통시설부담금에 대해 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4년 의정활동 내내 분담금 비율에 따른 광역교통특별회계의 지역안배 정책, 경기도 중심의 철도망 구축 등을 주장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 의원은 “광역교통시설부담금은 교통난이 심각한 도심지 내에는 사용할 수 없으므로 경기도민의 편리한 교통환경을 위해 상대적 균형에 대해 고민을 시작할 때”고 밝혔다.
이어 광역교통부담금에 대해 첫째, 합리적 사용처들을 개발할 것 둘째, 경기도 특성에 맞도록 할 것 셋째, GTX 및 경기도내 순환선에도 관심 가질 것 등을 요청하면서 “경기도 철도시대를 열기 위해서 현재 진행중인 경기도 철도기본계획 및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용역에 신경써줄 것”을 주문했다.
또한, 서울에서 경기도로 척추역할을 하는 수서3호선 연장안을 다시 언급하며 “판교선에서 연결해 광교를 지나 KTX가 연결되는 경기남부까지 경기도 전체에 광역철도망, 광역도시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광역교통시설부담금의 사용을 중앙부처와 협의해달라”고 촉구했다이에 강현도 교통국장은 “광역교통시설부담금 사용처가 12개 사업이 있는데, 광역철도는 이미 반영되어 있으나 도시철도에 대해서는 지원사업에 들어 있지 않았다”며 “국토부와 검토해 보겠다”고 답변했다.
끝으로 김 의원은 “경기도의 철도 시대를 열고 1390만 경기도민의 광역교통을 확립하기 위해 중앙정부의 예산뿐만 아니라 경기도내 31개 시군을 연결하는 그물망 같은 철도가 필요하다”며 “마지막 10대 도의원, 건설교통위원으로써 당부한다”며 마무리 발언을 했다.
한편 광역교통시설부담금은 대도시권의 교통문제를 광역적인 차원에서 효율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대도시권에서 일정규모 이상의 개발사업을 시행하는 자에게 부과하는 부담금이며 당초 22년 광역교통시설부담금 사용계획은 약 1,239억원으로 알려져 있다.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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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행복한 삶 복지연구회,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경기도의회 행복한 삶 복지연구회,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 ‘행복한 삶 복지연구회’는 25일 교육행정위원회 회의실에서 민선7기 4년간의 경기도 복지정책에 대한 중요도와 만족도 분석 및 성과를 평가하기 위해 ‘IPA분석을 통한 경기도 복지정책의 중요도와 만족도 분석’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착수보고회에서는 의원연구단체 권정선 회장, 정희시, 이애형 회원과 경기도청 권문주 복지정책팀장 및 연구용역 책임자인 한형서 교수, 공동연구원 소순창 교수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경기도에서 시행하고 있는 각종 복지정책의 중요도와 만족도 분석 및 이에 따른 성과를 평가하는 것뿐만 아니라, 올해 지방선거를 통해 선출될 단체장이 향후 복지정책을 설계하는 데 활용할 수 있도록 복지분야 개별정책의 우선순위 및 중점 추진 정책 등을 체계적으로 분류하고자 추진하게 됐다.
연구회 회장인 권정선 의원은 “이번 연구를 통해 IPA를 활용한 체계적인 복지정책 분석과 이를 바탕으로 한 구체적인 경기도 복지정책의 비전, 목표, 전략목표 및 중점과제들을 설정하는 데 유용하게 활용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수행기관인 사단법인경인행정학회 책임연구원인 한형서 교수는 이번 착수보고회에서 “중요도는 높은데 만족도가 낮은 정책, 이와는 반대로 중요도는 낮은데 만족도가 높은 정책들을 정확히 분류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당부하며 “중요도 및 만족도에 대한 성과 평가를 실시하고 해당 정책들에 대해 집중적으로 노력 또는 지양하거나 지속적 유지 또는 점진적 개선 등 도출안에 대해 철저히 관리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제언했다.
행복한 삶 연구회는 경기도의원 14명으로 이루어졌으며 ‘IPA분석을 통해 경기도의 복지정책을 청년, 노인, 장애인 등 각 분야별로 분류하고 이들 정책에 대한 중요도와 만족도 분석 및 성과 평가를 통해 향후 도민이 만족하는 복지정책에 활용’하고자 설립된 경기도의회 의원연구단체로 이번 연구의 수행기관은 사단법인경인행정학회이며 연구기간은 3개월이다.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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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의회, 경북·강원 산불 피해지역 돕기 성금 전달
안성시의회, 경북·강원 산불 피해지역 돕기 성금 전달
[충청뉴스큐] 안성시의회는 최근 발생한 경북·강원 산불 피해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지난 3월 4일부터 13일까지 경북·강원지역의 대규모 산불로 피해를 입은 경북·강원지역 주민과 지자체의 빠른 피해복구 및 이재민 생활안정을 바라는 마음으로 안성시의회 시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성금에 의장과 부의장의 업무추진비를 보태 마련한 265만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입금된 성금은 중앙회를 통해 전국재난구호협회로 전액 전달되며 피해지역 이재민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안성시의회 신원주 의장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피해지역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어려운 상황이지만 복구에 힘쓰고 있는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피해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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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안양천 국가정원 지정, 8개 지자체가 힘 모으면 충분히 가능’
최대호 안양시장,‘안양천 국가정원 지정, 8개 지자체가 힘 모으면 충분히 가능’
[충청뉴스큐] 최대호 안양시장이 다시 한 번 안양천 국가정원 지정을 피력했다.
안양시는 지난 24일 최 시장이 비대면 온라인으로 개최된‘안양천 명소화·고도화 행정협의회’ 정기총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안양천 명소화·고도화 행정협의회’는 안양천 유역에 위치한 8개 지방자치단체가 안양천 명소화·고도화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는 협의체다.
향후 안양천이 국가정원으로 지정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최대호 시장을 포함해 광명·군포·의왕시장과 구로·금천·영등포·양천구청장 등 경기와 서울시 각 4개 지자체장들로 구성돼 있다.
지난해 8월 창립총회 후 첫 열린 정기총회에서 최 시장은“우리 8개 지자체는 지난 20년 동안의 노력으로 안양천을 철새와 물고기가 서식하는 생태하천으로 복원하는데 성공했다.
사람과 자연이 함께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공간을 만드는데 한마음 한뜻이었기 때문이다”고 전했다.
이어 안양천은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생태하천으로 우리 안양시를 비롯한 8개 지자체는 안양천이 국가정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서로 소통하며 힘을 모으자고 강조했다.
이 성 구로구청장이 주재한 이날 총회에서는 행정협의회 규약 일부변경과 2023년 안양천 명소화·고도화사업 국비 편성계획 등이 현안으로 제기됐다.
한편 안양을 포함한 광명·군포·의왕 경기권 4개 지자체장은 이달 31일 오후 3시 광명시 시민회관에서 안양천 지방정원 지정에 따른 각계 전문가와 주민의견 수렴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2022-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