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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희 의원, ‘경기도 영유아 발달 지원 조례’ 개정 추진
황진희 의원, ‘경기도 영유아 발달 지원 조례’ 개정 추진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황진희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영유아 발달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3월 24일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영유아기에 시행하는 발달선별검사 상에서 인지, 언어, 사회성, 대운동 및 미세운동 등의 영역이 지연된 경우 발달장애가 있다고 본다.
발달장애는 다른 장애와 같이 조기 진단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아동의 발달 이상을 가급적 빨리 찾아내어 초기에 치료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황진희 의원은 “영유아의 주된 양육자의 일원으로서 보육교직원은 영유아의 성장과 발달을 도와주는 촉진자로서 영유아가 성장 시기에 맞는 적절한 발달과업을 습득하는지 지속적으로 관찰해야 한다”고 말하며 “영유아 발달에 보육교직원의 조기 개입의 역할이 강조되는 만큼 교육·연수 등에 대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고자 본 조례안은 제안하게 됐다”고 조례 개정 취지를 밝혔다.
본 조례안은 보육교직원에 대한 용어의 정의를 규정했고 보육교직원이 영유아 발달 지연의 조기진단 및 개입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교육·연수와 행정적·재정적 지원에 관한 사항을 규정했다.
황 의원은 “본 조례의 개정으로 발달장애가 예견되는 영유아들을 조기에 발견해 적절한 지도를 받을 수 있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개정 소회를 밝혔다.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심사를 통과한 본 조례안은 오는 3월 31일 제358회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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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 25일 개막…7개월 대장정 돌입
2022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 25일 개막…7개월 대장정 돌입
[충청뉴스큐] 국내 유일의 독립야구리그인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가 25일 광주시 팀업캠퍼스 2구장에서 연천 미라클과 성남 맥파이스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2022시즌의 막을 올렸다.
올해로 4년째를 맞는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는 연천 미라클, 고양 위너스, 파주 챌린저스, 성남 맥파이스, 포천 몬스터, 가평 웨일스 등 총 6개 팀이 참가해 10월까지 약 7개월간 대장정을 펼친다.
팀당 40경기씩, 총 120경기로 정규리그를 치른 뒤 상위 3개 팀 간 결선 토너먼트가 벌어진다.
리그 2위와 3위 팀이 3전 2선승제로 먼저 경기하고 그 승자가 1위 팀과 5전 3선승제로 우승팀을 가린다.
지난해 우승팀 광주 하이에나들이 해체를 결정해 아쉬움을 남겼지만 포천 몬스터가 새롭게 창단됐고 시흥 울브스가 가평 웨일스로 연고지를 이전해 재창단하면서 6개 구단 체제를 유지하게 됐다.
이번 시즌에는 유튜브 채널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를 통해 팀업캠퍼스 2구장에서 열리는 모든 경기를 생중계하고 공중파 방송을 통한 홍보 활동을 강화해 도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리그로 거듭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지난해 코로나19로 실시하지 못한 프로야구 2군 및 대학팀과의 교류전을 확대하고 프로구단들을 초청해 트라이아웃도 실시할 예정이다.
이날 개막식에는 이석범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 김재철 경기도야구소프트볼협회장, 김성일 경기도독립야구경기도리그위원장 등이 참석해 6개 팀 관계자와 선수들을 격려했다.
오병권 경기도지사권한대행은 영상축사를 통해 “경기도는 앞으로도 독립야구단 활성화에 나서면서 선수들의 꿈을 담아낼 무대를 넓혀가겠다”며 “선수들이 부상 없이 멋진 활약을 펼쳐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도는 프로리그에 진출하지 못하거나 은퇴 또는 방출된 선수들이 모여 다시 프로야구의 꿈을 향해 뛸 수 있도록 2019년부터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를 지원했다.
지난해 7월에는 ‘경기도 독립야구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법적 근거도 마련했다.
올해에는 기존의 리그 운영비와 출전 수당 지원 외에 감독 및 코치 수당이 신설돼 보다 안정적인 리그 운영이 가능하게 됐다.
지난해에는 광주 하이에나들의 권광민 선수가 2022 한국야구위원회 신인드래프트에서 한화 이글스에 지명되는 등 총 6명의 선수가 프로 진출에 성공했다.
2019년의 5명, 2020년의 3명, 2021년의 6명을 더하면 출범 이후 총 14명의 선수가 프로에 진출했다.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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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공공건물 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에어샤워 공기정화장치 설치
안성시, 공공건물 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에어샤워 공기정화장치 설치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공공청사에서 발생되는 미세먼지로부터 시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공공건물 4개소에 에어샤워 공기정화장치를 설치했다.
시는 안성시청, 안성맞춤아트홀, 죽산면사무소에는 작년에 설치 완료했으며 올해에는 안성시농업기술센터, 일죽면행정복지센터, 남사당공연장, 국민체육센터 4개소에 추가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치된 ‘에어샤워 공기정화장치’는 조달청이 지정한 혁신시제품으로 다중이용시설 출입구에 설치해 미세먼지 저감, 공기 청정, 공기 살균, 항균, 탈취 등 5가지 기능으로 실내공기질 개선과 안심방역이라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보인다.
시는 미세먼지 특화사업으로 추진하는 이번 사업을 점차적으로 확대해 공공청사를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벽면형 식물공기정화장치, 미세먼지 신호등, 미세먼지 쉼터 등 미세먼지를 저감하기 위한 다양한 시설을 지속적으로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에어샤워 공기정화장치는 공기를 정화하고 세균 등을 원천 차단하는 기능이 있어 미세먼지와 감염병에 불안한 시민들이 안심하고 공공청사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 본다”고 밝혔다.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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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 수탁 기념 ‘희망나눔 동무키트’ 행사 진행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 수탁 기념 ‘희망나눔 동무키트’ 행사 진행
[충청뉴스큐]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지난 23일 생명존중 안전망 구축을 위한 ‘희망나눔 동무키트’ 전달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동무키트 나눔은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이 2022년 1월부터 사회복지법인성결원이 수탁받음을 기념하고자, 사회복지법인 성결원 임직원, 법인 산하시설 직원들과 새로운 시작을 선포하고 독거어르신 30가정에 콩나물 키트를 전달했다.
김기현 사회복지법인성결원 대표이사는 “안성시 지역주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드리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은주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장은 “동무키트 나눔으로 더 의미있는 수탁기념행사가 된 거 같아 기쁘며 위기가정 및 개인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사례관리를 진행해 모두가 행복한 안성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안성시로부터 수탁받아 2024년까지 3년간 동부권역 8개 지역에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정을 발굴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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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도 은유약국, ‘행복치매를 위한 쌍화탕 100박스’ 기탁
공도 은유약국, ‘행복치매를 위한 쌍화탕 100박스’ 기탁
[충청뉴스큐] 안성시 공도읍 소재 은유약국은 지난 24일 홀로 거주하는 치매 어르신을 위해 써달라며 쌍화탕 100상자를 공도읍에 기탁했다.
엄경자 대표는 “마음으로만 가지고 있던 생각을 실천할 수 있는 오늘이 너무 뜻깊고 치매란 질병을 홀로 감당하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약사로서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호만 공도읍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이웃을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은유약국에 감사드리며 기탁해주신 쌍화탕은 치매 어르신들에게 잘 전달해 드리겠다”고 밝혔다.
엄경자 대표는 공도 어머니합창단 일원으로 매해 공도읍 주민들을 위한 자선행사에 적극 참여하는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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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개면 주민자치위원회, 주민자치센터 대청소 및 방역활동 실시
보개면 주민자치위원회, 주민자치센터 대청소 및 방역활동 실시
[충청뉴스큐] 안성시 보개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24일 보개면 주민자치센터와 면사무소 일대 대청소와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최근 오미크론과 스텔스 오미크론으로 지역 내 확진자 수가 증가함에 따라 보개면주민자치위원회 3월 정기회의에 앞서 다중이용시설인 주민자치센터와 보개면사무소 일대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윤정옥 위원장은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지역 주민의 우울감과 불안감이 큰 상황에서 주민들이 주민자치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활력을 찾고 즐거운 봄을 맞이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방역활동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상우 보개면장은 “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수업을 받을 수수 있도록 대청소와 방역활동을 펼쳐주신 주민자치위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현재 2분기 주민자치프로그램 신청을 접수하고 있는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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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죽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농업용 폐비닐 수거’ 행사 가져
삼죽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농업용 폐비닐 수거’ 행사 가져
[충청뉴스큐] 안성시 삼죽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25일 삼죽면 덕산리 하덕마을 일원에서 각 마을 새마을지도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농업용 폐비닐 수거’ 행사를 가졌다.
각 마을 새마을지도자들은 이날 행사를 위해 마을별로 수집한 농업용 폐비닐을 행사장으로 옮기고 분류하느라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수거된 폐비닐 등은 처리업체를 통해 재활용될 예정이다.
이재순 삼죽면 새마을부녀회장은 “농업용 폐비닐 수거는 마을환경을 개선할 뿐만 아니라 지역 내 불우이웃도 돕는 사회 활동이기에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우리 지역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김진관 삼죽면장은 현장을 방문해 “주민 화합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시는 새마을지도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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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고삼면 주민자치위원회, 새봄맞이 환경 정비활동 추진
안성시 고삼면 주민자치위원회, 새봄맞이 환경 정비활동 추진
[충청뉴스큐] 안성시 고삼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4일 고삼면사무소 직원과 주민자치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삼면 무지개공원 및 한천제방 환경 정비활동을 가졌다.
이번 활동은 2022년 주민자치위원회 특수시책인 무지개공원 꽃길 조성을 위한 기틀을 다지기 위해 추진됐으며 잡초 제거와 쓰레기 줍기 등 환경 정비를 우선 실시하고 공원 내 메리골드를 식재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오는 5월 중 주민자치위원들이 다시 모여 미니해바라기, 코스모스 등을 식재할 예정으로 무지개공원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휘경 고삼면 주민자치위원장은 “바쁜 시기에 새봄맞이 환경 정비활동에 참여해주신 위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고삼면 무지개공원이 아름다운 꽃길거리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부식 고삼면장은 “바쁘신 중에도 아름다운 지역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고삼면 주민자치위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시기에 무지개공원에 조성될 꽃길을 걸으며 조금이라도 마음의 힐링을 찾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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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2동, 청렴 결의 및 안성천 환경 정화 추진
안성2동, 청렴 결의 및 안성천 환경 정화 추진
[충청뉴스큐] 안성시 안성2동 통장협의회에서는 ‘부패를 버리면 청렴 안성, 쓰레기를 주우면 청결 2동’이란 슬로건으로 청렴 결의대회 및 안성천 환경 정화 활동을 추진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패 버리기 다짐으로 시작해 코로나19 속에서도 시민들의 휴식 장소가 되어 준 안성천 산책로 정화작업을 추진하는 한편 보수 및 정비가 필요한 산책로 시설물을 점검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권영태 통장협의회장은 “코로나19로 위축됐던 통장협의회의 다양한 활동을 이번 환경 정화를 시작으로 조심스럽게 재개하고자 한다”며 “많은 통장님들과 협조해 함께 웃는 안성2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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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주차 위반행위 집중 단속 실시
안성시청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주차 위반행위에 대해 분기별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1분기 주차 단속은 오는 31일 장애인전용구역 위반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관내 아파트 및 공공시설 위주로 집중 실시할 예정이며 위반차량에 대해서는 과태료가 부과될 방침이다.
단속대상은 주차표지 미부착 차량의 장애인주차구역 주차 장애인주차구역 일부 침범 구 표지 부착 표지를 부착했으나 표지 전체 인식 불가 장애인주차구역 이중주차 장애인주차구역 물건 적치 장애인주차구역 설치 미흡 등으로 위반 시 불법주차의 경우 10만원, 주차방해 행위 50만원, 장애인주차표지 위·변조는 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관내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행위에 대한 공익 신고는 2019년 4,413건, 2020년 3,769건, 2021년 2,359건으로 매년 감소 추세에 있으나, 여전히 위반행위가 성행하고 있는 실정으로 이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에게 큰 불편을 주고 있다.
안성시 관계자는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교통이동 약자를 위해 지정된 구역인 만큼 무엇보다 시민들의 적극적인 배려와 협조가 필요하다”며 “홍보 및 계도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위반행위에 대해선 앞으로도 시민 공익 신고 및 정기적인 단속을 통해 처분을 강화하는 등 바람직한 주차문화 확립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