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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장기화, 도민 10명 중 7명 스트레스 심화”
“코로나19 장기화, 도민 10명 중 7명 스트레스 심화”
[충청뉴스큐] 경기도민 10명 중 7명은 코로나19 이전보다 현재 스트레스가 높아졌으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피로감과 사회·여가활동 제한을 가장 큰 스트레스 요인으로 생각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경기연구원은 지난 1월 18일 경기도민 1,000명을 설문조사한 결과를 담은 ‘코로나19 3년 차, 우리는 잘 적응하고 있나?’를 발간해 도민의 코로나19로 인한 스트레스 요인을 분석하고 이를 고려한 방역시스템 전환과 제도적 지원을 주장했다.
우선 코로나19 이전과 비교해 스트레스가 ‘높아졌다’는 응답은 전체 72.7%였는데, 이는 ‘낮아졌다’ 9.5%의 7.6배 이상이다.
연령대별로 스트레스가 높아졌다는 응답은 40대 78.4%, 20대 76.4%, 30대 72.3%, 50대 70.3%, 60대 이상 64.7% 등이다.
스트레스 요인을 보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피로감과 사회 및 여가활동 제한을 가장 많이 지목했다.
이어 감염 두려움, 방역 조치, 백신 부작용 두려움 등도 나왔다.
40대는 감염 두려움, 백신 접종 부작용 두려움, 가족 구성원 갈등이 전 세대에서 가장 높게 집계됐다.
60대 이상은 사회적 고립 및 외로움, 경제활동 스트레스가 전 세대 중 가장 심각했다.
스트레스 요인 조사 시 성별 간 대부분 10%p 이내로 근사했으나 백신 접종 부작용 두려움과 감염 두려움만 수치 차이가 컸다.
유정균 경기연구원 연구위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사회적 변화는 새로운 생활방식에 적응을 요구하면서 스트레스를 유발하고 있다”며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늘어나며 가족 갈등 심화와 자녀 돌봄 부담으로 이어졌는데, 돌봄 증가와 경제적 문제는 가정생활 스트레스를 높이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변화한 코로나19 환경과 국민의 인식을 반영한 방역시스템 전환을 고민해야 한다.
코로나19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개인의 노력 지원과 제도적 지원을 동시에 제공하는 방안이 필요하다”며 “심리상담 접근성 개선과 다양한 형태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코로나 블루’ 해소 및 심리적 안정을 위한 지원도 꾸준히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202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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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전한 교통환경 위해 올해 ‘교통사고 잦은 곳’ 26곳 개선‥약 44억 투자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도민들의 교통안전을 위해 올해 도내 21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2년도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은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 정책의 일환으로 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지점에 대한 개선대책을 수립해 교통사고를 예방·감소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경기도를 비롯해 행정안전부, 경찰청, 도로교통공단, 기초 지자체 등 여러 관계기관들과의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추진되는 것이 특징이다.
도는 도로교통공단과 함께 최근 3년간 교통사고 자료 등을 면밀하게 분석해 개선이 꼭 필요한 곳, 개선 효과가 큰 곳 등을 중심으로 올해 사업 대상지를 선정했다.
이에 따른 사업 대상지는 수원 인계 사거리, 구리 교문 사거리, 포천 어룡1차 교차로 광명 시청 사거리 등 총 21개 시군 26개 지점이다.
이들 대상지는 경찰청·시군 등에서 개선이 시급하다고 판단되는 지점, 교통사고가 중복적으로 발생하는 지점, 도로 개선 시 교통사고가 대폭 감소해 도민들의 안전이 확보될 것으로 판단되는 지점 등에 해당한다.
도는 해당 대상지에 총 43억9,200만원의 예산을 투입, 관할 시군과 함께 교차로 내 교통섬 조정, 횡단보도 정비, 교통안전 표지 및 시설물 보강 등을 추진한다.
이번 개선사업 추진으로 정비가 완료될 경우, 지역주민들의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교통환경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로 최근 3년간 도내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의 효과를 분석한 결과, 사업 시행 전 대비 교통사고 발생 건수는 31.8%, 인명피해는 33.6% 감소한 것으로 조사된 바 있다.
도 관계자는 “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지점에 대한 정확한 사고원인 분석과 적절한 개선대책이 가장 중요하다”며 “해당 사업 추진으로 교통사고 방지를 위한 시설물 정비를 통해 도로교통 환경이 개선되어 도민들의 안전 확보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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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도 ‘산재 예방 안전망’ 탄탄하게 구축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올해 도내 산업현장의 자율적 안전·보건 활동 유도 등을 수행할 ‘2022년도 경기도 노동안전지킴이’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노동안전지킴이 운영사업’은 ‘노동이 존중받는 공정한 경기 실현’을 목표로 도내 산업현장 노동자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경기도가 지난 2020년 3월부터 도입·추진해온 사업이다.
올해는 남부권 20명, 북동부권 22명, 남동부권 22명, 북서부권 20명, 남서부권 20명 총 104명을 모집해 운영할 예정이다.
시군별로 2~6명의 노동안전지킴이를 배치, 건설·제조업 등 산업현장을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법 상 안전·보건조치 사항에 대한 현장점검을 벌여 개선방안을 지도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산업안전 관련 교육 및 홍보, 안전관리 실태 조사 등 산재 예방과 관련된 제반 활동에도 참여한다.
지원 자격은 산업안전 또는 산업보건 분야 자격 소지자 또는 안전·보건관리 관련 실무경력을 6개월 이상 보유한 사람으로 운전 및 컴퓨터 활용능력을 필수로 갖춰야 한다.
최종 선발된 노동안전지킴이는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근무하게 될 예정이다.
모집 기간은 2월 16일부터 3월 2일까지로 신청서 등 필수서류를 구비해 해당 기간 내 권역별 접수처로 방문 또는 우편,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이후 서류 및 면접 심사 등을 거쳐 최종 인원을 선발한다.
배진기 노동권익과장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으로 산재예방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는 만큼, 노동안전지킴이를 활용해 보다 촘촘한 산재 안전망을 구축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내 산업현장 노동자의 안전을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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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평·남양주 도유림 봄철 고로쇠 수액 무상양여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봄철을 맞아 농산촌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도유림 내 고로쇠 수액 무상 채취를 허가하기로 했다.
경기도 산림환경연구소는 가평군산림조합, 양주지역산림조합과 이 같은 내용의 ‘경기도 도유림 보호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기도 도유림 경영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제8조에 따른 것으로 농한기 가평·남양주 농산촌 지역주민들의 소득증대와 더불어, 임산물 불법 채취 방지 등을 도모하는 데 목적을 뒀다.
대상 지역은 전체 도유림 25,392ha 중 가평군 화악산·명지산, 남양주 축령산의 고로쇠 자생지로 휴식년제를 적용받지 않은 총 218㏊의 고로쇠나무림에서 고로쇠 수액을 채취하게 된다.
허가 기간은 올해 1월부터 오는 4월까지로 보호 협약 체결에 따른 해당 지역 고로쇠 연합회 회원만 채취가 가능하다.
도 산림환경연구소는 이 기간 내 고로쇠 수액 채취량 전부를 해당 주민들에게 무상으로 양여하기로 했다.
특히 약 3,941만원의 값어치에 달하는 8만3,000리터의 수액을 채취할 수 있어 봄철 지역주민의 소득 창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고로쇠나무는 단풍나무과로 수액은 예로부터 뼈에 이롭다고 해 ‘골리수’라고도 불렸다.
청정 환경에서 채취되는 고로쇠 수액은 당도가 높고 미네랄 성분과 에너지 공급원인 자당이 많이 포함돼 있어 배탈이 나지 않고 물리지도 않아 상품 가치가 높게 평가되고 있다.
특히 위장병, 신경통, 고혈압, 여성산후증 등에 대한 효능은 물론, 칼슘, 마그네슘 등의 무기질이 많이 함유돼 건위, 이뇨, 체력증진에 큰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상기 가평군 고로쇠 연합회장은 “비가열 자외선 살균기를 도입해 위생적인 채취·공급으로 코로나10로 지친 도민들의 건강 회복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자연에서 많이 얻은 만큼, 산림환경을 보존하는 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수목 경기도 산림환경연구소장은 “겨울철 소득이 없는 지역주민들의 농외소득을 증대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과다 또는 불법 채취가 이뤄지지 않도록 가평군, 남양주시 등 시군과 협조해 철저한 단속과 사후관리를 통해 산림자원 보호가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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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경기북부 구조 출동 전년 대비 16.6% 증가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지난해 경기북부의 구조통계를 분석한 결과 전년 대비 출동 건수와 구조 건수는 증가했고 구조 인원은 감소했다고 21일 밝혔다.
북부소방재난본부가 발표한 ‘2021년 경기북부 구조활동 분석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구조 출동 건수는 7만1,057회, 실제 활동한 건수는 5만5,521건, 구조 인원은 5,568명으로 집계됐다.
2020년과 비교해 출동 건수는 16.6% 늘었고 구조 건수는 9.7% 증가했다.
반면에 구조 인원은 5.4% 감소했다.
지난해 일 평균 출동 건수는 194.7건, 구조 인원은 15.3명으로 이를 세부적으로 환산하면 7.4분마다 한 번씩 출동했고 9.5분마다 한 건씩 처리, 1시간 34분마다 한 명을 구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8.6분마다 한 번씩 출동한 2020년에 비해 더욱더 분주한 구조활동이 이뤄진 셈이다.
구조출동 유형은 벌집 제거가 17,324건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안전조치 7,022건, 동물포획 5,742건 순이며 자연 재난과 수난 구조 관련 출동은 지난해보다 큰 폭으로 하락했다.
출동 장소는 공동주택과 단독주택이 전체의 37.7%로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했다.
북부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지난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실내보다 야외 여가활동이 증가한 것이 구조 건수 증가에 다소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유형별 구조사고 유형을 분석해 대응방안을 마련하는 등 도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밝혔다.
한편 북부소방재난본부는 올해 벌집 제거, 동물포획 등 비 긴급성 생활안전 출동에 의용소방대 생활안전전문대를 적극적으로 운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오는 6월 중 펌프구조대 2개소를 추가로 운용하고 공공기관 드론 활용 등 지자체와 협력 방안을 마련해 증가한 구조출동에 대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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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창 도의원, ‘제18회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우수상 수상
김규창 도의원, ‘제18회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우수상 수상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규창 도의원은 18일 충주 수안보 상록호텔에서 개최된 ‘제18회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시상식에서 ‘경기도 지방도 보도 설치 및 안전관리 등에 관한 조례’로 개인 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경기도 지방도 보도 설치 및 안전관리 등에 관한 조례’는 경기도가 관리하는 지방도 중 보도없는 지방도에 대한 보도의 신설, 이미 설치된 보도의 개축·수선·유지·재활용 및 안전관리 등에 대한 기본방향과 기준을 정함으로써 교통사고 위험으로부터 도민을 보호하고 보행자의 편리성 및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김 의원은 “안전한 교통인프라를 구축해 교통사고 위험으로부터 도민을 보호하고 보행자의 편리성 및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고자 조례를 제정했다”며 “형식적인 보도설치가 아닌 지방도 보도 설치 및 안전관리에 대한 명확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다는데 큰 의의가 있으며 향후 조례에 따른 관련 정책이 적극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한국지방자치학회는 우리나라 지방자치와 관련된 이론과 실제를 조사·연구하는 기관으로 1988년에 창립되어 2005년부터 매년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입법 활동을 전문적으로 평가해 단체상과 개인상 부문에서 우수조례를 선정해 오고 있으며 이번 우수조례는 2020년 9월 1일부터 2021년 8월 31일까지 제·개정된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조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2022-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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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고속도로 직선화 사업, 빠른 완공 위해 민·관·정·건 합동공정점검단 구성된다
경부고속도로 직선화 사업, 빠른 완공 위해 민·관·정·건 합동공정점검단 구성된다
[충청뉴스큐] 이원욱 더불어민주당 화성을지역위원장과 서철모 화성시장은 18일 ‘경부고속도로 직선화 사업 적기 완공을 위한 TF팀’ 제6차 회의를 개최했다.
다원이음터 대강의실에서 열린 이날 TF팀 회의에는 이원욱 국회의원과과 서철모 화성시장을 비롯해 지역 도, 시의원, LH와 한국도로공사 관계자 등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진행 됐다.
이날 회의에서 이원욱 국회의원과 서철모 화성시장은 경부고속도로 직선화 사업이 2023년 하반기에 준공될 수 있도록 합의하고 이를 점검하는 민·관·정·건 합동공정점검단을 구성할 것을 약속하는 한편 동서간 가설교량 설계도 즉시 착수하도록 하는데 의견을 모았다.
경부고속도로 직선화 사업은 화성시 동탄면 방교리부터 영천동까지 4.7㎞ 구간의 경부고속도를 직선화하는 사업으로 화성 동탄의 동서간 단절을 최소화하고 유기적으로 연결해 효율적인 도시 기능이 이루어지도록 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방음터널 시공규모, 내연시설, 내화설비 등 협의과정에서 LH와 한국도로공사 간 의견차이를 좁히지 못해 당초 계획보다 2년 이상 지연될 상황이었으나 이원욱 국회의원과 서철모 화성시장의 강력한 권고로 LH와 한국도로공사가 합동본부를 개설하는 등 조속한 사업추진을 위한 대책이 마련됐다.
이원욱 국회의원은 “애초 약속한 공사기간을 지킬 수 있도록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겠다”며 “예상치 못한 사업지연에 대비해 가교설치도 조속히 추진하라”고 촉구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시민 불편이 곧 경제적 손실”이라며 조속한 사업추진을 다시 한 번 강조하는 한편 “화성시민의 삶과 직결된 문제인 만큼 시민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할 수 있는 모든 노력과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이원욱 국회의원과 서철모 화성시장, 박세원 도의원, 배정수·신미숙 시의원, 한국토지주택공사 및 한국도로공사 관계자, 화성시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으며 이번 회의를 끝으로 TF팀을 해산하고 시민들이 참여하는 민·관·정·건 합동공정점검단을 만들어 운영할 예정이다.
2022-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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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오미크론발 행정공백 대비 나서
화성시, 오미크론발 행정공백 대비 나서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코로나19 오미크론발 행정공백을 막고자 ‘업무연속성계획를 수립하고 대응에 나섰다.
업무연속성계획은 대규모 재난 등으로 기관의 정상적 운용이 어려울 경우를 대비해 핵심 업무기능을 지속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지난 11일 정부의 코로나19 대응 체제 전환에 발맞춰 청사 내 확산 방지 대책을 수립하고 40개 부서로부터 안전 행정 민원 보건의료 복지 환경 경제 농축수산 산림 교통 언론홍보 등 11개 분야 총 54개 핵심업무를 선정하고 분야별 대응전략을 수립했다.
또한 18일에는 시청 상황실에서 박언수 기획조정실장의 주재로 과장 등 총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회의를 열고 부서별 세부 대응방안 마련과 BCP 숙지 및 이행을 독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 실장은 “위기상황에서도 행정이 제 자리를 지키며 시민들께 신뢰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2022-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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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4년 연속 우수조례 단체부문 대상
경기도의회, 4년 연속 우수조례 단체부문 대상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가 ‘제18회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선정’에서 4년 연속 단체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18일 경기도의회에 따르면 한국지방자치학회가 주관한 제18회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시상에서 경기도는 단체부문 대상 1건, 개인부문 최우수상 2건, 우수상 17건, 장려상 1건으로 총 21명의 경기도의원이 역대로 최다수상 하는 영광을 누렸다고 전했다.
그동안, 경기도의회는 전국 최대 지방의회로서 사명감을 갖고 지역사회 발전과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각종 토론회 개최하고 지방자치 실현을 위한 각종 조례를 발의하는 등 많은 노력을 해온 결과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을 이끌어 내었으며 금번 우수조례 시상식에서도 전국 최다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단체부문 대상은 ‘경기미래학교 운영 및 지원 조례’로 미래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학교를 창의적 학습공간이자 에듀테크 기반으로 한 개인별 맞춤 학습과 열린 배움터 마련 등을 규정하고 있어, 미래 경기교육에 새로운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장은 단체상 수상소감을 통해 ‘지난해에 이어 4년 연속 대상 수상을 비롯해 최다수상을 하게 되어 경기도의 위상을 전국에 빛냈다.
수상을 통해 빛내 주신 의원님들에게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이후에도 도민과 소통하고 화합을 다지는 디딤돌이 되어 도민의 삶에 기여하는 조례 제정에 더욱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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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코로나19 방역 최일선 격려 방문
안양시의회, 코로나19 방역 최일선 격려 방문
[충청뉴스큐] 안양시의회는 18일 코로나19 감염병 확산방지를 위해 애쓰고 있는 ‘동안보건소’, ‘만안보건소’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격려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최우규 의장을 비롯해 박정옥 부의장, 간부공무원 등이 함께했으며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따른 각종 방역 업무로 고생하는 보건소 직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감사의 뜻을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최우규 의장은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감염병 위기 상황을 극복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는 직원분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하며 하루 빨리 정상적인 일상이 앞당겨지길 희망한다”, “안양시의회에서도 현장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2-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