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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신체활동사업 우수기관 선정”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안양시, “신체활동사업 우수기관 선정”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충청뉴스큐] 안양시 만안구보건소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지역사회 신체활동 증진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포상은 지역사회 신체활동을 증진시켜 국민건강증진에 크게 기여한 기관에 수여하는 것으로 보건복지부는 전국 17개 시·도별 우수기관을 1개씩 선정했고 경기도에서는 유일하게 안양시 만안구보건소가 영예를 안게 됐다.
만안구보건소는 코로나 시기에도 온택트 건강달리기 RUNWAY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비대면 어린이신체활동 교육자료 보급 슬기로운 건강키트 보급 등 다방면에서 지역사회 신체활동을 증진시키기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전국 최초‘달리기’를 소재로 지자체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기획한 ‘RUNWAY’프로젝트는 시민과 공동기획하고 함께 추진한 점, 비대면 시기에 효율적인 교육 콘텐츠를 생산한 점, 그리고 트렌드를 선도하는 새로운 건강정책을 보급한 점 등을 인정받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시민건강증진을 위한 신체활동 증진사업을 더욱 장려해, 더 많은 시민이 운동실천을 생활화하고 건강 관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뜻을 밝혔다.
2022-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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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경기정원문화박람회 개최지’정비 방안 논의
수원시,‘경기정원문화박람회 개최지’정비 방안 논의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제2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개최 10주년을 맞아 18일 팔달구 수원시청소년문화공원 등에서 ‘정원 관계자 현장 확인·간담회’를 진행했다.
오기영 수원시 공원녹지사업소장을 비롯한 공직자와 2012년도 박람회 개최 당시 정원 조성에 참여했던 작가·전문가 등 관계자 8명은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개최지인 수원시청소년문화공원을 방문해 공원 내 정원·시설물의 상태를 확인했다.
수원청소년문화센터에서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이후 10년이 경과해 노후화된 공원 내 모델정원 참여정원 실험정원 시민정원 등 정원·시설물의 정비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관계자는 “박람회 당시 조성된 정원은 작가의 정성·의도가 담긴 작품인 만큼, 작품을 보존하면서 노후화된 시설물 등을 개선하는 방향으로 정비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며 “시민 누구나 편안하게 쉴 수 있는 ‘힐링 쉼터’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기영 공원녹지사업소장은 “수원시청소년문화공원은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외부 방문객들의 왕래가 잦은 곳”이라며 “정원 관계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수원특례시에 걸맞은 도심지 정원으로 정비하면 지역 명소로 재탄생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수원시는 간담회에 참석하지 못한 정원 관계자를 대상으로 서면으로 의견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조사 결과는 향후 정비 사업을 추진할 때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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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동 도의원, 곤지암고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선정 및 교육환경 개선에 기여. 감사패 받아
박덕동 도의원, 곤지암고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선정 및 교육환경 개선에 기여. 감사패 받아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박덕동 의원이 오늘 학생교육과 지역사회의 교육 발전에 지대한 공헌한 점을 인정받아 광주 곤지암고등학교 교육가족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밝혔다.
곤지암고등학교 교육가족 측에서는 “박덕동 의원은 그동안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소속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교육에 대한 이해와 열정으로 곤지암고등학교의 경기형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선정 및 교육환경개선을 위해 노력하는 등 학습환경 조성을 위해 누구보다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며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에 박덕동 의원은 “스마트 환경·스마트 기반 광장형 공간·자연 친화적 생태환경 조성 등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경기형 특화 모델이 구축되는 사업으로 학생들이 좀 더 나은 공간에서 공부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오늘 주신 감사패는 계속 관심을 갖고 지켜봐달라는 뜻으로 알겠다”고 말했다.
한편 곤지암고등학교는 2021년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 대상 학교로 선정되어 약 120억의 예산으로 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며 2021년 사업 대상교들은 올해 8월 설계용역을 완료하고 9월에 공사를 발주해 내년 24년 2월 준공을 목표하고 있다.
2022-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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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환경백서 발간
화성시, 환경백서 발간
[충청뉴스큐] 화성시와 화성시환경재단이 그간 화성시가 추진하고 계획 중인 각종 환경정책과 분야별 환경현황 등을 종합한 ‘2021 화성시환경백서 화성초록’을 발간·배포한다고 18일 밝혔다.
화성시 최초로 발간된 ‘환경백서’는 2020년 12월 설립된 화성시환경재단의 첫 고유사업으로 전문가, 행정, 시민사회 등과 함께 화성시 주요 환경정책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화성시 만의 맞춤형 정책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발간됐다.
총 3부로 구성된 ‘환경백서’는 서두-특별기획을 시작으로 제1부 초록리포트를 통해 각종 현황과 분야별 환경보전 정책을 설명했다.
제2부 초록프로젝트에는 화성시의 주요 환경이슈 대응계획과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정책 과제를 분석·발굴해 제시했고 이어진 제3부 초록스토리에는 화성시 탄소 중립정책과 자원순환을 위한 재활용 관리, 시민이 참여하는 환경활동 이야기 등을 담고 있다.
부록에는 환경 법령, 화성시 환경조례 현황 및 환경기념일 등이 수록되어있다.
매년 발행 예정인 화성시 환경백서는 분야별로 자료를 업데이트를 하는 한편 500명 이상의 시민환경 인식조사를 추진해 시민들의 의견과 정책제안 등이 반영될 수 있는 시민소통형 백서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환경백서’는 화성시의회와 환경시민단체 등에 무료로 배포 될 계획이며 화성시환경재단 홈페이지 알림마당 자료실에서 누구나 다운받을 수 있다.
강석찬 환경재단 이사장은 “최초로 발간한 화성초록은 화성의 녹색을 기록해 화성시민과 다음세대에게 보다 나은 생태 도시를 만드는데 밑거름이 되어주기를 기대한다”며 “화성시 환경을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지속가능 도시로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2-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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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슬레이트 지붕 처리에 7억3천만원 투입
화성시청
[충청뉴스큐] 화성시는 시민 건강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2022년 슬레이트 처리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화성시는 올해 총사업비 7억3천만원을 들여 주택 182동, 비주택 15동, 지붕개량 2동 등 총 199동을 지원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규모는 주택 352만원, 지붕개량 300만원이며 비주택은 면적 200제곱미터 이하까지 지원가능하다.
기초수급자나 차상위계층 등 우선지원가구는 주택 슬레이트 처리 전액과 지붕개량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한다.
단, 지원금액을 초과하는 경우 초과분은 신청인이 부담해야 한다.
사업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18일 부터 시청 홈페이지 공고·고시 게시판에 등록된 공고문을 확인 후 신청서를 구비서류와 함께 기후환경과 또는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박민철 환경사업소장은 “보다 많은 세대가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시 자체예산을 추가 편성한 만큼 주민들께서도 적극적으로 참여를 바란다”며 “쾌적한 주거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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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환경기술인이라면, 법정교육 받으세요”
화성시청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관내 환경기술인을 대상으로 법정교육 알리기에 나섰다.
기업 내 설치된 환경오염 배출 및 방지시설을 담당하면서 환경교육을 이수한지 3년이 지났거나, 신규 임명됐다면 법정 교육의 대상이 된다.
교육 분야는 대기, 수질, 소음·진동이며 기업체 특성에 따라 전문, 일반 등으로 구분된다.
집합 교육과 사이버 교육이 병행되며 경기도 환경보전협회 홈페이지에서 일정을 확인 후 신청하면 된다.
교육을 받지 않으면, 관련 법규에 따라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으로 주의가 필요하다.
김윤규 기후환경과장은 “환경기술인께서는 반드시 교육을 수료해 적절한 시설관리에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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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소방서 배울수록 안전해지는 소방안전교육 신청하세요
안성소방서 배울수록 안전해지는 소방안전교육 신청하세요
[충청뉴스큐] 안성소방서는 코로나19가 지속됨에 따라 안전교육 공백을 최소화하기위해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생을 포함한 관내 시민들을 대상으로 비대면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재확산 및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대면 방식의 소방안전교육이 제한됨에 따라 양방향 화상프로그램을 활용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미래소방관 직업체험 심폐소생술 소화기·소화전 사용법 이물질에 의한 기도폐쇄 응급처치 화재 시 행동요령 올바른 119 신고요령 등이다.
코로나19 방역수칙 및 확진자 추이에 따라 비대면 방식과 대면 방식 두 가지 방법을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신청은 안성소방서 교육담당자에게 유선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범진 서장은 “어린이, 청소년, 화재취약계층 등 맞춤형 비대면 소방 안전교육을 꾸준히 실시해 소방안전·예방 교육 공백을 효과적으로 해소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2-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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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문화재단, 창립 10주년 맞았어요
수원문화재단, 창립 10주년 맞았어요
[충청뉴스큐] 수원문화재단은 올해로 창립 10주년을 맞아 연중 다채로운 기념사업을 선보인다.
재단은 2012년 창립 이후 현재까지 총 7명의 대표이사를 거치며 서울-수원-화성 정조대왕 능행차 완벽 재현을 비롯해 수원문화재야행 지역문화재 활용 우수사업 선정, 여성가족부 주관 가족친화인증기관 선정, 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기관 발전 유공표창 수상, 슬기샘어린이도서관 트윈웨이브 제14회 공공디자인대상 대상 수상, 수원화성 야간관광 2021 한국관광의 별 본상 수상, 제3차 법정문화도시 지정 등 수많은 성과로 수원 문화 위상을 드높이는 데 임직원 모두가 큰 노력을 기울여왔다.
재단은 창립 10주년을 맞아 ‘수원에 있다.
문화와 도시를 잇다’는 슬로건 아래 수원특례시를 대표하는 문화 플랫폼 역할을 다하기 위해 내부적으로는 조직 체계 정비를 외부적으로는 다채로운 기념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중장기 발전 계획 연구용역 추진을 통해 수원특례시와 포스트 코로나 등 주요 시책에 대한 정책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재단의 비전 점검 및 미래 계획이 담은 조직 개편을 통해 새로운 10년을 위한 조직 체계를 정비할 예정이다.
재단 고유목적사업과 연동한 적정 예산 확보로 건강한 재무 환경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창립 10주년 기념사업으로 상반기에는 ‘수원특례시와 문화도시 수원의 미래’를 주제로 포럼을, 하반기에는 지난 10년의 발자취를 기록한 기념 백서를 발간한다.
관내 예술인 및 예술 단체와 함께 지난 10년을 되돌아보며 문화 예술 지원 사업의 개선 및 발전 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도 마련한다.
수원SK아트리움의 10주년 기념 공연 등 재단 각 부서가 선보이는 다채로운 기념사업도 준비했다.
길영배 대표이사는 “재단은 수원 문화를 아끼는 많은 분의 관심과 사랑 속에서 10주년을 맞이했다 이제는 그 정성에 보답하기 위해 수원특례시를 대표하는 문화 플랫폼의 역할을 다하고자 더욱 낮은 자세로 시민분들께 밀도 있게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문화재단은 2012년 2월 20일 출범했고 올해부터 2월 20일을 창립기념일로 지정했다.
2022-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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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교육행정연구회 정책연구용역 중간보고회 서면보고 진행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연구회 정책연구용역 중간보고회 서면보고 진행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 ‘교육행정연구회’는 경기도 내에 소재한 교육시설을 보다 많은 주민이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자 ‘경기도 교육시설 주민활용 확대 방안 연구’에 대한 정책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서면으로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최근 일일 확진자 10만명을 넘어서는 등 오미크론 바이러스의 전국적인 대확산으로 인한 중앙사고수습본부의 ‘단계적 일상회복 지속을 위한 방역강화 조치’ 지침을 준수하고 도의회 차원에서 오미크론 확산을 최대한 억제하고자 중간보고회는 서면으로 추진했다.
이번 중간보고회에서는 지난 착수보고회에서 지적한 개방에 따른 학습권 침해, 안전문제 등과 같은 학생과 주민들 간 갈등 및 학교시설 관리 문제, 운영비 분담 등 학교와 지자체 간 갈등 등 문제점의 개선방안이나 효과적인 운영방안을 보다 심도있게 제시했으며 더불어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그린스마트 관련 사업의 추진 과정과 계획 등을 경기도와 비교해 경기도 학교시설 복합화를 추진할 때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운영 및 제도상의 문제점을 사전에 분석해 학생과 도민이 만족할 수 있는 연구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연구회 회장인 남종섭 교육행정위원장은 “이번 연구용역은 학교시설의 주사용자인 학생과 이를 이용하고자 하는 주민, 이용에 따른 문제점을 우려하는 학부모뿐만 아니라 관리적 측면에서 봤을 때 학교관계자와 지자체 담당자까지 여러 이해관계인이 얽혀있는 해결하기 어려운 과제임이 분명하다”고 지적하며 “학교 시설물에 대한 지역주민의 활용을 높이는 것이 시대적 과제로 다가온 만큼 법적인 문제와 운영상의 문제에 대한 해결책이 나오기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수행기관인 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는 앞으로 남아있는 연구활동 기간 동안 학생 및 학부모, 학교시설물 관리자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면담 및 설문조사를 진행해 최종보고서에는 보다 구체적인 연구결과를 제시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시설 활용에 대한 정책연구는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소속 13명의 위원들로 구성된 교육행정연구회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수행기관은 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로 연구기간은 3개월이다.
2022-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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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중소기업 토탈마케팅 지원사업 추진
안양시, 중소기업 토탈마케팅 지원사업 추진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안양소재 중소기업 우수제품의 국내외 시장 진입을 촉진하고 제품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2 토탈마케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중소기업의 다양한 수요에 기반을 둔 맞춤형 지원 사업으로 단편적이고 획일적인 마케팅 지원이 아닌 기업이 필요로 하는 백화점식 다양한 마케팅을 지원 받을 수 있는 사업이다.
특히 최근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비대면화 및 유통시장의 변화로 판로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게 단순 유통망 연계지원 뿐만 아니라 자체 마케팅 역량강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안양시 중소·벤처 기업을 대상으로 국내외 전시회참가 마케팅 컨설팅 홍보물제작 온오프라인 매체광고 등 마케팅 전반에 걸친 영역을 기업당 최대 2천만원까지 지원 할 예정이다.
김흥규 안양산업진흥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기업들에게 토탈마케팅 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업지원을 통해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