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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조석환 의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 표창 수상
수원시의회 조석환 의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 표창 수상
[충청뉴스큐] 수원시의회 조석환 의장이 21일 화성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기지역 의장표창 수여식’에서 의장 표창을 수상했다.
조석환 의장은 민주평통수원시협의회 자문위원으로서 지역사회에서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 활동을 펼치며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를 만들어 가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조석환 의장은 “한반도 평화는 우리 모두에게 주어진 시대적 소명”이라며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사회 안정과 시민화합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맡은 바 역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1981년 창설된 헌법기관이자 대통령 직속 자문기구로 통일에 관한 국내외 여론 수렴, 평화통일정책 자문·건의 등 지역사회 통일기반 조성을 위해 필요한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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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현 위원장, 국토교통부 방문해 3기 신도시 안산 장상·신길2지구 개발사업 관련 대책마련 촉구
정승현 위원장, 국토교통부 방문해 3기 신도시 안산 장상·신길2지구 개발사업 관련 대책마련 촉구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 정승현 위원장은 21일 정부 세종청사 앞에서 안산 장상·신길2지구 주민대책위원회와 함께 3기 신도시 개발사업으로 인해 피해받는 주민들을 외면하고 있는 국토부의 행태를 규탄하는 집회를 개최했다.
정승현 위원장은 “수십 년 동안 살아온 주민들의 삶의 터전을 공익사업을 목적으로 빼앗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법 제도적 한계로 인해 주민들에게만 불이익을 고스란히 떠넘기는 것은 헌법정신에도 위배되고 매우 불합리하다”며 오늘 집회의 취지를 밝혔다.
이어 “국토부와 LH가 3기 신도시 개발을 하는 과정에서 농업과 축산 등을 생계로 하고 있는 주민들의 토지를 강제로 헐값보상하면서 이들의 생계유지를 위한 손실보상은 제대로 하지 않고 있다”며 “5분발언, 촉구건의안 등을 통해 공익사업용 토지에 대한 손실보상 문제와 ‘조세특례제한법’의 개악 등을 지적하면서 정부 대책 마련의 필요성을 소리높여 외치고 있으나, 공익이라는 미명아래 주민들의 일방적인 희생만 강요할 뿐 양도소득세 등의 문제는 여전히 제자리걸음”이라고 지적했다.
정 위원장은 “‘헌법’ 제23조제3항은 ‘공공필요에 의한 재산권의 수용·사용 또는 제한 및 그에 대한 보상은 법률로써 하되, 정당한 보상을 지급해야 한다’고 규정하며 헌법재판소와 대법원은 정당한 보상을 ‘완전보상’을 의미함을 분명하게 하고 있다”며 “그러나 국회 및 정부는 완전보상은 커녕 양도소득세 중과로 안산 장상·신길2지구 주민들의 생계가 위협받고 있어, 합리적 토지보상과 세제 개편 등 전면적인 제도 개선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이날 집회는 정승현 위원장과 안산 장상·신길2지구 주민대책위원회가 함께 공익사업용 토지에 대한 양도소득세 전면 감면 양도소득세 감면 종합한도 1억원 기준 폐지 축산농가 폐업 보상 및 생계유지 수단 마련 이주자·협의자 택지 공영주차장 설립 기업 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 등 안산 장상·신길2지구 개발사업으로 인해 발생한 문제에 대한 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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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인영 의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 표창’ 받아
경기도의회 김인영 의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 표창’ 받아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인영 위원장이 21일 화성시청 대강당에서 개최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 표창’을 수상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헌법기관으로써 평화통일정책 자문기관으로 문재인 대통령이 의장이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 표창 수여식’은 평화통일 기반구축 및 통일대비 역량강화 활동을 공적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되어 수여된다.
김인영 위원장은 이천 출신의 초선 도의원으로 이천시의회 의장을 역임했으며 평소 농정해양 분야는 물론 다양한 분야에서의 의정활동 경험을 토대로 도정 전반에 대한 심도있는 이해와 지식을 바탕으로 한 활발한 의정활동을 통해 경기도정 발전에 적극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김 위원장은 농정해양위원장으로서 리더십을 가지고 위원회 활동을 주도하고 있으며 농촌기본소득 실시에 따른 우려점 지적, 요소수 부족 사태에 대한 해결방안 촉구 등 경기도 농어업, 축산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경기도민은 물론 농어업, 축산업 관계자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또한 김 위원장은 한반도 평화와 공동번영 질서 확립을 목표로 올해 6월 출범된 ‘경기 민주평화광장’의 집행위원으로 활동하며 올해 3월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종전선언 체결 촉구 등 경기도의회의 선도적 역할을 다짐하는 ‘한반도 종전선언 체결 및 평화와 번영을 위한 결의대회’에 참석하는 등 남북관계 발전을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김인영 위원장은 “종전선언은 한반도 평화를 위한 출발점이고 평화통일은 어렵더라도 더 이상 피할 수 없는 과제이기에 남북관계의 우호적 발전을 위해 경기도의회 의원으로 최선을 다한 것을 높이 평가하시어 귀중한 표창을 수상을 하게 되어 영광이며 향후 평화체제 구축 및 통일을 위해 주어진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겠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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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 야간관광’, ‘2021 한국관광의 별’ 선정
‘수원화성 야간관광’, ‘2021 한국관광의 별’ 선정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1 한국관광의 별’에서 ‘수원화성 야간관광’으로 본상에 선정됐다.
시상식은 21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렸다.
2010년 시작된 ‘한국관광의 별’은 국내 관광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한국관광 발전에 이바지한 관광지, 방송 프로그램 등을 선정해 시상하는 것이다.
매년 본상 4개소, 특별상 4개 분야를 선정해 시상한다.
본상은 관광지 자체의 매력이 뛰어나거나 신규 콘텐츠와 서비스 등으로 새로운 매력을 창출하거나 관광 약자들을 위한 배려가 충분한 곳 등을 선정한다.
특별상은 3년 이내 신규 관광지 중 성장이 기대되는 관광지 관광 활성화에 이바지한 프로그램 한국관광 활성화에 공헌한 사람 지속 가능성이 높은 관광사업체·관광프로그램 등을 선정한다.
수원시와 수원문화재단은 관광객들의 체류 시간을 늘려 수원시를 ‘체류형 관광지’로 전환하기 위해 2017년부터 ‘야간관광 활성화’를 정책목표로 설정하고 ‘야간관광 거점개발’·‘야간특화프로그램 운영’ 등 사업을 추진해 왔다.
먼저 인프라 조성 사업으로 장안문~화홍문 구간과 용연에 예술경관조명을 설치했다.
야간특화 콘텐츠사업으로 화성행궁 야간개장과 연계한 야간관광 상설프로그램, 문화관광 재현 배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또 수원화성 일원 곳곳의 야경을 감상하며 문화를 체험하는 ‘수원문화재 야행’을 운영해 관광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수원화성 미디어아트쇼’를 열어 행리단길에 빛의 거리와 포토존을 조성했다.
관광산업에 ICT를 접목한 ‘성안마을 미디어아트전’과 화서문 성벽 미디어파사드&라이트쇼 등은 포스트 코로나 관광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수원화성은 대규모 야외 도심 관광지로 공간적으로 분산 관람을 할 수 있다”며 “2024년까지 서장대 성곽길·보행로에 경관조명을 설치하는 등 야간관광 활성화 프로그램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수원화성의 야간특화 콘텐츠와 인프라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수원시는 그동안 두 차례 ‘한국관광의 별’에 선정된 바 있다.
2012년 ‘수원화성’, 2015년 ‘무예24기’가 선정됐다.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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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찬석 도의원, ‘공사장 비산먼지와 소음 등 환경오염 예방으로 주민 피해 최소화를 위한 사전 대응방안 논의’
고찬석 도의원, ‘공사장 비산먼지와 소음 등 환경오염 예방으로 주민 피해 최소화를 위한 사전 대응방안 논의’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고찬석 의원은 21일 국회의원 이탄희 사무소 회의실에서 서진철 경기도 미세먼지대응팀장 등 관계자와 함께 용인플랫폼시티 건설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공사장에서 발생하는 소음·진동 및 비산먼지 등으로 인한 인근지역 주민들의 피해 최소화를 위한 환경오염방지대책을 마련하고자 정담회를 가졌다.
고찬석 의원은 “용인플랫폼시티 개발사업은 용인시의 공간구조에 변화를 가져올 만큼 매우 중요한 사업이나 개발단계에서 공사장에서 발생하는 소음·진동, 비산먼지 등으로 인근 지역 주민들이 고통을 받아서는 안된다”며 “사전에 발생원에 대한 세밀한 분석과 관리방안을 마련하는 등 철저히 준비해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공사 전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및 특정공사를 시행하는 자에 대한 사전 예방 조치를 마련하도록 해 주민들의 민원발생에 적극 대응해야 한다”고 밝혔다.
서진철 팀장은 “개발사업에 대한 환경영향평가단계부터 소음·진동 및 비산먼지 등 환경위해요소별 관리방안이 구체적으로 마련되도록 철저히 관리할 필요가 있다”며 “경기도와 용인시가 상호 협력체계를 마련해 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인플랫폼시티는 경기도, 용인시, 경기도시공사, 용인도시공사가 공동시행하는 도시개발사업으로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 마북동, 신갈동 일원 부지에 자족형 복합도시로 조성될 예정이다.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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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 약자’ 투표에 불편함 없도록 꼼꼼하게 점검
‘이동 약자’ 투표에 불편함 없도록 꼼꼼하게 점검
[충청뉴스큐] 수원시 인권센터가 내년 3·6월 치러지는 제20대 대통령 선거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관내 투표소를 대상으로 인권영향평가를 한다.
수원시 인권담당관은 수원시 인권위원회·4개 구 선관위·수원시 지체장애인협회·수원시 장애인편의시설기술지원센터 관계자 등이 참여한 ‘인권영향평가단’을 구성해 수원시 전체 투표소 중 현장 평가가 필요한 17개 투표소를 대상으로 21~22일 인권영향평가를 한다.
수원시 인권담당관은 각 동 선거관리위원회가 312개 모든 투표소를 자체 점검한 결과를 받아 서면 평가를 거쳐 현장점검 방식으로 실사평가를 할 투표소를 선정했다.
평가는 투표소 접근성 투표소 출입구 건축물 내부 기표 관련 시설 등 6개 영역의 30개 지표를 바탕으로 투표 시설을 전반적으로 점검한다.
투표소 주변 경사로 존재 여부, 투표소 입구 경사로 설치 여부, 복도·통로 너비, 승강기·장애인 전용 화장실 설치 여부 등을 살펴본다.
인권담당관은 평가결과를 바탕으로 개선할 사항을 파악하고 각 구 선거관리위원회는 평가내용을 반영해 투표소 환경을 개선한다.
지속해서 개선 여부를 점검해 평가 결과가 반영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권영향평가는 자치법규·정책·공공시설물 등이 시민 인권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하고 평가하는 제도다.
‘투표소 인권영향평가’는 노약자, 노인, 임산부 등 사회적 약자들의 투표소 접근성, 투표 편의에 중점을 둔다.
수원시는 제19대 대통령선거를 앞둔 2017년 4월, 처음으로 투표소 인권영향 평가를 했다.
이번이 네 번째 평가다.
수원시 인권담당관 관계자는 “이번 1차 서면평가 결과, 과거 개선 권고를 받았던 투표소에서 장소 변경, 시설물 개선 등이 개선이 이뤄진 것을 볼 수 있었다”며 “투표소 인권영향평가의 긍정적 효과를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수원시 선거관리위원회의 적극적인 참여, 개선 의지 덕분에 수원시민들의 참정권이 한층 더 보장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투표소 등 물리적 환경개선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참정권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다른 질적 요소들까지로 인권영향평가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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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희 경기도의원, 경기교총으로부터 감사패 수상
황진희 경기도의원, 경기교총으로부터 감사패 수상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황진희 의원은 지난 12월 17일 경기도교원단체총연합회로부터 경기교육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이날 감사패는 황진희 의원이 경기도교육청 4단계 스쿨넷 서비스 사업 공익감사 청구 관련 조사소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학교 현장을 배려하는 권고안을 제시하는 등 경기교육 현안에 대한 지대한 관심과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수행해 정책 대안을 제시한 점에 감사해 경기교총에서 준비해 전달하는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경기도교육청 4단계 스쿨넷 서비스 사업은 2021년 12월부터 5년에 걸쳐 총 737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사업 계약 주체를 학교로 이관함에 따라 교원단체 등에서 감사원에 공익감사까지 청구해 문제가 됐다.
교육기획위원회에서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10월 8일 황진희, 임채철 부위원장 등 5명과 대학 전기전자학부 교수, 한국지능정보화사회진흥원 연구원 등을 자문위원으로 해 구성된 소위원회를 구성했다.
소위원회 활동 기간 중 4대 노조 측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도교육청 교육정보담당관을 출석시켜 상호 질의응답을 통해 도출된 의견과 자문위원으로 위촉된 전문가들의 견해를 수렴해 최종 권고안을 제시하기도 하는 등 선제적인 의정활동으로 미래의 교육비전을 제시했다.
황진희 의원은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으로서 학교 현장의 어려움에 귀를 기울이고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감사패를 주셔서 송구하다”며 “향후에도 현장 밀착형 의정활동을 통해 경기교육 정책이 학교 현장에서도 선순환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감사패 수여 소감을 밝혔다.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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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주식회사, 배달특급 우수 지자체 '수원'에 감사패
경기도주식회사, 배달특급 우수 지자체 '수원'에 감사패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배달특급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감사패를 수상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수원시를 배달특급 우수 지자체로 선정하고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오전 수원시청에서 열린 감사패 전달식에는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와 박사승 수원시 경제정책국장, 송성덕 수원시 지역경제과장 등이 참석했다.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배달특급 활성화와 시장 안착에 수원시의 도움이 없었다면 힘들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사승 수원시 경제정책국장은 "배달특급으로 수원시민들이 많은 혜택을 보고 있다"며 "내년에도 기대가 큰 만큼 배달특급 활성화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올해 4월 1일 배달특급 서비스를 개시한 수원시는 배달특급이 첫 진출하는 100만 인구 도시로 큰 관심을 모았다.
서비스 초기부터 매출 강세를 보인 수원시는 8월 4일 당시 서비스를 시행 중인 도내 23개 지자체 중 최고 일매출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후 단일 지역으로 11월 21일 누적 거래액 100억원을 돌파하는 등 배달특급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또 경기도주식회사와 수원시는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활성화 사업 운영대행 업무협약'을 맺고 음식 사진촬영에 어려움을 겪는 가맹점주들을 위해 지원사격에 나서기도 했다.
배달특급은 수원시 5,300여 개 가맹점을 확보해 소비자와 소상공인을 연결하고 있다.
누적 거래액은 115억원을 넘어섰다.
향후 회사와 수원시는 배달특급 홍보 및 사용 장려에 적극 협력해 가맹점을 점차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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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내 60세 이상 신규 확진자 비율 전주보다 5%p 감소…“3차 접종 효과”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내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60세 이상 신규 확진자는 전주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는 백신 3차접종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며 대상자는 접종을 서둘러 달라고 당부했다.
류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21일 정례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히며 “개인과 가족의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12월 말까지 운영중인 ‘60세 이상 3차접종 집중기간’ 동안 3차접종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12월 12일부터 18일까지 한 주간 발생한 도내 확진자 수는 1만3,262명으로 전주 대비 117명 증가했다.
4주 전인 11월 3주차 6,026명 대비 7,236명 증가해 한달 사이에 2배 이상 많아졌다.
연령별로는 60세 이상 확진자가 3,325명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그러나 이는 전주 3,951명 대비 626명 감소한 수치로 전체 확진자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30%에서 25%로 5%p 감소했다.
전주 대비 확진자 수와 비율이 감소한 연령층은 60세 이상이 유일하다.
도는 고령층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률이 60%를 넘어서면서 고령층 확진자가 감소하는 등 점차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했다.
도내 60세 이상 고령층 추가 접종 대상자는 21일 0시 기준 264만6,165명이며 이 중 67.6%인 178만8,740명이 접종을 완료했다.
한편 21일 0시 기준 경기도 사망자 수는 전일 0시 대비 14명 증가한 1,586명이다.
21일 0시 기준 경기도 확진자 수는 전일 대비 1,313명 증가한 총 17만381명이다.
20일 20시 기준, 일반과 중증환자 병상을 합한 도내 의료기관 확보 병상은 총 3,099개다.
현재 2,473병상을 사용하고 있으며 병상 가동률은 80%다.
도는 현재까지 행정명령과 감염병 전담병원 신규 지정을 통해 797병상을 확보했으며 684병상을 추가적으로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기도에서 운영하는 총 10개의 생활치료센터에는 20일 오후 6시 기준 1,377명이 입소해 있다.
도는 확진자 급증에 대응해, 생활치료센터 1개소 800병상을 22일에 추가 개소할 예정이다.
21일 0시 기준, 경기도민 가운데 코로나19 기본접종을 완료한 사람은 총 1,103만2,601명으로 경기도 인구 대비 82.9%에 해당한다.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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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안성교회, 대덕면에 ‘사랑의 쌀 100포’ 기부
서안성교회, 대덕면에 ‘사랑의 쌀 100포’ 기부
[충청뉴스큐] 안성시 대덕면사무소는 21일 대덕면 소재 한국기독교 장로회 서안성교회가 쌀 10kg 100포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권태환 목사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내는 지금, 교회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지역주민들을 함께 돌보는 일에 동참해야 할 때라 여겨 교인들과 뜻을 모아 기부를 진행하게 됐다”며 “오늘 기부한 쌀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쌀을 구매하기 힘든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윤석원 대덕면장은 “매년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기부해주신 서안성교회에 감사드린다 기부해주신 물품은 정말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