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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정보기록원, 경기e학습터 온라인 축제 개최
경기도교육정보기록원, 경기e학습터 온라인 축제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정보기록원이 도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21일과 22일 이틀에 걸쳐 ‘경기e학습터 온라인 축제’를 연다.
이번 축제는 올해 학생들이 공공학습관리시스템 e학습터 활용 원격수업과 온·오프라인 융합 수업을 통해 제작한 작품 등을 공유하고 디지털 기반 학습 비전을 나누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온·오프라인 융합 교육 비전 특강, 사례 나눔 콘서트, 온라인 박람회 운영 등이다.
특히 온라인 박람회는 교사와 학생들이 함께 제출한 16개 작품을 전시, 공연, 체험 영역으로 나눠 운영한다.
축제는 누구나 관람 가능하며 유트브 ‘경기e학습터’ 채널에서 실시간 방송된다.
경기도교육정보기록원 남궁명 원장은 “위드코로나 시대에 온·오프라인 융합 수업에 지속 지원이 필요하다”며 “앞으로 디지털을 기반으로 한 학생 주도 교육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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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내년 양주·동두천에 공업지역 배정 예정. 균형발전 기대
경기도, 내년 양주·동두천에 공업지역 배정 예정. 균형발전 기대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2023년까지 최대 축구장 333개 규모의 산업단지 외 공업지역 계획입지를 추진 중인 가운데 내년 상반기 양주와 동두천시 등 2개 지역에 산업단지 외 공업지역을 배정할 예정이다.
경기 남부지역에만 몰린 공장입지 문제를 해소해 성장관리지역의 균형발전을 추진하기 위한 조치다.
20일 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해 12월 ‘제4차 수도권정비계획’에 따라 도가 배정받은 물량 가운데 일부를 내년 상반기 양주와 동두천시로부터 신청을 받아 산업단지 외 공업지역으로 지정할 방침이다.
수도권 성장관리권역에 공급하는 공업지역은 산업단지와 산업단지 외 공업지역으로 구성된다.
산업단지 외 공업지역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정된 공업지역과 ‘국토계획법’에 따른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개발진흥지구에서 공업 용도로 지정된 3만㎡ 이상 면적의 부지를 말하며 신규 공장 유치가 가능해져 해당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된다.
‘제4차 수도권정비계획’은 시도지사가 국토교통부 승인 후 시·군에 물량을 직접 배정하는 ‘공업지역 물량 공급계획’을 추진하도록 하는데, 도는 국토부로부터 2021년부터 2023년까지 238만㎡ 규모의 공업지역을 지정할 수 있는 물량을 배정받은 바 있다.
이에 도는 지난 8월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 자문을 거쳐 남양주 48만3천㎡, 화성 8만2천㎡ 용인 7만㎡ 등 총 63만5천㎡를 1차 배정했다.
3개 시는 배정 물량 범위에서 신규 공장을 유치할 수 있다.
1차 배정 3개 시와 내년 2차 배정이 예정된 양주·동두천에 공급하는 105만6천㎡ 공업지역을 포함하면 남부 15만2천㎡, 북부 153만9천㎡다.
도는 북부 배정량이 남부의 10배 이상으로 남북부 균형발전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도는 경기도 몫인 238만㎡의 물량이 2023년 이후 자동 소멸하는 만큼 시·군 수요조사, 사업별 추진현황 점검 등을 거쳐 차질 없이 물량 배정을 추진할 방침이다.
홍지선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기존에는 공장총량제로만 공업지역 물량을 관리해 계획적 입지 유도가 어려워 난개발이 발생하고 물량이 경기남부 지역에 편중하는 문제가 있었다”며 “도가 성장관리권역의 공업지역 물량 공급계획을 세울 수 있게 된 만큼 공업지역의 체계적인 입지 관리를 통해 난개발 방지와 균형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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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이 뽑은 올해 최고의 성평등 정책은 ‘여성 신규농업인 양성’
도민이 뽑은 올해 최고의 성평등 정책은 ‘여성 신규농업인 양성’
[충청뉴스큐] 경기도민이 뽑은 올해 최고의 성평등 정책으로 여성 신규농업인 양성에 기여한 경기도농업기술원의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지원’이 선정됐다.
경기도는 20일 이런 내용을 담은 ‘2021년 경기도 성별영향평가 정책개선 우수사례 발표대회’ 결과를 발표대회 누리집에 공개했다.
성별영향평가 발표대회는 도가 성별영향평가를 통해 정책개선을 이뤄낸 우수사례들을 공유하고 소통하기 위해 2018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
성별영향평가란 모든 정책에 성평등 관점을 적용해 체계적으로 평가하고 개선안을 마련함으로써 양성평등 실현에 기여하는 제도다.
앞서 도는 도와 시·군으로부터 총 57건의 정책개선 사례를 접수했고 전문가와 성별영향평가위원 심사 등 1~2차 예선을 거쳐 10건을 본선에 올렸다.
이후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전문가와 경기사랑 도민참여단 66명, 온라인 시청자 4,495명의 투표 점수를 합산해 최종 순위를 결정했다.
최우수상에는 경기도농업기술원의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지원’이 선정됐다.
귀농 정착 지원에 균등한 성별 참여가 이뤄지도록 여성과 부부 동반 수강생에 가점을 부여하고 여성 농기계 교육이나 결혼이주여성 교육을 실시해 여성 이수율을 확대했다.
이런 노력으로 여성 교육 이수율을 2019년 26.7%에서 2021년 37%까지 높여 미래의 경기도 농업을 이끌어갈 여성 농업인을 양성하는 데 기여했다는 평이다.
우수상은 안산시의 ‘육아종합지원센터 아빠참여 프로그램 활성화’와 의정부시의 ‘언니네 협동조합과 함께 도시재생’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안산시는 성별에 따른 프로그램 수요를 파악해 아빠를 위한 주말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아빠와 함께하는 별자리 여행, 아빠하이 페스티벌, 파파댄스 챌린지 등 의 프로그램을 기획해 남성 참여율을 2019년 5%에서 2020년 17%로 끌어올렸다.
의정부시는 여성 협동조합을 설립해 낙후된 지역에 언니네 배움터, 수선방, 가게공간 등을 운영해 도시에 활력을 불어넣고 도시재생분야 참여의 성 격차를 해소했다.
장려상은 경기도, 이동노동자 쉼터운영 수원시, 수원시 사회조사 용인시, 청년네트워크 운영 용인시, 도시재생 정책추진 고양시, 성평등 도서자료 구매사업 부천시, 직장운동 경기부 운영 안양시, 유니버설 디자인사업 등 나머지 7건이 차지했다.
20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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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비산먼지 억제시설 미이행 등 미세먼지 불법 배출사업장 77개소 적발
경기도 특사경, 비산먼지 억제시설 미이행 등 미세먼지 불법 배출사업장 77개소 적발
[충청뉴스큐] 공사장 진·출입 차량 세척을 비롯한 비산먼지 발생 억제 조치를 이행하지 않거나 미신고 대기배출시설을 방지시설도 없이 가동하는 등 미세먼지를 불법으로 배출한 사업장이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에 대거 적발됐다.
경기도 특사경은 미세먼지 집중 관리 시기를 맞아 지난 11월 15일부터 26일까지 건설공사장, 도장·도금사업장 등 미세먼지 다량 배출사업장 360개소를 수사한 결과, 77개소의 위반사항을 적발했다고 20일 밝혔다.
위반내용은 비산먼지 발생 억제시설 미설치 등 54건 비산먼지 및 대기배출시설 관련 신고 미이행 16건 대기오염 방지시설 미설치 위반 2건 대기 오염물질 방지시설 미가동 등 기타 5건이다.
주요 사례를 보면 양주시의 A 업체는 대기오염물질 방지시설을 갖추지 않고 미신고 대기배출시설인 텐터시설을 운영하다가 단속에 적발됐다.
군포시 소재 B 업체는 도장작업을 하면서 방지시설을 신고하지 않고 운영했고 옥상 배출구에 다량 유출된 안료 등이 적발됐다.
화성시 소재 금속제조업 C 업체는 도금을 하기 위해 황산아연이 들어간 산처리시설을 운영했는데, 방지시설을 설치만 하고 실제 작업에서는 오염물질을 정화할 수 있는 세정시설을 가동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안산시 소재 D 업체는 덤프트럭 등의 공사장 진·출입 시 트럭 바퀴에 묻은 흙먼지 등을 씻어내는 세륜 작업이나 측면 살수를 하지 않아 흙먼지를 일으켰다.
과천시 소재 E 업체의 레미콘 차량도 바퀴를 세척하지 않고 도로를 운행하면서 비산먼지를 일으켰다.
의왕시 소재 F 업체는 암반 천공작업 시 포집한 분체상 돌가루가 날리지 않도록 적정하게 조치해야 하나 공사장에 방치하다가 적발됐다.
윤태완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장은 “미세먼지 다량 배출사업장에 대한 기획 수사를 사전에 알렸는데도 77건의 위반사항이 적발됐다”며 “12월부터 3월까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가 시행되고 있는 만큼 미세먼지 발생 사업장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하고 적발된 사업장 후속 조치도 점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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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 2022년 말까지 연장키로
경기도,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 2022년 말까지 연장키로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공유재산 임차인을 위해 임대료 감면 기간을 내년 말까지 1년 연장하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도는 2020년 2월부터 2021년 12월까지 경기도의료원 매점, 평택항 마린센터 사무실 등 도 소유의 공유재산을 사용 중인 임차인에게 기존 2~5%의 임대요율을 1%로 감면했다.
이 기간에 감면한 임대료는 36억5천만원에 이른다.
도는 이번 감면조치 1년 연장 시행으로 17억9천만원의 감면 혜택이 임차인에게 돌아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임대료 감경 대상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사실이 있는 경기도 소유 공유재산 임차자로 금융기관·경작용 등 재난으로 피해를 입지 않은 경우는 제외된다.
감면은 기존 2~5%의 임대료 요율을 1%로 내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설 사용이 중단됐을 경우에는 중단기간 만큼 임차료를 전액 감면받거나, 중단기간 만큼 임차기간을 연장하는 방안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기이도 도 자산관리과장은 “임대료 감면 지원이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자영업자들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줄여주고 코로나19 위기 상황을 극복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감면 연장 취지를 밝혔다.
20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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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대기오염물질 배출업소 400여 곳 특별점검
경기도,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대기오염물질 배출업소 400여 곳 특별점검
[충청뉴스큐] 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가 내년 3월까지 진행되는 제3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동안 중·대규모 대기오염물질 배출업소에 대한 특별 점검을 한다.
점검 대상은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이 연간 10톤 이상인 중·대규모 업체 83곳과 최근 2년 내 대기환경보전법을 여러 차례 위반한 사업장 111곳, 기타 민원 다수 발생 사업장 206곳 등 총 400여 곳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대기오염물질 배출 방지시설 미가동 또는 비정상 가동 여부 방지시설 고장·훼손 방치 여부 방지시설 부식·마모로 인한 오염물질 누출 여부 무허가 오염물질 배출시설 설치·운영 여부 등이다.
점검은 드론 항공촬영을 통해 비정상 가동 운영 의심 사업장 등에 대한 정보를 수집한 후 해당 사업장에 대한 방문 점검을 실시, 오염물질 배출 허용기준 초과 여부 확인을 위한 대기 검체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위반사항이 적발된 사업장에는 조업 정지 등 행정처분을 실시하고 경우에 따라 경찰 수사의뢰도 병행할 예정이다.
양재현 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장은 “주민 건강에 직접적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불법 대기오염 행위에 대해 철저히 점검하고 단속하겠다”며 “무허가 사업장이나 불법 오염물질 배출이 의심되는 사업장이 있을 경우 경기도콜센터 또는 국민 신문고을 통해 신고해 달라”고 말했다.
20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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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월 7일까지 2022년 경기관광축제 시군 공모
경기도, 1월 7일까지 2022년 경기관광축제 시군 공모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내년 1월 7일까지 ‘2022 경기관광축제’ 20개 선정을 위한 시·군 공모를 진행한다.
도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 등 안전한 축제 개최를 지원할 방침이다.
경기도는 우수 지역축제 발굴과 지원을 위해 매년 시군별로 신청을 받아 지원 대상을 선정하는 ‘경기관광축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도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내년도 축제 선정과 지원 방향으로 비대면 방식을 접목한 현장 중심 축제 개최, 축제 현장 방역 시스템 구축 및 안전 강화를 제시했다.
예를 들면 가족 등 소규모 그룹 단위로 현장 분산 방문을 유도하는 모바일 스탬프투어 현장 미션을 포함하는 온라인 공모전 드라이브스루 방식의 농산물 현장 판매 무인 키오스크 매표 방식을 활용한 소규모 현장 체험 온라인 사전 예약을 통한 현장 실내 공연 등을 축제에 활용하는 방식이다.
도는 내년 1월 7일까지 도내 시·군별로 3개의 축제를 추천받아 경기도 지역축제심의위원회 주도로 내년도 경기관광축제 20개를 선정할 예정이다.
평가 기준은 축제 기획 및 콘텐츠 축제 운영 축제 발전역량 축제 효과다.
특히 코로나19 상황에도 유연하게 대응하면서 안전하게 개최했는지, 지역 관광 진흥과 경제에 도움이 되었는지 등의 개최 실적도 비중 있게 고려한다.
이렇게 선정된 축제 중 상위등급 6개는 축제별 8,000만원씩, 중위등급 8개는 축제별 6,000만원씩, 하위등급 6개는 축제별 4,000만원씩을 지원받는다.
해당 시·군에서는 도비 보조금을 축제의 핵심 프로그램 운영비 또는 홍보비로 사용할 수 있다.
경기관광공사는 시·군과 축제 관계자를 대상으로 우수사례 정보를 공유하고 찾아가는 현장 교육을 수행한다.
아울러 2023년도 경기관광축제 선정을 위한 현장평가를 연중 진행하면서 계획수립 단계부터 현장까지 전 과정에 전문가 자문을 지원해 축제 핵심 프로그램 개발과 문제점 개선을 유도한다.
축제 기간 도와 시·군은 현장 방역 시스템을 구축해 안전을 더욱 강화할 뿐만 아니라 축제 참여자 개인이 방역과 위생을 철저히 준수토록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용훈 경기도 관광과장은 “내년도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현장의 비중을 적절히 조절하면서 안전하고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는 축제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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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버스정류장에 가면 따뜻한 글을 만날 수 있다
수원시 버스정류장에 가면 따뜻한 글을 만날 수 있다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2021년 하반기 버스정류장 인문학글판’ 당선작을 버스정류장에 게시했다.
수원시는 지난 9월 ‘당신에게 보내는 응원의 편지’를 주제로 한 시민 창작글 공모전을 진행했고 인문학글판 심사위원회 심의와 인권영향평가 등을 거쳐 78편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버스정류장 78개소에 당선작을 게시했다.
공모전은 일반부와 청소년부로 나눠서 진행했는데, 일반부에서는 최우수상 양고은씨의 작품 ‘소라’ 등 40작품이 선정됐고 청소년부에서는 최우수상 구효주 학생의 ‘지금은 가려진 마스크 속 환한 웃음을 가진 친구들에게’ 등 38작품이 선정됐다.
당선자들에게는 수원시장 상장을 수여한다.
수원시는 2013년부터 매년 상·하반기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하던 버스정류장 인문학글판 ‘창작시’ 공모를 올해부터 편지 형식의 ‘창작글’ 공모로 변경했다.
2022년 상반기 버스정류장 인문학글판 창작글 공모는 2022년 4월 중에 열린다.
수원시 관계자는 “인문학글판 창작글이 버스정류장을 이용하는 수원시민들에 위로와 격려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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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도서관,‘2022년 겨울방학 프로그램’풍성
수원시도서관,‘2022년 겨울방학 프로그램’풍성
[충청뉴스큐] 수원시도서관이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겨울방학에 비대면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수원시 17개 공공도서관은 내년 1~2월 두 달간 겨울방학 특강·겨울 독서 교실 등 37개의 ‘2022년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진행한다.
겨울방학 특강은 독서와 연계해 초등학생 자신감을 높이는 교육 ‘우리 아이 처음 만나는 학교 세계 각국의 다양한 전통문화를 알아보는 ‘이야기 속 세계 이모저모’ 2022년 임인년을 맞아 호랑이 그림책을 읽고 책을 만들어보는 ‘어흥, 호랑이가 간다’ 등 20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겨울 독서교실은 자존감을 높이는 독후활동 ‘나는 ‘나’라서 다행이야’ 인권을 주제로 한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누는 ‘인권이 토닥토닥 깨끗한 환경에서 살 권리를 지키기 위한 방법을 알아보는 ‘기억해, 우리도 지구의 일부라는 거’ 등 17개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도서관별 교육 일정과 참여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수원시도서관사업소 홈페이지에서 해당 도서관을 선택한 후 ‘공지사항’에 게시된 프로그램 안내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수원시도서관 관계자는 “겨울방학을 앞두고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집에서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온라인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코로나19로 집에서 방학을 보낼 학생들에게 소소한 즐거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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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에서 떼까마귀 촬영하고 500원 받자
수원에서 떼까마귀 촬영하고 500원 받자
[충청뉴스큐] 수원시에서 출몰한 떼까마귀를 촬영해 ‘캐다’앱에 등록하면 500원을 받을 수 있다.
환경부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생태계획연구실, 파프리카와 함께 ‘떼까마귀 찍고 오백 원 받자’ 이벤트를 내년 3월 1일까지 연다.
수집된 사진 양에 따라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스마트폰에 데이터 수집 플랫폼인 ‘캐다’앱을 설치한 후 수원시, 화성시, 안산시 일원에 나타난 떼까마귀 사진을 찍어 앱에 올리면 된다.
사진 1장당 500포인트를 지급하는데, 포인트는 현금으로 환전해 사용할 수 있다.
시민들이 등록한 사진으로 떼까마귀가 출현하는 시간과 장소 등 정보를 수집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할 예정이다.
축적한 데이터로 떼까마귀 출현 현황 지도를 제작하고 이동 경로를 파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시민들과 함께 수집한 정보로 떼까마귀의 이동 경로를 파악해 떼까마귀 퇴치, 배설물 청소에 활용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