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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직란 도의원, 건설교통위원회 '2021 의정활동 우수의원상' 수상
김직란 도의원, 건설교통위원회 '2021 의정활동 우수의원상' 수상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직란 도의원은 17일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로부터 올 한해 도내 건설교통분야 발전에 이바지하고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활동을 통해 도민의 알권리를 충족시켜 준 공로를 인정받아 ‘건설교통위원회 2021 의정활동 우수의원상’을 수상했다.
김직란 의원은 건설교통위원회 의원으로서 도정에 대한 고민과 합리적인 정책대안을 제시했고 민생중심, 특히 소외계층을 두루 살피는 따뜻한 의정활동을 실천했다.
또한, 김직란 의원은 경기도만의 맞춤형 마을주민보호구간을 지정해 교통안전 증진에 관한 사업을 통해 도민의 보행환경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경기도 마을주민 보호구간 교통안전 등에 관한 조례안’ 및 양여 폐천부지의 대부 또는 매각 절차, 행정 절차가 투명하고 공정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규정하는 ‘경기도 양여 폐천부지 관리 조례안’을 제정하면서 도민 삶의 질 향상에 적극 기여해왔다.
이날 시상식에서 김 의원은 “오늘 수상은 앞으로 도민을 위해 더욱 열심히 의정활동을 하라고 준 귀한 상으로 생각한다”며 “항상 현장에 답이 있다는 생각으로 주민을 만나고 많이 듣고 소통하는 자세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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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2021년 안양청년창업 공모대전 성료
안양시, 2021년 안양청년창업 공모대전 성료
[충청뉴스큐] 안양시는 예비창업자와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혁신기술을 보유한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청년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2021 안양청년창업 공모대전'을 16일 안양창업지원센터에서 개최했다.
청년창업 공모전은 청년창업문화 확산을 위한 “아이디어 해커톤”과 혁신기술 스타트업 육성 발굴을 위한 “데모데이” 등 2개 분야로 해커톤은 총 58개 팀 1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14일~15일 메타버스 플랫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예선을 진행해 7개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스타트업 데모데이”는 40개 스타트업이 참여해 당일 해커톤 7개사와 분야별로 각각 경쟁해 유튜브 생방송이 진행되는 가운데 전문가의 최종심사로 이루어졌다.
해커톤과 스타트업 데모데이 분야에서 각각 대상 1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 등 총 8개의 팀을 선정해 800만원이 수여됐다.
최대호 시장은 “안양시는 청년창업펀드 921억원 조성, 청년창업 100개 기업 육성 추진, 전국 최초 온오프라인 방식을 병행한 청년 취업박람회 등을 통해 청년이 창업하기 좋고 일하고 싶은 도시를 만드는 일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이번 공모전이 안양시의 청년을 위한 다각적인 정책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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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근 의원, 경기도 지방행정동우회 육성 및 지원 조례안, 본회의 통과
이필근 의원, 경기도 지방행정동우회 육성 및 지원 조례안, 본회의 통과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이필근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지방행정동우회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16일 제356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 심의를 통과했다.
이 제정조례안은 경기도 및 각 시·군에서 근무하다가 퇴직한 공무원들로 구성된 사회봉사단체인 ‘경기도 지방행정동우회’의 육성과 지원에 관한 사항을 규정해 전직 지방공무원들이 공직을 통해 쌓은 전문성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활용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려는 것이다.
주요내용에서 동우회 회원 자격을 정회원과 명예회원으로 구분하고 지방동우회에 지원할 수 있는 사업으로 지방자치단체 간의 협력증진, 도민을 위한 공익봉사활동, 회원 간의 친목도모, 회원의 복지 증진 등을 명시했다.
이필근 의원은 “경기도 지방행정동우회에 대한 지원을 통해 동우회가 경기도 내 공익 봉사활동을 하면서 지방자치와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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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교섭 도의원, ‘건설교통위원회 2021 의정활동 우수의원상’ 수상
엄교섭 도의원, ‘건설교통위원회 2021 의정활동 우수의원상’ 수상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엄교섭 도의원은 17일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로부터 올 한해 도내 건설교통분야 발전에 이바지하고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활동을 통해 도민의 알권리를 충족시켜 준 공로를 인정받아 ‘건설교통위원회 2021 의정활동 우수의원상’을 수상했다.
엄교섭 의원은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으로서 도내 건설·교통 분야에 대한 합리적이고 발전적인 의견을 제시해왔으며 특히 재정의 건정성·투명성 확보 및 효율적인 예산·결산을 위해 도정 전반에 대해 심도있는 의정활동을 펼쳐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경기도 모범운전자연합회 활동 지원에 대한 세부규정을 마련해 원활한 교통소통 및 도민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경기도 모범운전자연합회 활동 지원 조례안’ 및 경기도 자체 택시호출시스템 구축을 위한 ‘경기도 택시산업 발전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제·개정 하면서 도내 교통환경 개선에 적극 기여해왔다.
이날 시상식에서 엄 의원은 “기본에 충실한다는 생각으로 도민을 찾아 소통을 하다보니 이렇게 뜻깊은 상을 수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우리 도민들의 작은 목소리 하나까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의정활동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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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재형 도의원, ‘건설교통위원회 2021 의정활동 우수의원상’ 수상
권재형 도의원, ‘건설교통위원회 2021 의정활동 우수의원상’ 수상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권재형 도의원은 17일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로부터 올 한해 도내 건설교통분야 발전에 이바지하고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활동을 통해 도민의 알권리를 충족시켜 준 공로를 인정받아 ‘건설교통위원회 2021 의정활동 우수의원상’을 수상했다.
권재형 의원은 평소 도내 더 나은 건설·교통 환경이 제공될 수 있도록 합리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해왔고 특히 경기북부 도로 철도 등 SOC사업예산과 정책이 선제적으로 편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며 경기도 균형발전에 기여해왔다.
또한, 권 의원은 도내 전세버스에 대한 안전사고 운수종사자 관리, 사업운영 및 차량관리 등 전반적인 관리체계 관리 도모 및 승객 안전과 서비스 향상을 위한 ‘경기도 전세버스 운송사업 지원에 관한 조례안’, 도내 교통안전 봉사단체의 지원에 관해 필요한 사항을 규정한 ‘경기도 교통안전 봉사단체 지원 조례안’을 제정하며 도내 교통안전 증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날 시상식에서 권 의원은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으로서 해야 할 일에 수상을 하게 되어 기쁘면서도, 더욱 무겁게 느껴진다”며 “앞으로도 더욱 도민들과 소통하며 초심을 잃지 않고 약속을 지키는 신뢰받는 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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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옥 경기도의원, 5분 자유발언 통해 돌봄 노동자 지원 예산과 정책대안 마련 촉구
왕성옥 경기도의원, 5분 자유발언 통해 돌봄 노동자 지원 예산과 정책대안 마련 촉구
[충청뉴스큐] “노동자의 복지는 서비스 수혜자에게 높은 질의 서비스로 되돌아갑니다”왕성옥 경기도의원은 16일 제356회 경기도의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돌봄 노동자 지원을 위한 예산과 정책대안’과 ‘자립지원청소년센터 건립 후 대안의 방향’에 대해 질문했다.
왕성옥 의원은 “본 의원이 1년여의 민원과 토론의 장을 통해 제정한 ‘경기도 돌봄노동자의 처우개선 및 지원 조례’ 가 현재 시행되고 있지만 아직은 불완전한 조례다.
우리 사회의 돌봄 노동에 대한 범위와 개념에 대한 합의가 명확하지 않음으로 인해 개별법에 의존하고 있거나 대상 또한 혼재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정부와 지자체는 통계조차 잡지 못하는 반면, 민노총은 노동자로 통계를 잡고 있다” 며 “돌봄 노동에 대한 저평가로 불이익이 존재하는 현실에도 불구하고 저임금 해소방안을 제시하지 못한 한계와 개선방법 또한 센터 안에서 해결하기로 한 간접방식이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이어 “노동자로서의 지위에 걸맞는 내용을 조례에 부여하지 못한 것은 경기도 행정부 국 간 핑퐁도 한 몫했다.
필수 노동자 조례가 있기 때문에 필요치 않다는 반응은 언제든 돌봄 노동은 존재하고 노동자가 존재한다는 것에 대한 인식의 결여였다.
이분들은 간병인, 가사노동자, 요양보호사, 장애인활동지원사, 육아도우미, 아이돌보미, 산모신생아서비스 제공자 등으로 불리고 있다” 며 “민노총 통계 기준, 돌봄 노동 종사자는 그림자 노동인 간병인을 제외하더라도 약 76만4천 명을 상회하고 있다.
성별로 분류하면 종사자 90% 이상이 여성이며 50∼60대가 주를 이루고 있다.
이 노동의 현실은 비정규직이자 시간제이며 언제든 서비스를 받는 개인으로부터 해고 당할 수 있으며 해고 수당은 꿈도 못 꾼다.
감정노동이 심한 돌봄 노동을 한 달 동안 충실히 해도 노동의 대가로 받는 임금으로는 가장의 역할을 할 수 없는 상황이 시급한 해결 과제이다”고 주장했다.
왕성옥 의원은 “이 같은 중요한 노동자의 복지는 경기도민인 서비스 수혜자에게 높은 질의 서비스로 되돌아간다.
그런데 집행부의 핑퐁게임에 현실은 갈 곳을 모르고 헤매고 있다” 며 “노동국은 올해 초 ‘가사근로자법’ 제정을 근거로 노동자로서의 지위가 확보된 가사근로자에 대한 대안도 없을 뿐만 아니라 다수의 돌봄 노동자를 비노동자로 취급하고 있다.
현실에서는 엄연히 일하고 있는 노동자임에도 불구하고 상위법이 존재하지 않음으로 인해 그림자 노동으로 취급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경기도 각 국 간의 협업과를 신설해 입법의 의무를 가진 의원들이 집행부의 핑퐁으로 인해 여기저기 뛰어다녀야 하거나 조례화 하는 과정에서 반쪽짜리 조례를 만들 수 밖에 없는 현실을 개선하기 바란다” 며 “이마저 어렵다면 도지사 대행 전에도 존재했던 경기도청 조직 중 갈등관리 부서를 부활해서라도 실·국과 과 간의 떠넘기기 폐해를 방지해주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왕성옥 의원은 “올해 경기도가 시작한 자립지원청소년센터에 대한 의회와 경기도청의 특별한 관심을 통해 우리 청소년들에게 부모의 역할을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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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메타버스 시정’도입 준비한다
수원시,‘메타버스 시정’도입 준비한다
[충청뉴스큐] 수원시 공직자들로 구성된 ‘수원시 메타버스 정책연구단’이 ‘Korea Metaverse Festival & K-Metaverse Expo 2021’에 참관해 메타버스 정책·기술 등을 확인했다.
메타버스 정책연구단은 지난 16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엑스포를 찾아 정부의 메타버스 정책과 사업을 확인하고 5G 기반의 메타버스 서비스 플랫폼과 국방·교육·의료·게임·전자상거래 등의 확장현실 콘텐츠 등을 접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한 이번 엑스포는 메타버스 관련 최신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행사다.
국내·외 메타버스 관련 기업·학계·산업계 등이 참가해 300여 개의 전시관을 운영하며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기술·서비스 등을 소개했다.
수원시 메타버스 정책연구단은 이날 확인한 메타버스 사업·기술 등을 반영해 ‘수원시 메타버스 사업계획안’을 수립하고 메타버스를 활용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 등을 적극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시정에 메타버스 기술을 도입해 시민들을 위한 효율적인 행정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도록 정책·기술적 기반을 다지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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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각종 개발 사업 조사해 개발부담금 18억원 부과
수원시청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관내 각종 개발 사업을 조사해 개발부담금 부과 대상 사업 18건에 대한 개발부담금 18억원을 부과했다.
수원시는 지난 1월부터 11월까지 권선구·영통구 일원 개발 사업 101건을 조사해 개발사업으로 지가가 상승한 토지 18건에 대해 사업시행자에게 개발부담금을 부과했다.
‘개발부담금’은 토지 개발에 따른 지가 상승으로 발생하는 개발이익에 부담금을 부과해 지가 상승분의 일정액을 환수하는 것이다.
부동산투기를 방지하고 토지를 효율적으로 이용하도록 촉진하는 제도다.
수원시에서 개발부담금이 부과되는 개발 사업은 도시지역의 인허가 토지 면적이 990㎡ 이상 되는 경우다.
보통 개발이익의 25%를 사업시행자에게 부과한다.
개발이익은 개발사업이 완료된 토지의 지가에서 개발사업 전 지가, 개발비용, 사업 기간 정상지가 상승분을 제외한 나머지다.
개발부담금 부과 대상 사업은 준공일로부터 40일 이내에 개발비용 산출명세서를 수원시에 제출해야 한다.
이를 이행하지 않으면 200만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된다.
수원시는 각종 인·허가, 준공자료 검토 부과 대상 사업 고지 개발비용 산출 명세서 검증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종료 시점 지가 심의·결정 부과 예정 통지 부과 통지 등 절차를 거쳐 개발부담금을 부과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개발부담금 부과로 세수 18억원을 확보했다”며 “앞으로도 각종 개발 사업을 조사해 부과 대상을 찾고 개발부담금을 부과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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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도시 평창에 수원민족미술협회 회원들 작품 전시된다
평화도시 평창에 수원민족미술협회 회원들 작품 전시된다
[충청뉴스큐] 수원민족미술협회 회원들의 작품이 강원도 평창군에 전시된다.
평창 평화도시 선포 2주년 기념 ‘수원-평창 평화미술교류전’이 16일부터 내년 1월 29일까지 평창군 진부면 진부문화예술창작스튜디오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에는 30여 년 동안 ‘평화’와 ‘인권’을 주제로 미술 활동을 해온 수원민족미술협회 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된다.
권용택 작가의 ‘백두대간’, 이오연 작가의 ‘아버지의 땅’, 이해균 작가의 ‘적근산의 겨울’ 등 작가 30명의 작품 40여 점을 만날 수 있다.
16일 진부문화예술창작스튜디오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염태영 수원시장과 수원민족미술협회 작가, 한왕기 평창군수 등이 참석했다.
염태영 시장은 “수원민족미술협회 회원들의 작품을 통해 한반도 평화와 통일 염원을 평창군민 여러분과 나누고 ‘하나 된 민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며 “이번 전시에서는 30년 넘게 미술 활동을 펼쳐온 수원민족미술협회의 진면목을 볼 수 있다”고 소개했다.
또 “우리 민족의 평화 메시지를 전 세계에 전했던 ‘평창 동계올림픽’의 감동이 아직도 생생하다”며 “당시 수원시도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단일팀’을 지원하기 위해 지자체 최초로 여자 아이스하키 실업팀을 창단해 ‘평화올림픽’ 완성에 힘을 보탰다”고 말했다.
이어 “평창과 수원이 한반도 평화를 향한 길에 변함없는 동반자가 되길 기대하다”고 덧붙였다.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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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혁신교육연수원, 현직공무원들이 집필한 ‘함께 떠나는 사람여행’ 출간
경기도혁신교육연수원, 현직공무원들이 집필한 ‘함께 떠나는 사람여행’ 출간
[충청뉴스큐] 경기도혁신교육연수원은 경기도교육청 현직공무원들이 직접 집필한 ‘함께 떠나는 사람여행’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책은 인터뷰 연수에 참여한 도교육청 소속 지방공무원 80여명이 직접 취재기자가 되어 작가, 여행 블로거, 강사, 선후배 공무원 등 여러 분야에 종사하는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주요 내용은 공부하느라 수고했어 오늘도, 어디에서든 누구와 함께하든, 공무원 입시 메카에서 도서관의 힘과 교육행정가의 길 등 20건의 내용을 담아 현장에서 경험한 변화관리 방법과 리더십을 제시한다.
경기도혁신교육연수원 한양수 원장은 “현직 공무원들이 다양한 기관과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업무수행에 필요한 지식 등을 습득해 문제해결 역량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1-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