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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원 의원, 무장애 통합놀이터 조속한 설치 및 홍보 당부
최승원 의원, 무장애 통합놀이터 조속한 설치 및 홍보 당부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최승원 의원은 12일 진행된 축산산림국 공원녹지과 행정사무감사에서 무장애 통합놀이터를 조속히 설치하고 홍보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무장애 통합놀이터란 지금까지 비장애아동 중심이었던 놀이터에서 벗어나 장애아동과 비장애아동이 함께 놀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어릴 때부터 장애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심리적 장벽을 제거하기 위해 조성한 놀이터를 말한다.
최승원 의원은 “작년 행정사무감사에서 무장애 통합놀이터 설치를 주문한 결과 공원녹지과에서 무장애 통합 놀이시설을 도입하기로 하는 등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지만, 아직까지 무장애 통합놀이터는 전국적으로 10여 곳에 불과하다”고 밝히며 “설치되지 않은 곳 중 몇 군데라도 우선 설치해 아이들이 통합놀이터에서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최 의원은 “무장애 통합놀이터가 조금 생소할 수 있으니 지속적인 캠페인을 통해 장애아동의 놀 권리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홍보를 통해 타 지자체에서도 경기도 사례를 벤치마킹해 무장애 통합놀이터가 전국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경기도에서 선도적으로 나서 달라”고 주문했다.
김성식 축산산림국장은 “우선 설치되는 지역을 검토해 우수사례로 선정하고 캠페인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하는 방안을 마련해보겠다”고 답변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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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혜 의원, 각 실·국 소관 조례 정비 및 위원회 성비율 준수 의무 불이행 지적
오지혜 의원, 각 실·국 소관 조례 정비 및 위원회 성비율 준수 의무 불이행 지적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오지혜 의원은 12일 기획재정위원회 회의실에서 실시한 ‘2021년도 기획재정위원회 소관 종합 행정사무감사’에서 각 실·국 소관 조례 정비와 위원회 전반적인 관리의 필요성에 대해 언급했다.
오지혜 의원은 ‘경기도 미래비전 분야 인력 육성 및 지원 조례’ 의 경우 실질적 사업은 경제실에서 진행하는 등 사실상 실효성이 없고 폐지가 필요하지만 장기간 방치되고 있음에 문제를 제기했다.
이어 오 의원은 “2019년 11월에 제명이 변경된 조례를 변경 전 조례명으로 그대로 인용하고 있는 조례가 있다” 면서 조례의 개정 사항 적용여부 및 위반사항 확인 등 전반적인 실·국의 조례 정비를 주문했다.
또한 오 의원은 ‘경기도 각종 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에 따르면 위원회 구성 시 특정 성별이 60%를 초과할 수 없으나 기획조정실 소관 위원회의 44%가 이를 지켜지지 않음을 지적했다.
이어 “위원회 존속기간을 정하도록 한 부분도 지켜지지 않는 조례가 많다”며 “위원회 관리 부분도 면밀히 검토해 주기를 바란다”고 촉구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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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도의원, “경기도체육회 청렴 교육 및 업무운영 매뉴얼 도입해야”
김경희 도의원, “경기도체육회 청렴 교육 및 업무운영 매뉴얼 도입해야”
[충청뉴스큐] 김경희 의원은 12일 경기도체육회 행정사무감사에서 경영지원부 소속 임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교육 및 업무운영 매뉴얼 도입 필요성을 지적하고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경기도체육회 경영지원부는 기구조직·정원 관리, 직제·인사, 예산·결산, 회계·지출, 입찰·계약업무를 수행하는 핵심 조직이다.
김경희 의원은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와 행정사무조사에서 지적된 사항 대부분이 경영지원부 소관 업무로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마련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경영지원부 소속 임직원에 대한 청렴 교육 및 업무운영 매뉴얼이 도입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은 “현재 인사와 조직개편을 준비 중이며 혁신할 수 있는 조직으로 거듭나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답변했다.
아울러 김 의원은 “그동안 경기도체육회는 외부인들과 소통이 부족했고 조직의 폐쇄적 운영으로 상당한 문제점이 드러났으므로 이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체육회장이 중심이 되어 외부인들과 교류하고 투명한 행정운영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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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광국 도의원, “도의회와 엇박자 내는 체육회 모습 시정 필요”
유광국 도의원, “도의회와 엇박자 내는 체육회 모습 시정 필요”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광국 부위원장은 12일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상임위회의실에서 경기도체육회를 비롯한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먼저, 유광국 부위원장은, “업무보고서만 보아서는 사업 추진의 내용을 도대체 알 수가 없다”고 지적하며 “보완 자료를 보지 않으면 무엇을 어떻게 추진했다는 것인지 알 수 없다 추후에는 좀 더 자세한 내용이 보고서에 담길 수 있도록 해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어르신체육활동지원 공모사업 등을 언급하며 좀 더 폭넓은 지원으로 노인 등의 건강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내부 방침 및 지침 등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마지막으로 유 부위원장은 “지역에서 개최되는 체육행사 등이 해당 상임위인 문체위와 협의 없이 진행되는 경우가 많다”며 “도의회와 엇박자를 내고 있는 체육회의 모습들은 반드시 시정되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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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민규 도의원, 청소년 교통비 지급 단순화 및 공공버스 서비스 개선 촉구
추민규 도의원, 청소년 교통비 지급 단순화 및 공공버스 서비스 개선 촉구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추민규 의원은 12일 2021년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경기교통공사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도 공공버스 서비스 개선 및 청소년 교통비 온라인 접수 단순화 시스템에 대해 집중 질의했다.
추 의원은 “경기도 시내버스와 마을버스 요금이 인상됨에 따라 대중교통 이용빈도는 높아진 만큼 경제적으로 취약한 청소년들의 교통비 부담을 보다 해소하기 위한 방안이 필요하다”며 경기도 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 지원금액을 연간 지급이 아닌 한 번에 지급할 수 있는 제도적 개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2020년도 경기도 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이용자 10명 중 9명이 만족했다는 조사의 결과를 보였다”며 “2021년도 만족도 조사 또한 결과치를 잘 활용해 높은 만족도를 유지해주기를 바란다”고 주문했다.
이어 추 의원은 코로나19로 버스업계의 붕괴위기가 도래되는 상황에서 공공버스가 대안이 될 수 있도록 공공성과 효율성, 투명성을 담보하면서 경쟁과 보상의 효과가 실질적인 서비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경기교통공사 차원의 제도적 안정을 촉구했다.
끝으로 추 의원은 “청소년 교통비 온라인 접수의 단순화 시스템 구축과 공공버스 내부에 설치된 공공와이파이, USB충전포트, 공공청정필터 등의 각종 승객 서비스 편의시설에 잘 대응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하며 질의를 마쳤다.
이에 경기교통공사 정상균 사장은 “제안해주신 사항에 대해서는 경기도와 적극적으로 논의하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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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희 도의원, 경기도형 환승시설 사업추진 재원 확보 질의 철도운영 관련 인력과 예산 확보 강조
조광희 도의원, 경기도형 환승시설 사업추진 재원 확보 질의 철도운영 관련 인력과 예산 확보 강조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조광희 의원은 12일 경기교통공사에 대한 2021년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도형 환승시설 사업의 추진상황과 환승센터 및 복합환승센터의 개발사업 참여를 위한 재원확보 등 준비상황에 대해 집중적으로 질의했다.
조광희 의원은 “경기도형 환승시설은 환승주차장과 주민편익시설을 복합적으로 포함한 시설로 국가통합교통체계효율화법에서 규정한 주차장형 환승센터와 비슷해 보인다”고 언급하며 출자금, 공사채, PFV 등의 재원 확보 방안에 대해 질의했다.
경기교통공사 정상균 사장은 “공사 설립 당시 출자금 185억원에 포함되어 있다”며 “부족하면 공사채 발행도 검토 중에 있으며 PFV에 대한 가능성도 검토해 보고 있다”고 답변했다.
또한 조 의원은 제4차 대도시권 광역교통 시행계획에 반영된 환승센터와 복합환승센터 개발사업에 공사가 참여할 수 있는지에 대해 물었고 정 사장은 “독자적으로 참여하기는 어려워 GH와 함께 참여하는 방안도 검토 중에 있다”고 답변했다.
조 의원은 광역·도시철도의 운영 주체로서 경기교통공사의 역할 강화를 강조하며 “공사 내 철도운영팀 3명으로 늘어나는 광역·도시철도의 운영을 할 수 있겠냐”고 물으며 “인력이나 예산을 더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조 의원은 “공사는 공공성과 사업성을 모두 갖춰야 하며 조례에 따른 개발사업들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구조를 빨리 갖춰야 한다”고 발언하며 “일자리 창출과 지역발전에 도움되는 신사업 개발에 적극 나서달라”고 강조하며 부족한 여건 속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경기교통공사 직원들을 격려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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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근 도의원, “경기교통공사, 독자 수익모델 창출 마련 해야”
이필근 도의원, “경기교통공사, 독자 수익모델 창출 마련 해야”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이필근 도의원은 11일 경기교통공사에 대한 2021년 행정사무감사에서 공사의 수익성 강화방안에 관해 집중적으로 질의했다.
이필근 의원은 “지난 6월 기준 당기순손실이 18억 발생했는데 공기업도 공익적 요소가 가미되어 있지만원칙적으로 수익을 창출해야 한다”며 “위탁업무만 해서는 수익을 발생시키기에 한계가 있으므로 독자적인 수익모델 마련이 꼭 필요하다 대책은 있는가”고 질의했다.
이에 대해 정상균 경기교통공사 사장은 “공기업이 구조적으로 수익을 내기가 어려운 구조로 되어 있기는 하지만 공사가 추진할 수 있는 범위의 사업을 준비중에 있다”고 답했다.
이 의원은 “기업은 수익 창출이 최우선이 되어야 하고 사람이 하는 일이기 때문에 관련 분야 전문인력이 풍부해야 회사의 수익성을 개선할 수 있다 방안을 마련해달라”고 제안했다.
이어서 이 의원은 경기도에서 파견한 공무원에 관해 공사 업무에 오히려 지장을 초래한다는 의견이 있으므로 필요성을 판단해서 복귀할 수 있도록 조치할 것을 주문하고 경기교통공사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쳤다.
한편 이필근 도의원은 택지개발·산업단지 조성을 하는 경기주택도시공사에서 20여년 넘게 근무했던 도시계획·도시개발전문가로서 전국 지방의회 최초로 찾아가는 ‘이동민원실’을 운영하며 직접 찾아오던 민원인을 대상으로 제한적으로 이뤄졌던 민원처리를 직접 찾아가 상담해주어 도민들의 고충 해결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알려져 있으며 지금도 수원시 소재 야학에서 중등부 교사로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을 10년 넘게 가르치면서 가난하고 소외된 도민들을 위한 따뜻한 정치를 선도하는 경기도의원으로 알려져 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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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시 의원, ‘재난기본소득 상환계획’ 도민들에게 알려야.
정희시 의원, ‘재난기본소득 상환계획’ 도민들에게 알려야.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정희시 의원은 11일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회의실에서 진행된 기획조정실 행정사무감사에서 재난기본소득 상환계획에 대해 도민들에게 알려 도민들의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정희시 의원은 먼저 2020년부터 3차에 걸쳐 재난기본소득을 경기도민에게 지급했고 지역 경제를 살리는 선순환 효과를 가져왔음을 밝혔다.
이어 “재난기본소득은 3차에 걸쳐 총 지급된 금액이 약 3조3천800억이 넘는 방대한 재원을 사용했다”고 말하며 “적지 않은 재정 지출에 대한 도민들의 관심과 우려의 시선이 있었다”고 전했다.
덧붙여 정 의원은 “이번 지급된 3차 재난기본소득은 초과세수로 지급됐다는 것을 포함해 재난기본소득의 상환계획 즉, 지역개발기금과 통합정안정화 기금에서 약 2조 가량을 재정안정화계정 기 예치금과 21년도 4회 추경 및 22년도 본예산으로 상환할 계획이 있다는 부분을 도민들이 염려하지 않도록 잘 홍보해주길 당부한다”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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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형 도의원, 道체육회, 관행과 관습 탈피, 뼈를 깎는 혁신경영이 필요한 때
강태형 도의원, 道체육회, 관행과 관습 탈피, 뼈를 깎는 혁신경영이 필요한 때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강태형 의원은 12일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상임위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체육회, 경기도장애인체육회,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도체육회의 경영혁신을 위한 분야별 추진과제에 대해 하나하나 물으며 뼈를 깎는 혁신경영이 필요한 때라고 말했다.
강 의원은 “현재 경기도체육회 경영혁신 과제를 추진하고 있는데, 공정하고 합리적인 인사제도 시행에 따라 각종 부패 사례 재발장지를 위한 신상필벌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운영비를 전횡해 업무추진비 등으로 부적절하게 사용하는 일이 없도록, 도체육회의 외부감사 시스템을 도입을 적극 검토하고 체육과는 도민의 혈세인 예산 집행에 대한 철저한 관리 감독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경기도 체육 인권에 관한 문제인 생활체육지도자 정규직 전환과 관련해 31개 시·군과 협의하고 있는데 지난 1년간 319명 중 불과 41명만이 정규직으로 전환됐다”고 질타하며 “그간의 정규직 전환은 턱없이 부족한 상황임을 인지하고 이인용 체육과장과 경기도체육회는 정규직 전환에 있어 31개 시·군 체육회와 함께 철저하고 적극적으로 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강 의원은 “객관적이고 공정한 성과관리체계 구축 및 정착을 위해 경기도장애인체육회와의 협의가 필요하다”고 말하며 “앞으로 경기도체육회가 도의회와 집행부간의 소통방안 마련에 더 힘써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장애 청소년들의 체육활동 지원과 관련해 장애인생활체육지도자 배치, 장애학생스포츠 클럽 등 장애스포츠 영재발굴을 위해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하며 질의를 마쳤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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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용희 도의원, “BMS 연동 버스파인시스템, 잘못된 인풋 잘못된 아웃풋 가능성 있어”
원용희 도의원, “BMS 연동 버스파인시스템, 잘못된 인풋 잘못된 아웃풋 가능성 있어”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원용희 의원은 12일 경기교통공사에 대한 2021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운영개선지원금 지원 시스템과 운수회사의 수익성 강화에 관해 집중적으로 질의 했다.
원용희 의원은 “경기버스파인 시스템이 BMS 데이터를 근거로 운수업체에 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는데 연동 과정에서 문제가 생기게 되면 부실이 커질 수 있다”며 “인풋이 잘못되면 아웃풋이 잘 나올수 수 없기 때문에 BMS시스템 자체의 문제점은 없는지 검토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원 의원은 “소규모 운수업체는 대형운수업체에 비해 소모품을 구매하는 과정에서 비용이 많이 들어가고 손실이 발생하면 공사는 업체의 적자를 보전하기 위해 운영개선지원금을 지원하는 구조로 되어 있다”며 “운영개선지원금을 직접 지급하기보다는 운수업체가 구매해야 하는 소모품을 공사가 대량으로 구매해서 업체에 지급하고 공사는 수익을 발생시키는 구조로 바뀐다면 대형운수업체의 규모의 경제를 실현할 수 있다”고 제안했다.
이밖에도 원 의원은 지난 6월 경기도와 현대자동차그룹의 협약에 따른 수요응답협 교통서비스인 ‘경기도형 DRT 시범사업’의 구체적인 협약사항과 추후 공사의 역할에 관한 자료를 요구하고 이날 공사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쳤다.
2021-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