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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광덕 경기도의원, 3인 구급차 탑승률 개선 요구
오광덕 경기도의원, 3인 구급차 탑승률 개선 요구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오광덕 의원이 지난 11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와 소방학교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구급정책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오광덕 의원은 이날 오전에 진행된 경기도소방재난본부 감사에서 “법정 필수인원이 3인임에도 불구하고 3인 구급차 탑승률은 타시도 80%이상에 비해 경기도는 61%정도”며 이에 “구급차 탑승에 따른 법정 필수인원 탑승률 개선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이어 오광덕 의원은 “소방안전교부세 사용 용도는 지방자치단체의 소방안전시설 확충 및 안전 관리 강화인데 일선소방서에서 소방안전교부세를 안마의자나 가전제품 등 목적과 맞지 않는 용도로 구매한 사례가 존재한다”고 지적하고 소방안전교부세 사용 현황 점검을 주문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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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기 의원, 경기북부소방본부장 직급 상향 및 권한 확대 촉구
김원기 의원, 경기북부소방본부장 직급 상향 및 권한 확대 촉구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김원기 의원은 지난 11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와 소방학교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했다.
김원기 의원은 경기도소방재난본부 감사에서 “경기북부경찰청장은 치안감으로 2급 상당인 반면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장은 소방준감으로 3급 상당”이라며 “소방공무원이 지방행정공무원과 경찰공무원 등 타 기관과 비교해서 계급체제가 불균형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김원기 의원은 “지속적으로 북부소방본부장 직급 상향을 주장하고 있지만 개선되지 않고 있다”며 “더 적극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요구하며 “경기도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인구와 소방대상물이 있어 효율적인 재난 업무 수행을 위해서는 현재 북부소방재난본부장의 직위를 상향해야한다”고 강조 했다.
더불어 “경기북부 소방 안전을 위한 지휘체계 확립을 위해서 북부소방재난본부도 징계와 포상에 대한 독자적 권한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별도로 “재난현장 회복지원 차량이 더욱 보급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요청했다.
한편 김원기 의원은 2017년에도 북부소방본부장 직급 샹향과 경기북도 신설을 촉구하는 등 경기북부의 균형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12일에 예정된 자치행정국 행정사무감사에서도 경기도의 지역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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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희 의원, 경기도 다문화 학생 교육 퇴보 우려
황진희 의원, 경기도 다문화 학생 교육 퇴보 우려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황진희 의원은 지난 11월 11일 경기도의회 제356회 정례회 중 경기도의회 회의실에서 경기도교육청 교육정책국, 경기도교육연수원, 경기도학생교육원, 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 경기도혁신교육연수원을 대상으로 한 다섯째 날 행정사무감사에서 다문화 학급을 지도감독하는 교사에게 주어지던 가산점 폐지를 지적하며 다문화 학생의 교육 퇴보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황진희 의원은 “경기도에 거주하는 다문화 가족이 증가함에 따라 다문화 학생의 비율도 늘고 있는 상황인데 형평성 저하 등 부정적인 측면만 부각시켜 현실적인 정책을 일몰시킨 점에 대해 우려가 된다”는 생각을 밝히며 “일반 학생들이 아닌 다문화 학생들을 교육할 때 다문화 학생들의 성향이나 교육에 대한 측면을 전문적인 입장에서 다루어야 하며 접근할 필요성이 있다”고 제언을 건넸다 이어서 황 의원은 “경기도 내 다문화 학생의 비율이 약 3%로 이는 전체 학생 중 약 4만명에 해당되는데, 다문화 학생 수가 상당히 많음에도 따돌림이나 입학 거부로 학업을 중단하는 비율은 학년이 높아질수록 비례하고 있다”고 밝히며 “다문화 학생들이 학업을 중단하게 되면 고스란히 사회적 문제로 대두될 것이기 때문에 다문화 학생들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위해 학교와 사회가 매끄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우리 경기교육 현장에서 선제적인 다문화 학생에 대한 현실적인 정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경기도교육청 교육정책국장은 “의원님의 말씀에 충분히 공감하며 가산점 부분은 다른 측면에서 검토를 해보겠다”고 답하고 “다문화 교육 홈페이지를 통해 학생들이 동영상 등의 자료를 추가적으로 보면서 기초학력을 늘릴 수 있는 다양한 방안들을 고민하고 있었는데 추후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관련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답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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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석 의원, 유아·초등 저학년 담당교사의 투명한 립뷰 마스크 착용 필요성 제기
김우석 의원, 유아·초등 저학년 담당교사의 투명한 립뷰 마스크 착용 필요성 제기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위원회 김우석 의원은 지난 11월 11일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회의실에서 진행된 교육정책국·경기도교육연수원·경기도학생교육원·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경기도혁신교육연수원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1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유아·초등 저학년 담당교사의 투명한 립뷰 마스크 착용 필요성을 제기했다.
립뷰 마스크란 입 모양이 보이는 투명 마스크로 본래 코로나-19로 입이 가려져서 입 모양을 통해 시각 정보를 얻을 수 없어 대화에 어려움을 겪는 청각장애인들의 의사소통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고안된 제품이다.
김우석 의원은 “코로나-19로 인한 KF80 이상의 보건용 마스크 착용은 학생과 교사 간 원활한 소통이 불가하고 특히 영유아·초등학교 저학년 학생의 언어 습득 과정에 악영향을 끼친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교육부의 아이들이 교육과정에서 정확한 정보와 학습을 할 수 있는 학습권을 보장해야 하는 입장과 보건당국의 바이러스 전파를 차단해야한다는 두 가지 입장의 공적이익이 서로 충돌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에 “모든 법률과 행정에는 기본원칙이 존재하지만, 예외규정이 있다”고 말하며 “유치원생과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의 학습권을 침해하지 않는지 다시 한 번 살펴보고 교육부와 협의해 별도 지침이 마련될 수 있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2021년 9월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 이원욱 의원은 영유아보육시설에 투명 마스크 등을 지원할 수 있도록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발의한 상태이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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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애형 의원, 고교학점제 시행 앞두고 교원역량 강화 필요성 제기
이애형 의원, 고교학점제 시행 앞두고 교원역량 강화 필요성 제기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위원회 이애형 의원은 지난 11월 11일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회의실에서 진행된 교육정책국·경기도교육연수원·경기도학생교육원·경기도평화교육연수원·경기도혁신교육연수원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1년 행정사무감사에서 고교학점제 시행을 앞두고 교원역량 강화 필요성을 제기했다.
이애형 의원은 고교학점제 전면 시게을 앞두고 여러 과목을 개설해야 하는 고교학점제 특성에 따른 교원수급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방안으로 현직 교사가 교육비용을 일부 자비 부담하는 형태로 복수전공·부전공을 추진하는 정책에 대해 문제를 지적했다.
이어서 이 의원은 코로나-19 상황에서 지난 해와 비교해 교원역량 강화 지원 예산이 2분의 1로 삭감된 것은 매우 유감”이라고 지적하면서 교원역량 강화 연수 예산 증액을 주문했다.
한편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이 의원은 2021년 9월 30일부터 10월 17일까지 경기도 초중고 학생 및 학부모, 교사 1,000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시대 원격교육 지원에 대한 인식조사’를 의뢰했다.
조사결과, 코로나-19 학습격차가 심해진 주요 원인으로 ‘학교 및 교사별 원격수업의 질’이 언급됐다.
이 의원은 “과거에는 교사가 학생들에게 지식·정보를 전달하는 수업 내용 중심이었는데 비해, 원격수업 시대가 도래한 이후에는 오히려 ‘교수방법’이 더 전면에 나서게 됐다”며 “교원연수 시 ‘교육내용’뿐만 아니라 디지털 도구 활용을 포함한 ‘교수방법’도 충실히 다루어질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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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 의원, 성비위 교육공무원에 대한 강력한 징계처분 촉구
박성훈 의원, 성비위 교육공무원에 대한 강력한 징계처분 촉구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박성훈 의원은 지난 11일 교육행정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교육청 감사관, 행정국, 안전교육관에 대한 2021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최근 논란을 일으킨 교장 몰카 사건을 언급하며 우리사회 정서상 교육공무원은 일반 공무원보다 더 높은 수준의 도덕성을 요구하는 만큼 재발 방지를 위해 모두가 경각심을 갖도록 강력한 징계기준을 마련해줄 것을 주문했다.
이날 질의에서 박성훈 의원은 최근 4년간 교육지원청별 공무원 징계 현황 자료를 분석하며 음주운전 195건, 성비위 80건, 폭행·상해 32건, 향응·금품수수 12건, 아동학대 25건, 기타 217건 등 총 561건에 이른다고 설명했다.
이어 박 의원은 “하지만 총 561건의 징계 중 파면은 5건에 불과하고 성비위 사건의 경우 가장 높은 처분 결과가 해임이었다”며 “비록 감사부서는 감사를 통해 징계요구를 하고 처분은 인사위원회에서 결정하겠지만 성비위 사건과 같은 경우 재발방지를 위해 파면 처분 등 엄중 조치를 했어야 했다”며 “처분 결과가 약하면 도덕적 해이가 발생할 수 밖에 없는 만큼 감사관이 강력한 징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다음달라”며 엄정대응을 촉구했다.
또한 박 의원은 “공무원 중 특히 교육공무원의 경우에는 일반 공무원보다 더 높은 수준의 도덕성을 갖추어야 한다”고 지적하고 “동일한 일이 되풀이 되어 발생하지 않도록 성비위 사건만이라도 강력한 처분 결과를 보여줘 교육공무원이 경각심을 갖도록 해야 한다”고 적극 대응을 주문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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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문 의원, 인구 변화 추이를 고려한 교실 활용방안 주문
배수문 의원, 인구 변화 추이를 고려한 교실 활용방안 주문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배수문 의원은 지난 11일 교육행정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교육청 감사관, 행정국, 안전교육관에 대한 2021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정부가 발표한 ‘교육회복종합방안’을 언급하며 교육청에서도 인구증감에 따른 인구 변화 수치를 고려해 교실 활용 방안에 대해 깊이 있는 고민을 할 것을 주문했다.
이날 질의에서 배수문 의원은 “학생 수 28명 이상 과밀학급을 운영하는 지역에 대해선 교육청이 해당 지역의 학령인구 추이를 면밀히 파악해 과밀·과대학교 해소를 위한 적극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문하고 “반면에 학령인구가 감소하고 인구유입 요인이 적어 유휴교실이 발생하는 지역에서는 학생 교육력 향상을 위한 교실 활용 방안을 적극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배 의원은 청주 모듈러교실 설치사업 중단을 예로 들며 “경기도도 그린스마트스쿨 사업 추진으로 모듈러 교실 설치 논의가 진행 중인데, 일방적으로 교육청이 주도할 것이 아니라 학교 구성원이 충분히 이해하고 동의하에 추진될 수 있도록 학부모, 전문가와 소통하고 적극 홍보하는 등 모듈러교실에 대한 거부감을 줄일 필요가 있다”고 당부하며 “현재 화성 남양고에 모듈러 교실이 설치됐는데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다”며 정규 교실 못지않은 시설을 갖춘 모듈러교실에 대해 오해하지 않도록 적극 행정을 주문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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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희 경기도의회 의원,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위드 코로나로 인한 코로나 검사 폭증에의 기민한 대응 주문
문경희 경기도의회 의원,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위드 코로나로 인한 코로나 검사 폭증에의 기민한 대응 주문
[충청뉴스큐] “위드 코로나에 따른 코로나19 감염병 검사 폭증을 대비해,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서 감염병 검사를 위한 인적·물적 자원 충원을 위한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한다”문경희 경기도의회 부의장은 보건복지위원회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행정사무감사에서 위드 코로나에 따른 코로나19 감염병 검사 폭증을 대비해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서 어떠한 대비를 하고 있는지에 대해 질의했다.
이에 오조교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장은 코로나19 감염병에 대한 검사는 보건환경연구원 뿐 만 아니라 경기도내 민간 검사 기관도 있어서 충분히 대응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대답했다.
이에 문경희 부의장은 코로나19 감염병 검사 폭증에 따른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의 검사 역량에 대해 도민의 대표로서 파악하고 싶다면서 관련 자료를 제출해 주길 요청했다.
그리고 문경희 부의장은 ‘경기도 비유전자변형식품의 인증 및 관리에 관한 조례’에 따라 비유전자변형식품이라는 인증 제도를 운영하고 있는데, 이러한 비유전자변형식품 인증 제도의 운영 실태 및 그 효과에 대해 질의했다.
그리고 최근 이 조례의 개정에 따라 비유전자 검사 대상이 확대되었는데, 이에 따른 준비도 제대로 하고 있는지에 대해도 추가 질의했다.
이에 오조교 원장은 비유전자변형식품 인증에 대한 보건환경연구원의 향후 계획 및 청사진을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에 제출하기로 했다.
문경희 부의장은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서 하는 감염병 검사, 유전자변형식품 검사는 경기도민의 건강권과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는 만큼 보건환경연구원의 검사역량의 확보는 매우 중요하다면서 이를 위한 인적·물적 자원의 충원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길 주문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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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소방안전을 위한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소방안전을 위한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연구회는 ‘경기도 소방사고 유형별 분석 및 정책적 지원 방안 연구’라는 주제로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김판수 위원장은 “최근 잇따라 발생하는 대규모 화재사고와 인명피해에 대해 매우 비통하고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밝히며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소방사고를 줄이기 위한 방안이 마련되어 제도 정비까지 이어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착수보고회에 앞서 인사말을 전했다.
또한 최갑철 부위원장은 “지금껏 빠른 출동과 효과적 현장 대응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었다”고 언급하며 “소방사고를 유형별로 분석해 사고에 대해 사전에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국중현 부위원장은 “그동안 경기도 소방이 주먹구구식이었던 부분이 일부 있었는데 이번 연구를 통해 조금 더 체계적이고 선진적으로 변화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더불어 권락용 의원은 “연구 주제가 까다로워 연구를 수행하는데 있어 구체적이고 객관적인 데이터를 활용해야 한다”고 언급하며 “연구 주제가 방대한 측면이 있어 선택과 집중으로 제대로 된 연구 결과물을 만들어 낼 것”을 주문했다.
연구를 책임지고 있는 이동규 동아대 교수는 “경기 소방은 전국에서 모범사례로 꼽히는 곳으로 이번 연구를 맡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히며 “선제적 예방 관점에서 해외 사례를 참고해 경기도만의 소방안전 모델을 만들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 용역은 소방 및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짐에 따라 소방사고의 유형을 분석하고 소방현장의 예측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착수보고를 시작으로 내년 1월에 중간보고회를 거쳐 2월에 최종보고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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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기후변화체험교육관·경기도교육청, 경기지역 교사들의 환경역량 강화 위해 맞손
수원시청
[충청뉴스큐] 수원시 기후변화체험교육관 두드림과 경기도교육청이 경기지역 교사들의 환경역량 강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수원시 기후변화체험교육관 두드림과 경기도교육청은 ‘연수기관 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8일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지역 교육자원 발굴·확장 및 교원 연수 운영을 통한 교사 역량 강화 지원 교육공동체 의견 수렴 및 교육 협력 사업 운영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미래 교육체제 기반 마련 등을 위해 협력하게 된다.
이에 따라 경기지역 교사들이 기후변화나 환경 관련 문제에 대응할 수 있는 소양을 키우고 전문성을 강화할 수 있는 연수 운영 기관으로 수원시 기후변화체험교육관이 적극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조성화 수원시 기후변화체험교육관장은 “경기지역 교사들에게 환경교육을 진행해 전문성을 키우도록 돕고 환경교육이 확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수원지역 특색을 반영한 미래 교육 기반을 마련하는 데도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