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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용수 의원, 예방적 차원의 안전관리 대책 마련 촉구
윤용수 의원, 예방적 차원의 안전관리 대책 마련 촉구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윤용수 의원은 15일 경기도 안전관리실 등을 대상으로 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예방적 차원의 안전관리 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윤용수 의원은 D등급 판정을 받은 저수지에 대한 계획을 질의하며 “D등급 판정을 받은 저수지에 대해 우선적인 정비와 대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붕괴 위험 측정 시스템 설치와 저수지 안전 관리에 대한 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윤 의원은 경기도 내 계곡 중 위험 요소가 있는 계곡을 파악하고 있는지 질의하며 “비록 시·군에서 관리하고 있더라도 사전에 시·군과 협업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파악하고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윤 의원은 “재난 대응 훈련이 세부 항목별로 100% 분리해서 진행할 수 없어 중복되는 내용이 일부 포함될 수 있기 때문에 낭비적 요소가 발생하지 않도록 재난 대응 훈련을 실시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아울러 “재해가 발생하고 나서 타 부서와 협업하는 것은 뒷북 대응이다”고 지적하며 “사전에 협업 체계를 구축해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밝혔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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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석환 경기도의원,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수익창출의 순환 구조 운영 방식 제안”
“지석환 경기도의원,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수익창출의 순환 구조 운영 방식 제안”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지석환의원은 11월 15일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열린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행정사무감사에서 영화 콘텐츠 사업의 운영방식 개선을 요구했다.
먼저, 지석환 의원은 포스트 코로나 대응 콘텐츠 사업 중 이용안내 사이트에 보면 특정된 시간에만 이용할 수 있게 되어 있는데 이유가 뭔지 물으며 시간에 구애없이 이용할 수 있는 콘텐츠의 잘못된 안내 사항을 꼬집었다.
또한 유사한 다른 사업명을 검색하면 조회수가 저조하고 상영기간이 지정되어 있는데 그 이유가 뭔지를 묻자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집행위원장은 “창작자의 저작권 보호를 위해 기간 설정을 했다”고 답변 하자,지 의원은 이용시간에 제한이 없고 로그인 없이 접근할 수 있으며 조회수에 비례해 수익창출이 되는 유튜브를 예로 들며 그 수익금이 다시 창작활동에 기여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로 운영하는 방식을 도입하는 것을 제안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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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영 의원 경제실 행감에서“위드코로나 전환으로 현장에 적극 대응해야 예산낭비 막아”
안혜영 의원 경제실 행감에서“위드코로나 전환으로 현장에 적극 대응해야 예산낭비 막아”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안혜영 의원은 지난 12일 경기도의회 북부분원에서 열린 경제실 행정사무감사에서 이재명 전 지사의 ‘음식점 총량제’ 발언과 관련해 우려의 목소리를 높였다.
안혜영 의원은 지난 7월, 특정영역에 집중된 창업으로 인한 과당경쟁이 자영업자 폐업의 큰 요인으로 인식되는 상황에서 상권영향분석 자료에 지역상권 내 과밀업종 현황자료를 창업자 및 소상공인 등에게 제공함으로써 창업 업종 선택의 다양성을 보장하고 과당경쟁을 방지하기 위해 ‘경기도 상권영향 분석 및 활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한 바 있다.
안 의원은 “지난 9월까지 최근 1년간 사업을 접고 실직한 자영업자들이 24만 7천명 정도 된다고 한다 또한 저소득층 자영업자의 비중이 코로나 이전에는 25.9%였으나, 코로나 이후 29.4%로 증가했다고 한다 민주사회에서 자영업 시장은 경쟁을 통해 진입과 퇴출이 이루어지는 것이 자연스러운 것이지만, 총량제처럼 기계적으로 제한할 경우 풍선효과와 같이 부정적인 면이 발생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안혜영 의원은 “올해 1분기 자영업자 246만명이 총 832조원 정도의 빚을 지게 됐다고 한다 작년과 비교해 빚을 진 자영업자가 50만명 늘고 부채 또한 132조원 증가했다고 한다”고 설명하며 “지난 7월에 대표발의한 ‘경기도 상권영향 분석 및 활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조례는 골목상권 출점을 준비하거나, 업종변경을 고려하는 도민들에게 빅데이터를 활용한 객관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합리적인 선택을 하도록 유도하기 위한 것이지, 억압하려는 취지가 아니니 반드시 이를 유념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안혜영 의원은 “경기도주식회사가 공공배달앱을 통해 최고의 성과를 올렸다고 하나, 이는 경기도에서 시스템 구축, 시설 투자, 홍보비 지원 등 대대적인 예산을 지원해서 얻어진 결과이며 1% 수수료율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2022년에도 도민의 세금이 업체에 지원될 수 밖에 없는 구조이다”며 강하게 질타했다.
또한 “위드코로나로 전환된 며칠 사이에도 식당의 방문손님이 벌써 20% 상향된 변화에서 보듯이 인력을 구해야 하는 구인난에 부딪힌 소상공인이 있는 반면 배달 건수가 급감해 어려움에 처한 라이더가 공존하고 있다”며 “빠르게 변화하는 경제현장에 적극 대응하지 않으면 경기도 예산이 낭비되는 것을 막을 수 없을 것이다 또한 공공배달앱, 지역화폐와 같은 특정사업 일수록 반드시 재검토하는 과정이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덧붙여 안 의원은 공공배달앱에 대해서는 “가맹점을 지속적으로 늘려나가는 상황에서 수수료 1%라고 홍보만 하고 있을 뿐, 내년 초까지 한시적으로 적용된다는 점, 수수료 인하는 결국 도민의 세금이 업체에 지원된 결과라는 점은 도민들이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며 지역화폐 설문조사나 용역 등은 이러한 내용을 상세히 일러주어 향후 정책방향을 개선하고 보완하는 데 기여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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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문화체육관광위원장,“메타버스 기술 활용해 지역 간 문화격차 해소 위한 문화콘텐츠 발굴 촉구”
최만식 문화체육관광위원장,“메타버스 기술 활용해 지역 간 문화격차 해소 위한 문화콘텐츠 발굴 촉구”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최만식 위원장이 15일 상임위회의실에서 열린 2021년 경기콘텐츠진흥원 행정사무감사에서 메타버스 기술을 활용해 지역 간 문화격차를 해소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발굴할 것을 주문했다.
먼저 최 위원장은 “게임, 만화, 방송 등 비대면 산업은 성장한 반면, 대면산업이 많은 문화체육관광분야는 큰 타격을 받았다”며 “더불어 문화체육관광분야의 지역 간 향유 격차는 더욱 커졌다고 할 수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메타버스는 위드코로나와 더불어 디지털 환경이 발전하면서 경제, 사회, 문화 등 다방면으로 확장하고 성장하고 있는 추세”며 “비대면 시대에 메타버스는 콘텐츠 향유 수단을 넘어 사회적 연대와 소속감을 길러주는 플랫폼으로까지 기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메타버스 기술을 활용해 위드코로나 시대에 지속가능하고 지역 간 문화격차를 해소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발굴하는 데 경콘진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도민들의 접근성을 높일 수 있는 도민친화적인 온라인 플랫폼을 적극 활용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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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 경기도의원, 요양보호사 성폭력예방 대책 마련, 노인쉼터 공간분리 촉구
이혜원 경기도의원, 요양보호사 성폭력예방 대책 마련, 노인쉼터 공간분리 촉구
[충청뉴스큐] 이혜원 경기도의원은 지난 12일 2021년 행정사무감사 종합감사에서 성폭력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방문 요양보호사의 성폭력 예방대책 마련, 학대피해노인전용쉼터의 남녀공간 분리를 통한 안전하고 안정적인 환경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혜원 의원은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의 방문요양센터와 부천 및 의정부 학대피해노인전용쉼터는 남·녀 간 공간이 분리되어 있지 않아 노인들의 불편함을 초래하고 있고 특히 화장실 공용 사용은 성인지 감수성 문제까지 초래하고 있다.
쉼터의 남·녀 공간 분리를 통해 학대노인들이 안전하고 안정감 있게 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지적하며 부천과 의정부 쉼터 임차 계약 만료기간이 도래하는 내년 상반기에 반드시 남녀 공간의 분리가 이뤄지도록 조치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서 이혜원 의원은 “요양보호사들이 성폭력 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며 실제 성폭력 사건이 발생한 후, 센터에 근무하는 직원들로부터 2차 가해가 발생한 사례도 있었다”며 요양보호사들의 열악한 근무현실을 지적했다.
이 의원은 “집행부에서는 이용자와 보호자뿐만 아니라 센터 직원 전부를 포함한 성인식 개선 교육을 필수적으로 실시해 달라”고 요청하며 정책 집행 시에 세심한 부분에 대해서도 신경 써주기를 당부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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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운석 의원, ‘미흡한 저수지 안전관리 대책’ 강하게 질타
양운석 의원, ‘미흡한 저수지 안전관리 대책’ 강하게 질타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양운석 의원은 15일 경기도 안전관리실 등을 대상으로 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저수지 안전관리에 대해 집중 질의하며 미흡한 관리 대책을 강하게 질타했다.
양운석 의원은 저수지 안전관리는 농정국과 안전관리실이 공동으로 맡고 있는데 안전관리실이 업무상 총괄 부서임에도 불구하고 올해 상반기에 실시한 안전관리실시 용역 결과를 갖고 있지 않은 것에 대해 비판했다.
“용역 결과에 따르면 시·군이 관리하고 있는 저수지가 185개소가 있는데 이 중 50년이 넘은 부실 저수지가 많아 면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양 의원은 이에 대해 “농정국과의 협업을 통해 저수지 안전관리 DB를 구축할 것”을 제안했으며 “재난 안전에 효율적인 대책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양 의원은 “재난관리기금 집행률이 매우 저조한 점”을 지적하며 “매년 반복되는 지적사항임에도 불구하고 개선되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15일 안전행정위원회는 안전관리실을 시작으로 인재개발원, 남부자치경찰위원회, 공정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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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동안구청,“동고동락 톡톡 소통데이”성료
안양시 동안구청,“동고동락 톡톡 소통데이”성료
[충청뉴스큐] 안양시 동안구청은 지난 11.11. 구청장실에서 격무부서 직원들을 격려하고 소통하는“同苦同樂 톡톡 소통데이”행사를 개최했다.
‘동고동락 톡톡 소통데이’는 구청장이 격무부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해 직원들의 사기를 높이고자 추진한 특수시책 사업으로 지난 3월부터 총 7회에 걸쳐 21명의 직원들을 격려했다.
교통·건설·환경·복지 업무 등 격무에 종사하고 있는 직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고충이나 건의사항에 대해 공감하며 선배 공무원으로서의 경험담 등을 공유하는 것은 물론 소소한 일상에 대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종운 구청장은 "격무에 시달리며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에게 조금은 특별한 격려를 하고 싶었다”고 전하며“힘겨운 근무 여건 속에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들이 계속되고 있으나 직원들이 동료애를 발휘해 함께 극복해 나가는 동고동락의 조직문화를 만드는데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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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어린이문화센터, 증강현실로 만나는 미생물의 세계
화성시어린이문화센터, 증강현실로 만나는 미생물의 세계
[충청뉴스큐] 화성시어린이문화센터가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26일까지 매주 주말마다 ‘보이지 않는 거대한 미생물의 세계’증강현실 전시를 시범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증강현실을 통해 아이들이 실감 나는 미생물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도록 꾸며졌다.
전시장에 설치된 스마트 미러와 태블릿 PC로 유해균 캐릭터가 마치 살아있는 것처럼 자신을 소개하는 도슨트 가이드, 가이드로 배운 내용을 재미있게 맞춰보는 퀴즈, 백신으로 유해균을 잡는 AR러닝게임 등이 제공된다.
특히 AR앱을 통해 세균과 바이러스의 감염경로를 애니메이션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3D모델링으로 구현한 유해 미생물의 형태를 현미경처럼 관찰할 수 있어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는 동시에 심화 학습까지도 가능할 전망이다.
전시 체험은 주말마다 오후 1시와 오후 6시 하루 2회 운영되며 어린이문화센터 키즈체험관 이용객은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신순정 아동보육과장은 “지난해 과학전시공간 사이언스랩을 조성한 이후 첫 전시”며 “자칫 어려울 수 있는 주제인 미생물과 바이러스를 재밌게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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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외국인 주민과 함께하는 대청소
화성시, 외국인 주민과 함께하는 대청소
[충청뉴스큐] 화성시환경사업소가 ‘올바른 생활쓰레기 배출 캠페인 및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14일 발안리 시장 및 원룸단지 일원에서 자원순환과, 향남읍 발안리 주민, 화성시외국인자원봉사단체 반딧불이봉사단 등 35명이 함께했다.
이들은 관내 거주 외국인과 주민들에게 올바른 생활쓰레기 분리배출방법을 홍보하고 방치된 생횔폐기물을 수거했다.
원용식 화성시환경사업소장은 “주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직접 캠페인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며 쓰레기 무단투기가 근절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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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투명한 공동주택관리 돕는 찾아가는 컨설팅 시범실시
화성시, 투명한 공동주택관리 돕는 찾아가는 컨설팅 시범실시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투명하고 건전한 공동주택관리를 돕고자 찾아가는 컨설팅에 나섰다.
최근 도시화로 공동주택이 늘면서 함께 분쟁과 갈등 민원이 증가함에 따라 이를 사전에 예방하겠다는 취지이다.
이번 컨설팅은 다년간 공동주택관리 업무를 수행한 전담공무원이 이달 1일부터 시작해 다음달 31일까지 총120개소를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시범 실시된다.
현재까지 양우내안애, 안화동마을 주공7단지 등 총 19개 단지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입주자대표회의 및 선거관리위원회 운영 장기수선제도 회계처리 기준 관리비 사용 등 공동주택관리에 필요한 전반적인 사항들이 컨설팅됐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이번 컨설팅은 행정지도나 처분의 목적이 아니라 사전에 분쟁과 비리를 차단하는 자문 서비스”며 “건전한 주거환경문화를 정착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