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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개면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 가져
보개면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 가져
[충청뉴스큐] 지난달 30일 안성시 보개면 새마을부녀회는 저소득 독거노인 등 지역 내 불우이웃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박미자 부녀회장을 비롯해 새마을부녀회 회원 30여명이 참여했으며 지역 내 자가급식이 어려운 70여 가구를 선정해 직접 만든 배추겉절이 및 오이소박이 등 밑반찬을 전달했다.
박미자 부녀회장은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나눔 행사를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며 향후 각오를 다졌다.
또한, 이날 행사에 함께한 김보라 안성시장은 “작은 관심에서부터 더불어 살아가는 살기 좋은 지역사회가 만들어진다”며 “남을 위한 배려와 헌신적인 노력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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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배달특급, 세 번째 100만 도시 '고양' 서비스 개시
경기도 배달특급, 세 번째 100만 도시 '고양' 서비스 개시
[충청뉴스큐]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세 번째 100만 인구 도시인 '고양'을 찾아간다.
경기도주식회사는 7월 1일부터 고양시에서도 배달특급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배달특급은 도내 총 19개 지자체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이번 고양시 서비스 개시는 배달특급 애플리케이션 활성화는 물론 신규회원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양시는 인구 108만명이 넘는 대도시로 이 중 45만명이 지역화폐인 '고양페이'를 사용 중이다.
배달특급은 지역화폐를 모바일에서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플랫폼으로 앱 내 지역화폐 사용률은 70%에 육박한다.
여기에 민간배달앱과 비교해 현저히 낮은 1% 수수료, 다양한 프로모션 등 강점으로 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거래액 300억원을 훌쩍 넘겼다.
배달특급 입점 가맹점은 3만여 곳, 회원 약 34만명이 함께하고 있으며 고양시에서는 2700여 곳이 입점해 소비자를 만날 예정이다.
경기도주식회사는 고양시 서비스 개시를 기념해 신규가입 할인쿠폰, 이벤트 쿠폰 등은 물론 지역밀착 사업으로 풍성한 혜택을 준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세 번째 100만 인구 도시인 고양시에서 배달특급을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이번 19번째 도시를 시작으로 하반기에도 많은 도시에서 배달특급 서비스를 시작할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주식회사는 3분기 내 여주시, 의정부시 등으로 서비스 권역을 확대하고 올해 총 30개 지자체에서 배달특급을 선보일 방침이다.
202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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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착한 임대인에 50%까지 재산세 감면
화성시청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착한임대인 재산세를 감면해 주기로 했다.
시는 지난 31일 화성시의회 의결을 거쳐 상가건물 및 부속토지에 관한 2021년 재산세를 최대 50%까지 감면한다고 1일 밝혔다.
감면 대상은 소상공인 임차인에게 올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임대료를 인하한 임대인으로 골프장, 고급오락장용 건축물 및 부속토지, 배우자 및 직계존·비속 간의 임대차, 도박·사행성 업종 등은 제외된다.
감면세액은 총 임대료 인하액에서 3개월치 임대료를 나눈 금액으로 최대 50%까지 감면받을 수 있다. 단, 감면세액은 총 임대료 인하액을 초과할 수 없다.
감면 혜택을 받으려면 감면 신청서와 임대차계약서 등을 준비해 시청 또는 동부·동탄 출장소 세무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많은 소상공인께서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데 자발적으로 임대료 인하에 동참해 주신 착한임대인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재산세 감면을 통해 착한임대인 운동이 더욱 확산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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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남양읍, 북양 3리 생활체육시설 준공
화성시 남양읍, 북양 3리 생활체육시설 준공
[충청뉴스큐] 화성시 남양읍 북양 3리 주민들이 1일 ‘북양3리 생활체육시설 준공식’을 개최했다.
북양 3리 생활체육시설은 ‘2020년 동네 생활체육시설 사업’의 일환으로 주민들이 신청해 추진된 사업이다.
지난 4월 착공해 북양리 573-1, 8번지 일대 1,546㎡ 규모에 총 8억 8천4백만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주요 시설로는 풋살장과 족구장으로 활용이 가능한 다목적구장과 야외 운동기구, 정자 등 편의시설을 갖췄다.
김문수 남양읍장은 “마을 주민뿐만 아니라 인근 250여 기업 근로자, 장애인복지시설 이용객 등 마을 구성원 모두에게 활력을 주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보다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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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25주년 기념 선언식’열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25주년 기념 선언식’열려
[충청뉴스큐]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25주년을 맞아 1일 화성시 수원과학대학교 신텍스에서 선언식과 함께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 임시총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서철모 화성시장을 비롯해 이기철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총장, 협의회 단체장 및 실무진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코로나19 확산예방을 위해 유튜브 생중계로 진행됐으며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우수사례 공유, 지방정부협의회 임시총회, 선언식 총 3부로 구성됐다.
먼저 1부에서는 화성시 어린이 문화센터, 금정구 어린이청소년의회, 도봉구 워크북, 송파구 아동참여위원회, 완주군 어린이·청소년의회, 사하구 아동안전보호담당관, 인천 서구 안전한 등굣길 사업, 성북구 소규모 놀이터, 은평구 실내외 체험형 놀이 프로그램, 전주시 전주 야호 프로젝트 등 우수사례가 공유됐다.
2부 총회에서는 지난해 결산 보고 상설사무국 설치 계획, 협의회 규약 개정 등이 논의됐다.
이어진 선언식에서는 유니세프 본부 헨리에타 포어 사무총재의 축사영상을 시작으로 앞으로 아동친화도시가 가야할 방향을 돌아보고 지방정부협의회 단체장들의 선언 세레머니로 마무리됐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는 서철모 화성시장은 “아이들은 우리의 미래”며 “모든 아동이 사회구성원으로서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아동의 권리가 온전히 보장되는 사회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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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 1일 첫 정기회의 열고 공식 활동 돌입
경기도북부청
[충청뉴스큐] 경기북부 지역 자치경찰사무를 관장하는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가 1일 첫 정기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공식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오후 북부자치경찰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정기회의에서는 사무국 업무보고를 받고 첫 회의 안건인 2021년 위원회 운영계획과 위원회 임용권의 한시적 위임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는 현 정부의 지방분권화 정책기조와 올해 전국적인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에 맞춰 출범한 합의제 행정기구로 지난 6월 30일 경기도청에서 공식 출범식을 가진 바 있다.
앞으로 경기북부 10개 시군지역을 대상으로 기존 경찰 사무에서 분리된 교통이나 생활안전, 여성·청소년, 경비 분야 등의 자치경찰 사무를 지휘·감독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위원회는 각계각층 전문가 7명으로 구성되며 위원장은 신현기 한세대 경찰행정학과 교수 겸 한국자치경찰학회 회장이, 위원에는 김두연 전 영등포경찰서장, 박선영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겸 한국젠더법학회 회장, 소순창 건국대 교수, 이현숙 전 경기도교육연수원 원장, 정용환 전 용인서부경찰서장, 최성진 전 경기경찰청 인권위원회 위원이 참여한다.
특히 북부기획조정과, 북부자치경찰협력과 등 2개과 5팀으로 구성된 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을 설치해 위원회의 원활한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현기 위원장은 “올해 자치경찰제가 본격 시행되는 만큼, 빠른 시일 내에 경기북부 실정에 맞는 1호 시책을 발굴할 것”이라며 “앞으로 도민 눈높이에 맞는 치안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경기도형 자치경찰의 안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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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출입체크는 간편하게 전화 한 통화로.
식당 출입체크는 간편하게 전화 한 통화로.
[충청뉴스큐] 간편하게 전화 한 통화로 출입체크가 가능한‘방역콜’이 확대 시행된다.
안양시가 코로나19 방역지침과 관련, 의무적으로 출입자를 기록관리 해야 하는 관내 외식업소 9천4백여 개소를 대상으로 7월부터 방역콜 지원을 확대한다.
방역콜은 업소별로 고유의 080 수신자 전화번호를 배정, 해당업소 방문객이 전화를 걸어 기록을 남기는 방식이다.
확진자 발생에 따른 역학조사 등 출입자 확인이 필요할 경우 활용된다.
시는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유흥업소와 단란주점 등 460개소를 지난해 시행한데 이어 이번에 외식업소로 확대함으로써 방역체계를 한층 강화하게 됐다.
시는 이와 관련 지난달까지 외식업소 DB를 최적화 하고 방역콜 관련 홈페이지를 정비하는 등 준비과정을 마쳤다.
방역콜이 필요한 외식업소에서 직접 홈페이지를 접속해 업소 이름을 조회, 주소를 확인한 후 안내문과 함께 전화번호를 배정받아 이용할 수 있다.
사람을 매개로 확산되는 감염병 특성상 확진자 발생 시 신속한 역학조사를 통해 감염병 연결고리를 차단, 효과적인 방역관리가 이뤄질 것이 기대된다.
수기, QR코드와 병행해 이용자가 선택해 수집 및 기록된 개인정보는 DB화돼 KT IDC 센터에 보관됐다가 4주 후 파기된다.
아울러 타 용도로는 일절 활용되지 않는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적은 인력으로 운영되는 외식업소에 출입자를 확인하는 추가 수단을 제공함으로써 외식업소 소상공인 경영에 도움이 되고 방역강화도 뒷받침 하게 될 것으로 전했다.
202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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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의회, 4대 폭력 예방교육실시
안성시의회, 4대 폭력 예방교육실시
[충청뉴스큐] 안성시시의회는 지난달 30일 안성시의회 3층 소통회의실에서 시의원 및 의회사무과 직원을 대상으로 ‘성희롱·성매매·성폭력 및 가정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 날 교육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회의장에는 가림막이 설치되고 체온 측정, 청사 소독, 마스크 착용 등 철저한 방역 수칙을 준수하는 가운데 실시됐다.
4대폭력 예방교육은 양성평등기본법 제30조, 성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5조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직장 내 건전한 성 가치관을 높이고 양성이 평등한 직장 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 날 교육 강의를 맡은 나다움질문연구소장 권신란 강사는 ‘폭력없는 안성만들기’라는 주제로 가정폭력, 성폭력, 성매매, 성희롱 등 개념 설명과 폭력예방교육의 목적 및 필요성, 구체적인 피해 사례와 예방과 대처 방법 등의 내용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신원주 의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안성시 시민을 대변하는 의원들이 성인지 감수성을 함양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젠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다양성을 인정하고 차별이 일어나지 않은 건전한 사회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안성시의회가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202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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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2021·2022년도 그린스마트미래학교 사업 대상교 선정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2021년과 2022년에 추진할 그린스마트미래학교 사업 대상교를 최종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그린스마트미래학교란 2025년까지 40년 이상 노후 건물 보유 학교를 대상으로 디지털·친환경 기반의 첨단학교로 바꿔 다양한 미래형 교수학습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1년도 사업 대상 학교는 총 70교로 유치원 1교, 초등학교 28교, 중학교 15교, 고등학교 26교 건물 93동이며 2022년도 사업 대상 학교는 총 42교로 유치원 1교, 초등학교 21교, 중학교 8교, 고등학교 12교 건물 56동이다.
경기도교육청은 지난 4월부터 그린스마트미래학교 사업을 주도적으로 추진할 전담조직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5월 31일 지원청별 공모 결과 총 316교가 사업 추진을 희망했다.
도교육청은 각 교육지원청에서 우선 순위에 따라 선정한 230교를 대상으로 도교육청 적정성 심의위원회와 교육부 미래학교 검토위원회를 거쳐 최종 사업 대상 학교를 선정했다.
선정 기준은 학교 건물 노후 정도, 시설 기능성과 효율성, 지역사회 연계 여부, 대상 학교의 사업 추진 의지와 역량, 교육 과정 운영·연계 여부 등이다.
도교육청은 2021년 사업 대상교에 예산 6,660억원, 2022년 사업 대상교에 예산 4,570억원을 들여 각각 2023년, 2024년까지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2023년 이후 사업 추진교는 사업시행 전년도에 ‘교육부 미래학교 검토위원회’의 검토를 거쳐 순차 발표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이헌주 그린스마트미래학교 추진단장은 “학교 구성원이 참여하는 사전 기획 단계를 통해 현장과 적극 소통하며 지역과 학교 특색을 반영한 경기형 그린스마트미래학교 공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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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환·이영주 의원, 자살유가족 지원방안 마련 정책토론회 개최
조성환·이영주 의원, 자살유가족 지원방안 마련 정책토론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조성환 도의원과 보건복지위원회 이영주 도의원이 1일 도의회 4층 소회의실에서 자살유가족 지원방안 마련을 위한 ‘미안하다 고맙다 사랑한다’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보건복지위원회와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가 함께 자살유가족에 대한 지원 정책이 부족한 현실에 대해 논의하고 이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고자 개최됐다.
이번 토론회에서 언론보도의 문제점에 대해 발제를 맡은 이영주 의원은 “자살유가족은 ‘자살유가족’이라는 동일한 단어 안에 압축적으로 일반화할 수도 없고 자살유가족 보도 기준 또한 한 두 조항으로 정리될 수 있는 문제도 아니다”며 “자살유가족에 대한 보도기준이 상징적인 차원에서 머무는 것이 아닌, 실질적으로 유가족을 배려한 보도기준이 정립되고 지켜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토론자로 참석한 김은주 의원은 “자살유가족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을 하기 위해서는 경찰, 전문 상담사, 법률 전문가 등이 모두 함께 원스톱으로 연계되는 위기개입 지원체계가 마련되어야 한다”며 “또한 유가족 자조모임이 활성화되어 함께 소통하고 문화활동, 정서적 공유 등을 통해 일상을 하루 빨리 회복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좌장을 맡은 조성환 의원은 "자살유가족에 대한 사회적 인식에 대한 인식조사 및 실태조사를 통해 우리 사회에서 '자살'에 대한 의미를 재검토 해야한다"며 "경기도 자살유가족 지원사업 활성화를 위해 정신상담, 자조모임 지원, 교육, 홍보 등의 내용을 담은 조례를 제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늘 토론회에는 조성환 도의원이 사회 및 좌장을 맡았으며 발제자로 자살예방정책위원회 강명수 위원, 라이프호프 조성돈 대표, 이영주 경기도의원이 자살유가족 현황·사업·언론보도 등에 대해 발표하였으고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은주 의원, 경기도 정신건강과 엄원자 과장, 자살유가족카페 운영진 심소영씨가 토론자로 참석했다.
2021-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