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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농기원, 농업인 안전사고 예방 ‘농작업 안전화 보급 사업’ 실시
경기도 농기원, 농업인 안전사고 예방 ‘농작업 안전화 보급 사업’ 실시
[충청뉴스큐] 경기도농업기술원은 농업인의 미끄러짐·넘어짐 사고 예방을 위해 농작업 안전화 보급 사업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 주민 참여 예산으로 도민이 제안한 내용을 사업화해 18개 시군 2만9천 명 농업인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이는 경기도 전체 농업인의 약 10%에 해당한다.
농촌진흥청이 실시한 ‘2019년 농업인의 업무상 질병 및 손상 조사’ 결과를 보면 농작업 사고 중 미끄러짐·넘어짐 사고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여성 농업인의 사고 발생 비중이 56.3%로 남성 농업인보다 높게 나타났다.
또한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농작업시 안전화 착용률은 거의 미미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이에 경기도농업기술원은 농촌진흥청에서 농업인과 농작업 환경을 고려해 개발한 농작업화를 보급하는 동시에 농업인 넘어짐 사고예방 실천 결의 및 교육을 추진한다.
지난 25일 용인시 농업인 1,700명에게 보급과 안전교육을 실시한 데 이어 올 10월 말까지 여성 및 고령 농업인에게 우선 보급할 예정이다.
이번에 보급하는 농작업화는 신소재 적용으로 장시간 착용해도 벗겨지거나 변형되지 않고 발보호를 위해 내외부에 고강도소재를 첨가했다.
또 바닥에는 미끄럼방지설계를 했으며 야간 보행 시 안전사고를 방지할 수 있도록 뒷축에 빛반사 소재를 사용했다.
김석철 경기도농업기술원장은 “산업현장에서 안전화, 안전모 착용 등 재해예방을 위해 안전관리 수칙을 지키는 것처럼 각종 농작업 시 농업인의 농작업화 착용 생활화로 안전사고를 예방하겠다”며 “이처럼 농업인의 농가소득 향상뿐만 아니라 복지증진을 위해서도 앞으로 많은 관심을 갖고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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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하구 가치 조명하는 ‘한강 잇는 토크콘서트’ 개최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분단 이후 70여 년간 기억 속에서 잊혔던 한강하구가 마침내 평화의 상징으로 새롭게 떠오를 전망이다.
경기도는 한강하구의 가치와 의미를 조명하기 위한 토크콘서트 ‘조강에 평화의 배를 띄우다’를 오는 30일 오후 2시에 온라인을 통해 생중계한다.
경기도와 김포시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토크콘서트는 한강하구 조강 일대의 역사·문화·경제적 가치를 높이고 한강하구 중립수역 일대를 DMZ에 버금가는 평화의 상징으로 만들기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
김포아트홀에서 개그맨 강성범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이재강 경기도 평화부지사, 정하영 김포시장과 함께 염종현·김철환 도의원, 노계향 전 조강문화협동조합대표, 이시우 사진가 등 경기도와 김포시의 한강하구 관련 관계자들이 패널로 참여한다.
시청자들은 패널들과 함께 70여 년 동안 분단의 아픔 속에서 잊혔던 ‘한강하구 조강의 의미와 가치’를 주제로 한강하구 과거와 현재를 되돌아보고 ‘한강하구 평화적 활용’에 대한 미래 청사진을 그려보는 시간을 갖는다.
특히 ‘조강에 평화의 배를 띄우다’라는 메시지에 걸맞은 ‘배’와 ‘강’을 모티브로 한 다채로운 공연이 진행되어 많은 관심이 모일 것으로 예상된다.
국악과 서양음악의 음악적 교류를 선도하는 ‘사회적기업 광명심포니’, 평화와 통일을 노래하는 ‘노래극단 희망새’, 테너 ‘이종융’, 국악인 ‘김정민’의 공연이 어우러져 한강하구를 중심으로 한 평화·공존의 선율을 들려주게 된다.
나아가 ‘평화’에 대한 염원을 함께 노래하며 참여한 많은 이들이 한반도 평화에 대한 근본적인 생각을 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
도 관계자는 “이번 토크콘서트는 그동안 DMZ 등에 비해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했던 한강하구의 가치를 되돌아보며 향후 한반도 평화를 위해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는 자리” 라며 “경기도가 한강하구의 평화적 활용을 위한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만큼, 이번 자리가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며 소셜방송 Live경기, 유튜브 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된다.
2021-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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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농수산진흥원, ‘친환경 간편 도시락’ 출시 앞두고 품평단 모집
경기도 농수산진흥원, ‘친환경 간편 도시락’ 출시 앞두고 품평단 모집
[충청뉴스큐]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9월 말 출시를 앞둔 ‘친환경 간편 도시락’의 시제품 품평단을 7월 12일까지 모집한다.
진흥원은 경기도산 친환경 농산물을 주원료로 한 도시락 형태 간편 조리 식품을 개발하고 있으며 친환경 포장재 등을 적용해 환경친화적인 건강한 먹거리 확대를 겨냥했다.
정식 제품 출시에 앞서 1인 가구, 식품 관련 종사자 등 제품 평가에 적합한 소비자 50명을 연령대와 가구 형태 등을 고려해 선발한다.
품평단 신청은 안내 자료 QR 코드 혹은 신청페이지로 접속하면 된다.
선발된 품평단에는 간편식 세트를 가정으로 배송해 평가하도록 한다.
참여 독려를 위해 품평단 신청자 선착순 200명에 경기농식품 온라인몰 ‘마켓경기’의 3,000원 할인쿠폰을 지급한다.
선정된 50명 품평단에는 ‘마켓경기’의 2만원 상품권을, 우수품평자로서 추가 평가에 참여하면 최대 10만원까지 지급한다.
추후 개선사항이 반영된 제품은 7월 말 개발을 완료하고 이르면 9월 말 경기도 공공시설 등에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기도농수산진흥원 관계자는 “지난해 경기도산 친환경 감자를 이용한 간편식 ‘구운감자’를 개발해 주목받은 바 있다”며 “올해 간편식 세트를 출시하면서 개발 매뉴얼도 발간하는 등 친환경 농산물 활용방안을 더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1-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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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콘텐츠기업 특례보증 지원 기간 2023년 6월까지 연장. 총 305억원
경기도, 콘텐츠기업 특례보증 지원 기간 2023년 6월까지 연장. 총 305억원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제3차 콘텐츠기업 특례보증 지원 기간을 2023년 6월까지 2년 연장했다.
콘텐츠기업 특례보증은 참신한 아이디어와 사업 성공 가능성은 있지만 자금 확보가 어려운 영세 콘텐츠기업이 금융권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보증을 지원해주는 제도다.
도는 2010년부터 도내 시·군,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콘텐츠진흥원과 함께 콘텐츠기업 특례보증 지원사업을 하고 있다.
1차 241개 기업 122억원, 2차 730개 기업 310억원을 각각 보증 지원했으며 2019년 3차 보증 지원 규모는 도내 24개 시·군 433개 기업에 180억원이다.
24개 시·군은 2019년 ‘경기도 콘텐츠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특별금융지원 업무협약’에 참여한 곳이다.
1~3차 총 지원 규모는 1,404개 기업, 612억원이다.
3차 지원 대상은 24개 시·군 소재 3,991개 콘텐츠기업이며 총 보증 규모는 305억 2,000만원이다.
보증 한도는 업체당 최대 5억원이며 상환 기간은 5년으로 경기신용보증재단 영업점을 통해 보증 심사를 신청할 수 있다.
자금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경기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 내 사이버보증센터 또는 경기신용보증재단 영업점을 통해 문의·신청하면 된다.
장우일 경기도 콘텐츠정책과장은 “성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콘텐츠기업이 자금 확보가 어려워 좌절하지 않았으면 한다”며 “특히나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콘텐츠 기업들이 많을 텐데 가능성 있는 콘텐츠기업을 적극 지원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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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야생동물의 구조·치료와 생명존중 교육 전담할 전문기관, 연천에 준공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북부지역의 야생동물 구조·보호와 생명교육 전문 인프라 역할을 할 ‘경기북부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가 연천군에 만들어졌다.
경기도는 경기북부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 조성 공사를 지난달 31일 모두 마무리 짓고 의료장비 구비 등 개관 준비를 거쳐 오는 7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24일 밝혔다.
‘경기북부 야생동물 구조관리센터’는 민선7기 도정 목표인 ‘사람과 동물이 평화롭게 공존하는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연천군 전곡읍 양원리 525-2번지 일원 3,998㎡ 부지에 도비 30억5,000만원, 국비 10억5,000만원 등 총 41억원의 예산을 들여 조성됐다.
이곳에서는 경기북부지역에서 발생한 부상 및 조난 야생동물의 구조, 재활·치료와 함께, 미래 주역인 청소년에게 생명존중을 바탕으로 자연생태계의 보존 가치 등을 교육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된다.
이를 위해 진료실·수술실·입원실 등아 있는 2층 규모의 ‘야생동물 진료 전문 병원’ 1개 동, 청소년 대상 야생동물 생태교육을 위한 ‘보전학습장’ 1개 동, 치료·재활 야생동물을 보호하기 위한 ‘계류장’ 3개 동이 들어섰다.
도 직영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는 시군 등에서 구조해 일선 동물병원에서 진료 후 치료가 어렵거나 장시간 치료가 필요한 야생동물의 치료와 재활훈련 및 자연으로의 복귀를 전담하는 전문기관이다.
그간 평택시 진위면에 위치한 ‘경기도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 한곳에서 도내전 지역을 전담, 북부지역은 거리상 신속한 구조·이송이 힘들어 부상 야생동물의 원활한 구조·치료 지원요청에 부응하기 어려웠다.
이번 ‘경기북부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가 조성됨에 따라, 남부권에 이어 야생동물 자원이 많은 DMZ 등 북부권에도 신속한 야생동물 구조와 재활치료를 위한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해졌다.
특히 ‘야생동물 보전학습장’을 통해 초등학생 등을 대상으로 DMZ 등 경기북부 야생동물 생태 환경, 야생동물과 사람이 함께 살아가는 공존문화 등을 교육하는 ‘생명존중 교육 공간’으로도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는 야생동물 진료 등을 위한 의료장비를 갖춰 오는 7월 중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으로 이와 함께 ‘천연기념물 동물치료소’ 지정도 함께 추진할 방침이다.
이은경 동물보호과장은 “야생동물의 구조와 복귀, 생물다양성 보존을 위한 사업 추진으로 인간의 간섭·개발에 의해 교란된 생태계의 회복·유지 등 자연에 대한 윤리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며 “생명존중 및 자연보호 인식 증진과 야생동물과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문화 조성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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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무직 노동자 유해요인조사 토대로 ‘근골격계질환’ 예방 활동 추진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올해 도 공무직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근골격계부담작업 정기유해요인조사를 바탕으로 관련 질환 예방을 위한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앞서 도는 지난 2월 25일부터 5월 28일까지 도청 및 도 직속기관 37개 사업장에서 근무하는 공무직 노동자 1,528명 중 근골격계부담작업을 보유한 조리종사자, 청소원, 사무보조원, 실험보조원 등 총 1,037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고용노동부가 제시한 ‘11가지 근골격계부담작업’ 중 사업장에 따라 차이는 있으나 조리종사자는 제2호와 제9호, 청소원은 제2호와 제3호, 실험보조원은 제2호, 제5호 등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중 2호는 ‘하루에 총 2시간 이상 목, 어깨, 팔꿈치, 손목 또는 손을 사용해 같은 동작을 반복하는 작업’을, 3호는 ‘하루에 총 2시간 이상 머리 위에 손이 있거나, 팔꿈치가 어깨 위에 있거나, 팔꿈치를 몸통으로부터 들거나, 팔꿈치를 몸통 뒤쪽에 위치한 상태에서 이루어지는 작업’을 말한다.
5호는 ‘하루에 총 2시간 이상 쪼그리고 앉거나 무릎을 굽힌 자세에서 이루어지는 작업’을, 9호는 ‘하루에 25회 이상 10kg 이상 물체를 무릎 아래에서 들거나, 어깨 위에서 들거나, 팔을 뻗은 상태에서 드는 작업’을 의미한다.
업무에 대한 육체적 부담정도는 ‘견딜만하다’가 51.6%로 가장 많았고 ‘힘들다’라고 대답한 비율도 24.8%로 나타났다.
증상 설문조사에 대한 응답자 중 57.4%는 지난 1년 동안 업무와 관련해 손/손가락/손목, 팔/팔꿈치, 어깨, 목, 허리, 다리/발 중 어느 한 부위라도 통증이나 불편함을 느낀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
통증 부위는 어깨가 23.5%, 손/손목/손가락이 21%, 허리가 16.4% 순으로 나타났고 적어도 1주일 이상 통증이 지속되고 1달에 한번 이상 통증 발생을 호소하는 이도 7.3%로 나타났다.
특히 응답자의 연령을 살펴보면, 50대 노동자가 37.7%, 60대가 25.8%, 70대가 3% 등 50대 이상 노동자가 전체 66.6%를 차지해 고령 노동자에 대한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확인됐다.
도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해당 공무직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근골격계질환의 징후와 증상, 발생시 대처방안, 근골격계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올바른 작업방법을 지도할 방침이다.
증상 호소자에 대해서는 주기적 건강 상담과 더불어, 적응능력 강화활동을 지원할 방침이다.
아울러 사업장 내 스트레칭 포스터, 중량물 취급안내표시 부착 등 예방 홍보 활동도 실시한다.
김규식 노동국장은 “이번 조사 결과에서 제시한 개선방안을 중심으로 해당 작업자와 실현 가능한 방법에 대해 충분한 검토와 보다 편안한 작업환경을 조성하도록 할 것”이라며 “도내 공무직 종사자의 근골격계질환예방과 건강보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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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사회적가치 생산품, 온라인에서 착하게 구매하자‥전용몰 ‘착착착.com’ 오픈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의 사회적가치 생산품 공동 브랜드 ‘착착착’ 제품을 온라인을 통해서 보다 편리하게 만나볼 수 있게 됐다.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는 도내 사회적가치 생산품 착착착 전용 온라인 쇼핑몰 ‘www.착착착.com’을 28일부터 공식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착착착’은 착한사람·착한상품·착한소비의 의미를 담은 사회적가치 생산품의 공동 브랜드로 그 가치와 의미를 효과적으로 전달해 착한 생산이 소비로 연결되는 착한 소비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쇼핑몰에서는 제품 경쟁력과 품질 신뢰성을 갖춘 약 70개 업체의 300여개 제품이 착한 소비자들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으며 선물세트, 착착착 공동브랜드 기획상품 등 다양하게 구성했다.
소비자는 PC와 모바일에서 손쉽게 쇼핑몰을 이용할 수 있으며 네이버페이, 삼성페이 등을 이용한 간편한 결제가 가능하다.
도는 이번 착착착 쇼핑몰 개설을 맞아 6월 28일부터 7월 27일까지 기념 이벤트를 열어 소비자들의 적극적인 호응을 유도할 방침이다.
먼저 간식·한식·생활·건강의 4개 꾸러미로 나눠, 각각 100명씩 총 400명을 한정해 제품을 100원에 선착순 구매할 수 있는 ‘100원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쇼핑몰 가입회원 1,000명에게 이벤트 기간 내 일정금액 이상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할인쿠폰을 지급한다.
1만원 이상 결제 시 3,000원, 2만원 이상 결제 시 5,000원, 3만원 이상 결제 시 1만원 상당의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다.
이 밖에 중소벤처기업부의 ‘대한민국 동행세일’ 사업과 협업해 6월 28일부터 7월 11일까지 일정금액 이상 구매한 333명의 고객에게 모바일 쿠폰 및 사은품 증정 행사도 진행된다.
도는 이번 쇼핑몰 개설과 더불어 앞으로도 도내 사회적가치 생산품 기업 및 시설에 대한 판로개척 및 디자인 개선, 컨설팅, 교육 등을 지원해 경쟁력 향상에 이바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류광열 경제실장은 “공공의 이익과 공동체 발전에 기여하는 사회적 가치 확산이라는 선한 영향력에 주목해 착착착 쇼핑몰 운영을 시작한다”며 “사회적기업의 경쟁력 확보와 소비가치 인식변화로 이어져 착한 소비문화 확산과 더 나아가 취약계층 일자리가 창출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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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주식회사, 맘카페 대표 우수상품 공동구매 활성화 '민간자문위원' 위촉
경기도주식회사, 맘카페 대표 우수상품 공동구매 활성화 '민간자문위원' 위촉
[충청뉴스큐] 경기도주식회사가 도내 우수상품 공동구매 활성화를 위해 민간자문위원단을 꾸리는 등 지역 커뮤니티와의 연대를 강화한다.
경기도주식회사는 25일 스타트업캠퍼스에서 경기도 우수상품 공동구매 활성화를 위한 민간자문위원 위촉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민간자문위원은 도내 31개 시·군을 대표하는 온라인 커뮤니티 매니저 15명으로 구성된다.
이들은 올해 총 4회 자문회의를 열 계획으로 1·2회차에서는 도내 우수상품 홍보를 위한 사례를 수집할 예정이다.
이어 3회차에서는 사례를 토대로 공동구매 활성화 방안을 강구하고 4회차에서는 회의 내용을 모아 결과 보고회를 열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위촉식 이후 열린 1차 회의에서는 지난 5월 진행한 1차 공동구매 사례를 공유하고 소비자 니즈를 짚어봤다.
박은정 성남시 분당판교따라잡기 대표는 “소상공인들의 판로지원을 위해 대표들이 적극 합심할 것”이라며 “자문회의를 통해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배공만 경기도주식회사 본부장은 “도내 중소기업의 판로지원을 위해 지역커뮤니티와의 연계는 굉장히 중요하다”며 “우수한 제품들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민간자문위원들이 활약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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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옥분 의원, 끊어진 남북 철길 잇기 위한 대행진 참여
박옥분 의원, 끊어진 남북 철길 잇기 위한 대행진 참여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박옥분 의원은 25일 '남북철도 잇기 한반도 평화 대행진' 50일차 구간을 함께 걸으며 국민들의 마음 속 평화, 번영, 통일의 염원에 힘을 실었다.
이날 박옥분 의원은 “남북철도 연결은 3년 전 남북 정상이 판문점·평양 선언에서 약속한 남북 경제 협력을 위한 최고의 역점 사업이다”고 강조하고 남북 정상이 평화를 합의하고 실행과제로 공표한 남북 간 철도 연결이 미국의 대북제재로 첫 삽도 뜨지 못하고 있는 현 상황을 한탄하며 “남북철도 연결은 한반도 평화의 상징이자 통일의 희망으로 남북철도 연결의 그날까지 모두가 한 마음으로 싸워 나가야한다”고 50일차 행진의 포문을 열었다.
'남북철도 잇기 한반도 평화 대행진' 은 올해 판문점 선언 3주년을 기념해 지난 4월27일 부산에서 시작됐으며 휴전 협정 체결일인 7월27일 임진각에서 대행진이 마무리될 예정이다.
무더위 속에서도 국민적 염원 행렬에 참여한 박 의원은 “남북철도 잇기 한반도 평화 대행진이라는 거국적인 행사를 마련해주신 것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하며 “이런 소중한 걸음에 저의 걸음을 보탤 수 있어 뿌듯하며 참여하신 분들의 한 걸음 한 걸음, 국민들의 뜻이 헛되지 않게 의원으로서 할 수 있는 역할을 찾아 소임을 다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2021-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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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리동네 나눔사랑 가게’ 협약 체결 & 현판 전달
고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리동네 나눔사랑 가게’ 협약 체결 & 현판 전달
[충청뉴스큐] 평택시 고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수익의 일부를 지역 내 취약 계층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물품 또는 재능기부 등 각종 후원을 제공하고 있는‘우리동네 나눔사랑 가게’와 업무협약 체결 및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은 공공위원장 윤민원 면장, 민간위원장 박보숙, 참가마 류세현 대표, 김명숙의 로컬푸드 반찬방 김명숙 대표가 참석했다.
나눔사랑 가게는 고덕면행정복지센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협업해 지역 내 혼자 생활하시기 불편한 독거 어르신, 결식 우려 아동, 질병·실직 등으로 위기에 빠진 복지사각지대 사회 취약 가정을 발굴해 일상생활이 가능하도록 생활지원 서비스를 지원하기로 했다.
특히 결식 우려 독거노인 및 아동, 질병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밑반찬, 부식을 연중 정기적으로 지원해 결식 예방 및 영양 불균형 해소와 생활실태 점검을 통한 요보호 소외계층 안전보호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보숙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아낌없이 후원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으며 참가마 류세현 대표와 김명숙의 로컬푸드 반찬방 김명숙 대표는 “조금이나마 지역에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봉사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하겠다”고 전했다.
윤민원 고덕면장은 “관내 어려운 분들에게 큰 위로와 보탬이 될 것”이라며 “이웃을 돌볼 수 있는 마음이 모아져 더 많은 분들이 이웃사랑에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고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계속해서 나눔가게를 추가 발굴 확산시켜 주변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과 함께 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