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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코로나19 긴급점검회의 주재 “집단면역 상황까지 최선 다해달라”
경기도
[충청뉴스큐]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청에서 긴급점검회의를 열고 빈틈없는 대응을 당부했다.
이재명 지사는 이날 임승관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장과 류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 등이 함께한 가운데 경기도 코로나19 확산 상황을 점검하고 대책 등을 살펴봤다.
회의에서는 20~30대 젊은 층을 중심으로 원인불명의 확진자가 급속히 늘고 있는 현 상황에 대해 진단한 뒤 확진자 증가에 따른 생활치료센터 추가 확보 방안과 백신 접종계획 등이 논의됐다.
이 지사는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확진자가 늘고 있는데 생활치료센터 추가나 병실 확보 등 빈틈없는 준비가 필요하다”며 “백신 접종이 이뤄지고 있는 만큼 집단면역이 가능한 상황이 올 때까지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특별방역대책에 따라 보건소 선별진료소 운영시간 연장, 콜센터·물류센터 등 방역취약 사업장 자가검사키트 지원, 학원·노래방 종사자 선제검사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다중이용시설과 종교·문화·체육시설을 대상으로 방역 수칙 준수 현장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202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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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정선 도의원 , 부천교육지원청 2022학년도 중학군 개정관련 현장의견수렴 업무보고 받아
권정선 도의원 , 부천교육지원청 2022학년도 중학군 개정관련 현장의견수렴 업무보고 받아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부위원장 권정선 의원은 지난 2일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에서 경기도부천교육지원청 관계자들로부터 2022학년도 중학군 개정 관련 초등학교 현장방문 의견수렴 관련해 업무보고를 받았다.
이날 업무보고는 부천시 중학교 학교군 배정 방식이 기존 거주주소지 배정하던 것을초·중등교육법 시행령68조에 의거 학군을 5권역으로 나누어서 지역별·학교별 추첨에 의한 신입생 배정방식의 변경에 따른 통학권 혼선의 최소화 및 민원 최소화를 위해 현장 의견수렴 진행내용을 보고하는 자리였다.
부천교육지원청 관계자는 2022년도 중학군 개정관련 지망학교 수 확대 및 단성중학교에 대한 추가 대안마련 등의 의견검토를 위해 현장방문 협의회를 추진해 현장 방문한 내용을 보고하며 “현장 의견수렴을 통해 추가 검토하겠다”며 그간의 진행사항 및 추진계획 대해 설명했다.
권정선 의원은 “지역의 학생들이 편리한 통학권 보장을 위해 오늘 업무보고 된 절차에 따라 신속히 무리 없이 잘 진행되기를 바란다”며 “현행 거주주소별 단독 방식을 학생지망을 통한 선택의 기회가 주어지길 바라고 학생 개개인이 학생의 실거주지로부터 가장 가까운 중학교에 배정 될 수 있도록 현장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추진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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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발급 신청, 미리 예약하면 바로 할 수 있어 편해요
여권발급 신청, 미리 예약하면 바로 할 수 있어 편해요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민원실 대기시간을 덜 수 있는‘여권발급 온라인 사전예약제’를 7월 5일부터 전격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여권접수 사전예약제는 인터넷에서 원하는 날짜와 시간을 미리 정하고 정한 날의 시각에 맞춰 해당 민원실의 예약창구에서 대기 없이 발급신청 하는 민원행정서비스다.
민원인은 대기표 발급 또는 기다릴 필요 없이 방문즉시 발급신청 할 수 있어 편리하다.
사전예약제를 이용하려면 안양시청 홈페이지를 방문,‘전자민원 ⇒ 여권발급민원 ⇒ 여권 온라인 서비스 ⇒ 온라인 여권접수 예약’에서 본인 확인을 거쳐 예약일과 시간을 선택하면 된다.
예약 가능한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45분까지다.
1시간에 4명씩 15분 단위로 선착순으로 예약을 받는다.
방문민원이 많은 중식시간대인 11시15분부터 오후 1시30분까지는 대기민원 과밀방지를 위해 비활성화 된다.
아울러 현재 휴무중인 월∼목요일 야간시간 운영은 새로운 사회적거리두기 적용 기준에 따라 재개될 예정이다.
여권 발급 신청은 반드시 본인이 방문해야 한다.
미성년 자녀의 대리 발급은 본인 포함 최대 3명까지 예약할 수 있다.
예약은 방문일 15일 전부터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예약제 도입으로 보다 편리하고 신속한 민원처리와 서비스 안정성이 강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민원인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보다 나은 행정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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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희 도의원, 공공체육시설 개·보수 통한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체육환경 제공돼야
황진희 도의원, 공공체육시설 개·보수 통한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체육환경 제공돼야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부위원장 황진희 의원은 지난 2일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에서 공공체육시설 개·보수 관련해 부천시 관계자와 정담회를 진행했다.
정담회는 부천중앙공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체육시설의 노후화된 전기설비 교체와 부천체육관 부지 내 인라인스케이트장 개선을 통해 코로나로 지쳐있는 지역주민들에게 개선된 생활체육환경을 제공키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
부천중앙공원 및 부천체육관은 중·상동 지역주민들의 이용률이 높고 노후 시설 및 이용불편으로 민원이 잦았던 곳이다.
특히 중앙공원 체육시설은 준공 된지 19년이 경과돼 화재 및 감전의 위험노출로 노후 전기설비 교체와 기존 체육시설의 보완 등 개선이 필요한 실정이다.
황진희 의원은 “코로나로 실내운동이 어려운 지역주민들에게 실외 생활체육활동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노후화된 체육시설의 교체 및 개·보수는 매우 시급한 문제이다.
또한 부천체육관의 인라인스케이트장을 잘 보완해 그 공간을 지역주민들의 복합문화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게끔 잘 점검해 예산 등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추진하였으면 한다”며 생활체육시설 개·보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황 의원은 “중앙공원 및 부천체육관 체육시설이 지역의 생활체육시설로 거듭날 수 있도록 예산 등 지원방안을 적극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한편 부천시 관계자는 “공원 내 체육시설 개선을 위해 내부적으로 검토를 하고 있는 사항이고 예산 등을 마련해 적극 진행을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202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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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원 도의원, 광명-서울 민자고속도로 춘의동 산 통과구간 지하화 강력 촉구
김명원 도의원, 광명-서울 민자고속도로 춘의동 산 통과구간 지하화 강력 촉구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장 김명원 의원은 지난 2일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에서 부천시 관계자, 광명-서울민자고속도로 시공사업단 관계자 및 지역주민과 정담회를 개최하고 광명-서울 민자고속도로 춘의동 산 80-7 통과구간을 지하화로 시공설치 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김명원 도의원은 “광명-서울 민자고속도로 구간 중 부천을 통과하는 ‘동부천IC 고가도로’ 총 6,36km 구간 중 춘의동 산 80-7 통과구간을 지하화로 시공설치 해야 한다” 며 “시민의 안전 및 녹색환경도시를 위해 지상구간의 지하화 안을 관철시키는데 모든 역량을 모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 민원인은 “통과구간중 약 길이90m 폭70m 구간이 사유지를 포함하고 있으며 사전 의견 청취 없이 옥외로 노출되는 개착식 도로로 계획된 것을 보상계획 통보 시 알았다”며 기존 계획된 ‘개착식 도로 구역’에 건축될 주 변전소를 이전하고 지하화 할 것을 요구했다.
부천시 관계자는 “국토부 실시 설계 고시가 개착한 상태로 되어 있어 국토부와 민자사업자 간 지속적인 긴밀한 협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시공사업단 관계자는 “부천시가 아직 그린밸트 개발행위 허가를 하지 않아 공사를 진행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인데, 이해 당사자 간 긴급한 협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에 김명원 의원은 “그동안 동부천IC 고가도로 관련 국토부 계획에 대해 환경문제와 미세먼지 및 지역주민의 건강위협문제 등으로 시민들이 꾸준히 결사반대 해왔던 구간이다 지하화 관련해 해법을 제시한 바 있고 꾸준히 환경보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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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민규 도의원, 초이천·감이천 정비사업 물꼬 터
추민규 도의원, 초이천·감이천 정비사업 물꼬 터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추민규 의원의 발빠른 민생 행보에 지역 정가와 주민들의 관심이 높다.
이번 초이천,감이천 하천정비사업 3억원 용역비 확보가 총사업비 350억원의 물꼬를 텄기 때문이다.
지난 2010년 9월, 2011년 7월 주택 45가구가 침수 피해를 입은 초이천에는 총 295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2011년 7월 도로 월류 피해를 입은 감이천 경우는 55억원이 확정됐다.
추민규 의원은 “전반기 교육위원 활동 시에는 학생 안전에 최우선순위를 두면서 예산을 확보했고 그에 따른 결과로 전체 도의원 중, 제일 많은 예산을 확보했으며 후반기 건설교통위원으로서 하남시민의 안전을 위해 하천 정비사업과 학교 앞 LED 바닥신호등, 음성신호기 및 스마트신호등, 교차로 신설 등 많은 예산을 확보했고 조만간 산곡천 산책로 조성을 위한 주민간담회를 통해서 더 많은 예산확보에 몸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또한 추 의원은 “이번 수해하천 정비사업에 있어서 주민과의 소통이 중요하기 때문에 자주 공감할 수 있는 간담회 자리를 만들 것이며 적극행정을 통해서 주민이 주체라는 마음가짐으로 깨끗한 하천, 맑은 하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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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생 진로교육을 위한 업무협약
경기도교육청, 학생 진로교육을 위한 업무협약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이 경기도, 16개 민관기업과 5일 경기도청에서 학생 진로체험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이번 협약은 각 기관이 학생들이 원하는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운영하고 도내 농어촌과 교육취약지역에 있는 학생을 위해 진로 체험처를 확대하고자 마련했다.
협약 주요 내용은 학생과 기업 진로체험 연계, 농어촌·교육취약지역 학생 진로체험 우선 연계, 학생 수준에 적합한 진로체험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 등이다.
협약식에는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이재강 경기도 평화부지사와 16개 참여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참여하는 기업은 국민은행, 두나무, 디셈버앤컴퍼니, 보맵, 비바리퍼블리카, 삼성전자, ㈜세포바이오, 스트리미, 아모레퍼시픽, kt, 아니코닉스, 카카오페이, 한패스, 엘지씨엔에스, 한화, 한국핀테크산업협회 등 16개이며 참여기업 모두 진로체험에 필요한 인력과 운영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황윤규 미래교육정책과장은 “이번 협약은 다양한 진로체험 교육 장소를 확보해 학생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한 것”이라며 “도교육청은 앞으로도 우수한 체험처를 계속 발굴해 학생 진로교육이 내실 있게 운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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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명원, 조광희, 이영주의원, “5차 재난지원금 ‘전국민’ 1인당 지역화폐로 보편지급과 자영업자 손실보상 선별지급 동시 실시하라”
경기도의회 김명원, 조광희, 이영주의원, “5차 재난지원금 ‘전국민’ 1인당 지역화폐로 보편지급과 자영업자 손실보상 선별지급 동시 실시하라”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김명원, 조광희, 이영주의원은 5일 10시 30분 경기도의회 현관 앞에서 5차 재난지원금의 보편지급과 소상공인·자영업자에 대한 선별 손실보상을 촉구했다.
이들은 “지금은 코로나19로 인한 비상상황이다 수출은 실적이 호조이나 내수는 바닥이다 코로나19 방역 거리두기 때문에 너무 어려워 이미 문 닫은 식당도 많다 그런데 올해 들어 넉달새 세금 수입이 작년 같은 기간 동안 33조 원 가까이 급증한 것으로 집계됐다 그렇다면 5차 재난지원금을 전 국민 일인당 30만원씩 지급해도 15조 3천 6백억원 밖에 되지 않기에 전 국민 대상으로 지역화폐로 보편 지급하고 자영업자에 대한 선별 손실보상을 동시에 실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우리는 작년 3월말 경기도민 일인당 10만원의 경기도 재난기본소득과 4월 1차 전국민재난지원금의 경제적 효과를 확인했다 선별할 필요도 없이 전 국민 대상으로 가능한 지역화폐로 3개월 이내에 사용케 함으로써 신속한 지급으로 행정력 낭비도 극소화 했고 모처럼 골목상권이 명절 분위기를 방불케 했다”며 보편적 재난지원금 지급의 긍정적 효과를 강조했다.
반면, 선별 지급됐던 2차, 3차, 4차 재난지원금을 언급하며 “통계상이나 체감 상으로 경기활성화 효과는 발견할 수 없다 오히려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특정해서 지급됐던 재난지원금은 결국 건물주 통장으로 들어가면서 사회적 약자에게 지원한다는 원칙을 무색하게 만들었다”며 “이번에는 소득을 기준으로 또다시 차별하겠다고 한다.
소득 하위 80% 1700만 가구는 지원금을 받고 상위 20% 440만 가구는 지원금을 받지 못하게 된다.
이는 코로나19 재난 극복은커녕 국민 분열만 조장할 뿐이다”며 선별적 지원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끝으로 “첫째, 81%와 80%가 얼마나 다른가? 몇백원 차이로 지원여부가 갈릴 수 있다 둘째, 연소득 1억원이 넘는 가구도 재난지원금을 받게 된다 6인가구의 경우 연 소득 1억5천9백만원이어도 하위 80%에 속하게 되니 재난지원금을 받게 된다 셋째, 가구소득은 80% 이상에 속하는데 재산은 적은 사람들은 못 받고 재산은 많은데 소득은 적은 가구는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넷째, 올해가 더 힘든 경우가 있다 종합소득세 신고기간이 5~7월이기에 소상공인 지역가입자의 경우 올해 분 소득이 아닌 지난해 소득기준으로 하위 80% 여부가 갈릴 가능성이 크다 지난해 보다 올해 벌이가 더 나빴던 지역가입자는 불리할 수 있다 이 경우도 국민들의 분열을 조장할 수 있다”라는 등 국민 분열 조장 실태를 언급하며 다시한번 전국민재난지원금 보편지급과 손실보상 등 선별지원을 동시에 실시할 것을 촉구했다.
202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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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비전봉사회, 세교동 취약가구에 ‘사랑의 집수리’ 봉사
대한적십자사 비전봉사회, 세교동 취약가구에 ‘사랑의 집수리’ 봉사
[충청뉴스큐] 대한적십자사 비전봉사회는 지난 3일 평택시 세교동 취약가구를 방문해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집수리 대상가구는 거동이 불편한 고령의 독거노인가구로 주거환경이 매우 열악해 먼저 집안 곳곳 사전방역을 실시한 후 도배장판, 변기 및 싱크대 수리, 문짝 페인트 등 맞춤형 통합지원을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삶의 공감을 제공했다.
대한적십자사 비전봉사회 박태송 회장은 “집수리 봉사활동으로 즐거워하시는 어르신을 보니 오히려 더욱 큰 에너지를 돌려받는 느낌이다”며 “앞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차정우 세교동장은 “지역 주민을 위해 항상 적극적으로 나서주시는 대한적십자사 비전봉사회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취약계층 분들에게 든든한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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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청 레슬링팀 2021년도 국가대표선발전에서 메달 쾌거
평택시청 레슬링팀 2021년도 국가대표선발전에서 메달 쾌거
[충청뉴스큐] 평택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레슬링팀이 지난 6월 28일부터 7월 1일까지 강원도 양구군 문화체육회관에서 열린 2021년도 국가대표선발대회에서 금 1개, 은 2개, 동 1개를 획득했다.
평택시청 레슬링팀은 자유형 79㎏에서 오만호가 1위를 차지하며 태극마크를 달았다.
오만호는 1차전에서 김용욱을 8-4, 2차전에서는 황태규를 7-5로 연파했고 3차전에서 라이벌 서범규마저 9-4로 이겼다.
이어 이건우에게 부상 기권승을 거두며 4전 전승으로 10월에 열리는 세계레슬링선수권대회 출전권을 획득했다.
그레코로만형 63㎏에 출전한 송진섭과 그레코로만형 87㎏에 출전한 최준형은 각각 결승에서 정한재, 이승환에게 판정패하며 준우승을 했다.
같은 87㎏ 김상웅은 준결승에서 이승환에게 패하며 3위를 했다.
이로써 오만호는 오는 10월 노르웨이에서 개최하는 2021년 세계레슬링선수권대회 출전권을 획득하면서 2014년도 아시안게임 메달을 획득한 데 이어 다시 국제대회 메달에 도전하게 됐다.
이정대 감독은 “항상 선수들이 마음 편하게 훈련하고 대회에 참가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도와주신 정장선 평택시장님을 비롯해 평택시에 항상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2021-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