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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중앙도서관, 강원국 작가의 ‘말은 어떻게 삶이 되는가?’ 야간 독서프로그램 운영
안성시 중앙도서관, 강원국 작가의 ‘말은 어떻게 삶이 되는가?’ 야간 독서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품격 있는 삶을 위한 최소한의 말 공부는 어떤 것일까? 존중하고 존중받는 일상을 빚어내는 힘, 진짜 어른다움의 완성은 말 속에 있다.
안성시 중앙도서관은 오는 22일 저녁 7시 중앙도서관 다목적홀에서 ‘말은 어떻게 삶이 되는가?’를 주제로 강원국 작가의 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강원국 작가는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청와대 연설비서관으로 8년간 대통령의 말을 써온 글쓰기 전문가다.
‘KBS 대화의 희열’ 등 다수의 TV 프로그램에 출연한 경력이 있고 ‘회장님의 글쓰기’, ‘대통령의 글쓰기’ 등 글쓰기 시리즈를 다수 집필한 바 있으며 현재는 전북대학교 초빙교수로 재직 중이다.
이번 강연에서는 작가의 최근 저서 ‘강원국의 어른답게 말한다’를 바탕으로 대기업 회장과 두 전 대통령의 ‘말’을 듣고 쓰고 고치는 일을 해온 그가 어떻게 하면 가장 쉬운 말로 진심을 전할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을 강연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강연은 말을 잘하고 싶은 분들에게 단순히 말재주를 기르는 것이 아니라 삶을 바꾸는 말의 힘에 주목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며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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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싹 바꾼 관광진흥 조례, 주민주도 지역관광 활성화 토대 마련
안성시, 싹 바꾼 관광진흥 조례, 주민주도 지역관광 활성화 토대 마련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지난 6월 30일 ‘안성시 관광진흥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이 안성시의회 6월 정례회에서 입법 통과함으로써 주민주도의 지속 가능한 관광산업의 발전을 위한 제도적인 장치가 마련됐다고 8일 밝혔다.
‘안성시 관광진흥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은 관광자원을 효율적으로 개발하고 관리하기 위해 필요한 세부 사항을 규정해, 향후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관광진흥 업무를 수행하고 더 나아가 지역주민이 주체적으로 운영하는 관광사업의 육성 및 지원을 위한 관광지원센터 설립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궁극적으로 안성지역의 주민주도 지역기반형관광 생태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개정 조례안에는 관광진흥 사업 추진 및 운영, 주민주도 관광사업 지원, 안성시 관광협의회 설립 및 지원, 관광지원센터 및 시티투어 운영 등에 대해 필요한 사업을 지원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이해 안전한 소규모 개별여행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그 지역만의 특화된 로컬여행 콘텐츠 발굴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현시점에, 조례 개정을 통해 지역주민과 상생할 수 있는 지역관광을 육성해 ‘일상 속 즐거운 여행, 안성이 안성맞춤’이라는 안성시 관광 슬로건처럼 우리 지역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 수도권 대안 관광지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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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시민활동통합지원단, 시민과 함께, 시민을 위한 공유회의실 개방
안성시 시민활동통합지원단, 시민과 함께, 시민을 위한 공유회의실 개방
[충청뉴스큐] 안성시 시민활동통합지원단이 공유공간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4차 산업 시대의 새로운 사업모델로 떠오르고 있는 ‘공유공간’은 사무공간 및 주방 등을 사용하지 않는 시간에 타인이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하는 것으로 시민지원단은 시민들에게 사무공간을 오픈해 공유경제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홍보하고 사회적경제의 한 축으로의 성장을 이끌 예정이다.
이번에 시민들에게 개방하는 공유회의실은 지원단 건물 1층에 위치하며 노트북과 대형 TV 등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고 최대 12인까지 이용 가능하다.
시민지원단 정운길 단장은 “1층 지원단 사무공간 중 회의실을 공유회의실로 시민들에게 개방한다”며 “시민과 함께 호흡하고 발맞춰 나가려는 처음의 마음을 실천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시민지원단은 지난 5월 경기도의 공동체 거점 지원사업으로 선정돼, 총 1억원을 들여 오는 10월 말까지 지원단 건물 2층을 리모델링해 시민들에게 개방할 준비를 하고 있다”며 “향후 2층 리모델링이 완료되면 1인 오피스, 1인 미디어 창작공간, 공유주방 등 다양한 용도로 공간을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202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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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농어촌공사와 농촌협약 추진 관련 업무협약 체결
안성시, 농어촌공사와 농촌협약 추진 관련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지난 7일 농업기술센터에서 한국농어촌공사 경기지역본부와 2021년도 농촌협약 추진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안성시 농촌협약 대상지구 선정에 따라 체계적인 농촌생활권 활성화 계획 수립과 성공적인 농촌협약의 체결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안성시 농촌협약 조기 체결을 위한 상호협력체계 구축 및 모색 양 기관의 지역개발 관련 정책 발굴 및 네트워크 강화 농촌협약체결 후 지속적인 업무협력 및 사업추진체계 구축 농촌협약 실무협의체 공동 운영 및 인력지원 등이다.
시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농촌중심지 활성화,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 신활력플러스 사업 등의 추진과정에서 정주 환경 개선 및 의료거점조성, 지역특화산업 육성을 통한 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공동 대응할 방침이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정부의 정책 방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효과적인 사업추진체계를 구축하고 농촌지역의 균형발전과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적인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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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안성맞춤 보라데이’ 추진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안성맞춤 보라데이’ 추진
[충청뉴스큐] 안성시 공동생활가정연합회에서는 8일 안성맞춤아트홀 교육장에서 관내 17개 시설장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4월 8일 안성시가 14개 기관·사회단체와 함께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협약을 맺어 매월 8일 진행하는 릴레이 ‘안성맞춤 보라데이’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이날 아동보호전문기관의 현장조사팀장이 현장경험을 중심으로 아동학대 유형 및 사례 등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고 질의응답 위주로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지난 3월 20일 ‘즉각분리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즉각분리대상 아동에 대한 일시보호 업무 기능이 강화돼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공동생활가정 시설장을 위해 아동학대 업무체계와 피해 학생 보호·지원 메뉴얼 홍보 등 아동보호 서비스업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도 이뤄졌다.
더불어, 강화된 공공재정환수법을 안내해 투명하고 청렴한 보조금 사업추진을 당부했으며 친절하고 투명한 시설 운영을 다짐하는 청렴 결의문 서명도 함께 진행했다.
이날 자리를 함께한 김보라 안성시장은 “코로나로 인해 가정폭력을 발견하기 어려운 상황이 됐다”며 “사례를 통한 이번 교육이 폭력에 노출되었을 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시에서는 지난 1일부터 피해 아동의 보호를 위해 ‘학대 피해 아동쉼터’를 개소했고 향후 ‘다함께돌봄센터’를 설치해 초등학교 방과 후 아동의 돌봄 기능을 강화하고 학교 밖 안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며 “시민들이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가 가정 내 문제가 아닌 사회문제로 인식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202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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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다중이용시설 등 관리자 방역수칙 1차 위반 시 ‘운영중단 10일’ 처분
안성시청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감염병예방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방역수칙 위반행위에 대해 강화된 행정조치를 적용한다고 8일 밝혔다.
시에서는 감염 확산 위험성이 높은 다중이용시설 등에서 운영자 및 관리자가 방역수칙을 위반하면 1차 위반의 경우 현행 ‘경고’ 처분만 내려왔으나, 감염병예방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운영중단 10일’의 처분이 가능하게 된다.
법에 따른 방역수칙 위반 사항은 출입자 명단 작성 및 마스크 착용 등의 방역지침을 따르지 않은 경우와 소독, 환기 등 시설 관리에 관한 방역지침을 따르지 않은 경우이다.
강화된 행정처분 기준을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현행 1차 위반 시 경고 2차 위반 시 운영중단 10일 5차 이상 위반 시 폐쇄명령을 내려왔으나, 개정법 적용으로 1차 위반 시 운영중단 10일 2차 위반 시 운영중단 20일 3차 위반 시 운영중단 3개월, 4차 위반 시 폐쇄명령을 내릴 수 있게 된다.
정혜숙 보건소장은 “코로나19로 모든 시민이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만큼, 코로나19를 조속히 극복할 수 있도록 전 시민이 방역수칙을 지키는 것에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보건소에서도 철저한 방역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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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 이혜원 의원, 경기서비스원 경기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 명예기관장 위촉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 이혜원 의원, 경기서비스원 경기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 명예기관장 위촉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 이혜원 의원은 지난 7일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에서 경기도사회서비스원 경기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 관계자들을 만나, 경기서비스원의 공공성 강화 및 사업 활성화를 위한 주요현안을 보고받고 현장소통을 넓히기 위한 명예기관장으로 위촉됐다.
이날 이혜원 의원은 기관의 사업소개와 현황, 그간의 추진사항 및 2021년 중점사업 계획 등을 보고받았으며 오는 8월중 명예기관장 위촉을 통해 학대피해노인, 학대행위자의 문제해결을 위한 사례회의 참석, 직원과의 정담회, 기관 운영현황 등을 살피면서 주요현안 청취와 현장소통 행보에 나설 예정이다.
노인보호전문기관 관계자는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의 설립 취지인 경기도민의 다양한 욕구와 더 나은 서비스 제공 환경 구축을 위해 명예기관장 위촉을 요청드렸다”며 사업의 공공성·투명성·전문성 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해야 함을 설명했다.
이혜원 의원은 “경기도민의 행복한 돌봄 기본권 실현과 학대받는 노인 및가족에 대한 통합지원을 위해 지역에서 현장과의 소통을 통해 현안과 문제점을 파악하고 노인학대 예방 및 권익향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 관할 지역은 경기도 부천, 시흥, 광명, 군포, 안양, 김포시다.
202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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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도의원, 가평 40년 노후 학교 리모델링 9개교 선정
김경호 도의원, 가평 40년 노후 학교 리모델링 9개교 선정
[충청뉴스큐] 2025년까지 40년 이상 노후 건물 보유 학교를 대상으로 디지털·친환경 기반의 첨단학교로 리모델링하는 가평 소재 그린스마트미래학교 1차 사업 4개교, 2차 사업 5개교 등 총 9개교가 선정됐다.
경기교육청에 따르면 2021년도 경기도내 사업 대상 학교는 유치원 1교, 초등학교 28교, 중학교 15교, 고등학교 26교 등 총 70교로 건물 93동에 6,660억원, 2022년도 사업 대상 학교는 유치원 1교, 초등학교 21교, 중학교 8교, 고등학교 12교 등 총 42교로 건물 56동에 4,570억원이 투입된다.
이 중 가평군 소재 학교로 1차 사업에는 조종고 가평고 설악중, 가평초 등 4개교이며 2차 사업에는 율길초, 상색초, 청평중, 청평초, 대성초 등 5개교가 선정됐다.
정부와 경기도의 지원 방침에 따라 예상되는 사업비는 조종고 100억원, 가평고 120억원, 설악중 52억원, 가평초 130억원이며 2차 지원학교는 율길초 39억원, 상색초 36억원, 청평중 81억원, 청평초 61억원, 대성초 47억원 등 총 660억원이 투입 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각 교육지원청에서 우선순위에 따라 선정한 230개교를 대상으로 도교육청 적정성 심의위원회와 교육부 미래학교 검토위원회를 거쳐 최종 사업 대상 학교를 선정했다.
이번에 1차 선정된 학교는 앞으로 2022년까지 사전기획 후 설계 등의 과정을 거쳐 2023년부터 착공해 2024년에 완공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사전기획 과정은 학교시설을 설계하기 전 학생, 교사, 학부모, 지역주민 등이 참여해 교육과정, 교수·학습 방법에 따른 공간 구성 등 미래학교로 전환하기 위한 밑그림을 그리는 과정으로 교육의 주체가 모두 참여해 건축하게 된다.
김경호 도의원은 “가평군의 경우 대부분 40년 이상 노후된 건물이 많고 학습 환경이 열악해 사업 발표 시 경기교육청을 대상으로 우선순위에 배정될 수 있도록 가평군의 열악한 교육환경을 이해시키는 등 최선의 노력 다했다”며 “앞으로 향후 5년 내에 9개교가 미래형 교육이 가능한 공간으로 혁신할 수 있도록 탈바꿈하고 가평 교육이 미래로 한 걸음을 나가는 디딤돌 역할과 함께 학습하기 좋은 가평 교육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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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어린이식품안전체험관 안양센터 비대면 부모교육특강 개최
경기도 어린이식품안전체험관 안양센터 비대면 부모교육특강 개최
[충청뉴스큐] 안양시청소년재단(이사장 최대호) 만안청소년수련관에서 운영 중인 경기도 어린이 식품안전체험관 안양센터는 다음달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비대면 부모교육 특강을 진행한다.
이번 특강은 4~7세 및 초등학교 1, 2학년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자녀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 및 편식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7월 16일부터 18일 중 원하는 날짜에 동영상 교육을 1회 수료 하면 되고 ‘MBC 꾸러기식사교실’에 출연경력이 있는 올바른식습관교육센터 심소현 식습관 교육 전문가께서 강의를 진행한다.
또한, 온라인교육 이후에는 학부모가 자녀와 직접 다양한 체험교육을 진행할 수 있도록 체험 꾸러미(그림책, 채소알기 스티커, 채소 만들기 클레이)를 배포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130가정 한정으로 선착순으로 접수 하며 자세한 내용은 식품안전체험관 홈페이지(http://www.ay-safefood.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만안청소년수련관 박영미 관장은 “성장기 유아 및 청소년에게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통한 올바른 음식물 섭취는 매우 중요하고 이러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서는 부모와 가정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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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종찬 의원, 관악역 공영주차장 주변 보행로 개선을 위한 특별조정교부금 3억원 확보
경기도의회 김종찬 의원, 관악역 공영주차장 주변 보행로 개선을 위한 특별조정교부금 3억원 확보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종찬 의원은 관악역 공영주차장 주변 보행로 개선을 위해 경기도로부터 3억원의 특별조정교부금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관악역은 삼성산, 안양예술공원, 충훈공원 등 인근 관광 명소를 찾는 방문객들을 위해 4개의 공영주차장을 제공하고 있지만, 주차장 주변 보행로가 제대로 조성되어 있지 않아 지속적으로 안전사고의 위험성이 제기되어 왔다.
이번에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으로 주변 환경에 맞춰 보도 신설 및 재포장을 통해 보다 안전한 보행로를 조성할 예정이다.
김종찬 의원은 “관악역 주변 보행로 개선은 차량 중심의 도로에서 보행자 중심의 도로로의 재탄생으로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관악역을 찾는 관광객들이 보다 쉽게 인근 상권에 접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일 수 있다”고 그 중요성을 설명하며 “코로나로 침체된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도모함과 동시에 시민의 안전한 통행과 치안 향상으로 주민들께서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을 할 수 있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2021-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