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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3 17: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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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8회 경기도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 개최
경기도, ‘제8회 경기도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주민 주도의 마을만들기 성과를 공유하고 확산시키기 위해 ‘제8회 경기도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의 최우수 마을 4곳을 선정했다.
29일 화성시 협성대학교에서 열린 콘테스트는 체험·소득, 문화·복지, 농촌 지역개발사업, 농촌빈집·유휴시설활용 등 4개 분야로 진행됐다.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 홈페이지에 사전 응모한 신청 마을 가운데 시장·군수의 추천을 받은 마을을 대상으로 서류, 현장심사를 거쳐 총 5개 마을이 선정됐고 그 중 분야별 4개 마을을 최우수 마을로 선정했다.
최우수로 선정된 마을은 소득·체험 분야에 연천 푸르내 마을, 문화·복지 분야에 양평 세월리 마을, 농촌지역개발사업 분야에 여주 가남읍, 농촌빈집·유휴시설 분야에 화성 정남면 계향리 마을이다.
연천군 푸르내 마을은 지역 자원 연계한 맞춤형 체험으로 주민 일자리 창출 및 소득향상에 기여했고 양평군 강상면 세월리는 유휴공간 정미소를 커뮤니티센터로 만들어 주민참여를 활성화하고 2021년 경기도 평생학습마을로 선정되는 등 문화·복지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여주시 가남읍은 다목적 체육센터, 청소년 문화의 집 건립과 함께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으로 주민 삶의 질을 높였으며 화성시 정남면 계양리는 폐교를 어린이 체험학습장과 반려견 놀이시설로 활용해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보고 있다.
최우수로 선정된 4개 마을은 경기도지사 상장을 받게 되며 오는 8월 26일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제8회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에 경기도 대표로 참가한다.
한편 경기도는 2014년에 양평 여물리마을과 조현리 마을이 각각 대통령상,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마을소득·체험 분야에는 2015년도부터 2018년도까지 매년 1~2개 마을이 선정됐고 2020년도에는 평택 웃다리문화촌, 광주, 곤지암읍, 양평 청운면 등 각각 대통령상, 총리, 장관상을 수상했다.
김영호 도 농업정책과장은 “제8회 경기도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는 지역발전과 주민 삶의 질 개선을 위한 마을간 선의의 경쟁과 농촌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개최하는 것”이라며 “중앙 콘테스트에서도 도내 우수마을로 선정된 마을이 좋은 성과를 거두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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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민이 생각하는 안양시는‘깨끗하고 안전한 안양’
안양시민이 생각하는 안양시는‘깨끗하고 안전한 안양’
[충청뉴스큐] 안양시민이 생각하는 안양시의 이미지는 ‘깨끗하고 안전한 안양’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안양시민 10명 중 9명은 안양시정 운영이 긍정적이라고 답변했다.
㈜리서치디앤에이가 29일 안양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시정소식 인지 경로’, ‘안양시 이미지’, ‘시정운영 평가’ 등 민선7기 3주년을 맞은 안양시의 시정 전반에 대해 시민 여론을 수렴한 결과다.
최근 3년간 안양시정의 이미지를 답해달라는 질문에 ‘깨끗하고 안전한 안양’이라는 응답이 36.4%로 가장 높았고 ‘모두 함께 잘 사는 안양’이 18.9%, ‘시민이 주인되는 안양’이 17.7%, ‘고르게 발전하는 안양’이 13.3%, ‘청년이 찾아오는 안양’이 8.3%, ‘가족의 삶을 책임지는 안양’이 5.4%였다.
안양시의 시정 운영 평가에 대해 물어본 결과, ‘매우 잘하고 있다’, ‘대체로 잘하고 있다’로 64.1%의 시민이 ‘잘하고 있다’고 답했고 ‘보통’이라고 답한 응답자까지 포함하면 90.8%가 ‘보통 이상’이라는 긍정평가를 했다.
부정평가는 9.2%에 불과했다.
안양시의 코로나19 대응 평가에 대한 질문에서도 ‘보통 이상’이라는 긍정평가는 96.6%로 나타났으며 부정평가는 3.4%로 조사됐다.
또한, 안양시민은 시정에 대한 관심도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고 시정 운영 전망에 대해서도 대다수가 긍정적 의견을 표출했다.
시정에 ‘매우 관심이 많다’, ‘약간 관심이 있다’ 등 73.5%의 시민이 시정에 관심이 있다고 답했고 안양시정 소식을 ‘인터넷 뉴스/카페’와 ‘우리 안양’, ‘안양시 홈페이지’, ‘SNS’ , ‘TV방송’ 등에서 접한다고 밝혔다.
안양시 정책이 시민의 의견이나 제안을 잘 반영하고 있는지 물어본 결과, ‘보통 이상’이라는 긍정평가는 89.9%로 나타났으며 부정평가는 10.1% 로 조사됐다.
안양시의 시정운영 전망에 대해서는 ‘보통 이상’이라는 긍정전망은 92.7%로 나타났고 부정전망은 7.3%로 조사됐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모든 조사 항목에서 좋은 반응을 얻은 건 기쁜 일이지만, 보완해야 할 부분도 있다”며 “모두가 행복한 도시 안양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조사는 안양시가 ㈜리서치디앤에이에 의뢰해 만 18세 이상 안양시민을 대상으로 지난 6월18~24일간 실시했다.
모바일 및 전화조사에 1,000명이 응답해 응답률은 3.47%이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 포인트다.
2021-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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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일본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방류 대응 특별위원회, 선상 규탄대회 열어
경기도의회 일본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방류 대응 특별위원회, 선상 규탄대회 열어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일본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방류 대응 특별위원회는 6월 29일 화성시 전곡항을 방문해 원전 오염수 방류결정 규탄 선상시위와 함께 어촌계 관계자와 정담회를 가졌다.
특별위원회는 화성시 바다누리호로 전곡항부터 제부도 염전 부근까지 약 11km를 해항하며 ‘일본 원전 오염수 방출 절대 불가’를 알리는 피켓시위를 이어갔으며 일본 정부의 원전 오염수 방류결정에 대한 반대성명을 발표했다.
안혜영 위원장은 국제원자력기구도 오염수 처리 방법에 관한 일련의 의사 결정 과정에서 ‘모든 이해당사자’가 참여해야 한다고 권고했음에도 불구하고 오염수 처리에 따라 피해가 예상되는 한국을 비롯한 인접 국가들의 의견 수렴 없이 일방적인 오염수 해양 방류를 결정한 일본 정부를 강도높게 비판했다.
이번 선상시위를 제안한 안기권 의원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출은 일본 전역은 물론 국제사회에 악영향을 끼치는 위협으로 남을 것이라며 일본 정부의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철회를 촉구했다.
이어 진행된 전곡항 어촌계 관계자와의 정담회에서 한경배 어촌계장은 “지난 2011년 후쿠시마 원전 사고 당시에도 국내 수산물 소비가 65%까지 떨어졌다”며 일본 정부의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은 바다와 수산물 뿐만 아니라 어민의 생존권까지 침해할 수 있는 위협이라며 우려했다.
마지막으로 특별위원회는 “오염수 방류 결정은 일본 정부에게는 가장 손쉽고 저렴한 선택이나, 우리의 미래세대에게는 돈으로도 해결할 수 없으며 돌이킬 수도 없는 재앙일 것”이라며 “일본정부의 오염수 방류 저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으로 이어나가겠다”고 했다.
일본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방류 대응 특별위원회는 2021월 4일 29. 구성되어 향후 6개월 간 운영되며 총 21명의 위원이 참여한다.
2021-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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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백승기 의원, ‘제18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 의정대상 수상
경기도의회 백승기 의원, ‘제18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 의정대상 수상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백승기 의원은 29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전국지역신문협회가 수여하는 ‘제18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는 사단법인 전국지역신문협회가 지역신문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개최한 것으로 각 부문별 공적조서와 사회 여론 등 엄격한 심사를 거쳐 백승기 의원을 포함한 총 9명의 의정대상 수상자가 선정됐다.
백 의원은 ‘경기도 공공급식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제정해 경기도민에게 안전한 먹거리 제공과 친환경농산물 제공 농민들의 소득 증가에 기여했으며 특히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기본소득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경기도 농민기본소득 지원조례’ 제정에 크게 기여해 경기농민의 기본소득 보장과 농업의 공익적 가치증진을 위해 노력하는 등 경기 농업 발전 방향을 마련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농정분야 외에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일본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방류 대응 특별위원회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백 의원은 “의정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기쁘면서도 한편으로는 책임감이 든다”며 “앞으로도 경기도민이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는 의원이 되겠다”고 전했다.
백승기 의원은 안성 출신 초선 의원으로서 지난 2018년 제10대 경기도의회에 첫발을 내딛었으며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 직을 맡아 농정분야 전반에 대해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대안제시를 하며 경기도 농정 정책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1-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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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1년 계약심사 사례집 발간
경기도교육청, 2021년 계약심사 사례집 발간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29일 계약심사 담당자의 업무 이해를 돕기 위한 계약심사 사례집 ‘2021년 사례로 알려주는 계약심사’를 발간·배포했다고 밝혔다.
계약심사 제도는 도교육청이 2012년 전국 교육행정기관 가운데 최초 도입한 제도로 교육행정기관과 공립 학교, 공립 유치원이 발주한 각종 공사·용역·물품 계약 체결 전 원가 산정 적정성을 검토해 예산 낭비를 방지하는 제도다.
이번 사례집은 계약심사 주요 사례를 통해 계약심사 담당자의 업무 역량을 키우고 적정한 원가 분석으로 예산 집행 효율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도교육청은 지난 2013년부터 매년 계약심사 사례집을 발간해왔다.
배포 대상은 도교육청 각 부서와 교육지원청, 각급학교이며 올해부터는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자료를 열람·활용할 수 있도록 전자책 형태로만 제작했다.
이 전에는 전자 파일과 책 형태로 함께 제작·배포했었다.
사례집에는 2020년 도교육청에서 진행한 분야별 계약심사 실제 사례를 담았으며 주요 내용은 분야별 계약심사 사례, 주요 심사 규정, 각 분야별 원가 계산 적용 기준, 예정 가격 작성 관련 사이트 안내 등이다.
도교육청 신창승 재무기획관은 “다양한 계약심사 사례를 전자책 형태로 담아 신규 담당자도 업무를 쉽고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업무 편의를 높이고 전문성을 강화해 예산을 효율성 있게 운용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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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확진자 급증에 따라 유흥시설·학원 종사자 대상 주1회 선제검사 실시
경기도, 확진자 급증에 따라 유흥시설·학원 종사자 대상 주1회 선제검사 실시
[충청뉴스큐] 수도권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따라 경기도가 최근 확산되고 있는 유흥시설과 학원 등의 종사자들에 대해 선제검사를 실시하고 감염확산성이 높은 사업장에 자가검사키트를 지원하기로 했다.
임승관 경기도 코로나19긴급대응단장은 29일 정례 기자회견을 열고 “거리두기 정책 변경을 앞두고 확진자 증가라는 도전을 받고 있다”며 “6월 22일부터 28일 사이 전국에선 인구 100만명당 11.0명의 신규 감염자가 보고됐지만, 수도권은 16.8명의 감염자가 보고돼 비수도권 5.2명의 세 배 이상 차이가 난다”고 말했다.
지난 22일 성남시 소재 영어학원에서 최초 지표환자 1명이 확진판정을 받은 이후 관련자 검사를 진행했고 원어민 강사들에게도 전염된 것이 확인됐다.
원어민 강사들의 이동경로를 조사하면서 다른 어학원의 원어민 강사들과 함께 6월 19일 마포구 소재 식당을 방문한 이력이 확인돼 관련된 어학원들을 대상으로 진단검사를 실시했다.
또한 의정부시 소재의 영어학원에서도 원어민 강사를 중심으로 집단감염이 발생해 역학조사를 실시했으며 이 집단감염사례의 지표환자들도 6월 19일 동일한 마포구 소재 식당을 방문한 사실을 확인했다.
이에 같은 클러스터로 포함해 조사를 진행했다.
29일 0시 기준 총확진자는 156명으로 강사 13명, 교직원 6명, 원생 82명, 가족 45명, 음식점 방문자 10명이다.
관련된 영어학원들은 모두 자체 휴원조치했으며 시군 보건소에서 방역과 소독을 완료했다.
변이주 관련 검사도 진행 중으로 도는 접촉자 관리 기간 중 추가 감염자의 숫자가 늘어날 것이 예상되고 생활권 내 학교와 학원 등으로 유행이 파급될 가능성도 있어 예의 주시하고 있다.
경기도는 수도권 확진자 증가에 따라 방역취약업종에 대해 주기적으로 선제검사를 실시하고 자가검사키트를 활용한 사전 예방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최근 확산 경향을 보이고 있는 유흥시설과 학원 등을 대상으로 영업주와 종사자들에 대해 주 1회 선제검사를 실시한다.
또한 콜센터, 물류센터 등 감염빈도가 높고 감염확산성이 높은 사업장에 대해서 자가검사키트를 지원할 방침이다.
반면, 백신 접종 사업의 우선 대상자였던 고령자의 경우 확진 감소에 이어 사망도 급격히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 확진자 중 75세 이상 감염자 비율은 지난 4월 5.32%였지만 5월에 3.80%로 줄었고 6월 현재2.36%까지 감소했다.
지난 한 주 동안은 1.18%였다.
그 아래 연령층에서도 시간차를 두고 비슷한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도내 감염자 중 60세 이상 비율은 그동안 계속 20% 내외 수준이었지만 6월 들어 감소하기 시작했다.
두 주 전인 6월 13일에서 19일 사이 16.3%였고 지난주에는 12.6%까지 줄었다.
감염자 연령 분포 변화는 중환자 치료 자원의 여유와 사망률 감소로 이어진다.
5월 코로나19 확진자 4,811명 중 사망한 경우는 23례로 0.48%까지 감소했다.
2020년 1년 동안은 2.74%였다.
한편 29일 0시 기준, 경기도 확진자 수는 전일 대비 230명 증가한 총 4만3,819명이다.
28일 20시 기준 일반과 중증환자 병상을 합한 도내 의료기관 확보 병상은 총 1,560개이며 현재 병상 가동률은 50.8%로 793병상을 사용하고 있다.
28일 오후 6시 기준 도내에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1회 이상 받은 사람은 총 349만4,294명으로 경기도 인구 대비 25.9%다.
2021-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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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초대원장 후보자 인사청문 실시
경기도의회,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초대원장 후보자 인사청문 실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인사청문위원회는 28일 김현권 경기 환경에너지진흥원 초대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실시했다.
이날 청문회는 경기도의회와 경기도가 체결한 ‘인사청문 확대 업무 협약’에 의거해 실시된 다섯번 째 인사검증으로 후보자에 대한 정책역량 검증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김현권 후보자는 서울대학교 천문학과를 졸업한 뒤 경북대학교 행정 대학원 석사를 수료했으며 제20대 국회의원으로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 및 더불어민주당 대외협력위원회 위원장으로 재임한 이력을 갖고 있다.
또한 현재 대통령 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내 탄소중립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이날 청문위원들은 환경·에너지 분야 공공기관장으로서의 기관 운영 방향, 경영전략 및 미래 비전에 대해 심층적으로 질의를 했으며 도정 및 자치분권에 관한 전반적 질의도 이어나갔다.
또한 국제사회의 신기후체제의 출범과 대한민국의 탄소 중립 사회로의 전환에 따라 진흥원은 도의 환경과 에너지 정책의 최일선 공공기관으로서 막중한 책임을 가지고 있다고 강조하며 진흥원이 기존 경기도 에너지센터 등 6개관을 통합해 신규 출범하는 만큼, 원활한 조직 운영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외에도 청문위원들은 ‘미세먼지 해결방안’,‘친환경 에너지산업’등 지속가능한 환경보전을 위한 정책을 중심에 두고 다양한 질의를 하며후보자의 능력을 심층 검증하는데 주력했다.
2021-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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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일 도시환경위원장, 공공기관 이전 업무협약식 참석
장동일 도시환경위원장, 공공기관 이전 업무협약식 참석
[충청뉴스큐]경기도의회 장동일 도시환경위원장은 29일 도청 제1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 공공기관 3차 이전 업무협약식’에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식은 지난 5월 27일 발표된 경기주택도시공사 등 7개 공공기관 이전 후속 조치로 경기도 7개 시 7개 공공기관 간 상호 협력을 위한 것이다.
업무협약식에서 장동일 위원장은 “경기주택도시공사가 어느 지역에 위치하든 경기도의 주택정책과 도민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플랫폼을 구축하고 사업을 진행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이재명 경기도지사, 7개 이전 지역 시장 및 공공기관장 등이 참석했다.
2021-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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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오명근 의원, 평택시 청북읍 토진리 주민과의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오명근 의원, 평택시 청북읍 토진리 주민과의 정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오명근 의원은 지난 28일 경기도의회 평택상담소에서 청북읍 토진리 주민들이 참석해 애로사항과 지역 현안에 대해 의견을 청취하는 정담회 자리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주민들은 “청북읍 토진1리 인근 지역에는 50여 개의 기업체와 3,000여명의 근로자가 산업 활동을 하고 있고 마을에 약 70가구의 주민이 살고 있는데 차량 통행과 교통량이 빈번한 지역으로서 현재 추진 중인 폭이 약 4M의 도로는 많은 위험에 노출되어 주민들이 불안해 하고 있다”며 “도로의 폭을 확장해 줄 것”을 건의했다.
아울러 “인근 기업체에서는 공업용수로 지하수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로 인해 주민들이 사용하는 용수 부족 현상이 발생함은 물론 수질 저하 현상을 나타내고 있어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상수도를 설치해 줄 것”을 오명근 도의원에게 요청했다.
이에 오명근 도의원은 “마을 주민 및 기업체 관계자의 의견과 현지 상황을 면밀히 검토해 불편함이 해소될 수 있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지속적으로 소통해 지역 주민들의 현안을 직접 챙기도록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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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순 강원도지사, 수원시의회 방문
최문순 강원도지사, 수원시의회 방문
[충청뉴스큐] 수원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이 29일 제20대 대통령선거 출마를 선언한 최문순 강원도지사와 간담회를 마련했다.
시의회에 따르면, 이날 의회 세미나실에서 조석환 의장, 최찬민 당대표를 비롯한 시의원 등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문순 강원도지사의 정책과 비전을 공유하고 자유롭게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 지사는 복지국가 실현을 위해 ‘빈부격차 해소’를 최우선 과제로 내세우고 “국민들을 존엄하게 여기고 보호하는 것이 우리가 해야 할 일”이라며 개헌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이어 강원도에서 시행하고 있는 ‘취직 사회책임제’의 주요내용과 추진 성과를 설명하면서 고용 문제를 해결해야 빈부격차를 줄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조석환 의장은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한 우리의 역할이 막중하다”며 “위기를 도약의 기회로 삼아, 민주주의가 더욱 견고하게 뿌리내릴 수 있도록 모두가 힘을 모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