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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하절기 대비 축산물 위생 특별 지도점검 실시
안성시청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여름철 부패·변질이 우려되는 축산물로 인한 식중독 등 식품안전사고를 사전예방하기 위해 축산물 취급업체를 대상으로 7일부터 28일까지 3주간 위생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점검대상은 식육포장처리업소, 축산물판매업 등 관내 527개소이며 점검의 객관성 확보를 위해 명예축산물감시원과 합동으로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축산물 표시기준 준수 위생적 취급 냉장·냉동 기준 준수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유통기한 경과 제품 판매여부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실시하며 특히 현재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육류가공업체 생활방역 세부지침 준수여부도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점검 결과에 따라 고의적 불법행위가 확인될 경우 영업정지 및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행정처분 조치를 취할 방침으로 이번 점검을 통해 축산물 가공·유통·판매에 있어서 위생·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여름철 부정축산물 유통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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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제66회 현충일 추념식’개최
안성시청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명복을 빌고 애국정신과 희생정신을 추모하는 제66회 현충일 추념식을 지난 6일 개최했다.
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석 인원을 축소해 추념식을 개최했으며 식은 올해 2월 24일 경기도 최초로 국가관리묘역으로 지정된 ‘안성 사곡 국가관리묘역’에서 진행됐다.
이날 추념식에는 김보라 안성시장을 비롯해, 이규민 국회의원과 신원주 안성시의회 의장, 9개 보훈단체장, 도·시의원, 각 기관·사회단체장 등 40여명이 참석해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의 고귀한 넋을 기렸다.
추념식은 오전 10시 전국적으로 울리는 사이렌 취명에 맞춰 1분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추모하며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고 이후 국민의례, 보훈단체장과 기관·사회단체장 등의 헌화 및 분향, 추념사, 추도사, 헌시 낭송, 유족대표 인사,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추념사를 통해 “6.25전쟁 같은 참혹한 동족상잔의 역사는 되풀이되지 말아야 하며 그 역사 속에 죄 없이 희생된 분들의 서러운 눈물이 이 땅에 다시는 있게 해서는 안 될 것”이라며 “이것이 오늘날 현충일을 기념하는 이유이며 보훈의 의미이다”고 말했다.
또한,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참전유공자의 합동묘역을 국가가 체계적으로 관리하고자, 안성시 사곡동 국군묘지가 경기도 최초로 국가관리묘역으로 지정된 것은 충혼들을 위한 보훈”이라며 “앞으로도 보훈정신을 확산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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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1년 공유재산 실태조사
안성시청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공유재산의 무단점유 및 목적 외 사용을 방지하고자 행정 및 일반재산 토지 2만 208필지에 대해 오는 10월까지 ‘2021년 공유재산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를 통해 각 재산관리관은 무단 점유, 목적 외 사용, 불법 시설물 설치 확인, 원상 훼손 등 위법 사항을 현지 조사해 행정 처리하고 용도변경, 용도폐지 전환 대상 검토, 토지의 변경사항 대장 정리도 병행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공유재산 정보의 정확성을 높이고 활용 가능한 재산을 발굴하는 등 효율적인 공유재산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히며 “공유재산을 무단으로 점유·사용하면 공유재산법에 따라 대부료의 120%에 해당하는 변상금을 부과하는 만큼, 시 소유 토지를 점유·사용하려면 대부·사용 허가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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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와 육군, 스마트 국방 체계 구축 위해 손잡았다
경기도와 육군, 스마트 국방 체계 구축 위해 손잡았다
[충청뉴스큐] 경기도와 육군이 경기도 기업의 혁신성장과 육군과학기술 발전을 위해 드론봇과 인공지능 활용을 위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7일 성남시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대회의실에서 남영신 육군참모총장과 ‘미래기술분야 상호교류 및 협력을 위한 경기도-대한민국 육군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박상근 육군교육사령관, 엄용진 육군본부 기획관리참모부장도 참석했다.
이재명 지사는 “국가 운영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국가 공동체를 전쟁이나 재난, 질병, 테러 등 공격으로부터 지켜내는 것으로 국방은 최우선 과제”며 “저는 군이 스마트 강군화라고 하는 시대적 과제를 해결해야 하는데 그 핵심은 결국 무기체계 첨단화, 장비의 첨단화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런 측면에서 이번 협약은 군의 안보 역량 강화에도 크게 도움이 되고 나아가서는 민간 기술 발전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훌륭한 기회”며 “저는 입대 장병들이 단순히 시간을 소모하고 희생하는 것이 아니라 개인 역량을 개발하고 향후 진로 개척에도 도움을 주는 방식으로 군 제도도 개선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오래전부터 하고 있다.
우리 군의 무기체계 첨단화를 통한 스마트 강군화와 함께 복무하는 젊은이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부여하는 계기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덧붙였다.
남영신 육군참모총장은 “육군은 육군 비전 2050을 만들어서 미래 병력 감축에 따른 국방과학기술 접목에 새로운 스마트 국방, 스마트 육군을 만들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 하고 있다”며 “육군이 테스트베드가 돼서 대한민국 드론봇 산업이 확충되고 이것을 기반으로 AI도 발전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협약에 따라 도는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에 입주해 있는 육군 인공지능 협력센터의 운영을 지원한다.
또한 육군이 추진하는 드론봇·인공지능 사업에 경기도 기업이 참여하고 반대로 경기도가 조성하는 인공지능 융합 클러스터 조성과 인공지능 실증사업에는 육군이 참여하기로 했다.
미래기술 관련 행사 개최 등에도 상호 협력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경기도와 도내 기업들은 육군의 스마트국방 체계 구축에 협력하고 육군에서는 기업이 보유한 최신기술을 발굴해 전투체계를 지능 정보화하는 새로운 민·관·군 협력사업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재명 지사는 이날 업무협약을 마친 뒤 이어진 ‘드론봇·인공지능 전투발전 콘퍼런스’ 행사 개막식에도 참석했다.
7일부터 8일까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온-오프라인 병행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육군 과학기술의 첨단화를 위한 다양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한편 경기도는 도내 인공지능 산업 육성을 위한 실증사업에 국방 분야 전투실험과 군사회의 지원시스템 구축 과제를 선정하며 육군과 협력한 바 있다.
또한 올해 32억원의 예산을 들여 파주 적암리 신병교육대 진입도로 확포장 공사 등 군부대 주변지역 지원, 군복무 경기청년 상해보험 가입지원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 중이다.
20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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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의원, 기본소득국민운동 성남본부 출범식 참석.‘기본소득 민주주의 실천’
최만식 의원, 기본소득국민운동 성남본부 출범식 참석.‘기본소득 민주주의 실천’
[충청뉴스큐] “성남시 청년배당정책은 기본소득 원조도시로서의 면목을 보여주는 것” 기본소득국민운동 성남본부가 6일 오후 2시, 성남시의회 4층 세미나실에서 출범식을 갖고 ‘기본소득 민주주의 실천’을 다짐했다.
지난 3월 29일 기본소득국민운동 경기본부 출범에 이어 5월 수원본부와 6월 부천본부에 이은 경기도 31개 시·군 중 세 번째 출범이다.
이날 출범식에는 김병욱 국회의원, 이현용 성남본부 상임대표를 비롯해 김상돈 경기본부 상임대표와 성남본부 공동대표인 전왕표, 이점표, 양호, 서치용 등 많은 회원들이 참석했다.
성남본부는 이날 출범선언문을 통해 “기본소득국민운동 성남본부의 출범을 대내외에 알리는 동시에 기능과 역할을 제시”하고 아울러 “기본소득의 제도적 실현을 위한 범 시민운동으로 승화시키기 위한 계기를 마련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현용 상임대표는 인사말에서 “생존권은 권리 이전의 권리로 기본소득은 생존권에 해당되어 헌법에도 보장된 권리로 봐야할 것”이라며 이러한 “기본권 확보를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축사에 나선 김병욱 국회의원은 “기본소득을 지역상품권으로 줌으로써 시민들이 생활물품을 구입할 시 골목상권, 전통시장 등 지역 경제가 활성화되는 효과가 이미 증명됐다”며 “기본소득은 불평등을 해소하고 성장을 보장하는 미래지향적인 대안으로 성장을 회복하고 불평등을 완화하는 제일의 민생 정책”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최만식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은 기능과 역할을 설명하는 자리에서 “전국최초로 시행한 성남시의 청년배당정책은 기본소득 원조도시로의 면목을 보여주는 것”이며 “성남본부가 성남시민들과 함께 사람답게 사는 시민의 권리인 기본소득 국민운동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출범식에 이은 2부 순서로 진행된 특강에서 기본소득국민운동본부 김세준 상임대표는 “앞으로 다가올 4차 산업혁명과 첨단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미래 일자리는 점점 사라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불평등한 경쟁사회와 일자리 대체재에 대한 해결 방안은 기본소득”이라고 설명했다.
20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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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옥분 의원, 학교급식 소독수 제조장치 교체 촉구
박옥분 의원, 학교급식 소독수 제조장치 교체 촉구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박옥분 의원은 지난 4일 경기도교육청 학교급식과 관계자와 면담하고 표본조사 결과 드러난 학교급식 소독수 제조장치의 측정오류 문제를 논의했다.
이날 박 의원이 보고받은 자료에 따르면 식재료 및 조리도구 등을 소독하기 위해 사용하는 소독수 제조장치에서 발생하는 소독수 농도를 8개 학교 급식실에서 표본 조사한 결과 사용하는 소독수 제조장치 대다수가 부적합한 것으로 판정된데 따른 것이다.
교육부 ‘학교급식 위생관리지침’에 따르면 가열하지 않고 생으로 먹는 채소·과일류의 경우 반드시 세척 후 소독을 실시하도록 되어있으며 염소계 살균소독제의 경우 유효염소농도 100~130ppm 또는 이와 동등한 살균효과가 있는 소독제로 소독한 후 냄새가 남지 않을 때까지 먹는 물로 헹구도록 되어있다.
또한 소독제 희석농도는 식재료에 사용하기 전 테스트페이퍼나 농도측정기로 농도를 확인하고 기록지에 기록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이번 8개 학교 급식실이 보유한 소독수 제조장치의 소독수 농도 측정 결과 기준치에 미달하거나 기준치를 초과한 제품이 다수인 것으로 드러남에 따라 기존 학교가 보유한 소독수 제조장치의 교체 및 보급 등 근본적인 대안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박옥분 의원은 “소독제의 사용 전 농도 측정을 규정한 것은 우리 아이들의 식재료에 유해한 물질이 남지 않도록 하기 위한 최소한의 안정장치이나 소독수 제조장치 자체의 결함과 테스트페이퍼 색 변화로 소독수 농도를 측정하고 있는 학교 급식실 환경에 개탄을 금할 수 없다”고 말하며 “이번 표본조사를 통해 소독수 제조장치의 결함과 관행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테스트페이퍼 검증방법의 맹점이 드러난 만큼 제도적 대안 마련이 시급하다”고 전했다.
작년 말 기준 소독수 제조 장치는 경기도 내 420개 학교에 설치되어 있고 소독수 제조 장치 설치를 희망하는 학교는 884개 학교에 달한다고 경기도교육청은 밝혔다.
이에 박 의원은 “이번 표본조사 결과 기존 설치된 장치의 결함이 드러난바 소독수 제조장치가 설치된 420개 학교를 대상 전수조사를 통해 기기 결함여부를 파악할 필요가 있다”며 언급하고 “이를 통해 허용 오차범위를 초과하는 장치에 대해서는 시급한 교체와 함께 기준에 적합한 제품을 희망하는 학교가 차질없이 구비할 수 있도록 지원정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무엇보다 측정의 정확성이 떨어지는 테스트페이터 검증 방식이 아닌 디지털 소독수 농도 측정기 보급에도 도교육청이 노력해야 한다” 강조했다.
20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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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황진희 부위원장, ‘토론으로 마음을 여는 토요학교’ 개교식 참석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황진희 부위원장, ‘토론으로 마음을 여는 토요학교’ 개교식 참석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부위원장 황진희 의원은 지난 5일 부천 꿈의학교 ‘토론으로 마음을 여는 토요학교’ 5기 개교식에 참석해 학생들을 격려했다.
이날 개교식에는 황진희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김환석 부천 부천시의원, 서강진 열린신용협동조합 이사장, 토마토 학교 졸업생 등이 참석했다.
부천 꿈의학교 ‘토론으로 마음을 여는 토요학교’는 학생이 찾아가는 꿈의학교로 지난 5년간 토론 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면서 매년 ‘학생 주도 기획 토론 프로젝트’를 열고 부천 지역 학생 참여자들과 함께 기획 토론회를 운영하고 있는 부천 지역의 대표적인 꿈의학교 중의 하나이다.
토마토 학교 졸업생은 “토론은 각자가 서로 다양한 생각을 가지고 있음을 인정하는 과정이었고 그 과정을 통해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하며 이날 참석한 신입생들에게 과정을 즐기는 자세가 중요함을 강조했다.
황진희 부위원장은 “꿈의학교는 마을과 학교를 이어주는 다리로써 학생들이 꿈을 위해 도전하고 상상력을 키우면서 스스로 답을 찾아가며 성장하는 과정 자체가 매우 소중하다”고 말하며 매년 학생들을 위한 마을 교육을 운영해 온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또한 황 부위원장은 “예측하기 어려운 미래사회를 준비하기 위해서 학생들의 창의력과 문제해결력이 중요한 역량이며 토론 교육이 그 역량을 키우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꿈의학교의 활성화를 위해 경기도의원으로서 지원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히며 개교식을 마무리했다.
20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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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소방서 다중이용업소 무과실 화재배상책임보험’ 가입 안내
안성소방서 다중이용업소 무과실 화재배상책임보험’ 가입 안내
[충청뉴스큐] 안성소방서는 오는 7월 6일부터 다중이용업소의 ‘무과실 화재배상책임보험’ 가입 의무화가 시행됨에 따라 가입을 안내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 개선은 방화, 원인 미상 등 업주의 과실이 없는 경우에는 피해자들이 보상받을 수 없었던 기존 화재배상책임 보험제도의 미비점을 개선한 것이다.
이에 지난 1월 ‘다중이용업소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이 개정됨에 따라 과실이 없어도 피해자가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피해배상의 범위가 확대됐고 기존 책임보험의 보장내용을 변경하거나 새로 가입해야 한다.
단, 기존 보험에 무과실 보장에 관한 내용이 포함된 경우 별도가입 또는 갱신은 필요 없다.
법령 개정 전 가입한 화재배상책임보험은 오는 7월 5일까지만 효력이 유지되므로 반드시 보장내용을 변경하거나 새로 가입해야 하며 다중이용업소 영업주가 화재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하지 않으면 기간에 따라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된다
20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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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소방서 청사활용을 이용한 화재진압훈련 실시
안성소방서 청사활용을 이용한 화재진압훈련 실시
[충청뉴스큐] 안성소방서는 7일 화재진압대원들의 화재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소방청사 내부·외부를 활용한 화재진압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화재진압훈련은 청사를 활용해 소방호스 연장훈련 및 방수 훈련 등을 통해 현장대원들의 화재대응능력을 향상하고자 마련됐으며 6월말까지 훈련과정을 기록하고 관리해서 자체 훈련 검토 회의 시 활용해 더욱 집중도 높은 훈련이 되도록 진행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선착대장 현장지휘 및 상황보고 등 무전교신훈련 소방호스 전개·로프확보 등 수관운영 훈련 소방펌프·사다리 조작 등 장비조작훈련 실제 방수훈련 등이다.
고문수 서장은 “재난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대원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것이 이번 훈련의 목표”며 “지속적인 대응 훈련을 실시해 안성시민의 안전 확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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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문화재단, 코로나19를 물리치는 ‘히어로아트쇼’ 거리 전시 개최
평택시문화재단, 코로나19를 물리치는 ‘히어로아트쇼’ 거리 전시 개최
[충청뉴스큐] 평택시문화재단은 오는 6월 5일부터 6월 30일까지 안정리 예술인광장 앞 로데오거리 일원에서 ‘코로나 19를 물리치는 히어로’를 주제로 한 재미있는 거리 전시 ‘히어로 아트쇼’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코로나 장기화로 지친 시민과 외국인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한다.
로데오거리 일원에서 언택트 워킹스루 형식으로 개최하며 코로나 19 종식을 기원하는 시민들의 바람을 담았다.
일상 속에서 만나는 유쾌한 전시작품을 통해 코로나 블루를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주요한 볼거리는 코로나 19 바이러스를 통쾌하게 물리치는 국내·외 히어로 캐리커처 작품이다.
이순신 장군, 정은경 질병관리청장 등 국내 히어로부터 시민들에게 익숙한 영화 속 스파이더맨, 캣우먼, 아쿠아맨 등도 만날 수 있다.
포토존 형태 작품으로 함께 사진을 찍으며 전시를 즐길 수 있고 바닥을 뚫고 튀어나올 듯한 착각을 일으키는 헐크 등의 트릭아트도 곳곳에서 만날 수 있다.
2021-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