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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농업기술센터, 농산물 가공기술 민간에 이전 협약
화성시농업기술센터, 농산물 가공기술 민간에 이전 협약
[충청뉴스큐] 화성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일 관내 농산물을 활용해 개발한 제품의 가공기술을 민간에 이전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화성시농업기술센터는 장안면에 위치한 식품가공제조업체 황토마늘농장에 향신료가공품인 물김치용 양념의 레시피 및 가공표준화 공정에 대한 이전을 실시 할 예정이다.
이번 기술 이전 협약으로 황토마늘농장은 신제품 개발에 대한 부담을 덜고 소득 증대 및 지역 농산물 소비의 촉진을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된다.
화성시농업기술센터는 향후 출시한 신제품을 이용해 물김치용 농산물 꾸러미로 발전시키고 관내 시민을 대상으로 소비자 반응조사 및 교육도 추진 할 예정이다.
이명자 화성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협력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 만큼 물김치용 양념 가공품 기술이전을 통해 서로 상생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농산물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가공품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농산물 소비촉진 및 농가 소득 향상을 위해 노력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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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선 평택시장, 의정동우회와의 정책간담회 가져
정장선 평택시장, 의정동우회와의 정책간담회 가져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지난 3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전)시의원으로 구성된 평택시 의정동우회와의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성환 평택시 의정동우회장 및 회원들과 평택시의회 홍선의 의장이 참석했고 시에서는 정장선 시장과 부시장, 간부공무원이 함께했다.
간담회는 평택역 주변 정비 추진 서부지역 균형발전 평택호관광단지 진행사항 교통개선 대책 마련 환경 현안 대책 마련 등 다양한 정책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정 시장은 “평택시는 55만 대도시가 되는 등 양적 발전과 함께 지역균형발전,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 의정활동을 통한 폭넒은 경험과 시에 대한 애정으로 시정에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홍선의 의장은 “평택이 발전하기 위해 회원님들의 노력이 있었고 앞으로 많은 도움을 주시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의정동우회원들은 회원 모두가 헌신적으로 봉사하겠다는 마음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며 지역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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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재활용 불가 영농폐기물 80톤 수거
화성시, 재활용 불가 영농폐기물 80톤 수거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영농폐기물로 인한 환경오염을 예방하고자 농협중앙회 화성시지부, 서화성농협, 태안농협과 함께 폐기물 수거에 나섰다.
시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매송면과 비봉면, 동부권역 일대에서 재활용이 불가능한 영농폐기물 80여 톤을 수거했다.
이들 영농폐기물은 영농과정에서 발생하는 다량의 폐 부직포, 반사필름, 점적호스, 모판, 트레이, 종묘포트 등으로 재활용이 불가능해 농경지에 방치되거나 불법 소각, 매립 등으로 환경오염의 원인으로 꼽혀왔다.
이에 시는 올해 처음으로 영농폐기물 수거처리 지원사업에 3천만원의 예산을 편성해 지역농협별 수거처리 비용의 50%를 지원할 방침이다.
수거는 농가에서 이물질을 제거한 후 마을별 집하장소에 배출, 전문 처리업체가 수집운반·처리하는 방식이다.
하반기 영농폐기물 수거활동은 올 가을 수확이 끝나고 난 뒤 11월에서 12월 남양읍, 팔탄면, 동부권역에서 실시되며 남양농협, 팔탄농협, 태안농협이 참여할 예정이다.
박상율 농업정책과장은 “깨끗하고 살기 좋은 농촌이 될 수 있도록 주민, 지역 농협 등과 적극 협업할 것”이라며 “내년에는 관내 전 지역으로 확대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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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차 평택시북부청소년어울림마당 ‘흥~내려온다’ 개최
2021 1차 평택시북부청소년어울림마당 ‘흥~내려온다’ 개최
[충청뉴스큐] 평택시 북부청소년문화의집은 지역 내 청소년들의 다양한 문화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해 청소년의 문화적 감수성 및 역량을 증진하기 위해 2021 1차 평택시 북부청소년어울림마당을 오는 12일 오후 1시에 진행한다.
이번 1차 북부청소년어울림마당 주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흥~ 내려온다’로 청소년들이 우리나라의 전통문화를 이해하고 나라사랑의 정신함양과 자긍심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한 소통의 장으로 동아리 및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를 통한 건전한 청소년문화 형성 도모를 위한 활동이다.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청소년들의 안전을 위해 거리두기로 ‘줌’프로그램을 활용해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북부청소년어울림마당은 청소년들의 ‘공연마당’, 청소년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체험마당’, 그리고 가족과 함께하는 즐거운 ‘한마음마당’으로 구성되며 [청소년행사기획동아리 플랜잇]에서 담당한다.
플랜잇 곽나현 회장은 “청소년어울림마당은 청소년들이 기획부터 운영까지 직접 참여하는 문화행사이다.
준비하는 과정에서 긴장도 되지만 이 활동을 통해 많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다양한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치고 재밌는 체험활동을 통해 코로나19에도 즐겁게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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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북동-5개단체 유관기관과 함께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송북동-5개단체 유관기관과 함께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 송북동은 ‘함께하는 클린평택 깨끗한 도시’만들기 위해 지난 4일 주민들과 함께 ‘국토대청결운동의 날’을 지정·운영해 민·관 합동으로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가운데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통장협의회 등 5개 단체 회원 및 송북시장상인회, 기간제근로자, 송북동 직원 등 60여명이 참여해 송북어린이공원 주변과 송탄터미널, 오좌동 입구 약 2km구간에 산재된 불법 폐기물, 생활쓰레기 등 약 3톤을 수거해 깨끗한 환경조성과 시민들의 환경인식 제고에 기여했다.
이순복 통장협의회장은 “코로나19로 활동이 제한되고 미세먼지로 인해 대기질이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깨끗한 평택을 만들기 위해 환경정화활동에 참석해 주신 회원 및 단체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늘 봉사활동의 참 의미를 되새기며 앞으로도 환경정화활동이 꾸준히 이뤄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송북동 통장협의회에서는 오는 21일 통장협의회 정기모임과 병행해 “주민들과 함께 국토대청결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주민들이 더욱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조성에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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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제26회 환경의 날 맞아 다채로운 행사 개최
화성시, 제26회 환경의 날 맞아 다채로운 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화성시는 오는 5일 ‘제26회 환경의 날’을 맞아 시민들과 함께하는 재활용품 교환 및 줍깅 캠페인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날 동탄호수공원에서 ‘다시 쓰는 가치, 같이 나눔’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재활용품 교환행사를 진행한다.
화성시는 재활용가능 자원인 투명 페트병, 폐건전지, 종이팩, 아이스팩을 일정량 모아오면 에코백, 새건전지, 코리요 그립톡 등으로 교환해주고 행사 참여자 중 희망자에게는 봉사시간 30분도 부여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행사에 참여하는 시민들에게는 기아자동차에서 준비한 마스크를 무료로 나눠준다.
화성시생활폐기물협의회도 동탄호수공원을 비롯해 화성시 쓰레기 취약지역 12개소에서 쓰레기 줍깅 및 쓰레기 줄이기 캠페인을 실시한다.
아울러 1회용품 사용안하기,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관련 실천 인증샷과 지속적인 실천을 다짐하는 문구를 작성해 오는 13일까지 화성시 자원순환과 폐이스북에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에코백을 선물로 주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화성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환경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여내 생활 속에서 재활용품 분리수거 등 작은 실천의 생활화가 확산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환경의 날을 맞아 버려지는 쓰레기가 재활용으로 되돌아오는 즐거움과 나눔의 가치를 시민들과 공유해 생활 속 자원순환 문화가 정착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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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2021년 대학생 공공인턴 모집
화성시, 2021년 대학생 공공인턴 모집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2021년 대학생 공공인턴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관내 주민등록을 둔 만 34세 이하 대학교 재학생으로 대학원생, 사이버대생, 평생교육원생, 휴학생, 한국방송통신대생 등은 제외된다.
총 선발 인원은 60명이며 시청과 읍면동, 사업소 등에서 각종 행사 및 사업지원, 여권 접수, 도서관 운영, 주차장 관리, 행정업무 보조 등을 맡게 된다.
주 5일 1일 8시간 근무로 고용·산재보험 가입과 주휴수당이 제공되며 시급은 8,720원으로 책정됐다.
접수는 오는 14일까지 일자리지원사업 통합접수시스템 잡아바를 통해 가능하다.
시는 국민기초생활 수급자, 차상위 계층, 장애인, 국가유공자, 자원봉사 실적 우수자는 우선 선발하고 모집인원 초과 시 무작위 추첨으로 선발할 방침이다.
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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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배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위원,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제정 이후 건설 분야 과제” 토론회 개최
김종배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위원,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제정 이후 건설 분야 과제” 토론회 개최
[충청뉴스큐] 김종배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이 좌장을 맡은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제정 이후 건설 분야 과제’ 토론회가 지난 3일 오후 2시,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주최한 ‘2021 경기도 상반기 정책토론 대축제’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토론회는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제정의 허점을 되짚고 제정 이후 건설 분야의 과제와 정책적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토론회에는 윤종군 경기도 정무수석, 김영철 경기도 소통협치국장이 참석하고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박근철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이 영상으로 축하 인사를 전했다.
주제발표를 맡은 오상민 와이앤에스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는 산업안전보건법과의 비교분석 등 중대재해처벌법의 법리적 해석을 바탕으로 건설업에 미칠 영향을 예계했다.
덧붙여, 중대재해처벌법의 효과와 허점을 되짚고 발전적 방향성을 제언했다.
첫 번째 토론자인 최수영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연구위원은 입법 취지에는 매우 공감하나, 예방보다는 처벌에 초점이 맞추어질 수 있다는 우려를 전했다.
덧붙여, 국내 건설산업에서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시 부작용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다.
두 번째 토론자인 이재우 경기도 대한전문건설협회 수석부회장은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업계 의견을 피력하고 건설업의 특성과 중대재해처벌법 제정으로 인한 건설업계 위축에 우려를 표했다.
덧붙여, 사업주와 근로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령을 건의했다.
세 번째 토론자인 한만엽 아주대학교 건설시스템공학과 교수는 중대재해처벌법의 적용 범위와 세부 규정의 모호성 등을 되짚고 산업재해 현황과 원인 분석을 통해 도출한 민간 건축의 문제점을 바탕으로 중대재해처벌법 개정 방안을 제시했다.
네 번째 토론자인 이필근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은 중대재해처벌법의 제정 취지에 깊은 공감을 표하는 한편 소관분야를 위주로 현행 중대재해처벌법의 보완점과 향후 경기도와 31개 시·군 차원의 과제들을 제시했다.
다섯 번째 토론자인 김교흥 경기도 건설안전기술과장은 건설현장 안전관리 상황과 문제점 그리고 기존 대책의 한계를 언급하고 이를 보완할 경기도의 정책방향을 설명했다.
좌장을 맡은 경기도의회 김종배 의원은 건설현장의 사망사고를 줄이기 위해서는 경기도, 건설업체, 노동자가 함께 노력해 노동자가 중심이 되는 건설환경조성을 시급히 만들어야 한다고 했으며 오늘 토론회에서 나온 좋은 의견들은 도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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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산재예방 대응체계 더욱 강화한다‥산재예방 부서협의체 점검회의 개최
경기도북부청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4일 경기도청 건설기술심의실에서 산업재해 예방 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도 산업재해 예방 부서협의체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산재 예방 사업을 추진하는 노동권익과, 건설안전기술과, 건축디자인과, 물류항만과 등 도내 16개 부서와 경기주택도시공사가 머리를 맞대 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산재예방 정책의 내실화를 꾀하는데 목적을 뒀다.
도 산재예방 부서협의체는 이천 물류창고 화재, 용인 물류창고 화재 등 대규모 사고를 계기로 부서 간 협력 대응의 중요성과 상시적 산재예방 관리 체제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는 데 공감해 지난해 7월 구축됐다.
부서별로 분산적으로 수행하고 있는 산재예방 사업을 노동국이 총괄하고 부서 간 협업을 유도함으로써 사업효과를 증대하기 위함이다.
노동국은 앞으로도 산재예방 부서협의체 점검회의를 정례적으로 운영하며 부서 간 협력 및 조정 기능을 강화하고 산재예방과 관련한 쟁점을 허물없이 논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도는 16개 부서에서 노동일반, 건축, 건설, 기타제조 등 4개 분야 총 37개의 산업재해 예방 사업을 추진 중이다.
협의체는 이들 사업을 단기과제와 장기과제로 분류해 사업의 효율화를 도모하고 있다.
우선 노동안전지킴이 운영, 건설안전전담 감독관제 도입, 공공건설공사 입찰·계약 시 안전규정 명시 등 23개는 단기과제로 분류해 빠른 시일 내 가시적인 성과를 내기 위한 협의체의 효과적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
근로감독권한 지방정부 공유를 위한 근로기준법 개정, 경기도 산업안전 트레이닝센터 건립 등 14개는 장기과제로 분류해 예산 확보 등을 통해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가는 한편 중앙부처·국회 등과 소통협력 체계를 구축해 제도개선, 법령개정 등을 건의해 나갈 방침이다.
김규식 경기도 노동국장은 “산재예방 관련 부서 간 칸막이를 허물어 안전한 일터를 만들 수 있는 모든 방안을 강구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부서 협의체를 통해 경기도 산업재해 예방 정책 전반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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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이진 의원 미래 녹색리더 양성을 위한 학교환경교육진흥협의회 참석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이진 의원 미래 녹색리더 양성을 위한 학교환경교육진흥협의회 참석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이진 의원은 지난 2일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 김대중홀에서 개최된 경기도교육청 학교환경교육진흥협의회에 참석했다.
학교환경교육진흥협의회는 경기도교육청 학교환경교육진흥 조례 제5조에 따라 설치된 기구로 학교환경교육에 관한 정책과 계획에 관한 사항을 자문하는 역할을 한다.
신임 위원으로 위촉된 이진 의원은 “협의회를 통해 교육과정과 연계된 생태환경교육의 방법과 발전 가능한 방향성을 함께 모색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짧은 위촉사를 남기며 시작된 이 날 회의는 이진 의원을 비롯해 경기도교육청 교육과정 국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환경교육 정책의 실효성 증진을 위한 환경교육 업무 전담 인력 확충 과 예산 확보 방안, 기후변화교육 교재의 내용 선정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진 의원은 “요즘 미세먼지 등이 심각한 환경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등 앞으로 기후변화에 더욱더 민감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말하며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자연의 소중함과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공존의 가치와 중요성을 일깨워주기 위해 학교환경교육이 꼭 필요하다”고 그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학교환경교육진흥협의회를 통해 학생들이 생태감수성을 갖춘 미래 녹색성장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1-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