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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태형의원 , ‘양자펀드 조례안’상임위 통과 .양자클러스터 공모 대응 및 경쟁력 확보 기반 마련
2026-04-21 16: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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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민규 도의원, 2021년도 제2회 추경예산 지역현안, 미비 질타
추민규 도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추민규 의원은 22일 실시된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총괄보고에서 지역 현안의 예산 부족분에 대해 질의했다.
질의에 앞서 추 의원은 도 기조실장에게 추경예산 만족도에 대해 질의했으며 경기도 집행부의 예산만 담은 것이 오히려 지역 현안의 예산은 그 어디에도 없다는 점을 질타했다.
이에 도 기조실장은 “부족한 부분은 다시 검토하겠지만 여전히 코로나 정국에서 도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했으며 코로나 상황에서 도민의 복지증진과 예산의 다양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추민규 의원은 “언론의 이슈에 따라서 예산이 그때그때 확정되는 등 문제점을 부각하고자 했고 사후약방문식의 논란이 없도록 지역의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도 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신경써 달라”고 설명했다.
경기도가 제출한 주요사업으로는 코로나19 경기도 생활치료센터 운영의 148억원과 중소기업·소상공인 자금지원 역량 강화를 위한 신용보증재단 출연금의 300억원으로 알려졌으며 경기도 공공버스 운영의 191억원도 포함됐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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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덕면, 클린 고덕을 위한 민·관 합동 일제대청소 실시
고덕면, 클린 고덕을 위한 민·관 합동 일제대청소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 고덕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깨끗한 도시 조성을 위한 ‘클린고덕의 날’을 맞아 고덕신도시 내 서정리역 일대를 중심으로 민·관 합동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정화활동은 고덕면 단체협의회 및 삼성물산 봉사단체 회원 40여명이 참여해 파라곤아파트 정문에서부터 서정리역사까지 약2㎞ 인도변에 불법 투기된 생활쓰레기 총 2톤을 수거했다.
윤민원 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고덕면을 찾는 방문객에게 깨끗한 고덕의 이미지를 심어주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참여기업인 삼성물산은 2018년부터 고덕면행정복지센터와 함께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도시 청결활동은 물론 시민들의 환경의식을 높이는 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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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고덕면장, 못자리설치 영농현장 방문 격려
평택시 고덕면장, 못자리설치 영농현장 방문 격려
[충청뉴스큐] 윤민원 고덕면장이 지난 21일 영농철을 맞아 관내 못자리 설치 현장을 방문해 못자리 작업으로 분주한 농업인들을 격려했다.
이날 고덕면장은 농촌 인구 고령화 및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일손부족과 농가 소득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과 함께 못자리 설치 작업을 함께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고덕면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묵묵히 고품질 쌀 생산에 노력하시는 농민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영농현장에 자주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의견을 수렴해 애로사항을 해결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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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언택트’시대 맞춤 ‘온택트’ 진로체험 운영 발판 마련
평택시, ‘언택트’시대 맞춤 ‘온택트’ 진로체험 운영 발판 마련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지난 20일 21일 양일간 평택시 진로체험처 역량강화를 위한 ‘진로체험처 담당자 연수’를 진행했다.
진로체험처 담당자 연수는 평택시 진로·진학사업의 전반적인 안내와 체험처의 진로교육 전문성 제고를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비대면 연수로 진행했다.
특히 이번 연수는 비대면 온라인 강좌 운영방법 ZOOM 프로그램을 활용한 학습법이란 주제로 코로나19시대의 효과적인 비대면 진로교육을 위한 맞춤형 내용으로 구성, 60여명의 체험처 담당자가 참여해 많은 호응을 얻었다.
연수에 참여한 진로체험처 담당자는 “이번 연수를 통해 어렵게만 느껴졌던 비대면 진로체험 운영에 대해 자신감을 갖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참여소감을 밝혔다.
한편 시는 현재 160여개소의 진로체험처를 발굴해 양질의 진로체험 제공을 위해 관리하고 있으며 보다 많은 청소년의 진로활동 지원을 위해 공공기관, 민간기업, 개인사업장, 시민단체 등 다양한 체험처를 상시 모집 중이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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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21년 여름철 수해대비 양수기 합동점검 실시
평택시, 2021년 여름철 수해대비 양수기 합동점검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지역 내 읍·면·동행정복지센터 23개소에 있는 양수기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평택시 자율방재단 단장, 본청 및 출장소 재난담당자, 읍·면·동 재난담당자, 양수기 업체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점검반은 각 읍면동 자재창고에 있는 양수기의 보관 상태를 점검하고 양수기 시험가동을 통해 작동상태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수해를 대비해 신속한 복구 작업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자 실시됐으며 시 관계자는 “읍면동 재난담당자들에게 양수기 작동원리 및 사용법 교육을 실시했으므로 수해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할 수 있을 것”이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재난 대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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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노을 생태 문화공원’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평택시, ‘노을 생태 문화공원’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지난 21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노을 생태 문화공원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예창섭 부시장, 홍선의 평택시의장과 시의원 및 관계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중간보고 및 조성계획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조성 컨셉으로 억새와 버드나무 군락을 최대한 보존하면서 시민들을 위한 휴식공간과 편의시설 등에 관한 심층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시는 조성계획 변경 및 부문별 계획에 대해 참석자들의 의견을 검토하는 한편 향후 주민설명회 등을 개최해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 이를 반영해 하천환경에 걸맞은 친수 여가문화 공간을 조성할 방침이다.
홍선의 의장은 “시민 모두가 휴식하고 체험하고 공감할 수 있는 생태문화공원 조성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평택시장은 “안성천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주변의 생태자원을 바탕으로 시민들의 부족한 여가와 휴식공간을 위해 명품공원이 될 수 있도록 좋은 설계안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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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문병근 의원, 시청 업무공간 확보 및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 관련 시정질문 나서
수원시의회 문병근 의원
[충청뉴스큐] 수원시의회 문병근 의원이 22일 열린 제35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수원시 본청 업무공간 확보와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 등 2가지 사항에 대한 시정 질문에 나섰다.
문병근 의원은 “현재 수원시 본청 청사는 업무 공간 부족으로 인해 11개의 부서가 본청 외부의 민간 건물을 임차 사용하고 있다”며 “업무 공간 부족에 따른 불편함은 업무 성과를 저해하고 이는 곧 대민 행정서비스의 질에 영향을 미친다”고 꼬집었다.
이어 업무 공간 부족 문제가 대두될 때마다 주먹구구식 혈세를 투입하는 것을 우려하며 “수원특례시를 준비하는 시점에서 ‘내부살림’에 대한 면밀한 점검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현재 본청 밖의 공간에서 근무하고 있는 조직 현황과 임대료 등 세출예산액을 요구하고 특례시에 따른 조직규모 확대를 대비한 업무 공간 마련 방안에 대해 질문했다.
이에 염태영 시장은 ”현재 본청 소속이지만 시청 밖의 공간에서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조직은 11개 부서 총 157명이고 외부 건물 사용에 따른 임대료와 관리비는 매년 증가해 7년 3개월동안 총 13억 1,634만원의 예산을 집행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특례시 조직체계와 규모는 ‘지방자치법 시행령’ 등 관련 법령 개정이 필요해 확정된 바가 없다“고 답하고 ”현재 부족한 업무 공간은 시의회청사 완공 후에 본관 3, 4층을 리모델링해 임차사무실에서 근무하는 11개 모든 부서를 수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염 시장은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시행령’ 상 지방자치단체 본청 청사의 규모가 제한되어 있어, 본관 3, 4층을 업무 공간으로 사용하면 법적 청사 기준 면적을 초과하게 된다“며 법령 개정의 필요성에 대해 언급했다.
그러면서 ”우선은 사무실 재배치를 통해 한정된 업무 공간을 더 효율적으로 활용하겠다“고 답변했다.
문병근 의원은 두 번째 주제로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과 관련 수원시의 공식 입장에 대해 질문하며 문제 해결을 위해 행정적·정치적으로 어떤 노력을 했는지, 수원시 차원의 정책연구 결과에 대한 구체적인 답변을 요청했다.
이에 염 시장은 ”경기도가 북동부 지역이 행정 인프라 구축을 통해 지역 간 불균형을 해소하고자 노력하는 것은 국가균형발전 관점에서 이견이 없으나, 수원시는 이전 발표 직후 수원시민들의 행정서비스 접근권이 제한받지 않도록 대안을 마련하고 이전 부지 활용 검토 과정에 우리시가 참여할 수 있는 소통창구를 마련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답했다.
이어 ”이전지에 대한 용도변경 등의 행정절차 이행 시 공공기여 프로그램 개발 등 수원시의 입장이 반영되도록 준비하고 있고 조달청의 ‘경기조달센터’나 ‘경기도 사회적경제원’ 등과 같이 새로운 공공기관을 적극적으로 유치하는 등 전략적으로 접근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수원시정연구원에서 추진한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에 따른 수원시 공간변화 검토’ 정책연구 결과에 대해서는 ”해당 지역에 공동주택건설사업이 추진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예측되고 유휴부지 개발 사업의 인·허가 과정에서 공공기여를 요구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조사됐다“고 설명했다.
문병근 의원은 이어 공공기관 이전이 국가 균형발전의 관점에서 이견이 없다고 한 것은 이전 후 부지 활용을 통해 얻는 이득이 더 크다고 생각하는지에 대해서 보충 질의를 했다.
이에 염 시장은 ”경기 북동부 지역의 여러 규제로 차별받는 것에 대한 정치적 노력을 이해한다는 의미이고 이를 추진할 때 투명하고 충분한 협의를 거쳐야 한다는 것이 공식 입장이다“라고 답변했다.
이어 ”경기주택도시공사나 신용보증재단의 경우는 광교 융복합 타운에 건축 예정이었던 시점이기에 청사 이전이 단순한 문제가 아니다“라며 ”경기도에 정당한 절차 검토와 어떤 대책을 갖고 있는지에 대한 답변을 촉구하고 있고 내부적으로도 면밀하게 정보를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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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백신접종 인원 경기도 지자체 중 1등 질주.
안양시, 백신접종 인원 경기도 지자체 중 1등 질주.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22일 시에 따르면 21일 기준 안양의 만 75세 이상 화이자 백신접종 누적인원이 14,335명을 기록, 경기도 31개 지자체 중 가장 많은 수치를 보였다고 밝혔다.
접종률은 116.7%에 이르렀다.
현재 안양에는 이달 1일 개소한 안양체육관과 25일 추가로 문을 연 안양아트센터 등 두 곳의 지역예방접종센터가 운영되고 있다.
이중 일반인 고령자 순으로 4월 1일부터 첫 접종이 시작된 안양체육관에서 총 10,275명이 접종을 받았고 안양아트센터에는 4,060명이 다녀갔다.
시의 백신접종이 속도감 있게 진행되는 것은 지역예방접종센터가 개소 및 운영되기까지 철저한 사전점검과 준비 그리고 실무진을 비롯한 공무원과 의료진의 일심동체가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올해 초부터 지역예방접종센터 설치를 위해 후보지를 수시로 방문, 전반적인 상태를 꼼꼼히 체크하고 모의훈련과 예행연습도 실시했다.
의사회·약사회와 업무협약으로 의정협의체를 구성했는가 하면, 돌발사태에 대비해서는 경찰과 공조를 이룰 것을 약속했다.
접종이 시작된 후에도 최대호 시장 등 관계공무원들은 틈나는 대로 접종현장을 찾아 두루 살피고 개선점을 찾는데 주력했다.
특히 시·구청과 동 행정복지센터 간 곰무원들의 유기적 협조로 접종현장 관리 및 대상자 안내에 빈틈이 없도록 하고 있다.
최 시장은 접종속도 뿐 아니라 어르신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한 부분까지 점검을 반복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접종에 따른 이상증상 및 민원발생에 신속 대처하고 후속 조치를 강화한다고 언급했다.
이와 같은 조치 때문인지 공무원들을 칭찬하고 노고를 격려하는 전화가 시장실로 지속해서 결려오고 있다는 점도 밝혔다.
최 시장은 조속한 집단면역을 위해 백신접종에 더욱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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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대학 및 반도체 산학연구소’ 적극 유치
평택시, ‘대학 및 반도체 산학연구소’ 적극 유치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22일 언론브리핑을 통해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 내 대학교 용지에 대해 ‘대학 및 반도체 산학연구소’의 적극적인 유치계획을 밝혔다.
평택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는 도일동 일원에 조성중인 146만평 규모의 산업단지로 2019년 5월 착공해 현재 본격적인 공사가 추진 중에 있으며 기존 산업단지와는 차별되게 상업·의료·주거·대학 등 정주여건을 포함한 산업단지로 약 14만평 규모의 수도권 유일의 대학교 신설 가능 부지를 보유한 산단이다.
최근 미국, 중국 및 유럽 각국이 반도체 자립을 강조하는 등 반도체를 통한 세계의 첨단 패권 전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차량용 반도체 등 전례없이 일어나고 있는 반도체 품귀현상은 단순히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라 반도체 생산시설 등 첨단전자산업 발전을 위한 인프라 구축 및 관련 분야의 인재 양성이 시급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평택에는 브레인시티에서 약 4㎞이내 거리로 약188조 투자가 예상되는 삼성전자의 반도체 생산단지가 가동 중에 있으며 2025년 준공예정인 반도체 소재, 부품, 장비의 특화된 배후단지인 첨단복합산업단지가 계획 중에 있어 수원~화성~평택~용인으로 연결되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클러스터 구축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첨단산업 인프라가 조성될 예정이다.
이에 시에서는 차세대 반도체 연구 혁신을 위한 전문 인재양성 및 교육, 연구, 컨설팅 등 반도체 역량을 집약할 수 있는 대학 및 산학연구소 유치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사업시행자인 평택도시공사와 브레인시티프로젝트금융투자의 주주인 중흥그룹은 대학용지 약14만평의 토지비를 무상으로 공급하고 그 외 건축비 1,000억을 별도 지원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장선 시장은 반도체 위기 극복을 위한 시급한 상황에 우수인재 육성 및 최고 수준의 반도체 연구 혁신 허브를 구축하기 위해 지원조건이 우수하고 즉시 착공이 가능한 브레인시티 내 대학 및 산학연구소 설립 필요성을 정부 관계부처 및 유명대학, 기업에 건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시차원에서도 반도체 산학연구소 설립 및 운영에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 밝혔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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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통합예약시스템, 원스톱으로 교육부터 시설대관까지
화성시통합예약시스템, 원스톱으로 교육부터 시설대관까지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각종 공공서비스를 하나의 사이트에서 신청할 수 있는 ‘통합예약시스템’을 구축, 운영하고 있어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화성시 통합예약시스템’은 28개 읍면동에서 진행하고 있는 주민자치 프로그램은 물론 강좌·교육 주민자치프로그램 시설대관 시티투어 체험·캠프 5개 분야 799개 프로그램이 접수 중이다.
통합예약시스템은 운영기관에 따라 접수중, 접수마감, 강좌 종료, 대상자 등을 확인할 수 있고 유·무료에 따라 바로 결제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어 시민들에게 보다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통합예약시스템 운영으로 시민들이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각 사이트를 일일이 찾아다녀야 했던 불편함을 해소하고 다양한 공공서비스 정보를 한 곳에서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화성시는 통합예약시스템 운영에서 나타나는 미흡한 부분은 적극 개선, 반영할 예정이며 2022년 1월까지 산하 기관 시스템과 연계해 단 한 번의 회원가입으로 모든 기관 프로그램을 원스톱으로 예약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모바일 시대에 맞춰 통합예약시스템 모바일 맞춤 앱을 구축하고 지도기반 검색 서비스, 관심프로그램 푸시 알림기능 등의 서비스를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통합예약시스템은 각 부서 간, 기관 간 칸막이를 없애고 시민들이 공공서비스를 쉽고 편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제공하기 위함”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일상 가까이 스마트한 행정이 펼쳐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22